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흑백 영화 속에 너만 빛나 (85)
2.. (37)
3.갈비탕에 양념장 풀었는데 내가 잘못한거냐? (990)
4.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53)
5.와! 샌즈! (981)
6.브레인 포그 (27)
7.실패했다 실패했다 실패했다 (512)
8.명왕성 (75)
9.나르시즘을 분열시키다 (156)
10.데구르르르 (8)
11.소소한 일기 (406)
12.일상 기록✍🏻 (2)
13.내가 좋아하는 것들 (122)
14.♡ (1000)
15.한여름밤의 꾀끼깡꼴끈 (1)
16.🗑 (8)
17.아무렇게나 (4)
18.. (10)
19.혼잣말하는 일기장 (36)
20.ㅡ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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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4/06/14 15:47:17
ID : BteK5fgo1Bf
0
자고 싶다
303
이름없음
2024/06/14 15:56:33
ID : BteK5fgo1Bf
0
가히리 드림... 생각도 못 함 맛있긴 했지
304
이름없음
2024/06/14 22:45:02
ID : pdVdQttba4G
0
인사이드 아웃2 봤는데 나 혼자 세 번 울었음
305
이름없음
2024/06/14 22:45:26
ID : pdVdQttba4G
0
좀 우니까 괜찮아진 거 같아
306
이름없음
2024/06/15 00:48:46
ID : tAnPdDteGnu
0
그렇게 처잤는데도 졸린 게 안 믿김
307
이름없음
2024/06/15 00:49:07
ID : tAnPdDteGnu
0
마음 같아선 더 울고 싶었는데 글케 슬프진 않더라 뭔가 트위터 후기랑은 완전 다른...
308
이름없음
2024/06/15 01:45:21
ID : tAnPdDteGnu
0
정병 치료제
309
이름없음
2024/06/15 01:51:06
ID : tAnPdDteGnu
0
술 마시고 싶은데 소주는 싫고
310
이름없음
2024/06/15 06:24:33
ID : BteK5fgo1Bf
0
술 결국 못 마셨고 오늘은 비가 온다고 하고
집에 갈 수 있을까
311
이름없음
2024/06/15 09:29:12
ID : BteK5fgo1Bf
0
앙 몇 시간 못 잠
312
이름없음
2024/06/15 16:45:51
ID : BteK5fgo1Bf
0
더 잠
313
이름없음
2024/06/15 23:14:08
ID : BteK5fgo1Bf
0
우웅 졸려
314
이름없음
2024/06/16 15:42:40
ID : BteK5fgo1Bf
0
올만에 짱구 극장판 두 개 봣더니 재밋다
315
이름없음
2024/06/16 15:43:31
ID : BteK5fgo1Bf
0
봇계를 정리했더니
이게 맞는 거 같기도 하고
316
이름없음
2024/06/16 16:31:07
ID : oGoLgrxRxCp
0
.
317
이름없음
2024/06/16 16:32:04
ID : oGoLgrxRxCp
0
친구 집에서 5일간 있으면서... 재밌었음 :)
318
이름없음
2024/06/16 16:33:13
ID : oGoLgrxRxCp
0
중간에 약 없어서 정병이 오긴 했는데 ;(( 괜차나...
319
이름없음
2024/06/16 17:50:48
ID : oGoLgrxRxCp
0
정병 왔나 우울해서 토할 것 같음
320
이름없음
2024/06/16 17:59:28
ID : oGoLgrxRxCp
0
집 가면 손톱 발톱 정리 좀 해야겠다
321
이름없음
2024/06/16 21:19:25
ID : Aqkmq7wMqi7
0
생각해보면 후회는 두 번 정도밖에 없네
322
이름없음
2024/06/16 21:58:42
ID : Aqkmq7wMqi7
0
생일 선물을 건네줄 수 없을 것 같은 것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옷이 소용 없게 되어버린 것
323
이름없음
2024/06/16 21:59:24
ID : Aqkmq7wMqi7
0
안녕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아아 이걸로 세 번째인가
324
이름없음
2024/06/16 21:59:33
ID : Aqkmq7wMqi7
0
뭐 됐나?
325
이름없음
2024/06/16 22:00:08
ID : Aqkmq7wMqi7
0
당신 때문에 방을 치우지 않으면 안 돼
별로 시간이 없는데 무슨 짓을 한 거야
326
이름없음
2024/06/16 22:00:59
ID : Aqkmq7wMqi7
0
하지만 겨울이 짙어지고 그런 이야기를 꺼내면 다음엔 울어버리고 말 테니까
봄은 안 될까요
327
이름없음
2024/06/16 22:02:12
ID : Aqkmq7wMqi7
0
아니 아니 봄의 따뜻함을 맞으면 당신도 아무래도 말하기 힘들 테니까
여름에 하자 눈물도 땀과 함께 뒤섞일 테니까
328
이름없음
2024/06/16 22:03:00
ID : Aqkmq7wMqi7
0
하지만 더운 건 싫으니까 가을에 하자 라면서 말해본 것 뿐이야
329
이름없음
2024/06/16 22:04:21
ID : Aqkmq7wMqi7
0
당신과 지낸 36개월 안에 반생분의 행복과 평생 분의 후회가
찌르고 자라서 백반의 꽃이 펴 나 뿐이었던 걸까
330
이름없음
2024/06/16 22:06:43
ID : Aqkmq7wMqi7
0
당신과 살아온 36개월의 날들은 평생 분의 행복이야 두 번 다시 없을 요행이야
그것은 변하지 않으니까 내일에는 버릴 테니까 잠자코 수긍하며 지금은 말을 들어줘
331
이름없음
2024/06/16 22:07:40
ID : Aqkmq7wMqi7
0
이상하게도 그때가 오면 간단히 울지 않게 되어서
최악에는 울면서 설득하려고 생각한 자신이 부끄러워
332
이름없음
2024/06/16 22:08:45
ID : Aqkmq7wMqi7
0
가슴에 있는 슬픔의 용량따위 뛰어넘어서 눈물보다 먼저 장난 치지 마 라니
알고 있어 장난 쳤던 건 나야
333
이름없음
2024/06/16 22:09:08
ID : Aqkmq7wMqi7
0
칠칠지 못한 자는 얼굴
한 쪽을 찾는 양말
334
이름없음
2024/06/16 22:09:19
ID : Aqkmq7wMqi7
0
절대로 말하지 않는 고마워
가끔 건네는 꽃다발
335
이름없음
2024/06/16 22:10:08
ID : Aqkmq7wMqi7
0
그렇게 언제나 살아왔잖아
걸어왔잖아
336
이름없음
2024/06/16 22:11:15
ID : Aqkmq7wMqi7
0
또 같은 이야기 몇 번 들어도 질리지 않아
수돗물 같은 나날 탄산이 없는 사랑의 노래 맛 없는 껌이라도 나는 괜찮아
337
이름없음
2024/06/16 22:11:34
ID : Aqkmq7wMqi7
0
버릴 바에는 삼켜버리면 라며
338
이름없음
2024/06/16 22:12:14
ID : Aqkmq7wMqi7
0
생각해보면 후회는 두 번 정도밖에 없네
생일 선물을 건네줄 수 없을 것 같은 것
339
이름없음
2024/06/16 22:12:46
ID : Aqkmq7wMqi7
0
당신에게 보여주고 싶었던 옷이 소용없게 되어버린 것
아아 그리고
340
이름없음
2024/06/16 22:13:52
ID : Aqkmq7wMqi7
0
친구로서도 만날 수 없을 것 같은 것
당신의 안에 나는 의외로 작았던 것
341
이름없음
2024/06/16 22:14:58
ID : Aqkmq7wMqi7
0
말하고 싶은 것도 듣고 싶은 것도 끊이지 않을 정도로 있었던 것
정리하면 하나 뿐이야 아직 좋아하는 거야
342
이름없음
2024/06/16 22:16:14
ID : Aqkmq7wMqi7
0
당신이 남긴 3년분의 추억이 평생 분의 행복이 평생 분의 행복이
또 만나가 있다면이라며 발버둥 쳐
343
이름없음
2024/06/16 22:16:52
ID : Aqkmq7wMqi7
0
당신이 줬어 몇 번 말해도 부족해
평생 분의 행복이야 틀림없는 행복이야
344
이름없음
2024/06/16 22:17:53
ID : Aqkmq7wMqi7
0
잘 말하지 못하지만 또 만나는 없지만 마지막엔 내가 고마워를 말할 테니까
당신도 웃어줘
345
이름없음
2024/06/16 22:19:20
ID : Aqkmq7wMqi7
0
무거워지지 않도록 말했어
겉치레 뿐인 안녕으론 어느것도 의미가 없는 거야
346
이름없음
2024/06/16 22:19:25
ID : Aqkmq7wMqi7
0
그럼 안녕
347
이름없음
2024/06/16 22:19:30
ID : Aqkmq7wMqi7
0
348
이름없음
2024/06/16 22:22:17
ID : Aqkmq7wMqi7
0
외로워지는 건 왜일까 울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사라지고 싶다고 바라니 나는 왜인지 울어버렸어
349
이름없음
2024/06/16 22:22:51
ID : Aqkmq7wMqi7
0
곁에 네가 있을 때만 기뻐지는 건 왜일까
모르는 채로 추락해 가
350
이름없음
2024/06/16 22:24:07
ID : Aqkmq7wMqi7
0
어두운 병동 이어진 실 다량의 흰 멘탈로
아직 미완성인 인생을 걸을 생각이야
351
이름없음
2024/06/16 22:25:21
ID : Aqkmq7wMqi7
0
한심해 라고 누군가가 말해 부서진 마음으로 노래하자
레퀴엠만큼은 밝은 웃음을 보여줄게
352
이름없음
2024/06/16 22:26:22
ID : Aqkmq7wMqi7
0
모르는 말조차 네게서 들은 것 같아서 무서워
전해지는 건 불안한 마음
353
이름없음
2024/06/16 22:26:49
ID : Aqkmq7wMqi7
0
쉴 수 없는 연기가 되어 마르지 않는 꽃으로도 되어
그래도 아직 너만은 봐주었어
354
이름없음
2024/06/16 22:28:19
ID : Aqkmq7wMqi7
0
외로워지는 건 왜일까 울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사라지고 싶다고 바라니 나는 왜인지 울어버렸어
355
이름없음
2024/06/16 22:29:52
ID : Aqkmq7wMqi7
0
곁에 네가 있을 때만 기뻐지는 건 왜일까
모르겠지만 그건 분명 멋진 일이지?
356
이름없음
2024/06/16 22:31:55
ID : Aqkmq7wMqi7
0
혼자서 살아갈 수 없다면 무리해서 살아도 어쩔 수 없다면
하지만 외톨이는 외로우니까 생각났어
357
이름없음
2024/06/16 22:32:35
ID : Aqkmq7wMqi7
0
너와 죽고 싶다고 생각했어 죽고 싶다고 바라봤어
이 이어진 몸이라면 함께 죽을 수 있으니까
358
이름없음
2024/06/16 22:33:17
ID : Aqkmq7wMqi7
0
그랬더니
그랬더니 넌 웃었어
359
이름없음
2024/06/16 22:33:38
ID : Aqkmq7wMqi7
0
평소처럼 웃었어
조금 쉰 목소리로 네 이름을 불러봤어
360
이름없음
2024/06/16 22:33:58
ID : Aqkmq7wMqi7
0
그래도 넌 웃었어
죽고 싶지 않아 라며 웃었어
361
이름없음
2024/06/16 22:34:26
ID : Aqkmq7wMqi7
0
제멋대로인 저이지만 용서해주시겠어요?
362
이름없음
2024/06/16 22:35:57
ID : Aqkmq7wMqi7
0
외로워지는 건 왜일까 울고 싶어지는 건 왜일까
사라지고 싶다고 바라면 당신이 옆에 있어줍니까?
363
이름없음
2024/06/16 22:36:41
ID : Aqkmq7wMqi7
0
364
이름없음
2024/06/17 00:48:10
ID : oGoLgrxRxCp
0
약 먹었긔
365
이름없음
2024/06/17 00:48:36
ID : oGoLgrxRxCp
0
다시 돌아오니까 기분이 묘하다... 이게 뭐라고
366
이름없음
2024/06/17 14:59:15
ID : VcE3vdyLbvg
0
뭔진 몰라도 기분이 개더러워서 걍
367
이름없음
2024/06/17 15:37:05
ID : VcE3vdyLbvg
0
갓생 그거 어떻게 사는 건데
368
이름없음
2024/06/17 15:42:50
ID : VcE3vdyLbvg
0
28도인가
뭔... 아직 6월밖에 안 됐는데 벌써 이 지랄
369
이름없음
2024/06/17 15:43:46
ID : VcE3vdyLbvg
0
당근 거래 있는데 밤에 거래 가능하니까... 좀 자도 되지 않나
370
이름없음
2024/06/17 15:44:12
ID : VcE3vdyLbvg
0
하
신분증 발급 하러 가야되는데
371
이름없음
2024/06/17 15:44:53
ID : VcE3vdyLbvg
0
일단 개더워서 나가기 싫고
씻어야 됨
372
이름없음
2024/06/17 15:53:10
ID : VcE3vdyLbvg
0
6시까지네
아... 씻어야되나
373
이름없음
2024/06/17 15:53:19
ID : VcE3vdyLbvg
0
걸어서 21분인데 에바지 않나
374
이름없음
2024/06/17 15:53:55
ID : VcE3vdyLbvg
0
자면 안 돼 신분증 발급 하러 가자...
375
이름없음
2024/06/17 17:27:54
ID : VcE3vdyLbvg
0
신분증 발급 받았는데 10일에서 13일 걸린대
에반데
376
이름없음
2024/06/17 21:58:12
ID : 7zgphxO4HBg
0
술 마시고 뻗었다
377
이름없음
2024/06/17 21:58:22
ID : 7zgphxO4HBg
0
따봉 하나 감사요
378
이름없음
2024/06/17 21:58:43
ID : 7zgphxO4HBg
0
우웅 자다 깼더니 애인은 자고 있삼
379
이름없음
2024/06/17 21:58:53
ID : 7zgphxO4HBg
0
여기 키보드 왜 이 모양이냐
380
이름없음
2024/06/17 21:59:37
ID : 7zgphxO4HBg
0
계속 그러나 아닌가 좀 괜찮아졌나 아 계속 그러네
381
이름없음
2024/06/17 22:00:27
ID : 7zgphxO4HBg
0
방을 잘못 잡은 거 같기도 하고 짜증나네
382
이름없음
2024/06/17 22:25:05
ID : VcE3vdyLbvg
0
어지러
383
이름없음
2024/06/17 23:03:32
ID : VcE3vdyLbvg
0
난 왜 실수만 해댈까
384
이름없음
2024/06/18 00:20:06
ID : 7zgphxO4HBg
0
우웅 우울해서 토할 것 같긔
385
이름없음
2024/06/18 02:08:47
ID : 7zgphxO4HBg
0
좆.됐다
배고파
386
이름없음
2024/06/18 07:33:45
ID : 7zgphxO4HBg
0
잠을 잤는데 잠을 잔 것 같지가 않음
387
이름없음
2024/06/18 07:34:23
ID : 7zgphxO4HBg
0
두어시간 잤나
모르겠다 머리는 깨질 것 같고 눈알은 개뻐근함
388
이름없음
2024/06/18 08:16:34
ID : 7zgphxO4HBg
0
어색한 트친이랑 대화하기
어색
389
이름없음
2024/06/18 08:17:00
ID : 7zgphxO4HBg
0
일단 친구한테 사과 카톡은 보내놨는데 모르겠음
한동안은 그냥 납둬야지...
390
이름없음
2024/06/18 08:17:10
ID : 7zgphxO4HBg
0
문제는 단톡방
몰라 어떻게든 되겠거니
391
이름없음
2024/06/18 08:17:32
ID : 7zgphxO4HBg
0
내 잘못이고
긴 고뇌 끝에 장문 사과 문자도 보냈으니...
392
이름없음
2024/06/18 08:20:33
ID : 7zgphxO4HBg
0
두 사람 사이를 스쳐 지나간 바람은 어디서부터 외로움을 싣고 온 걸까
울고난 뒤에 올려다본 하늘은 유난히 더 맑아 보이는 것 같아
393
이름없음
2024/06/18 08:21:08
ID : 7zgphxO4HBg
0
언제나 날이 서있던 아버지의 말씀이 오늘은 따뜻하게 느껴졌어
상냥함도 미소도 꿈을 말하는 방법도 몰라서 전부 널 흉내 낸 거야
394
이름없음
2024/06/18 08:21:24
ID : 7zgphxO4HBg
0
조금만 더 앞으로
정말 조금이면 돼
아주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395
이름없음
2024/06/18 08:21:38
ID : 7zgphxO4HBg
0
조금만 더 앞으로
정말 조금이면 돼
조금만 더 우리 꼭 붙어있을까
396
이름없음
2024/06/18 08:23:34
ID : 7zgphxO4HBg
0
우리는 시간의 비행자 시간을 거슬러 가는 등반자
시간의 숨바꼭질 이젠 서로를 잃고 싶지 않아
397
이름없음
2024/06/18 08:23:52
ID : 7zgphxO4HBg
0
기쁜데 우는 건 슬픈데도 웃는 건 너의 마음이 널 앞질렀기 때문이야
398
이름없음
2024/06/18 08:24:32
ID : 7zgphxO4HBg
0
별에 소원을 빌어 손에 넣은 장난감도 지금은 방 한구석에 굴러다니고 있어
이루고 싶은 꿈도 오늘로 100개가 되었어 언젠가 단 하나뿐인 것과 교환하자
399
이름없음
2024/06/18 08:25:10
ID : 7zgphxO4HBg
0
평소에 말도 걸지 않던 그 아이에게 오늘은 방과 후에 내일 보자 라고 말을 걸었어
익숙하지 않은 일도 가끔은 좋은 것 같아 특히나 네가 곁에 있다면
400
이름없음
2024/06/18 08:25:22
ID : 7zgphxO4HBg
0
조금만 더 앞으로
정말 조금이면 돼
아주 조금이라도 좋으니까
401
이름없음
2024/06/18 08:25:36
ID : 7zgphxO4HBg
0
조금만 더 앞으로
정말 조금이면 돼
조금만 더 우리 꼭 붙어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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