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3/07/11 06:00:51 ID : 9bjteNAo1yE 0
-허연, 불온한 검은 피
402 이름없음 2023/08/02 05:26:33 ID : 9bjteNAo1yE 0
눈 뻑뻑하다
403 이름없음 2023/08/02 05:26:42 ID : 9bjteNAo1yE 0
8월달이야 널 안 보고 싶어
404 이름없음 2023/08/02 06:00:26 ID : 9bjteNAo1yE 0
널 생각하면 울 것 같지만 그래도 살아가야겠구나 싶어
405 이름없음 2023/08/02 06:01:38 ID : 9bjteNAo1yE 0
지금의 내가 과거로 돌아간다면 무언가 달라졌을까? 글쎄
406 이름없음 2023/08/02 06:02:23 ID : 9bjteNAo1yE 0
애초에 돌아가고 싶지도 않다 돌아간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겠나
407 이름없음 2023/08/02 06:02:53 ID : 9bjteNAo1yE 0
결말은 똑같았겠지 내 주변 사람들은 어찌됐건 날 언젠간 다 떠날텐데
408 이름없음 2023/08/02 06:03:07 ID : 9bjteNAo1yE 0
실제로도 떠나가고 있고 날 미워하고 있고 싫어하고 있고
409 이름없음 2023/08/02 06:03:25 ID : 9bjteNAo1yE 0
뭘 더 바라겠어 응?
410 이름없음 2023/08/02 06:09:53 ID : 9bjteNAo1yE 0
A가 보고 싶었어. 근데 바빠서 답장이 없었거든? 정말 보고 싶어져서, 이제서야 사라진 걸 지금 알았네.
411 이름없음 2023/08/02 06:10:02 ID : 9bjteNAo1yE 0
웃기다. 그렇게 보고 싶어했는데 가버린 것도 지금 알았어.
412 이름없음 2023/08/02 06:10:09 ID : 9bjteNAo1yE 0
이게 뭐지?
413 이름없음 2023/08/02 06:10:30 ID : 9bjteNAo1yE 0
말없이 가버리는 게 어딨니.
414 이름없음 2023/08/02 06:17:21 ID : 9bjteNAo1yE 0
말투가 담백하게 바뀐 것도 네 탓 죽지 않으려던 건 네 몫
415 이름없음 2023/08/02 06:17:44 ID : 9bjteNAo1yE 0
작년의 나 올해의 나를 꼽자면 올해의 나 하지만 이게 사람을 잃으면서 얻어온 거니까 힘들다
416 이름없음 2023/08/02 08:04:49 ID : 9bjteNAo1yE 0
무서워졌다 그냥 다
417 이름없음 2023/08/02 08:37:08 ID : 9bjteNAo1yE 0
죽었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다는 건 좋은 거야
418 이름없음 2023/08/02 09:20:47 ID : 9bjteNAo1yE 0
우리의 만남이 그토록 힘들었던 거잖아
419 이름없음 2023/08/02 09:29:11 ID : 9bjteNAo1yE 0
죽을래!!!!!!!
420 이름없음 2023/08/02 09:29:16 ID : 9bjteNAo1yE 0
.
421 이름없음 2023/08/02 09:46:18 ID : 9bjteNAo1yE 0
422 이름없음 2023/08/02 17:18:45 ID : 9bjteNAo1yE 0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없겠지만
423 이름없음 2023/08/02 19:16:56 ID : 9bjteNAo1yE 0
혈관 아파
424 이름없음 2023/08/02 19:28:57 ID : 9bjteNAo1yE 0
졸리다
425 이름없음 2023/08/02 23:31:50 ID : 9bjteNAo1yE 0
.
426 이름없음 2023/08/03 01:54:48 ID : 9bjteNAo1yE 0
고민 중
427 이름없음 2023/08/03 02:49:40 ID : 9bjteNAo1yE 0
또 모캉스
428 이름없음 2023/08/03 02:51:33 ID : 9bjteNAo1yE 0
평범하게 죽지 마 바다를 기억해야지
429 이름없음 2023/08/03 04:56:54 ID : 9bjteNAo1yE 0
네가 나를 버렸듯이 나도 나를 버릴거야
430 이름없음 2023/08/03 04:58:20 ID : 9bjteNAo1yE 0
사람을 좋아하는 일이 꼭 울음처럼 여겨질 때가 많았다 일부러 시작 할 수도 없고 그치려 해도 잘 그쳐지지 않는 흐르고 흘러가다 툭툭 떨어지기도 하며
431 이름없음 2023/08/03 04:59:27 ID : 9bjteNAo1yE 0
영원은 순전히 한 순간일 뿐이며, 다만 농담을 위해서는 충분하다.
432 이름없음 2023/08/03 05:00:51 ID : 9bjteNAo1yE 0
네가 어떤 말을 해도 화가 안 풀리는데 네가 어떤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어
433 이름없음 2023/08/03 05:43:13 ID : 9bjteNAo1yE 0
이 여름이 지나기 전에 모든게 옅어지길
434 이름없음 2023/08/03 05:43:21 ID : 9bjteNAo1yE 0
그게 뭐든간에 그냥 다
435 이름없음 2023/08/03 05:44:03 ID : 9bjteNAo1yE 0
자야되는데
436 이름없음 2023/08/03 05:46:17 ID : 9bjteNAo1yE 0
정신 못 차렸구나...
437 이름없음 2023/08/03 05:47:20 ID : 9bjteNAo1yE 0
지웠다
438 이름없음 2023/08/03 05:47:30 ID : 9bjteNAo1yE 0
다시 갈 일 없음 오늘만 만나고 진짜 끝
439 이름없음 2023/08/03 05:53:48 ID : 9bjteNAo1yE 0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 챙겨주기도 바쁘니까
440 이름없음 2023/08/03 06:56:38 ID : 9bjteNAo1yE 0
엠비티아이 다시 검사 해봤는데 또 인프피 나왔다
441 이름없음 2023/08/03 14:23:09 ID : 9bjteNAo1yE 0
12시에 알람 맞춰둘걸 그랬다 배터리 충전이 너무 느려졌는데
442 이름없음 2023/08/03 14:26:31 ID : 9bjteNAo1yE 0
헐 마스크걸 드라마화 됐어?
443 이름없음 2023/08/03 14:27:00 ID : 9bjteNAo1yE 0
18일에 나오네
444 이름없음 2023/08/03 14:28:00 ID : 9bjteNAo1yE 0
오인격이나 할까
445 이름없음 2023/08/03 18:29:56 ID : e0q583wraoM 0
음 기 빨려
446 이름없음 2023/08/03 18:30:01 ID : e0q583wraoM 0
집 가고 싶다
447 이름없음 2023/08/04 04:19:12 ID : ta9Ai1cpSMn 0
모캉스다
448 이름없음 2023/08/04 04:19:21 ID : ta9Ai1cpSMn 0
돈에 비해선 그렇게 좋진 않지만서도
449 이름없음 2023/08/04 04:19:26 ID : ta9Ai1cpSMn 0
근데 계속 같이 오다가 혼자 오니까 무서움
450 이름없음 2023/08/04 04:19:38 ID : ta9Ai1cpSMn 0
퇴실... 오후니까 괜찮겠지? 퇴실 시간전에 전화도 할거고
451 이름없음 2023/08/04 04:37:14 ID : ta9Ai1cpSMn 0
졸려 죽겠다
452 이름없음 2023/08/04 04:39:33 ID : ta9Ai1cpSMn 0
누군가에게 사랑 받은 적도 누군가를 사랑해본 적도 없어 그런 나의 거짓말이 언젠가 진실이 될 거라고 믿고 있어
453 이름없음 2023/08/04 04:40:05 ID : ta9Ai1cpSMn 0
언젠가 꼭 전부 손에 넣을 거야 나는 그런 욕심쟁이 있는 그대로 모두를 제대로 사랑하고 싶으니까 오늘도 거짓말 하는 거야 이 말이 언젠가 진실이 될 날을 바라며
454 이름없음 2023/08/04 04:40:23 ID : ta9Ai1cpSMn 0
그래도 아직 너희에게만은 말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아 드디어 말했다 이건 절대 거짓말이 아니야 사랑해
455 이름없음 2023/08/04 07:38:48 ID : ta9Ai1cpSMn 0
난 나를 되게 부정적으로 보는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그게 아니라서 좀 신기함
456 이름없음 2023/08/04 15:59:18 ID : 9bjteNAo1yE 0
피곤하네
457 이름없음 2023/08/04 21:23:23 ID : lg3XzfdPa05 0
갠봇 구했는데 난 역시 이런게 안 맞나? 오너님 모시고 있는게 더 편한 느낌
458 이름없음 2023/08/04 23:15:07 ID : lg3XzfdPa05 0
졸림 당연함 오늘 몇 시간 못 잠
459 이름없음 2023/08/05 00:14:54 ID : lg3XzfdPa05 0
근데 오늘도 새벽까지 깨있을듯
460 이름없음 2023/08/05 00:14:57 ID : lg3XzfdPa05 0
집 갑시다
461 이름없음 2023/08/05 00:18:04 ID : AqkoGq2IHu8 0
죽고 싶다는 말 좀 줄이려고
462 이름없음 2023/08/05 00:38:45 ID : 9bjteNAo1yE 0
약 없이 이렇게 상당 시간 버틴건 오랜만인거 같아
463 이름없음 2023/08/05 00:38:49 ID : 9bjteNAo1yE 0
오늘은 가야지
464 이름없음 2023/08/05 00:52:38 ID : 9bjteNAo1yE 0
내 주변 애들 다 일본 놀러가네 부러운거 같으면서도 아닌거 같기도 하고 난 여행 체질은 아니라서 그냥 일본 여름은 쪄죽을 것 같이 덥다니까 조심히 잘 놀다 왔으면 하는 바램
465 이름없음 2023/08/05 00:57:36 ID : 9bjteNAo1yE 0
동숲 115시간밖에 안 했네 이미 컨텐츠는 다 즐겨서 쳐다도 안 보고 있는데
466 이름없음 2023/08/05 00:57:53 ID : 9bjteNAo1yE 0
다 즐겼나? 그건 아니긴 한데... 하여간 할건 다 한거 같아서
467 이름없음 2023/08/05 00:58:05 ID : 9bjteNAo1yE 0
스플래툰 샀으니 이거 찍먹 해봐야지
468 이름없음 2023/08/05 01:18:39 ID : 9bjteNAo1yE 0
조작 어려워서 당황
469 이름없음 2023/08/05 01:18:46 ID : 9bjteNAo1yE 0
우리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말자
470 이름없음 2023/08/05 04:09:24 ID : 007dWi3A6nR 0
꾸벅꾸벅
471 이름없음 2023/08/05 16:26:12 ID : 9bjteNAo1yE 0
뻗었어
472 이름없음 2023/08/05 16:27:04 ID : 9bjteNAo1yE 0
더 자고 싶은데 어차피 할 것도 없고
473 이름없음 2023/08/05 16:36:01 ID : 9bjteNAo1yE 0
밤에 자야되니까 안 자기로 함
474 이름없음 2023/08/05 17:23:13 ID : 9bjteNAo1yE 0
에일리언 스테이지 보는 중
475 이름없음 2023/08/05 17:25:45 ID : 9bjteNAo1yE 0
백합과 BL 헤테로까지 겸한 엄청난 맛집
476 이름없음 2023/08/05 17:34:47 ID : 9bjteNAo1yE 0
살아가는 데에 시간이 부족해 내려다보며 아무것도 없는 아침을 걸어 주위의 눈이 흉기처럼 보여서
477 이름없음 2023/08/05 17:35:05 ID : 9bjteNAo1yE 0
자존심에 수갑을 채우고 눈짓하며 살아가는 매일 동경했던 상활에 꽤나 몹시 미움 받은 것 같아
478 이름없음 2023/08/05 17:35:30 ID : 9bjteNAo1yE 0
믿고 싶은 거야 믿고 싶은 거야 이 세상 이외의 있을 곳이 있다는 걸 사랑이 깨어날 무렵에 나를 놓지 말아줘 저기 멋지게 도망쳐 살아남은 새벽에는 그래 우월감에 우월감에 빠지고 싶어
479 이름없음 2023/08/05 17:35:46 ID : 9bjteNAo1yE 0
투명한 내일이 끝나면 나를 부숴줘 아이러니나 그게 얼마나 허무한 일인지를 아직 모르고 있어줘 모르고 있어줘
480 이름없음 2023/08/05 17:36:11 ID : 9bjteNAo1yE 0
겉만 번지르르한 사랑으로 태평하게 담긴 마음따위 잠길 뿐 쓸모없어 쓸모없어 쓸모없어
481 이름없음 2023/08/05 17:36:30 ID : 9bjteNAo1yE 0
믿고 싶은 거야 믿고 싶은 거야 무언가를 이룬 자신이 있다는 걸 믿고 싶은 거야 믿고 싶은 거야 부디 이 애로가 되는 나날에 작별을
482 이름없음 2023/08/05 17:36:47 ID : 9bjteNAo1yE 0
사랑이 식을 무렵에 나를 놓지 말아줘 멋지게 도망쳐 살아남은 새벽에는 그래 우월감에 우월감에 빠지고 싶어
483 이름없음 2023/08/05 17:37:04 ID : 9bjteNAo1yE 0
투명한 내일이 끝나면 나를 덧칠해줘 아이러니나 그것이 얼마나 허무한 일인지를 아직 몰라줘 몰라줘
484 이름없음 2023/08/05 17:37:24 ID : 9bjteNAo1yE 0
좋아해 줄곧 밤이 식을 무렵에 내가 살아있는 것이 아이러니야 멋지게 도망쳐 살아남은 새벽에는 그래 우울감에 우울감에 빠지고 싶은 거야
485 이름없음 2023/08/05 17:37:45 ID : 9bjteNAo1yE 0
투명한 말로 나를 계속 구해줘 아이러니나 그게 얼마나 슬픈 일인지를 아직 몰라줘 몰라줘 내민 손을 꽉 잡았어 이 노래 자체가 아이러니야
486 이름없음 2023/08/05 18:03:29 ID : 9bjteNAo1yE 0
487 이름없음 2023/08/05 18:06:33 ID : 9bjteNAo1yE 0
사마랑 킬머에 미쳐있었던 때가 있었는데
488 이름없음 2023/08/05 18:06:44 ID : 9bjteNAo1yE 0
니루 카지츠는 신이다
489 이름없음 2023/08/05 18:07:58 ID : 9bjteNAo1yE 0
아플 정도로 넘치는 광기를 들이마시고 반문 천한 얼굴로부터 아득히 도망쳐 군중은 눈을 뜬 채 마구잡이로 탐닉해서 선별하여 골라내
490 이름없음 2023/08/05 18:08:14 ID : 9bjteNAo1yE 0
빼앗아버리고 웃어 지금이 평생 중에 가장 밑바닥이라며 한탄하고 싶어져
491 이름없음 2023/08/05 18:09:12 ID : 9bjteNAo1yE 0
형편 좋은 천망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판명해냈어 그래 이게 운명이라며 뱉어내는 고집쟁이 거기에 사랑은 없어 사랑은 없다며 울부짖고 있었어 찢어진 벨벳 로프
492 이름없음 2023/08/05 18:09:43 ID : 9bjteNAo1yE 0
초저녁 비틀비틀 한탄하며 걷고 있었어 구원따위 없다는 건 알고 있었어 모든 걸 깨닫게 될 것 같았어
493 이름없음 2023/08/05 18:09:54 ID : 9bjteNAo1yE 0
동화 이야기같아 관객들은 틀림없이 즐겁겠지
494 이름없음 2023/08/05 18:10:53 ID : 9bjteNAo1yE 0
제제도 독니도 두려워하지 않는 바보에게 통하는 약은 없어 반짝이며 소란을 피우는 어중이떠중이들을 빠져나와 담담하게 내뱉는 언동 구원은 없어 메마른 눈에 업화가 피어났어 그렇네 잘 가
495 이름없음 2023/08/05 18:11:37 ID : 9bjteNAo1yE 0
지금이 평생 중에 가장 밑바닥이라며 한탄하고 싶어져 형편 좋은 천망 같은 건 존재하지 않다는 걸 판명해냈어 안전책은 없어 이 지옥에서 빠져나가고 싶은 거야
496 이름없음 2023/08/05 18:11:52 ID : 9bjteNAo1yE 0
여기에 사랑은 없어 사랑은 없다며 바라고 있던 소녀는 춤췄어
497 이름없음 2023/08/05 18:12:57 ID : 9bjteNAo1yE 0
어쩔 수 없어 라고 한 번 정도는 말하게 해줄게 자 기묘한 충동 알아채지 말아줘 방심 크랜베리에 빠져들어 그래 아무 문제도 없다고 내뱉는 소녀가 그러니 사랑은 없어 사랑은 없다는 걸 깨닫고 노래해 끊어낼 거야 벨벳 로프
498 이름없음 2023/08/05 18:13:00 ID : 9bjteNAo1yE 0
499 이름없음 2023/08/05 18:18:11 ID : 9bjteNAo1yE 0
매일 밤마다 취해 불장난에 목매어 죽은 소녀의 말립이 녹을 무렵 위화감이 잔업하고 있어 텅 빈 하늘이 적적해 담담하게 머리를 숙인 끝에 자 논라라며
500 이름없음 2023/08/05 18:18:47 ID : 9bjteNAo1yE 0
영리함 이합 이기적으로 긍정보다 부정을 유혹해 겉모습 뿐인 사랑을 사랑이라 부른다면 어떻게 해도 난 바보같아
501 이름없음 2023/08/05 18:19:32 ID : 9bjteNAo1yE 0
이야기하고 싶은 것도 없어 라고 말하니까 거기서 자기방어란 걸 깨달았어 표면적인 너를 긍정한 거라면 내가 설 자리는 어디로 갔지? 조바심 내는 유리와 파운데이션 마치 개처럼 혀를 내밀어 하, 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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