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1/04 22:36:22 ID : gnQmoHzXxRw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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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1/14 17:25:57 ID : gnQmoHzXxRw 1
[2025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작] '복 있는 자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122313320000807
이름없음 2025/01/16 08:54:43 ID : cnyE4HzSMi6 1
오늘 오레오 오즈는 아니지만 첵스초코를 먹었으니 오즈의 힘을 빌릴 수 있지 않을까? ㄴ 호랑이도 아니고 무슨 ㄴ 난 사자의 힘이라도 빌리고 싶었다고
이름없음 2025/02/22 13:45:47 ID : du1fPg1wldD 1
무슨 미친 꿈이 ㅡ 가족 싸움 ㅡ 스레딕 들키기 ㅡ 러시아 여행 ㅡ 배추 썰기 ㅡ 오래 전 친구 가 다 들어가있어...
202 이름없음 2025/04/11 11:56:52 ID : gnQmoHzXxRw 0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최근 취미: 교과서 필사 요즘 사고 싶은 것: 조그마한 가방, 비눗방울, 북다트
203 이름없음 2025/04/12 09:49:24 ID : rBusnVgksko 0
하. 니들이 저속노화를 슬로우에이징이라 부르면 내가 해줄 말은 ‘겠냐’에요 비타민C랑 글루타어쩌고 넣는다고 사주겠냐
204 이름없음 2025/04/12 09:58:48 ID : ak9zfglxu4E 0
미.친 서울버스 이제는 잠시 후 도착 버스는 버스입니다 이러네 왜 0018번 온다고 말을 못 해
205 이름없음 2025/04/14 10:54:16 ID : 43Qlg5gmFjx 0
건물 절반 채 입주 않은 신축 단지에도 교회는 생긴다... 하나가 아니라 여럿...
206 이름없음 2025/04/18 00:36:36 ID : gnQmoHzXxRw 0
할 일 너무 많아서 패닉하다가 리스트 만드니까 좀 나아졌어
207 이름없음 2025/04/18 00:39:27 ID : gnQmoHzXxRw 0
ㅋㅋㅋ 대리설렘에 ☺️
208 이름없음 2025/04/18 09:56:50 ID : XvyFfXAnO00 0
하... 대학으로 학문적 갈증을 채우려고 하지 마십시오 제가 자선 수강 청강 도강 다 해봤는데 학교는 그 결과물만 중요한 놈들임 전과하면 다 해결될 것 같지만 학교에서 정한 요건은 우선 따라야 하기에 열린 교회 닫힘임
209 이름없음 2025/04/19 13:48:15 ID : ksnSMrs02lh 0
두 시간 수업이면 할만할 줄 알았지... 사실은 가는데 한 시간 오는데 한 시간 수업 두 시간 후유증 네 시간인거야......
210 이름없음 2025/04/19 21:33:33 ID : gnQmoHzXxRw 0
뭔가 온라인으로 주문하려면 네이버나 쿠팡으로 검색하는 거 말곤 방법이 없나봐 나는 공홈에서 사는 게 더 좋은데
211 이름없음 2025/04/19 22:00:30 ID : gnQmoHzXxRw 0
이론만큼 공부하기 싫은 게 없음 특히 학자들마다 의견이 갈려서 교수의 시야가 중요한 이론 수업 근데 교과서가 없음 그럼 녹음을 할걸 후회하게 되는거야......
212 이름없음 2025/04/19 22:02:23 ID : gnQmoHzXxRw 0
그래두 나는 소신껏 녹음은 안 함 말도 안 되는 10년 전 만들어진 교칙 어기기는 스스럼없지만 녹음같은 것은 좀 거시기해요...... 그치만다글로클로바등등등에서입사제의가온다면ㄱㅅㅎㄴㄷ
213 이름없음 2025/04/19 22:11:07 ID : gnQmoHzXxRw 0
길게 썼다 지움 학년 꼬아 듣지 마세요... 같이 듣는 수강생도 문제삼으라면 삼을 수 있겠지만 양학을 한다는 전제는 어디선가는 개털렸다는 뜻임 그냥 하지 마세요
214 이름없음 2025/04/19 22:49:06 ID : gnQmoHzXxRw 0
시험기간 버프로 책상정리를 끝냈어 야호!
215 이름없음 2025/04/20 13:14:39 ID : gnQmoHzXxRw 0
나 완전 폰겜광고 전문가야 왕 살리기 고장난 집에서 살아남기 북극곰이랑 싸우기 달걀 포장해서 수익 올리기 화장실에 휴지 넣어주기 나사 모으기 버스 태우기 숫자로 싸우기 케이크 맞추기
216 이름없음 2025/04/20 13:29:45 ID : ksnSMrs02lh 0
하와와 여고생쟝의 반댓말은? 아담과 남고생쟝
217 이름없음 2025/04/20 15:11:55 ID : A6p9g6knyMq 0
대중음악 어쩌구가 싫은 것도... 나는 관심 없는데 주변에서 자꾸 너무 좋다는 양 얘기해서 생긴 역 에펠탑 효과 같은 거 아닐까? 뭔가 이 악물고 안 보는 유튜브 알고리즘이 추천한 영상 같이
218 이름없음 2025/04/21 14:27:18 ID : Gk03vg2IMrs 0
헌혈자들 많은 건 좋은 일이죠... (오늘 안 하길 잘했다)
219 이름없음 2025/04/21 22:55:27 ID : A6p9g6knyMq 0
졸업하기 전에 교류는 꼭 해보고 싶었는데 여의치 않다
220 이름없음 2025/04/22 01:13:05 ID : 08mLak3wpTS 0
ㅡ으으음 기분이또안조아짐...
221 이름없음 2025/04/22 01:46:32 ID : gnQmoHzXxRw 0
고슴도치는 고솜(고슴도치)+돝(돼지)래... 아어이없어
222 이름없음 2025/04/22 10:40:24 ID : 08mLak3wpTS 0
매일 9시에 일어나는 삶이 이렇게 좋을줄이야
223 이름없음 2025/04/22 13:17:45 ID : 2pV802twHDA 0
이 날씨에 컴퓨터실에서 보는 시험 앞자리에서 타자연습하고 옆자리에서 태블릿으로 부채질함
224 이름없음 2025/04/22 23:23:51 ID : 08mLak3wpTS 0
후 하 후하 하루만 더 있으면 시험이 끝나는데 왜케 하기 싫지??
225 이름없음 2025/04/22 23:55:16 ID : 08mLak3wpTS 0
일단 시험 끝나고 할 것도 다 정하고 헌혈도 예약했어! 아마 시험 끝나고는 보고서 두세 개 작성하고 여행 계획 세운다음에 택배 부치고 오지 않을까..
226 이름없음 2025/04/23 05:15:21 ID : gnQmoHzXxRw 0
어 어라 되게 기분 나쁜 엔딩의 책 같은 불쾌함
227 이름없음 2025/04/23 05:37:33 ID : 08mLak3wpTS 0
으으 머땜 기분나쁜거지 밤새고켜져있는전등 뭔가뭔가찜찜함만남은글 건설적인기능은사라진플랫폼 부족한수면 어제싸우고지운채팅앱
228 이름없음 2025/04/24 19:37:56 ID : 8061yJVf9fQ 0
인터넷에서 예의를 지켜야 하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액정 뒤에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29 이름없음 2025/04/25 18:10:33 ID : cty2JQnyLbv 0
쩝 생각없던 서탈도 마음은 아프구나
230 이름없음 2025/04/25 19:10:06 ID : cty2JQnyLbv 0
썼다 지웠다 널 사랑해
231 이름없음 2025/04/27 01:52:06 ID : gnQmoHzXxRw 0
전쟁트라우마니 IMF 트라우마니 얘기하지만 저는 그냥극도로불않헤요... 그냥인터넷에서험한거접해서그럴지도모르지만
232 이름없음 2025/04/27 01:57:45 ID : gnQmoHzXxRw 0
엉엉. 마음이 안 좋음 지금 내가 살아가는 문명은 정말 연약한 것인데 만약에 정말로 이 모든 게 한 순간에 무너진다면? 인공지능이 밥그릇 뺏어가는 거 걱정할 때가 아니라면? 어떻게 이웃나라를 전쟁터로 쓰자는 소리를 버젓이 하는거야? 설령 내 나라가 아녔어도 그러면 안 되는거잖아... 전쟁만큼 환경에 안 좋은 것도 없고
233 이름없음 2025/04/27 02:09:39 ID : gnQmoHzXxRw 0
인터넷 헛소리 주워먹을만큼 분별을 못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마음 추스릴 건 필요하다는 생각도 들고 🥺😩 학기 중에 이렇게 마음이 불안해지면 그냥 사유 내고 진단이든 뭐든 떼서 마음 치유하는 데에 전념하고 싶음
234 이름없음 2025/04/27 19:13:52 ID : gnQmoHzXxRw 0
위고비 왜 맞음 구내염은 돈도 안 드는데
235 이름없음 2025/04/27 22:32:12 ID : bwoJRvikmmn 0
돌아왔다...! 주기적으로 개인정보 정리하는 시기 안 쓰는 이메일 정리부터 시작할게요
236 이름없음 2025/04/28 22:07:24 ID : gnQmoHzXxRw 0
대리점 네 곳 다 유심 없다길래 다이소에서 샀어용 나같은 건 신경도 안 써줄거라 오천원 쓰는 쪽을 택하다
237 이름없음 2025/04/29 06:01:10 ID : Qk05WjfTXxS 0
오늘 날씨 무지 애매하네... 5도에서 15도면 뭘 입어야 해
238 이름없음 2025/04/29 06:28:35 ID : 82nu9wHzTU3 0
아침에 거울 보는데 팔이 너무 통통(^_ㅠ)해서 개충격먹고 오늘부터 아이스크림 줄이기로 함... 그래도 아침에 요리 식사 정리 다 하고 나왔는데 이 정도면 갓생 아닐까 나름...
239 이름없음 2025/04/29 16:12:32 ID : Qk05WjfTXxS 0
오늘 수업하는데 교수님: 혹시... 여기 호모... 포비아인 사람 있어요? 있어도... 좀 참아요^^
240 이름없음 2025/04/29 21:05:04 ID : Qk05WjfTXxS 0
어디 딱 내 취향에 맞는 달력 앱이 뚝 떨어졌으면 좋겠다~ 시간 따라 표시되고 몇 번째인지 표시되는~ 아무래도 그게 종이달력이겠지?
241 이름없음 2025/04/30 01:07:45 ID : Qk05WjfTXxS 0
유심전화받기 동아리 시간 조정 지난주일기 이번주일기 토요일과제 목요일일과정리 샤워하고나면모든고민이해결될거야샤워하고생각하자!
242 이름없음 2025/04/30 08:40:15 ID : gnQmoHzXxRw 0
깨진 썸? 같은 사람이 꿈에 나왔는데 너무 좋았어 꿈이라서 다행이라 생각해야하는지
243 이름없음 2025/05/01 17:53:42 ID : DBAi5SIGoK5 0
요즘은 어떤 버러지 얼굴만 봐도 속이 메슥거려서 인터넷도 최대한 안 보게 되는 것 같음 기후우울에 정치우울에 전쟁우울 우우...
244 이름없음 2025/05/01 17:55:21 ID : DBAi5SIGoK5 0
정치를 터부시하는 게 똥오줌에 깔깔대는 것보다 못하지 진짜 정치랑 이재명의 언급만으로 꺄르르대는 게 어떻게 사람색기임 사회에서 터부시되는 것만으로도 분명 건강한 건 아닌데 정치적인 의견 싫어요 🥺 하면서 생각 없는 유기체가 되고 있음
245 이름없음 2025/05/01 17:58:13 ID : DBAi5SIGoK5 0
분란이 일어날만한 주제는 상대와의 관계를 고려하여 피하는 게 맞지 근데 인터넷 환경은 그런 기존의 관념과 체제를 깡그리 부쉈고 지금에서의 논의는 그냥 혐오장사하는 사람에게나 좋고 지속가능하지도 않음 불쾌하고 개같음
246 이름없음 2025/05/02 14:20:45 ID : xzTTXvyFfU5 0
오늘의 서울 문화생활: 스타벅스에서 사이비 만나기 앱 개발이래서 들어보는데 가져온 건 애니어그램 해석 결과는 머리 가슴 ’장‘
247 이름없음 2025/05/03 15:43:01 ID : E02ljxQljs7 0
아집에좀잇고싶어... 요즘방문하는식당에 계속 욕을 달고 사는 사람만 가득해
248 이름없음 2025/05/04 14:30:08 ID : junzO1gY7cG 0
다이소에서 3,000원에 산 맥세이프 그립톡 중국직구사이트에서 4,000원 넘어감 갓이소 다시 팔아주세요...
249 이름없음 2025/05/05 00:49:53 ID : junzO1gY7cG 0
나의 소비 경향성을 보다 보니 그냥 취향에 맞는 것들이 잘 안 나오니까 취향 맞는 게 보이는대로 사들여서 이렇게 된건가 싶고
250 이름없음 2025/05/05 22:27:24 ID : BxSMqqksi8r 0
사운드오브뮤직 보고 우는 중 이 영화가 그냥 들판 위에서 노래 부르는 영화가 아니라서 너무 아름다워
251 이름없음 2025/05/07 09:45:46 ID : FfXzbzXvxzR 0
교수님 하루도 빠짐 없이 정장 입으시고 참 나이스하신데말야
252 이름없음 2025/05/07 19:42:28 ID : apQk4HxDz9c 0
7년 전에도 한 실수인데... 오늘 또... 이론이 틀린 이유 설명하는 거 듣다가 바보 같은 질문 함... 정신을 차리세요 레주학생
253 이름없음 2025/05/07 19:46:46 ID : apQk4HxDz9c 0
하지만 저도 잘 알죠 절대 실수가 줄지는 않을 거라는 점 저는 영원히 부족할거라는 점 능청만 늘거라는 걸 알긴 하는데!! 흐아 진짜 너무 분명히 레주학생 딴생각 한 티가 났어...
254 이름없음 2025/05/10 04:30:17 ID : gnQmoHzXxRw 0
미친거같애 미친거같애
255 이름없음 2025/05/10 04:40:01 ID : gnQmoHzXxRw 0
한 3시 쯤 뉴스 보고나서 잠이 확 깼고... 무력하진 않은데 기분이 더러워짐 그럴 가능성이 적다는 말은 12월 이후로 저를 안심시킬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치만 견뎌내야지 우리는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우리에겐 최선을 위해 노력할 책임감이 있다
256 이름없음 2025/05/12 10:13:50 ID : i9Akk1fSHyI 0
오늘의 나는 멀쩡한 줄 알았는데 눈은 퀭하고 옆자리에서는 대중교통인 걸 아랑곳 하지 않고 샐러드 먹고있고 꿈같아
257 이름없음 2025/05/14 11:12:53 ID : 89zcNBs8i5U 0
우우... 내가 화가 나는 건 내가 하자 했을 때는 안 된다면서 왜 자기 하고 싶을 때 하냐는거임
258 이름없음 2025/05/14 11:16:02 ID : 89zcNBs8i5U 0
아니않되 기사님 빨리가주세요 배차도 중요하지만 저 지각하기 싫어요
259 이름없음 2025/05/14 12:52:17 ID : biphwGk8lCp 0
오늘 축제인가 싶었네.. 후보님 학교 맞춤 개사는 감사하지만 그렇게 홍보하시면 저희는 그냥 수업 시작 전에 나는 정치는 다 싫어하고 다 나쁜 놈들이라고 생각하지만으로 시작하는 긴 욕을 들을뿐입니다
260 이름없음 2025/05/14 16:57:46 ID : gnQmoHzXxRw 0
청량리발 신창행 열차 내내 옆자리 00라고 싫어서 안 앉고 서서가면 인정해주는걸로 하자
261 이름없음 2025/05/15 22:20:19 ID : JVdSK0tta5X 0
건강이 최고다...
262 이름없음 2025/05/16 19:23:09 ID : JVdSK0tta5X 0
내가 아이폰쓰나 갤럭시쓰나 의식하기 싫은데 누가 쟤도 아이폰쓰네 하면서 지나가면 기분이 팍 상하는 것입니다 주변에 애들도 많은데 담배나 피고 욕 삑삑 하는 미친놈아 니가 삼성 임원이래도 해서는 안 되는 소리다
263 이름없음 2025/05/16 19:58:38 ID : JVdSK0tta5X 0
우우... 요즘 너무 insecure. 합니다
264 이름없음 2025/05/18 09:58:59 ID : JVdSK0tta5X 0
아 왜케 뭐든 뭣같지
265 이름없음 2025/05/19 01:31:44 ID : JVdSK0tta5X 0
상관 없다는 생각이 우선이기는 하지만 구태여 어려운 길을 가지 않았으면 싶어서 그럴 필요가 없었으면 하는데......
266 이름없음 2025/05/19 01:38:01 ID : JVdSK0tta5X 0
필멸자의 기쁨대로 적게 번뇌해야지
267 이름없음 2025/05/19 01:44:00 ID : JVdSK0tta5X 0
나는 원칙주의자라서 요즘 사람들의 생각보다는 과거에 어땠는지 이런거가 저 중요한 것 같아
268 이름없음 2025/05/19 02:01:16 ID : JVdSK0tta5X 0
한마디로 정리하면 지금 나는 에블린 상태임
269 이름없음 2025/05/19 08:20:03 ID : JVdSK0tta5X 0
아!!! 바보바보 6시 맞춰 일어났으면 갈 수 있었는데!
270 이름없음 2025/05/20 12:03:59 ID : eK1CnUY0785 0
과제가넘많아
271 이름없음 2025/05/20 16:42:28 ID : RDxO3wlilwq 0
뻐끔... 뻐끔...
272 이름없음 2025/05/21 09:55:49 ID : gnQmoHzXxRw 0
종이신문의 생명은 언제까지일까 어제 지하철에서 스카이데일리 종이로 보는 사람 봄
273 이름없음 2025/05/21 23:45:14 ID : PjvvdyIFa7b 0
광기가 돈다는 말도... 별로 안 좋아함 너무 남발하는 표현이 되었우
274 이름없음 2025/05/22 12:03:42 ID : wk3CktBvwk7 0
칼로리 계산 처음 하고서 엄청 충격받았어
275 이름없음 2025/05/23 00:26:43 ID : wk3CktBvwk7 0
아... 어제 할 일 다 끝낸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피크민 티켓 안 씀. 속쓰려
276 이름없음 2025/05/24 00:44:58 ID : wk3CktBvwk7 0
오늘 좀 취기가 올라온다 먼가 핑 도는 느낌
277 이름없음 2025/05/24 00:45:47 ID : wk3CktBvwk7 0
중학생 반 맡을 것 같은데 아직은 두려움이 더 크다 잘 할 수 있을라나 내일에나 일기 마저 써야지
278 이름없음 2025/05/26 01:51:21 ID : ak646qklclj 0
속상함은 두 스푼만.
279 이름없음 2025/05/27 07:19:32 ID : 7wK5bBdXtha 0
앨범에서 네 사진 추천될 때마다 족족 지우는 중이야 왜 머뭇거렸나 몰라
280 이름없음 2025/05/27 15:28:21 ID : hurdWkspcNt 0
임산부석에서 자는척 하시는 거 다 봤어요 눈 앞에 뱃지 달고 서있는데 심지어 같은 역에서 내리시더라고
281 이름없음 2025/05/28 01:44:52 ID : hurdWkspcNt 0
비누랩스 주식회사는 뭐하는 곳일까
282 이름없음 2025/05/29 18:49:27 ID : unvfWjhar89 0
요즘 스트레스 맥스 상태라서 오랜만에 매운떡볶이먹었더니 배탈남 이게뭐람...
283 이름없음 2025/05/29 18:51:24 ID : unvfWjhar89 0
생각해보니 너무 빡치는 게... 몇년 전에 나보고 낫 스트레이트냐고 물어본 애가 있는데 맞다고 해줬거든 만약 걔가 000때문에 그거 물어본 거라면 너무 화날 것 같아 000은 그냥 남자고 여자고 내 타입이 아니야 자습실에서 커뮤보면서 킬킬대고 다키마쿠라 갖고 있는 걔는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잊을 수 없게 별로였어
284 이름없음 2025/05/29 19:44:02 ID : unvfWjhar89 0
텅텅, 스물셋, 월급은통장을스치고
285 이름없음 2025/05/30 18:00:40 ID : Grgo3RDtg7y 0
되게 중요한 갈림길에 서있는디 너무 중요해서 얼마나 깊은지 감도 안 옴
286 이름없음 2025/05/30 18:08:00 ID : Grgo3RDtg7y 0
어른이 되어서도 학원을 다니다보니 주1회 2시간 수업조차 쉬운 게 아님을 깨닫고 어렸을 적 주 2-3회 3-4시간은 너무하다는 생각을 계속하고 있음... 전혀 효율적인 선택도 아니고 바람직하지도 않고 그 때 과하게 하는 게 습관이 되어서 지금도 계속 번아웃때까지 달리는 게 아닌가 싶
287 이름없음 2025/05/31 12:39:55 ID : lg5gi9AlAZe 0
영화 마틸다 보는데 교장 선생님의 연기가 누구의 그것을 닮아서 그 생각밖에 안 났다
288 이름없음 2025/06/01 02:51:32 ID : lg5gi9AlAZe 0
미친놈들이 이 시간까지 술마시다가 우리 집 앞에서 소리지르고 가는데 사람이 만드는 소음이라 내가 할 수 있는 짓이 없다고요?!
289 이름없음 2025/06/01 18:24:17 ID : lg5gi9AlAZe 0
원래 과제 벼락치기가 습관이라 제출에 의의를 두는 편인데 갑자기 과제 관련 연구에 참여하게 되어서... 좀 많이 열심히 하고 있는 중
290 이름없음 2025/06/01 19:11:25 ID : lg5gi9AlAZe 0
아 대체 좋은 정보는 나만 빼고 다들 어디서 접하는거지? 다음부터는 기회가 오면 놓치지 않을거야
291 이름없음 2025/06/02 02:34:16 ID : lg5gi9AlAZe 0
얘들아(0명) 나 내 힘으로 랩탑 고쳤다 눈물 핑 돌았음 진짜...
292 이름없음 2025/06/02 02:56:07 ID : lg5gi9AlAZe 0
너무 돈 얘기만 하면 속물같지만 오늘 아침에 꽤 큰 금액을 무려 50%나 환급해주는 거 놓쳐서 너무 속상했거든 근데 오늘 노트북이 영영 죽었다고 생각해서 지출이 크려나 정리는 어떡하지 너무 무섭고 걱정이 태산이라 최악의 상황까지 고민하는데 그게 아니라서 너무 기뻤어 내일은 할 일이 많지 않고 그 다음날은 과제가 있지만 공휴일이고 오늘치 주문도 완료했어 나 완전 잘하고 있는 거 같아 ㅎㅎ 글고 오늘 운이 좋으면 선발 결과가 연락올 수도 있는데 잘 되었으면 좋겠다! 이번 방학에 뭐 할지 그거 연락오는 거 따라서 정해질 것 같아
293 이름없음 2025/06/02 18:22:02 ID : q5gpcMnPhak 0
아니이ㅣㅣ 학교 근처 텐동집으 왜 닫아??? 사장님 저 이제 뭐 먹으라고요
294 이름없음 2025/06/04 02:03:11 ID : 3u8rtdu07hs 0
hehe
295 이름없음 2025/06/04 12:19:20 ID : biphwGk8lCp 0
6월 강의실 풍경 특: 비행기랑 호텔 보느라 바쁨
296 이름없음 2025/06/04 17:31:40 ID : 2pV802twHDA 0
집에좀보내줘
297 이름없음 2025/06/04 17:33:43 ID : 2pV802twHDA 0
나는 대학원에 가서는 안 돼... 교수도 불행해지고 나도 불행해짐 이 세계에서는 나도 ‘쟤 좀 써먹을만하지만 보기 싫은 애‘일 수 있다?!
298 이름없음 2025/06/04 19:42:35 ID : 3u8rtdu07hs 0
내가 좋아하는 카페 메뉴가 손이 많이 가는 메뉴라 시킬 때마다 죄송함 이거 만드는 개수대로 수당 받으셨으면 좋겠음
299 이름없음 2025/06/04 20:09:39 ID : 07gqnSJSE4E 0
무슨 메뉴야?
300 이름없음 2025/06/05 03:49:01 ID : 3u8rtdu07hs 0
마감시간에 시키면 알바생도 울고 믹서기도 울고 내 췌장도 운다는 ㅋㅍㅈㅋㅍ의 ㅍㅈㅁ ㅁㅋㅅㅇㅋ... 맛있는데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항상 알바생 눈 피하는 메뉴야
301 이름없음 2025/06/05 03:51:28 ID : 3u8rtdu07hs 0
내일(오늘) 중요한 결과가 하나 나오는데 이게 간절하다기보다는 이거 따라서 향후 계획이 아주 많이 정해져서 중요한 거라 빨리 알고 싶음 잘 되는 편이 좋긴 하지만 다음 단계 생각하느니 빨리 노선 트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하고? 운동 학원을 다닐지 아르바이트를 어떻게 조정할지 심지어 기말고사 기간도 살짝 겹쳐서 요래조래 고민이 많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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