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CLSD (102)
2.Het universum zingt voor mij (47)
3.모두 같이 쓰는 교환 일기 (4)
4.그대 맘에 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서 (94)
5.바른 도피 생활 일지 (71)
6.내 사랑은 천국이 아닐 것 (1000)
7.. (14)
8.0 (22)
9.감당못할 (5)
10.63키로 마른비만 스레주의 득근 일지🏋♀️ (405)
11.오늘의착한일 (1)
12.CONATUS (1000)
13.୨୧⸝⸝˙˳⑅˙⋆꒰🍨꒱⋆˙⑅˙˳⸜⸜୨୧ (23)
14.소소수수 일상 (1)
15.어둠의 끝자락에서 (1)
16.본영기하화억기 (254)
17.無名記錄紙 (70)
18.Vineyard__ (51)
19.도파민 썰 기록 (13)
20.하고 싶은말, 이뤄지면 좋겠다.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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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이름없음
2023/08/15 14:15:38
ID : 9bjteNAo1yE
0
휴대폰 배터리 충전 될때까지 뭐하지
703
이름없음
2023/08/15 14:16:02
ID : 9bjteNAo1yE
0
간만에 책이나 읽을까
704
이름없음
2023/08/15 15:35:54
ID : 9bjteNAo1yE
0
겟아웃 보는 중
705
이름없음
2023/08/15 15:36:05
ID : 9bjteNAo1yE
0
인생은 때론 역겨운 농담같으니까
706
이름없음
2023/08/15 16:28:54
ID : 9bjteNAo1yE
0
와 어떡해 겟아웃 너무 재밌었어
707
이름없음
2023/08/15 16:50:54
ID : 9bjteNAo1yE
0
씻을까
708
이름없음
2023/08/16 19:41:32
ID : 9bjteNAo1yE
0
결국 끊어냄
709
이름없음
2023/08/16 19:43:04
ID : 9bjteNAo1yE
0
잘까 어짤까
710
이름없음
2023/08/17 06:23:15
ID : jfVhArz9hgm
0
지금이 평생 중에 가장 밑바닥이라며 한탄하고 싶어져
711
이름없음
2023/08/17 06:26:26
ID : jfVhArz9hgm
0
어린애 속임수가 세상을 바꿨어!
가슴 뛰는 나날로는 더는 돌아갈 수 없어
712
이름없음
2023/08/17 06:27:14
ID : jfVhArz9hgm
0
널리 알려진 미개의 땅에서 춤추는 뒤떨어진 하트
누구든지 밤에 어깨까지 잠겨서 어른이 될 때까지 나갈 수 없어 포기하고서 강박관념 모두보다 너무 잘하게 될 뿐
713
이름없음
2023/08/17 06:27:50
ID : jfVhArz9hgm
0
안심해
어중이떠중이는 우왕좌왕 피하고 싶어 피하고 싶지 않아 사랑 없는 기대
714
이름없음
2023/08/17 06:28:05
ID : jfVhArz9hgm
0
자문자답과 고민 고투 깊은 맛 끝에 열매를 맺었어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견딜 수 없어
715
이름없음
2023/08/17 06:28:18
ID : jfVhArz9hgm
0
천국도 지옥도 네가 없으면 시작되지 않아
716
이름없음
2023/08/17 06:28:51
ID : jfVhArz9hgm
0
지루했던 황천의 못에서 자아 헤엄치지 말고 이 손을 잡아줘 언노멀리
천국도 지옥도 내가 몇 세월이고 되풀이할 테니까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던 내 목숨은 분명 액정 너머로 울려퍼진 할렐루야
717
이름없음
2023/08/17 06:29:09
ID : jfVhArz9hgm
0
성자도 바보도 되지 못하고 그저 맑은 공기를 가스로 바꾸는 인생
자랑도 장점도 아니지만 내 유일한 신화야
718
이름없음
2023/08/17 06:30:10
ID : jfVhArz9hgm
0
희망 사항에 제행무생 쫓기고 사로잡혀 아직도 안녕은 없어
이상향을 향한 크로스로드 안되겠어 어디든지 막다른 길이야
719
이름없음
2023/08/17 06:30:27
ID : jfVhArz9hgm
0
처세술 면허 갱신 가능?
천국도 지옥도 나 혼자서는 끝내지 못해
720
이름없음
2023/08/17 06:30:46
ID : jfVhArz9hgm
0
생떼 투성이인 황천길에서 이쪽 저쪽 그쪽 어느 쪽 헤매고 있자 어노멀리
천국도 지옥도 네가 떠난 뒤도 이어져가기를
721
이름없음
2023/08/17 06:31:17
ID : jfVhArz9hgm
0
감정이 없다며 아유 받은 목소리도 구원이 되어 축젯날처럼 또 찾아올 테니까
비밀 약한 소리 모두 음표로 만들고서 겁쟁이인 나와 너 손을 잡아
722
이름없음
2023/08/17 06:31:24
ID : jfVhArz9hgm
0
하지만 놓지 못한다고?
놓지 않아도 돼
723
이름없음
2023/08/17 06:31:47
ID : jfVhArz9hgm
0
제대로 전해질 테니까 서로의 사랑을 마주 읊조리며 우리들은 살아온 거겠지
천국도 지옥도 네가 없으면 시작되지 않아
724
이름없음
2023/08/17 06:32:27
ID : jfVhArz9hgm
0
주님도 어른도 어이없을 만큼 가지런하지 않아도 예쁜 꽃을 심어온 거겠지
천국도 지옥도 난 몇 세월이고 되풀이하겠지만 의미는 있었어 분명 네 목숨은 나의 문고리 없는 문을 노크한 할렐루야
725
이름없음
2023/08/17 06:32:41
ID : jfVhArz9hgm
0
언제나 돌려줄 테니 심지까지 무르익은 열등의 찬미가를
726
이름없음
2023/08/17 06:51:47
ID : jfVhArz9hgm
0
빛을 등져도 돼 넌 빛나는 태양도 잠식 시켜
슬픈 눈빛 속에 세상을 다가진 완벽한 피사체
727
이름없음
2023/08/17 06:52:04
ID : jfVhArz9hgm
0
가련한 영혼이여
나의 어둠과 너의 어둠이 겹쳐질 때 그대로 내게 맡겨
728
이름없음
2023/08/17 06:52:34
ID : jfVhArz9hgm
0
낮이 없는 추락
한순간에 무너트릴
729
이름없음
2023/08/17 06:52:55
ID : jfVhArz9hgm
0
눈이 멀어지고 들리지가 않아
가련한 여인이여
730
이름없음
2023/08/17 06:53:18
ID : jfVhArz9hgm
0
나의 어둠과 너의 어둠이 겹쳐질때 그대로 내게 맡겨
영원히 아름다워
731
이름없음
2023/08/17 08:07:54
ID : FjwNxSHu7fh
0
나 한국 사람으로 안 보이긴 하나봐
하긴 나 혼혈임 한국이랑 지옥 혼혈
732
이름없음
2023/08/18 03:34:10
ID : 9bjteNAo1yE
0
더는 아무도 떠날보낼 용기가 없으니
올해 생일엔 죽을 용기를 선물로 주세요
733
이름없음
2023/08/19 03:37:21
ID : 9bjteNAo1yE
0
그냥 왜 그렇게 화가 나있냐고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그거에 빡쳤나봐
빡치게 하지 말라길래 넌 항상 빡쳐있다고 했지
734
이름없음
2023/08/19 10:07:13
ID : 9bjteNAo1yE
0
아... 단톡방 지 혼자 쓰나
735
이름없음
2023/08/19 11:32:11
ID : 9bjteNAo1yE
0
누구나 바라고 있는 올바름에 선명한 현기증이 났어
그 안에 숨어서 울고 있었어 우리들의 지금은 아직도 데들리
736
이름없음
2023/08/19 11:32:32
ID : 9bjteNAo1yE
0
홀로 울상이 되어 슬픔에 묶여 있어 또 저질러버렸다니 아아 이젠 실패야 이젠 심해야
아리 오리 하베리 이마소카리1 역몽에서 만날 수 있다면
737
이름없음
2023/08/19 11:32:50
ID : 9bjteNAo1yE
0
봄에 걸고서 걸고서 걸고서 우리들은 나아가 의미 같은 건 없겠지
그래 메일리 닿게 해줘 닿게 해줘 닿게 해줘 좀 더 저편에 빌고 있던 나날을 가르쳐줘
738
이름없음
2023/08/19 11:33:10
ID : 9bjteNAo1yE
0
봄에 걸고서 걸고서 걸고서 우리들은 말해 의미 같은 건 없겠지
그래 메일리 닿게 해줘 닿게 해줘 닿게 해줘 대답해줘
739
이름없음
2023/08/19 11:33:26
ID : 9bjteNAo1yE
0
창가의 꽃병 피어나는 고요함에서 몹시 달콤한 냄새가 났어
저녁밥 준비도 떨쳐버리듯이 나중으로 미루고서 베드 인
740
이름없음
2023/08/19 11:33:42
ID : 9bjteNAo1yE
0
꽃은 붉은색 버드나무는 초록색
그렇게 돼 있던 미래에서 만날 수 있다면
정몽이 될 수 있다면
741
이름없음
2023/08/19 11:34:45
ID : 9bjteNAo1yE
0
봄에 걸고서 걸고서 걸고서 우리들은 나아가 의미 따윈 필요 없는 장소로
넘치게 해줘 넘치게 해줘 넘치게 해줘 좀 더 당신을 삼켜버린 어두운 밤은 맑게 개었어
742
이름없음
2023/08/19 11:35:13
ID : 9bjteNAo1yE
0
봄에 걸고서 걸고서 걸고서 우리들은 나아가 의미 따윈 필요 없는 내일을
그래 메일리 미치게 해줘 미치게 해줘 미치게 해줘 좀 더 당신이 흘려보냈던 뇌우를 모두 빼앗아줘
743
이름없음
2023/08/19 11:35:56
ID : 9bjteNAo1yE
0
봄에 걸고서 걸고서 걸고서 우리들은 나아가
봄에 걸고서 걸고서 걸고서 우리들은 싹트네
의미따윈 마지막에 이해 할 거야
744
이름없음
2023/08/19 11:36:27
ID : 9bjteNAo1yE
0
간만에 혼자다
뭘 하지?
745
이름없음
2023/08/19 12:30:35
ID : 9bjteNAo1yE
0
아무 연락이 없어서 돌아왔어 나밖에 없다고 말해줘
흔들리고 싶어서 사랑했어 사랑한 기억이 있으니까 꽃을 그린 거야
746
이름없음
2023/08/19 12:30:59
ID : 9bjteNAo1yE
0
어른이 된 나는 끼를 부리며 놀고 있었어
여기 저기에 몸을 맡겨봐도 아무것도 아니야 소란스런 이 마음을 누가 알아준다는 거야
747
이름없음
2023/08/19 12:31:32
ID : 9bjteNAo1yE
0
아무래도 좋으니까 울었어 혼란스러운 이 마음도 안아줘
대신 무언가 해줘 잊었어 아무 감각도 없어 잊어버렸어 너를 잃었으니까
748
이름없음
2023/08/19 12:32:29
ID : 9bjteNAo1yE
0
도쿄의 소음은 나를 아프게 해 도시는 너무 싫어 화가 많고 차가워 바쁘고 사랑스러워
혈색이 없는 나는 분명 누군가 있는데 아무도 없어
749
이름없음
2023/08/19 12:33:11
ID : 9bjteNAo1yE
0
어디에 있는 걸까 감사도 사랑도 담을 수 없는 몇 번이고 신경 쓰고 있었어 악의에 울었던 날부터
바람이 강하게 부는 밤이 밝아지고 네 향기가 사라져 혼자가 되면 어떡하지
750
이름없음
2023/08/19 12:33:38
ID : 9bjteNAo1yE
0
아무 소식이 없어서 울었어 너밖에 없어서 돌아갔어
사랑 받고 싶어서 사랑했어
751
이름없음
2023/08/19 12:33:48
ID : 9bjteNAo1yE
0
잊었어
아무 감각도 없어
752
이름없음
2023/08/19 12:33:55
ID : 9bjteNAo1yE
0
잊어버렸어
너를 잃었으니까
753
이름없음
2023/08/19 13:42:27
ID : 9bjteNAo1yE
0
소식은 없었다
밤에 생긴 상처는 오래 사라지지 않는다
도망치지 못했다
754
이름없음
2023/08/19 19:02:09
ID : bCi3u9wHxwm
0
피시방 컴퓨터 끄고 온 줄 알았는데 아니었고
755
이름없음
2023/08/19 19:02:13
ID : bCi3u9wHxwm
0
내 6시간...
756
이름없음
2023/08/19 19:03:41
ID : bCi3u9wHxwm
0
어른이 되면 돈도 많아지고 친구도 많아질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른이 되었더니 많아진 거라곤 머리에 든 두려움 뿐이네
757
이름없음
2023/08/19 19:04:12
ID : bCi3u9wHxwm
0
어른이 되면 능력도 생기고 자신감도 생길 거라고 생각했는데
어른이 되었더니 생겨난 거라곤 무모한 불안함 뿐이네
758
이름없음
2023/08/19 19:04:40
ID : bCi3u9wHxwm
0
좋은 어른이 되고 싶었는데 그게 뭔지도 모르면서
나이야 그냥 똥폼으로나 먹었지
759
이름없음
2023/08/19 19:05:07
ID : bCi3u9wHxwm
0
760
이름없음
2023/08/19 19:06:14
ID : bCi3u9wHxwm
0
사실 너도 똑같더라고 내 기쁨은 늘 질투가 되고 슬픔은 항상 약점이 돼
사실 너도 다를 게 없더라고 생각해보면 난 친구보다 떠돌이 강아지를 더 사랑해
761
이름없음
2023/08/19 19:06:42
ID : bCi3u9wHxwm
0
특별하다고 한 너는 사실 똑같더라고 특별함이 하나 둘 모이면 평범함이 되고
우두커니 서서 세상을 가만히 내려다보면 비극은 언제나 발 뻗고 잘 떄쯤 찾아온단다
762
이름없음
2023/08/19 19:07:42
ID : bCi3u9wHxwm
0
사실 너도 똑같더라고 내 사랑은 늘 재앙이 되고 재앙은 항상 사랑이 돼
널 사랑 할 용기는 아무리 찾아도 없더라고 겁쟁이는 작은 행복마저 두려운 법이라고
763
이름없음
2023/08/19 19:08:42
ID : bCi3u9wHxwm
0
우두커니 서서 세상을 가만히 내려다보면 비극은 언제나 입꼬리를 올릴 때 찾아온단다
내 방의 벽은 늘 젖어있어서 기댈 수 없고 나의 이웃은 그저 운 좋은 멍청이들 뿐이야
764
이름없음
2023/08/19 19:09:34
ID : bCi3u9wHxwm
0
나의 바다는 사막으로 변해가기만 하고 나는 앞으로 걸어가도 뒤로 넘어지네
슬퍼라
765
이름없음
2023/08/19 19:10:06
ID : bCi3u9wHxwm
0
해가 뜨고 다시 지는 것에 연연하였던 나의 작은 방
텅 빈 마음 노랠 불러봤자 누군가에겐 소음일 테니
766
이름없음
2023/08/19 19:10:29
ID : bCi3u9wHxwm
0
꼭 다문 입 그 새로 삐져나온 보잘 것 없는 나의 한숨에 나 들으라고 내쉰 숨이더냐
아버지 내게 물으시고 제 발 저려 난 답할 수 없었네
767
이름없음
2023/08/19 19:10:44
ID : bCi3u9wHxwm
0
우리는 우리는
어째서 어른이 된 걸까
768
이름없음
2023/08/19 19:10:58
ID : bCi3u9wHxwm
0
하루하루가 참 무거운 짐이야
더는 못 갈 거야
769
이름없음
2023/08/19 19:11:32
ID : bCi3u9wHxwm
0
꿈과 책과 힘과 벽 사이를 눈치 보기에 바쁜 나날들
소년이여 야망을 가져라 무책임한 격언 따위에 저 바다를 호령하는 거야 어처구니 없던 나의 어린 꿈
770
이름없음
2023/08/19 19:11:57
ID : bCi3u9wHxwm
0
가질 수 없음을 알게 되던 날 두드러기처럼 돋은 심술이 끝내 그 이름 더럽히고 말았네
우리는 우리는 어째서 어른이 된 걸까
771
이름없음
2023/08/19 19:12:12
ID : bCi3u9wHxwm
0
하루하루가 참 무거운 짐이야
더는 못 간대도
772
이름없음
2023/08/19 19:12:36
ID : bCi3u9wHxwm
0
멈춰 선 남겨진 날 보면 어떤 마음이 들까
하루하루가 참 무서운 밤인걸 잘도 버티는 넌
773
이름없음
2023/08/19 19:12:48
ID : bCi3u9wHxwm
0
하루하루가 참 무서운 밤인걸
774
이름없음
2023/08/19 19:12:56
ID : bCi3u9wHxwm
0
자고나면 괜찮아질 거야
하루는 더 어른이 될 테니
775
이름없음
2023/08/19 19:14:06
ID : bCi3u9wHxwm
0
무덤덤한 그 눈빛을 기억해 어릴 적 본 그들의 눈을 우린 조금씩 닮아야 할 거야
776
이름없음
2023/08/19 20:56:11
ID : bCi3u9wHxwm
0
커피 마셨는데도 졸리네
777
이름없음
2023/08/20 09:51:34
ID : Mjdu01a63Vf
0
머리 아파
778
이름없음
2023/08/20 09:51:47
ID : Mjdu01a63Vf
0
그만 씨부려라
779
이름없음
2023/08/20 09:52:35
ID : Mjdu01a63Vf
0
음침한 새끼랑 같이 있기 싫어서 반강제로 가는 거긴 하다만... 아 진짜 안 가고 싶다
780
이름없음
2023/08/20 13:28:13
ID : Mjdu01a63Vf
0
집 가는 중
781
이름없음
2023/08/20 13:28:18
ID : Mjdu01a63Vf
0
힘들다아
782
이름없음
2023/08/21 02:59:26
ID : 9bjteNAo1yE
0
얼음컵 중독자
783
이름없음
2023/08/21 02:59:36
ID : 9bjteNAo1yE
0
뭐 먹지
784
이름없음
2023/08/21 07:59:43
ID : lg3XzfdPa05
0
졸리다
785
이름없음
2023/08/21 08:23:10
ID : bCi3u9wHxwm
0
씻을까 말까
잘까 말까
786
이름없음
2023/08/21 08:23:19
ID : bCi3u9wHxwm
0
데바데 몇 판만 하다가 자러 가야지...
787
이름없음
2023/08/21 08:23:35
ID : bCi3u9wHxwm
0
지금 당장 졸리긴 한데 데바데는 하고 싶어
788
이름없음
2023/08/21 08:27:52
ID : lg3XzfdPa05
0
귀찮아짐 한 판만 하고 가야지
789
이름없음
2023/08/21 08:36:14
ID : bCi3u9wHxwm
0
역시 재밌다 더 할 거임
790
이름없음
2023/08/21 08:36:40
ID : bCi3u9wHxwm
0
에어컨 키고 자고 싶은데 그러진 못할거 같고 그냥 선풍기 키고 잠이나 잘까
791
이름없음
2023/08/21 08:36:50
ID : bCi3u9wHxwm
0
일어나려면 얼마나 걸릴지도 모르겠고... 한 두어시간이면 되려나?
792
이름없음
2023/08/21 09:16:02
ID : bCi3u9wHxwm
0
진짜 못하면서 개깝치는 애들은 뭐가 문제지? 발전기나 잡고 있으면 어디가 덧남?
793
이름없음
2023/08/21 09:20:43
ID : bCi3u9wHxwm
0
살인마 평균 실력들은 갈수록 늘어나는데 생존자들은 어째 한참을 밑바닥에서 겉도는 느낌
794
이름없음
2023/08/21 09:20:46
ID : bCi3u9wHxwm
0
하여간 망겜
795
이름없음
2023/08/21 09:20:51
ID : bCi3u9wHxwm
0
매칭 망겜
유저 망겜
796
이름없음
2023/08/21 09:23:21
ID : lg3XzfdPa05
0
집 간다
797
이름없음
2023/08/21 09:23:29
ID : lg3XzfdPa05
0
스마일리 피어싱 다시 뚫을까 생각 중
798
이름없음
2023/08/21 09:23:44
ID : lg3XzfdPa05
0
막힌거 뚫는거... 가격 똑같을까? 갑자기 궁금해짐
799
이름없음
2023/08/21 09:24:03
ID : lg3XzfdPa05
0
와 근데 네 말처럼 시간도 약이고 사람도 약이다
800
이름없음
2023/08/21 09:24:08
ID : lg3XzfdPa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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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 했었나
801
이름없음
2023/08/21 09:25:52
ID : lg3XzfdPa05
0
오버워치도 유저 망겜인데 난 왜 유저 망겜만 잡는 거지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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