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네 외로움은 (5)
2.기도하는 일상 일기장 (1)
3.🐌 얼레벌레도 벌레다 🐛 (147)
4.쏘비지걸 (625)
5.일기장 (10)
6.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7)
7.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1000)
8.나의 하루는 너의 하루보다 길다 (39)
9.🎀나에게도 봄이 오길 바라면서🎀 (12)
10.세 번째 제목 (1000)
11.제목 (1000)
12.공백 (17)
13.fall in love again (4)
14.나는1) 겨우2) 자라3) 어른이 되었다4) (79)
15.갓반인을 꿈꾸며... 몇 없는 잼얘를 털어보자 (4)
16.👨나이스 미들 콜렉터🧓 (59)
17.업소 (1)
18.내 인생의 다이스 (68)
19.난입x🌈 (1000)
20.빛을 되찾는 자 (1000)
1
이름없음
2023/11/03 17:38:33
ID : 8o0mla3xyNx
3
1.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449692
2.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1836663
3.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4584528
4.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39694
5.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226350
난입은 좋은데🙆♀️ 욕은 하지 말아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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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24/01/13 04:18:34
ID : mHwleKZa5RC
0
접!
803
이름없음
2024/01/13 12:43:22
ID : PioY66nO62G
0
먹토와 씹뱉 중 더 나은 건 뭘까
804
이름없음
2024/01/13 12:44:46
ID : PioY66nO62G
0
그냥 그 행동 자체만 놓고 봤을 땐 당연히 씹고 뱉는 게 훨씬 나아
목구멍 찌를 일도 없고 안 힘들고... 근데 뭐랄까 먹토는 어쩔 수 없었다는 느낌이라면 씹뱉은 진짜 고의적으로 하는 느낌이라 죄책감이 더 들어
805
이름없음
2024/01/13 12:45:21
ID : PioY66nO62G
0
원래 토를 하면 했지 씹다가 뱉지는 않았었는데 요즘은 토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806
이름없음
2024/01/13 18:51:16
ID : 9fXxRCpffbx
0
난 아직도 노래하는 걸 잘 모르겠어
807
이름없음
2024/01/13 18:51:42
ID : 9fXxRCpffbx
0
내가 안 하는 것도 있긴 한데...
안 하니까 못하는 건지 못해서 안 하는 건지
808
이름없음
2024/01/13 20:25:29
ID : 9fXxRCpffbx
0
포기하지 않으면 돼
809
이름없음
2024/01/14 08:24:54
ID : ii05U6kmk2m
0
Paganini vs Beethoven
Dice(1,2) value : 1
810
이름없음
2024/01/14 08:24:59
ID : ii05U6kmk2m
0
이런 ㅠ
811
이름없음
2024/01/14 09:31:16
ID : ii05U6kmk2m
0
아침부터 폭식하고 토하고 ㅠ
812
이름없음
2024/01/14 09:31:59
ID : ii05U6kmk2m
0
폭식이라기엔 양이 많이 줄긴 했지만...
813
이름없음
2024/01/14 09:32:13
ID : ii05U6kmk2m
0
사과 하나 먹으려던 게 또 자제가 안 돼서
814
이름없음
2024/01/14 09:32:38
ID : ii05U6kmk2m
0
토는 했는데 다 나온 건지 잘 모르겠어
아직 배에 음식이 있는 느낌이야
815
이름없음
2024/01/14 09:35:24
ID : ii05U6kmk2m
0
왜 다시 이렇게 된 걸까
처음엔 먹토를 하든 폭식을 하든 내 선택이니까 내 의지로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어
816
이름없음
2024/01/14 09:36:18
ID : ii05U6kmk2m
0
방금 먹은 사과와 샤인머스켓과 샌드위치와 고구마와 쿠키가 맛이 있었냐고 묻는다면 글쎄
무슨 맛이었더라
817
이름없음
2024/01/14 09:36:54
ID : ii05U6kmk2m
0
확실히 다 토하진 못한 것 같아
어제 먹다 남긴 녹차 파운드케이크를 아까 조금 먹었는데 그게 안 나왔어
818
이름없음
2024/01/14 09:37:11
ID : ii05U6kmk2m
0
지금 다시 토하러 가는 건 좀 그렇겠지...? ㅠ
819
이름없음
2024/01/14 09:37:20
ID : ii05U6kmk2m
0
물 잔뜩 마시면 좀 나올 것 같기도 한데
820
이름없음
2024/01/14 09:38:12
ID : ii05U6kmk2m
0
웃긴 건, 폭식을 한다고 즉시 그 음식들이 살로 가지는 않을 텐데 폭식 후에 거울을 보면 갑자기 내가 너무 뚱뚱해 보여
821
이름없음
2024/01/14 10:48:00
ID : ii05U6kmk2m
0
내가 바이올린을 너무 학문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는 걸까
822
이름없음
2024/01/14 13:08:42
ID : ii05U6kmk2m
0
하루가 반밖에 안 지났는데 토를 두 번이나 했어
823
이름없음
2024/01/14 13:09:04
ID : ii05U6kmk2m
0
삼각김밥이랑 쿠키 사와서 먹고 토했는데
아까 먹은 과일이랑 샌드위치도 좀 토한 것 같아
824
이름없음
2024/01/14 13:09:41
ID : ii05U6kmk2m
0
*더러움 주의
그리고 폭식해서 장이 놀란 건지 뭔지... 설사도 ㅈㄴ 나옴...
825
이름없음
2024/01/14 13:13:05
ID : ii05U6kmk2m
0
또 목에서 피가 나
826
이름없음
2024/01/14 13:13:34
ID : ii05U6kmk2m
0
먹토하는 것 때문에 오전 연습 싹다 날렸어
827
이름없음
2024/01/14 13:14:01
ID : ii05U6kmk2m
0
오후 연습은 제대로 해야지
828
이름없음
2024/01/14 13:14:28
ID : ii05U6kmk2m
0
파가니니 1번 못한 건 음... 이따 이자이가 하기 싫어지면 잠깐 하든가 해야지 ㅠ
829
이름없음
2024/01/14 16:56:02
ID : ii05U6kmk2m
0
친구랑 카페 가서 루이보스 티 마셨어
830
이름없음
2024/01/14 19:28:45
ID : ii05U6kmk2m
0
아 연습하기 너무 싫어 ㅠ
831
이름없음
2024/01/14 19:28:55
ID : ii05U6kmk2m
0
활이 갑자기 왜이렇게 안 붙는 거야
832
이름없음
2024/01/14 21:02:54
ID : ii05U6kmk2m
0
힐러리한 진짜 잘한다......
833
이름없음
2024/01/14 21:03:07
ID : ii05U6kmk2m
0
왼손이 어떻게 저렇게 착
834
이름없음
2024/01/14 21:03:16
ID : ii05U6kmk2m
0
완벽하지 ㅠ
835
이름없음
2024/01/14 23:02:50
ID : a8jhf9fO60k
0
설마 요즘 계속 조금 먹어서 머리 빠진 건가
836
이름없음
2024/01/14 23:03:04
ID : a8jhf9fO60k
0
향상 때 일주일씩 굶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ㅠ
837
이름없음
2024/01/15 07:54:17
ID : 9cnDwK7xVf8
0
아침 먹음
838
이름없음
2024/01/15 07:54:25
ID : 9cnDwK7xVf8
0
엄마가 챙겨주는데 어떡해
839
이름없음
2024/01/15 07:54:40
ID : 9cnDwK7xVf8
0
연습실 가서 안 먹으면 돼
할 수 있어
840
이름없음
2024/01/15 07:54:58
ID : 9cnDwK7xVf8
0
니가?
841
이름없음
2024/01/15 07:55:11
ID : 9cnDwK7xVf8
0
토는 하지 말자
그냥 안 먹으면 되잖아
842
이름없음
2024/01/15 07:57:57
ID : 9cnDwK7xVf8
0
초코파이 먹지 마
843
이름없음
2024/01/15 07:58:11
ID : 9cnDwK7xVf8
0
오늘은 쌤 있어서 토하기도 힘들텐데
844
이름없음
2024/01/15 12:46:49
ID : 9cnDwK7xVf8
0
! 토하지 않고 밥 먹기 도전
845
이름없음
2024/01/15 12:48:08
ID : 9cnDwK7xVf8
0
메뉴는 김치볶음밥, 갈비탕, 두부부침
후식은 사과 한 조각
846
이름없음
2024/01/15 13:32:38
ID : 9cnDwK7xVf8
0
개같이 실패함 ㅋ
847
이름없음
2024/01/15 13:33:05
ID : 9cnDwK7xVf8
0
그냥 내 의지력 문제라고 생각해
온갖 핑계거리 가져와봐야 핑계일 뿐이잖아
848
이름없음
2024/01/15 13:33:37
ID : 9cnDwK7xVf8
0
처음에 먹은 것들 말고는 다 토한 것 같긴 한데
아 모르겠어
이런다고 살이 진짜 안 찔까
849
이름없음
2024/01/15 14:40:35
ID : 9cnDwK7xVf8
0
사과도 살쪄?
850
이름없음
2024/01/15 14:40:45
ID : 9cnDwK7xVf8
0
너무 많이 먹었나
851
이름없음
2024/01/15 19:30:01
ID : 9cnDwK7xVf8
0
하루에 세 번 토하는 건 좀 에바였어...
852
이름없음
2024/01/15 19:30:09
ID : 9cnDwK7xVf8
0
진짜 억지로 억지로 토함
853
이름없음
2024/01/15 19:30:40
ID : 9cnDwK7xVf8
0
엄마가 저녁을 갖다준다는데 어떡해 ㅠ 먹긴 먹어야겠고... 근데 또 먹을 수는 없고...
854
이름없음
2024/01/15 19:31:15
ID : 9cnDwK7xVf8
0
아무리 토했다고 해도 배에 남은 게 있을 텐데
살 많이 찌려나
855
이름없음
2024/01/15 19:35:11
ID : 9cnDwK7xVf8
0
근데 토 다 하고 입 헹구거나 침 뱉을 때
어쩔 땐 피가 나오고 어쩔 땐 안 나오거든?
목 어디쯤에서 피가 나길래 그렇게 되는 걸까
856
이름없음
2024/01/15 20:57:35
ID : 9cnDwK7xVf8
0
와 스튜디오 클래스 레전드 말아먹음...
857
이름없음
2024/01/15 20:57:48
ID : 9cnDwK7xVf8
0
아직도 ㅠ 심장이 좀 두근두근해
858
이름없음
2024/01/15 20:57:58
ID : 9cnDwK7xVf8
0
아니지 두근두근이 아니고 꽉 조여
859
이름없음
2024/01/16 08:09:26
ID : BAlDs1fRyGk
0
아오 먹기 싫다고 ㅠㅠㅠ
860
이름없음
2024/01/16 16:03:54
ID : BAlDs1fRyGk
0
하......
861
이름없음
2024/01/16 16:04:11
ID : BAlDs1fRyGk
0
아침에 ㅈ ㄴ처먹음
토는 안 했어
이제 하루종일 굶으려고
862
이름없음
2024/01/16 16:04:19
ID : BAlDs1fRyGk
0
근데 쌤이 도넛을 주시네...?
863
이름없음
2024/01/16 16:04:53
ID : BAlDs1fRyGk
0
아직 안 먹었거든?
별로 먹고 싶지도 않아 근데...
눈앞에 음식이 있으니까 자꾸 먹고 싶단 생각이 들어
864
이름없음
2024/01/16 16:04:59
ID : BAlDs1fRyGk
0
또 변비인 건지 똥은 안 나오고 ㅠ
865
이름없음
2024/01/16 16:58:38
ID : BAlDs1fRyGk
0
ㅈ됐어 레슨 직전에 도넛 하나 다 처먹음
866
이름없음
2024/01/16 16:58:55
ID : BAlDs1fRyGk
0
원래도 레슨 전엔 뭐 안 먹는데...
867
이름없음
2024/01/16 16:59:12
ID : BAlDs1fRyGk
0
토도 못하고 아오 ㅠ
868
이름없음
2024/01/18 10:28:34
ID : 2k9vwreZdxv
0
어젠 토를 안 ㅎ......ㅏㄹ 뻔 했는데
869
이름없음
2024/01/18 10:28:56
ID : 2k9vwreZdxv
0
잔뜩 처먹고 집에 와서 토했어
하루종일 먹은 양의 반의 반의 반도 안 나왔겠지만
870
이름없음
2024/01/18 10:29:02
ID : 2k9vwreZdxv
0
오늘은 조금만 먹어야지
871
이름없음
2024/01/18 10:29:08
ID : 2k9vwreZdxv
0
고구마 하나
귤 하나
872
이름없음
2024/01/18 10:29:50
ID : 2k9vwreZdxv
0
손톱이랑 살 사이가 갈라졌는데 너무 아픔
줄 누를 때마다 칼로 막 찢는 느낌이야
873
이름없음
2024/01/18 12:54:31
ID : 2k9vwreZdxv
0
아니 쌤이 김밥 사와서 애들이랑 같이 먹음 ㅠ
874
이름없음
2024/01/18 12:54:54
ID : 2k9vwreZdxv
0
8조각 먹었나
한두개 집어먹고 말 생각이었는데 계속 먹으라고 하셔서...
875
이름없음
2024/01/18 22:16:06
ID : 2k9vwreZdxv
0
아 배아파 생리할 것 같은데...
876
이름없음
2024/01/19 13:29:10
ID : wmoLe0tAnO3
0
ㅆㅂ 망할 김밥 ㅠ
877
이름없음
2024/01/19 13:29:16
ID : wmoLe0tAnO3
0
다 토하지도 못함
878
이름없음
2024/01/19 13:29:23
ID : wmoLe0tAnO3
0
아오 ㅠㅠㅠㅠㅠㅠㅠㅠ 왜 처먹었지
879
이름없음
2024/01/19 13:29:34
ID : wmoLe0tAnO3
0
반만 먹으려고 했었는데
배도 안 고팠는데
880
이름없음
2024/01/19 18:53:21
ID : i2oGk3BcJU4
0
잘 먹은 걸까?
881
이름없음
2024/01/19 19:37:29
ID : Gk1jzeZija3
0
응 아니야 ㅋㅋ
882
이름없음
2024/01/19 19:38:12
ID : Gk1jzeZija3
0
결국 토도 못하고 목구멍은 찢어저라 벌리고 물 잔뜩 마셔서 위는 늘어나고 배는 부르고... 최악의 결과
883
이름없음
2024/01/19 19:38:43
ID : Gk1jzeZija3
0
게다가 토(하려고 시도)해서 팅팅 부은 얼굴로 화장실에서 쌤까지 만나는 그런...
884
이름없음
2024/01/19 22:15:17
ID : 4Lbwk7bvjy5
0
디질것같음 곡이 몇 개야 도대체 ㅠ
885
이름없음
2024/01/19 22:16:04
ID : 4Lbwk7bvjy5
0
이자이 3번 발라드
이자이 4번 알라망드
파가니니 1번
파가니니 23번
베토벤 콘체르토 3악장
파가니니-크라이슬러 라 캄파넬라
886
이름없음
2024/01/19 22:16:30
ID : 4Lbwk7bvjy5
0
그리하여 자연스럽게 잊혀진 바흐 ㅋ
887
이름없음
2024/01/20 22:58:01
ID : sqjba4Ny3O7
0
휴 마콘끝남
888
이름없음
2024/01/20 22:58:23
ID : sqjba4Ny3O7
0
88점... 난 나름 만족하는데
이정도에 기뻐하는 내가 싫기도 하고 ㅠ
889
이름없음
2024/01/20 22:58:47
ID : sqjba4Ny3O7
0
중3땐 몇등이었더라 3등...? 아닌가...?
890
이름없음
2024/01/22 21:33:53
ID : xBhvyNxU2IN
0
어제 꿈을 꿨는데 내가 엄마 붙잡고 제발 엄마 정신과 좀 다시 가라고 엉엉 울었던 기억이 나
891
이름없음
2024/01/22 21:34:28
ID : xBhvyNxU2IN
0
실제로도 울었던 것 같은데... 근데 왜 그런 꿈을 꿨는지는 모르겠음
지금 엄마가 그렇게까지 이상하진 않은데
892
이름없음
2024/01/24 23:24:34
ID : 7upSK5cFa8p
0
휴 핸드폰 고장났었음
893
이름없음
2024/01/24 23:24:51
ID : 7upSK5cFa8p
0
엄마가 대리점인지 서비스센턴지 가서 바꿔왔어
894
이름없음
2024/01/24 23:25:01
ID : 7upSK5cFa8p
0
색깔이 예뻐서 맘에 들어
895
이름없음
2024/01/26 11:22:12
ID : fWmL9jvu5Wk
0
하 파스를 붙이면 피부가 따갑고 파스를 떼면 손목이 아프고 ㅠㅠㅠ
896
이름없음
2024/01/26 11:37:14
ID : fWmL9jvu5Wk
0
맞다 어제 8시간 넘게 연습함
897
이름없음
2024/01/26 11:37:30
ID : fWmL9jvu5Wk
0
50분×10 해서 딱 500분 채우고 집갔지~
898
이름없음
2024/01/26 11:37:40
ID : fWmL9jvu5Wk
0
근데 집중력 꽝이라 진짜 중간에 미치는 줄
899
이름없음
2024/01/26 17:06:35
ID : fWmL9jvu5Wk
0
나도 막 멋있게 잘하고 싶어
900
이름없음
2024/01/26 17:07:02
ID : fWmL9jvu5Wk
0
선생님이 말하는대로 다 하고 싶은데 뭐가 이렇게 어렵고 힘들고 어색할까
901
이름없음
2024/01/26 17:07:28
ID : fWmL9jvu5Wk
0
신체적으로 불가능한 게 아니라 그냥 내 마음가짐에 달려있는 문제인 걸 알아서 더 속상하기도 해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5레스
네 외로움은
48 Hit
일기
웩
24.09.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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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일상 일기장
31 Hit
일기
기도하자
24.09.0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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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4
2
625레스
쏘비지걸
1092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2
4
10레스
일기장
67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1
0
7레스
나를 사랑하는 법은 어렵지 않아요
89 Hit
일기
이름없음
24.09.01
1
1000레스
마침내 멸망하는 여름
10465 Hit
일기
츄
24.08.31
5
39레스
나의 하루는 너의 하루보다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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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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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봄이 오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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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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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in love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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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1) 겨우2) 자라3) 어른이 되었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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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반인을 꿈꾸며... 몇 없는 잼얘를 털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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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미들 콜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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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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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다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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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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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입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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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되찾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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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곰
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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