1.아 ㅠㅋㅋㅋㅋ 미쳤나봐 (3)
2.10대 남자 연애 상담좀 해줘 (4)
3.나 섹트하거든 (6)
4.친한 친구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 (4)
5.생각없는 말실수 어떡하지… (1)
6.진지하게 전학가고 싶은데 부모님을 어떻게 꼬셔야 할까 (3)
7.. (30)
8.과외 계속 다니는 게 맞을까? (8)
9.아이돌 파는거 부모님께 말씀드릴까? (3)
10.. (1)
11.친구 기분 풀어주려고 뒷담 같이 까줬는데 배신당하고 학교생활 망했어 (12)
12.스트레스로 야마돌면 쓰는 스레 (25)
13.과민성대장염 어떻게 치료해..?ㅠㅠ (2)
14.. (3)
15.불면증 (1)
16.대학생이 친구 하나 없는 거 되게 한심해 보이겠지 (27)
17.자꾸 잔인한 상상을 함 (3)
18.. (8)
19.겉도는 사람 특 (7)
20.나한테 엄마는 무슨 존재일까 (1)
1
이름없음
2022/09/20 22:56:26
ID : re0nCmNzdPd
0
그냥 어디서 부터 말해야할지 모르는데 진짜 조언을 그 어느 누구한테도 구할수 없어서 여기다 적어봐,, 진짜 간략하게 말하보자면
난 섹트를 했었고, 그것도 1년전 쯤에 ㅇㅇ 나도 섹트란거 더러운거 알아 정말 아는데 내가 성향자야.. 조금 성숙해지고 나니 그걸 깨달았고 연애를 하면서 성향자 찾기란 쉽지가 않았고 sm에 대해 정보를 더 많이 얻고자 접한게 트윗터였어 그 루트로 섹트를 접했고 성향표를 트윗에 띄워놓으니 맞는 성향자들을 찾기가 쉬웠고 그렇게 한 1,2개월? 하다가 끊었어 그 후에 내가 게임을 했는데 그곳에서 나랑 정말 우연하리 많치 성격이 똑닮은 남자랑 연락을 하게 됐고 그 친구가 나와 대화를 하다가 너 00(성향이름중 하나)이지? 라길래 너무 소름이 돋아서 혹시 나랑 같은 성향자가 아닐까라는 생각에 맞다고 얘기해줬어, 현실 친구도 아니었으니 맘편하게 털어놨거든 .. 후에 걔가 먼저 섹트 얘기를 꺼냈고 나도 했었다 하면서 얘기를 하다가 걔랑 정말 잘지냈어. 여기서 부터 그냥 쭉 요약하자면 그렇게 내 섹트 사진을 걔한테도 보여줬었고 (저장 안한데서 1초보여주고 삭제하는 방식) 후에 걔가 만나자고 하길래 내가 싫다니까 왜이렇게 이기적이냐며 가스라이팅을 시전하길래 내가 연락 끊겠다고 했어. 그러더니 연락 끊으면 어떻게 되는지 한번 보자며 계속 협박을 당하고 있는 상황이야... 무슨 방법이없을까??..
2
이름없음
2022/09/20 22:58:15
ID : 5866mK7wNtb
0
절대 만나지 말고 저장은 했을수도 있어 나 1초 빛삭 캡쳐 잘해
신상 공개 했어? 안했으면 걍 씹어
그리고 인터넷에 너 특정할 수 있는 단어 직접 서칭해서 니 게시글이면 지우고 아니면 삭제요청 하고
신상관리 잘해
3
이름없음
2022/09/20 23:03:11
ID : re0nCmNzdPd
0
걔한테 알려준 이름 나이 다 구라고 내 번호도 몰라 걔는 카톡아이디도 알려주기 싫어서 걔 아이디 받았고 ㅇㅇ 트윗터는 정말 예전에해서 그 뭐야 계정 비활성화 해서 인터넷에서 나 뜨지도, 나 알수있는 사람 아무도 없어 다만 걱정되는건 걔가 게임 카페에 내 사진을 올릴수도 있단거야.. 내 게임 친구중에 내 신상을 아는 사람 (여자)가 있고 친했던 애들도 있는데 그게 알려지면 내 성향이고 사진이고 다 털리는 상황이니까.. 현실에서 걔가 나한테 할수있는건 아무겄도업ㅎ어
4
이름없음
2022/09/20 23:16:25
ID : o2LdPa2qY61
0
앞으로는 그런 종류의 사진을 남한테 보여주거나 이야기 하지 말자... 누구든 보여주지 말아야 할 밑바닥은 있어...
5
이름없음
2022/09/20 23:45:15
ID : 5866mK7wNtb
0
현생만 잘 살아
솔직히 인터넷 신상을 새로 만들면 되잖아?
일탈을 해도 현생은 잘 지켜
6
이름없음
2022/09/20 23:54:58
ID : fVgi2tBs2tw
0
게임카페에 네 몸 사진을 올릴 수가 있어??? 카페에서 활동했던 댓글들이나 뭐 싹 다 정리하고 이름 바꾸고 잡아떼면 되지 않을까?
그리고 저장하기도 힘든 사진이니까.. 저장했을 가능성이 없기도 하고 트위터도 아닌 카페에 그런 사진 올리면 신고해서 내리게 할 수 있으니까 너무 크게 걱정은 마.
아무리 앞에서 성향 잘 맞는 척, 친한 척, 다정한 척 해도 연락 끊거나 만나기 싫다고 하면 돌변하는 게 그런 쪽 남자들이야. 처음에는 그냥 일상 얘기 묻다가 결국 마지막은 야한 얘기로 넘어가고, 만나보자고 하고..
나도 옛날에 그런 적 있어서 공감되고 후회돼. 오히려 나는 내 이름, 얼굴을 찾아내서 알아버린 사람한테 이상한 짓하는 거 들켜서 어디서 떠돌아다니고 있진 않을까 무섭기도 하고...
다음부터 절대 그런 짓 하지마 나중에 20살이 돼서, 30대, 50대가 돼서 후회하지 않을 일들을 하자 너무 앞서 나간 얘기겠지만 우리 자식들 위해서라고 부끄러운 짓 하지 말자
너무 길고 말이 많았네.. 우리 몸 소중히 다루고 이제 그런 짓 하지 말자. 그 일은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야. 협박만 하고 막상 할 수 있는 거 없는 게 태반이거든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글 쓰는 레더들.. 나 좀 도와줘...
동생한테 부탁할 게 있는데 하기가 힘들다
미용하는 언냐들 계신가요?
우울증 있는 사람들아
내가 잘못한 걸까.. 그냥 마음이 복잡하네
3레스아 ㅠㅋㅋㅋㅋ 미쳤나봐
12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1
0
4레스10대 남자 연애 상담좀 해줘
10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1
0
6레스» 나 섹트하거든
48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0
0
4레스친한 친구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
10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0
0
1레스생각없는 말실수 어떡하지…
9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0
0
3레스진지하게 전학가고 싶은데 부모님을 어떻게 꼬셔야 할까
113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0
0
30레스.
31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0
0
8레스과외 계속 다니는 게 맞을까?
156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0
0
3레스아이돌 파는거 부모님께 말씀드릴까?
13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0
0
1레스.
4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0
0
12레스친구 기분 풀어주려고 뒷담 같이 까줬는데 배신당하고 학교생활 망했어
41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0
0
25레스스트레스로 야마돌면 쓰는 스레
48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0
0
2레스과민성대장염 어떻게 치료해..?ㅠㅠ
10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0
0
3레스.
141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0
0
1레스불면증
57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0
0
27레스대학생이 친구 하나 없는 거 되게 한심해 보이겠지
1549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0
0
3레스자꾸 잔인한 상상을 함
162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0
0
8레스.
148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0
0
7레스겉도는 사람 특
3250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20
0
1레스나한테 엄마는 무슨 존재일까
75 Hit
고민상담
이름없음
22.09.19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