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writer이름없음 2022/10/08 16:18:26 ID : ja8lvg7s8rw
옛날 2ch 괴담 보면서 이거 성공했다는 후기 있길래 한 번 해보려고!! 12시 쯤 해볼까 해 (제목만 손 봣슈)

102 writer이름없음 2022/10/13 02:00:27 ID : ja8lvg7s8rw
>>101 그 생각 해봤는데 고3이고 수업시간에 하면 애들 신경 안 쓰지 않을까?

103 writer이름없음 2022/10/13 02:01:13 ID : ja8lvg7s8rw
•=•

104 이름없음 2022/10/13 09:34:40 ID : go3RBgi3yE2
>>102 오 그렇네 수업시간하다니 짱인데 후기 알려줘!

105 writer이름없음 2022/10/14 16:01:58 ID : tjBAp801a3w
>>104 현역은 역시 바뻐•• 한 번 해보고 잘 때도 해봤어 학교에서는 애들이 많아서 그런건지 밤이 아니라서 그런건지 그냥 안 됐어 잘 때도 해봤는데 종이가 위에 아주 조금 가위로 잘린듯한 흔적이 있어 내가 글씨 적고 할 때는 없었거든 어디에 낑겨서 찢어졌다고 해도 너무 반듯하게 잘라져 있어 왜지 내가 하도 질렸다를 잘랐다라고 해서 그런가 ㅋㅋㅋㅋㅋ?

106 이름없음 2022/10/14 21:34:47 ID : go3RBgi3yE2
>>105 ㅋㅋㅋ 그런거야? 아니면 또 가려고 하다가 실패해서 생긴 것 아녀? 암튼 공부하느라 바쁘겠넹 화이팅! 나도 사실 그동안 하나 도전했는데 실패했어

107 writer이름없음 2022/10/14 21:47:05 ID : tjBAp801a3w
>>106 오 뭐했어?

108 이름없음 2022/10/15 18:46:43 ID : go3RBgi3yE2
>>107 인형가지고 하는 거 했는데 불면증때문에 실패했어...

109 writer이름없음 2022/10/15 20:48:20 ID : ja8lvg7s8rw
>>108 난 오늘 또 가위 눌렸어…

110 이름없음 2022/10/15 23:31:20 ID : go3RBgi3yE2
>>109 또? 뭐였는지 말해줄 수 있어?

111 writer이름없음 2022/10/16 00:58:46 ID : ja8lvg7s8rw
>>110 내 방문을 안 잠구고 사는데 그냥 방문 닫아놓는 정도 그런데 아침에 자면서 누가 손잡이를 엄청 위아래로 흔들더라고 그 땐 몰랐는데 깨고 나서 엄청 소름돋았어

112 이름없음 2022/10/16 01:40:49 ID : go3RBgi3yE2
>>111 헥 뭔가 계속 침입하려고 하는 느낌이네 애로우 주문도 몇일 되지 않았어?

113 writer이름없음 2022/10/16 02:23:10 ID : ja8lvg7s8rw
>>112 그건 아무 소용이 없었다오.. 5일 됐나 어쨌나 오늘 일요일이니까 오늘 나가보면 되거든? 근데 음 음.. 금요일까지 전혀 공기가 달라진 느낌이 없어 더 따뜻해졌어………….

114 이름없음 2022/10/16 11:29:20 ID : go3RBgi3yE2
>>113 ㅋㅋㅋㅋㅋㅋ 더 따뜻해졌구나.. 뭔가 주술 하나씩 끝날 때마다 가위눌리는 것 같넹ㅠ 피곤하겠다

115 writer이름없음 2022/10/16 17:02:24 ID : ja8lvg7s8rw
>>114 오히려 정말 다른 세계 사람인가 하고 두근거려

116 이름없음 2022/10/16 20:53:20 ID : go3RBgi3yE2
>>115 헐 그럼 꿈 꿀 때마다 다른 세계 존재 잠깐씩 만나는 거 아니야? 검은 사람도 그렇고 별도 그렇고 문고리도 그렇고... 흥미진진하네

117 writer이름없음 2022/10/16 21:10:01 ID : ja8lvg7s8rw
>>116 혹시나 내 방에 십자가가 많아서 못 들어온 건 아니겠지?

118 이름없음 2022/10/17 10:36:22 ID : go3RBgi3yE2
>>117 오 관련있나?

119 writer이름없음 2022/10/17 20:27:30 ID : tjBAp801a3w
>>118 혹시나 그 쪽 세계에도 십자가 같은 그런 종교나 신앙이 있을까?

120 이름없음 2022/10/17 22:38:49 ID : go3RBgi3yE2
>>119 다른 세계에도 종교는 있지 않을까? 나도 관심생겨서 찾아봤는데, 아예 똑같은 평행세계도 있대. 조금 달라도 비슷한 느낌의 종교가 그 세계에도 만들어져 있을지도 몰라

121 writer이름없음 2022/10/18 00:39:02 ID : ja8lvg7s8rw
>>120 오•• 내일은 또 뭐 해볼까 반지?

122 이름없음 2022/10/18 09:59:15 ID : go3RBgi3yE2
>>120 반지 해도 괜찮어?

123 writer이름없음 2022/10/19 17:15:23 ID : ja8lvg7s8rw
>>122 엉 오늘 밤에 해볼까?

124 이름없음 2022/10/19 23:09:28 ID : lBfare4585Q
>>123 근데 사진은 어디서 봐?? 나도 한번 해보고싶은데 사진이 뭔지 모르겠다 ㅜ

125 이름없음 2022/10/19 23:20:21 ID : go3RBgi3yE2
>>123 오 이미 밤이긴 한데 했다면 내일 알려주라! 궁금하다 >>124 인터넷에 탓토 기법 치면 아마 사진이랑 방법나올거야

126 writer이름없음 2022/10/21 10:20:12 ID : tjBAp801a3w
>>125 대신 답변 고마오 요즘 바빠서 잘 못 들어오네 반지 해봤어

127 이름없음 2022/10/21 11:29:56 ID : si002q7uk79
내가 어떤 유명한 괴담 카페 같은 곳에서 다른 세계 가는 방법 본 적 있는데 이건 약간 진짜 다른 세계에 간다기 보다는 시각화랑 관련된 거야 그래서 좀 어려울 수 있어 알려줄까? 나도 해보고 싶었는데 쫄보라서ㅠ

128 이름없음 2022/10/21 13:00:43 ID : go3RBgi3yE2
>>126 오 했구나! 괜찮아? 시간있을 때 후기 풀어줘

129 writer이름없음 2022/10/21 16:33:42 ID : tjBAp801a3w
>>127 일단 알려줘 내일 집에 언니랑 나 밖에 없어서 잘 때 시도해보겠오 >>128 내일 플어줄게.ᐟ 요약하자면 가위 눌렸어

130 writer이름없음 2022/10/21 16:34:06 ID : tjBAp801a3w
>>127 근데 잘 때 하는 거 맞아?

131 이름없음 2022/10/22 10:42:41 ID : si002q7uk79
>>129 1. 달의 모양- 초승달, 그믐달, 삭 2. 시간대- 밤 12시를 넘긴 시각 3. 장소- 혼자 있고, 어둡고, 문이 있는 방 4. 선택 사항- 자신이 가고 싶은 세계의 엠바이언스를 살짝 틀어두는 것도 성공 효과를 높임 (시각화에 도움됨) 5. 준비물- 열쇠, 빨간실 혹은 빨간끈, 종이 한 장, 연필 6. 선택 준비물- 자수정 *달의 모양이 삭일 경우, 테이프 *종이를 팔에 붙일 수 있게 7. 방법- (선택 사항) 자신이 가고 싶은 세계의 엠바이언스를 틀거나 편한 옷을 입음 1. 빨간색 실을 이용해서 열쇠를 자신의 목에 걸어둠. *절대 끊어지면 안 됨 다른 세계 가서도 나 이외의 것이 이 열쇠와 줄을 건드리게 하면 안 됨. 빨간 실은 자신과 현실을 이어주는 길과 같은 역할이고 열쇠는 자신의 육신을 의미함. 2. (외우는 방법은 추천하지 않음) 펜과 종이에 다음과 같은 글을 쓴다. “Away I go and out of sight, I will be gone until I deem the time is correct, Forgotten from memories until I’m back, While Im gone in a new world as my presence lacks, Time will pass as is, Lives will go on just like this, Through this door is exactly what I see, This is my will, so mote it be.” 3. 종이에 뒷면에는 돌아오는 글을 적음. ”My time is up, it is time to go, Back to the place I know, Home is where I wish to be, This is my will, so mote it be.” 4. (선택) 종이를 잃어버릴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팔에 투명 테이프로 종이를 붙여놓음. 혹은 그냥 손에 들고 있음. 5. 자신이 가고자 하는 곳이 어디든 간에, 자신의 방 문 앞에 서서 가고자 하는 곳을 생생하게 시각화함. 6. 자신의 눈 앞에 가고자 하는 곳이 생생하게 펼쳐진다면 문고리를 잡고 손에 들린 혹은 팔에 붙여놓은 종이를 읽음. 다 읽은 후에는 눈을 감고 마지막 문장 (This is my will, so mote it be)를 머리 속으로 되내이면서 가고자 하는 곳을 강하게 열망함. 7. 30분을 넘기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돌아옴. 8. 돌아오는 방법- 30분이 되기 전, (시간이 넘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음) 빨간실과 열쇠를 같이 왼손에 쥐고, 오른손에 붙인 종이의 뒷면에 적힌 돌아오는 글을 읽음. 주문의 마지막 줄을 읽을 땐 (This is my will, so mote it be) 눈을 감음.

132 이름없음 2022/10/22 10:48:59 ID : si002q7uk79
>>131 근데 내가 카페에서 본 거 그대로 메모장에 써서 가져온 건데 엠바이언스가 뭔지는 모르겠어 입체음향 이런 거 틀어놓으라는 거 같아

133 이름없음 2022/10/22 11:13:30 ID : mk05Wi9vCoY
혹시 반지로 하는 방법은 뭔지 알 수 있을까?? 흥미로워서!!

134 이름없음 2022/10/22 12:42:57 ID : go3RBgi3yE2
>>133 반지도 탓토 기법 글 있는 블로그에 같이 글 올려져있을거야! 거기서 시리즈로 주욱 나와있는데, 다른 것도 있으니 재미있으면 한번 시간날 때 봐봐!

135 이름없음 2022/10/22 14:30:56 ID : tjusknxA4Ze
>>134 헉 고마워!!!!!!♡♡♡

136 writer이름없음 2022/10/22 22:41:52 ID : ja8lvg7s8rw
하이 방가 스레주 왔다

137 writer이름없음 2022/10/22 22:43:06 ID : ja8lvg7s8rw
>>131 열쇠는 그냥 아무거나 다 되는거야? >>133 성공하길 바라! >>134 늘 고마워 저번에 해준 질렸다 후기 알려줄게

138 writer이름없음 2022/10/22 22:45:56 ID : ja8lvg7s8rw
>>131 문고리도 상상으로 그려내는거야? 아님 진짜 방 문고리를 잡고 돌려야 하는거야?

139 이름없음 2022/10/23 02:31:15 ID : go3RBgi3yE2
>>138 방문 문고리를 잡고 상상하면 되는건가봐. 고삼이라 바쁠텐데 쉬엄쉬엄행

140 이름없음 2022/10/23 10:17:48 ID : si002q7uk79
>>138 악 늦게 봐서 미안ㅠ 열쇠는 아무거나 상관없고 문고리는 실제로 방 문고리 잡으면 돼

141 writer이름없음 2022/10/23 12:49:33 ID : ja8lvg7s8rw
>>140 30분 넘으면 못 돌아와?

142 writer이름없음 2022/10/23 12:59:41 ID : ja8lvg7s8rw
>>139 질렸다가 아니라 반지였구나 어쨌든! 반지는 효과가 있었던 거 같아 가위도 눌렸고 일어나보니 반지도 벗겨져 있었어 효과 짱짱. 근데 가위 눌린 게 조금 음 기괴했달까? 일반 사람 같은 게 방문 열고 들어왔는데 목이 천장에 닿아서 옆으로 꺾어져 있는 느낌? 개무서웠는데 눈도 못 감고 몸도 못 돌리고 해소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손을 뻗어오길래 손이 보여서 봤는데 손톱이 정말 기괴하게 길어. 정말 길었어 비유하자면 카디비 손톱보다 더 길었어 누가봐도 사람은 아닌 거 같았지 눈 감고 싶었는데 공포영화 맹키로 볼 옆 쪽에서 손이 딱 멈췄어. 근데 거기서 가위 깼는데 가위 깨기 전에 신기루 같이 사라졌어•• 다시 해보고 싶은데 그 목 꺾인 애 올까봐 무섭다ㅠㅠ

143 이름없음 2022/10/23 13:49:53 ID : si002q7uk79
>>141 응,, 꼭 30분 지켜야 한대

144 writer이름없음 2022/10/23 15:38:14 ID : ja8lvg7s8rw
>>143 헐 호기심 많아서 어겨보고 싶은디.. 그럼 방문 손잡이 돌리고 나가면 다른 세계다 이거지?

145 이름없음 2022/10/23 15:46:37 ID : dCo1DupQtxX
>>14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기심 많아서 어겨보고싶다닠ㅋㅋㅋㅋ 레주은근 사차원적이다 ㅋㅋㅋㅋㅋㅋ기여워ㅠㅠㅠㅠㅠ

146 writer이름없음 2022/10/23 15:51:36 ID : ja8lvg7s8rw
>>145 진짜 갇히는지 궁금해서 그리고 나 말고 다른 사람이 살 거 같아 궁금하잖아

147 이름없음 2022/10/23 18:28:51 ID : go3RBgi3yE2
>>142 헥 무서웠겠다... 진짜 뭔가 있나봐 주술을 하는 건 우리긴 하지만 왜 데리러 오는걸까... 요런 거 궁금해지고

148 이름없음 2022/10/23 19:57:02 ID : 3TRwtxTQqY6
안녕 ! 방금 글 다 읽었어. 레주 용기가 너무 대단해 ! 나라면 무서워서 못할 것 같은데 대단하다 !

149 writer이름없음 2022/10/23 22:12:21 ID : ja8lvg7s8rw
>>147 음 그런 거 아닐까 쟤가 뭐 했대!! 구경 가자. 이런 느낌? >>148 겁은 많지만 평행세계나 다른 세계가 궁금하니까 무서움을 무릅쓰고 해보는거지!

150 이름없음 2022/10/28 00:04:15 ID : go3RBgi3yE2
스레주, 다른 세계로 가버린건가..? 역시 다른 세계는 전파가 안통하는구만... 클났다

151 이름없음 2022/10/28 17:57:47 ID : eJQoHzPeJTP
진짜 다른 세계로 가버린거야??

152 이름없음 2022/10/28 18:53:44 ID : dCo1DupQtxX
다른 세계 간 거면 진짜 축하할 일인건 맞지만 뭔가 걱정 돼... ㅠㅠ 별일 없겠지...?? 그냥 단순히 레주 시험 준비 중이라든가 그런 이유로 못 오는 걸 거야 ㅠㅠ

153 writer이름없음 2022/10/28 23:04:05 ID : ja8lvg7s8rw
>>150 >>151 >>152 현역 고3 대학 붙어버렸다리. 종종 가위에 눌리고 우리집 근처에 철거하지도 않고 몇 년 동안 폴리스 라인 붙여져있는 곳이 있는데 거기 지나갈 때마다 소름 돋고 개구라삥뽕 같겠지만 누가 부르는 거 같어 이 얘기는 차차 풀어볼게 자고로 저 12시 넘어서 하는 거 못했음 ㅋㅋㅋ ㅠㅠㅠ 다음주에 꼭 해본다 아직 다른 세계 못 갔어 예전 2ch 괴담 그 글에선 다른 세계 방법으로 다른 세계가 가지면 페러렐 월드? 라고 했던 거 같아 뜻은 평행우주. 페러렐 월드가 맞는지 잘 기억이 안 난다 어쨌든 스레주 갖가지 방법 시도하고 좀 쫄리는 일들이 생겨나고 있지만 괜찮티비! 다른 세계 가더라도 핸드폰으로 사진 꼭 찍어올게

154 이름없음 2022/10/29 01:07:26 ID : go3RBgi3yE2
헐 대학 합격했구나! 축하해~ 그간 고생한 거 보상이라 생각해 푹 쉬고!! 근디 누가 부른다는 거 무섭다... 시간 여유로울 때 풀어줭

155 이름없음 2022/11/02 09:39:56 ID : 5dTV87dPeJP
>>153 레주 글 재밌게 읽었어! 근데 묻고싶은 게 있는데 다른 세계에 가야만 하는 이유라도 있어? 레주가 하는 주술이나 방법은 간단한 게 많았지만, 설명이 부족한 부분도 많고. 그게 다른 세계로 가는 방법인지도 확실하지 않잖아

156 이름없음 2022/11/02 09:42:31 ID : 5dTV87dPeJP
>>153 주작이라면 좋겠는데.. 그런 강령술을 너무 즐겨하면 위험해. 경험도 조금 있어서 그래. 거짓말이라면 아무래도 좋고 스루해도 좋지만 진짜라면 정말 그 방법들을 반복하는 건 그만둬. 스레주의 방에 있는 십자가나, 레주의 수호령이 무리해서 지켜주는 거 같은데 더 했다가는 어떻게 될지 몰라. 대학 합격 축하해.

157 writer이름없음 2022/11/03 11:02:53 ID : tjBAp801a3w
>>154 수능 끝나고 풀게 늘 응원해줘서 고마워 >>155 음 어떤 부분이 설명이 부족했을까? 다른 세계로 가는 방법이 확실치는 않아 근데 나는 그냥 순전히 호기심일 뿐이야. 내가 봤던 후기들이 주작일 수도 있겠지만 있다면 좀 궁금해서. 다른 세계가 다들 평행세계라고들 하잖아. 나랑 똑같은 애가 있는지 그 세계는 어떤 언어를 쓰는지 너무너무 궁금해. 무모해 보일 수도 있는데 가고 싶은 이유는 순전히 호기심! >>156 걱정은 고마워. 다른 세계 가는 방법이 강령술이라고는 한 번도 생각 못했어. 그 경험 들어보고 싶긴 하다. 저 빨간 줄 목에 거는 거 해보려고 했는데 다른 강령술이나 영혼 결혼식 같은 거 보면 다들 빨간실을 자주 쓰잖아. 시간 엄수해야한다는 것도 그렇고. 아무래도 빨간 실을 써야하다 보니까 그건 안 할거야. 호기심이 강해서 내가 약간 불에 손 넣으면 뜨거운 걸 알지만 그걸 알고도 하는 성격이야. 당장 관두긴 어려워. 내가 큰 화를 입으면 그 땐 늦었겠지만 지금은 그냥 아 조금 소름만 끼친다 정도라서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 두루뭉실하게 라도 좋으니까 경험 얘기해줘.

158 writer이름없음 2022/11/05 20:09:33 ID : ja8lvg7s8rw
안녕 얘도라 나야.. 얼마 전에 그 폴리스 라인 쳐진 폐가를 다녀왔는데 소름 끼치는 일 있었어

159 이름없음 2022/11/05 20:45:37 ID : dCo1DupQtxX
헉 무슨일이양

160 writer이름없음 2022/11/05 20:48:34 ID : ja8lvg7s8rw
>>159 거기 갔다가 동네 할머니 분 께 혼났는데 좀 소름 끼쳤어

161 이름없음 2022/11/05 23:48:05 ID : go3RBgi3yE2
폐가를 갔다왔어? 짱인데...

162 writer이름없음 2022/11/06 00:15:37 ID : ja8lvg7s8rw
>>161 거기 소문이 좀 안 좋아 그래서 할머니께 혼났어

163 이름없음 2022/11/06 00:25:53 ID : go3RBgi3yE2
>>162 폴리스라인쳐진 곳이니까 위험한 곳인 것 같아... 다른 나쁜 일은 없었어?

164 writer이름없음 2022/11/06 00:36:21 ID : ja8lvg7s8rw
>>163 그 집 소문이 부녀가 살해당했다고 들었거든 거기 갔다오고 학교 갔는데 조금 이상했어

165 이름없음 2022/11/08 21:07:17 ID : go3RBgi3yE2
>>164 ㅠㅠ 안좋은 곳 갔네,, 다음부턴 가지마 위험해져 그러다가... 무슨 일 있었어?

166 writer이름없음 2022/11/11 23:32:54 ID : ja8lvg7s8rw
>>165 무슨 일 있었어 짜잘짜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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