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흑백 영화 속에 너만 빛나 (85)
2.. (37)
3.갈비탕에 양념장 풀었는데 내가 잘못한거냐? (990)
4.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53)
5.와! 샌즈! (981)
6.브레인 포그 (27)
7.실패했다 실패했다 실패했다 (512)
8.명왕성 (75)
9.나르시즘을 분열시키다 (156)
10.데구르르르 (8)
11.소소한 일기 (406)
12.일상 기록✍🏻 (2)
13.내가 좋아하는 것들 (122)
14.♡ (1000)
15.한여름밤의 꾀끼깡꼴끈 (1)
16.🗑 (8)
17.아무렇게나 (4)
18.. (10)
19.혼잣말하는 일기장 (36)
20.ㅡ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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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없음
2024/06/18 08:25:50
ID : 7zgphxO4HBg
0
우리는 시간의 비행자 널 알고 있었어
내가 내 이름을 기억하기 훨씬 전부터
403
이름없음
2024/06/18 08:26:25
ID : 7zgphxO4HBg
0
네가 없는 세상이라도 무언가의 의미는 분명 있어
하지만 네가 없는 세상따위 여름방학이 없는 8월 같아
404
이름없음
2024/06/18 08:26:46
ID : 7zgphxO4HBg
0
네가 없는 세상따윈 웃음 잃은 산타클로스 같아
네가 없는 세상따윈
405
이름없음
2024/06/18 08:27:16
ID : 7zgphxO4HBg
0
아무것도 아니야
역시 아무것도 아니야
지금 바로 갈게
406
이름없음
2024/06/18 08:27:39
ID : 7zgphxO4HBg
0
넌 엄청난 울보
그 눈물을 멈추게 해주고 싶은데 하지만 넌 거부했지
407
이름없음
2024/06/18 08:27:57
ID : 7zgphxO4HBg
0
흘러넘치는 눈물을 보고 깨달았어
기쁜데 우는 건 슬픈데도 웃는 건 내 마음이 날 앞질렀기 때문이야
408
이름없음
2024/06/18 08:28:02
ID : 7zgphxO4HBg
0
409
이름없음
2024/06/18 08:28:42
ID : 7zgphxO4HBg
0
날도 더워져서 이제 너의 이름이랑 날씨의 아이 봐줘야되는데
넷플에도 내려가고 왓챠에도 내려가고...
410
이름없음
2024/06/18 08:29:01
ID : 7zgphxO4HBg
0
배고프다
411
이름없음
2024/06/18 09:06:48
ID : 7zgphxO4HBg
0
우웅 졸리고 배고파
412
이름없음
2024/06/18 09:08:54
ID : 7zgphxO4HBg
0
구원 받는 건 우리들 중 한 명 뿐이야
413
이름없음
2024/06/18 09:09:48
ID : 7zgphxO4HBg
0
왠진 몰라도 마음에 들어하던 렌즈가 렌즈액에 담겨있지 않은 채 삐쩍 말라져있었기 때문에 저는 졸지에 렌즈를 잃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414
이름없음
2024/06/18 09:10:18
ID : 7zgphxO4HBg
0
진짜 왜지? 왜 말라있었지...
내가 액 담는 걸 깜빡했었을 수도
415
이름없음
2024/06/18 09:10:26
ID : 7zgphxO4HBg
0
우울tv
416
이름없음
2024/06/18 09:10:58
ID : 7zgphxO4HBg
0
이미 병든 사회에 적응하자~
417
이름없음
2024/06/18 09:14:46
ID : 7zgphxO4HBg
0
하 시간 떼우려고 테런 깔았다
418
이름없음
2024/06/18 09:40:14
ID : 7zgphxO4HBg
0
퇴실이 두 시니까... 아직은 깨우지 말아야겠다
419
이름없음
2024/06/18 09:49:55
ID : 7zgphxO4HBg
0
이거 낚시 기능 그냥 컴만 켜두고 딴짓 해도 되겠네 ㄹㅇ
420
이름없음
2024/06/18 09:50:08
ID : 7zgphxO4HBg
0
아님 생각보다 켜두고 가는 사람 많을듯
421
이름없음
2024/06/18 10:27:05
ID : 7zgphxO4HBg
0
넘 오랜만인데
422
이름없음
2024/06/18 10:32:24
ID : 7zgphxO4HBg
0
ㄹㅇ 개오랜만이다
423
이름없음
2024/06/18 10:35:10
ID : cHA3PdBdWkq
0
으앙 속이 안 좋아 어제 술 마셔서 그런가
424
이름없음
2024/06/18 10:35:38
ID : cHA3PdBdWkq
0
속보) 친구 단톡에는 나타났는데 내 카톡엔 답장 없음
비상이다 그러나 스불재임....... 견뎌낸다
425
이름없음
2024/06/18 10:57:06
ID : cHA3PdBdWkq
0
어지럽고 자고 싶고 토할 것 같고 배고프고
426
이름없음
2024/06/18 11:06:57
ID : 7zgphxO4HBg
0
헐 깼넹...
427
이름없음
2024/06/19 01:02:29
ID : 2Gk7apTU7Am
0
아잉 나 이빨이 너무 아포
428
이름없음
2024/06/19 01:02:48
ID : 2Gk7apTU7Am
0
약을 사왔어야 됐는데 안 사와서 고통 받는 중
429
이름없음
2024/06/19 18:30:58
ID : 4GmpO9y0rcG
0
내일은 병원 가야징
430
이름없음
2024/06/19 18:31:36
ID : 4GmpO9y0rcG
0
9시에 당근 거래...
431
이름없음
2024/06/19 23:22:48
ID : Y1jwIK1Crus
0
아까 당근 거래 하면서 약국 봤는데 닫혀있어서 눈물 남
432
이름없음
2024/06/19 23:43:17
ID : Y1jwIK1Crus
0
약 먹고 싶다
근데 약 먹어도 사실 괜찮아질지가 문젠데
433
이름없음
2024/06/20 01:56:32
ID : js1dA2HCi2t
0
날 그렇게 보지 말아줘 꿈과 환상에 빠진 어린애처럼 말이야
제발 봐 줘 볼 수 없는 누군가를 찾아 헤매는 나를
434
이름없음
2024/06/20 01:56:54
ID : js1dA2HCi2t
0
내 손을 잡고 내일 아침에 같이 눈 뜨자
계획을 잘 세워도 가끔은 부질없더라
435
이름없음
2024/06/20 01:57:57
ID : js1dA2HCi2t
0
큐피드가 화살을 돌려달라네 그럴 땐 우리 같이 눈물에 취하자
신이시여 왜 젊은이들은 젊음을 낭비할까요? 사냥철이 오고 양들은 도망 가고 있어요 삶의 의미를 찾아서
우린 길 잃은 별들인가요?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436
이름없음
2024/06/20 01:58:13
ID : js1dA2HCi2t
0
우리는 누구일까?
우주 속에 작은 먼지일 뿐인 건가?
슬프네
437
이름없음
2024/06/20 01:58:41
ID : js1dA2HCi2t
0
조심하지 않으면 혀닐이 된다는 게
우리의 추억이 슬픔이 되지 않게 조심해
어제는 사슴에게 키스하는 사자를 봤어
책장을 넘기면 새로운 결말이 나타날지도 몰라
438
이름없음
2024/06/20 01:58:51
ID : js1dA2HCi2t
0
우린 눈물 속에서 춤을 출 거야
439
이름없음
2024/06/20 01:59:13
ID : js1dA2HCi2t
0
신이시여 왜 젊은이들은 젊음을 낭비할까요?
사냥철이 오고 양들은 도망 가고 있어요
삶의 의미를 찾아서
우린 길 잃은 별들인가요?
440
이름없음
2024/06/20 01:59:42
ID : js1dA2HCi2t
0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울고 있는 너를 봤어 날 부르는 네 목소리를 들었어
네가 울고 있는 소리를 들었어 모두 같은 거야
441
이름없음
2024/06/20 02:00:13
ID : js1dA2HCi2t
0
신이시여 왜 젊은이들은 젊음을 낭비할까요?
사냥철이 오고 양들은 도망 가고 있어요
삶의 의미를 찾아서
우린 길 잃은 별들인가요?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442
이름없음
2024/06/20 02:00:44
ID : js1dA2HCi2t
0
울고 있는 너를 봤어 날 부르는 네 목소리를 들었어
네가 울고 있는 소리를 들었어 우린 길 잃은 별들인가요?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443
이름없음
2024/06/20 02:00:57
ID : js1dA2HCi2t
0
우린 길 잃은 별들인가요? 어둠을 밝히려 애쓰는
444
이름없음
2024/06/20 02:33:55
ID : 59cslB9g2JP
0
445
이름없음
2024/06/20 04:15:58
ID : 59cslB9g2JP
0
나 전담 삿어...
446
이름없음
2024/06/20 04:16:05
ID : 59cslB9g2JP
0
의지력 좆도 업나바 ㅜ
447
이름없음
2024/06/20 06:08:24
ID : 59cslB9g2JP
0
나 레주쓰 별로 못 잣는디
448
이름없음
2024/06/20 06:09:00
ID : 59cslB9g2JP
0
망할 이빨 또 아파서 깼네 아오 이번엔 얼마나 가려나
449
이름없음
2024/06/20 06:09:39
ID : 59cslB9g2JP
0
찜질 중...
날씨 좋다
450
이름없음
2024/06/20 06:33:46
ID : 59cslB9g2JP
0
새벽에 괜히 정병 도져서
짱남
451
이름없음
2024/06/20 06:33:52
ID : 59cslB9g2JP
0
그래도 한 시간이라도 자서 다행이다
452
이름없음
2024/06/20 06:56:22
ID : GlcrgoY3u9A
0
씻을까 말까
아니 아니 역시 귀찮아
453
이름없음
2024/06/20 06:56:53
ID : GlcrgoY3u9A
0
전담 오는 날엔 이빨이 괜찮아졌으면 좋겠는데
오늘은 약 사야지
454
이름없음
2024/06/20 07:03:40
ID : GlcrgoY3u9A
0
사랑도 의미도 감촉도 상대성이론도 비현실적인 것처럼 느껴지는 나였어
어른이 되는 그때는 우리 만날 수 있을까 수만곡의 사랑 노래의 의미를 알 수 있을까
455
이름없음
2024/06/20 07:04:01
ID : GlcrgoY3u9A
0
그러나 사랑은 혁명이나 초조도 천재지변도 아니었어
사랑은 너였어
456
이름없음
2024/06/20 07:04:39
ID : GlcrgoY3u9A
0
네가 웃는 모습은 왠지 외로움을 닮았어 네가 노래하는 모습은 마치 오늘의 아침 노을 같았어
수천년 후의 인류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보다 아직 아무도 모르는 표정으로 웃는 널 보고 싶어
457
이름없음
2024/06/20 07:05:10
ID : GlcrgoY3u9A
0
내게는 없는 내게는 없는 걸로 만들어진 네가 지금의 나를 만들고 있어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웃을 거지 나는 그런 얼굴도 보고 싶어
458
이름없음
2024/06/20 07:06:07
ID : GlcrgoY3u9A
0
나 자신을 위해 오늘까지 써왔던 이 마음에 네가 갑자기 끼어들어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넌 지금 내가 우주에서 가장 필요했던 말을 하는 거야
459
이름없음
2024/06/20 07:06:31
ID : GlcrgoY3u9A
0
당신이 말하는 목소리는 우리 엄마의 콧노래와 닮았어
당신이 침묵하는 모습은 밤의 고요함 같았어
460
이름없음
2024/06/20 07:07:00
ID : GlcrgoY3u9A
0
수만년 후의 지구가 어떤 색이든 상관없어 아직 아무도 모르는 표정으로 웃고 있는 나를
이미 수백번 수천번을 보고 있어 듣고 있어 너는 모르겠지만
461
이름없음
2024/06/20 07:07:15
ID : GlcrgoY3u9A
0
너만 있으면
너만 있어준다면
462
이름없음
2024/06/20 07:07:40
ID : GlcrgoY3u9A
0
그 뒤에 오는 말이 아무리 무서운 모습을 하고 있어도
이 두 팔로 껴안을 수 있어
463
이름없음
2024/06/20 07:08:01
ID : GlcrgoY3u9A
0
너와 함께 있는 절망은 네가 없는 희망보다 더 밝게 빛날 거야
464
이름없음
2024/06/20 07:08:58
ID : GlcrgoY3u9A
0
네가 웃는 모습은 왠지 친절함을 닮았어
네가 노래하는 모습은 오늘의 소나기 같았어
465
이름없음
2024/06/20 07:09:21
ID : GlcrgoY3u9A
0
수천년 후의 인류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보다
아직 아무도 모르는 표정으로 웃는 널 보고 싶어
466
이름없음
2024/06/20 07:10:59
ID : GlcrgoY3u9A
0
내게는 없는 내게는 없는 걸로 만들어진
네가 지금의 나를 만들고 있어
467
이름없음
2024/06/20 07:11:28
ID : GlcrgoY3u9A
0
타들어갈 때까지 너의 이름을 부르면 너에게 닿는다면 지금 소리 칠게
468
이름없음
2024/06/20 07:11:33
ID : GlcrgoY3u9A
0
469
이름없음
2024/06/20 07:11:38
ID : GlcrgoY3u9A
0
스즈메도 봐야되는뎅
470
이름없음
2024/06/20 07:17:37
ID : GlcrgoY3u9A
0
씻...을까
모자도 없는데...
471
이름없음
2024/06/20 07:18:15
ID : GlcrgoY3u9A
0
그치만 말리기 귀찮아
하아아
근데 여름이니까... 어쩔 수 없지
472
이름없음
2024/06/20 07:50:09
ID : GlcrgoY3u9A
0
책 좀 읽었다 이제 씻으러 가야징
473
이름없음
2024/06/20 08:54:28
ID : 59cslB9g2JP
0
토할 거 가트
474
이름없음
2024/06/20 10:04:25
ID : 5U7wIE8qpdP
0
정병 치료제: 테런
근데 점검 때문에 쫓겨남 ㅋㅋ
475
이름없음
2024/06/20 10:04:34
ID : 5U7wIE8qpdP
0
띠 띠용
오버워치 트포랑 콜라보를 한다고...? 엥? 갑자기요?
476
이름없음
2024/06/20 10:04:53
ID : 5U7wIE8qpdP
0
나 나를 현질하게 만들다니 시발 너무한 거 아니야? 다른 건 다 참아도 트포는 못 참는데 어캄 ㄹㅇ?
477
이름없음
2024/06/20 10:05:02
ID : 5U7wIE8qpdP
0
포르쉐 디바도 참았는데 ㅅㅂ ㅠㅠ 트포는 대체 어케 참냐고
478
이름없음
2024/06/20 10:09:06
ID : 5U7wIE8qpdP
0
엥 넷플에 위대한 쇼맨 들어왔다
479
이름없음
2024/06/20 10:09:54
ID : 5U7wIE8qpdP
0
로봇 아빠의 역습 봐야지
480
이름없음
2024/06/20 11:41:06
ID : 5U7wIE8qpdP
0
로봇 아빠 다 좋은데 마지막 후반부 전투씬에서 확 깸... 진짜로... 그것만 아니었으면 펑펑 울었을 텐데 애들 영화라서 어쩔 수 없는 건가
481
이름없음
2024/06/20 11:45:20
ID : 5U7wIE8qpdP
0
아 정병 맥스 찍었어서 후반부 결국 울어버림 하필 성우분도 바꼈어서 더 슬프다
482
이름없음
2024/06/20 11:48:07
ID : 5U7wIE8qpdP
0
내 몫까지 부탁할게, 신형만
걱정 마 나한테 맡겨 신형만
ㄴ 이게 ㄹㅇ 너무... 너무 가슴이 만갈래로 찢어짐 뭐라고 해야될지 하필 성우도 바뀐 시기라서 더 그런 것 같음
483
이름없음
2024/06/20 17:14:06
ID : 59cslB9g2JP
0
에이 시팔
484
이름없음
2024/06/20 17:14:20
ID : 59cslB9g2JP
0
지가 한 말은 지켜야되는 거 아님? 웬 븅신을 만나서 시발
485
이름없음
2024/06/21 13:17:33
ID : 5U7wIE8qpdP
0
https://youtu.be/BZIusDn-e-s
노래는 모르겠고 영상이 ㄹㅇ 고자극
486
이름없음
2024/06/21 13:42:43
ID : 5U7wIE8qpdP
0
산나비가 뭐길래 그렇게 유명하지
나 인디겜 좋아하긴 하는데
487
이름없음
2024/06/21 13:52:26
ID : 5U7wIE8qpdP
0
https://youtu.be/FHOR5XxZmM8
축구 좆도 모르는데 옛날에 이 영상 개좋아했었음 ㅋㅋㅋ
488
이름없음
2024/06/22 02:55:09
ID : 59cslB9g2JP
0
하잉
489
이름없음
2024/06/22 21:04:05
ID : 59cslB9g2JP
0
하잉
490
이름없음
2024/06/22 23:58:36
ID : 59cslB9g2JP
0
음 졸려
491
이름없음
2024/06/23 16:43:06
ID : 59cslB9g2JP
0
하잉
492
이름없음
2024/06/23 17:31:11
ID : 59cslB9g2JP
0
씻기 귀찮다
493
이름없음
2024/06/23 20:05:02
ID : 9g5aoGk60nx
0
집 가면 테런 좀 깔아야겠다 낚시작 좀 해야겠음
494
이름없음
2024/06/23 20:05:13
ID : 9g5aoGk60nx
0
구린 노트북이라 깔릴지 모르겠다만...
495
이름없음
2024/06/23 22:13:34
ID : 59cslB9g2JP
0
어우 졸려
496
이름없음
2024/06/23 22:13:41
ID : 59cslB9g2JP
0
자도 자도 졸리냐
497
이름없음
2024/06/24 20:05:11
ID : 59cslB9g2JP
0
커뮤 가기로 해쪄용
498
이름없음
2024/06/25 20:47:14
ID : pQmlfUZbcpS
0
499
이름없음
2024/06/26 03:10:17
ID : 59cslB9g2JP
0
기억도 토를 하듯 다 게워내는 종류였으면 좋았겠다. 옛 인연들이 줄줄이 생각나는 새벽이다. 이상한 일이다.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잊어지지가 않는다.
500
이름없음
2024/06/26 03:11:08
ID : 59cslB9g2JP
0
완전히 잊는다는 개념은 없겠지. 나도 안다. 하지만 난 놓아줬다고 생각했는데, 아닌 걸까? 여즉 생각나는 걸 보면 아직도 미련스럽게 손 안에 쥐고 있는 걸까.
501
이름없음
2024/06/26 03:13:52
ID : 59cslB9g2JP
0
울고 싶은데 눈물도 안 난다. 정말 이상한 날이다. 인연이란 게 뭐길래 이리도 구질구질하게 기억 한 구석에서 잊을만 하면 날 괴롭히는지. 구역질이 날만큼 진저리가 나면서도 너무 좋아서 가슴이 저릿했던 기억들이 머릿 속을 스쳐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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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레스
흑백 영화 속에 너만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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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AY7fcIK0oE7
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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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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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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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8.08
1
990레스
갈비탕에 양념장 풀었는데 내가 잘못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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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kq59fRCkrgq
24.08.08
2
53레스
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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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이름없음
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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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레스
와! 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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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미니
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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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레스
브레인 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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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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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했다 실패했다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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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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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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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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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즘을 분열시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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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l
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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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레스
데구르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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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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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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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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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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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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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레스
내가 좋아하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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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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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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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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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꾀끼깡꼴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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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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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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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렇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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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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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jeK7umlg5
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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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잣말하는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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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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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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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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