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니야 나는 기다림을 사랑해 (1000)
2.다이어트 일기... (3)
3.난입x 5 (1000)
4.간지러울 때 (26)
5.잭 프로스트의 계절 (230)
6.2024 ~ 2025. (1000)
7.★피부 좋아지기 기록용★ (61)
8.공연이 끝났고 (919)
9.근질근질근질3 (963)
10.(_ _).。o○(집가고싶다) (1000)
11.시범운영 (2)
12.모래 위 발자국 (93)
13.뿅 (1000)
14.Z (604)
15.Heads Will Roll (203)
16.🌑🌒🌓🌔🌕🌖🌗🌘🌑 (160)
17.초콜릿 박스 (18)
18.🌊상향 일지🌊: 🌀어차피 도망칠 수도 무를 수도 없는 세상🌀 (1000)
19.🎨 (12)
20.그럼에도 불구하고 (489)
1
이름없음
2025/01/04 22:36:22
ID : gnQmoHzXxRw
5
Yx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1/14 17:25:57
ID : gnQmoHzXxRw
1
[2025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작] '복 있는 자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122313320000807
이름없음
2025/01/16 08:54:43
ID : cnyE4HzSMi6
1
오늘 오레오 오즈는 아니지만 첵스초코를 먹었으니 오즈의 힘을 빌릴 수 있지 않을까?
ㄴ 호랑이도 아니고 무슨
ㄴ 난 사자의 힘이라도 빌리고 싶었다고
이름없음
2025/02/22 13:45:47
ID : du1fPg1wldD
1
무슨 미친 꿈이
ㅡ 가족 싸움
ㅡ 스레딕 들키기
ㅡ 러시아 여행
ㅡ 배추 썰기
ㅡ 오래 전 친구
가 다 들어가있어...
302
이름없음
2025/06/05 17:16:13
ID : 3u8rtdu07hs
0
막상 보니 쪼매 속상하긴 하네요... 그치만 조은 경험이었다
303
이름없음
2025/06/05 19:22:31
ID : 3u8rtdu07hs
0
아냐 엉엉엉 생각보다 간절히 하고 싶었나봐... 우엥
304
이름없음
2025/06/06 03:23:42
ID : 3u8rtdu07hs
0
안타까움에는 끝이 없어
305
이름없음
2025/06/06 11:31:15
ID : 3u8rtdu07hs
0
대학 다니면서 제일 마음에 안 드는거: 재학증명서 내돈내뽑
분명히 3개월 안에 프린트한 거 같은데 안 보여서 또 뽑고있음
306
이름없음
2025/06/06 11:49:30
ID : 3u8rtdu07hs
0
심지어 다 뽑고나서 학교메일로 인증하는 링크도 있는 거 확인함 아
307
이름없음
2025/06/07 17:34:49
ID : dBfgmILcGk7
0
오늘은 게으르게 낮잠 자기 좋은 날이다...
308
이름없음
2025/06/07 20:03:05
ID : dBfgmILcGk7
0
외식 필수 일정을 살아가면서 최근 음식이 더더더더 달아지는 걸 느끼고 있고 이제는 피자 하나 못 시켜먹겠음 😩 설탕 많이 넣어서 해결하는 것도 적당히가 있지 어떤 곳은 심지어 좋은 토핑 해놓고 설탕으로 마무리함
309
이름없음
2025/06/08 01:19:13
ID : dBfgmILcGk7
0
unnie you so rude!
310
이름없음
2025/06/08 04:56:14
ID : gnQmoHzXxRw
0
ㅠㅠ 또 잠들지 못했다...
311
이름없음
2025/06/08 04:56:34
ID : gnQmoHzXxRw
0
새 소리가 들리니까 본격적으로 밤샘이 느껴지네
312
이름없음
2025/06/08 21:32:10
ID : i7cHDxWrtfW
0
나도 대외활동 계정, 블로그 만들어야하는지 고민만 몇 년 했지만 시간이 흘러 그냥 그대로 고학번이 되어버렸다 그리고 아직도 고민중이다
313
이름없음
2025/06/09 00:52:04
ID : i7cHDxWrtfW
0
근데 나는 대외활동이 기본적으로 재밌어서 하는 사람이라 대외활동은 나를 탐색하는 사이드퀘스트 같다고 생각함
314
이름없음
2025/06/09 01:32:16
ID : i7cHDxWrtfW
0
뭐 좀 잃어버려서 오랜만에 내 방 들어갔다가 종이벌레 발견함... 밤이 되니 이런 게 보이네요 이제는 버릴 수 있는 미련 없는 물건이 많으니 내일 외출하고 정리하도록 합시다
315
이름없음
2025/06/09 01:37:00
ID : i7cHDxWrtfW
0
찾앗 다
오늘 가장 쀼듯한 일 생겨서 좋은데 갖자기 밤중에 내 주변에 다리 여러개인 친구들이 기어다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별루 안좋아짐 ㅠㅜ
아무래도 대청소를 해야죠... 미니멀리즘과... 그것들
것도 그거고 곧 이사를 가게 생겼는데 직장이 학교가 뭐라고 그렇게 고생하면서 가야하나 싶음
316
이름없음
2025/06/10 12:14:18
ID : 2pV802twHDA
0
교수님 너무 좋아하는데 학기마다 쫓아다녔더니 열리는 강의 다 들어버림
317
이름없음
2025/06/12 19:14:14
ID : BhvwrbwpO1c
0
학업스트레스 줄이는법>공부하기
더 좋은 법> 자퇴하기
318
이름없음
2025/06/13 06:36:28
ID : BhvwrbwpO1c
0
그 사람을 적극 변호 해 줄 정도로 stan하지는 않아
근데 욕은 좀 덜 먹었으면 좋겠어
그렇다고 그걸 하나하나 설명하여 의욕은 없어
내 마음은 뭘까
319
이름없음
2025/06/13 06:46:30
ID : BhvwrbwpO1c
0
그냥 문해력 문제라고 생각하면 편하겠지만 내가 말해봤자 들을 생각이 없는 사람들 상대로 굳이 설명할 결과가 있나 싶고... 나만 속상해
320
이름없음
2025/06/13 06:57:28
ID : BhvwrbwpO1c
0
애초에 성삼껏 대해도 긁? 이러는데 소통의 의지가 없는데도 뭐하러 이야기를 나눠
근디 그렇다고 이걸 받아들여라! 하는 것도 나한텐 속상한 것임
그 모든 게 표백되려는 욕망처럼 건강하지 않게 돌아가니까
321
이름없음
2025/06/14 01:20:47
ID : BhvwrbwpO1c
0
스엠 파는 사람은 스엠만 파는 거 너무 신기하다 10년 전에 레벨파던 친구 요즘 하츠하파네
322
이름없음
2025/06/15 16:31:55
ID : fRBanxzXs66
0
한글이 개쩌는 건 분명한데 파랑 과 구분 안 돼서 눈 찌푸리고 볼 때랑 유니코드 길어져서 기호 뒤질 때마다 화남
323
이름없음
2025/06/16 00:59:08
ID : fRBanxzXs66
0
오늘 시험인데 그냥 마음만 개급하고 아무것도 못함
324
이름없음
2025/06/16 02:57:20
ID : fRBanxzXs66
0
내일은 꼭 교양 재수강 연결을 잊지 말아야지...
그리고 가능하면 4천자를 생성해내야지...
내가할수잇을까...
묻는건 무의미해...
325
이름없음
2025/06/16 02:58:36
ID : fRBanxzXs66
0
시험기간에 3시에 잔다는 게 내 경우에는 오로지 벼락치기하다가 그러는거라서 사실 열공하다가 마지막 순간까지 시간을 아낀다는 게 무슨 느낌인지 모르겠음
나는 그냥 마지막 사흘 기어기 없는거임
그리고 나는 시험을 사흘동안 봄
그러니까 시험기간이 정확히 시험을 보는 기간인거지
326
이름없음
2025/06/16 03:00:10
ID : fRBanxzXs66
0
근데 아까 과제하다가 2시 넘은 건 봤는데 보고서 쓰는 게 진짜 한 시간 걸렸나봐 아까 폰 충전한 게 27퍼였는데 지금 56퍼야
나 생각보다 몰입했는지도
327
이름없음
2025/06/16 03:10:14
ID : fRBanxzXs66
0
음; 갑자기 폰 충전시각 자동 기록 자동화 만드려다가 하필이면 어제 공부하겠다고 핸드폰 설정 외국어 로 바꿔서 아무것도 못 알아듣고 종료함
폰 사용 시간 적어지니 오히려 좋아...?
일단 저는 시험범위 기사문 몇 개 듣고 잘게요
328
이름없음
2025/06/16 20:28:08
ID : q1wk8o1A3U7
0
음 왜 연락 없으시지? 301때는 막 바로 와서 미치고 속상하고 화나고 그랬는데 이건 원래도 마음 반 쯤 떴고 막 뭐 하튼 그래서 연구원님이 9시까지 퇴근하지 못하고 있는 게 아니면 연락 없는 게 더 서운할 것 같은데? 연락 왜 안 주시지?
329
이름없음
2025/06/16 20:38:23
ID : q1wk8o1A3U7
0
슬픈 건 슬픈거고 인공지능 어쩌구저쩌구 조사 몇 번 하니까 속상해서 못쓰것다 비용으로 판단되는 게 너무 슬프고 나도 너도 싫고 심지어 품질이 좋지도 않은데 우리 왜 다 이 고난을 겪어야해요
330
이름없음
2025/06/16 21:08:05
ID : q1wk8o1A3U7
0
지금 약간 헤어지자는 삘 오자마자 감정 상해서 적극적으로 성내는 사람 바이브긴 함... 그치만 그치만 지금 거의 잠수이별당한 기분임 화는 나는데 하씨
331
이름없음
2025/06/16 23:18:40
ID : q1wk8o1A3U7
0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스탠딩 콘서트 갔을 때 늦은 친구한테 진짜 너무 화나서 말도 안 나오던 그 때 감정이야 지금은 과제 때문에 좀 마일드한 맛이지만 ㅜㅜ
332
이름없음
2025/06/17 02:35:04
ID : q1wk8o1A3U7
0
어ㄸㅓㅎ게 해도 더 뭐가 나오지 않길래 오늘은 이만 자러갑니다 공부는 미리미리
333
이름없음
2025/06/17 09:49:25
ID : 5cIE8mIFii0
0
와 어떻게 이 호선은 늘 냄새가 나지
334
이름없음
2025/06/18 10:34:01
ID : q1wk8o1A3U7
0
시험 사흘차 정신 안녕하지 않음
335
이름없음
2025/06/18 10:47:27
ID : q1wk8o1A3U7
0

336
이름없음
2025/06/19 16:50:22
ID : gnQmoHzXxRw
0
간절하지 않아도 이뤄지는 삶
337
이름없음
2025/06/20 00:56:00
ID : gnQmoHzXxRw
0
하지만 재미는 없겠지 빙고
338
이름없음
2025/06/20 02:15:15
ID : gnQmoHzXxRw
0
얼드보아 처음 본 날에 너무 역했는데......
뭔가 진짜 맛 없는 걸 먹고 혀에 잔맛이 남아서 짜증나는 느낌이었어
339
이름없음
2025/06/21 10:38:52
ID : BupXtio2Ny0
0
저학년 때에는 오히려 취업센터 맨날 찾아다녔는데 고학년 때는 안 가게 되는듯... ㅠㅜ 사실 그냥 힘이 없는걸지도
340
이름없음
2025/06/21 13:33:06
ID : AmK7s8qp84K
0
대학원 설명회 왔어요
평소에도 학교가는 거 싫어하는데 주말이라서 더더 싫었음
아직 대학원 갈지는 모르겠는데 다들 학원 다녔대서 더 고민됨
341
이름없음
2025/06/23 10:40:12
ID : L9hbCjhe3Qm
0
당신은 여름철 지하철에서 냄새 나는 옆 자리 남자 때문에 자리를 피해본 적이 없다고요? 그것 참 부러운 호선이네요
342
이름없음
2025/06/25 02:01:08
ID : oK0k067s1dC
0
중요한 구글 계정 백업에 성공했는데 결국 구글은 그게 다 내 계정인 걸 알고 있던거임
343
이름없음
2025/06/25 19:25:45
ID : dTXtgZfTTTU
0
오늘 진짜 너무 기분 안 좋았던 게 직원한테 문의하는데 자꾸 사정이 안타깝지만 하고 변명하는듯이 말하는 게 너무 기분 안 좋았어 알겠으니까 이런저런거 모색하는데 내가 화내는 것 마냥
344
이름없음
2025/06/25 19:29:15
ID : dTXtgZfTTTU
0
그리고 정지비행에 능한 날벌ㄹ레도 너무 많았어
날씨도 꿈꿈하고 그렇게 좋진 않았어
그래도 도서관에서 유명인사가 강연 왔어
345
이름없음
2025/06/26 00:18:47
ID : dTXtgZfTTTU
0
철철은 내려가는 말이라서 의욕 철철은 이상하고 매력 철철은 찰떡이다
346
이름없음
2025/06/26 09:49:05
ID : xxDs1bgZjs2
0
아무래도 내가 가진 것에 우선 감사해야겠어
347
이름없음
2025/06/26 19:48:43
ID : dTXtgZfTTTU
0
여러분은 민증을 잊지 않고 미리미리 스케일링 받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
ㅡ 민증을 두고 왔지만 어찌저찌 스케일링 받은 사람 ㅡ
348
이름없음
2025/06/27 03:44:45
ID : dTXtgZfTTTU
0
기마ㄹ고사 끝... (아직 안 끝남 일어나서 500단어 더 쓰고 손봐야 함)
349
이름없음
2025/06/27 18:08:58
ID : SK43TRu9zbw
0
아아메 10샷째... 멍하고... 생각없다
350
이름없음
2025/06/27 18:11:59
ID : SK43TRu9zbw
0
답 베끼는데 딱히 신경써주고 싶은 마음이 들진 않음
이해도 전혀 못했고 문제지보다 답안지 보는 게 익숙할텐데
언제까지나 기다려주는 게 맞을까
351
이름없음
2025/06/30 11:44:15
ID : 6Za5U0srAi7
0
흔들리는 지하철에 두 세시간 서 있는 것도 장우산 끝을 턱턱 짚으면서 걷지 않는 것도 다 코어였던 거야
352
이름없음
2025/06/30 23:51:34
ID : zRxBhxTRzO0
0
어? 떠내려온다 4년 전에 언니 말 듣길 잘했어
353
이름없음
2025/07/01 02:11:43
ID : zRxBhxTRzO0
0
올해가 절반 가량 지났다는 걸 반절이나 너덜너덜해진 일기장을 보며 깨닫다
354
이름없음
2025/07/01 21:26:11
ID : aq5dXwJRva0
0
운동이나 악기나 언어를 배우는 건 좋은 일이야 학원 아니더라도 진짜 좋으니까 혼자서라도 해야 해
355
이름없음
2025/07/02 00:15:25
ID : zRxBhxTRzO0
0
지갑은 왜 이렇게 쓰기 불편한걸까 아무래도 내가 쓰기 편하면 남도 쓰기 편하기 때문이겠지... 지갑 열어보니 귀 뚫기 전에 즐겨하던 자석귀찌 (진짜 비싸게 주고 샀는데 막상 귀 뚫어도 귀 부어서 저거나 해야하나 싶음) 폴라로이드 무더기 그리고 길거리에서 싸움 붙었을 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넣어둔 고등학교 학생증(;) 있음
356
이름없음
2025/07/02 01:22:56
ID : g5cIIJQsnTT
0
놀고 싶지 않아... 유용한 사람이 되고 싶어
357
이름없음
2025/07/02 20:11:38
ID : zO5RzRyMjhb
0
일단 표도 잡았고 시간도 되는데 갈지는 고민중입니다?! 힘들기도 하겠지만 너무 비싸...
358
이름없음
2025/07/04 00:15:47
ID : zO5RzRyMjhb
0
요즘은 내가 뉴스 보는 것도 아기들 우루루까꿍하는 거랑 같은 원리의 도파민인 것 같아서 자제하게 됨... 근데 진짜 핸드폰 없이 어떻게 살아 단절된 때 혼자 방에 있다면 너무 무서울 것 같아
359
이름없음
2025/07/04 15:47:50
ID : PinQmmleFcl
0
새 컴퓨터 사야하는데 무거우면 안 됨 -> 다들 그램 이야기하는데
그냥 먼가 시름... 너무 잘 깨져... 내가 본 그램은 다 귀퉁이가 깨졌었어
360
이름없음
2025/07/04 15:49:54
ID : PinQmmleFcl
0
우왓 완전 취향 저격의 사람을 찾았다... 행복하구만
361
이름없음
2025/07/05 23:26:48
ID : VbCmE8nTRvh
0
ㅠㅠ 말씀을 좀 서운하게 하시네잉
362
이름없음
2025/07/06 01:25:39
ID : VbCmE8nTRvh
0
지금의 부담감도 다 잘하고 싶은 마음이겠지
363
이름없음
2025/07/06 15:24:52
ID : uqY784NvyE9
0
아예 유튜브 전담 회사가 생기고 블로그는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가득해진 게 많은 것을 시사한다고 생각해
364
이름없음
2025/07/06 15:48:20
ID : uqY784NvyE9
0
근데 솔직히 하기 싫을 때는 그게 무슨 의미인지 설명도 안 해줘놓고 이제와서 your days are over 해버리면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어요 🤷 그냥 알아서 하게 냅두든 믿음을 가지든 하시든지 이건 티배깅? 그런 정도로만 느껴지네요 ㅎ
365
이름없음
2025/07/06 21:16:13
ID : nBe6i3DtfSI
0
야알못친구가 나한테 자기 야구 농담 하나 안다고 어떤 유명한 선수가 은퇴하는데 그 사람을 인터뷰하는 야알못 연옌이 “(유명한 선수 소속 팀이) 마지막 우승한 지 20년이라고요? 그럼 왜 유명한건가요?” 하고 물어봤다는 이야기를 하는거야 그래 그게 바로 우리 팀이야 20여 년 간 우승하지 못한 그 야구팀
366
이름없음
2025/07/07 00:40:27
ID : nBe6i3DtfSI
0
그래 내 지갑 열려고 열몇시간 회의하는 애들 앞에서 더 고민하지 말아야지
367
이름없음
2025/07/07 11:07:22
ID : 6Za5U0srAi7
0
미치고 환장하겠네 처음 산 음료는 안 까지고 두번째 산 음료는 제로음료야
368
이름없음
2025/07/08 21:41:48
ID : 03vdA1zVatv
0
오늘 진짜 8호차 아무튼 그거였어
어느때와 다름 없이 오리궁둥이를 내밀고 폴짝폴짝 서두르는 토끼들 사이에서 어떤 아저씨가 맞은편 청년을 가리키더니 남대문 열렸다고 알려주심
그리고 아저씨쪽에 앉아있던 나는 그걸 다 보게 되었고 한 폭의 현대미술같다고 생각했어
369
이름없음
2025/07/08 21:46:02
ID : 03vdA1zVatv
0
나는 구황작물이 너무 좋아...
근데 친구는 어렸을 때 기억으로 진절머리 냄 ㅋㅋ
그치만 나는 구황작물 계정 영 생각도 있음
닭도리탕 감자 콘샐러드 고구마말랭이부터 삶아서 아무것도 없이 우적우적까지
370
이름없음
2025/07/08 21:48:18
ID : 03vdA1zVatv
0
The World Is Too Much With Us (William Wordsworth)
The world is too much with us; late and soon,
Getting and spending, we lay waste our powers;—
Little we see in Nature that is ours;
We have given our hearts away, a sordid boon!
This Sea that bares her bosom to the moon;
The winds that will be howling at all hours,
And are up-gathered now like sleeping flowers;
For this, for everything, we are out of tune;
It moves us not. Great God! I’d rather be
A Pagan suckled in a creed outworn;
So might I, standing on this pleasant lea,
Have glimpses that would make me less forlorn;
Have sight of Proteus rising from the sea;
Or hear old Triton blow his wreathèd horn.
371
이름없음
2025/07/10 21:06:28
ID : Y5VcHzTVhs8
0
내 집 근처에는 스카가 없음
372
이름없음
2025/07/11 10:47:35
ID : i09s8i2so41
0
주7일제나 배송추적 배송원 위치추적 이런거는 그니까 오멜라스 같은 거라고 생각함 하면 좋기야 하겠지만 그 뒤에 일어나는 일을 알면 이걸 바라진 않았어 상태가 되어버림
373
이름없음
2025/07/15 17:29:40
ID : eE3DAjimHu3
0
아파트 1층에 에어컨 단다는데 실외기가 입구쪽이네... ㅎ 덥겠구만
374
이름없음
2025/07/16 18:53:56
ID : fSGk2nzRxA4
0
오늘 되게 심란했음... 학생이 자기 제일 좋아하는 노래가 00000이라면서 BJ가 무ㅓ냐고 묻는데 나도 선생인데 그냥 이걸 가정교육의 영역으로만 두는 게 맞나 싶어서...
375
이름없음
2025/07/16 20:30:43
ID : fSGk2nzRxA4
0
집에서 저를 못살게 구시네요 그냥 철 없게 사는 게 속은 편함
376
이름없음
2025/07/17 07:31:59
ID : fSGk2nzRxA4
0
오늘 여행갈랬었는데 비 너무 많이 와서 표 취소함
377
이름없음
2025/07/18 17:11:57
ID : 1js7gpgpe7w
0
아 앱 미리미리 살걸... 가격 올랐네
378
이름없음
2025/07/19 01:23:30
ID : fSGk2nzRxA4
0
즐겨보는 도시락 유튜버 보는데 모음집 영상은 늘 일기같은 기분이야 내 일기도 몰아보면 저러려나
379
이름없음
2025/07/20 00:34:46
ID : JPimHvh8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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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와글와글친구들 거의 모든 캐릭터 좋아하는데 유독 어머 양이 너무 싫어 왜냐면 내가 안 좋아하는 사람이랑 너무 똑닮음! 마음으로는 그 사람에게도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자 생각하지만 또 그 사람이 나한테 대했던 거 생각하면 머... 싶고 그러네용
380
이름없음
2025/07/20 20:32:51
ID : JPimHvh8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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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ㅠㅠㅠ 길괭이가 원앙 세끼를 죽엿어... 너무 마음이 안 조아...
381
이름없음
2025/07/20 22:15:23
ID : JPimHvh8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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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당사자성인데 학원 업계 저작권 인식 ㄹㅇ 문제있음... 동네학원 대체로 다 불법피뎊방 (보통 텔레그램으로 유통함) 다운받은 자료를 동네 스터디에서 돌려 쓰고 진짜 아무 욕심 수익 없이 누가 쓴 블로그 글 긁어서 도움 되는 자료라고 뿌림 이런 걸 보면 저작활동 하기가 싫어져
382
이름없음
2025/07/20 22:17:16
ID : JPimHvh8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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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모르는 사람이 내 스레 보면 뭔 미친 사람인줄 알겠군
그나저나 한 달 전까지만 해도 일 많아서 미쳐가다가 방학하자마자 일 없어서 달달달 손 떨면서 알바앱만 뒤지는 중 ㅋㅋ 사람이 적당히가 없어
383
이름없음
2025/07/20 22:23:19
ID : JPimHvh82mm
0
근데 마냥 뭐 하나 탓만 하기는 싫은게 이 업계 수익구조가 너무 치우쳐져 있고 방법은 많아서 이런 암시장 없이는 그대로 빈익빈부익부 되어버림 게다가 어떤샘들은 출판사에서 해달라는대로 진짜 좋은 문제 10개 책 팔려면 필요한 문제 10개 숫자 맞추려고 30개 만들어서 납품한 다음에 수업 교재로 몇 개만 쓰려면 자기가 만든 문제인데도 자기가 쓸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림
물론 법이 어쩌구 저쩌구 그런 얘기를 할 수 있지만 실무에서는 그런 걸 따지지 않고 따질 수 없음 그래서 뭐가 잘못되었다 따지고 싶은 마음도 안 들고 그냥 업계만 미뤄짐
384
이름없음
2025/07/20 23:13:17
ID : JPimHvh8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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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당장 나조차도 이거 왜 백업하고 있냐 물으면 나중에 쓸 수도 있으니까 (개인적인 목적으로) 라는 말밖엔 못 하겠음 이거 하면서 배우는 게 있으니까... 대신 똑똑한 방법이 아닌 건 맞고... 으아아 요즘 내 친구들 다 정신아픔이야
385
이름없음
2025/07/20 23:14:30
ID : JPimHvh8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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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에 가고 싶어... but
학부나 하나 다시 하고 싶어...
아직 졸업학점은 한참 남았어...
내 마음은 뭘까......
386
이름없음
2025/07/21 20:29:00
ID : 1yGnu3CmLe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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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닝 진짜 어이없네 블로그 이웃 줄어서 뭐지? 생각했는데 오랜만에 글 쓰고 친구가 나 못 알아봐서 이웃삭제함 ㅋㅋ 그나저나 여전히 먼가 떠나갓다고 하면 알 수 없는 상실감에 가슴 아린 건 여전하다 ㅠㅠ
387
이름없음
2025/07/23 23:50:21
ID : unvfWjhar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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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너무 아파... 에어컨을 너무 많이 쐤어
388
이름없음
2025/07/24 00:21:23
ID : unvfWjhar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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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제미나이보다 챗지피티 성능이 더 좋은 거 같아 제미나이는 좀 더 프로젝트용 전체를 이해하는 개발이 목적 같고 챗지피티는 요새 정확도가 많이 올라감
389
이름없음
2025/07/24 07:14:51
ID : veNtjy2IF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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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기싫군
390
이름없음
2025/07/24 10:07:51
ID : 01jwHvfU5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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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는 기업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으로 광고 이미지 만드는 게 왤케 싫지
영상도 그렇고 불쾌한 골짜기 문제가 아님
391
이름없음
2025/07/24 10:17:54
ID : 01jwHvfU59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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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ㅣ걸 그대로 유튜브에 가져와서 걸린 사람이 있다?!
392
이름없음
2025/07/26 18:21:28
ID : 2ture3SK7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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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교육 수강하며 생각건대 인공지능 제작물은 아무도 안 듣는 이런 온라인 교육 속 TTS같은 거 아닐까
393
이름없음
2025/07/26 18:22:47
ID : 2ture3SK7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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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에 할 말이 되게 많았는데 스래딕에도 일기장에도 정리할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까먹었음
그래서 요즘은 일기를 낙서하듯이 쓰고 있는데 머리 속에 있는 거 정리하기 딱 좋은 것 같음
394
이름없음
2025/07/27 04:16:40
ID : lyFg2FdA3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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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가 또 우레탄줄을 끊어먹고 구슬 꿰기에 실패했다는 소식입니다
395
이름없음
2025/07/27 20:44:43
ID : lyFg2FdA3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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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스윕 성공하면 너무 예뻐서 유니폼 살 수도 있을 것 같아 물론 오늘 투수 마음에 안 들지만...
396
이름없음
2025/07/27 22:16:04
ID : lyFg2FdA3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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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5연승 << 사실 이거에 내가 감지덕지할 게 아닌 것 같음
그치만 이번 콜라보가 너ㅜ무 예뻐서 34번 마킹하고 싶어... 인생 첫 유니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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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5/07/28 04:01:20
ID : lyFg2FdA3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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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아는 동생이 나를 좋아해... 우리는 세 번 본 사이지만... 연락처도 이제서야 교환했지만... 귀여우니까... 이게 파워 E인가 싶오
398
이름없음
2025/07/29 11:33:11
ID : 3A0slu08o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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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TV를 보니까 우리 학교 교수님이 있음... 물론 나는 비제를 받았지만... 능력 있는 교수님이시지
399
이름없음
2025/07/29 12:13:04
ID : 3A0slu08o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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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뒤가 아니라 앞에 있어!!
400
이름없음
2025/07/30 01:54:45
ID : 3A0slu08o7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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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웨어러블 디바이스 나눠준대서 (ㄱㅅ합니다) 책 반납, 기기 수령, 다이소 방문 해야 함 내일은 안 되겠고 모레도 좀 거시기한데 그럼 금요일에 가야하나 수령 후 2일이내라 금요일이 될 가능성이 크겟다
401
이름없음
2025/07/30 13:13:28
ID : JPhbDupTV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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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신기하게도 수험/취준하는데 성격 좋은 사람 거의 없음 그냥 인간이 그렇게 설계되지 않은 것 같음 다들 유머 감각 다 이상해지고 훨씬 공격적이고 유해한 말하기 습관이 생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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