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1
1 이름없음 2024/10/17 14:55:48 ID : g0moMkmnu9w 18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곳, 앵커판에 어서와~! (。>ω<。)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앵커판 뉴비★를 위한 사용설명서 및 질문 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1275552 [★★앵커판 홍보스레★★]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1638472 [★★앵커판 명예의 전당★★]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718898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203388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앵커판 잡담스레★☆] [1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109547 [2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7600469 [3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7723756 [4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0725075 [5판]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7049413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802 이름없음 2026/02/26 10:11:44 ID : AnVeY4JRCrv 0
명예의 전당 1판에 있는 스레 리뷰는 1판 리뷰에 써야 돼? 2판 리뷰에 써도 돼?
803 이름없음 2026/02/26 12:12:30 ID : MmK2NAlBhwL 0
앵커가 너무 안채워지면 스레주가 걍 맘대로 진행해도 되나..?
804 이름없음 2026/02/26 13:33:18 ID : bhf88nSFa02 0
괜찮지 않나? 지금도 직접 앵커 채우는 스레주들 꽤 많고
805 이름없음 2026/02/26 14:44:59 ID : IK6qpeZjtdz 0
다른 사람인척 본인 스레에 앵커 채워본 1人 앵커 몰래 채우기는 최후의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어 기다리다 지쳐서 포기하는 것보단 나으니까 예전에 정해진 기간까지 앵커 안 채워지면 스스로 진행하는 스레주도 있었고
806 이름없음 2026/02/26 15:42:53 ID : g2IE9zgpdRv 0
기다리다 반년간다... 내가 경험해봐서 알아...
807 이름없음 2026/02/26 16:45:50 ID : MmK2NAlBhwL 0
반년...? 반년이라고...?
808 이름없음 2026/02/26 19:36:49 ID : jbdvdu9zgmG 0
진입장벽 진심 어케 낮추냐
809 이름없음 2026/02/26 21:23:38 ID : tgZg7z84HDx 0
쓰고 싶은 스레가 있는데 소재가 너무 비슷한 스레가 이미 연재되고 있어서 해도 되나 고민돼 상세 내용은 다르긴 한데..
810 이름없음 2026/02/26 21:26:21 ID : bhf88nSFa02 0
어떤 소재인지 궁금하네 나는 상세 내용이 다르면 괜찮다고 봄
811 이름없음 2026/02/26 21:26:39 ID : 5TSK5gpe5ar 0
단순 장르나 소재 정도 겹치는 거면 뭐.. 괜찮지 않을까
812 이름없음 2026/02/26 21:29:47 ID : cHu09vu2nCn 0
혹시 네이버 웹툰 귀비나리 봤어? 그거처럼 살굿으로 퇴마?하는 스레 생각했어 + 핫씨 아이디가 달라졌는데 입니다..
813 이름없음 2026/02/26 21:32:38 ID : bhf88nSFa02 0
모르는 웹툰이지만 분위기는 대충 상상이 된다 재밌을듯
814 이름없음 2026/02/26 21:35:01 ID : 5TSK5gpe5ar 0
진행방식 상세설정 캐릭터 기타등등까지 겹치는게 아니라면 전혀 문제 없을듯 이라는게 내 의견
815 이름없음 2026/02/26 21:36:47 ID : yFeE64Zipf8 0
학폭 피해자가 죽어서 귀신이 됨 —> 여주가 학폭 가해자에게 살굿(방법)을 해서 복수를 대신 해줌 —> 피해자 귀신이 성불함 이런 식인데.. 귀신들의 사연을 앵커 받아서 만들면 재밌을 거 같거든
816 이름없음 2026/02/26 21:37:20 ID : bhf88nSFa02 0
오 재밌어보여 스레 세우면 앵커 먹으러 간다
817 이름없음 2026/02/27 11:29:50 ID : HCmJQq1va1g 0
스레 확인하면서 익숙한 아이디 보이면 혼자 내적친밀감 느끼는 중 또 와줬구나 ㅎㅎ 이런 느낌으로
818 이름없음 2026/02/27 11:37:32 ID : MmK2NAlBhwL 0
헉 이럴 수도 있구나..... 한 아이디만 계속 앵커 채우면 좀 그럴까봐 일부러 기다리고 했는데 굳이 안그래도 되려나
819 이름없음 2026/02/27 11:42:18 ID : vctvwnA5hze 0
내적친밀감이라 나는 약간 사명감이 생기더라고 하하하 이녀석 그렇게나 내 스레가 좋은거냐!!! 이 스레 D. 마스터가 여기서 선언하지!!! 네놈의 그 기대!!! 절대 배신하지 않겠다!!!!!(대충 원피스에 나올 것 같은 느낌)
820 이름없음 2026/02/27 11:55:39 ID : 3DArtcpRDs0 0
인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누구 혼자 앵커 채워도 상관없어 오히려 좋지 다른 사람은 몰라도 이 사람만큼은 내 스레를 좋아해주는구나 싶어서 기쁘고 의욕도 생기거든 연속 앵커? 몇 초 간격으로 독식하는게 아니라면 괜찮아! 물론 다른 참가자의 의견이 무시된다면 문제가 되겠지만
821 이름없음 2026/02/27 20:19:11 ID : vCnRCi079g0 0
얘들아 그 뭐랄까 1) 중요해보이거나 2) 주연이 죽거나 or 다칠 수 있는 상황의 앵커 이런 경우는 좀 달기 부담스러운 편이야? 유독 안채워지는 몇몇 앵커는 대부분 이런 느낌인 거 같아서 물어봐
822 이름없음 2026/02/27 20:26:56 ID : bhf88nSFa02 0
조금 부담스럽긴 하지 별개로 내가 스레주 입장이면 그런 상황에서 눈치볼 거 없이 자유롭게 앵커 미루면서 토론하거나 관전스레 같은 데서 이야기해주는 편이 나은데 다들 뭔가 소극적인 것 같음
823 이름없음 2026/02/27 20:28:56 ID : LhAjijbimGt 0
스레주들의 대나무숲.. 이런 스레를 만드는 건 어떨까 스레주들이 대놓고 일회성으로 힌트를 투척하는 스레 겸사겸사 의논도 되면 좋고 익명성 문제가 있어서 좀 조심스럽지만 일종의 회색지대처럼 운영하면 쓸만한 거 같은데
824 이름없음 2026/02/27 20:30:39 ID : bhf88nSFa02 0
궁예스레에서 모른척하고 한두마디 던져볼까 하는 생각은 있었음
825 이름없음 2026/02/27 20:32:20 ID : Gk09xWlDwNy 0
역시 이래야 하나!
826 이름없음 2026/02/27 20:46:33 ID : veMrxTTQtAi 0
좀 그런 편이지 좋아하는 캐릭터가 죽거나 다친다고 생각하면 아무래도 앵커 채우기 망설여지더라
827 이름없음 2026/02/27 20:51:23 ID : QmskoLalbjt 0
스레주들의 잡담스레가 익명성 문제로 지워진 적 있는거 생각하면.. 좋은생각은 아닌듯 이게 나은듯
828 이름없음 2026/02/28 19:18:41 ID : PilCksjjy5f 0
나도 뭔가 앵커판 짤 그리고 싶은데 마땅한 아이디어가 없네
829 이름없음 2026/02/28 19:31:43 ID : g0moMkmnu9w 0
아이디어야 솟아나라!!!
830 이름없음 2026/03/01 20:33:44 ID : NteK2E9BwLe 0
분량이 길어질수록 참여자가 줄어드는건 어쩔 수 없는건가
831 이름없음 2026/03/01 20:45:39 ID : p83yIHCnRAY 0
아무래도...
832 이름없음 2026/03/04 07:59:41 ID : bhf88nSFa02 0
앵커판에서 레스 쓰는 꿈 꿨다
833 이름없음 2026/03/04 14:53:45 ID : bhf88nSFa02 0
잠깐 또 졸다가 앵커판에서 레스 쓰는 꿈을 또 꿨다 내 스레는 현대물일텐데 왜 로판 느낌 겁나 화려한 드레스 묘사를 하고 있지 싶은 순간 깨어났어
834 이름없음 2026/03/04 16:58:46 ID : o6jdxu1jz9c 0
개학 개강 시즌이라 그런지 사람이 훅 빠졌구나
835 이름없음 2026/03/04 17:18:15 ID : MmK2NAlBhwL 0
어흑흑
836 이름없음 2026/03/08 11:29:04 ID : oFa03Duq43X 0
웃긴 글 잘쓰는 사람들 부럽다.
837 이름없음 2026/03/08 12:51:08 ID : MmK2NAlBhwL 0
나도.. 난 ㄹㅇ 진지병걸려서 뭘 써도 진지해짐..
838 이름없음 2026/03/09 22:27:29 ID : MmK2NAlBhwL 0
앵커판 레더들이 좋아요에 헤퍼졌으면 좋겠어 그야.. 레전드 가고 싶거든!!
839 이름없음 2026/03/09 22:30:41 ID : bhf88nSFa02 0
난 보는 스레마다 다 누르고 있어! 생각난김에 묻는데 레더들은 자기 스레에 좋아요 누르는 편이야? 나는 뭔가 부끄러워서 자추는 못하겠더라
840 이름없음 2026/03/09 22:56:58 ID : 646rAjg5bBb 0
주저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당당히 자추 눌렀음 본인 스레 좋아하는 게 부끄러운 일은 아니잖아?
841 이름없음 2026/03/09 23:03:08 ID : bhf88nSFa02 0
과연. 사실 나도 말만 이렇게 하고 좋아요가 어느 정도 쌓이면 슬쩍 누르긴 함.... 뭐랄까 그쯤 되면 자신감이 생겨서
842 이름없음 2026/03/10 20:39:10 ID : g0moMkmnu9w 0
괜찮지 않을까...? (사실 잘 모르겠어!)
843 이름없음 2026/03/10 20:42:09 ID : 2JWqp85WnSE 0
나라면 2판에 쓸듯
844 이름없음 2026/03/11 20:38:39 ID : dO8mNs5O9xX 0
캐릭터들 분량조절은 어떻게 해야 할까 앵커판을 몇년이나 했지만 여전히 모르겠는 것이다....
845 이름없음 2026/03/11 21:33:43 ID : 2IJXwGpRyK2 0
캐릭터가 많으면 분량조절이 힘드니까 다루는 캐릭터 수는 최소한을 유지하고 있어. 분량을 뽑기 힘들다면 아쉽지만 하차시키고. 가장 편한 건 캐릭터 하나를 정해서 분량을 몰아주는 거야. 만약 캐릭터 개성이 확실하다면 스스로 움직이기에 분량 걱정은 덜 수 있지.
846 이름없음 2026/03/12 18:53:02 ID : o588nPhcJTX 0
앵커판에 학생들이 많은건가? 3월 되니까 조용하네....
847 이름없음 2026/03/14 11:00:46 ID : Fii6Y1jvxDt 0
2018~2019년 시절 스레주들은 뭐하고 지내고 있으려나. 살면서 앵커판이 한번도 생각나지 않았을까
848 이름없음 2026/03/14 11:01:33 ID : MmK2NAlBhwL 0
생각나서 6년 만에 돌아왔다.
849 이름없음 2026/03/14 11:04:19 ID : Fii6Y1jvxDt 0
반갑네
850 이름없음 2026/03/14 13:58:25 ID : MmK2NAlBhwL 0
갑자기 개찐한 찌통순애물을 먹고싶어짐 스레주 해줄사람 어디 없나...
851 이름없음 2026/03/20 16:38:18 ID : jcpSNwNz809 0
캐릭터를 생각해서 안전한 선택지를 고르고 싶은 마음과 호기심을 채우기 위해 위험한 선택지를 고르고 싶은 마음이 공존한다
852 이름없음 2026/03/20 17:03:25 ID : MmK2NAlBhwL 0
이거 완전 나잖아..
853 이름없음 2026/03/20 20:43:25 ID : 3U7uoGrak65 0
늘생각하는거지만 내가 보고싶은 스레는 보통 내가 세우게되더라 나는레스더로참여하고싶었던건데
854 이름없음 2026/03/20 21:22:03 ID : 1dzWknzVhAm 0
너도?
855 이름없음 2026/03/20 22:15:05 ID : lhbxBfe2LhA 0
목마른 자 직접 우물을 파라 그런걸까 그래서 그런지 내가 만드는 스레는 내 취향이 많이 반영되더라
856 이름없음 2026/03/20 22:21:01 ID : 1dzWknzVhAm 0
로맨스 넣고 싶다... 근데 억지로 넣으면 망할 것 같아서 참는 중...
857 이름없음 2026/03/20 22:21:52 ID : aldyHwoHyIM 0
난 뭐든지 받아들일 준비가 돼있어.. 저기 아래의 참전용사 할아버지가 갑자기 60년 전을 회상하면서 세기의 로맨스를 찍는다고 해도 좋아..
858 이름없음 2026/03/20 22:26:13 ID : vvfPhaq1yHD 0
난... 그냥 하고싶으면 질러버리는 편이야 어차피 이 버스의 운전사는 나이기 때문에... 그리고 살면서 한번쯤은 관성드리프트를 시전해야 할 때도 있는법임
859 이름없음 2026/03/20 22:27:14 ID : 1dzWknzVhAm 0
넣으면스레파괴가돼어흑흑ㅜㅜㅜ 언젠간 순애 스레에 도전해보겟으
860 이름없음 2026/03/20 22:42:57 ID : ClDxPcoMmE9 0
나도 넣고싶은 요소는 많은데 다넣었다간 스레가 망해버려... 소재는 많은데 동시연재는 무리니까 메모장에 킵해두는중 그렇게 묵힌 소재가 많다...
861 이름없음 2026/03/25 22:48:10 ID : bhf88nSFa02 1
다들뭐하니
862 이름없음 2026/03/27 19:07:51 ID : PilCi7gjipf 0
몇년전에 수능 끝나고 시간이 너무 남아서 그 모든 시간을 앵커판에 쏟으며 스레를 서너개씩 연재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때 제일 괴로웠던 건 내가 세운 모든 스레에 비슷한 만큼 애정과 노력을 투자할 수 없다는 거였음 되도록 편애는 하고 싶지 않았는데 그렇게 되더라 그 이후로는 최대한 다작을 안 하고 있어
863 이름없음 2026/03/27 22:10:56 ID : va08mNAi8qi 0
참 좋은 스렌데 참여자가 적어서 아쉽네
864 이름없음 2026/03/27 22:16:47 ID : bhf88nSFa02 0
먼 스레 얘기임? 재밌어? 궁금하다
865 이름없음 2026/03/29 00:12:49 ID : p9hhthbyGny 0
맞춤법 지적 실례겠지
866 이름없음 2026/03/29 07:19:42 ID : qnPfXzfdTU6 0
상관없지 않나. 그냥 가볍게 쓰는 사람들 입장에선 이런 것까지... 싶을지도 모르겠는데 진지하게 글 쓰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면 싫어하지 않을 듯
867 이름없음 2026/03/29 22:28:27 ID : u3BeY7aoLbw 0
단기 스레를 만들고 싶었는데 설정이 추가되니까 절대 짧게 끝나는 분량이 아니게 되어버렸어
868 이름없음 2026/03/30 12:11:17 ID : g0moMkmnu9w 1
>>867
869 이름없음 2026/04/01 15:20:49 ID : JU2HBdXulbb 0
나도 만우절 챙기고 싶은데 아이디어가 없다
870 이름없음 2026/04/01 16:42:32 ID : IGk64Zjy3Qk 0
제목바꾸기 어때 끝까지간다→첫차타고 간다 겟아웃→컴히얼 극한직업→개꿀알바 스위트홈→스위트홈(전세임) 내 예시 개구린건 ㅈㅅ;
871 이름없음 2026/04/01 20:08:19 ID : WlwoE79a03A 1
문득 그 스레 떠오르네 이제는 흐릿하긴 한데, 연극 비슷한 추리 앵커식 스레였었는데. 가장 마지막 부분이 아버지가 딸에게 숨기고 있던 진상을 딸의 시점에서 추리하는? 장면이었는데... 스레 이름이 안 떠오른다. 되게 좋았는데... 그립다.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으려나. (여기는 아니고 스레더즈였던 것 같음.) + 답레스 달아줘서 고마워! 레더의 설명을 보니까 아른아른 생각난다 오랜만에 추억할 수 있어서 고마워:) 그런데 딸에게 응원하는 게 아니라 실은 타인의 아버지였던 거구나... 전제 추리부터 틀렸었구나 9년만에 진상을 알았다🤣🤣
872 이름없음 2026/04/03 19:36:32 ID : 3U4Zjzhthgm 0
실시간 반응의 스레 순서랑 그냥 스레 순서가 동일한데 스탑 걸고 쓰면 적용될까? 적용안되네. 그러면 가장 최근에 갱신된 스레를 또 보여주는거구나 스탑 걸고 글 써도 홈페이지에서 보이는구나
873 이름없음 2026/04/06 18:46:31 ID : mrbvg1A6phs 0
스레 세워도 될지 잘 모루겠다 이유: 중간에 쓰러지면 레더들이 하염없이 기다리는 하치가 됨....
874 이름없음 2026/04/06 20:53:52 ID : zPbh88mNz82 0
현생의 이런저런 문제가 겹쳐서 조용히 탈주한 스레가 있어. 아직 미련이 남아있고 애착도 있는 스레긴 한데 문제가 있다면 그 당시에 시스템을 너무 허접하게 짜놔서 복귀할 의욕이 안 들어... 간단하게 만들려고 했더니 약간 나사가 빠진 물건이 나와서 이제 되돌아보자니 저런 부실한 기반 위에 뭘 더 얹을 자신이 없어져버린거임. 시스템 개수해서 리메이크 해도 되려나.
875 이름없음 2026/04/06 21:07:20 ID : hvDy3RDwK6j 0
돌아온다면 어느 쪽이든 환영이야!
876 이름없음 2026/04/06 21:35:27 ID : zPbh88mNz82 0
그럼 언젠가 리메이크로 복귀할게... 시스템 제대로 다시 짜야지
877 이름없음 2026/04/07 21:47:41 ID : 4ZdyFfO8kmk 0
나 심심해 뭐라도 말해줘~
878 이름없음 2026/04/09 23:42:57 ID : 4Y3vimHzTTU 0
실시간 스레 목록 보는데 뒷페이지에 있는 옛날 스레도 자주 보이네. 개중에는 좋아하던 스레도 있던데 그 스레주들 지금은 뭐하고 있으려나. 그리워라....
879 이름없음 2026/04/14 22:47:46 ID : 61yIIJU2Mi0 0
연애 요소 들어간 스레 구상하거나 쓸 때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내 취향이 너무 매니악해서 이런 녀석이 정말 히로인/히어로로서 어울리는 건 맞나 의문스러움 늘 확신이 없단 말이지
880 이름없음 2026/04/14 23:07:49 ID : mk2k1cnyMpd 0
생각이 안나!!
881 이름없음 2026/04/16 16:51:26 ID : dwla5PeMmK1 0
리빙포인트:단편으로 구상해도 앵커가 안채워지면 장편이 된다.
882 이름없음 2026/04/16 19:34:02 ID : qlCqi6Y3vdD 0
예전에 레스가 너무 안 달려서 포기한 스레가 있는데 다시 시작하고 싶어졌어 원래 스레를 사용할지 리부트할지 고민되네
883 이름없음 2026/04/16 19:43:32 ID : upRDBvxBgpd 0
나라면 리부트할듯 아니면 원래 스레 갱신해서 레더들한티 직접 의견을 물어보는 건 어때?
884 이름없음 2026/04/17 23:30:20 ID : rur9g6ktBtj 0
연애 관련 요소에만 한정된게 아닌게 내 취향이 잔뜩 담긴 스레나 캐릭터를 보면 이게 정말 호평받을지 의문이란 말이지 그래도 밀어붙이는 편이다만
885 이름없음 2026/04/18 15:40:21 ID : kq1DBta2ldz 3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앵커판 최대 매력은 내가 직접 제작에 참여한 캐릭터가 이야기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점이라고 생각된단 말이지 현실 게임으로 치면 높은 금액을 후원해야만 후원자 캐릭터로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데 이곳에선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가능하잖아 대신 스레주 탈주 가능성이 높다는 게 흠이라면 흠임
886 이름없음 2026/04/19 11:22:39 ID : kr9hbviqp88 0
앵커판 캐릭터들이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한 꿈을 꿈
887 이름없음 2026/04/19 11:24:12 ID : wHA0oMqnUZc 0
재밌겠다 ㅋㅋ 누가 이겼어??
888 이름없음 2026/04/19 11:32:34 ID : kr9hbviqp88 0
1라운드 요리대회 2라운드 체력? 3라운드 두뇌싸움이었던거같은데 도중에 깨서 결말은 모름 ㅋㅋ 근데 어차피 꿈에서는 얘네 앵커판 캐릭터들이라는 인식이었는데 깨서 생각해 보니 몇명빼고 실제로 있는 앵커판 캐릭터는 아니었던 거 같음... 일단 박우컄럴발판가자는 사회자였던거 같음 또 한 명은 이름 생각 안 나는데 피부 초록색이고 공룡 풍선 옷 입고 다니던 캐릭터였는데 와 얘 누구였지? 찾아보고 와야겠다 아 못찾겠네 ㅋㅋ 박우컄럴발판가자랑 비슷한시기에 나와서 여친시켜주자 말도 나왔던거같은데
889 이름없음 2026/04/19 11:49:35 ID : vDxXzaq6mGo 0
요시같은 느낌이네 ㅋㅋ
890 이름없음 2026/04/19 16:39:54 ID : WnQk8i8nPg7 0
앵커판 캐릭터들의 크로스오버가 보고싶다 대서사시 돌아와...
891 이름없음 2026/04/19 16:51:59 ID : ipbxxu1bjzd 0
크로스오버 ㄹㅇ 보고싶다고 위에 언급한대로 서바이벌게임도 재밌을거 같은데 내새끼 이겨라 느낌으로
892 이름없음 2026/04/19 16:57:04 ID : bhf88nSFa02 0
대서사시 하니까 생각난건데 크로스오버 기획이라는 건 흥미롭긴 해도 근본적으로 스레주한테 상당히 부담이 가는 거니까 잘 모르는 스레였다면 한번 읽을 필요가 있고, 애초에 남이 만든 캐릭터니까 다루기 조심스러워지는 것도 있지 스레주의 부담을 경감시킬 수단이 있다면 그런 기획이 나오기도 쉬울텐데 싶은 생각은 든다 사실 이걸 말하는 이유가 뭐냐면 크로스오버 스레를 쓰고 싶긴 한데 상기한 사유로 자신이 없어짐
893 이름없음 2026/04/19 17:00:30 ID : ipbxxu1bjzd 0
작년 옾챗 허용됐을때 이거 잘하면 공식 콜라보같은것도 가능해지나 싶은 생각이 잠깐 들었지만 역시 아직은 친목이 걱정되긴함 소통과 교류없는 콜라보는 그냥 불가능에 가깝다
894 이름없음 2026/04/19 17:08:04 ID : bhf88nSFa02 0
좌뇌랑 우뇌랑은 소통이 잘 되긴 하는데 솔직히 내 스레끼리 콜라보해봐야 의미도 없고 말이지
895 이름없음 2026/04/19 17:08:11 ID : ipbxxu1bjzd 1
나같으면 고독한전직군인중년캐릭터가 갑자기 팝핀을 추는 수준의 고의캐붕만 아니면 다뤄주는것만으로도 고마울듯
896 이름없음 2026/04/19 17:09:37 ID : Xuq2NAmJVeZ 0
크로스오버하려면 옾챗을 이용한 의논이 필수일 듯 만약 이뤄진다면 난 참여의사 있다
897 이름없음 2026/04/19 17:15:20 ID : bhf88nSFa02 0
나도 일단 참여의사 있음 그래도 옾챗은 뭔가.... 뭔가뭔가네 그냥 1레스 수정한 걸로 인증하고 인코 단 채로 스레딕에서 논의한다던가? 하는 건 안되려나 의논용 스레에서 인코 달고 나 ㅇㅇ스레 스레주인데 1레스에 뭐뭐라고 적어두겠음 하고 우선 참여의사 밝힌 다음에 본인 스레 1레스 수정해둔다던지
898 이름없음 2026/04/19 17:18:19 ID : ipbxxu1bjzd 0
사실 나도 옾챗은 아직 좀 그렇긴함 스레딕 내 논의도 익명성 분쟁 소지는 있지만 그래도 이게 옾챗보단 나은 거 같음
899 이름없음 2026/04/19 17:23:39 ID : cleJSNuoFbg 0
참여하고 싶은데 내 스레 주인공은 비밀이 많아 크로스오버에 등장한다면 스포일러를 피할 수 없어보이네
900 이름없음 2026/04/19 17:31:44 ID : bhf88nSFa02 0
나도 참여의사랑 별개로 비밀이 좀 많은 편에 속하는 주인공이 나오는 스레를 쓰고 있어서 조금 고민중 예전에 완결낸 구작을 가져갈까 싶기도 하고 아니면 의논하는 과정에서 거기에 맞는 설정을 추가로 덧붙여서 해결해볼까 싶기도 해
901 이름없음 2026/04/19 17:38:35 ID : 2K6lzSNs8pg 1
현재진행형 스레는 스포 문제도 있고 진행자가 알아야되는 새로운 정보가 계속 갱신된다는 문제도 있지 않나 한다면 완결난 스레의 캐릭터 가져오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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