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흑백 영화 속에 너만 빛나 (85)
2.. (37)
3.갈비탕에 양념장 풀었는데 내가 잘못한거냐? (990)
4.아무에게도 말할 수 없는 (53)
5.와! 샌즈! (981)
6.브레인 포그 (27)
7.실패했다 실패했다 실패했다 (512)
8.명왕성 (75)
9.나르시즘을 분열시키다 (156)
10.데구르르르 (8)
11.소소한 일기 (406)
12.일상 기록✍🏻 (2)
13.내가 좋아하는 것들 (122)
14.♡ (1000)
15.한여름밤의 꾀끼깡꼴끈 (1)
16.🗑 (8)
17.아무렇게나 (4)
18.. (10)
19.혼잣말하는 일기장 (36)
20.ㅡ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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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없음
2024/06/26 03:16:10
ID : 59cslB9g2JP
0
싫다. 좋았던 기억만 고스란히 남아있는 게 징그럽다. 고약했던 기억만 남았으면 욕을 하며 털어냈을 텐데, 좋았던 기억들이 곱게 포장 되어 내 가슴께와 내 눈가를 간지럽힌다.
503
이름없음
2024/06/26 03:19:08
ID : 59cslB9g2JP
0
이제 너희들이 돌아올 거란 기대도 뭣도 하지 않는다. 돌아온다고 해서 다시 잘 될 인연들도 아닐 뿐더러. 그래서 끔찍하다. 나에게 남긴 것이, 그 모든 것이.
504
이름없음
2024/06/26 03:19:57
ID : 59cslB9g2JP
0
사실 죽고 싶어. 나는 그냥 죽고만 싶어. 이런 기억을 안고 살아갈 바에는 죽고 싶은 것 뿐이야. 왜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지? 왜 인연이란 건 짧고 끝이 있는 거지?
505
이름없음
2024/06/26 03:20:11
ID : 59cslB9g2JP
0
지겨워. 다 지겨워.
살아있는 모든 날들이 징그러워.
506
이름없음
2024/06/26 03:21:22
ID : 59cslB9g2JP
0
행복해질 수 있기는 한 걸까?
507
이름없음
2024/06/26 03:26:35
ID : 59cslB9g2JP
0
생각이 많아지면 독이라잖아. 온 몸에 독이 퍼진 것 같아. 사실 미련은 없어. 웃기게도 그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도 않고. 나는 지금 곁에 있는 사람들로도 충분하다고 느껴. 근데 뭐가 문제일까?
508
이름없음
2024/06/26 03:26:44
ID : 59cslB9g2JP
0
그냥 내 문제겠지, 뭐...
509
이름없음
2024/06/26 03:28:18
ID : 59cslB9g2JP
0
흘러넘치는 것들만 손에 쥐고 있으니까 미련하다는 소릴 듣는 것이겠지. 어쩌겠어? 난 추하고 미련스러운 게 사실인데.
510
이름없음
2024/06/26 12:31:27
ID : 59cslB9g2JP
0
자고 일어나니까 ㄱㅊ아짐
511
이름없음
2024/06/26 23:56:09
ID : 59cslB9g2JP
0
졸리다
512
이름없음
2024/06/27 00:15:04
ID : 59cslB9g2JP
0
뭘 먹고 싶은데 먹고 싶지 않은 허함임
513
이름없음
2024/06/27 00:15:22
ID : 59cslB9g2JP
0
어차피 먹어도 토할득
514
이름없음
2024/06/27 00:15:38
ID : 59cslB9g2JP
0
수박 주스 먹구시푸
515
이름없음
2024/06/27 00:23:08
ID : 59cslB9g2JP
0
커뮤 넘 노잼이라
...
할말 굳이 x
516
이름없음
2024/06/27 02:55:30
ID : 59cslB9g2JP
0
어캄
내가 캐를 걍 못 굴리는 거임? 아님 내가 커뮤를 잘못 들어가는 거임? 남캐 굴릴 때랑 여캐 굴릴 때랑 ㅈㄴ 차이 심해서 현타 옴
517
이름없음
2024/06/27 02:55:33
ID : 59cslB9g2JP
0
전자일지도 ㅁㄹ
518
이름없음
2024/06/27 02:55:49
ID : 59cslB9g2JP
0
아 현타 와
519
이름없음
2024/06/27 02:56:08
ID : 59cslB9g2JP
0
지금 커뮤도 탈주 하고 싶음 ㄹㅇ
520
이름없음
2024/06/27 02:57:05
ID : 59cslB9g2JP
0
지금 3일차인데 단기라서 8일이거든 아니 하 5일 어케 버팀 ㄹㅇ?
521
이름없음
2024/06/27 02:57:09
ID : 59cslB9g2JP
0
정병 올 거 같애 걍
522
이름없음
2024/06/27 02:57:58
ID : 59cslB9g2JP
0
커뮤는 질병이다
523
이름없음
2024/06/27 02:59:54
ID : 59cslB9g2JP
0
커미션 로그 괜히 이만원 주고 신청했다
아 짱나...
524
이름없음
2024/06/27 03:00:06
ID : 59cslB9g2JP
0
스트레스
그냥 스트레스
525
이름없음
2024/06/27 03:00:30
ID : 59cslB9g2JP
0
아예 신경을 끄던가 해야지 별 수 있나
526
이름없음
2024/06/27 03:04:08
ID : 59cslB9g2JP
0
1일차부터 편파 문제로 경고 먹을 때부터 알아봤어야 했나
아니 역시 신경을 끄는 게
527
이름없음
2024/06/27 03:04:13
ID : 59cslB9g2JP
0
에휴 약이나 먹자
528
이름없음
2024/06/27 18:44:40
ID : 59cslB9g2JP
0
넘 늦게 일어났는데
529
이름없음
2024/06/27 19:32:50
ID : 59cslB9g2JP
0
마라탕 먹으러 왔긔
530
이름없음
2024/06/27 19:32:56
ID : 59cslB9g2JP
0
오늘 자긴 글렀는데?
531
이름없음
2024/06/27 22:09:49
ID : B803xDzcIHz
0
적팀에 잘하는 소전 있었는데 ㄹㅇ 개웃겼음 초등학생인가 전챗으로 입 엄청 털었는데 말하는 거 보니까 진짜 찐애기인 것 같애서 좀 대화 해봤는데 화가 난다기보단 넘 귀엽더라 ㅋㅋㅋ
532
이름없음
2024/06/27 22:10:00
ID : B803xDzcIHz
0
나한테 욕 박는 게 아니라 스레주 뱃살 ㅇㅈㄹ 하는 거 보고 개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어떻게 그렇게 귀여울 수가 나한테 지니까 개쎄노 이러는 것도 개웃겼음
533
이름없음
2024/06/27 23:00:31
ID : B803xDzcIHz
0
왜 자도 자도 졸리냐
534
이름없음
2024/06/27 23:00:43
ID : B803xDzcIHz
0
심지어 오늘은 6시에 일어났는데 ㄹㅈㄷ
535
이름없음
2024/06/27 23:12:16
ID : B803xDzcIHz
0
엥 스피드 맵 두 판밖에 안 했어 에반데
536
이름없음
2024/06/27 23:54:17
ID : 59cslB9g2JP
0
쩝쩝...
537
이름없음
2024/06/27 23:57:19
ID : 59cslB9g2JP
0
.
538
이름없음
2024/06/27 23:58:10
ID : 59cslB9g2JP
0
.
539
이름없음
2024/06/27 23:58:54
ID : 59cslB9g2JP
0
이거 아닌 것 같음... 걍 잘 수 있을 때 잘 수 있을 것 같음묘
540
이름없음
2024/06/27 23:59:31
ID : 59cslB9g2JP
0
목요일이란 사실에 깜짝깜짝 놀라고 맙니다
541
이름없음
2024/06/27 23:59:48
ID : 59cslB9g2JP
0
어차피 못 잘듯
542
이름없음
2024/06/28 00:00:17
ID : 59cslB9g2JP
0
아 조짐 화장실 갔어야 됐는데
543
이름없음
2024/06/28 00:00:33
ID : 59cslB9g2JP
0
물이 나오길 바랄 수 밖에 없다...
544
이름없음
2024/06/28 00:01:16
ID : 59cslB9g2JP
0
아 오늘 28일이네
545
이름없음
2024/06/28 00:01:57
ID : 59cslB9g2JP
0
집에 가야되나 귀찮은데
546
이름없음
2024/06/28 00:04:41
ID : 59cslB9g2JP
0
걍 지금 집에 가야되나...
547
이름없음
2024/06/28 00:05:16
ID : 59cslB9g2JP
0
씻고 싶고 맛난 거 먹고 싶고 에어컨 맞으면서 시원하게 있고 싶긔 ㅜㅜ
548
이름없음
2024/06/28 00:06:13
ID : 59cslB9g2JP
0
일단 밤 새려면 화장실을 들락거려야되는데 고것부터 문제고연
549
이름없음
2024/06/28 00:06:21
ID : 59cslB9g2JP
0
걍 처잘까...
550
이름없음
2024/06/28 00:06:57
ID : 59cslB9g2JP
0
6시에 일어난 것도 어쨌든 지금까지 6시간은 깨어있었다는 거잔아? 하...
551
이름없음
2024/06/28 00:07:21
ID : 59cslB9g2JP
0
귀찮아
내 통장이 어딨는지도 모르겠고 왜 내 통장이 필요한 건지도 모르겠어
552
이름없음
2024/06/28 00:10:25
ID : 59cslB9g2JP
0
ㅋㅋ 커뮤 쫘라락 탈주하네 다들... 나같아도 그럴듯
553
이름없음
2024/06/28 00:10:45
ID : 59cslB9g2JP
0
언제 일어날지 몰라서 일단 난 잠을 못 잠
554
이름없음
2024/06/28 00:10:58
ID : 59cslB9g2JP
0
애초에 화장실을 가야돼서 잠도 못 잠...
555
이름없음
2024/06/28 01:26:09
ID : 59cslB9g2JP
0
집 가야겠지
짐 싸야되니까
556
이름없음
2024/06/28 01:27:07
ID : 59cslB9g2JP
0
귀찮아
다 집어넣을 수 있을지도 의문이고
557
이름없음
2024/06/28 01:27:45
ID : 59cslB9g2JP
0
아니야 그래도 짐 싸러 가자...
558
이름없음
2024/06/28 10:59:25
ID : s02msjeLapR
0
이제 열 받지도 않음
559
이름없음
2024/06/28 11:02:46
ID : s02msjeLapR
0
엄마한테 전화 왔는데 집에 가봐야되나
560
이름없음
2024/06/28 11:40:07
ID : s02msjeLapR
0
굿즈 다 챙기고 나옴
561
이름없음
2024/06/28 12:05:15
ID : s02msjeLapR
0
아~니 이사는 내일 한다니 이게 무슨 말이야 방구야
562
이름없음
2024/06/28 16:17:13
ID : jBwHyMi9vA7
0
괜찮아 할 건 다했어
563
이름없음
2024/06/28 16:18:30
ID : jBwHyMi9vA7
0
애인 집이랑 엄마 집이랑 왔다 갔다하면서 다니면 운동은 되겠네... 일단 밤에는 엄마 집에서 잘 것 같으니까 기분이 이상하다
564
이름없음
2024/06/28 16:19:37
ID : jBwHyMi9vA7
0
이거 끝내면 집에 갈까 어쩔까
565
이름없음
2024/06/28 16:20:19
ID : jBwHyMi9vA7
0
9시간 남긴 했는데 8시에 할 일이 없긴 함 내일도 그렇고
그렇다고 내일도 할 게 있는 것도 아니고
566
이름없음
2024/06/28 16:20:25
ID : jBwHyMi9vA7
0
흠
567
이름없음
2024/06/28 16:20:37
ID : jBwHyMi9vA7
0
친구들 만나는 건 굳이? 싶고
568
이름없음
2024/06/28 16:21:23
ID : jBwHyMi9vA7
0
일단 집 가면 씻을까
569
이름없음
2024/06/28 16:29:21
ID : jBwHyMi9vA7
0
희뿌연 해무와 백만번 오염된 파도 속으로 걸어들어갔더니
그곳에 쓰러져 있는 당신이 보여
570
이름없음
2024/06/28 16:30:30
ID : jBwHyMi9vA7
0
바람이 빠져가는 에어 매트처럼 검은 바위들과 해안가의 모래사장
나는 견딜 수가 없는 끝없는 여름
571
이름없음
2024/06/28 16:31:34
ID : jBwHyMi9vA7
0
내 팔에 붙은 모래를 쓸어내
스페인령 사하라
572
이름없음
2024/06/28 16:32:32
ID : jBwHyMi9vA7
0
당신이 와보고 싶어했던 그 곳
나쁜 기억은 여기 두고 떠나야지 나쁜 기억은 이 곳에다 떨쳐내야지
573
이름없음
2024/06/28 16:34:34
ID : jBwHyMi9vA7
0
그 모든 걸 다 내려두고 가야지 앞으로 녹슬고 먼지가 될 테니까
나쁜 기억은 이 곳에다 다 떨쳐내야지 그 모든 걸 다 내려두고 가야지
앞으로 녹슬고 먼지가 될 테니까
574
이름없음
2024/06/28 16:39:36
ID : jBwHyMi9vA7
0
이제 너를 멀리 끌고 가는 파도 삭막한 땅으로 널 실어가
모래 속에서 널 발견하지만 더러운 손으로 너를 쓸어낼 뿐
575
이름없음
2024/06/28 16:40:47
ID : jBwHyMi9vA7
0
불쾌하도록 끓어대는 이 곳 스페인령 사하라
당신이 와보고 싶어했던 그 곳 나쁜 기억은 여기 두고 가자
나쁜 기억은 이 자리에서 잊는 거야 그 모든 걸 다 여기에 버려두는 거야
결국엔 녹슬고 먼지가 되어 남을 테니까
576
이름없음
2024/06/28 16:41:37
ID : jBwHyMi9vA7
0
나는 당신 머릿 속의 분노 나는 당신 머릿 맡의 분노
나는 당신 머리 뒤에 잠식하는 유령
577
이름없음
2024/06/28 16:41:56
ID : jBwHyMi9vA7
0
왜냐면 난
나는 당신 머릿 속의 분노 나는 당신 머릿 맡의 분노 나는 당신 머리 뒤에 잠식하는 유령
578
이름없음
2024/06/28 16:43:07
ID : jBwHyMi9vA7
0
나쁜 기억은 이 자리에서 잊는 거야
나쁜 기억은 이 자리에서 잊는 거야
579
이름없음
2024/06/28 16:43:23
ID : jBwHyMi9vA7
0
그 모든 걸 다 여기에 버려두는 거야
결국엔 녹슬고 먼지가 되어 남을 테니까
580
이름없음
2024/06/28 16:43:36
ID : jBwHyMi9vA7
0
당신의 머릿 속에 울리는 분노의 성가
당신의 머릿 맡에서 분노를 노래하는 합창단
581
이름없음
2024/06/28 16:43:46
ID : jBwHyMi9vA7
0
나는 당신의 머리 뒤에 서식하는 유령이니까
왜냐면 난
582
이름없음
2024/06/28 16:50:55
ID : jBwHyMi9vA7
0
내가 사랑하는 노래
583
이름없음
2024/06/28 16:50:57
ID : jBwHyMi9vA7
0
할 게 없긔
584
이름없음
2024/06/28 16:51:08
ID : jBwHyMi9vA7
0
헐!!! 따봉이 두 개가 됐자나
왜지? 아무튼 감사합니다...
585
이름없음
2024/06/29 04:44:14
ID : wpU6mNwMqkl
0
넘 애매한 시간에 깼는디
586
이름없음
2024/06/29 04:50:31
ID : wpU6mNwMqkl
0

587
이름없음
2024/06/29 05:46:12
ID : wpU6mNwMqkl
0
씻었긔
588
이름없음
2024/06/29 05:46:22
ID : wpU6mNwMqkl
0
아침부터 피시방 가는 여성 어떤데
589
이름없음
2024/06/29 06:27:43
ID : 5U7wIE8qpdP
0
막상 피시방 오니까 졸린데
590
이름없음
2024/06/29 06:27:55
ID : 5U7wIE8qpdP
0
근데 어차피 머리 덜 말려서 자고 싶어도 못 누워
591
이름없음
2024/06/29 06:30:24
ID : 5U7wIE8qpdP
0
으 피시방 너무 추워
592
이름없음
2024/06/29 06:35:53
ID : 5U7wIE8qpdP
0
일기 백업 하던 거 지웠다 그냥
593
이름없음
2024/06/29 06:40:52
ID : 5U7wIE8qpdP
0
아 그러고 보니 나 봇계 터트렸더니 나 그리워하는 애가 있더라 신기했음
594
이름없음
2024/06/29 06:41:05
ID : 5U7wIE8qpdP
0
말을 안 걸길래 걍... 그냥 그러려니 하는 줄 알았지
595
이름없음
2024/06/29 06:41:49
ID : 5U7wIE8qpdP
0
이루어지지 않는 미래 예상도 너의 등에 그린 아침
천진난만하게 잡은 손과 손 꽉 마주 잡고 숨긴 눈물은 나 혼자인 반쪽
596
이름없음
2024/06/29 06:42:16
ID : 5U7wIE8qpdP
0
분명 흩어진 세꼐의 가운데에서 계속 엇나갈 수 밖에 없는 운명이니까
아프고 달콤해 너의 흔적이 언젠가의 오늘을 완벽하게 만들어 내고 있어
597
이름없음
2024/06/29 06:42:44
ID : 5U7wIE8qpdP
0
아아 어떻게든 깨닫지 않았어야 했어 반쪽짜리 사랑에 마음이 부서져 버리기 전에
저기 있잖아 장식해둔 해바라기 꽃잎이 떨어지고 떨어져 멈추질 않아
598
이름없음
2024/06/29 06:43:18
ID : 5U7wIE8qpdP
0
뒤쫓아갈수록 멀어질 것이라는 것은 알고 있어
나는 겨울의 한복판 너는 태양의 꽃 어울릴 수 없는 우리들은 그저 반쪽이야
599
이름없음
2024/06/29 06:43:50
ID : 5U7wIE8qpdP
0
분명 어지러운 마음 가운데에서 계속 놓쳐버릴 운명이니까
아프고도 달콤한 너의 흔적이 언젠간의 오늘을 완벽하게 만들어내고 있어
600
이름없음
2024/06/29 06:44:18
ID : 5U7wIE8qpdP
0
아아 어떻게든 깨닫지 않았어야 했어 반쪽 뿐인 사랑에 마음이 망가져버리기 전에
저기 있잖아 장식해둔 해바라기 장식이 떨어지고 떨어지면서 멈추질 않아
601
이름없음
2024/06/29 06:44:54
ID : 5U7wIE8qpdP
0
아프고도 달콤한 너의 따뜻함이 지금도 강하게 나를 껴안고 있어
아프고 달콤한 너의 흔적이 반쪽인 오늘을 완벽하게 만들어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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