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5/01/04 22:36:22 ID : gnQmoHzXxRw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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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5/01/14 17:25:57 ID : gnQmoHzXxRw 1
[2025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당선작] '복 있는 자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4122313320000807
이름없음 2025/01/16 08:54:43 ID : cnyE4HzSMi6 1
오늘 오레오 오즈는 아니지만 첵스초코를 먹었으니 오즈의 힘을 빌릴 수 있지 않을까? ㄴ 호랑이도 아니고 무슨 ㄴ 난 사자의 힘이라도 빌리고 싶었다고
이름없음 2025/02/22 13:45:47 ID : du1fPg1wldD 1
무슨 미친 꿈이 ㅡ 가족 싸움 ㅡ 스레딕 들키기 ㅡ 러시아 여행 ㅡ 배추 썰기 ㅡ 오래 전 친구 가 다 들어가있어...
502 이름없음 2025/09/21 00:42:34 ID : la5O8qrwNti 0
이거 거의 스레즈의 거지방 일지가 되어가는 거 같음 라멘 12000 병문안 선물 15500 음료수 7400 치킨 7500 꿀라떼(비추) 3900 쌀국수 11000 햄버거 5900 데자와 1100
503 이름없음 2025/09/22 21:31:35 ID : TWkoLbvfQlb 0
아까 후배가 웃으면서 지나갔는데 내 얘기 아닌 거 알면서도 내 얘긴 것 같고 평소랑 비슷한데도 그냥 이렇게저렇게 신경쓰이는 하루군
504 이름없음 2025/09/23 22:01:13 ID : la5O8qrwNti 0
쇼핑하는데 클릭할 때마다 아래 떠있는 상품이 바뀜 ㅋㅋ 심지어 결국 딱히 내 취향이지도 않음 이 정도면 인공지능 알고리즘 도입을 멈추는 게 낫지 않을까요
505 이름없음 2025/09/24 17:48:09 ID : jBAoZiqqktz 0
조별과제하는데... 안 듣고... 보고서에... 지 의견 쓰는 학생은... 하 관둬라
506 이름없음 2025/09/24 17:53:09 ID : jBAoZiqqktz 0
아니 조별과젠데 지 문단만 써 심지어 내용이 다음 문단과 상충함
507 이름없음 2025/09/25 00:31:34 ID : la5O8qrwNti 0
개강 4주차... 매일이 전쟁같다... 드랍하고 싶다... 아니안되절대이걸두번할수없어
508 이름없음 2025/09/25 16:42:53 ID : Le40q40r9fU 0
카카오톡 업뎃한 거 보고 기겁해서 자동업데이트 해제함 제발롤백해
509 이름없음 2025/09/27 11:16:58 ID : alg3Wqjhgpf 0
강의실과 지하철의 공통점은? 담배냄새 안 빠진 사람들과 함께 수명이 짧아지는 공간이라는 것
510 이름없음 2025/09/28 15:40:09 ID : la5O8qrwNti 0
지금 해야 하는 일: 🪔 양파 사오기 🪔 문항 1-4 답변 작성하기 🪔 내일 날씨에 맞게 가을 옷 꺼내기 🪔 전에 젖은 자켓 드라이 맡기기 🪔 수요일 퀴즈 준비하기 🪔 책 빌리기 🪔 부자재 정리하기 🪔 그만 누워있기!!!
511 이름없음 2025/09/29 15:47:57 ID : vCjijg5go3V 0
아 ㅋㅋ 요즘은... 이런것도... 뉴스가 되네? https://youtu.be/eJ2Ba52B9NM?si=Pr0eoBaJSGKP-ACM
512 이름없음 2025/09/29 15:52:53 ID : vCjijg5go3V 0
이건 양반임 근로할 때마다 깨닫는데 학생보다 학부모랑 더 통화를 많이 한 것 같아 혼자 추천서 받고 학비 마련하는 똑똑이들이랑 아무튼 같이 경쟁한자니 조금 슬플 따름 가을도 됐겠다 데학생님들은 척척학사의 자립심 정도는 갖춘 학생이 되시길
513 이름없음 2025/09/30 11:11:52 ID : HyNs3wnBhBz 0
과로는 쾌속노화에 도움이 됩니다
514 이름없음 2025/09/30 18:20:10 ID : mHvdCpf9fSH 0
사람 간 의견 불일치는 건강하고 때로 가장 답없는 문제도 놀라운 사건의 연속으로 해결됨을 잊지 말자
515 이름없음 2025/10/02 18:08:19 ID : i2rgmK0pWnO 0
시키는 거 다 한다는 말을 성실하다라는 말로 포장하지 마십시오 그 누구도 노예를 성실하다고
516 이름없음 2025/10/03 00:57:05 ID : la5O8qrwNti 0
와 짖짜 꼭 이사를 가야지 이 시간에 술 먹고 소리지르는데 아무런 제지가 없음
517 이름없음 2025/10/07 00:09:34 ID : la5O8qrwNti 0
Fondant이 퐁당이래 너무 신기하다 그렇다면 설탕 물 묻혀서 넣을 때는 퐁당퐁당
518 이름없음 2025/10/07 22:27:37 ID : la5O8qrwNti 0
꾸준한 사람은 늘 멋있어~ 나는 레스 접히기도 전에 맨날 성격 바뀌지만...
519 이름없음 2025/10/08 03:08:02 ID : la5O8qrwNti 0
며칠 해본 결론은 있는 사람들에게 잘하자라네요
520 이름없음 2025/10/10 02:09:12 ID : la5O8qrwNti 0
교수는 좋겠다...
521 이름없음 2025/10/10 02:10:16 ID : la5O8qrwNti 0
그치만 멈출 수 없으셈 일단 내일은 시험 공부를 시작하자 월요일에 보는 시험 ^!^
522 이름없음 2025/10/10 13:47:55 ID : la5O8qrwNti 0
에휴 무슨 시험이야 일이나 하자... 담당자의 혹평을 (다음부터 잘하자~식이지만) 연달아 듣다보니 저도 죽을 맛( ゚_ゝ゚)ノ이네용 그 간단한 게 왜 나는 안 되는거지? 이렇게까지 적성에 안 맞으면 그만 둬야하나?
523 이름없음 2025/10/10 13:52:44 ID : la5O8qrwNti 0
이거 진심 맞는듯? 교수한테 완전 칭찬들었는데 최근에 이거 관련으로 여러 방면에서 진심 개까이고 있어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그치만 연초 본 내용이 딱?히 잘 맞는 것 같지는 않는 것 같기도 하고...
524 이름없음 2025/10/11 02:47:13 ID : la5O8qrwNti 0
난 예쁘고 무용한 건 별로 안 좋아하나봐
525 이름없음 2025/10/11 17:31:12 ID : GnzO8phulil 0
0000들은 다 성격이 안 좋은가 (당사자성 70% 발언)
526 이름없음 2025/10/13 06:34:51 ID : so1zU3RyFfQ 0
어제 실수로 일본 공포 게임 봐버려서 ㅠㅠ 한 며칠은 무서울듯...
527 이름없음 2025/10/13 21:38:14 ID : AktxRDtjBvD 0
오늘 진짜 피곤한가봐... 평소에 집이 너무 좋아서 귀갓길에 환승역 절대 안 놓치는데 몇 정거장을 지나친거야
528 이름없음 2025/10/15 23:41:55 ID : la5O8qrwNti 0
오늘까지 내야하는 발표자료 제출하고 조별과제 회의 3시간차 영혼 탈탈 내일 눈 떠서 또 새벽에 이동할 생각하니 막막하ㅁ
529 이름없음 2025/10/19 01:21:40 ID : la5O8qrwNti 0
오늘은 점저를 둘 다 15000원 넘게 씀
530 이름없음 2025/10/23 07:29:21 ID : 4Gq43XtinTO 1
1교시라 심란한 날 클래식으로 하루 시작하기
531 이름없음 2025/10/23 07:37:43 ID : rBxO67xSNxQ 0
가끔 보면 저는 컨프 기질이 심하다못해 내 뜻대로 되지 않는 모든 것에 스트레스 받는듯 자유롭게 숨을 숴
532 이름없음 2025/10/23 07:55:46 ID : mnwts8p82ra 0
지난 주까지 멀쩡했던 핸드폰 후면에 금이 간 걸 보고 근 한 주가 다사다난했음을 깨닫는 중
533 이름없음 2025/10/24 12:12:46 ID : la5O8qrwNti 0
스벅도 베이커리 새 회사랑 계약하고 내 취향ㅇ 케이크가 없음 투섬도 요즘 부진부진한 느낌 내 취향 케이크 먹으려면 진짜로 프랑스 제과제빵 연수 다녀오신 마카롱 전문 빵집에 5만원짜리 홀케이크를 일주일 전에 예약해야함?
534 이름없음 2025/10/24 12:21:14 ID : la5O8qrwNti 0
'왜 우리는 어떤 음식을 계속 먹는가'의 제목은 흐린 눈 하고 '대학을 꼭 다녀야할까?' 클릭하기 대학 가서도 다들 지피티 돌리는 거 보면 이미 학 아니라 석박은 해야한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울 학교가 규제가 덜한 것도 스트레스 뽀인뜨 ㅜㅜ) 거품이 쉽게 빠지는 거였다면 공명첩에서 갑오개혁까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았겠죠
535 이름없음 2025/10/25 00:39:14 ID : la5O8qrwNti 0
나는 친구처럼 대하지만 너는 너무 편하지만 않았으면 하는 상사 (꼭 나쁘단 건 아님)
536 이름없음 2025/10/25 15:05:11 ID : beHAZbg6i4E 0
어제 강의 듣다가 교수님 말 진짜 많으시다는 생각이 들었은
537 이름없음 2025/10/25 22:29:30 ID : la5O8qrwNti 0
지금 하는 일 애정 최하치인데 결과가 불만족스러우면 이 순간이 떠오를 것 같아서 그래도 하는 중
538 이름없음 2025/10/26 15:00:42 ID : la5O8qrwNti 0
대타 맡기려니까 연락이 안 닿는 마법~ 전에 내가 대신 일했는데 그거 언제 일하시려구요...그냥 이번에 바꿔주시면 좋으련만
539 이름없음 2025/10/27 02:09:59 ID : la5O8qrwNti 0
때로는 포기가 정말 쉬운 길처럼 보일 때가 있지 히지만 겁내지 말고 전진!
540 이름없음 2025/10/27 06:28:49 ID : Qttba9BxTWl 0
좋아요가 많아졌어 곰아어요 친절한 친구들
541 이름없음 2025/10/28 00:10:57 ID : la5O8qrwNti 0
응? 왜 벌써 11월이지...
542 이름없음 2025/10/28 00:15:14 ID : la5O8qrwNti 0
오늘까지 마감인 에세이를 잘 제출했다! 이제 내일은 또 다른 일이 기다리겠지만 잘 헤쳐나가면 돼... 평소에 글로 생각정리를 하는데 너무 바빠서 그리고 제출할 원고가 많아서 완저니 붕괴돠어버림 일단 잘 자고 생각해봐야징
543 이름없음 2025/10/29 03:00:45 ID : la5O8qrwNti 0
내년에는 어디서 뭘 하고 있을까
544 이름없음 2025/10/29 10:05:41 ID : A5htfO4KY64 0
공부를 하려면 서적 구매에 쓰는 돈을 아까워하면 안 된다는데 나는 취미용 서적 구매도 돈이 너무 아까움 어떡하지
545 이름없음 2025/10/29 20:08:06 ID : la5O8qrwNti 0
교수님이 48시간 내에 복습 안 하면 뉴런이 풀어진대 대충 맞는 말인듯
546 이름없음 2025/10/30 00:10:11 ID : ak79ipgqrAj 0
고학년수업이 좋다... 다들 휴학하고 뭐 해보라고 추천해주는 분위기... 어학연수 인턴 그냥 쉰 이야기 들으면서 완전 힐링됨
547 이름없음 2025/10/30 00:23:59 ID : ak79ipgqrAj 0
내일은 오늘 일기에 말을 조리있게 하자 (정리해서 두괄식으로 침착하게) 외국어 공부를 하자 라고 적어야지
548 이름없음 2025/10/30 00:25:04 ID : ak79ipgqrAj 0
음미체는 영원히 좋고 실력이 아쉬움 언어는 그냥저냥 좋지만 실력 자시고 할 게 아니라 갈고 닦아서 밥 벌어먹어야 함 가끔은 음미체가 취미 이상인 삶을 꿈꾼다네요...
549 이름없음 2025/10/30 07:11:18 ID : yHu9y1wr82p 0
취미 수업 들으러 가야하는데 언제 가지 일단 이번 주도 바쁘고 다음 주도 바쁠 것 같고
550 이름없음 2025/10/31 02:44:39 ID : la5O8qrwNti 0
난 글렀어... 성세천하 보는 중...
551 이름없음 2025/10/31 03:32:36 ID : la5O8qrwNti 0
성세천하 보면서 밤샘 확정인데 내용이 슬퍼서 우는 사람
552 이름없음 2025/11/01 00:42:35 ID : la5O8qrwNti 0
올해가 두 달 남았대...
553 이름없음 2025/11/02 01:11:25 ID : la5O8qrwNti 0
우리 학교 돈이 없어서 축제에 연예인 못 부르고 맨날 동문만 부르는 건 이해하는데 구독하는 연구자료 좀만 늘려주라
554 이름없음 2025/11/02 03:57:15 ID : la5O8qrwNti 0
팀플하느라 늦게잠 불쌍한 내 뇌세포 ㅜ.ㅜ
555 이름없음 2025/11/02 13:45:27 ID : la5O8qrwNti 0
카카오톡 바보같음 채팅방 안에서 보니까 채팅 삭제되어 있는데 앱 접속하자마자 보이는 화면에서는 보임
556 이름없음 2025/11/03 06:52:22 ID : ip9eGmnzPdy 0
밀린 일기 8일치 다 씀!! 연말까진 안 미루고 해봐야지
557 이름없음 2025/11/03 07:26:33 ID : GnDwMqpbzRA 0
아까 지하철에서 너무너무 배고픈 거임 그러다가 갑자기 얼굴이 파래지는 기분이 드는데 밖에는 안 차가워서 이게 뭐지??? 싶어서 내리자마자 도시락 과일 먹었더니 좀 괜찮아짐 밥 거르지 말란 신호인가...
558 이름없음 2025/11/03 07:32:49 ID : hs5QsoZg2Ff 0
이동하다가 내릴 정도로 아팠던 적이 두 번? 쯤 되는 것 같은데 한 번은 내리자마자 화장실 가니까 괜찮았고 한 번은 얼굴 새파래져서 내렸음 원래 오늘도 산책 겸 걸어가려고 했는데 도무지 안 되겟음 지금 과일로 막은 것도 금방 떨어질 것 같고 다시 어지러울 것 같음
559 이름없음 2025/11/04 00:14:24 ID : la5O8qrwNti 0
요즘은 거절이 좀 두려운 것 같기도
560 이름없음 2025/11/04 09:56:56 ID : GslDxU6nQq5 0
꿈에서 문 두들기면서 00 나와!!!@₩%^ 이러다가 기분 안 좋게 일어났어
561 이름없음 2025/11/04 10:00:32 ID : L89z88nO8lu 0
즐겨보던 일기스레를 찾아보고서 기분이 나아졌어
562 이름없음 2025/11/04 23:48:14 ID : la5O8qrwNti 0
아니 영화과 선배 본업모멘트 ㄷㄷ 전공지식으로 골반통신 밈 말아주심
563 이름없음 2025/11/05 21:11:14 ID : la5O8qrwNti 0
과정의 낭만이라는 게 참... 그니까 당신이 각주 넣는 법을 몰라서 임의로 폰트 줄이고 위치 조정해서 그걸 구현해와도 그 정성을 칭찬해줄 수가 없는거거든요
564 이름없음 2025/11/06 07:23:23 ID : xzQpWrth85T 0
Ocn ㅁㅊ(p) 엄마와의 통신오류 장난이 멈추지 않은 탓일까 ㅜ.ㅜ 이러네
565 이름없음 2025/11/06 18:16:10 ID : 5U3O4E1dCmJ 0
과정의 고통은 잊어버리는 미화는 좋지 않다고 생각해
566 이름없음 2025/11/07 08:40:54 ID : ZdwljBtg2Fi 0
서교공에서는 "지하철에서 불쾌한 접촉이 있을 수 있습니다. (대충 조심하라는 내용)"으로 방송하는데 코레일에서는 "불법 ~~ 은 처벌받는 중범죄입니다"고 방송함 전자 들을 때마다 기분 나쁨
567 이름없음 2025/11/08 14:18:04 ID : HxyJWoZeJVb 0
배기관 불법 개조한 자동차에 달걀 던지고 싶은 마음 억누르기 운동 3일째
568 이름없음 2025/11/08 22:45:10 ID : la5O8qrwNti 0
톰앤제리 루니툰스 볼 수 있는 ott는 없남
569 이름없음 2025/11/08 22:49:21 ID : la5O8qrwNti 0
연극 예매함... 밥오같이 공개일 까먹고 자리 다 털린 다음에 기억해서 자리 고르는데 (ㅜ.ㅜ) 그래도 대딩할인 40퍼 먹여서 앞 자리에서 보기로 함
570 이름없음 2025/11/08 22:59:13 ID : la5O8qrwNti 0
세상에 실크는 마 당 2400원이래... 인터넷에서는 팔지도 않아 🤯 이 취미 정말 돈이 많이 들겠구나 초급 수업료만 45였고 중급은 56.25 고급은 세 달 정도에 75 내년 상반기까지 취미 지출만 100이 되겟군아... 돈이 유독 안 모인다는 느낌은 들었는데 취미 비용이 이렇게까지 된 줄은 몰랐지
571 이름없음 2025/11/09 18:07:28 ID : cq1u3zQrffh 0
오... 청소년 요금 내는 청소년 꼽주고 기사가 운전하면서 욕을 달고 달리다가 하차벨 무시하는 마성의 00에 도착하니 정신이 온전치 못하던 때가 떠오르는군...
572 이름없음 2025/11/09 22:35:54 ID : la5O8qrwNti 0
내가 얼마나 생각이 없냐면 누가 커피 드실래요? 하면 별 셍각 없이 네! 하고서 밤에 잠은 못 잠
573 이름없음 2025/11/10 23:03:04 ID : cJO3yLe2JTP 0
나도 옷 잘 입고 싶어 그만큼 노력을 들이지 않으먄서
574 이름없음 2025/11/11 22:35:49 ID : Co2E3Dvu04M 0
무서운 게 내 삶에서 조금 성취가 생기니까 소비가 그닥 안 땡김... 새롭네요
575 이름없음 2025/11/11 22:55:48 ID : e3Wo5htbh9a 0
벌써 빼빼로데이구나! 어쩐지 학교에서 깊콘 보내주더라 여전히 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늦은 시간이지만 지나가는 누구라도 썼으면 하는 마음에 올
벌써 빼빼로데이구나! 어쩐지 학교에서 깊콘 보내주더라 여전히 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늦은 시간이지만 지나가는 누구라도 썼으면 하는 마음에 올
벌써 빼빼로데이구나! 어쩐지 학교에서 깊콘 보내주더라 여전히 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늦은 시간이지만 지나가는 누구라도 썼으면 하는 마음에 올
벌써 빼빼로데이구나! 어쩐지 학교에서 깊콘 보내주더라 여전히 합법(?)인지는 모르겠지만 늦은 시간이지만 지나가는 누구라도 썼으면 하는 마음에 올림 행복한 11월 보내세용
576 이름없음 2025/11/12 10:38:37 ID : lxxxwq2E786 0
지하철에서 행인이 찬송가 부르면서 전도하는 사람에게 노래 못한다고 욕박아서 싸움 터짐
577 이름없음 2025/11/13 08:08:28 ID : q5gpcMnPhak 0
수업 같이 듣는 애가 수능날인데 차 막힐텐데 수업 안 미뤄주신다고 찐텐으로 짜증내서 당황스러웠슨
578 이름없음 2025/11/14 08:31:23 ID : la5O8qrwNti 0
출퇴근길 노선별 혼잡도 영상 보다가 댓글이 눈에 들어왔는데 너무 힘들어보였음
579 이름없음 2025/11/14 22:05:28 ID : IHCpbu1hfeZ 0
술자리에서 술 안 마시고 나쁜 거 배워옴 맞긴 해 그래도 가야하긴 해 근데 좀 하기 싫긴 해 그게 애매하긴 해
580 이름없음 2025/11/15 11:30:48 ID : la5O8qrwNti 0
이거 아직 아무도 안 쓴듯 속상
581 이름없음 2025/11/16 16:48:52 ID : urfdO065bCp 0
무인아이스크림점 앞 유인붕어빵부스
582 이름없음 2025/11/17 09:06:02 ID : 3Ph84Gsi7fc 0
일정 조정만 무한으로 하고 있어 (n) 이미 다 정한 일이잖아!!
583 이름없음 2025/11/17 22:00:27 ID : U5bDxPjvvg7 0
미친기사의면허는압수해버립시다
584 이름없음 2025/11/18 19:11:10 ID : la5O8qrwNti 0
스킬 이슈 (전두엽)
585 이름없음 2025/11/19 18:28:27 ID : e7Aqruk62HD 0
운이 좋게 총장직선제 대학에 재학 중인데 고학년이 되어서야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깨달음 혹시 자신의 학교에서 총장직선제를 시행중이라면 꼭... 참여하시길
586 이름없음 2025/11/20 13:57:16 ID : k9y47xO8nXB 0
할 일: 케이크 주문하기 핸드크림 챙기기 💫💫💫💫 보조배터리 충전하기 무선마우스 업데이트 오래된 가방에 뱃지 처리하기
587 이름없음 2025/11/21 23:31:56 ID : la5O8qrwNti 0
한로로님 이름만 많이 들었지 잘 몰랐는데 말줄임표 ㄱㅎ 편집자님 느낌도 나고 너무 잔잔하고 점잖게 재미있으시다
588 이름없음 2025/11/24 00:13:13 ID : la5O8qrwNti 0
할 일이 분명 많은데 제대로 준비가 안 된 것 같아서 충전하느라 시간을 많이 쓰는 요즘이야
589 이름없음 2025/11/24 00:18:55 ID : la5O8qrwNti 0
사야하는 것과 해야하는 것 핸드폰 삼각대 Sd카드 보조배터리 기말발표준비 생일케이크주문 도청전화 월말보고서제출 공예인연락
590 이름없음 2025/11/25 10:51:06 ID : Qttba9BxTWl 0
다리를 모아 앉는데 양쪽 허벅지 길이가 다른 걸 알게 되고 바르게 앉겠다고 다짐하다
591 이름없음 2025/11/25 21:50:42 ID : la5O8qrwNti 0
80시간 외국어 강의에 80만원 정도면 괜찮지 않나? 듀오링고 10년차 유저 이제 부엉이 안 보고 싶어서 인간 강의(not 인공지능) 들으려는데 살짝 고민
592 이름없음 2025/11/26 09:43:29 ID : fRDxTV87e58 0
살 게 있어서 스토어 구경하는데 자꾸 누구 pick! 이러면서 광고 띄움 누가 그거 쓰면 어쩌라고요 이거 쓰면 좋으니까 사보세용 하는 게 광고 모델의 역할이잖아요...
593 이름없음 2025/11/27 17:26:40 ID : qnQoFeK2JQl 0
피크민 할 때마다 수확하는 거 까먹고 기분 안 좋아짐 게임 접을 때가 오는 건가
594 이름없음 2025/11/28 13:02:39 ID : la5O8qrwNti 0
아 무슨 문화생활을 선착순으로 해요;
595 이름없음 2025/11/28 13:20:18 ID : la5O8qrwNti 0
본인인증 거칠 건 왜케 많고 전에 너네가 불 내서 아무것도 못 했던거고 동의할 내용은 왜 이렇게 많으며 티켓 값은 너무 올라서 개짱남상태...
596 이름없음 2025/11/28 13:34:07 ID : la5O8qrwNti 0
ㅇㄴ ㅁㅊ(n) 나 오늘 위키드포굿 예매했는데 위키드 내려감?!
597 이름없음 2025/11/30 12:03:20 ID : la5O8qrwNti 0
잠에서 깨어났다는 게 기분 안 좋은 것 같음
598 이름없음 2025/11/30 12:08:18 ID : 860tuk02oNx 0
갑자기 너무 질려서 장기연애를 끝내야하나 마음이 들기도 우리가 잘 지낼 수는 있겠죠 근데? 이걸 굳이 맞춰야하나? 그냥 더 잘 맞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게으른 관계가 장기가 된건가? 지금 너무 어린 마음인건가?
599 이름없음 2025/11/30 18:45:37 ID : la5O8qrwNti 0
ㅠㅠ 좋아하는 유튜버 기부 소식 듣고 열심히 하려는 마음 다시 획득
600 이름없음 2025/12/03 01:24:38 ID : 7asqo7ur9a5 0
펠리칸적 사고(일정에 들어가면 일단 일 벌이고 봄) 하다가 번아웃 올 것 같음
601 이름없음 2025/12/03 09:05:52 ID : la5O8qrwNti 0
N은 샤워할 때 무슨 생각하나요? 동명이인인 아이돌 일급이 내 통장으로 들어왔을 때 해야할 조치 ㄴ 걔네가 동명이인 계좌번호를 어떻게 아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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