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5/25 16:41:48 ID : vg3Xs4FimFj 2
702 이름없음 2024/07/04 09:19:44 ID : 6rwIE2mrdRD 0
얼마 안 남았다... 집 갈때 기사님은 좀 얌전한 기사님으로 plz
703 이름없음 2024/07/04 09:25:48 ID : 6rwIE2mrdRD 0
나 병원 왓어 속이 안 조아
704 이름없음 2024/07/04 09:36:19 ID : 6rwIE2mrdRD 0
아 좆.됨 이 기사님도 쓰껄하신 분임
705 이름없음 2024/07/04 09:36:29 ID : 6rwIE2mrdRD 0
암 오케 즐겨요 이 기분
706 이름없음 2024/07/04 09:36:56 ID : 6rwIE2mrdRD 0
ㅋㅋ 아니 요즘 범도만 주구장창 봤더니 그냥 인생이 걍~ 쓰껄하게 살고 싶어졋지 뭐야
707 이름없음 2024/07/04 09:38:11 ID : 6rwIE2mrdRD 0
과연 피시방 컴이 꺼지지 않을 때 도착 할 것인가?! 그것은 이 기사님에게 맡기도록 하지...
708 이름없음 2024/07/04 09:38:43 ID : 6rwIE2mrdRD 0
남은 시간 20분... 후훗. 걱정 마세요, 기사님. 저는 늦어도 10시간을 충전 할 돈이 있답니다.
709 이름없음 2024/07/04 09:39:07 ID : 6rwIE2mrdRD 0
테런을 켜두고 낚시를 해둔 상태고요... 아무것도 걱정 할 것 없습니다!
710 이름없음 2024/07/04 09:39:22 ID : 6rwIE2mrdRD 0
약도 안 먹엇는데 왜 약 먹은 텐션이지
711 이름없음 2024/07/04 09:39:54 ID : 6rwIE2mrdRD 0
051 번호가 뭔데 나한테 전화함묘???
712 이름없음 2024/07/04 09:40:11 ID : 6rwIE2mrdRD 0
부산이래 뭔데
713 이름없음 2024/07/04 09:45:28 ID : 6rwIE2mrdRD 0
전담 사야지
714 이름없음 2024/07/04 09:45:44 ID : 6rwIE2mrdRD 0
그리구 커피 마시고 얼박사 먹을 것임~ 야호
715 이름없음 2024/07/04 09:50:34 ID : 6rwIE2mrdRD 0
사실 졸려서 뒤질 것 같아 진심으로
716 이름없음 2024/07/04 09:50:49 ID : 6rwIE2mrdRD 0
여따가 뭐 음식 욱여넣으면 백퍼 토한다 ㄹㅇ
717 이름없음 2024/07/04 10:04:32 ID : 03yFfTWlB9b 0
아 입금 했잔아요 뭐가 문제야
718 이름없음 2024/07/04 11:12:01 ID : 03yFfTWlB9b 0
졸려띠 걍 자러 갈까
719 이름없음 2024/07/04 11:12:19 ID : 03yFfTWlB9b 0
커피 마셨는데도 졸린 거면 망한 거 아니묘?
720 이름없음 2024/07/04 11:17:21 ID : 03yFfTWlB9b 0
헉 토할 거 같긔
721 이름없음 2024/07/04 12:32:34 ID : 03yFfTWlB9b 0
괜찮아짐 흠 집에 갈까
722 이름없음 2024/07/04 18:56:06 ID : 9xVbxA4Y9z9 0
좀 잣어요
723 이름없음 2024/07/04 18:56:26 ID : 9xVbxA4Y9z9 0
머임? 테런 카인 로아 아만이랑 캐릭터 설정이 ㄹㅇ 개똑같은데
724 이름없음 2024/07/04 18:56:46 ID : 9xVbxA4Y9z9 0
아만 - 사제 (스포) 카인 - 사제 (스포)
725 이름없음 2024/07/04 18:57:15 ID : 9xVbxA4Y9z9 0
아니 같은 회사라고 똑같은 설정 내도 돼요? 외관은 ㅈㄴ 다르긴 한데...
726 이름없음 2024/07/04 18:58:26 ID : 9xVbxA4Y9z9 0
근데 출시일을 봐야됨 누가 먼저 나왔는지
727 이름없음 2024/07/05 00:29:05 ID : B9io1CnU5f9 0
또 자다 인남
728 이름없음 2024/07/05 04:53:06 ID : 3xDwK43XvBd 0
몇 시에 자지
729 이름없음 2024/07/05 05:09:40 ID : 3xDwK43XvBd 0
오늘 엄마가 오라긴 했는데 안 갈 거 같고
730 이름없음 2024/07/06 22:07:10 ID : kpTWi788mFd 0
요즘... 그냥 누굴 만나고 싶지도 않고 뭘하고 싶지도 않더라
731 이름없음 2024/07/06 22:07:20 ID : kpTWi788mFd 0
지인들 생각하면 아무 생각이 안 듦
732 이름없음 2024/07/06 22:09:30 ID : kpTWi788mFd 0
아 전담이랑 연초 진짜 끊어야지
733 이름없음 2024/07/06 23:47:32 ID : kpTWi788mFd 0
기분이 왜 이리 안 좋지
734 이름없음 2024/07/06 23:47:38 ID : kpTWi788mFd 0
호르몬 탓하고 싶음
735 이름없음 2024/07/07 09:48:10 ID : kpTWi788mFd 0
아잉 맥모닝 먹어여
736 이름없음 2024/07/07 09:48:14 ID : kpTWi788mFd 0
해피밀 까야지
737 이름없음 2024/07/07 19:48:30 ID : Co2MoY5TSJV 0
엥?
738 이름없음 2024/07/07 19:48:50 ID : Co2MoY5TSJV 0
눈썹 피어싱 걍 빼고 싶은데 어떡하지
739 이름없음 2024/07/07 19:49:01 ID : Co2MoY5TSJV 0
혼자서 빼보려고 했는데 잘 안 됐음...
740 이름없음 2024/07/07 19:55:43 ID : Co2MoY5TSJV 0
연공한 본계... 쎄했던 여캐 지켜보는 중인데 걍... 웃김
741 이름없음 2024/07/07 19:59:54 ID : Co2MoY5TSJV 0
기분이 좆같아짐
742 이름없음 2024/07/07 20:01:38 ID : faq7ArxSLe1 0
뭐 나왔어?
743 이름없음 2024/07/07 21:39:09 ID : jy2K2JTQrff 0
저스트 댄~스요!
744 이름없음 2024/07/08 03:24:53 ID : jy2K2JTQrff 0
어우 술 마셨더니 또 애매한 시간에
745 이름없음 2024/07/08 03:26:00 ID : jy2K2JTQrff 0
씻을까잉...
746 이름없음 2024/07/08 03:49:58 ID : jy2K2JTQrff 0
뽀송 스레주
747 이름없음 2024/07/08 03:53:24 ID : jy2K2JTQrff 0
PT 안 받고 헬스장만 빌리고 싶은데 어케 하는 거지
748 이름없음 2024/07/08 04:09:42 ID : hupWmKY9Ai1 0
으악 씻었는데 비 맞았어
749 이름없음 2024/07/08 04:10:08 ID : hupWmKY9Ai1 0
날씨 확인했다 장마 시즌이구나
750 이름없음 2024/07/08 04:10:25 ID : hupWmKY9Ai1 0
월요일 새벽인데 왜 이리 사람이 많고 징징대는 분조장들은 많은지...
751 이름없음 2024/07/08 04:52:32 ID : hupWmKY9Ai1 0
우웅 토할 것 같아
752 이름없음 2024/07/08 04:57:24 ID : hupWmKY9Ai1 0
아 대학생들 종강 시즌...인가?
753 이름없음 2024/07/08 06:49:57 ID : hupWmKY9Ai1 0
맨발을 되어 뛰쳐나갔던 소년 소녀의 기대 이 앞은 물에 젖어버려도 좋으니까
754 이름없음 2024/07/08 06:52:04 ID : hupWmKY9Ai1 0
어질어질한 의논의 토롤로지에 아아 다시 해가 저물어가 다함께 만들어냈던 센세이션
755 이름없음 2024/07/08 06:53:14 ID : hupWmKY9Ai1 0
그때에 가슴을 조여왔었던 감정과 흘렸던 눈물 눈가에 맺힌 눈물의 소비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어느 미래 웃으면 만나게 될 미래가 며칠 후 맞이할 미래였던 거라면
756 이름없음 2024/07/08 06:54:45 ID : hupWmKY9Ai1 0
당신이 향하던 그곳이 어둡지는 않을까 그것이 그저 커다란 빛의 그림자에 불과하다면 당신이 떠나려는 장소로 보내고 싶지는 않아 설령 저 너머에서 조용하게 잠들지라도
757 이름없음 2024/07/08 06:54:54 ID : hupWmKY9Ai1 0
그것이 당신의 행복이라 할지라도
758 이름없음 2024/07/08 06:55:26 ID : hupWmKY9Ai1 0
당신의 내일이 괴롭지는 않을까 내게 발버둥 치는 글자에 선을 하나 그으면 당신이 끌어안고 있는 오늘을 구해주지 않을까 그런데도 그 어깨에 다정함을 실어준다면 그 사랑을 느낄 수 있지는 않을까
759 이름없음 2024/07/08 07:02:36 ID : hupWmKY9Ai1 0
좀 졸린데
760 이름없음 2024/07/08 07:12:19 ID : hupWmKY9Ai1 0
너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 나다운 사람이 되고 싶어 원한다면 그렇게 하면 되겠지만 하지만 그건 정말로 나인 걸까
761 이름없음 2024/07/08 07:12:34 ID : hupWmKY9Ai1 0
어린 아이의 장난 같은 꿈 하나 이런 나는 그냥 죽으면 좋을 텐데
762 이름없음 2024/07/08 07:12:52 ID : hupWmKY9Ai1 0
이런 내가 살아있는 것만으로 몇만명의 사람들이 슬퍼하고 아무도 나를 원하지 않는 그런 세상이었다면 좋았을 텐데
763 이름없음 2024/07/08 07:15:52 ID : hupWmKY9Ai1 0
이런 내가 사라져버리는 것만으로 몇억명의 사람들이 기뻐하고 아무도 무엇도 미워하지 않는다면 그렇게나 기쁜 일은 없을 텐데
764 이름없음 2024/07/08 07:16:22 ID : hupWmKY9Ai1 0
내일도 나는 계속 비몽사몽 이대로 나는 그냥 사라지면 좋을 텐데
765 이름없음 2024/07/08 07:19:01 ID : hupWmKY9Ai1 0
이런 내가 살아있어봤자 몇억명의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아무도 나를 원하지 않는 그런 세상이었다면 좋았을까
766 이름없음 2024/07/08 07:19:24 ID : hupWmKY9Ai1 0
이런 내가 사라진다고 해서 몇억명의 사람들은 변하지 않아 아무도 나를 미워하지 않는다면 손해 봤다는 것에 변함은 없는 걸
767 이름없음 2024/07/08 07:19:58 ID : hupWmKY9Ai1 0
최후에는 모두가 똑같이 떠나가게 될 텐데
768 이름없음 2024/07/08 07:22:09 ID : hupWmKY9Ai1 0
이런 내가 살아있는 것만으로 어째서 너는 그렇게 웃는 거야 네가 그런 미소를 짓고 있으면 슬퍼도 사라지고 싶어도 작별 인사를 할 이유따윈 이젠 없어진다면 좋을 텐데
769 이름없음 2024/07/08 07:23:09 ID : hupWmKY9Ai1 0
이런 내가 사라진다고 해서 몇억명의 사람들은 변하지 않아 하지만 나를 멈춰 줄 무언가가 그런 얼굴을 하면 웃을 수 없잖아
770 이름없음 2024/07/08 07:41:19 ID : jy2K2JTQrff 0
가끔 스마일리 피어싱이랑 혀 피어싱이 그리워질 때가 있어
771 이름없음 2024/07/08 09:14:02 ID : hupWmKY9Ai1 0
죽고 싶다고 말하지 마 포기하지 말고 살아가자 그런 노래가 옳다니 바보 같은 소리네
772 이름없음 2024/07/08 09:16:40 ID : hupWmKY9Ai1 0
사실 나 자신은 죽어도 상관없고 주변 사람이 죽는 건 슬퍼서 그게 싫으니까 라는 이기심입니다 타인이 살아가든 별로 상관 없는데 누군가를 미워하는 것도 유행이라 그럼에도 평화롭게 살아가자 라니 멋진 일이겠죠
773 이름없음 2024/07/08 09:18:49 ID : hupWmKY9Ai1 0
화면 너머에선 누군가가 죽고 그것을 슬퍼하며 누군가가 노래하고 그에 감화된 한 소년이 나이프를 들고 달렸어
774 이름없음 2024/07/08 09:19:41 ID : hupWmKY9Ai1 0
우리들은 생명에게 미움 받고 있어 가치관도 자아도 떠넘기고서 언제나 누구나를 죽이고 싶다는 노래를 간단하게 전파에 흘려보냈어
775 이름없음 2024/07/08 09:21:21 ID : hupWmKY9Ai1 0
우리들은 생명에게 미움 받고 있어 함부로 죽고 싶다고 생각하다든가 함부로 생명을 바라보는 우리들은 생명에게 미움 받고 있어
776 이름없음 2024/07/08 09:22:34 ID : hupWmKY9Ai1 0
돈이 없으니까 오늘도 하루종일 게으름을 피우고 살아가는 의미따위 찾지 못하고 뭘하든 쓸모 없음을 깨닫고 한숨을 쉬어 외로워 라는 말로 이 상처를 표현해도 괜찮은 걸까 그런 억지만을 끌어안은 채 오늘도 혼자 침대에서 잠들어
777 이름없음 2024/07/08 09:23:56 ID : hupWmKY9Ai1 0
소년이었던 우리들은 어느샌가 청년이 되어가 나이를 먹고 어느샌가 말라버린 나뭇잎처럼 그 누구도 모르는 채 썩어가
778 이름없음 2024/07/08 09:25:01 ID : hupWmKY9Ai1 0
불사신의 몸을 손에 넣어서 한평생을 죽지 않고 살아가 그런 SF 소설을 망상하고 있어 자신은 죽어도 아무 상관 없고 그럼에도 주변 사람들은 살아가길 원하고 모순을 품고 살아간다며 꾸중을 듣고 말 거야
779 이름없음 2024/07/08 09:26:44 ID : hupWmKY9Ai1 0
올바른 건 올바른 채로 있으세요 죽고 싶지 않다면 살아가세요 슬퍼진다면 그래도 괜찮다면 계속 혼자서 웃자
780 이름없음 2024/07/08 09:32:21 ID : hupWmKY9Ai1 0
우리들은 생명에게 미움 받고 있어 행복의 의미조차 모른 채 태어난 환경만을 원망하면서 간단하게 과거만을 저주해
781 이름없음 2024/07/08 09:33:48 ID : hupWmKY9Ai1 0
우리들은 생명에게 미움 받고 있어 작별이라는 것만을 너무 좋아하면서 진짜 이별이라는 건 모르는 우리는 생명에게 미움을 받고 있어
782 이름없음 2024/07/08 09:34:49 ID : hupWmKY9Ai1 0
행복도 이별도 사랑도 우정도 웃기지도 않은 꿈 속 장난으로 모두 돈으로 해결 가능한 물건 당장 내일 죽어버릴지도 몰라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갈지도 몰라
783 이름없음 2024/07/08 09:35:28 ID : hupWmKY9Ai1 0
아침에도 밤에도 봄에도 가을에도 변함없이 어딘가에서 누군가는 죽어 꿈도 내일도 아무것도 필요 없어 네가 살아있다면 그걸로 됐어
784 이름없음 2024/07/08 09:35:45 ID : hupWmKY9Ai1 0
그래 사실은 이런 걸 노래하고 싶었어
785 이름없음 2024/07/08 09:36:13 ID : hupWmKY9Ai1 0
생명에게 미움 받고 있어 결국에 언젠가는 죽어가 너도 나도 언젠가는 비틀어진 낙엽처럼 썩어가
786 이름없음 2024/07/08 09:37:14 ID : hupWmKY9Ai1 0
그럼에도 우리들은 필사적으로 살면서 생명을 필사적으로 끌어안고 살면서 죽이고 발버둥 치고 웃고 끌어안고 살고 살고 살고 살고 살아가자
787 이름없음 2024/07/08 11:18:35 ID : jy2K2JTQrff 0
해보고 싶었던 겜 해봄
해보고 싶었던 겜 해봄
788 이름없음 2024/07/08 11:19:13 ID : jy2K2JTQrff 0
와중에 차에 치일 뻔 ㅋㅋ 쓰껄~
789 이름없음 2024/07/08 11:26:40 ID : jy2K2JTQrff 0
좀 잘까
790 이름없음 2024/07/08 20:01:14 ID : iqpbxvio6p8 0
뭔데?
791 이름없음 2024/07/08 21:06:50 ID : jy2K2JTQrff 0
가벼운 스토리 게임
792 이름없음 2024/07/08 21:07:06 ID : jy2K2JTQrff 0
잔다는 게 이 시간까지 잤어 사실 더 잘 수 있긴 함
793 이름없음 2024/07/08 21:09:06 ID : jy2K2JTQrff 0
비 오는 날은 잠만 자게 됨 어우
794 이름없음 2024/07/08 21:21:47 ID : jy2K2JTQrff 0
앞머리 자른 거 빙구 같애
795 이름없음 2024/07/08 22:41:03 ID : jy2K2JTQrff 0
다 귀찮아짐
796 이름없음 2024/07/09 02:21:42 ID : jy2K2JTQrff 0
뭐 어떻게 해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
797 이름없음 2024/07/09 19:36:01 ID : BAi60mnCjcs 0
잘못 잤나 목 ㅈㄴ 아프네
798 이름없음 2024/07/10 00:56:36 ID : BAi60mnCjcs 0
머리 아프띠
799 이름없음 2024/07/10 01:37:34 ID : BAi60mnCjcs 0
장마가 너무 싫다
800 이름없음 2024/07/10 15:56:49 ID : BAi60mnCjcs 0
날씨가 조아서 기부니가 괜차늠 ㅎㅎ
801 이름없음 2024/07/10 19:09:19 ID : AnXAkr9eHCm 0
맞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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