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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스레딕월드∮ - 최종장: 이 모든 걸 극복한 영웅 - (95)
3.고등학교 BL 미연시 (587)
4.BL 소설에 빙의했다?! (10)
5.밴드물 만들고 싶어졌어>>148 (148)
6.∮스레딕월드∮ - 최종장: 이 모든 걸 극복한 영웅 - (1000)
7.베네피센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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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돌, 바람, 여자 그리고 좀비 | 연재 중단 (126)
11.아머드 세종이 빔샤벨을 쏘는 앵커 >>16 (16)
12.날지 못하는 새 (完) (282)
13.쥬쥬걸 다이어리 ~쥬쥬걸의 집에서 탈출하라~ (완) (63)
14.원래 있는 작품 변형하기 (11)
15.역전개판 : 첫 번째 개판 (23)
16.박우컄럴발판가자가 주인공인 스레 >>26 (29)
17.전사특공대:A.C레인저 (24)
18.1년부터 시작하는 역사 연대기 (5)
19.평범한 소녀인 나,프리파라에선 인기 아이돌?! (704)
20.☆★앵커판 잡담스레 5★☆ (1000)
1
이름없음
2024/05/27 22:43:08
ID : SMi9BtfWjcm
5
나 이름은
평범한 소녀다.
취미도 딱히 없고 잘하는것도없고 학교에선 친구도 없다.
학교에선 반배정도 망해서 일진들 눈치까지 보면서 살아야한다.
하..내인생 왜이리 꼬였냐..
이런 내 삶의 낙은 프리채널에서 나오는 내 최애 아이돌 의 직캠을
보는것이다.
와..진짜 예쁘다..나도 프리파라에서 아이돌이나 해보고싶다.
이참에 나도 한번 프리파라에 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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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4/06/13 18:35:23
ID : 8lveGq1Co40
0
그, 그래도 난 칸나가 제일 좋아! 잘 알지?
303
이름없음
2024/06/13 18:51:37
ID : SMi9BtfWjcm
0
핰ㅋ컄ㅋ짜식 개귀엽네?
"헐 에리카 지금 눈치보는거야?귀여워~"
오늘따라 더 깜☆찍해서 전력으로 를 하고있을때
"칸나."
하고 한 목소리.미카다!!
"미카님.??"
"찾고있었어.있잖아.."
"미카!!!안된다고 했잖아!!"
스컹크가 미카에게 하면서 말을 끊었다.
미카는 스컹크를 야려본 후 을 했다.
"나랑 듀엣 라이브 하지 않을래?"
"엥 갑자기요??"
"응.(이유)"
304
이름없음
2024/06/13 18:52:12
ID : 8lveGq1Co40
0
볼 부비부비
305
이름없음
2024/06/13 18:53:26
ID : faoJO007e1u
0
도도
306
이름없음
2024/06/13 18:53:43
ID : 8lveGq1Co40
0
차가운
307
이름없음
2024/06/13 18:54:37
ID : ljAqi67Ao3O
0
아연실색
308
이름없음
2024/06/13 18:55:13
ID : faoJO007e1u
0
제안
309
이름없음
2024/06/13 18:55:45
ID : 8lveGq1Co40
0
스컹키스가 스컹카스에게 한방 먹여주고 싶어해서
310
이름없음
2024/06/13 19:11:15
ID : SMi9BtfWjcm
0
"스컹카스..혹시 그 매니저 아오이 매니저에요??"
"응 맞아.한게 닮지 않았어?"
"야 뭐라했냐??"
"어쨌든..3시에 이미 신청 걸어놔서 와야할걸?이따 대기실에서 보자."
"저 하자고 안했는데..저기요??이봐요???야!!!!"
미카는 지말만 하고 쓩 가버렸다.
스컹키스를 하면서..
헐~뭐야?에리카도 어이 없어보였다.
뜬금없지만 사실 난 미카가 좋다.
일단 하고 도 좋고..프리파라 덕질 n년차인 내
심장을 쿵쾅쿵쾅 뛰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적절하게 다정함이 배어있지만 무뚝뚝한 말투도 그냥 좋다.하지만..
듀엣을 하게 되서 내가 미카의 무대를 망치게 되면 어떡하지..
으악 아니야!!이오이 팬들도 내 라이브 괜찮다고 했으니까..괜찮지 않을까?
왜 지금 긴장하는거야ㅠ침착해ㅠ
일단 지금이 몇시지..시계를 확인해보니 지금은 (시간)
311
이름없음
2024/06/13 19:12:09
ID : 8lveGq1Co40
0
못생긴거
312
이름없음
2024/06/13 19:12:54
ID : faoJO007e1u
0
머리채 잡고 질질 끌기
313
이름없음
2024/06/13 19:13:24
ID : 8lveGq1Co40
0
쿨
314
이름없음
2024/06/13 19:13:47
ID : ljAqi67Ao3O
0
스타일
315
이름없음
2024/06/13 19:14:44
ID : faoJO007e1u
0
2시 아오이 라이브vs미카 라이브 하나를 택하는 건가....
316
이름없음
2024/06/13 19:59:29
ID : SMi9BtfWjcm
0
아직 2시니까 널널하네..일단 목소리 체크부터 해볼까.??
주위를 두리번대다 사람이 없는 로 냅다 뛰었다.
좋아 다시 사람없는지 체크한번 하고..됐다 이제 목을 좀 풀어볼까?
어떻게 풀까?
1.냅다 공룡마냥 소리지르기
2.락스타 빙의해서 노래부르기
3.기타
317
이름없음
2024/06/13 20:00:28
ID : faoJO007e1u
0
아무도 없는 숲
318
이름없음
2024/06/13 20:00:53
ID : ljAqi67Ao3O
0
이미지를 위해.......잔잔하게 노래 부르기
319
이름없음
2024/06/13 20:02:37
ID : SMi9BtfWjcm
0
헐ㅋㅋ 이미지 신경 안써도 되는데
병맛으로 가도 되는데ㅋㅋ
쨌든 역시 과격하게 풀면 목이 상하겠지..
잔잔한 노래를 선택했다.
내가 부를 노래는..(없는노래도 좋아!!)
칸나의 목 상태는..(다이스 1~10까지)
320
이름없음
2024/06/13 20:04:53
ID : ljAqi67Ao3O
0
make it
킹치만......칸나는 아이돌인걸!!!!!!
321
이름없음
2024/06/13 20:05:33
ID : faoJO007e1u
0
dice(1,10) value : 8
322
이름없음
2024/06/13 20:21:23
ID : SMi9BtfWjcm
0
"거ㄹㅟ에 ㅅㅡ쳐 ㄱr는 수많ㅎ은 사람들...☆°0*%♡"
잔잔한 ver.로 make it을 불렀다.
오늘 목상태도 좋고..왠지 오늘따라 더 잘불러지는 기분이었다.
그렇게 노래에 심취해 목풀기라는 명목으로 다른 노래까지 달리던 참이었다.
강하고 힘차게 하이라이트 구절을 부르던 그때!
"(가사 지어내도댐!!)"
"엑 칸나?"
"으아앜ㄱ샄아악1아!!!!!"
그만 놀라 하고 말았다.
개쪽팔린다..그래도..!모르는 사람이니까 속으로 비웃기만하고 묻히겠지.?!
"괜찮아?"
안괜찮아..!!!아오이의 목소리다!!제발 하 아니진짜;;아아ㅜㅜㅜ직짜..
살려줘...하필 걸려도 쟤한테 걸리냐..죽고싶어...
어어ㅇㅈ어떻게 하지.?방금건 기억에서 지우라고 할까???
"칸나 혹시 어디 아파?"
그와중에 하면서 날 걱정하고있다.!!
이런 천사같은 친절,배풀지 말고 그냥 가주라구ㅠㅠㅡ
"아니 괜찮아..ㅎ"
일어나며 말했다.
"그나저나 여긴 어떻게 찾은거야?사실 여기 나밖에 모르는 비밀장손데.."
"엑 진짜.?미안..내가 너만의 장솔 침범했네..흔적은 지우고 갈게."
"아니야 괜찮아!그냥 나밖에 안와서 그렇게 붙인거니까..
그럼 이제 우리 둘만의 장소네?후후."
으악!!!!뭐라는거야!!!!
뇌랑 심장을 포함한 오장육부가 뛰는 것 같았다!!!
평범한 사람이 했으면 토하고 뻐큐를 날렸겠지만
저런 미소녀가 하니 색달랐다,아니.
설랬다.ㅎ.
어느샌가 아오이가 손깍지를 끼고 가까이 왔다.
그리곤 입을 뗐다.
"있지 칸나.."
1. 오늘 합동 라이브,해줄거지?
2. 나 오늘 합동 라이브 못할 것 같아..
3.기타
323
이름없음
2024/06/13 20:23:23
ID : faoJO007e1u
0
make it! 바로 지금 그 누구도~~~~~~~
324
이름없음
2024/06/13 20:23:51
ID : 8lveGq1Co40
0
뒤로 넘어지기
325
이름없음
2024/06/13 20:24:37
ID : ljAqi67Ao3O
0
걱정
326
이름없음
2024/06/13 20:25:16
ID : 8lveGq1Co40
0
......라이브 하기 전에, 들어줬으면 하는 얘기가 있어
327
이름없음
2024/06/13 20:27:00
ID : faoJO007e1u
0
미쳐따 아오이가 칸나한테 플러팅해..
328
이름없음
2024/06/13 20:29:09
ID : SMi9BtfWjcm
0
할 얘기라고?아오이가?뭐지?
"뭔데?"
안그래도 가까운데 아오이가 더 다가왔다.
그리곤 고갤 숙이며 말했다.
"이거 듣고 그냥 잊어줘."
"엥 그럼 말하는 의미가.."
"쨌든!"
"응.."
아오이가 말하려고 입을 수차례 뻥긋댔다.
하지만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처음에 내가 귀가 먹은건가 싶었는데 아오이가 안하는 거였다.
긴장감이 고조됐다.
아오이가 결심한듯 말했다.
"나 사실.."
329
이름없음
2024/06/13 20:29:41
ID : faoJO007e1u
0
라이브, 하고 싶지 않아. 프리파라에서도 도망가고 싶어.
330
이름없음
2024/06/13 20:37:16
ID : SMi9BtfWjcm
0
아오이에게서 나온 말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라이브를?프리파라를?왜.??
내 손을 잡는 힘이 점점 더 세졌다.
"..왜?"
으악!!!!!!!!!!!!!!!!!!!!!!
나도 모르게 입이 말했다!!!!!!!
하 이놈의 입방정 좀 닥치라고제ㅂ발 이ㅣ 진짜..하...
어어떻게 수습히ㅣ지??
동공이 지진이 나다 못해 믹시기처럼 흔들렸다.
아오이는 조용히 내게서 멀어지곤 옅게 웃었다.
"아무것도 아니야!그냥 잊어줘~"
라고 말하며 숲을 유유히 빠져나갔다.
아오이가 가는 모습을 멍하니 보았다.
그 시간이 꽤 된 것 같았다.하지만 조금 멍했다.
아오이와 있을땐 시간이 느리게 가는 것 같았는데
지금 시간의 흐름이 느껴지는 것 같았다.
그리고 머리가 아파졌다.
도망가고싶다고?왜지?
무슨일이 있는건가?
왠지 불안해.
뭔가 불안한 기분에 풀렸던 긴장감이 다시 조여왔다.
정신이 다시 돌아왔다.
아 미친 맞다!!미카!!
지금 시간은
331
이름없음
2024/06/13 20:40:22
ID : ljAqi67Ao3O
0
4시
332
이름없음
2024/06/13 20:43:28
ID : SMi9BtfWjcm
0
☆☆~_♡~ㅈ됏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개늦었잖아!!!!!!!
프리펜스를 확인해보니 언제 저장되어있는지 모를 스컹키스의 부재중 전화가 개 와있었다.
미카 미안해!!!!!
당장 뛰쳐나가려다 멈칫했다.
지금 대기실에 가면..미카가 날 어떻게 할 수도 있잖아.??
그리고 미카의 표정 보기 싫은데..화나있겠지.?당연하겠지만..
어떡할까?
1.프리파라에서 나간다.
2.지금이라도 미카를 보러간다.
3.자유
333
이름없음
2024/06/13 20:46:26
ID : ljAqi67Ao3O
0
9999999개
334
이름없음
2024/06/13 20:49:08
ID : faoJO007e1u
0
2
335
이름없음
2024/06/13 20:56:57
ID : 5QoFeILeZdA
0
그래.!!이미 늦어도 너무 늦었지만.!!
적어도 사과는 하러 가야겠지..
미카가 알려준 대기실에 헐러벌떡 뛰어갔다.
그렇게 개처럼 뛰어가는데 어디서 우당탘쿵탕!!!소리가 났다.
에 뭐지?!살짝만 보고가도 되겠지.?
소리가 난 곳으로 최대한 소리를 죽이며 갔다.
혹여나 맞을수도 있으니까.?
어쨌든 그 소리가 들린곳엔..
에?아오이?그리고 보인 모습은
336
이름없음
2024/06/13 21:00:45
ID : faoJO007e1u
0
우는 모습
337
이름없음
2024/06/13 21:22:18
ID : 4HzUY05Pa4I
0
아오이?울고있어?!?미친 무슨일이야!!
안그래도 장소도 이라 더더욱 수상해!!
일단 에 숨어서 상황을 지켜보기로 했다.
그리고 보인 장면은..충격적이었다.
스컹카스가 아오이 앞에 있었다.
그리고 을 하고 있었다.
338
이름없음
2024/06/13 22:53:22
ID : 0smIKY8mMqr
0
인적 드문 곳
339
이름없음
2024/06/13 23:14:15
ID : e5anxyK6ry3
0
전봇대 뒤
340
이름없음
2024/06/13 23:28:03
ID : 0smIKY8mMqr
0
엄청나게 힘든 지옥훈련
341
이름없음
2024/06/14 15:58:23
ID : SMi9BtfWjcm
0
"스컹카스..너무 힘들어.."
"스컹카스라 하지 말랬지!내 이름은 라고!!"
스킹카스는 화를 내며 들고있던 회초리로 아오이의 을 후려졌다.
찰싹!!소리가 크게 났다.
스컹카스는 찰지구나!라며 껄껄 웃어댔다.
미친 저거 뭐야?저래도 돼???
온몸을 들썩거리며 아오이는 비명을 참는 듯 했다.
너무 안쓰러웠고 당황스러웠다.
가서 말려야하나.??어떡해야하지??
그때 뒤에서 누군가 내 뒤를 툭툭 쳤다.
"칸나.찾았잖아.뭐하고 있었어?"
으악!!!!미카였다@!!!
ㄱ그와중에 1시간이나 늦어서 머리채라도 잡을 줄 알았는데 다행이었다.
아니 어쨌든 지금은 이럴 상황이 아니었다.
"전봇대에 머리만 내밀고 있으면 숨겨질 것 같았어?뭐하는거야?"
으악!!!!좀조용히해봐요ㅜㅠㅜㅡ
목소리가 너무 커서 들킬 것 같았다!!!!
다급한 마음에 나도 모르게 미카를 했다.
342
이름없음
2024/06/14 17:47:01
ID : mNxRu62E5Xt
0
알레리오스 메파이티데이 존 카오스트리오 피터 패니오스 린지 비 투더 아 투더 뱀뱀 머쉬룸 밧져 스네이크 오르비에스 클라우디오 콘타리니 덴 만드라 고리우스 프랭크 메디에슨 에리우스 디 텐더 곤드레 만드레 데 앙드레
343
이름없음
2024/06/14 18:53:37
ID : faoJO007e1u
0
로튼 틈웨이러
344
이름없음
2024/06/14 19:01:47
ID : ljAqi67Ao3O
0
토니토니 쵸파
응??나 뭐 잘못햇어?
345
이름없음
2024/06/15 19:38:14
ID : SMi9BtfWjcm
0
아닝ㅋㅋ엥커옮긴거!
346
이름없음
2024/06/16 20:46:50
ID : QpSMklcoNBu
0
인중
347
이름없음
2024/06/16 23:41:23
ID : 0smIKY8mMqr
0
기절시키기
348
이름없음
2024/06/17 22:17:43
ID : SMi9BtfWjcm
0
으아악 쏘리!!!!
목소리가 너무 커서 들킬 것 같은 불안감에 순간적으로 해서 미카를 기절시켰다.
미카는 하며 쓰러졌고 난 미카를 업고 서둘러 현실세계로 통하는 문으로 튀었다.
뒤에서 스컹키스가 하는 소리가 들렸지만 무시했다.
평소에 아이돌 챌린지를 따라춰 길러진 체력으로 무사히 문까지 도착했다.
숨이 가쁘게 찼다.
허억..ㅎ엌ㄱ어헉..흐억..하악....
이제 저 문을 통과하기만 하면 되니까!!!
문을 향해 힘겹게 발을 내딛고 있었다.
그때 내 어깨를 잡는 서늘한 그림자가 느껴졌다.
슬며시 고개를 돌려보니
안경언니였다.
안경언니는 날 도둑보듯 수상한 눈초리로 쏴봤다.
"왜 저 애를 업고 그리 급하게 뛰어가니?"
"아..그게.."
1.친구가 쓰러져 데려다준다 변명한다.
2.죄송해요 쏴리!!안경언니를 기절시킨다.
3.자유
349
이름없음
2024/06/17 22:30:44
ID : 0smIKY8mMqr
0
뒷목 슬래시
350
이름없음
2024/06/17 22:31:24
ID : q4ZbctvyGk4
0
꿹!?!나한테 이런짓을 하다니......너랑은 같은 팀이 되지 않겠으아아악
351
이름없음
2024/06/17 22:32:09
ID : dBcGlhgqi3x
0
천민 놈—! 감히 내 담당 아이도루 미카한테 무슨 짓을 한 게냐!!!!!!
352
이름없음
2024/06/17 22:32:40
ID : 9dxA1u03yLc
0
으아아악 안경언니 무슨 말이에요!? 사람이 쓰러졌어요!!!!!!병원에 가야죠!!!!!!
353
이름없음
2024/06/17 22:33:08
ID : 9dxA1u03yLc
0
혹시 안경언니가 프리파라 너스를 불러줘서 레오나를 만나는 그런 시나리오가 될려나
354
이름없음
2024/06/18 16:12:58
ID : ilwrfe45dVa
0
"으아아악 안경언니 무슨 말이에요!? 사람이 쓰러졌어요!!!!!!병원에 가야죠!!!!!!"
"어머어머 그러네."
""
355
이름없음
2024/06/18 16:21:45
ID : faoJO007e1u
0
마침 프리파라 너스가 근처에 있는데 불러올까?
356
이름없음
2024/06/18 16:22:39
ID : ljAqi67Ao3O
0
으허헣허헣ㅎ 오네가이시마스!!!메가네사마!!!!!!!11!!!1
357
이름없음
2024/06/18 16:35:04
ID : ilwrfe45dVa
0
프리파라 너스가 온다고!?!?!?!?
허억ㅎ헛헉헣흣헿흫ㅎㅅ
미카를 바닥에 내동댕이 치고 거울로 재정비를 했다.
하 오늘 울어서 눈 팅팅 부어서 완전 거지꼴인데..;;ㅠㅠ
그것보다 너무 긴장된다고.!!!
긴장을 풀기 위해 을 하고있었다.
"다친 환자가 어딨다구?"
저 한 목소리!!!이다!!!!
358
이름없음
2024/06/18 16:43:10
ID : ljAqi67Ao3O
0
스트레칭
359
이름없음
2024/06/18 16:43:35
ID : faoJO007e1u
0
상냥
360
이름없음
2024/06/18 16:44:13
ID : ljAqi67Ao3O
0
레오나
361
이름없음
2024/06/18 16:48:50
ID : ilwrfe45dVa
0
레오나..내 최애!!
레오나가 한 표정으로 날 바라봤다.
내가 스트레칭 자세중에 자세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362
이름없음
2024/06/18 17:06:35
ID : ljAqi67Ao3O
0
감탄
363
이름없음
2024/06/18 17:11:35
ID : faoJO007e1u
0
트리플 악셀
364
이름없음
2024/06/18 18:22:52
ID : SMi9BtfWjcm
0
으아악!!젠장!!하필 이 자세를 걸릴게 뭐냐구ㅠㅠ
어렸을때부터 긴장하면 트리플악셀을 하며 긴장을 풀곤 했는데
습관이 되어버렸다..
날 아티선배처럼 생각하면 어떡하지..지금 죽어야하나?!
더 긴장되 트리플악셀을 한번 더 뛰어야하나 자세를 잡고 있었다.
"너 굉장하다.!"
레오나가 밝게 웃으면서 했다.
저 티없이 맑고 상냥한 웃음..텐션릴렉스야ㅠㅠㅡ
긴장이 싹 풀렸다.
레오나의 얼굴을 한번 더 본 후 내 최애가 눈앞에 있다는 사실에
다시 긴장이 되기 시작했다.
그때!
1.미카가 깨어난다.
2.다른 너스 멤버들이 온다.
3.자유
365
이름없음
2024/06/18 18:24:42
ID : faoJO007e1u
0
감탄
366
이름없음
2024/06/18 18:26:23
ID : ljAqi67Ao3O
0
스컹키스:오라오라오라-!!!!!!!!! ha, 오레노 아이도루와 어디 있냐!!!!!!!!!! (쾅)(찌그러진 고철로 갑옷과 창을 만든 뒤 칸나에게 돌진한다)
367
이름없음
2024/06/18 20:13:37
ID : SMi9BtfWjcm
0
"오라오라오라-!!!!!!!!! ha, 오레노 아이도루와 어디 있냐!!!!!!!!!! "
스컹키스가 찌그러진 고철로 만든 것 같은 갑옷과 창을 들고 나한테 돌진했다!!
"(스컹키스의 필살기)"
"끄아아악악ㅇ악!!!!!!"
스컹키스의 을 맞고 난 나가떨어졌다.
그것도 내 최애 앞에서!!!
크큭..0야레야레..더이상 살아가고싶지 않아.
좋은 것 만 봐야하는 레오나쨩에게 이런 꼴더러운 모습을 보이다니..
스컹키스의 공격을 받고
1.멀쩡했다.
2.부상이 생겼다(부위).
3.반격한다.
4.자유
368
이름없음
2024/06/18 20:29:04
ID : faoJO007e1u
0
필살!!!! 연속 창 찌르기!!!!!
369
이름없음
2024/06/18 20:29:47
ID : 8lveGq1Co40
0
멀쩡했지만 피하다가 넘어질 뻔 했는데 레오나가 잡아주기
370
이름없음
2024/06/18 20:40:56
ID : SMi9BtfWjcm
0
스컹키스의 연속 창찌르기..빠르다!!
게다가 이 창놀림,꽤 현란하잖아?!
하지만 어렸을때부터 단련해온 로 모조리 피했다.
그러다 에 걸려 휘청거려 넘어질 것 같다.
이대로 가다간 뇌진탕이야.!!
이렇게 죽는건가..
"조심해.!"
그때 레오나가 내 뒤를 받쳐주었다.
"가..감사합니다..엇?!"
순간 깨달았다.
내가 최애에게 닿고있단걸..
..헐!!!내가 고귀한 레오나쨩의 살곁에.!!!
어억어얹ㅇ어어떡하지.!?
이대로 성불인건가!ㅅ?!%?ㅎ헉??ㅅ킄ㄱ억
"레오나 일찍 도착했네?"
정신을 못차리는 나와 레오나의 뒤로..
너스다!!너스였다!
너스라고!!너스!!너스아!!너스!!!!으ㅏㄱㅇ너스야ㅜㅠㅡ
가 내쪽으로 다가오더니 했다.
371
이름없음
2024/06/18 20:46:53
ID : 8lveGq1Co40
0
탭댄스
372
이름없음
2024/06/18 20:48:25
ID : faoJO007e1u
0
돌부리
373
이름없음
2024/06/18 20:48:54
ID : ljAqi67Ao3O
0
후와리(하이디)
374
이름없음
2024/06/18 21:08:09
ID : faoJO007e1u
0
양손 붕붕붕 흔들며 악수
375
이름없음
2024/06/18 23:11:50
ID : SMi9BtfWjcm
0
"반가워!난 트리콜로르,너스,드레싱플라워의 후와리야!
너는..미안ㅠㅠ누군지 모르겠어ㅠ
이름이 뭐야?"
"ㅈ젖ㅈㅓㅈ.저저요.??적저는..4ㅎ하야시..칸ㄴ칸나에요..."
끄아악!!긴장해서 진동기마냥 말을 떨었다.!!
어떡해 하 진짜 죽고싶다 죽을까??아니야 죽기전에 레오나 한번 더 보고 죽을테다.
레오나가 내 이마를 손으로 짚고 열을 쟀다.
그 순간 이미 성불했다.
그리고 옆에 쓰러져있는 미카에게 시선을 돌렸다.
"어 쟤는..왜 저기에 쓰러져있어?누군지 알아?"
레오나의 질문에
376
이름없음
2024/06/18 23:20:03
ID : 0smIKY8mMqr
0
제제젲ㅈ제제제 라이벌인데 갑자기 튀어나와서 실수로 기절시켯오요...
377
이름없음
2024/06/20 18:36:07
ID : SMi9BtfWjcm
0
너무 당황스러워서 그만
"제제젲ㅈ제제제 라이벌인데 갑자기 튀어나와서 실수로 기절시켯오요..."
라고 사실대로 불고 말았닥ㅇ다!!!!!
그말을 듣고 을 하던 스컹키스가 급발진을 하며 내게 돌진했다.
"코노야로!!!!!www와타시노 텐시,미카쨩을 그렇게 만든거냐아아아-!!!!!"
"으아아아아악!!!!!!!!!"
"필살!!!연속 창찌르기!!!!!!!!!무다무다무다무다무다!!!!!"
긴장과 쪽팔림,이 창을 피해야겠단 급박함에 트리플악셀을 뛰며 탭댄스를 했고 피한 나 대신 근처에 있던 이 스컹키스의 창을 맞고 말았다.!!
나와 스컹키스는 당황했다!
하지만 스컹키스는 가오기 상힌다고 생각했는지 을 향해
""
라고 말했고 은
""
378
이름없음
2024/06/20 20:13:17
ID : faoJO007e1u
0
kizul
379
이름없음
2024/06/20 20:14:04
ID : 8lveGq1Co40
0
후와리
380
이름없음
2024/06/20 20:15:12
ID : ljAqi67Ao3O
0
에, 에,,,,, 에또,,,,,, 에잇,,,,,,,, 킷사마도 저 녀석(칸나)의 동료-인 것이지? 아아-- 미카땅의 복수를 해주겠다 호라호라호라!!!!!!11
381
이름없음
2024/06/20 20:15:52
ID : faoJO007e1u
0
요를레이히~ 자, 스컹크씨~ 우리 진정해보자~ (둥기둥기)
382
이름없음
2024/06/20 20:28:52
ID : SMi9BtfWjcm
0
스컹키스 개부럽다..
383
이름없음
2024/06/20 20:30:10
ID : faoJO007e1u
0
안심해, 레주짱에겐 우.리.가.있.잖.아? (킹받게 치명적인 표정을 지으면서)
384
이름없음
2024/06/20 20:32:55
ID : SMi9BtfWjcm
0
뭐야ㅋ 당돌해..ㅎ(귀엽다는듯이 본다)
385
이름없음
2024/06/20 20:40:42
ID : SMi9BtfWjcm
0
"에엣..뭐 후와리짱이 그렇게 말한다면야..헤쎄흫ㅎ헼흫ㅎ"
스컹키스가 단번에 진정됐다!!!
대,디ㅡ대단히ㅣ 역시 너스는 다르구나..
후와리와 레오나는 날 보며 물었다.
"그래서 환자는 어딨어?혹시 너야?"
"아니요.접니다."
?!!?!!
날카롭고 묵직한 목소리.
미카다!언제 깨어난거지?!
하지만 을 다친건지 자세로 누워있었다.
레오나가 급하게 달려가 미카를 살폈다.
"괜찮아?을 다친 것 같은데.."
레오나는 걱정하며 미카에게 을 했다.
뭔가 속이 안에서부터 부글부글 끓는다.
기분탓이라고 생각했다..
386
이름없음
2024/06/20 20:42:39
ID : faoJO007e1u
0
마음
387
이름없음
2024/06/20 23:19:09
ID : 0smIKY8mMqr
0
OTL
388
이름없음
2024/06/20 23:20:54
ID : eNs1g46kpSF
0
위로
389
이름없음
2024/06/21 08:08:37
ID : SMi9BtfWjcm
0
미카가 뭔데 감히 레오나님의 위로를 받아.??
심지어 까지 받고있잖아.!!!
하 짜증나;
나도 레오나짱의 받고싶다고!!
그때 폰에서 알림이 울렸다.
시 알람이었다.
엥 왜 알람이...아!!!
나 오늘 해야하는데!!
390
이름없음
2024/06/21 21:41:46
ID : 8lveGq1Co40
0
토닥토닥
391
이름없음
2024/06/21 23:11:00
ID : 0smIKY8mMqr
0
3시 40분
392
이름없음
2024/06/21 23:11:10
ID : jz8784K2FdD
0
아오이랑 라이브
393
이름없음
2024/06/22 13:30:04
ID : SMi9BtfWjcm
0
엥 아까전에 본 시간이 4시였는데ㅋㅋ
재앵커!
394
이름없음
2024/06/22 14:15:09
ID : faoJO007e1u
0
5시
395
이름없음
2024/06/22 17:59:25
ID : SMi9BtfWjcm
0
미카는 쓰러졌으니 라이브 못하겠고 아오이랑..
근데 아오이 괜찮으려나?
애초에 아오이 훔쳐보다 이지경까지 왔는데..안되겠다!
불안해서 안되겠어.아오이한테 가봐야겠어..
너스와 미카를 뒤로하고 아까 아오이를 봤던 골목으로 뛰재꼈다.
그곳엔 아오이가
1.있다
2.없다
3.자유
396
이름없음
2024/06/22 18:00:28
ID : rgqlDyY9vyE
0
있다
397
이름없음
2024/06/22 23:13:27
ID : SMi9BtfWjcm
0
아오이가 있었다.
하지만 한 상태였다.
그리고 그 위에 스컹카스는 를 하고 있었다.
순간 믿을 수 없는 광경에 두 눈을 의심했다.
아까보다 상태가 더 심각해져있었다.
라이브..하러온건데..
내가 지금 아오이에게 간섭할 수 있을까?
398
이름없음
2024/06/22 23:20:38
ID : 0smIKY8mMqr
0
기절
399
이름없음
2024/06/22 23:51:42
ID : y5e7vvfTQmp
0
비트박스
400
이름없음
2024/06/23 15:44:29
ID : SMi9BtfWjcm
0
지금 뭐..뭐하는짓이지.?
고인모독이야??
지금 쓰러진 사람한테 뭐하는거야.!!!
안되겠다,안경언니를 불러야겠어!
슬금슬금 빠져나가려는 그때
스컹카스가 날 불러세웠다.
""
401
이름없음
2024/06/23 16:55:48
ID : e42Hu7hvu1b
0
"아아, 지나가던 천민이로군.... 그래, 내게 무슨 일이 있나?"
(대충 팬이 자한테 선물이나 러브레터 주러 왔다고 생각하는 자의식 과잉 스컹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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