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4/05/27 22:43:08 ID : SMi9BtfWjcm 5
나 이름은 평범한 소녀다. 취미도 딱히 없고 잘하는것도없고 학교에선 친구도 없다. 학교에선 반배정도 망해서 일진들 눈치까지 보면서 살아야한다. 하..내인생 왜이리 꼬였냐.. 이런 내 삶의 낙은 프리채널에서 나오는 내 최애 아이돌 의 직캠을 보는것이다. 와..진짜 예쁘다..나도 프리파라에서 아이돌이나 해보고싶다. 이참에 나도 한번 프리파라에 가볼..까?
102 이름없음 2024/06/05 22:50:34 ID : tyZa00061u4 0
스컹크
103 이름없음 2024/06/05 22:50:48 ID : IFhdQpU42HA 0
104 이름없음 2024/06/05 23:02:51 ID : SMi9BtfWjcm 0
"안경언니도 갔고..자 이제 확실하게 말해!너 누구를 매니저로 선택할건지!뭐ㅋ보나마나 나겠지만ㅎ" "뭐래;;스컹크형님처럼 더럽게 생긴 마스코트는 아무도 안좋아한다구요? 거기 너..이름도 모르지만 나랑 같이 일하지 않을래?" "ㅁ뭐..더럽다고?!이게 진짜!!...칸나,난 니 이름도 알고있어!! 처음 본 순간부터 난 필이 짜르르 왔어.다시는 이런 아이돌 내게 없어.라고! 그러니까..날 선택해!!" ..스컹크와 에리카가 날 두고 쟁탈전을 벌이고있다. 이젠 진짜 선택해야한다. 나는..!! 1.스컹크를 택한다. 2.에리카를 택한다. 그리그 그걸 미카는 유심히 보고있었다.
105 이름없음 2024/06/05 23:03:24 ID : IFhdQpU42HA 0
2 스컹크 매력잇긴 한데 보다보니 너무 기빨리는 서타일이야
106 이름없음 2024/06/05 23:16:30 ID : SMi9BtfWjcm 0
스컹크..솔직히 처음봤을땐 또lie같았지만.. 같이있음 재밌고 기가 사는 느낌이야. 하지만 mbti가 인 나에겐 너무 기빨리는 텐션이라고.. 그러니까 난.! "에리카를 선택할래." "뭐..뭐라고?" 세상무너진 한 표정으로 스컹크는 날 쳐다봤다. 반면에 에리카는 를하며 기뻐하고 있었다. "그러취!!앞으로 잘부탁해 칸나~" 에리카는 짧둥한 두 손으로 내 손을 마구 흔들었다. 열심히 흔드는 것 같았지만 힘이 부친 모양인지 손가락만 움직였다. 크윽.!!다!! 미카는 우릴 한번 봤다 을 하며 좌절중이던 스컹크에게 다가갔다. 그리고 일으켜 세워줬다. "스컹크.난 너를 택할래."
107 이름없음 2024/06/05 23:18:43 ID : 0smIKY8mMqr 0
infp >>108 더 킹받게 그려봤어
infp 더 킹받게 그려봤어
108 이름없음 2024/06/05 23:21:53 ID : SMi9BtfWjcm 0
아및쳑나봐ㅋㄱㅋㅋㄱㄱ구ㅜㅜㅜㅜㅜ가만 있어도 킹받는데 어떻게 더 킹받는 표정을 짓는걸까.......
109 이름없음 2024/06/05 23:33:29 ID : tyZa00061u4 0
근데 스컹크 매력적이긴 하다
110 이름없음 2024/06/05 23:34:15 ID : 0smIKY8mMqr 0
우😘 세상을 잃은
우😘 세상을 잃은
111 이름없음 2024/06/05 23:36:18 ID : IFhdQpU42HA 0
식빵굽기
112 이름없음 2024/06/05 23:38:02 ID : 0smIKY8mMqr 0
세상에서 제일 귀엽
113 이름없음 2024/06/05 23:39:04 ID : tgY5O646koN 0
할복
114 이름없음 2024/06/05 23:46:17 ID : SMi9BtfWjcm 0
>>113 으으악!!!!할복하지마ㅋㅋㅋㅋ 스컹크 생각보다 인기 많네.??ㅋㅋㅋㅋ벌써 팬아트 두개나 받음ㅋㅋㅋ 그려준 레스주 고마워!!우울할때 보
으으악!!!!할복하지마ㅋㅋㅋㅋ 스컹크 생각보다 인기 많네.??ㅋㅋㅋㅋ벌써 팬아트 두개나 받음ㅋㅋㅋ 그려준 레스주 고마워!!우울할때 보고 힘낼게!! 위에건 칸나의 변신 전 모습
115 이름없음 2024/06/05 23:52:32 ID : SMi9BtfWjcm 0
"저,정말?" 할복중이던 스컹크는 미카를 올려다봤다. "그래 스컹크.나랑 같이 프리파라..아니 전세계 짱을 해먹는거야!" "크킄;그래 그거지!!그 느낌이야!!그럼 당장 라이브를 하러 가볼까!!" "우와아ㅡ옼@!!!" 그렇게 둘은 순식간에 가버렸다. 에.??얼떨떨했다.. 어정쩡한 자세로 둘이 간 곳을 보고있는 날 에리카가 불렀다. "칸나!그럼 우리도..라이브 하러 가볼까?" "뭐.?이렇게 빨리.?하지만 나.." 춤추고 노래하는건 망상속에서만 했단말이야-!!! 칸나의 스탯을 정해보자! 칸나의 가창실력(다이스) 칸나의 춤실력(다이스) 칸나의 끼(다이스)
116 이름없음 2024/06/06 00:03:11 ID : IFhdQpU42HA 0
dice(false,false) value : false
117 이름없음 2024/06/06 00:03:34 ID : mFg5dVamre6 0
dice(1,10) value : 8
118 이름없음 2024/06/06 00:04:15 ID : 0smIKY8mMqr 0
Dice(1,100) value : 5
119 이름없음 2024/06/06 00:13:35 ID : SMi9BtfWjcm 0
으로 가창력 재앵커 칸나 스탯 심각한걸..ㅋㅋㅋㅋ
120 이름없음 2024/06/06 00:17:25 ID : 0smIKY8mMqr 0
dice(1,10) value : 9
121 이름없음 2024/06/06 00:18:32 ID : 0smIKY8mMqr 0
프리즘 보이스 같은 사기 능력 넣어주자
122 이름없음 2024/06/06 00:25:46 ID : IFhdQpU42HA 0
10이 최대치라고 가정하면 오히려 개사기 캐 아닌강
123 이름없음 2024/06/06 00:48:56 ID : k62LbveE4Mj 0
스컹크 본명은 따로 있는거지?
124 이름없음 2024/06/06 09:18:58 ID : SMi9BtfWjcm 0
오오 그래!프리즘보이스 괜찮다 스탯은 10이 최대치 스탯이라고 하자.칸나는 가수 체질인가벼 이제 스컹크본명을 정해보자!
125 이름없음 2024/06/06 09:43:05 ID : xA6o3SNuoNv 0
박우컄럴발판가자
126 이름없음 2024/06/06 10:57:45 ID : k62LbveE4Mj 0
사오리
127 이름없음 2024/06/06 10:59:57 ID : IFhdQpU42HA 0
메파이티데이 존 세카과 갈리크 앤 어우니언스 라플 폰 레시아 코카르카길러 골드 글로리아 디스크 토치톤팡 스틸리오네 코코라 실키 레온 펌킨펌스킨 밧져 머쉬룸 스네이크 배드민턴 드 앙드레 줄여서 스컹키스
128 이름없음 2024/06/06 11:47:24 ID : SMi9BtfWjcm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컹크 본명 미쳤는데.?? 어쨌든 "에리카..내가 잘 할 수 있을까?" "물론이지!그리고 신인이니까 실수정돈 해도 괜찮을거야~" 그렇게 넘길 문제가 아니라고ㅠㅜㅜㅜ 프리파라 무대로 가는 공간엔 벌써 스컹크와 미카가 와있었다. "준비됐어 미?" "물론이짖 스." 대단하다..전혀 망설임이 없어보인다. 그냥 단순해서 그런건가?스컹크랑 옆에 있는 사람까지 스컹크같아보이는 지경에 이르게 됐다. 미카는 날 보며 씨익 웃었다. "잘봐둬,프리파라는 처음인 것 같은데.. 라이브는 이렇게 하는거야." 그 말을 끝으로 미카는 문을 통과해 무대로 나갔다. 전광판에 미카가 웃으며 무대에서 손을 흔드는 모습이 보였다. 잠시후 조용해졌다. 관객이 시선이 미카에게로 집중될때 미카는 입을 땠다. (가사 한소절) ?!??!이노래는!?!! 이 부른(원곡자) 이다!!(노래제목)
129 이름없음 2024/06/06 12:23:03 ID : IFhdQpU42HA 0
거리에 스쳐가는 수많은 사람들~~~~~
130 이름없음 2024/06/06 12:56:51 ID : BwMo3Wi2pTT 0
세인트
131 이름없음 2024/06/06 12:56:56 ID : 0smIKY8mMqr 0
Make it!
132 이름없음 2024/06/06 12:57:28 ID : BwMo3Wi2pTT 0
Make it (너무 당연한거라 걍 내가 연속으로 채움!!)
133 이름없음 2024/06/06 12:57:43 ID : BwMo3Wi2pTT 0
오메! 안 해도 됐었네
134 이름없음 2024/06/06 13:00:19 ID : 0smIKY8mMqr 0
😉
135 이름없음 2024/06/06 13:21:03 ID : SMi9BtfWjcm 0
"그속에 진짜 나를 찾을거야 지금~" 미카는 웃으며 노래했다. 화면을 뚫고 나한테 웃어주는 것 같았다. 한 기분이 들었다. "칸나씨!미카 밟을 수 있죠?" 에리카가 말했다. 아니..못밟을 것 같은데.. 너무 잘하잖아 내가 묻힐게 분명하다고.!! 절망스러웠다. 그와중에 화면속 미카는 메이킹 드라마까지 끝내고 인사까지 하고 있었다. 기가 꺾여서 아무것도 못 할 것 같았다. "난 애초에 다른사람들 앞에서 춤춰본적도,노래해본적도 없다고.." 프리파라에 괜히 왔나 싶었다. 내가 망치면 분명 관객들은 할테고,미카와 스컹크는 날 향해 할게 분명해!!! 살려줘..역시 때려칠래... 대기실에서 나가려 각을 재고 있었는데 에리카가 말했다. 그 말이 내 머릿속을 강타했다. 꼭 잘 해내고 오겠다고 생각하게 했다!! "나 갔다올게!" 무대를 향해 뛰어갔다.
136 이름없음 2024/06/06 13:38:48 ID : 0smIKY8mMqr 0
두근두근
137 이름없음 2024/06/06 13:39:57 ID : IFhdQpU42HA 0
야유
138 이름없음 2024/06/06 13:40:25 ID : Gmsi8jcsjha 0
ㅂㅍ
139 이름없음 2024/06/06 13:40:49 ID : 0smIKY8mMqr 0
경멸 앵커 빨리 채워져서 행복하ㄷr...
140 이름없음 2024/06/06 13:41:06 ID : RA1A59eE2tv 0
칸나, 프리파라는 좋아해? 그럼 됐어. 즐기고 와!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라이브를 해보자구!
141 이름없음 2024/06/06 13:44:53 ID : SMi9BtfWjcm 0
눈을 질끈 감고 뜬곳엔 넓은 무대였고 응원봉을 흔드는 관객들이 한눈에 보였다.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너무 떨리그 벅차고 예뻤다. 이래서 다들 아이돌 하고싶어하는구나.. 미카의 환한 미소가 납득됐다.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다!! 무슨 노랠 부를지 생각을 안해놨기 때문이다!! 젠장..떠올려라떠올려라떠올려라 몇초째 지금 가만히 서있다... 어서.뭐라도 불러야해!! 입을 떼었다. 그리고 나온 가사는
142 이름없음 2024/06/06 13:45:55 ID : RA1A59eE2tv 0
Hello Hello friend, 너와 나의~
143 이름없음 2024/06/06 13:46:43 ID : RA1A59eE2tv 0
헬로헬로프렌드로 가자
144 이름없음 2024/06/06 14:02:14 ID : SMi9BtfWjcm 0
"헬로헬로 프렌드,너와 나의~" (가사) 오와옹ㆍㅇ오와아아ㅡ오!!!!! 관객들의 반응(1~10까지 다이스!) "휴우~하도 긴장해대서 한마디도 못하고 뛰쳐나갈 줄 알았는데 생각외로 잘하잖아? ..!" 에리카는 칸나의 목소리를 듣더니 소스라치게 놀랐다. "저건..프리즘 보이스.?!"
145 이름없음 2024/06/06 14:04:07 ID : 0smIKY8mMqr 0
꿈을 향해서 달려갈거야 (함께)
146 이름없음 2024/06/06 14:15:03 ID : 5O4K1yIIKZd 0
두 손을 마주 잡고서~
147 이름없음 2024/06/06 14:26:48 ID : 0smIKY8mMqr 0
헬로헬로 베스트 프렌드~~
148 이름없음 2024/06/06 14:37:40 ID : TVe6nTRBgja 0
Why 가끔은 화가 나 (Why Why)
149 이름없음 2024/06/06 14:38:26 ID : IFhdQpU42HA 0
ㅂㅍ
150 이름없음 2024/06/06 14:39:05 ID : 3O09zgo5aq1 0
Dice(1,10) value : 2
151 이름없음 2024/06/06 17:35:39 ID : SMi9BtfWjcm 0
처음 노래하는 것 치곤 미카의 노래는 들어줄만 했다. 아니 정말 심각하게 잘불렀다. 춤도 나쁘지 않았고 중간중간 를 하며 끼 부리는것도 좋았다. 하지만 관객의 반응은 그렇지 않았다. 관객들은 을 해대며 야유했다. 심한 부류는 를 하기까지 했다. "우우ㅜㅡ수우우으욱으으유우!!!!!!!" 노랫소리와 야유소리가 겹치다 노랫소리가 점점 작아졌다. 아..나는 역시 남들에게 사랑받을 수 없구나. 야유해대는 관객들이 감겨지는 눈커풀 사이로 들어왔다. 난 프리파라에서도조차 뭔갈 해낼 순 없는건가? 이러려고 들어온 프리파라가 아니었다. 빨리 끝내고싶다. "샤이닝 네온 체인지-!" 객석에서 에리카는 칸나를 지켜봤다. "" "..누구냐! 앗 너는?!!" 에리카에게 은 말했다.
152 이름없음 2024/06/06 19:09:30 ID : IFhdQpU42HA 0
윙크
153 이름없음 2024/06/06 19:24:45 ID : 0smIKY8mMqr 0
손가락질
154 이름없음 2024/06/06 19:24:57 ID : O9xRzXxWjg5 0
발판ㅠ.ㅠ
155 이름없음 2024/06/06 19:25:20 ID : 0smIKY8mMqr 0
라이브에서 나가기
156 이름없음 2024/06/06 19:25:48 ID : nCrtjy7BBvA 0
프리즘 보이스... 프리파라가 저 아이의 매력을 감당해내지 못하고 있어....
157 이름없음 2024/06/06 19:26:37 ID : 0smIKY8mMqr 0
파루루는 여신됐으니 다른 보컬돌 여캐로 가자
158 이름없음 2024/06/06 19:28:15 ID : SMi9BtfWjcm 0
오 좋아!!그럼 캐릭터를 정해보자 ,, 1.새로 만들자 2.원래 있던애를 쓰자
159 이름없음 2024/06/06 19:29:15 ID : 0smIKY8mMqr 0
다수결 따르는거지? 보컬돌이 가루루 포로로 (+양산형 파루루들) 밖에 없는데 다 다른 캐랑 서사가 찐하게 잇으니까 새로운 보컬돌을 만들자 1
160 이름없음 2024/06/06 19:30:51 ID : Gmsi8jcsjha 0
나도 1 칸나랑 유닛 가보자구
161 이름없음 2024/06/06 19:46:48 ID : xA6o3SNuoNv 0
1
162 이름없음 2024/06/06 19:53:44 ID : SMi9BtfWjcm 0
좋다좋다!!앞으로의 전개가 매우 궁금해지는걸!! 그럼 캐릭터를 짜볼까! 보컬돌의 이름: 타입: 키: 성격: 전체적인 외관!(헤어스타일같은거 안겹쳤음 좋겠어!) 끄앙ㅠ 앞에 >> 안붙여서 오타났어ㅠ미안 레스주들..ㅠ
163 이름없음 2024/06/06 19:55:35 ID : crak3Crs5U3 0
미루루
164 이름없음 2024/06/06 19:55:48 ID : 0smIKY8mMqr 0
165 이름없음 2024/06/06 19:56:07 ID : 0smIKY8mMqr 0
166 가자
166 이름없음 2024/06/06 21:29:33 ID : 5cFfRClDzdQ 0
신비로움. 쿨해 보이지만 다정한 면모도 있음. 아직 무감정 상태.
167 이름없음 2024/06/06 21:33:02 ID : IFhdQpU42HA 0
하얀색 단발 보라색 ㄱ눈 앞머리로 한쪽 눈 가렸음
168 이름없음 2024/06/06 21:49:49 ID : 0smIKY8mMqr 0
검은색 마리오네트 뮤 코디
169 이름없음 2024/06/06 21:50:22 ID : QlilCi6Zdz5 0
등 뒤에 조그마한 태엽
170 이름없음 2024/06/06 21:52:34 ID : 0smIKY8mMqr 0
하얀색에 검은색 보석이 박힌 작은 티아라를 쓰고있음
171 이름없음 2024/06/06 22:24:28 ID : SMi9BtfWjcm 0
와 미친 갓캐가 만들어짐..레스주들 사랑해... 위에는 미루루 그린거! tmi지만..솔직히 이스레 100도 못넘고 묻힐 것 같았는데 레스주들 덕
와 미친 갓캐가 만들어짐..레스주들 사랑해... 위에는 미루루 그린거! tmi지만..솔직히 이스레 100도 못넘고 묻힐 것 같았는데 레스주들 덕분에 요즘 삶의 낙으로 삼고 열심히 하고있어.! 다들 넘 고마웡♡♡
172 이름없음 2024/06/06 22:28:21 ID : 0smIKY8mMqr 0
우리야말로 고마워!!!!😘😘😘 내 사랑 받아 스레주!!!!!
173 이름없음 2024/06/06 22:29:25 ID : SMi9BtfWjcm 0
레스주도!!!내사랑 받아!!!🥰🥰🥰♡♡♡♡
174 이름없음 2024/06/06 22:36:37 ID : SMi9BtfWjcm 0
"너는..미루루?!어떻게 여기에.." "저 아이..전설로 전해지던 프리즘 보이스.." 미루루는 에리카의 말이 귓등으로도 들리지 않는 것 같았다. 둘은 그저 칸나의 무대를 주시했다. 난 이 상황이 미칠 것 같았다. 마음만 같아선 지금 이 무대를 뛰쳐나오고 싶었다. 이제 그만하고싶다. 프리파라는 이런 곳인지 잘 알았다. 빨리 노래를 끝내고싶어서 안달났다. 게슴츠레 뜬 눈에 누군가 보였다. 정확힌 눈을 마주쳤다. 저 사람은..? 그리고 는 날 향해 한 표정을 지었다.
175 이름없음 2024/06/06 22:38:18 ID : IFhdQpU42HA 0
미카
176 이름없음 2024/06/06 22:52:54 ID : 0smIKY8mMqr 0
패배감을 느낀
177 이름없음 2024/06/06 23:02:09 ID : SMi9BtfWjcm 0
미카였다. 이상하다..다른 관객들은 거의 야유하며 손가락질하기 바쁜데 미카는 패배감을 느낀듯한 표정으로 날 보고있지? 혹시 내가 잘못본건가.. 의아했지만 빨리 프리파라에서 벗어나고싶단 생각에 묻혀 금방 잊혀졌다. "함께하면 뭐든지 할 수 있잖아 베스트 프렌드!" 마지막 소절이 끝났다. 드디어 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 무대 뒷문으로 도망치듯 뛰쳐나왔다. 사실 도망간게 맞다. 심장이 미친듯이 뛰었고 밖으로 향하는 길밖에 보이지 않았다. 아무와도 마주치고싶지 않아서,얼굴을 숙이고 전력질주했다. "잠깐 기다려." 누군가 날 불러세웠다. 이었다. 속도를 늦출뿐 멈추진 않았다. "왜 도망가는거야?!" "!!"(칸나가 한 말)
178 이름없음 2024/06/06 23:17:45 ID : 0smIKY8mMqr 0
에리카
179 이름없음 2024/06/06 23:18:53 ID : xAY5U41A4Zg 0
......안되겠어,여기 오는 게 아니였어.......내 라이브 봤어....??모두가,모두가 내 라이브를 싫어한다구!!!!!!아이돌 따윈,하는게 아니였어!!!
180 이름없음 2024/06/06 23:25:16 ID : 0smIKY8mMqr 0
칸나 절대 지켜....
181 이름없음 2024/06/06 23:53:59 ID : SMi9BtfWjcm 0
내가 왜 도망가냐고? 아까 내 라이브를 안본거야??? 머릿속이 눈물로 매워질만큼 울분이 찼다. "칸나!!!" "......안되겠어,여기 오는 게 아니였어.......내 라이브 봤어....??모두가,모두가 내 라이브를 싫어한다구!!!!!!아이돌 따윈,하는게 아니였어!!!" 눈물이 핑돌았다. 흐르는게 싫어 바람에 날리게 더 열심히 뛰었다. 내 몸도 바람처럼 흩날렸으면 좋으련만. 밖으로 가는 문에 들이박듯 뛰쳐들어갔다. 강렬한 빛이 순간 번쩍였고 다시 본모습으로 돌아왔다. 뒤돌아보고 싶지 않았다. 골목시장으르 내달렸다. 그러다 에 걸려 크게 넘어졌다. 하필이면 장을 보러 온 사람들로 북적였고 내가 넘어진 모습을 보는 시선들이 온몸으로 느껴졌다. 너무 수치스럽다. 죽고싶었다. 서둘러 일어나 앞도 보지 않고 뛰었다. 이젠 더이상 아무것도,프리파라도 가고싶지 않다. 아까 바람에 말려졌던 눈물이 다시 흩날리기 시작했다. 무릎에 넘어져 생긴 상처에 피가 나고있었다. 하지만 아프지 않았다. 흐르는 피가 양말까지 적시기 시작했다.
182 이름없음 2024/06/07 00:01:26 ID : 0smIKY8mMqr 0
183 이름없음 2024/06/07 00:11:20 ID : SMi9BtfWjcm 0
집어 도착하자마자 방으로 돌진해 침대에 누웠다. 지금 난 하고 했다. 무거운 몸을 이불속으로 집어넣었다. 프리파라 아이돌들도 이런 상황을 많이 겪고 견뎌냈겠지. 하지만 난 견딜 자신이 없었다. 다신..무대에 오르고싶지 않아... 멍청하게 눈물이 또 흘렀다. 이젠 훔쳐줄 바람도 없는데.. 진짜 나 한심하다..ㅋㅋ 울고있는데 입꼬리가 올라갔다. 사실 억지로 웃은것 같았다. 상관없었다. 깨어나면 모든게 초기화 되어있었으면 좋겠어.. 흐르는 눈물이 뜨거웠다. 눈이 감겼다.
184 이름없음 2024/06/07 00:15:38 ID : 0smIKY8mMqr 0
무력
185 이름없음 2024/06/07 00:16:23 ID : SMi9BtfWjcm 0
와..벌써 1화가(?) 끝났어!! 생각못했던 배드엔딩이라서 좀 놀랐음ㅋㅋㅠ 다들 참여해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앞으로도 열심히 할게♡♡ 헐 으로!! ㅇㅏ 먄 앵커착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86 이름없음 2024/06/07 00:19:20 ID : du4FdDy2JRw 0
칸나의 꿈
187 이름없음 2024/06/07 00:57:21 ID : 61zO3CmGsrz 0
이제 꿈 속에서 미루루랑 에리카가 나와서 프리파라에는 네가 필요하다고 말하려나
188 이름없음 2024/06/07 01:38:06 ID : SMi9BtfWjcm 0
레스주 혹시 천재??
189 이름없음 2024/06/07 10:31:38 ID : 8lveGq1Co40 0
오오 전지전능하신 스레주시여 부디 미루루가 무심 다정 존댓말캐이게 해주시옵소서 다른 사람한텐 "아,그렇습니까?" 이러다가 칸나를 대할때면 무심함이 한꺼풀 벗겨지고 은은한 미소를 지으면서 "그렇군요."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190 이름없음 2024/06/07 18:20:26 ID : SMi9BtfWjcm 0
레스주 의견 반영☆ 근데 내가 하면 심각한 캐붕이 일어날 것 같지만.. 열심히 해볼게!!
191 이름없음 2024/06/07 18:36:51 ID : faoJO007e1u 0
그ㄷH가 공식이라 괜찮소............늘 재밌는 앵커 진행해줘서 고맙고 ㅎㅇㅌ!!!
192 이름없음 2024/06/07 19:31:45 ID : SMi9BtfWjcm 0
헉 사랑해!!고마워 스주ㅠㅠ [제 2화] 언제부터 이러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색 공간을 걷고있었다. ㅎㅏ..여기 어디지??? 육체적으론 힘들지 않았는데 하도 같은색에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 있으니 머리가 아팠다. 그때 저 멀리서 누군가가 날아왔다. "칸나!" 에리카였다. 엥??에리카.??나 프리파라에 간 기억이 없는데..여기도 프리파라는 아닌 것 같고..대체 "여기에 어떻게 온거야?" 에리카는 잠시 고민하더니 말했다. ""
193 이름없음 2024/06/07 19:34:50 ID : faoJO007e1u 0
하얀
194 이름없음 2024/06/07 19:37:03 ID : 8lveGq1Co40 0
ㅂㅍ
195 이름없음 2024/06/07 19:37:36 ID : ljAqi67Ao3O 0
미루루의 힘을 빌려서 왔어, 칸나. 좀 어때? 괜찮아?
196 이름없음 2024/06/07 19:56:26 ID : SMi9BtfWjcm 0
"미루루.?미루루는 또 누구..." 아니 애초에 여긴 어딘데?!!! 너무 혼란스럽고 신기했다. 그리고 그것보다도 에리카 너 날 찾아와준거야? "표정을 보니 여긴 어디냐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여긴 네 꿈속이야 칸나! 에리카는 내 손을 잡고 걱정스레 물었다. "그래서..좀 괜찮아?많이 상처 받은 것 같은데.내가 괜히 라이브를 시켜서 미안해.." 왜 니가 사과해?잘못한 것도 없으면서. 갑자기 그 순간이 생각났다. 그건 내가 못해서 그래. 재능도 뭣도 아무것도 없는데도 내가 한거라고. 에리카의 얼굴을 보니 눈물이 핑 돌았다. "칸나 너.." 에리카..나 괜찮아. 괜찮은데.. "미안 에리카.나 다신 그런 경험 하고싶지 않아.." 미안해 에리카.힘들게 찾은 사람이었겠지만 이제 나 말고 다른 애랑 해줘.. 그 말을 입밖으로 꺼내려고 했지만 말이 나오지 않았다. 왜..왜지?눈물때문은 아니었다.말은 할 수 있었다. 말해 말하라고!!!못하겠다고!!!! 그런데도 입이 떨어지지 않아.. "칸나." "앗!미루루!" 에리카가 소리난 곳으로 고갤 돌렸다. 엑 미루루? 그게 누구?? 나도 얼굴을 돌렸다.
197 이름없음 2024/06/07 20:02:37 ID : SMi9BtfWjcm 0
미루루라는 애가 너야? 해보이는 여자애가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날 바라보는 눈이 예뻤다. 하지만 뭔가 한 것 같아.. 그 앨 보니 가슴이 가라앉았다. 내가 차분해졌을때 미루루라는 애에게 물어봤다. "넌 누구야?"
198 이름없음 2024/06/07 20:03:38 ID : ljAqi67Ao3O 0
신비로워
199 이름없음 2024/06/07 20:04:00 ID : faoJO007e1u 0
무감정
200 이름없음 2024/06/07 20:04:10 ID : 1DxSJTTQq5g 0
실수
201 이름없음 2024/06/07 20:28:26 ID : SMi9BtfWjcm 0
"그건..말할 수 없어." 뭐야 얘; 내이름은 아는데 자기 이름은 밝히기 싫단건가. 얼척없어.. 미루루는 내 생각은 아는지 모르는지 무표정한 얼굴로 말을 이었다. "아 그리고..프리파라에서 있었던 일로 너무 슬퍼하지 말아요. 칸나때문이 아니에요. 그건 그저.." "..뭐?그게 무슨.." 미루루의 말에 되묻으려고 하려고 한 순간 미루루와 에리카가 일렁이다 일그러졌다. "이런..시간이 다 되버렸네요.." "야!그게 무슨 말이야?!자기 할말만 하고.!! !" 이라고 말한 순간..눈이 딱 떠졌다. 익숙한 풍경.내 방이다. 뭐야..진짜 꿈이었네? 중간에 좀 어이없게 끊겨 깬 것 같지만 마음이 왠지 한결 나았다. 미루루..그앤 대체 누구지? 프리파라 아이돌 덕질 년차,저런 애는 본적이 없다. 그렇다고 하기엔 너무 예뻤는데.. 한참 고민하고 있었는데 폰에서 알람이 울렸다. (알람소리) 엥 왜 알람이..지금이 몇시지? 그렇게 확인한 현재 시각은 (시,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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