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야 나는 기다림을 사랑해 (1000)
2.다이어트 일기... (3)
3.난입x 5 (1000)
4.간지러울 때 (26)
5.잭 프로스트의 계절 (230)
6.2024 ~ 2025. (1000)
7.★피부 좋아지기 기록용★ (61)
8.공연이 끝났고 (919)
9.근질근질근질3 (963)
10.(_ _).。o○(집가고싶다) (1000)
11.시범운영 (2)
12.모래 위 발자국 (93)
13.뿅 (1000)
14.Z (604)
15.Heads Will Roll (203)
16.🌑🌒🌓🌔🌕🌖🌗🌘🌑 (160)
17.초콜릿 박스 (18)
18.🌊상향 일지🌊: 🌀어차피 도망칠 수도 무를 수도 없는 세상🌀 (1000)
19.🎨 (12)
20.그럼에도 불구하고 (489)
1
이름없음
2025/01/04 22:36:22
ID : gnQmoHzXxRw
5
Yx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1/14 17:25:57
ID : gnQmoHzXxRw
1
[2025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작] '복 있는 자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122313320000807
이름없음
2025/01/16 08:54:43
ID : cnyE4HzSMi6
1
오늘 오레오 오즈는 아니지만 첵스초코를 먹었으니 오즈의 힘을 빌릴 수 있지 않을까?
ㄴ 호랑이도 아니고 무슨
ㄴ 난 사자의 힘이라도 빌리고 싶었다고
이름없음
2025/02/22 13:45:47
ID : du1fPg1wldD
1
무슨 미친 꿈이
ㅡ 가족 싸움
ㅡ 스레딕 들키기
ㅡ 러시아 여행
ㅡ 배추 썰기
ㅡ 오래 전 친구
가 다 들어가있어...
402
이름없음
2025/07/30 13:13:52
ID : JPhbDupTVhs
0
접을까요? 접을게요~
(맞은 편에 앉은 아저씨 분은 다리 좀 접으실게요~)
403
이름없음
2025/07/30 19:40:59
ID : fWrwJQk6Zdz
0
모기 없다는 거 다 거짓말이야 어떻게 아냐면 방학 중에 책 반납때문에 학교까지와서 겸사겸사 안심택배함 택배도 수령하고 (이틀 넘어도 괜찮았을 법했음) 다이소에서 허탕 친 내가 발목에 모기를 물려왔거든
404
이름없음
2025/07/30 20:05:41
ID : vdzXupRwoMq
0
핫도그 먹고 싶다
학교앞에 좋아하던 집이 없어졌어
방학의 학교에는 여름교환학생 수직생 놀러온 사람 운동하는 주민 그 외에 수많은 대학원생이 있음
나도 가야하는 길인가 고민하곤 함
근데 다들 하나같이 하는 말이 이 학교는 질리지 않냬
405
이름없음
2025/07/30 21:02:15
ID : 3A0slu08o7x
0
내릴거면 일찍 내리지 몇 점 주고 내리는거냐 내가 저 투수 좋아하지만 몇 분만에 이건 좀...
406
이름없음
2025/07/31 10:14:47
ID : SHDs4K7wMko
0
음 대외활동 하고 싶은 게 생겨서 블로그 정리해야 하는데 너무 귀찮고...
407
이름없음
2025/08/01 13:10:50
ID : 3A0slu08o7x
0
2학기~ 시간표를~ 정했습니다!
사실 너무 걱정됨 내가 잘 잡을 수 있는 건 한 과목뿐이고 나머지는 학과 측에서 잘 증원해줘야하는거라 🥹
듣고 싶은 과목이 없는 게 이제 졸업할 때가 됐다 싶기도 함
408
이름없음
2025/08/02 04:40:52
ID : 3A0slu08o7x
0
나 내일 10시에 빵 나오자마자 사러가냐사는네
409
이름없음
2025/08/02 14:26:18
ID : 3A0slu08o7x
0
ㅇㅔ... 실패했고 평일 오전을 노려봅시다
오늘 할 일
✔️ 메일 드리기
✔️ 인강듣기
✔️ 일기 쓰기
410
이름없음
2025/08/02 17:57:24
ID : 3A0slu08o7x
0
뜨개질 십자수 같이 손 꼼지락대면서 국민의례 구경하는 오후 5시 57분
411
이름없음
2025/08/02 18:36:34
ID : 3A0slu08o7x
0
광고 보니까 생각나는 해외 유튜브 채널 갑자기 화나게 하네 저 아이돌 악기 연주 리뷰? 비슷한 영상 찍었는데 K-아이돌이라서 말 얹기 무섭다 우리 cancel당하는 거 아냐 이러면서 쪼개길래 구취하고 그 뒤로 안 봄
412
이름없음
2025/08/02 21:03:22
ID : 3A0slu08o7x
0
9회 역전 너무 달콤한데 상대 선.투가 너무 내 또래라 마음이 아파 ㅠㅠ ㅋㅋㅋ
413
이름없음
2025/08/04 09:43:21
ID : wHA3RxBarbD
0
꿈에서 모기 물린 줄 알고 팔을 긁다가 깼음 근데 오늘 수강신청 해야하는데 모기 물린 꿈 아냤으면 못 일어날 뻔했어
414
이름없음
2025/08/04 09:55:40
ID : wHA3RxBarbD
0
문제 없이 잡힐 것 같긴 한데 애초에 줍줍학년이란말이죠 ㅠㅠ 근데 예전에 미쳤다고 20학점 다 취소하고 다시 주운 적도 있어서... 이번에도 할 수 있겠죠
415
이름없음
2025/08/04 14:19:03
ID : eE5SINAi2oE
0
ㅋㅋㅋㅋ 외국인 친구와의 대화 중
나: 여기가 헌재야~
친구: 여기서 뭐 해? 아니면 그냥 상징적 건물이야?
나: 음 몇 달 전에 대통령 탄핵도 여기서 결정났고~
헌재 앞은 생각보다 좁아서 그런지 여기서 진짜 시위가 있었냐고 물어봤음
416
이름없음
2025/08/05 08:56:04
ID : NAkmoE05O5R
0
어제 타이거슈가 4,600원은 8월 가장 아쉬운 소비 선정 가능함 ㄹㅇ로
417
이름없음
2025/08/05 22:08:24
ID : k9BAjeHvcpT
0
친구들이랑 있는 시간이 너무 즐거워서 내가 빌런인가 의심될 정도임
418
이름없음
2025/08/06 17:17:19
ID : qnO2tzbxDvu
0
올해만 봉사활동 50+시간 이제는 일일 키자니아같음
대신 아주 시간이 오래 걸리는
419
이름없음
2025/08/06 17:50:38
ID : fbxxxA43O2m
0
영화관 제발 사람 늘려줘 오늘도 몇 관인지 몰라서 한참 헤맴
420
이름없음
2025/08/06 19:21:11
ID : wMo2IFg6lu2
0
오늘 완전 내가 좋아하는 팀이랑 경기하는 날이잖아! 2회 홈런 취소부터 진짜 실망시키지 않는 최강 코미디 조합
421
이름없음
2025/08/07 02:32:26
ID : wMo2IFg6lu2
0
폰꾸하다 새벽됨
422
이름없음
2025/08/07 09:29:06
ID : pSJXwK2Nzfc
0
챗지피티를 최근에 다시 많이 쓰고 있는데 미키17같음 같은 프롬프트를 넣어도 묘하게 톤이 바뀌어
423
이름없음
2025/08/07 09:58:42
ID : 01jwHvfU59b
0
개강 전에 머리를 해야겟음 원래 그냥 다녔는데 너무 화석 취급하길래 🦖
424
이름없음
2025/08/08 20:50:55
ID : pSJXwK2Nzfc
0
스태프 정말 별루다
425
이름없음
2025/08/08 22:17:20
ID : s7aqY4HA3Wj
0
공연 너무 실망스러웠음... 근데 또 가고 싶음... 내 맘은 뭘까... 일단 운영은 진짜 별로였어
426
이름없음
2025/08/10 13:16:50
ID : ikr805Pdva0
0
꿈에서 이탈리아 교환학생을 갔음
식료품 가게에서 나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10 여년 본 적 없는 친구가 나한테 한 소리 하고 와이파이도 없이 숙소 찾아가는 상황이 됨
대체 왜 그런 꿈을 꾼건지 모르겠음
427
이름없음
2025/08/11 01:19:10
ID : ikr805Pdva0
0
네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
감정적인 건 좋지 않아 😎
감정을 소중히 대하고 뜻대로 움직여봐
감정에 휘말리는 건 지양해봐
무슨
청기백기도 아니고
428
이름없음
2025/08/11 02:33:28
ID : ikr805Pdva0
0
기후우울 정점은 내가 언제까지 맛난 복숭아를 먹을 수 있을지 모른다는 것
이미 비쌀대로 비싸지만 아예 존재하지 않아버리면 어떡하지
429
이름없음
2025/08/11 13:55:54
ID : 9fRyMjfVe1y
0
2030 ㅌㅇㅌ 아이돌 그 분이 5060에서 상업으사라고 까인다는 사실을 알게 되다
이모... 즈브...ㄹ...
430
이름없음
2025/08/11 23:06:10
ID : 9fRyMjfVe1y
0
전남친의 이야기가 궁금한 적은 없는데 손절한 친구는 간간히 궁금함
431
이름없음
2025/08/12 00:16:01
ID : 9fRyMjfVe1y
0
내일 들을 강의 미리 다운 받아두기 완전 갓생사는 기분 진짜 똑똑이라서 뽀뽀라도 해주고 싶은 기분
432
이름없음
2025/08/12 09:44:08
ID : 01jwHvfU59b
0
기회가 된다면 프랜차이즈 카페별 수박주스 순위 매겨보고 싶음 일단 양끝은 투썸이랑 %이야
433
이름없음
2025/08/13 18:45:27
ID : zPjwIMqpcK4
0
아 진짜 힘든 하루였음 왜 걸음수랑 비례하지 않는지
434
이름없음
2025/08/14 01:18:28
ID : 9fRyMjfVe1y
0
마라탕 먹고싶다 오늘 애들이 마라탕 먹고 싶다고 나를 힘들게 했지만
435
이름없음
2025/08/14 10:59:07
ID : nDAi1dwlhdP
0
우리 동네도 엄청 침수됨...
436
이름없음
2025/08/14 12:17:44
ID : nDAi1dwlhdP
0
여기저기 산사태가 일어나서 뿌리가 보이고 마음이 좀 그러네 그나저나 무선이어폰에 맨날 춤 추는 그 분은 여전히 그 자리에서 춤추고 계서서 다행이었늠
437
이름없음
2025/08/14 18:28:26
ID : hAqlxA1BeZb
0
앗싸 오늘 서브위잉 먹어야징
438
이름없음
2025/08/15 12:10:26
ID : IK5bA5cE67w
0
뼈치킨은 너무 뼈밖에 없엉...
439
이름없음
2025/08/15 23:55:36
ID : IK5bA5cE67w
0
🇰🇷🇰🇷🇰🇷
440
카산드라
2025/08/15 23:56:54
ID : IK5bA5cE67w
0
뭔가 어딘가 허술하고 허접한 것을 보고서도 에이 얼마나 별로겠어~ 하면서 지나간 것들이 진짜 상상 이상으로 별로일 때 나는 내가 바보가 아닌가 생각하곤 한다
441
이름없음
2025/08/16 15:22:58
ID : cJPa5SK41A4
0
삶의 팁: 사람은 웬만한 믿음으로 소개하지 말아라
나름 인복이 있는 편이라 별 탈이 없긴 했는데 큰일 날 뻔 했음
442
이름없음
2025/08/16 22:00:53
ID : tcq5cE8jhdU
0
가계부 써야한다고 다짐한지 어언 16일차 이제는 여기 대충 써둔다
저녁 12000
후식 16500
(작년에 커피 사줌 + 유학생이라 내가 삼)
443
이름없음
2025/08/17 20:05:00
ID : ry0mmk062Fd
0
지원하고 싶은 활동이 있는데 카드뉴스&블로그 or 유튜브/인터뷰로 나뉘네
자신 있는 건 전자인데 후자도 좀 해보고 싶어서 고민고민
444
이름없음
2025/08/17 20:45:55
ID : ry0mmk062Fd
0
아 오랜만에 야구로 도파민 돈다 상대팀은 안 좋겠지만
445
이름없음
2025/08/17 21:37:17
ID : ry0mmk062Fd
0
아 도파민 도파민 내가 황 할 수 있댔지!!!!!!!!!
446
이름없음
2025/08/18 10:13:44
ID : 7wK5bBdXtha
0

447
이름없음
2025/08/18 13:35:48
ID : i2nzWlA5bA5
0
29일까지 엑셀 강의 6-19 들어야하니까 하루에 주 세개는 꼭 들어야겠다
생각보다 쓸 수 있는 곳도 많고 내가 몰랐던 것도 많아서 많이 도움됨
워드 파포도 듣고 싶은데 그건 시간이 안 될 것 같
448
이름없음
2025/08/18 16:36:11
ID : 9hhy5dRzPa7
0
점심 7,400
오지랖비용 (베이커리) 8,600
카페비용 (필수) 13,200
*나는 더이상 초등학생의 몸을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딸기요거트스무디를 시켜봤자 후회만 한다 아메리카노나 마셔라
449
이름없음
2025/08/19 13:38:04
ID : vxDzdPdAY3z
0
가족이랑 갈 수 있는 식당을 찾는데 요새 너무 비싸거나 배달 전문이거나 엄마아빠 취향에 맞지 않는 것들만 많아져서 난처하다
450
이름없음
2025/08/20 13:58:52
ID : MjeLfe5bA1A
0
잉잉 알레르기 심해짐 8시간 자는데도 몸이 피곤하고 스트레스 가득한 걸 보니 롯떤 야구팀이 오늘 잠실에서는 반드시 이겨야 함
451
이름없음
2025/08/20 14:10:51
ID : E4E7cK7xRyF
0
와 멀티태스킹 능력 진짜 없다 백 번 넘게 다닌 길인데 끝자리 잘못 보고 버스 잘못 탐 길치력 시험하는 것도 아니고
452
이름없음
2025/08/21 01:58:41
ID : E4E7cK7xRyF
0
듀오링고 다시 깔았어
이만한 앱이 없어서 맨날 싫다하지만 돌아오네
다시 말하면 계속 성장하는 앱이기도 하고
광고 보긴 싫은데 돈 쓰면서 쓰고싶은 앱도 아님
453
이름없음
2025/08/21 02:49:40
ID : la5O8qrwNti
0
ㄱ갤러리 전리해야햐는데 고ㅓ거의 나 마주하기가 너무 무섭네
454
이름없음
2025/08/21 08:43:01
ID : E4E7cK7xRyF
0
수면부족으로 1600바이트 날려먹음 화도 안 남 머 그럴수도잇져
455
이름없음
2025/08/21 10:00:11
ID : E4E7cK7xRyF
0
원데이클래스 -80,000
점심 - 12,500
카페 - 5,000
456
이름없음
2025/08/21 10:05:26
ID : E4E7cK7xRyF
0
저는 단발성 봉사활동을 많이 가서 오카방에 오지게 초대되는데 거기서 실명설정하라는 거 자체가 무리한 요구세요 🙏 님들 카톡 아니라 디코도 쓰시잖아요 저한테 뭐라 하실 정신으로 9월 31일 같은 오타나 검수하세요 🙏
457
이름없음
2025/08/22 23:57:23
ID : usjjy3TTVe0
0
그 앱은 플랫폼으로서의 의무를 저버린지 오래
458
이름없음
2025/08/23 11:22:44
ID : usjjy3TTVe0
0
떠날 때를 모르는 사람의 뒷모습은 얼마나 별로인가
459
이름없음
2025/08/25 13:35:45
ID : 1yLdRwq0oKZ
0
나는 아직도 그 애만 생각하면 그 때의 모욕이 떠올라서 치가 떨리는데
460
이름없음
2025/08/25 13:37:31
ID : 1yLdRwq0oKZ
0
사케동 13000
로스카츠 13000
빙수 8000/4 2000
카페 8250
사케동 15000
카페 13000
461
이름없음
2025/08/26 19:32:37
ID : eE8qo6pfhy5
0
지피티 말이 맞군
진짜로 글 쓰기 체력을 늘려야겠다
설령 만족스럽지 못한 퀄리티라도
462
이름없음
2025/08/28 02:27:00
ID : la5O8qrwNti
0
나는 흘러가고 있는걸까 흘러가버리는걸까
463
이름없음
2025/08/29 15:18:51
ID : mLbzQoGnu2p
0
여행 경비 총정리
게토레이 (멀미) 2200
롯데리아 빙수 5900
피자와 간식 26650
치킨 18000
과자와 물 4000
커피 4200
카페 7900
피자 19500
464
이름없음
2025/08/29 15:20:56
ID : mLbzQoGnu2p
0
원래 레스 넘버 클릭하면 그거 앵커 걸리지 않았나? 왜 안 되지
다시 실감 진짜
그치만 내가 속상하고 나에게 중요한 가치가 훼손되었대도 죄다 절연하고 다닐 수는 없겠죠
465
이름없음
2025/08/30 00:43:55
ID : la5O8qrwNti
0
정신 아프다가 갠차나짐
내가 강해야 한다
내가 강해야지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 가 아니라 내가 강해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하고 잘 지낸다
466
이름없음
2025/08/30 20:16:54
ID : la5O8qrwNti
0
요즘 정신이 건강해서 그런가? 글이 잘 안 써짐
467
이름없음
2025/08/30 20:22:28
ID : la5O8qrwNti
0
20시간 전에 상태를 봐도 그렇고 지금을 봐도 그렇고 건강한 건 아닌 것 같다
468
이름없음
2025/08/31 15:17:27
ID : la5O8qrwNti
0
ㅏㅏ 내가 이제 졸업하고 뭐할지 계획을 세울 나이라니
469
이름없음
2025/08/31 23:28:22
ID : la5O8qrwNti
0
아니 것보다 내일 학교에 가야 한다니...
470
이름없음
2025/09/01 12:14:16
ID : fRDxTV87e58
0
예전에 카카오 친구가 된 사람이 있음
그 사람이 개명했다며 상태를 업데이트함
나는 그 사람이 누군지 영영 알 길이 없어짐
...🫠
471
이름없음
2025/09/01 12:17:00
ID : fRDxTV87e58
0
개강 이슈로 상태 안 좋아짐 버프 받고 메일 열 통 보냄
임시보관함까지 반나절동안 메일만 14통 쓴 사람
472
이름없음
2025/09/01 17:29:09
ID : fbwpQnCi1a6
0
받고 근장 출근해서 네 통 추가
친구가 너넨 증원 신청마다 서류 있냐고 기함하던데
그러게 나도 놀라워
473
이름없음
2025/09/02 21:13:13
ID : pU6lBf9eGq4
0
내가 쓴 일기에 내가 싫어하는 인간상에 대한 설명이 오늘 나의 행보와 일치하는 게 슬슬 종강할 때가 된 것 같은데
474
이름없음
2025/09/02 21:30:20
ID : 5U3O4E1dCmJ
0
오글거린다는 말로 모든 감정 표현을 대체하니 사람이 격식 차려 건넨 격려도 못 알아보네 감성 글귀 태반이 위로가 필요한 상대를 전제해서 기분 나쁘게 건네긴 하지만 담백한 응원을 시끄러우니 어쩌니 하시는 건 무심하고 무례한 거세요
475
이름없음
2025/09/02 21:32:38
ID : 5U3O4E1dCmJ
0
친구 말에 공감되는 게 사람에게 잘 보이는 법은 얼추 알겠고 이제는 어떻게 살겠다는 신념과 실행할 체력 등이 더 중요한 것 같은데 그게 빡세
476
이름없음
2025/09/03 10:25:53
ID : 7wK5bBdXtha
0
아 학교 일로 스트레스 받아서 배아파
477
이름없음
2025/09/03 11:25:11
ID : vg0ttfO4K2F
0
학교가 개같아서 다른 사람 걱정할 겨를도 없다
478
이름없음
2025/09/05 01:16:50
ID : la5O8qrwNti
0
도삭면 10000
버블티 5600
479
이름없음
2025/09/05 01:20:29
ID : la5O8qrwNti
0
제가 현생에 납치당해서 바쁜 동안 롯자는 가을과 멀어졌다네요
그럼 그렇지 내가 니들 보러 또 사직까지 갈 것 같냐?
주변에 야.친 없어서 머글이랑 갔는데 그 머글은 아주 귀하게 승요가 된거야
480
이름없음
2025/09/07 02:32:50
ID : la5O8qrwNti
0
스레주 몇 학점 들어요~?
ㄴ 풀학점에 청강이요. 근데 근장을 얹은.
481
이름없음
2025/09/07 02:36:12
ID : la5O8qrw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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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18900
밀크티 5600
아이스크림 600
컵빙수 4500
482
이름없음
2025/09/08 01:16:18
ID : la5O8qrw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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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친구에게 가장 실망한 건 내 고민에 대수롭지 않게 반응하면서 바람만 넣으려고 하던 때같아
진짜 걔랑 있으면서 진심을 담은 걱정보다는 생성형 인공지능 같은 반응을 더 많이 들은 것 같아 그리고 그게 걔가 친구들이랑 같이 있을 때 "쟤 왜저래"하는 것보다도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상처였어
483
이름없음
2025/09/09 00:27:56
ID : la5O8qrw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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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 2 주차 이젠 집에서 쉬고 싶다
484
이름없음
2025/09/09 07:57:43
ID : 9s4GpVdQn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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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교환교라고 생각하고 산책한 결과 머리 속엔 먹고 싶은 것 주머니 속엔 무스비가 생겼다
주먹밥 2000
천식 2000
데자와 1100
간장밥 7900
음료 5300
485
이름없음
2025/09/09 13:02:30
ID : Le40q40r9fU
0
이런 저런 것들이 과거의 나랑 너무 겹쳐서 고통스럽네요...
486
이름없음
2025/09/09 13:05:55
ID : Y7fe2Gmr9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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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제는 입장이 바뀌어서 그런지 논의할 의향이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다는 걸 어느 정도 이해한 것 같기도 하고
다만 그게 친구관계 같은거라면 감정 상해서 대화 단절 이런 결과가 있을 수는 있지만 (쌩까고 그러는 거 말고 예의는 지키되 점점 멀어지는 그런거) 돈이나 시간 쏟는 일정 같은 게 달린 거라면 최소한 논의 형식으로 일방적일 수는 없을테고 이런거를 벌써 조언할 나이가 됐나 싶네요....
487
이름없음
2025/09/10 02:15:45
ID : la5O8qrw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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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동아리 회의가 이제 끝나서 애플 이벤트를 보고 잘 수가 있네?
488
이름없음
2025/09/10 19:50:49
ID : 3xB9bg2IE67
0
가장 최근 업데이트 보니까 내 또래 위한 게 많아보여서 좋다 ㅎㅎ 목소리를 내는 건 중요한거야!!
489
이름없음
2025/09/11 08:53:08
ID : BdXy0ttjwGp
0
기온 좀 떨어지자마자 모기에 물린 사람
490
이름없음
2025/09/12 18:03:16
ID : 0tAnWnUY9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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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 중에 연락은 메일로 하라면서 메일 일주일씩 안 읽는 교수님은 너무한 거 아닙니까?
491
이름없음
2025/09/12 18:29:07
ID : 0tAnWnUY9Ak
0
오늘 기분도 별로 안 좋은 돈 진짜 많이 씀
순두부 11000
텐오트라떼 4300
스벅디캎아아 2600
스벅선셋어쩌구 6800
데자와 1100
492
이름없음
2025/09/14 23:31:00
ID : la5O8qrwNti
0
왜 스레가 안 접히지?
이번주도 바쁜 한 주인데 문제는 바쁜 주에는 플래너를 써놓고 바빠서 못 본다는 점임
그래도 써봅니다 이번주 플래너
493
이름없음
2025/09/15 01:18:14
ID : la5O8qrwN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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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도 없게 주간 플래너 일기 할일정리하는거 리마인더 다 쓰는데 하나라도 포기하면 문제 생길 것 같아서 생각나는 때마다 쓰는 중
일기에는 내가 한 일에 대해 칭찬을 더해야겠어 예를 들자면 오늘도 진짜 열심히 기록 정리했고 할 일 쳐냄
494
이름없음
2025/09/15 08:27:09
ID : gmK7s3yJXtb
0
구독제가 싫어... - 어도비 구독 고민하는 사람
495
이름없음
2025/09/15 21:05:47
ID : k4NutAlva1e
0
오늘 진짜 모든 게 별로였고 자존감에 위협이 되는 하루
너무 야망이 커서 그랬던 것 같기도하고
496
이름없음
2025/09/15 21:27:09
ID : Xy6o3O08i4H
0
솔직히 날씨가 습하기도 했지만 제가 오늘 프레즌테이션 5장으로 10명 넘게 재운 것만 봐도 오타쿠 끝판왕인 걸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497
이름없음
2025/09/15 21:28:10
ID : Xy6o3O08i4H
0
원래 심즈에서도 야망가 심이 실력 안 오른다고 혼자서 제일 스트레스 많이 받아함 여기서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도 있다? 더더더 슬퍼지는 거임
498
이름없음
2025/09/15 21:36:53
ID : Xy6o3O08i4H
0
내 생각엔 이게 다 잘하려고 해서 그러는거임 마음을 비우고 일정을 비우고 여유롭게 살아야 해
499
이름없음
2025/09/16 20:00:35
ID : la5O8qrwNti
0
백발의 할머님께 길 알려드림 뿌듯 ㅎㅎ
500
이름없음
2025/09/17 16:28:25
ID : pcIK1CoZhao
0
앞뒤 100레스만 뜨나보네 음 나의 부끄러운 첫 100레스
501
이름없음
2025/09/19 11:16:10
ID : 6nO0061yG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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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열받아 제가 늦지 않을 시각에 나왔는데? 외길에서 길을 막는 사람 때문에? 앉아갈 수 있던 차도 놓치고? 만원인 차를 타고 가면서도 늦게 생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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