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LSD (102)
2.Het universum zingt voor mij (47)
3.모두 같이 쓰는 교환 일기 (4)
4.그대 맘에 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94)
5.바른 도피 생활 일지 (71)
6.내 사랑은 천국이 아닐 것 (1000)
7.. (14)
8.0 (22)
9.감당못할 (5)
10.63키로 마른비만 스레주의 득근 일지🏋♀️ (405)
11.오늘의착한일 (1)
12.CONATUS (1000)
13.୨୧⸝⸝˙˳⑅˙⋆꒰🍨꒱⋆˙⑅˙˳⸜⸜୨୧ (23)
14.소소수수 일상 (1)
15.어둠의 끝자락에서 (1)
16.본영기하화억기 (254)
17.無名記錄紙 (70)
18.Vineyard__ (51)
19.도파민 썰 기록 (13)
20.하고 싶은말, 이뤄지면 좋겠다.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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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23/08/02 05:26:33
ID : 9bjteNAo1yE
0
눈 뻑뻑하다
403
이름없음
2023/08/02 05:26:42
ID : 9bjteNAo1yE
0
8월달이야
널 안 보고 싶어
404
이름없음
2023/08/02 06:00:26
ID : 9bjteNAo1yE
0
널 생각하면 울 것 같지만 그래도 살아가야겠구나 싶어
405
이름없음
2023/08/02 06:01:38
ID : 9bjteNAo1yE
0
지금의 내가 과거로 돌아간다면 무언가 달라졌을까?
글쎄
406
이름없음
2023/08/02 06:02:23
ID : 9bjteNAo1yE
0
애초에 돌아가고 싶지도 않다
돌아간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겠나
407
이름없음
2023/08/02 06:02:53
ID : 9bjteNAo1yE
0
결말은 똑같았겠지
내 주변 사람들은 어찌됐건 날 언젠간 다 떠날텐데
408
이름없음
2023/08/02 06:03:07
ID : 9bjteNAo1yE
0
실제로도 떠나가고 있고
날 미워하고 있고 싫어하고 있고
409
이름없음
2023/08/02 06:03:25
ID : 9bjteNAo1yE
0
뭘 더 바라겠어
응?
410
이름없음
2023/08/02 06:09:53
ID : 9bjteNAo1yE
0
A가 보고 싶었어. 근데 바빠서 답장이 없었거든? 정말 보고 싶어져서, 이제서야 사라진 걸 지금 알았네.
411
이름없음
2023/08/02 06:10:02
ID : 9bjteNAo1yE
0
웃기다. 그렇게 보고 싶어했는데 가버린 것도 지금 알았어.
412
이름없음
2023/08/02 06:10:09
ID : 9bjteNAo1yE
0
이게 뭐지?
413
이름없음
2023/08/02 06:10:30
ID : 9bjteNAo1yE
0
말없이 가버리는 게 어딨니.
414
이름없음
2023/08/02 06:17:21
ID : 9bjteNAo1yE
0
말투가 담백하게 바뀐 것도 네 탓
죽지 않으려던 건 네 몫
415
이름없음
2023/08/02 06:17:44
ID : 9bjteNAo1yE
0
작년의 나 올해의 나를 꼽자면 올해의 나
하지만 이게 사람을 잃으면서 얻어온 거니까 힘들다
416
이름없음
2023/08/02 08:04:49
ID : 9bjteNAo1yE
0
무서워졌다
그냥 다
417
이름없음
2023/08/02 08:37:08
ID : 9bjteNAo1yE
0
죽었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있다는 건 좋은 거야
418
이름없음
2023/08/02 09:20:47
ID : 9bjteNAo1yE
0
우리의 만남이 그토록 힘들었던 거잖아
419
이름없음
2023/08/02 09:29:11
ID : 9bjteNAo1yE
0
죽을래!!!!!!!
420
이름없음
2023/08/02 09:29:16
ID : 9bjteNAo1yE
0
.
421
이름없음
2023/08/02 09:46:18
ID : 9bjteNAo1yE
0
422
이름없음
2023/08/02 17:18:45
ID : 9bjteNAo1yE
0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없겠지만
423
이름없음
2023/08/02 19:16:56
ID : 9bjteNAo1yE
0
혈관 아파
424
이름없음
2023/08/02 19:28:57
ID : 9bjteNAo1yE
0
졸리다
425
이름없음
2023/08/02 23:31:50
ID : 9bjteNAo1yE
0
.
426
이름없음
2023/08/03 01:54:48
ID : 9bjteNAo1yE
0
고민 중
427
이름없음
2023/08/03 02:49:40
ID : 9bjteNAo1yE
0
또 모캉스
428
이름없음
2023/08/03 02:51:33
ID : 9bjteNAo1yE
0
평범하게 죽지 마
바다를 기억해야지
429
이름없음
2023/08/03 04:56:54
ID : 9bjteNAo1yE
0
네가 나를 버렸듯이 나도 나를 버릴거야
430
이름없음
2023/08/03 04:58:20
ID : 9bjteNAo1yE
0
사람을 좋아하는 일이 꼭 울음처럼 여겨질 때가 많았다
일부러 시작 할 수도 없고 그치려 해도 잘 그쳐지지 않는
흐르고 흘러가다 툭툭 떨어지기도 하며
431
이름없음
2023/08/03 04:59:27
ID : 9bjteNAo1yE
0
영원은 순전히 한 순간일 뿐이며, 다만 농담을 위해서는 충분하다.
432
이름없음
2023/08/03 05:00:51
ID : 9bjteNAo1yE
0
네가 어떤 말을 해도 화가 안 풀리는데 네가 어떤 말이라도 해줬으면 좋겠어
433
이름없음
2023/08/03 05:43:13
ID : 9bjteNAo1yE
0
이 여름이 지나기 전에 모든게 옅어지길
434
이름없음
2023/08/03 05:43:21
ID : 9bjteNAo1yE
0
그게 뭐든간에 그냥 다
435
이름없음
2023/08/03 05:44:03
ID : 9bjteNAo1yE
0
자야되는데
436
이름없음
2023/08/03 05:46:17
ID : 9bjteNAo1yE
0
정신 못 차렸구나...
437
이름없음
2023/08/03 05:47:20
ID : 9bjteNAo1yE
0
지웠다
438
이름없음
2023/08/03 05:47:30
ID : 9bjteNAo1yE
0
다시 갈 일 없음
오늘만 만나고 진짜 끝
439
이름없음
2023/08/03 05:53:48
ID : 9bjteNAo1yE
0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 챙겨주기도 바쁘니까
440
이름없음
2023/08/03 06:56:38
ID : 9bjteNAo1yE
0
엠비티아이 다시 검사 해봤는데 또 인프피 나왔다
441
이름없음
2023/08/03 14:23:09
ID : 9bjteNAo1yE
0
12시에 알람 맞춰둘걸 그랬다
배터리 충전이 너무 느려졌는데
442
이름없음
2023/08/03 14:26:31
ID : 9bjteNAo1yE
0
헐 마스크걸 드라마화 됐어?
443
이름없음
2023/08/03 14:27:00
ID : 9bjteNAo1yE
0
18일에 나오네
444
이름없음
2023/08/03 14:28:00
ID : 9bjteNAo1yE
0
오인격이나 할까
445
이름없음
2023/08/03 18:29:56
ID : e0q583wraoM
0
음 기 빨려
446
이름없음
2023/08/03 18:30:01
ID : e0q583wraoM
0
집 가고 싶다
447
이름없음
2023/08/04 04:19:12
ID : ta9Ai1cpSMn
0
모캉스다
448
이름없음
2023/08/04 04:19:21
ID : ta9Ai1cpSMn
0
돈에 비해선 그렇게 좋진 않지만서도
449
이름없음
2023/08/04 04:19:26
ID : ta9Ai1cpSMn
0
근데 계속 같이 오다가 혼자 오니까 무서움
450
이름없음
2023/08/04 04:19:38
ID : ta9Ai1cpSMn
0
퇴실... 오후니까 괜찮겠지? 퇴실 시간전에 전화도 할거고
451
이름없음
2023/08/04 04:37:14
ID : ta9Ai1cpSMn
0
졸려 죽겠다
452
이름없음
2023/08/04 04:39:33
ID : ta9Ai1cpSMn
0
누군가에게 사랑 받은 적도 누군가를 사랑해본 적도 없어
그런 나의 거짓말이 언젠가 진실이 될 거라고 믿고 있어
453
이름없음
2023/08/04 04:40:05
ID : ta9Ai1cpSMn
0
언젠가 꼭 전부 손에 넣을 거야 나는 그런 욕심쟁이
있는 그대로 모두를 제대로 사랑하고 싶으니까 오늘도 거짓말 하는 거야 이 말이 언젠가 진실이 될 날을 바라며
454
이름없음
2023/08/04 04:40:23
ID : ta9Ai1cpSMn
0
그래도 아직 너희에게만은 말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아 드디어 말했다
이건 절대 거짓말이 아니야
사랑해
455
이름없음
2023/08/04 07:38:48
ID : ta9Ai1cpSMn
0
난 나를 되게 부정적으로 보는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그게 아니라서 좀 신기함
456
이름없음
2023/08/04 15:59:18
ID : 9bjteNAo1yE
0
피곤하네
457
이름없음
2023/08/04 21:23:23
ID : lg3XzfdPa05
0
갠봇 구했는데 난 역시 이런게 안 맞나? 오너님 모시고 있는게 더 편한 느낌
458
이름없음
2023/08/04 23:15:07
ID : lg3XzfdPa05
0
졸림
당연함 오늘 몇 시간 못 잠
459
이름없음
2023/08/05 00:14:54
ID : lg3XzfdPa05
0
근데 오늘도 새벽까지 깨있을듯
460
이름없음
2023/08/05 00:14:57
ID : lg3XzfdPa05
0
집 갑시다
461
이름없음
2023/08/05 00:18:04
ID : AqkoGq2IHu8
0
죽고 싶다는 말 좀 줄이려고
462
이름없음
2023/08/05 00:38:45
ID : 9bjteNAo1yE
0
약 없이 이렇게 상당 시간 버틴건 오랜만인거 같아
463
이름없음
2023/08/05 00:38:49
ID : 9bjteNAo1yE
0
오늘은 가야지
464
이름없음
2023/08/05 00:52:38
ID : 9bjteNAo1yE
0
내 주변 애들 다 일본 놀러가네
부러운거 같으면서도 아닌거 같기도 하고 난 여행 체질은 아니라서
그냥 일본 여름은 쪄죽을 것 같이 덥다니까 조심히 잘 놀다 왔으면 하는 바램
465
이름없음
2023/08/05 00:57:36
ID : 9bjteNAo1yE
0
동숲 115시간밖에 안 했네 이미 컨텐츠는 다 즐겨서 쳐다도 안 보고 있는데
466
이름없음
2023/08/05 00:57:53
ID : 9bjteNAo1yE
0
다 즐겼나? 그건 아니긴 한데... 하여간 할건 다 한거 같아서
467
이름없음
2023/08/05 00:58:05
ID : 9bjteNAo1yE
0
스플래툰 샀으니 이거 찍먹 해봐야지
468
이름없음
2023/08/05 01:18:39
ID : 9bjteNAo1yE
0
조작 어려워서 당황
469
이름없음
2023/08/05 01:18:46
ID : 9bjteNAo1yE
0
우리 같은 실수는 반복하지 말자
470
이름없음
2023/08/05 04:09:24
ID : 007dWi3A6nR
0
꾸벅꾸벅
471
이름없음
2023/08/05 16:26:12
ID : 9bjteNAo1yE
0
뻗었어
472
이름없음
2023/08/05 16:27:04
ID : 9bjteNAo1yE
0
더 자고 싶은데
어차피 할 것도 없고
473
이름없음
2023/08/05 16:36:01
ID : 9bjteNAo1yE
0
밤에 자야되니까 안 자기로 함
474
이름없음
2023/08/05 17:23:13
ID : 9bjteNAo1yE
0
에일리언 스테이지 보는 중
475
이름없음
2023/08/05 17:25:45
ID : 9bjteNAo1yE
0
백합과 BL 헤테로까지 겸한 엄청난 맛집
476
이름없음
2023/08/05 17:34:47
ID : 9bjteNAo1yE
0
살아가는 데에 시간이 부족해
내려다보며 아무것도 없는 아침을 걸어
주위의 눈이 흉기처럼 보여서
477
이름없음
2023/08/05 17:35:05
ID : 9bjteNAo1yE
0
자존심에 수갑을 채우고 눈짓하며 살아가는 매일
동경했던 상활에 꽤나 몹시 미움 받은 것 같아
478
이름없음
2023/08/05 17:35:30
ID : 9bjteNAo1yE
0
믿고 싶은 거야 믿고 싶은 거야 이 세상 이외의 있을 곳이 있다는 걸
사랑이 깨어날 무렵에 나를 놓지 말아줘 저기
멋지게 도망쳐 살아남은 새벽에는 그래 우월감에 우월감에 빠지고 싶어
479
이름없음
2023/08/05 17:35:46
ID : 9bjteNAo1yE
0
투명한 내일이 끝나면 나를 부숴줘 아이러니나
그게 얼마나 허무한 일인지를 아직 모르고 있어줘 모르고 있어줘
480
이름없음
2023/08/05 17:36:11
ID : 9bjteNAo1yE
0
겉만 번지르르한 사랑으로 태평하게
담긴 마음따위 잠길 뿐 쓸모없어 쓸모없어 쓸모없어
481
이름없음
2023/08/05 17:36:30
ID : 9bjteNAo1yE
0
믿고 싶은 거야 믿고 싶은 거야 무언가를 이룬 자신이 있다는 걸
믿고 싶은 거야 믿고 싶은 거야 부디 이 애로가 되는 나날에 작별을
482
이름없음
2023/08/05 17:36:47
ID : 9bjteNAo1yE
0
사랑이 식을 무렵에 나를 놓지 말아줘
멋지게 도망쳐 살아남은 새벽에는 그래 우월감에 우월감에 빠지고 싶어
483
이름없음
2023/08/05 17:37:04
ID : 9bjteNAo1yE
0
투명한 내일이 끝나면 나를 덧칠해줘 아이러니나
그것이 얼마나 허무한 일인지를 아직 몰라줘 몰라줘
484
이름없음
2023/08/05 17:37:24
ID : 9bjteNAo1yE
0
좋아해 줄곧
밤이 식을 무렵에 내가 살아있는 것이 아이러니야
멋지게 도망쳐 살아남은 새벽에는 그래 우울감에 우울감에 빠지고 싶은 거야
485
이름없음
2023/08/05 17:37:45
ID : 9bjteNAo1yE
0
투명한 말로 나를 계속 구해줘 아이러니나
그게 얼마나 슬픈 일인지를 아직 몰라줘 몰라줘
내민 손을 꽉 잡았어 이 노래 자체가 아이러니야
486
이름없음
2023/08/05 18:03:29
ID : 9bjteNAo1yE
0
487
이름없음
2023/08/05 18:06:33
ID : 9bjteNAo1yE
0
사마랑 킬머에 미쳐있었던 때가 있었는데
488
이름없음
2023/08/05 18:06:44
ID : 9bjteNAo1yE
0
니루 카지츠는 신이다
489
이름없음
2023/08/05 18:07:58
ID : 9bjteNAo1yE
0
아플 정도로 넘치는 광기를 들이마시고
반문 천한 얼굴로부터 아득히 도망쳐 군중은 눈을 뜬 채 마구잡이로 탐닉해서 선별하여 골라내
490
이름없음
2023/08/05 18:08:14
ID : 9bjteNAo1yE
0
빼앗아버리고 웃어
지금이 평생 중에 가장 밑바닥이라며 한탄하고 싶어져
491
이름없음
2023/08/05 18:09:12
ID : 9bjteNAo1yE
0
형편 좋은 천망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는 걸 판명해냈어
그래 이게 운명이라며 뱉어내는 고집쟁이
거기에 사랑은 없어 사랑은 없다며 울부짖고 있었어 찢어진 벨벳 로프
492
이름없음
2023/08/05 18:09:43
ID : 9bjteNAo1yE
0
초저녁 비틀비틀 한탄하며 걷고 있었어
구원따위 없다는 건 알고 있었어 모든 걸 깨닫게 될 것 같았어
493
이름없음
2023/08/05 18:09:54
ID : 9bjteNAo1yE
0
동화 이야기같아
관객들은 틀림없이 즐겁겠지
494
이름없음
2023/08/05 18:10:53
ID : 9bjteNAo1yE
0
제제도 독니도 두려워하지 않는 바보에게 통하는 약은 없어
반짝이며 소란을 피우는 어중이떠중이들을 빠져나와
담담하게 내뱉는 언동 구원은 없어 메마른 눈에 업화가 피어났어 그렇네 잘 가
495
이름없음
2023/08/05 18:11:37
ID : 9bjteNAo1yE
0
지금이 평생 중에 가장 밑바닥이라며 한탄하고 싶어져
형편 좋은 천망 같은 건 존재하지 않다는 걸 판명해냈어
안전책은 없어 이 지옥에서 빠져나가고 싶은 거야
496
이름없음
2023/08/05 18:11:52
ID : 9bjteNAo1yE
0
여기에 사랑은 없어
사랑은 없다며 바라고 있던 소녀는 춤췄어
497
이름없음
2023/08/05 18:12:57
ID : 9bjteNAo1yE
0
어쩔 수 없어 라고 한 번 정도는 말하게 해줄게
자
기묘한 충동 알아채지 말아줘 방심 크랜베리에 빠져들어
그래 아무 문제도 없다고 내뱉는 소녀가
그러니 사랑은 없어 사랑은 없다는 걸 깨닫고 노래해
끊어낼 거야 벨벳 로프
498
이름없음
2023/08/05 18:13:00
ID : 9bjteNAo1yE
0
499
이름없음
2023/08/05 18:18:11
ID : 9bjteNAo1yE
0
매일 밤마다 취해 불장난에 목매어 죽은 소녀의 말립이 녹을 무렵
위화감이 잔업하고 있어 텅 빈 하늘이 적적해 담담하게 머리를 숙인 끝에 자 논라라며
500
이름없음
2023/08/05 18:18:47
ID : 9bjteNAo1yE
0
영리함 이합 이기적으로 긍정보다 부정을 유혹해
겉모습 뿐인 사랑을 사랑이라 부른다면 어떻게 해도 난 바보같아
501
이름없음
2023/08/05 18:19:32
ID : 9bjteNAo1yE
0
이야기하고 싶은 것도 없어 라고 말하니까 거기서 자기방어란 걸 깨달았어
표면적인 너를 긍정한 거라면 내가 설 자리는 어디로 갔지?
조바심 내는 유리와 파운데이션 마치 개처럼 혀를 내밀어 하, 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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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레스
CLSD
1224 Hit
일기
이름없음
23.08.31
0
47레스
Het universum zingt voor mij
695 Hit
일기
◆rzbwmq2IIGm
23.08.31
0
4레스
모두 같이 쓰는 교환 일기
65 Hit
일기
이름없음
23.08.30
0
94레스
그대 맘에 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284 Hit
일기
이름없음
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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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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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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