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1/04 22:36:22 ID : gnQmoHzXxRw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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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1/14 17:25:57 ID : gnQmoHzXxRw 1
[2025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작] '복 있는 자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122313320000807
이름없음 2025/01/16 08:54:43 ID : cnyE4HzSMi6 1
오늘 오레오 오즈는 아니지만 첵스초코를 먹었으니 오즈의 힘을 빌릴 수 있지 않을까? ㄴ 호랑이도 아니고 무슨 ㄴ 난 사자의 힘이라도 빌리고 싶었다고
이름없음 2025/02/22 13:45:47 ID : du1fPg1wldD 1
무슨 미친 꿈이 ㅡ 가족 싸움 ㅡ 스레딕 들키기 ㅡ 러시아 여행 ㅡ 배추 썰기 ㅡ 오래 전 친구 가 다 들어가있어...
402 이름없음 2025/07/30 13:13:52 ID : JPhbDupTVhs 0
접을까요? 접을게요~ (맞은 편에 앉은 아저씨 분은 다리 좀 접으실게요~)
403 이름없음 2025/07/30 19:40:59 ID : fWrwJQk6Zdz 0
모기 없다는 거 다 거짓말이야 어떻게 아냐면 방학 중에 책 반납때문에 학교까지와서 겸사겸사 안심택배함 택배도 수령하고 (이틀 넘어도 괜찮았을 법했음) 다이소에서 허탕 친 내가 발목에 모기를 물려왔거든
404 이름없음 2025/07/30 20:05:41 ID : vdzXupRwoMq 0
핫도그 먹고 싶다 학교앞에 좋아하던 집이 없어졌어 방학의 학교에는 여름교환학생 수직생 놀러온 사람 운동하는 주민 그 외에 수많은 대학원생이 있음 나도 가야하는 길인가 고민하곤 함 근데 다들 하나같이 하는 말이 이 학교는 질리지 않냬
405 이름없음 2025/07/30 21:02:15 ID : 3A0slu08o7x 0
내릴거면 일찍 내리지 몇 점 주고 내리는거냐 내가 저 투수 좋아하지만 몇 분만에 이건 좀...
406 이름없음 2025/07/31 10:14:47 ID : SHDs4K7wMko 0
음 대외활동 하고 싶은 게 생겨서 블로그 정리해야 하는데 너무 귀찮고...
407 이름없음 2025/08/01 13:10:50 ID : 3A0slu08o7x 0
2학기~ 시간표를~ 정했습니다! 사실 너무 걱정됨 내가 잘 잡을 수 있는 건 한 과목뿐이고 나머지는 학과 측에서 잘 증원해줘야하는거라 🥹 듣고 싶은 과목이 없는 게 이제 졸업할 때가 됐다 싶기도 함
408 이름없음 2025/08/02 04:40:52 ID : 3A0slu08o7x 0
나 내일 10시에 빵 나오자마자 사러가냐사는네
409 이름없음 2025/08/02 14:26:18 ID : 3A0slu08o7x 0
ㅇㅔ... 실패했고 평일 오전을 노려봅시다 오늘 할 일 ✔️ 메일 드리기 ✔️ 인강듣기 ✔️ 일기 쓰기
410 이름없음 2025/08/02 17:57:24 ID : 3A0slu08o7x 0
뜨개질 십자수 같이 손 꼼지락대면서 국민의례 구경하는 오후 5시 57분
411 이름없음 2025/08/02 18:36:34 ID : 3A0slu08o7x 0
광고 보니까 생각나는 해외 유튜브 채널 갑자기 화나게 하네 저 아이돌 악기 연주 리뷰? 비슷한 영상 찍었는데 K-아이돌이라서 말 얹기 무섭다 우리 cancel당하는 거 아냐 이러면서 쪼개길래 구취하고 그 뒤로 안 봄
412 이름없음 2025/08/02 21:03:22 ID : 3A0slu08o7x 0
9회 역전 너무 달콤한데 상대 선.투가 너무 내 또래라 마음이 아파 ㅠㅠ ㅋㅋㅋ
413 이름없음 2025/08/04 09:43:21 ID : wHA3RxBarbD 0
꿈에서 모기 물린 줄 알고 팔을 긁다가 깼음 근데 오늘 수강신청 해야하는데 모기 물린 꿈 아냤으면 못 일어날 뻔했어
414 이름없음 2025/08/04 09:55:40 ID : wHA3RxBarbD 0
문제 없이 잡힐 것 같긴 한데 애초에 줍줍학년이란말이죠 ㅠㅠ 근데 예전에 미쳤다고 20학점 다 취소하고 다시 주운 적도 있어서... 이번에도 할 수 있겠죠
415 이름없음 2025/08/04 14:19:03 ID : eE5SINAi2oE 0
ㅋㅋㅋㅋ 외국인 친구와의 대화 중 나: 여기가 헌재야~ 친구: 여기서 뭐 해? 아니면 그냥 상징적 건물이야? 나: 음 몇 달 전에 대통령 탄핵도 여기서 결정났고~ 헌재 앞은 생각보다 좁아서 그런지 여기서 진짜 시위가 있었냐고 물어봤음
416 이름없음 2025/08/05 08:56:04 ID : NAkmoE05O5R 0
어제 타이거슈가 4,600원은 8월 가장 아쉬운 소비 선정 가능함 ㄹㅇ로
417 이름없음 2025/08/05 22:08:24 ID : k9BAjeHvcpT 0
친구들이랑 있는 시간이 너무 즐거워서 내가 빌런인가 의심될 정도임
418 이름없음 2025/08/06 17:17:19 ID : qnO2tzbxDvu 0
올해만 봉사활동 50+시간 이제는 일일 키자니아같음 대신 아주 시간이 오래 걸리는
419 이름없음 2025/08/06 17:50:38 ID : fbxxxA43O2m 0
영화관 제발 사람 늘려줘 오늘도 몇 관인지 몰라서 한참 헤맴
420 이름없음 2025/08/06 19:21:11 ID : wMo2IFg6lu2 0
오늘 완전 내가 좋아하는 팀이랑 경기하는 날이잖아! 2회 홈런 취소부터 진짜 실망시키지 않는 최강 코미디 조합
421 이름없음 2025/08/07 02:32:26 ID : wMo2IFg6lu2 0
폰꾸하다 새벽됨
422 이름없음 2025/08/07 09:29:06 ID : pSJXwK2Nzfc 0
챗지피티를 최근에 다시 많이 쓰고 있는데 미키17같음 같은 프롬프트를 넣어도 묘하게 톤이 바뀌어
423 이름없음 2025/08/07 09:58:42 ID : 01jwHvfU59b 0
개강 전에 머리를 해야겟음 원래 그냥 다녔는데 너무 화석 취급하길래 🦖
424 이름없음 2025/08/08 20:50:55 ID : pSJXwK2Nzfc 0
스태프 정말 별루다
425 이름없음 2025/08/08 22:17:20 ID : s7aqY4HA3Wj 0
공연 너무 실망스러웠음... 근데 또 가고 싶음... 내 맘은 뭘까... 일단 운영은 진짜 별로였어
426 이름없음 2025/08/10 13:16:50 ID : ikr805Pdva0 0
꿈에서 이탈리아 교환학생을 갔음 식료품 가게에서 나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고 10 여년 본 적 없는 친구가 나한테 한 소리 하고 와이파이도 없이 숙소 찾아가는 상황이 됨 대체 왜 그런 꿈을 꾼건지 모르겠음
427 이름없음 2025/08/11 01:19:10 ID : ikr805Pdva0 0
네 감정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 감정적인 건 좋지 않아 😎 감정을 소중히 대하고 뜻대로 움직여봐 감정에 휘말리는 건 지양해봐 무슨 청기백기도 아니고
428 이름없음 2025/08/11 02:33:28 ID : ikr805Pdva0 0
기후우울 정점은 내가 언제까지 맛난 복숭아를 먹을 수 있을지 모른다는 것 이미 비쌀대로 비싸지만 아예 존재하지 않아버리면 어떡하지
429 이름없음 2025/08/11 13:55:54 ID : 9fRyMjfVe1y 0
2030 ㅌㅇㅌ 아이돌 그 분이 5060에서 상업으사라고 까인다는 사실을 알게 되다 이모... 즈브...ㄹ...
430 이름없음 2025/08/11 23:06:10 ID : 9fRyMjfVe1y 0
전남친의 이야기가 궁금한 적은 없는데 손절한 친구는 간간히 궁금함
431 이름없음 2025/08/12 00:16:01 ID : 9fRyMjfVe1y 0
내일 들을 강의 미리 다운 받아두기 완전 갓생사는 기분 진짜 똑똑이라서 뽀뽀라도 해주고 싶은 기분
432 이름없음 2025/08/12 09:44:08 ID : 01jwHvfU59b 0
기회가 된다면 프랜차이즈 카페별 수박주스 순위 매겨보고 싶음 일단 양끝은 투썸이랑 %이야
433 이름없음 2025/08/13 18:45:27 ID : zPjwIMqpcK4 0
아 진짜 힘든 하루였음 왜 걸음수랑 비례하지 않는지
434 이름없음 2025/08/14 01:18:28 ID : 9fRyMjfVe1y 0
마라탕 먹고싶다 오늘 애들이 마라탕 먹고 싶다고 나를 힘들게 했지만
435 이름없음 2025/08/14 10:59:07 ID : nDAi1dwlhdP 0
우리 동네도 엄청 침수됨...
436 이름없음 2025/08/14 12:17:44 ID : nDAi1dwlhdP 0
여기저기 산사태가 일어나서 뿌리가 보이고 마음이 좀 그러네 그나저나 무선이어폰에 맨날 춤 추는 그 분은 여전히 그 자리에서 춤추고 계서서 다행이었늠
437 이름없음 2025/08/14 18:28:26 ID : hAqlxA1BeZb 0
앗싸 오늘 서브위잉 먹어야징
438 이름없음 2025/08/15 12:10:26 ID : IK5bA5cE67w 0
뼈치킨은 너무 뼈밖에 없엉...
439 이름없음 2025/08/15 23:55:36 ID : IK5bA5cE67w 0
🇰🇷🇰🇷🇰🇷
440 카산드라 2025/08/15 23:56:54 ID : IK5bA5cE67w 0
뭔가 어딘가 허술하고 허접한 것을 보고서도 에이 얼마나 별로겠어~ 하면서 지나간 것들이 진짜 상상 이상으로 별로일 때 나는 내가 바보가 아닌가 생각하곤 한다
441 이름없음 2025/08/16 15:22:58 ID : cJPa5SK41A4 0
삶의 팁: 사람은 웬만한 믿음으로 소개하지 말아라 나름 인복이 있는 편이라 별 탈이 없긴 했는데 큰일 날 뻔 했음
442 이름없음 2025/08/16 22:00:53 ID : tcq5cE8jhdU 0
가계부 써야한다고 다짐한지 어언 16일차 이제는 여기 대충 써둔다 저녁 12000 후식 16500 (작년에 커피 사줌 + 유학생이라 내가 삼)
443 이름없음 2025/08/17 20:05:00 ID : ry0mmk062Fd 0
지원하고 싶은 활동이 있는데 카드뉴스&블로그 or 유튜브/인터뷰로 나뉘네 자신 있는 건 전자인데 후자도 좀 해보고 싶어서 고민고민
444 이름없음 2025/08/17 20:45:55 ID : ry0mmk062Fd 0
아 오랜만에 야구로 도파민 돈다 상대팀은 안 좋겠지만
445 이름없음 2025/08/17 21:37:17 ID : ry0mmk062Fd 0
아 도파민 도파민 내가 황 할 수 있댔지!!!!!!!!!
446 이름없음 2025/08/18 10:13:44 ID : 7wK5bBdXtha 0
에타 대신 쓰는 핸드폰 시간표 입력 완료! 이제 증원 신청한 거 보고 강의실만 입력하면 됨 우하하
에타 대신 쓰는 핸드폰 시간표 입력 완료! 이제 증원 신청한 거 보고 강의실만 입력하면 됨 우하하
447 이름없음 2025/08/18 13:35:48 ID : i2nzWlA5bA5 0
29일까지 엑셀 강의 6-19 들어야하니까 하루에 주 세개는 꼭 들어야겠다 생각보다 쓸 수 있는 곳도 많고 내가 몰랐던 것도 많아서 많이 도움됨 워드 파포도 듣고 싶은데 그건 시간이 안 될 것 같
448 이름없음 2025/08/18 16:36:11 ID : 9hhy5dRzPa7 0
점심 7,400 오지랖비용 (베이커리) 8,600 카페비용 (필수) 13,200 *나는 더이상 초등학생의 몸을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딸기요거트스무디를 시켜봤자 후회만 한다 아메리카노나 마셔라
449 이름없음 2025/08/19 13:38:04 ID : vxDzdPdAY3z 0
가족이랑 갈 수 있는 식당을 찾는데 요새 너무 비싸거나 배달 전문이거나 엄마아빠 취향에 맞지 않는 것들만 많아져서 난처하다
450 이름없음 2025/08/20 13:58:52 ID : MjeLfe5bA1A 0
잉잉 알레르기 심해짐 8시간 자는데도 몸이 피곤하고 스트레스 가득한 걸 보니 롯떤 야구팀이 오늘 잠실에서는 반드시 이겨야 함
451 이름없음 2025/08/20 14:10:51 ID : E4E7cK7xRyF 0
와 멀티태스킹 능력 진짜 없다 백 번 넘게 다닌 길인데 끝자리 잘못 보고 버스 잘못 탐 길치력 시험하는 것도 아니고
452 이름없음 2025/08/21 01:58:41 ID : E4E7cK7xRyF 0
듀오링고 다시 깔았어 이만한 앱이 없어서 맨날 싫다하지만 돌아오네 다시 말하면 계속 성장하는 앱이기도 하고 광고 보긴 싫은데 돈 쓰면서 쓰고싶은 앱도 아님
453 이름없음 2025/08/21 02:49:40 ID : la5O8qrwNti 0
ㄱ갤러리 전리해야햐는데 고ㅓ거의 나 마주하기가 너무 무섭네
454 이름없음 2025/08/21 08:43:01 ID : E4E7cK7xRyF 0
수면부족으로 1600바이트 날려먹음 화도 안 남 머 그럴수도잇져
455 이름없음 2025/08/21 10:00:11 ID : E4E7cK7xRyF 0
원데이클래스 -80,000 점심 - 12,500 카페 - 5,000
456 이름없음 2025/08/21 10:05:26 ID : E4E7cK7xRyF 0
저는 단발성 봉사활동을 많이 가서 오카방에 오지게 초대되는데 거기서 실명설정하라는 거 자체가 무리한 요구세요 🙏 님들 카톡 아니라 디코도 쓰시잖아요 저한테 뭐라 하실 정신으로 9월 31일 같은 오타나 검수하세요 🙏
457 이름없음 2025/08/22 23:57:23 ID : usjjy3TTVe0 0
그 앱은 플랫폼으로서의 의무를 저버린지 오래
458 이름없음 2025/08/23 11:22:44 ID : usjjy3TTVe0 0
떠날 때를 모르는 사람의 뒷모습은 얼마나 별로인가
459 이름없음 2025/08/25 13:35:45 ID : 1yLdRwq0oKZ 0
나는 아직도 그 애만 생각하면 그 때의 모욕이 떠올라서 치가 떨리는데
460 이름없음 2025/08/25 13:37:31 ID : 1yLdRwq0oKZ 0
사케동 13000 로스카츠 13000 빙수 8000/4 2000 카페 8250 사케동 15000 카페 13000
461 이름없음 2025/08/26 19:32:37 ID : eE8qo6pfhy5 0
지피티 말이 맞군 진짜로 글 쓰기 체력을 늘려야겠다 설령 만족스럽지 못한 퀄리티라도
462 이름없음 2025/08/28 02:27:00 ID : la5O8qrwNti 0
나는 흘러가고 있는걸까 흘러가버리는걸까
463 이름없음 2025/08/29 15:18:51 ID : mLbzQoGnu2p 0
여행 경비 총정리 게토레이 (멀미) 2200 롯데리아 빙수 5900 피자와 간식 26650 치킨 18000 과자와 물 4000 커피 4200 카페 7900 피자 19500
464 이름없음 2025/08/29 15:20:56 ID : mLbzQoGnu2p 0
원래 레스 넘버 클릭하면 그거 앵커 걸리지 않았나? 왜 안 되지 다시 실감 진짜 그치만 내가 속상하고 나에게 중요한 가치가 훼손되었대도 죄다 절연하고 다닐 수는 없겠죠
465 이름없음 2025/08/30 00:43:55 ID : la5O8qrwNti 0
정신 아프다가 갠차나짐 내가 강해야 한다 내가 강해야지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 가 아니라 내가 강해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하고 잘 지낸다
466 이름없음 2025/08/30 20:16:54 ID : la5O8qrwNti 0
요즘 정신이 건강해서 그런가? 글이 잘 안 써짐
467 이름없음 2025/08/30 20:22:28 ID : la5O8qrwNti 0
20시간 전에 상태를 봐도 그렇고 지금을 봐도 그렇고 건강한 건 아닌 것 같다
468 이름없음 2025/08/31 15:17:27 ID : la5O8qrwNti 0
ㅏㅏ 내가 이제 졸업하고 뭐할지 계획을 세울 나이라니
469 이름없음 2025/08/31 23:28:22 ID : la5O8qrwNti 0
아니 것보다 내일 학교에 가야 한다니...
470 이름없음 2025/09/01 12:14:16 ID : fRDxTV87e58 0
예전에 카카오 친구가 된 사람이 있음 그 사람이 개명했다며 상태를 업데이트함 나는 그 사람이 누군지 영영 알 길이 없어짐 ...🫠
471 이름없음 2025/09/01 12:17:00 ID : fRDxTV87e58 0
개강 이슈로 상태 안 좋아짐 버프 받고 메일 열 통 보냄 임시보관함까지 반나절동안 메일만 14통 쓴 사람
472 이름없음 2025/09/01 17:29:09 ID : fbwpQnCi1a6 0
받고 근장 출근해서 네 통 추가 친구가 너넨 증원 신청마다 서류 있냐고 기함하던데 그러게 나도 놀라워
473 이름없음 2025/09/02 21:13:13 ID : pU6lBf9eGq4 0
내가 쓴 일기에 내가 싫어하는 인간상에 대한 설명이 오늘 나의 행보와 일치하는 게 슬슬 종강할 때가 된 것 같은데
474 이름없음 2025/09/02 21:30:20 ID : 5U3O4E1dCmJ 0
오글거린다는 말로 모든 감정 표현을 대체하니 사람이 격식 차려 건넨 격려도 못 알아보네 감성 글귀 태반이 위로가 필요한 상대를 전제해서 기분 나쁘게 건네긴 하지만 담백한 응원을 시끄러우니 어쩌니 하시는 건 무심하고 무례한 거세요
475 이름없음 2025/09/02 21:32:38 ID : 5U3O4E1dCmJ 0
친구 말에 공감되는 게 사람에게 잘 보이는 법은 얼추 알겠고 이제는 어떻게 살겠다는 신념과 실행할 체력 등이 더 중요한 것 같은데 그게 빡세
476 이름없음 2025/09/03 10:25:53 ID : 7wK5bBdXtha 0
아 학교 일로 스트레스 받아서 배아파
477 이름없음 2025/09/03 11:25:11 ID : vg0ttfO4K2F 0
학교가 개같아서 다른 사람 걱정할 겨를도 없다
478 이름없음 2025/09/05 01:16:50 ID : la5O8qrwNti 0
도삭면 10000 버블티 5600
479 이름없음 2025/09/05 01:20:29 ID : la5O8qrwNti 0
제가 현생에 납치당해서 바쁜 동안 롯자는 가을과 멀어졌다네요 그럼 그렇지 내가 니들 보러 또 사직까지 갈 것 같냐? 주변에 야.친 없어서 머글이랑 갔는데 그 머글은 아주 귀하게 승요가 된거야
480 이름없음 2025/09/07 02:32:50 ID : la5O8qrwNti 0
스레주 몇 학점 들어요~? ㄴ 풀학점에 청강이요. 근데 근장을 얹은.
481 이름없음 2025/09/07 02:36:12 ID : la5O8qrwNti 0
햄버거 18900 밀크티 5600 아이스크림 600 컵빙수 4500
482 이름없음 2025/09/08 01:16:18 ID : la5O8qrwNti 0
내가 친구에게 가장 실망한 건 내 고민에 대수롭지 않게 반응하면서 바람만 넣으려고 하던 때같아 진짜 걔랑 있으면서 진심을 담은 걱정보다는 생성형 인공지능 같은 반응을 더 많이 들은 것 같아 그리고 그게 걔가 친구들이랑 같이 있을 때 "쟤 왜저래"하는 것보다도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도 상처였어
483 이름없음 2025/09/09 00:27:56 ID : la5O8qrwNti 0
개강 2 주차 이젠 집에서 쉬고 싶다
484 이름없음 2025/09/09 07:57:43 ID : 9s4GpVdQnBe 0
학교가 교환교라고 생각하고 산책한 결과 머리 속엔 먹고 싶은 것 주머니 속엔 무스비가 생겼다 주먹밥 2000 천식 2000 데자와 1100 간장밥 7900 음료 5300
485 이름없음 2025/09/09 13:02:30 ID : Le40q40r9fU 0
이런 저런 것들이 과거의 나랑 너무 겹쳐서 고통스럽네요...
486 이름없음 2025/09/09 13:05:55 ID : Y7fe2Gmr9js 0
그래도 이제는 입장이 바뀌어서 그런지 논의할 의향이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다는 걸 어느 정도 이해한 것 같기도 하고 다만 그게 친구관계 같은거라면 감정 상해서 대화 단절 이런 결과가 있을 수는 있지만 (쌩까고 그러는 거 말고 예의는 지키되 점점 멀어지는 그런거) 돈이나 시간 쏟는 일정 같은 게 달린 거라면 최소한 논의 형식으로 일방적일 수는 없을테고 이런거를 벌써 조언할 나이가 됐나 싶네요....
487 이름없음 2025/09/10 02:15:45 ID : la5O8qrwNti 0
어라? 동아리 회의가 이제 끝나서 애플 이벤트를 보고 잘 수가 있네?
488 이름없음 2025/09/10 19:50:49 ID : 3xB9bg2IE67 0
가장 최근 업데이트 보니까 내 또래 위한 게 많아보여서 좋다 ㅎㅎ 목소리를 내는 건 중요한거야!!
489 이름없음 2025/09/11 08:53:08 ID : BdXy0ttjwGp 0
기온 좀 떨어지자마자 모기에 물린 사람
490 이름없음 2025/09/12 18:03:16 ID : 0tAnWnUY9Ak 0
학기 중에 연락은 메일로 하라면서 메일 일주일씩 안 읽는 교수님은 너무한 거 아닙니까?
491 이름없음 2025/09/12 18:29:07 ID : 0tAnWnUY9Ak 0
오늘 기분도 별로 안 좋은 돈 진짜 많이 씀 순두부 11000 텐오트라떼 4300 스벅디캎아아 2600 스벅선셋어쩌구 6800 데자와 1100
492 이름없음 2025/09/14 23:31:00 ID : la5O8qrwNti 0
왜 스레가 안 접히지? 이번주도 바쁜 한 주인데 문제는 바쁜 주에는 플래너를 써놓고 바빠서 못 본다는 점임 그래도 써봅니다 이번주 플래너
493 이름없음 2025/09/15 01:18:14 ID : la5O8qrwNti 0
정신도 없게 주간 플래너 일기 할일정리하는거 리마인더 다 쓰는데 하나라도 포기하면 문제 생길 것 같아서 생각나는 때마다 쓰는 중 일기에는 내가 한 일에 대해 칭찬을 더해야겠어 예를 들자면 오늘도 진짜 열심히 기록 정리했고 할 일 쳐냄
494 이름없음 2025/09/15 08:27:09 ID : gmK7s3yJXtb 0
구독제가 싫어... - 어도비 구독 고민하는 사람
495 이름없음 2025/09/15 21:05:47 ID : k4NutAlva1e 0
오늘 진짜 모든 게 별로였고 자존감에 위협이 되는 하루 너무 야망이 커서 그랬던 것 같기도하고
496 이름없음 2025/09/15 21:27:09 ID : Xy6o3O08i4H 0
솔직히 날씨가 습하기도 했지만 제가 오늘 프레즌테이션 5장으로 10명 넘게 재운 것만 봐도 오타쿠 끝판왕인 걸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497 이름없음 2025/09/15 21:28:10 ID : Xy6o3O08i4H 0
원래 심즈에서도 야망가 심이 실력 안 오른다고 혼자서 제일 스트레스 많이 받아함 여기서 스스로에 대해 자신감도 있다? 더더더 슬퍼지는 거임
498 이름없음 2025/09/15 21:36:53 ID : Xy6o3O08i4H 0
내 생각엔 이게 다 잘하려고 해서 그러는거임 마음을 비우고 일정을 비우고 여유롭게 살아야 해
499 이름없음 2025/09/16 20:00:35 ID : la5O8qrwNti 0
백발의 할머님께 길 알려드림 뿌듯 ㅎㅎ
500 이름없음 2025/09/17 16:28:25 ID : pcIK1CoZhao 0
앞뒤 100레스만 뜨나보네 음 나의 부끄러운 첫 100레스
501 이름없음 2025/09/19 11:16:10 ID : 6nO0061yGoH 0
아 너무 열받아 제가 늦지 않을 시각에 나왔는데? 외길에서 길을 막는 사람 때문에? 앉아갈 수 있던 차도 놓치고? 만원인 차를 타고 가면서도 늦게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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