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야 나는 기다림을 사랑해 (1000)
2.다이어트 일기... (3)
3.난입x 5 (1000)
4.간지러울 때 (26)
5.잭 프로스트의 계절 (230)
6.2024 ~ 2025. (1000)
7.★피부 좋아지기 기록용★ (61)
8.공연이 끝났고 (919)
9.근질근질근질3 (963)
10.(_ _).。o○(집가고싶다) (1000)
11.시범운영 (2)
12.모래 위 발자국 (93)
13.뿅 (1000)
14.Z (604)
15.Heads Will Roll (203)
16.🌑🌒🌓🌔🌕🌖🌗🌘🌑 (160)
17.초콜릿 박스 (18)
18.🌊상향 일지🌊: 🌀어차피 도망칠 수도 무를 수도 없는 세상🌀 (1000)
19.🎨 (12)
20.그럼에도 불구하고 (489)
1
이름없음
2025/01/04 22:36:22
ID : gnQmoHzXxRw
5
Yx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1/14 17:25:57
ID : gnQmoHzXxRw
1
[2025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작] '복 있는 자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122313320000807
이름없음
2025/01/16 08:54:43
ID : cnyE4HzSMi6
1
오늘 오레오 오즈는 아니지만 첵스초코를 먹었으니 오즈의 힘을 빌릴 수 있지 않을까?
ㄴ 호랑이도 아니고 무슨
ㄴ 난 사자의 힘이라도 빌리고 싶었다고
이름없음
2025/02/22 13:45:47
ID : du1fPg1wldD
1
무슨 미친 꿈이
ㅡ 가족 싸움
ㅡ 스레딕 들키기
ㅡ 러시아 여행
ㅡ 배추 썰기
ㅡ 오래 전 친구
가 다 들어가있어...
2
이름없음
2025/01/04 22:41:01
ID : gnQmoHzXxRw
0
.
3
이름없음
2025/01/04 22:46:54
ID : gnQmoHzXxRw
0
.
4
이름없음
2025/01/05 20:36:39
ID : gnQmoHzXxRw
0
귀찮게시리 로그인 풀리면 안 되네 허...
5
이름없음
2025/01/05 20:46:13
ID : gnQmoHzXxRw
0
.
6
이름없음
2025/01/07 19:51:35
ID : vu1beJVhs6Y
0
.
7
이름없음
2025/01/08 02:51:51
ID : gnQmoHzXxRw
0
<루카>
성장영화 안 좋아하는데도 마지막에 다 알면서도 울면서 봤다
담백하게 관계 설정한 게 너무 좋았고 모두가 내 편이 아닐거라 생각한 때에 가장 내 편이 아닐 것 같던 사람이 보여준 모습이 아름답다
8
이름없음
2025/01/08 10:54:37
ID : gnQmoHzXxRw
0
。
9
이름없음
2025/01/08 17:59:06
ID : gnQmoHzXxRw
0
학원을 갈걸 싶고... 걍 돈으로 해결되는 거였으면
10
이름없음
2025/01/10 11:21:29
ID : ctzbDBxXuoI
0
メガネとグッバイしたい
11
이름없음
2025/01/10 11:25:03
ID : he3Xz89tilv
0
내게 그 정도 애착은 없어
12
이름없음
2025/01/14 16:29:18
ID : gnQmoHzXxRw
0
🧩 나의 단점
게을러!! 무지!!
13
이름없음
2025/01/14 17:25:57
ID : gnQmoHzXxRw
1
[2025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작] '복 있는 자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122313320000807
14
이름없음
2025/01/15 12:49:25
ID : gnQmoHzXxRw
0
불합이네... 괜찮아
15
이름없음
2025/01/16 08:54:43
ID : cnyE4HzSMi6
1
오늘 오레오 오즈는 아니지만 첵스초코를 먹었으니 오즈의 힘을 빌릴 수 있지 않을까?
ㄴ 호랑이도 아니고 무슨
ㄴ 난 사자의 힘이라도 빌리고 싶었다고
16
이름없음
2025/01/19 16:48:26
ID : cq7tdwoGlil
0
예전에 즐기던 것들이 요즘은 즐겁지 않아
17
이름없음
2025/01/21 12:27:56
ID : gnQmoHzXxRw
0
첵... 사고 싶은데... 사고 싶지 않은데...
18
이름없음
2025/01/24 10:52:27
ID : gnQmoHzXxRw
0

19
이름없음
2025/01/26 17:46:57
ID : gnQmoHzXxRw
0
사... 사... 사랑해
20
이름없음
2025/01/26 17:47:22
ID : gnQmoHzXxRw
0
그래도 다들 새해 복 많이 받기를
21
이름없음
2025/01/27 00:02:04
ID : gnQmoHzXxRw
0
나도 예전과는 많이 달라졌으니까
22
이름없음
2025/01/27 14:25:23
ID : gnQmoHzXxRw
0
너가 4학년이라고? 왜?
23
이름없음
2025/01/27 22:24:57
ID : gnQmoHzXxRw
0
한 달만 그저 기깔나게 쉬고 싶습니다
24
이름없음
2025/01/28 12:54:17
ID : gnQmoHzXxRw
0
신년맞이 할 일: 을사년 운세풀이 검색
“풍부한 상상력에 몰입과 탐구의 힘이 더해져 새로움을 창조해내기에 수월해지는 한 해입니다.
기획 부서, 연구원, 작가, 요식업과 같은 분야에서 근무하고 계시거나 도전 중이시라면,
창의적인 식신의 재능을 드러내기 유리한 시기로,
한 가지에 집중하여 심취해보시면 괄목할만한 성취를 낼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yavares.tistory.com/989 [안녕, 사주명리:티스토리]”
25
이름없음
2025/01/28 12:56:47
ID : gnQmoHzXxRw
0
“표현력과 활동성이 증가함에 따라,
언행에 있어서의 솔직한 표현들로 자신의 의도와는 다르게 구설이 따르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올해 그런 상황과 마주쳤을 때, 타인에 대한 따뜻한 배려심과 존중,
공동체에서 지켜야 하는 책임감도 마음 한 켠에 담아두신다면 건강하고 명랑한 한 해로 보내실 수 있겠습니다.
출처: https://yavares.tistory.com/989 [안녕, 사주명리:티스토리]”
...올해는 글 안 쓰고 아무것도 안 하고 지내려고 했는데 정반대의 풀이네
26
이름없음
2025/01/28 15:43:04
ID : gnQmoHzXxRw
0
진짜 좋아하던 펜을 슬슬 단종시키려는 것 같아서 구매처를 샅샅이 뒤졌는데
리필만 안 팔아서 펜 다 버리는 것도 싫은데 남은 거 가격도 다 제각각이야
워낙 유명한 회사라 그 색이 다시 나올 수도 있겠지만 지금 안 사기 vs 몇 푼으로 살 수 있던 거 놓치고 후회하기 싸움 중
27
이름없음
2025/01/29 00:04:32
ID : gnQmoHzXxRw
0
새벽마다 그 애는 왜 나를 싫어했을까? 같은 생각을 하지 않는 것이 건강하다
28
이름없음
2025/01/30 01:31:46
ID : gnQmoHzXxRw
0
아네모네를 뒤집으면? 네모네. 아.
29
이름없음
2025/01/30 02:10:50
ID : gnQmoHzXxRw
0
욕심을 싹 다 덜고. 0의 상태로
30
이름없음
2025/01/30 10:27:45
ID : 0pQpU2HDwHC
0
맛피자 먹으러 왔어
사실 다른 일로 온 건데 이 동네에 팔더라고
31
이름없음
2025/01/30 15:54:05
ID : gnQmoHzXxRw
0
짐 정리하다가 예전에 판 도장을 찾았어
도장가게 사장님 참 좋아했는데
물론 나는 그 사람이 진담으로 몹쓸 발언을 했을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으니까 🤷
32
이름없음
2025/01/30 16:02:44
ID : wGmpO66qnPj
0
세상에는 슬플 이유가 참 많으니 기회가 될 떼 기뻐해야 한다
33
이름없음
2025/01/30 19:41:47
ID : B9jAlyGnvh9
0
산 낙 지 먹고싶다 고소한 참기름 콕 콕 콕 찍어서 꿈틀꿈틀 산 낙 지
34
이름없음
2025/01/30 22:11:01
ID : wGmpO66qnPj
0
대 피크민의 시대에 아직도 포켓몬고를 하는 사람이 있다?! 오늘만 장소 투고 다섯 건 했으니 나이안틱 승인이 어서 났으면 좋겠다 🎵
35
이름없음
2025/01/30 22:23:39
ID : wGmpO66qnPj
0
사람들에게 친절하기 << 너무 어려운 것 같아
야레야레 본좌가 친절? www 이런 느낌은 아니고
그냥 그 사람을 전적으로 존중하며, 마찬가지로 나 자신을 존중한다는 그 상태가 너무 어려워
다정함도 체력이라는 말에 이어서 오만함과 열등감 사이의 균형을 찾는 그 상태
36
이름없음
2025/01/30 23:47:56
ID : gnQmoHzXxRw
0
37
이름없음
2025/01/31 01:10:41
ID : Fa8krbyLe2G
0
1020에 순혈주의에 빠져 스스로를 괴롭히는 사람이 몇이나 되겠음 보통 주변 시선에 의해 만들어진 검열이지... 얘네를 이상하게 볼 건 아니라고 생각해
그치만 유하게 생각하기란 어려운 법이지
38
이름없음
2025/01/31 01:29:05
ID : gnQmoHzXxRw
0
격몽요결 다 읽었다
이이 선생님의 추구미가 처염상정인가 생각하다가도 진흙 속에서 피어난 연꽃이기보다는 계몽가 학이 되고 싶던 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고, 의외로 그 시절 선비의 눈에 국한되지 않아서 참 열려있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2권 과 9권이 좋았어요
같은 소리는 서로 응하고, 같은 기운은 서로 찾게 되니, 만일 내가 학문에 뜻을 두고 있다면 나는 반드시 학문하는 선비를 찾을 것이요, 학문하는 선비도 또한 반드시 나를 찾을 것이다. 저 말로는 학문을 한다 하나 문정에 잡객이 많아서 시끄럽게 떠들면서 세월을 보내는 자는 반드시 그가 좋아하는 바가 학문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ㄴ 방학이 좋은 이유
39
이름없음
2025/01/31 01:38:46
ID : gnQmoHzXxRw
0
내친 김에 사자소학도 다 읽었다
사회를 살아가며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데에는 예절 교육이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윤리, 바른 생활, 눈치 이런 것 배우기는 참 중요하죠
독서근검이 기가지본(가를 세우는 근본)이라는 게 인상깊고요
또 나의 장점을 믿지 말라는 것이 여러 뜻을 내포하는 것 같아 곱씹게 되네요
40
이름없음
2025/01/31 06:54:06
ID : Fa8krbyLe2G
0
잠이 안 와서 뒤척이다가 피로한 상태로 나왔는데 개학하면 어떡하지
41
이름없음
2025/02/01 00:07:57
ID : a2sklbbbfU4
0
책장을 정리하다 (이전 제목 책장의 정석) 다 읽었다
책장을 창고가 아닌 생명을 가진 존재로 대우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허나 그에 비해 저자의 방법은 수많은 책 애호가에게 야유를 살만한 방법이다. 애초에 저자의 편독이 심한 편이기도 하고.
그렇다고 해도 저자의 주장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사실 정리해야 하는 건 책만이 아니다. 유통기한이 명시되지 않은 모든 것들은 순환이 되어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려운 사람들이 있다. 저자의 방법을 고스란히 적용하지는 못해도 이러한 기준을 참고하면 판단이 쉬워질 것이다. 특히 정보 공유가 과도하게 신속하고 많은 요즘 그 사이에서 ‘나’를 싹틔우기 위해서 저자와 같은 생각이 필요하지 않을까.
42
이름없음
2025/02/02 00:59:22
ID : Rwk3zV82mla
0
끝이 있는 완벽을 추구하지 말 것
43
이름없음
2025/02/02 11:02:06
ID : Zjumq1zSNy3
0
이 망할 학교는 왜 내가 몇 백씩 내도 원하는 과목을 못 듣게 함? 그리고 그거 못 들으면 졸업 못하게 함?
44
이름없음
2025/02/04 03:31:42
ID : a2sklbbbfU4
0
학교야 사랑합니다 (돈 없어서 강의 줄이고 학점 완화해서 졸업에 가까워지자)
45
이름없음
2025/02/04 03:33:04
ID : a2sklbbbfU4
0
사실 제가 원하는 건 별 게 아니거든요
고학점~ 전공 증원~ 그게 아냐~ 내겐 오직 졸업뿐~
46
이름없음
2025/02/04 03:36:03
ID : a2sklbbbfU4
0
근데 조교들도 참 너무해잉
내가 조교일 안 해본 것 같아? 으잉? 수강편람도 안 읽어본 줄 알면 우떡해
47
이름없음
2025/02/05 11:07:24
ID : wk6ZipbyGq1
0
00청소년센터: 청소년들은 학원 가느라 못 오고 주변 어르신들 복지 센터로 기능
위치가 적절치 못한 건 알고 있었지만 수요와 공급이 엇갈린 프로그램이 너무 많이 보여서 아쉽군... 쩝
48
이름없음
2025/02/05 11:10:02
ID : wk6ZipbyGq1
0
아 봉사활동 팀 ㄱㅇㄱ
기참여자들은 별 거 없음 + 활동하는데 필요하니까 개인정보 공유 동의하는데 신규 참여자들은 다 보류 이러고
49
이름없음
2025/02/05 18:27:24
ID : lh9cqY1g4Zd
0
문득 드는 생각인데 우리 집이 돈이 더 많았더라도, 더 많아지더라도 삶이 크게 뱐하지는 않았겠어
그거랑 상관 없이 더 많아서 불필요한 위시리스트를 사고 싶긴 해
50
이름없음
2025/02/05 19:02:59
ID : anwtvwnyFa0
0
여기 저기서 축하 선물로 주는 보조배터리를 좋아하는 편
놀랍게도 보.배 대여섯 개를 적재적소에 쓰는 사람
51
이름없음
2025/02/05 19:59:52
ID : s1a63SFbcrd
0
관심 있는 정책 검색했을 때 정부 공식 홈페이지보다 나무위키가 먼저 나오다니... 기사까지만 오케이야
52
이름없음
2025/02/07 16:54:15
ID : 7dQsklbio1v
0
시럽 덜달게는 마지막 양심이자 카페음료 환상 유지용 방지책이랄까
53
이름없음
2025/02/09 03:22:38
ID : a4E1g5f83A3
0
외항사 국제선은 처음 타보는데 생각보다 무난했다 승무원 유니폼이 거의 모두 같은 걸 제외하곤??
근데 선택지가 있으면 사실 국적기 탈 것 같긴 해
54
이름없음
2025/02/11 00:18:19
ID : xPdyIMlxA0r
0
여행 와서도 뭐 투덜이 모드냐고 할 수 있지만 생각보다 너무 비싸 ㅠㅠ 언어의 벽 이런 것도 아니고 금전의 벽에 무너짐...
55
이름없음
2025/02/11 00:22:34
ID : xPdyIMlxA0r
0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비수기의 파리에서 과제하는 유학생을 옆에 두고 여행 계획 마저 짜는 사치에 부끄러워하기 << 너무 브루주아적이잖아요...
56
이름없음
2025/02/11 00:49:31
ID : xPdyIMlxA0r
0
어제만 해도 날씨가 무지 좋아서 공원에 행복하게 앉아있었는데 비가 이렇게 오는 걸 보니 날씨가 무지 중요한 걸 느끼고 있음
한국 진.심 추워서 출국만 손꼽아 기다렸는데 출국하자마자 날 풀리고 여기는 여전히 비가 내려
57
이름없음
2025/02/11 12:43:28
ID : 81bdxxvhe7z
0
자기자랑을 그렇게나 하긴 했지만 좋은 친구야 (이미 미화됨)
58
이름없음
2025/02/11 18:57:20
ID : B86ZctteMnU
0
여하튼 나의 개츠비도 참 멋진 사람이야
여유와 정신력이 넘치는 모습이 정말 매력적이었어
평생 걔 입에서 나올 일 없을 것 같던 말들을 다 듣고말야
내가 정말 싫어하는 00000000 00들을 다르게 보게 해줬어
59
이름없음
2025/02/14 03:20:48
ID : yGmmpSK5cIJ
0
비행기에서 임의로 자리를 바꾸면 않됨. 왜? ㅋㅌㅅ처럼 승무원들이 탑승 정보를 가지고 있으니까. 그리고대부분만석이고속삭이는소리가다들리니까제발
60
이름없음
2025/02/15 16:24:35
ID : gnQmoHzXxRw
0
섬뜩한 꿈을 꾸었어
61
이름없음
2025/02/16 13:52:10
ID : gnQmoHzXxRw
0
아. 진짜 내일 9시까지는 책이 와야하는데 진짜너무긎함ㅁ
62
이름없음
2025/02/18 12:04:37
ID : du1fPg1wldD
0
ㅠㅠㅠ 진짜 열심히 쓴 자소서 불합격했어...
63
이름없음
2025/02/19 03:06:16
ID : du1fPg1wldD
0
요즘은 열심히 사는 것 같진 않고 새빠지게 살고 있긴 해
64
이름없음
2025/02/19 03:13:42
ID : du1fPg1wldD
0
그리고 책 샀어!! 디게 유명한 사람인데 부업(?)이 인플루언서야
양산형 도서 구매는 지양하려고 했는데 책에만 실린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더라고
그리고 ㅌㄹㄷ 어쩌구 읽는 것보다 건강한 독서습관인 것 같아서
65
이름없음
2025/02/19 03:17:31
ID : du1fPg1wldD
0
오늘은 대외활동 싹 뒤져서 리스트 퇏. 하고 만듦
안 해도 되는 전공인데 왜 하냐고들 하지만 저는 그게 재밌어요 (ft. 말아먹은 학점)
원래도 내 취향은 외부활동이었고 불합격하면 너무 심력 소모가 큰 거 빼곤 좋아
66
이름없음
2025/02/19 03:22:50
ID : gnQmoHzXxRw
0
응 레슨비 -55,000... 케이크비 -55,000... 💸💸
67
이름없음
2025/02/19 03:24:41
ID : du1fPg1wldD
0
사실 이것도 그냥 도파민 체계 이상 반응 아닐까 싶음
근데 뭐... 당장 생기는 문제는 없어서 냅두고 있는데 계속되면 제 껍데기에 지치겟죵... 그건 좀 무섭네
가장증후군? Imposter? 그거 비슷한 거 생겨버리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버릴지도 몰라
68
이름없음
2025/02/22 00:11:48
ID : du1fPg1wldD
0
바라는 게 없으면 마음이 편한거야 아마
69
이름없음
2025/02/22 00:12:15
ID : du1fPg1wldD
0
개강하면 사라질 찰나의 평화 누리기
한 일주일 남았네요....
70
이름없음
2025/02/22 13:45:47
ID : du1fPg1wldD
1
무슨 미친 꿈이
ㅡ 가족 싸움
ㅡ 스레딕 들키기
ㅡ 러시아 여행
ㅡ 배추 썰기
ㅡ 오래 전 친구
가 다 들어가있어...
71
이름없음
2025/02/22 21:09:05
ID : du1fPg1wldD
0
나는 김0이 누군지 잘 알지도 못하는데 걔는 맨날 내 욕을 하고 다니는거야
김0이 전00 전여친이거든
근데 걔만 손해지 나는 아무렇지도 않고 전00이랑 헤어진 지도 한참인데
... 나는 너가 전00이랑 만난지도 몰랐는데?
72
이름없음
2025/02/23 09:25:35
ID : ats78783Cry
0
ㅋㅋㅋㅋㅋㅋㅋ 나 여기서 시험 본 적 있어서 와이파이 연결됨 ㅋㅋㅋㅋㅋㅋ 안윳겨 ㅠ
73
이름없음
2025/02/23 09:26:55
ID : ats78783Cry
0
교수님께서 어서 답장해주셨으면...
74
이름없음
2025/02/23 23:29:58
ID : Mp9juljtg0r
0
하.... 지피티 돌리고 초벌. 이러는 거 진짜
75
이름없음
2025/02/24 00:04:53
ID : Mp9juljtg0r
0
양질의 것을 소비해야지...
76
이름없음
2025/02/24 00:24:13
ID : Mp9juljtg0r
0
하 진쫘 ㅠㅠ 뭐 하나 하고 싶다가 한 순간에 거기에 내 목숨이 달린 양 행동하는 거 정말 잘못인데... 매번 이런 식이니 집중력도 무지 짧고... 해소되는 거 없이 쌓이는데 이거 진짜 잘못된 유능감임 알바 앱을 필요할 때 깔더라도 지워야겠음
77
이름없음
2025/02/24 00:34:54
ID : Mp9juljtg0r
0
사실 분명 지금 봉사활동도 다 못하면서 알바 하겠다는 생각... 그냥 위선임 너무 거짓이야
공부가 하고 싶으면 장학 프로그램에 지원을 해야지 오늘도 하나만 했으면서 아직 갈 길이 먼데 정신체리 🍒🍒🍒🍒 제발
용케 앱은 지웠으니 자장가 틀고 자야겠음
자면 괜찮어지겠지
78
이름없음
2025/02/24 22:19:28
ID : Mp9juljtg0r
0
지하철에서 갓생살기는 진짜 허상임 도로에서 보낸 시간 아깝다고 뉴스레터 읽고 제2외국어 배우고 게임도 해보고 영화도 보고 멍도 때려봤지만 어느 순간 필히 번아웃으로 아무것도 못함
시간 현명하게 쓰기는 차치하고 그냥 멀쩡히 이동하는 것 자체가 stress... 사람 사이에 껴서 속이 미식거리는데 못내려본 적 있늬
79
이름없음
2025/02/25 00:45:44
ID : Mp9juljtg0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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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오랜만에 연습하니까 세계적인 음악가도 왜 얼음공주로 시작했나 이해됨 진짜 나이를 먹으면 보이는 게 많아지는구나... 느끼는 것도 알게 되는 것도 많으면서 음악에 풀부한 감정 담기 능력이 해금된 기분
80
이름없음
2025/02/25 23:44:54
ID : gnQmoHzXxRw
0
햄쥑... 쥑...
81
이름없음
2025/02/27 11:28:10
ID : eK3SL861vjB
0
뭔... 결혼하면 얘랑 더 못 사귀잖아? 를 깨닫고 파혼하는 꿈을 꿨다
82
도토리묵
2025/02/28 01:14:10
ID : K7ta7e47y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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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2/28 01:18:54
ID : K7ta7e47y59
0
자믈자자 자믈자야생각이또엿하고실수없이일을할수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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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2/28 12:19:59
ID : 01cr9haoI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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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말을 왜케 조리있게 못하지? 긴장한 게 제일 문제긴 한데 내 템포를 가져가려면 진짜로 나를 믿어버릇하는 연습이 필요해... + 숙지하기
85
이름없음
2025/02/28 12:40:29
ID : 01cr9haoILf
0
되면 좋고 안 되어도 그만 마인드
ㅠㅠ 이게 all or nothing 인지왜곡인듯
86
이름없음
2025/03/02 02:32:49
ID : K7ta7e47y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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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이름없음
2025/03/02 22:56:26
ID : K7ta7e47y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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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음주는 해롭습니다... 그치만 좋은 술은 머리 안 아프다며!
과음했다기보다는 오늘 컨디션이 안 좋아서 평소보다 발이 안 받는듯
오후 11시에 해장라면 해장술하기
88
이름없음
2025/03/03 03:57:55
ID : K7ta7e47y59
0
오늘은 아이마스크를 사봣는데요 하고 자볼게요
89
이름없음
2025/03/04 00:40:11
ID : K7ta7e47y59
0
한동안 심즈 안 할 것 같음... 아니 게임이라는 걸 좀 안 할 것 같음...
90
이름없음
2025/03/04 00:54:39
ID : K7ta7e47y59
0
싸구려번역쓰지마젭알진짜고통스럽다고 통대나온사람들이왜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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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3/04 01:03:15
ID : K7ta7e47y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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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무엇보다도 미키17에서는 ~희망편~ 을 보여줘서 좋았어
월말에 헌혈하고 서브스턴스랑 미키17 보고 싶은데 그 때까지 극장에서 안 내려가겠지? ㅠㅠ
92
이름없음
2025/03/04 09:11:19
ID : K7ta7e47y59
0
웃긴다고 해야하나...? 8:55에 길 나서는 꿈 꾸면서 지각이라고 잇쉬거리면서 갔는데 중학생 때 pov였던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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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3/04 14:21:42
ID : s7hs2ramtAq
0
카와이한 새내기쨩이 여기가 0000관 맞냐고 묻고 사라졌어 ㅋㅋ 우리 학교 오늘 모든 건물이 엘리베이터 고장에다가 학식 줄만 30분이지만 다들 행복해보이네
94
이름없음
2025/03/04 16:38:07
ID : jeFfRva4E4M
0
야호 학교 오늘 일찍 끝난다 (폴짝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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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3/04 16:40:59
ID : jeFfRva4E4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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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스크 후기: 입욕제처럼 가끔 하기 좋은 제품
향에 예민하다면 불호일 것 같고 은은히 따뜻해지는 게 잠이 솔솔 오는 느낌이었음 평소에 30분씩은 뒤척여서 맨날 전생체험 틀어놓고 자는데 이 날 바로 잠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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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3/05 02:01:32
ID : gnQmoHzXxRw
0
게임 알림 켰어 너무 좋아서...
그리고 쿠키런 다운받음 유행 다 끝났는데 ㅋㅋ
97
이름없음
2025/03/05 18:14:19
ID : K7ta7e47y59
0
너무 일찍와버림 (민망해 죽겠다는 뜻)
98
이름없음
2025/03/06 01:26:39
ID : gnQmoHzXx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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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랜덤승진법칙이 많이 떠올랐고 (정확히는 평가 체제에서 빛을 발하디 못하는데 실력이 있는 경우) 연기력이 좋아서 스트레스는 받는데 이야기 전개 속도가 어색하고 너머 유머 요소가 적어서 (거의 애드립뿐) 리얼리티가 되어버림... 그냥 부장님 푸념 듣는 기분이라 별로엿음
99
이름없음
2025/03/07 01:07:36
ID : K7ta7e47y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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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나 4시간 자고 일어날 수 있을까
일단 방 청소(물건 재배치 은둔 닌자술) 하고 왔는데 자고 일어나면 까먹은 거 없길 바람
100
이름없음
2025/03/07 01:38:02
ID : gnQmoHzXx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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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생일... 잊어먹었는데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
걍 내일 만나서 뭐 받고싶냐고 물어봐야지
101
이름없음
2025/03/07 01:40:34
ID : K7ta7e47y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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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은 보일 때마다 사놓는 편인데 습관 고친 이후 이제서야 느끼는 건... 나 정말 취향이 맨날 바뀌는구나? 시도때도 없이... 나의 반년 전 취향이 묘하게 구린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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