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중고차 구매 ㅇㅋ (2)
2.미국의 겨드랑이를 떠나자 (59)
3.공자였는데 공녀가 됐습니다(2판) (>>456까지) (458)
4.미연시 (미남 연쇄살해 시뮬레이션) (143)
5.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609)
6.날도 더운데 마당에서 물놀이 개장이나 하러갈까 (스레주 off) (568)
7.앵커판 설문조사 스레 (183)
8."...이 파티 되게 재미없죠. 차라리 우리끼리 몰래 나가버릴까요?" (>>223) (223)
9.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208)
10.★앵커판 관전스레★ (634)
11.신약: 유선형 비둘기와 경유 바다의 세이렌 / >>210, 211 (209)
12.일루바크를 여행하는 모험자를 위한 안내서 >>357 (352)
13.[Ⅴ] 그 엘프 니트는 여동생을 만나고 싶다.(루바브~ (519)
14.붕어빵 (251)
15.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319)
16.☆★앵커판 잡담스레 7★☆ (101)
17.가자 가가자자 가가가자자자 (708)
18.100레스 안으로 끝나는 인스턴트 규칙괴담 (32)
19.도시로 돌아가기 (713)
20.>>61 / 그래도 우리의 계절 다 카포 (61)
1
무쵁
2025/06/07 12:20:54
ID : Mklg0mrgnTU
5
Ⅰ순서
제1판: [Ⅰ] 앵커로 판타지 세계 모험하는 스레 (스레디굼~아고르낙)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659762]
제2판: [Ⅱ] 엘프에 니트인 내가 폭렬 앵커로 정복해봐요! 판타지 세계를 떠나게 된 건에 대하여 (아고르낙~배치맹)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242591]
제3판: [Ⅲ] 토파와 프로젝트 (배치맹~이바테오)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9914756]
제4판: [Ⅳ] 스피넬 사가 (이바테오~루바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66957861]
제5판: [Ⅴ] 그 엘프 니트는 여동생을 만나고 싶다 (루바브~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73911780]
Ⅱ 변명 모음
이거 1판부터 봐야함?
안봐도 재미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 레스만 읽고 참여 해주셔도 됩니다.
무쵁이라는 이름 뭐임?
anchor을 두벌식 키보드에서 한영키 변환 없이 입력하면 나오는 단어입니다.
4글자인 '이름없음'과 3글자인 '스토리'와 다르게 2글자라서 앵커가 달린 레스를 빠르게 구분할 수 있습니다. 아마
이 상황? 이 대사? 이거 어디어디에서 나온거 아님?
그거그거 맞음
Ⅲ 등장인물 프로필
주인공 아네트 ()
동료 넷 레이브 ()
동료 열 마히얀 ()
동료 열하나 파온노만 레몬 ()
동료 열넷 길동
Ⅳ 모험일지
1판 (모험 1일차부터 모험 5일차까지)
2판 (모험 5일차부터 모험 15일차까지)
3판 (모험 15일차부터 모험 20일차까지)
4판 (모험 21일차부터 모험 24일차까지)
모험 25일차 저녁
모험 26일차 아침
모험 26일차 점심
모험 27일차 아침
모험 27일차 오전
모험 27일차 점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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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지금까지의 이야기
2025/09/26 22:25:51
ID : Mklg0mrgnTU
0

203
스토리
2025/09/26 22:26:46
ID : Mklg0mrgnTU
0
레이브는 멍냥이를 재장전하고 안드라를 조준했다.
"간단하군. 죽어라, 하..."
"봉사료오오오물음표공백법...."
그러던 그 때 아네트가 폭렬마법을 영창하기 시작했다.
주변의 마나가 요동치며 불길함을 느낀 레이브는 안드라가 아닌 아네트를 조준했다.
「거기 여자! 지금 무엇을 하려는거냐!!! 이건... 젠장!!! 설명 할 수 없다!!」
옆에서 강철이 아네트를 말리기 위해 크게 외쳤지만 아네트를 막을 수 없었다.
그러던 그 때, 안드라는 아네트에게 달려가 했다.
아네트의 영창은 멈췄다.
"!"
한 점!
그리고 한 순간!
안드라가 아네트를 하면서 아네트와 레이브 사이에 안드라가 서 있는 바로 이 한 순간!
레이브의 조준경에는 안드라의 모습으로 가득 찼다!
레이브는 이 순간을 놓치지 않고 방아쇠를 당겼다.
탕-!
멍냥이의 총구에서 .357구경 탄환이 발사 되었다.
204
무쵁
2025/09/26 22:27:25
ID : Mklg0mrgnTU
0
동틀 때 까지 남은 시간은?!
앞으로.... 음.... 아마 27분 정도?
폭렬마법으로 도시와 나라를 파괴하려는 아네트를 막기 위해 안드라는 했습니다.
무엇을 했을까요?
이 정해주세요.
그리고 그 틈을 노려 레이브는 안드라의 를 저격 했습니다.
어디를 저격 했을까요?
이 정해주세요.
205
이름없음
2025/09/27 02:38:13
ID : Lgqi1inU1Bg
0
마우스 투 마우스라도 했나 평범하게 손으로 입을 막았나
구공마공보다 폭렬마법이 훨씬훨씬훨씬 강함... 메모...
206
이름없음
2025/09/27 14:25:28
ID : pWjclh9a2sr
0
명치를 강하게 퍽!
207
이름없음
2025/09/27 17:44:21
ID : i8lwlbdwmlj
0
도시와 나라를 희생해 안드라를 죽일뻔했어...
하지만 안드라가 막아줬네! 역시 악룡 네이든을 잡은 안드라답다!!! 우와 이것이 용사!!! 안도림의 창시자!!!!
208
이름없음
2025/09/27 22:49:08
ID : WqnPjAmK6rx
0
27분만 버텨도 이기는건가
다시말해 해치우지못한다면 27분이나 잡아두어야한다
209
이름없음
2025/09/28 20:24:35
ID : i8lwlbdwmlj
0
심장
210
무쵁
2025/09/29 21:26:02
ID : Mklg0mrgnTU
0
안드라는 아네트의 명치를 때린 상태.
그 상태에서 레이브가 저격으로 안드라의 심장을 노린 상태.
이건 다이스를 돌려야겠군요.
안드라의 방어력
레이브의 공격력
둘 다 (1,100)으로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만약 실수로 다이스를 안적거나 레스를 수정해서 다이스 값이 안나오면 어떻게 하지
211
이름없음
2025/09/30 21:11:24
ID : Wi6Y60lbinV
0
dice(1,100) value : 29
어쩌긴 책임지고 다시 굴려야지
212
이름없음
2025/10/01 07:30:44
ID : i8lwlbdwmlj
0
Dice(1,100) value : 64
넌할수있어 라고 말해주세요
213
스토리
2025/10/01 19:48:07
ID : Mklg0mrgnTU
0
탕-!
멍냥이의 총구에서 나온 .357구경의 탄환이 수 미터를 날아가 안드라의 옷을 찢고, 등의 피부를 찢고 살을 파헤치고 심장에 도달했다.
"억!"
「컥! 커헉!!!」
명치를 가격 당한 아네트는 뒤로 쓰러졌고
안드라도 앞으로 쓰러지려고 하나가 한쪽 무릎을 꿇으며 쓰러지는 것을 버텼다.
그리고 안드라는 천천히 왼손을 들어올렸다.
그의 왼손에서는 은은하게 붉은 빛이 나고 있었다.
그것을 발견한 강철은 크게 외쳤다.
「녀석이 자기 자신을 치료하려고 한다! 치료를 막아야해!」
214
무쵁
2025/10/01 19:48:32
ID : Mklg0mrgnTU
0
현재 천장과 벽이 일부 파괴된 병영 3층의 상황
안드라는 레드 스피넬로 탄환을 자신의 살로 바꿔서 부상을 치료하고 합니다.
명치에 충격을 입은 아네트는 쓰러졌습니다.
아네트는 분 후 일어납니다.
은 (원하는 수,원하는 수)로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레이브는 음... 뭐든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할까요?
번개를 맞은 파온노만은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골든타임이 지나버렸습니다.
x를 눌러 삼가 고인의 명복을 우이비이이이이이이이임!!!!!!!!!!!!
강철은 그 뭐냐 그겁니다. 나레이션하는 호위대상 npc.
레스주는 조작할 수 없고, 그냥 하는 설명만 들으면 됩니다.
215
이름없음
2025/10/01 19:50:38
ID : Wi6Y60lbinV
0
뭣 파온노만이 죽었다고
(대충 쓰러진 야무치 짤)
용서못한다 안리져어어어어 초사이어인으로 각성할 자 누구인가
216
이름없음
2025/10/02 08:57:21
ID : Wi6Y60lbinV
0
발퍈
217
이름없음
2025/10/02 10:20:42
ID : vDteJRu8rs9
0
레이브를 조직해서 살려줬어야하나?? 그러면 안드라 더 날뛰었을텐제... 필요한 희생이었습니다(안경척)
아네트는 dice(0,1) value : 0분 뒤에 일어난다!
218
이름없음
2025/10/02 12:08:53
ID : rhs9zgjjApf
0
왼팔 어깨를 쏜다?
219
이름없음
2025/10/02 15:09:10
ID : VdO9yZbcmoG
0
파온노만이 죽어가는 걸 그저 무력하게 지켜만 볼 수 밖에 없었던 강철...
스피넬을 쏴서 부술수는 없나? 아무래도 안되겠지? 하다못해 몸에서 떼어놓을 수는 없나?
220
이름없음
2025/10/02 20:31:10
ID : Wi6Y60lbinV
0
안드라 왼쪽어깨를 쏜다!
221
이름없음
2025/10/03 19:51:00
ID : i8lwlbdwmlj
0
근데 그래서 다시 부활하면 어쩌지
왼쪽에 맞았으니 그대로 스피넬을 놓치려나??
222
이름없음
2025/10/07 14:12:32
ID : 3WlwpXs9Btb
0
Xxxxxxxxxxxxzx
223
스토리
2025/10/08 14:41:07
ID : Mklg0mrgnTU
0
레이브는 바로 재장전을 한 후 안드라의 왼쪽 어깨를 조준하고 방아쇠를 당겼다.
탕-!
그 소리에 아네트는 깨어났다.
깨어난 아네트의 눈 앞에는 한쪽 무릎을 꿇고 입에서는 피를 흘리는 안드라가 은은하게 붉은 빛으로 빛나는 왼손을 자신의 가슴으로 가져가려고 하고 있었다.
224
무쵁
2025/10/08 14:41:22
ID : Mklg0mrgnTU
0
연휴의 80%쯤이 지나 집에 돌아왔습니다.
후.... 신에게는 아직 15%쯤의 연휴가 남아있습니다.
아네트의 바로 앞에서 마치 슈퍼 히어로 랜딩과 유사한 자세를 하고 있는 안드라가 있습니다.
음....
아네트는 무엇을 할까요?
225
이름없음
2025/10/08 16:26:12
ID : i8lwlbdwmlj
0
레이브 명중시켰나? 몸통박치기 함부로 했다가 잘못 맞을까봐 두렵네
안드라의 왼손에서 레드 스피넬을 뺏자
226
무쵁
2025/10/08 19:30:47
ID : Mklg0mrgnTU
0
음 이거 다이스 굴려야 되겠다.
은 (0,100)으로 다이스
0이 나오면 반격 당해서 레드 스피넬을 빼앗는데 실패하고 오히려 옐로 스피넬을 빼앗김.
1~33가 나오면 반격 당해서 레드 스피넬을 빼앗는데 실패함.
34~66이 나오면 교착상태
67~99가 나오면 레드 스피넬을 빼앗는데 성공함.
100이 나오면 레드 스피넬 뿐만 아니라 무려 리스 스피넬과 블루 스피넬과 그린 스피넬과 퍼플 스피넬까지 안드라가 가지고 있는 모든 스피넬을 빼앗는데 성공함.
227
이름없음
2025/10/09 09:39:57
ID : SHCi1jwJWmE
0
ㅂㅍ
34%정도면 할만한듯
228
이름없음
2025/10/09 10:55:53
ID : Wi6Y60lbinV
0

229
이름없음
2025/10/09 16:26:28
ID : aoK1Ci62JQr
0
그렇다면 굴려주는 게 인지상정 dice(0,100) value : 3
230
이름없음
2025/10/09 17:04:30
ID : i8lwlbdwmlj
0
두 번 굴렸는데도 결국 실패하는 운명이라니...
231
스토리
2025/10/09 19:24:29
ID : Mklg0mrgnTU
0
아네트는 안드라의 왼손에 있는 레드 스피넬을 빼앗으려고 했다.
하지만 안드라의 행동이 더 빨랐다.
안드라는 다시 오른손으로 아네트의 명치를 때렸다.
"커헉!"
충격을 받은 아네트는 그만 옐로 스피넬을 놓치고 말았다.
옐로 스피넬에 눈이 돌아간 안드라는 바로 오른손으로 옐로 스피넬을 붙잡고 왼손으로 가져갔다.
「...해냈다!」
안드라는 왼손을 높이 들었다.
「드디어! 스피넬을 다시」
하지만 안드라의 말은 이어지지 못했다.
레이브가 안드라의 어깨를 노리고 쏜 탄환이 안드라의 팔꿈치를 꿰뚫었기 때문이었다.
안드라의 왼팔이 녹색 피와 함께 주변에 흩날렸다.
232
무쵁
2025/10/09 19:26:12
ID : Mklg0mrgnTU
0

233
이름없음
2025/10/09 20:25:26
ID : Wi6Y60lbinV
1
왼팔을 집어들어서 "and.. I AM 아네트" 할 사람 구함(?)
234
이름없음
2025/10/10 17:55:44
ID : i8lwlbdwmlj
0
뭐야 빈사네 완전히 죽은 게 아니구나 파온노만!
안드라의 왼팔을 회수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지금 행동할 수 있는 게 레이브 뿐인가? 아네트는 기절했고...
2층으로 렌즈 가지러 간 마히얀과 마히얀을 도와주겠다던 하트델리늄과 군대와 그냥 바닥 부시다 추락한 길동은 언제 3층 오는거냐
235
이름없음
2025/10/13 14:00:08
ID : RB801dxwnBh
0
스피넬을 다시 얻거나 도망치지 못하게
다리를 집중 공격?
236
이름없음
2025/10/16 12:33:06
ID : wq0k786Y1dB
0
25분만 버티면 되니깐
큰 공격 한 방보다는 작은 공격 여러번으로
성질을 긁어서 도망치지 못하게 하자.
237
이름없음
2025/10/17 11:55:36
ID : Lgqi1inU1Bg
0
(눈치본다....)
dice(0,0) value : 0
238
이름없음
2025/10/17 22:57:32
ID : xRB88mFiqnP
0
평범한 똘똘이 스머프잖냐 당당해지라고!
239
이름없음
2025/10/18 12:17:37
ID : k02tzff9g2G
0
왼쪽 어깨를 맞췄으니 오른쪽 어깨를 쏜다?
240
이름없음
2025/10/19 16:23:16
ID : IFfV9bgY3Cj
0
안드라의 오른발을 저격한다.
241
스토리
2025/10/19 19:53:39
ID : Mklg0mrgnTU
0
「제... 제왕은 이...」
안드라는 자신의 왼팔이 떨어진 것을 보면서 말을 이을 수 없었다.
심장에 박힌 탄환이 지속적으로 주는 고통.
왼팔이 뜯겨져 나간 고통.
전부 저 원시엘프가 원인이다.
「네 녀석은....!」
안드라는 왼팔을 재생하면서 레이브에게 한 걸음씩 다가갔다.
「나를 정말로 화나게 했다!」
안드라는 땅을 박차고 레이브에게 달려갔다.
242
스토리
2025/10/19 19:53:48
ID : Mklg0mrgnTU
0
레이브는 멍냥이에 재장전을 했다.
그 때 레이브의 옆에 있는 강철이 입을 열었다.
「안드라.... 그가 유영신재라는 가명을 사용했을 때 우리 둘은 친했다. 아니, 친했었다.」
갑자기 자기 이야기를 하는 강철에게 레이브는 의문을 가졌지만 재장전을 마친 레이브는 멍냥이를 들고 레이브를 조준 했다.
「그는 자신의 감정을 다스를 수 있는 것처럼 행동하지만 쉽게 감정에 휘둘리는 인간이었다. 강자를 만나면 쉽게 도망치고, 약자를 만나면 어떤 피해를 입어도 싸움에 임하는 성격이었지.」
강철의 설명에 레이브의 시선은 순간 강철로 향했다.
레이브와 시선이 마주친 강철은 차분히 설명했다.
「치명상을 준다면 도망칠거다. 약한 피해를 줘서 너를 충분히 해치울 수 있다는 인식을 주거라. 결코 도망치게 둬선 안돼. 녀석은 여기서 해치운다!」
강철의 말을 듣고 레이브는 다시 조준을 했다.
「네 녀석은...! 나를 정말로 화나게 했다!」
안드라는 그렇게 외치면서 레이브에게 달려오고 있었다.
레이브는 안드라의 오른발을 조준하고 방아쇠를 당겼다.
탕-!
243
스토리
2025/10/19 19:53:55
ID : Mklg0mrgnTU
0
탕-!
또 명치를 맞고 기절할 뻔한 아네트가 또 총소리를 듣고 깨어났다.
앞을 보니 안드라가 레이브와 강철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고
아네트의 근처 바닥에는 안드라의 왼팔이 떨어져있었다.
"으 징그러."
244
현재 상황
2025/10/19 19:54:18
ID : Mklg0mrgnTU
0
태양
뜨기까지 대충 23분 정도
안드라
흡혈귀. 태양빛에 닿으면 죽는다. 이번 에피소드 보스.
심장에 총알이 박혀서 아프다.
왼팔에 총 맞아서 팔꿈치 아래를 잃어버렸다.
레이브를 공격하기 위해 달려가는 중
아네트.
우드엘프 마법사. 주인공
또 안드라에게 명치 얻어 맞아서 기절 할 뻔 했다.
레이브
다크엘프 건슬링거. 동료 4
안드라의 심장과 왼팔꿈치를 저격함.
이제는 오른발을 저격함.
파온노만 레몬
인간 약제사. 동료 11
빈사
강철
인간 장교.
설명용 npc.
기타 등등
전투 끝날 때까지 등장안함.
245
무쵁
2025/10/19 19:54:40
ID : Mklg0mrgnTU
0
레이브는 안드라의 오른발을 저격했습니다.
안드라의 회피: dice(1,100) value : 96
레이브의 명중: 은 (1,00)으로 다이스.
명중 값이 회피 값보다 이상이면 오른발에 적중합니다.
명중 값이 회피 값보다 미만이면 빗나갑니다.
만약 두 값의 차가 매우 크면 음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아네트는 기절한 줄 알았는데 기절하지 않았습니다.
주변을 살피는 사이 2분이 지났습니다.
그럼 이제 무엇을 할까요?
246
이름없음
2025/10/20 12:12:25
ID : bBbu8lA3RyG
0
dice(1,100) value : 81
97 98 99 100이 나와야 명중이라니
빗나가도 내 책임 아니야
247
이름없음
2025/10/21 12:21:24
ID : lzTXAo6mE03
1
i am arnet의 시간이다
248
이름없음
2025/10/21 12:29:38
ID : 3DvDBwFeFeL
0
ㅂㅍ
249
이름없음
2025/10/21 19:22:07
ID : fbBe6jfQpXz
0
이거 엔드 게임 아이언맨 핑거 스냅 이야기인가 보네??
250
이름없음
2025/10/22 12:12:45
ID : AZfVgnXwIK5
0
안드라의 왼팔과 스피넬을 분리해서
스피넬은 아네트가 챙기고
왼팔은 건물 밖으로 집어던진다.
251
스토리
2025/10/22 21:18:51
ID : Mklg0mrgnTU
0
안드라는 레이브를 향해 달려가다가 갑자기 멈추었다.
퍽!
안드라의 오른발 근처 바닥에 멍냥이에서 발사 된 총알이 박혔다.
만약 안드라가 갑자기 멈추지 않았다면 안드라의 오른발을 꿰뚫었을 것이다.
「큭!」
레이브는 아쉬워하면서 고개를 들었다.
안드라와 눈이 마주칠거라고 생각했지만 안드라는 뒤를 보고 있어서 눈이 마주치지 않았다.
왜 뒤를 보고 있지?
레이브는 고개를 약간 기울여서 안드라의 뒤를 바라봤다.
그곳에는 아네트가 안드라의 왼팔과 스피넬을 분리하고 있었다.
「......!」
안드라가 작은 소리로 무언가를 외치고는 아네트를 향해 달려갔다.
위험을 직감한 레이브가 아네트를 불렀다.
"아네트!!!!"
252
스토리
2025/10/22 21:19:08
ID : Mklg0mrgnTU
0
아네트는 바닥에 떨어진 안드라의 왼팔을 집어들었다.
"으... 역시 징그러...."
아네트가 스피넬을 벗기기 위해 안드라의 왼팔을 잡아당겼지만, 스피넬은 벗겨지지 않았다.
한참 스피넬과 안드라의 왼팔을 만지작거리던 아네트는 리스 스피넬이 장갑이 아니라 리스 스피넬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스피넬의 사용법을 떠올리며 아네트는 스피넬에 기를 불어넣었다.
그러자 리스 스피넬의 형태가 변하면서 아네트의 손에 6개의 스피넬이 전부 모이게 되었다.
"와 해냈어."
철퍽
바닥에 안드라의 왼팔이 떨어졌다.
주변에는 아네트의 눈동자 보다 더 탁한 녹색 빛 피가 흘렀다.
"으 역시 너무 징그러...."
아네트는 발로 툭 쳐서 안드라의 왼팔을 건물 밑으로 떨어뜨렸다.
"아네트!!!!"
그 때 레이브가 아네트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고개를 들어보니 안드라가 아네트의 명치를 노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 때
253
???
2025/10/22 21:19:37
ID : Mklg0mrgnTU
0
움직일 수 없어.
"정말 오랜만에 모든 스피넬이 모였구나."
뭐야 누구야
"나는 네이든. 유겐바움의 수호룡이었던 존재다."
난 아네트야.
"반갑다. 아네트."
지금 이게 어떤 상황이지?
"네가 가지고 있는 스피넬들은 나의 잔재다.
강화, 시간, 공간, 정신, 형태, 파괴
내가 가졌던 힘들이 담겨 있는 보석들이지.
그 보석들을 동시에 사용하면 내 전성기 때 만큼의 힘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그 막강한 힘을 사용하기 쉽지 않을테니
레스주들의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시간을 멈추고 설명을 하는거란다."
아~ 완벽히 이해했어
"이해 못했군. 간단하게 요약 해주지. 소원을 빌어라."
254
무쵁
2025/10/22 21:20:06
ID : Mklg0mrgnTU
0
레스주들의 이해력을 돕기 위해 밝혀지지 않은 사실을 하나 공개하겠습니다.
아주 오래 전 안드라는 네이든의 시체에서 스피넬들을 발굴하였습니다.
첫번째로 모든 스피넬을 얻는데 성공한 안드라는 자신을 약한 육체를 가진 인간에서 강력한 육체를 가진 존재로 바꿔달라는 소원을 빌었고 흡혈귀가 되었습니다.
두번째로 모든 스피넬을 모으는데 성공한 것 역시 안드라였으나 모은 것과 동시에 레이브에 의해 왼팔을 잃으면서 소원을 빌 수 없게되었죠.
세번째로 모든 스피넬을 모으는데 성공한 건 아네트입니다. 근처에 떨어진 안드의 왼팔을 주우며 모든 스피넬을 얻었죠.
이제 아네트의 차례입니다.
아네트는 어떤 소원을 빌까요?
글을 쓸 때 스레주가 몹시 피곤했나봅니다! 수정 완료!
질문을 한다면 대답해주는 것이 인지상정
만약 소원 여러개로 늘려줘 라고 한다면 네이든은 못들은척 하고 소원을 빌라고 말할 것입니다. (재앵커한다는 의미)
안드라를 처치한다음 나를 다르바를 보내줘라고 한다면 안드라를 처치해주기만 할겁니다. (근데 그거 소원 가치 있나)
255
이름없음
2025/10/23 13:43:28
ID : Lgqi1inU1Bg
0
소원튀할까 다르바로 보내달라고 할까?
아니면 정석답게 모든 악당을 없애달라고 할까?
근데 왜 레이브의 왼팔이야....?!(동공지진)
256
이름없음
2025/10/24 12:14:14
ID : 03wsphvCjfU
0
소원하면 그거지 그거 응. 그거
257
이름없음
2025/10/24 19:53:47
ID : xRB88mFiqnP
0
오.. 역시 그 소원이냐..
258
이름없음
2025/10/25 22:42:29
ID : i8lwlbdwmlj
0
이거 뭐 안드라 레이드는 레이브지분이 반절은 되는 거 같은데
레스주 질문 있습니다 소원 여러개로 늘려줘!는 안되나요? 아니면 조건부소원은요? 안드라를 처치한다음 나를 다르바로 보내줘 같이 들어줘야할 포인트가 여러개인 소원은요?
근데 괜히 꼬일 소원 적었다가 너잘걸렸다 하고 이도저도 아니게 될 각이 너무 높긴 하다
난 일단 안드라는 처치하고 싶어... 이대로 여동생을 보러가도 태양을 없앤 안드라가 보복할 수도 있고, 무엇보다 언니라면 정정당당히 동생을 둘러싼 싸움에서 이길 수 있지 않겠어?
259
이름없음
2025/10/25 23:16:56
ID : Lgqi1inU1Bg
0
그러면 이건 어때 안드라를 우주 저 멀리 저편으로 보내달라고 하는 건?
생각을 그만둔 완전생물 안드라가 되는거지(??)
260
이름없음
2025/10/27 13:44:04
ID : dWi2sp8061y
0
안드라를 처치힌다면 귀빈대접을 받아 동생을 만나러 가는 길이 훨씬 편해질거야... 소원튀했다가 후환 만들지 말고 정석대로 주인공처럼 선행을 하자
259도 좋지만 흡혈귀가 언젠가 돌아온다면? 가뜩이나 아네트 장수종이라 마주칠까 두려워...
안드라를 죽여서 그가 다시 부활하지 못하게 해줘! 정도로 짧고 굵게 끝내자!
261
???
2025/10/27 19:52:12
ID : Mklg0mrgnTU
0
"안드라를 죽여서 그가 다시 부활하지 못하게 해줘!"
아 ㄹㅇ? 그게 소원이야?
"너 왜 갑자기 말투가 저렴해졌어?"
아까까지 네가 이해를 못했으니깐, 가벼운 분위기가 되면 이해가 될 줄 알았거든. 잠시만 기다려봐.
......
그래. 죽이고 싶은게 안드라지?
지금까지 내 힘이 담긴 스피넬을 두고 너랑 싸운 녀석?
"응. 맞아."
20분 후에 죽는 녀석을 살리고 싶은 것도 아니고 더 빨리 죽이고 싶어하다니...
소원을 이렇게 버릴거라면 차라리 나를 위한 소원이라도 빌어줬으면 좋을텐데....
응. 됐어.
이제 40초 후면 안드라는 심장마비로 죽을거야.
혹시 심장마비 외에 원하는 사인이라도 있어?
262
무쵁
2025/10/27 19:52:43
ID : Mklg0mrgnTU
0
와 역시 세계에 흩어진 몇개의 보석 같은걸 모아서 빌면 소원을 들어주는 용이야.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편의를 최대한 봐주고 있어.
왜 다들 겁먹는지 몰라.
아네트가 네이든에게 더 무슨 말을 할까요?
263
이름없음
2025/10/28 12:20:41
ID : Mqo6rth82lb
0
소원 취소하고 다른거 들어달라고 할까
264
이름없음
2025/10/28 23:03:58
ID : XBzbveNBBy3
0
바로 죽는 거 알았으면 다른 소원 빌지
그럼 바로 여동생의 곁으로 보내줘라던가?
동료들은...화이팅.
파온노만 빈사, 잘 해결되려나? 알아서 못 일어나면 좀 곤란한데
265
이름없음
2025/10/30 12:38:07
ID : ilu066oY65a
0
죽이는 것 보다 죽은 사람을 온전히 살려달라고 할까?
유영비주나 파온노만....
아니면 그냥 어제부터 오늘까지 죽은 사람 모두?
266
이름없음
2025/10/30 15:03:33
ID : Wi6Y60lbinV
0
어제부터 안드라 이전 죽은 사람으로 한정하고 살려달라 하는게 좋을듯 안드라도 살아날라
그리고 네이든 당신은 자유요 도 괜찮을듯
267
이름없음
2025/10/30 21:16:39
ID : i8lwlbdwmlj
0
전혀 연관 없지만 암으로 죽은 익명의 환자: 너 무 고 마 워
아니면 파온노만의 형 파스칼 레몬의 소재지를 알려달라고하는건? 걔 찾아서 집으로 돌려보내기가 파온노만의 목적이었잖아
길동도 고향인 타이레노르로 보내주고싶긴해 근데 그동안 도움이 하나도 안 됐던 거 같은데 당신...
268
이름없음
2025/10/31 12:24:58
ID : oL863XAnWlx
0
네이든의 소원이 뭔지 먼저 물어볼까
269
이름없음
2025/11/01 23:52:08
ID : i8lwlbdwmlj
0
1은 유영비주나 파온노만 같이, 어제부터 오늘까지 죽은 사람을 모두 살려주세요(안드라 제외)
2.네이든 당신은 자유요
3.파스칼 레몬을 집으로 돌려보내줘
4.네이든의 소원을 묻는다
5.소원 몇 개까지 빌 수 있는지 묻고, 더 늘려달라고 하자
dice(1,5) value : 1
270
이름없음
2025/11/01 23:53:17
ID : i8lwlbdwmlj
0
아니 잠시만, 파온노만 빈사라고 했지 죽은거 아니잖아 이거 굴려놓고나서 이런말해도되나 싶지만 어,.. 아네트 화이팅!
271
???
2025/11/02 22:27:40
ID : Mklg0mrgnTU
0
"안드라가 20분 후에 죽을거라고?"
아니 39초 후.
네가 원하는 사인을 말하지 않는다면 36초 후에 죽을거야.
"아니아니 잠깐 그 소원은 취소. 질문 좀 하나 할게!"
취소라고? 아... 그래.... 일단 말해봐.....
"안드라가 20분 후면 죽을 운명이었다고?"
그렇지 뭐.... 너희들이 지금 열심히 싸우고 있었잖아.
이대로 20분 동안 안드라가 도망치지 못하게 싸우고 있으면
20분 후에 해가 뜰테고
그러면 안드라가 햇빛을 맞을테니 죽겠지.
"죽는다라.... 음....."
아 다 지웠다.
그래. 다른 소원이 있다고 그게 뭔데? 밥? 목욕? 아니면 ㄴ
"죽은 사람들을 살려줘."
아, 그래. 역시 살아있는 자를 죽이는 것보다는 죽어있는 자를 살리는 것이 더욱 소원 답지.
그래서, 죽은 사람 누구?
"어제부터 오늘까지 죽은 모든 사람들 모두"
어제와 오늘. 2일 동안 죽은 사람들 전부 말인가?
흐음... 그래?
그 소원으로 괜찮은거지?
272
무쵁
2025/11/02 22:27:55
ID : Mklg0mrgnTU
0
뒷 내용을 바로 쓰기엔 피곤해서 끊은 건 아니고요.
중요한 결정을 하기 전에는 확실히 정해야하기 때문에 끊은겁니다.
여섯개의 스피넬을 전부 모아 네이든에게 비는 소원.
어제부터 오늘까지 죽은 모든 사람들 모두 되살리기.
그런 소원으로 괜찮은가?
273
이름없음
2025/11/03 17:04:03
ID : Wi6Y60lbinV
0
소원을 이렇게 버릴거라면 차라리 나를 위한 소원이라도 빌어줬으면 좋을텐데.... / 차라리 네이든의 소원을 들어주는 건 어때 염가 행사 서비스로 덤이 올지도 모르잖아
274
이름없음
2025/11/03 19:02:49
ID : vikoK3XuqY6
0
생각해보니까 림태평도 살아나는거네 그러네 안되네
시간을 벌 겸 네이든의 소원도 물어볼까요? 차피 시간도 지금 멈춰져있겠다
본인을 위한 소원이라면 역시 여동생의 옆에 데려다줘!가 나을 것 같고 동료를 위해서라면 파스칼 레몬을 집에 데려다줘로 하는 건 어때
275
이름없음
2025/11/04 12:17:20
ID : y6kspcGq6i1
0
내가 루바브에 왔을 때 부터 죽은 사람들 중 극악무도한 악인 빼고 모두 살려줘.
276
이름없음
2025/11/04 18:35:42
ID : 07dXAlDwHwr
0
극악무도한 악인...이라하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지
277
???
2025/11/05 21:01:35
ID : Mklg0mrgnTU
0
"잠깐만 생각 좀 하고"
그래. 어차피 생각할 시간은 충분할거야.
"그래! 내가 루바브에 왔을 때부터 죽은 사람들 중 극악무도한 악인 빼고 전부 살려줘!"
네가 루바브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 부터?
"응!"
2024년 2월 14일?
"뭐?"
앗, 이 달력이 아니구나.
그러니깐.... 네가 모험을 시작한지 24일차가 된 날 부터?
"어? 응... 그래."
그래.... 어제 부터란 말이지...
어제부터 죽은 사람들 중 극악무도한 악인 빼고 말이지....
"그래!"
너 자신을 위한 소원을 빌 수도 있다.
그런데도 그들을 살리는데 그 소원을 사용할 것이냐?
"그래!"
......
환하게 웃으며 정답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 내가 원한 답은 아니군.
"뭐?"
소원은 이루어졌다.
278
스토리
2025/11/05 21:02:14
ID : Mklg0mrgnTU
0
"뭐?"
갑자기 느껴지는 차가운 새벽의 공기에 아네트는 깜짝 놀랐다.
아네트는 자신의 손을 살폈다.
아네트의 손에는 아무것도 없었다.
「저건...」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서 고개를 돌려보니 안드라와 레이브, 강철 그리고 어느새 회복한 파온노만이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네트도 고개를 들어서 하늘을 보았다.
하늘에는 아네트의 손에 있었던 여섯 개의 스피넬이 빛을 내며 둥둥 떠다니고 있었다.
그러다가 빛이 순간 강하게 나더니 여섯 개의 스피넬은 서로 각자 다른 방향으로 날아가 사라졌다.
아네트는 청력에 신경을 집중 시켰다.
폭발 테러, 계엄령, 쿠데타 등으로 죽은 사람들이 다시 살아나면서 생기는 여러 소리가 들려왔다.
「만 년....」
안드라의 목소리를 듣고 아네트는 다시 안드라에게로 고개를 돌렸다.
안드라는 하늘을 보고 있는 자세 그대로 녹색 눈물을 흘리며 말을 하고 있었다.
「첫 번째 소원 이후.... 만 년 동안.... 찾아 헤맸다.」
안드라는 고개를 내려 자신의 오른손을 바라보았다.
「완전해지기 위한 준비가 다 되어 있었다.... 바로 여기에....」
안드라는 고개를 들어 아네트를 바라봤다.
「네가 모든 것을 파멸시켰다! 배신자야!!!!!」
안드라는 아네트에게 달려들었다.
279
무쵁
2025/11/05 21:02:41
ID : Mklg0mrgnTU
0
태양
뜨기까지 대충 10분 정도
안드라
흡혈귀. 태양빛에 닿으면 죽는다.
심장에 총알이 박혀서 아프다.
왼팔에 총 맞아서 팔꿈치 아래를 잃어버렸다.
아네트를 공격하기 위해 달려드는 중
아네트.
우드엘프 마법사. 주인공
안드라가 열심히 쌓아온 계략을 무너뜨렸습니다. 화났쪄용?
안드라가 아네트를 때리기 위해 달려오는데 뭐할까요?
레이브
다크엘프 건슬링거. 동료 4
안드라의 심장과 왼팔꿈치를 저격함.
이제 무엇을 할까요?
파온노만 레몬
인간 약제사. 동료 11
죽었다가 깨어났는데 무엇을 할까요?
강철
인간 장교. npc
이 캐릭터는 조작할 수 없습니다.
기타 등등
10분 후 등장합니다.
280
이름없음
2025/11/06 12:08:30
ID : Pa2k60lbeGk
0
이제 원기옥인가
281
이름없음
2025/11/06 16:10:55
ID : Wi6Y60lbinV
0
구공마공 3식 폭렬옥인건가...
282
이름없음
2025/11/06 17:10:46
ID : dDtg6nPgY2o
0
이제부터 피하기만해도 되는거아닌가? 전력을 다한 회피신공으로 피하자
아니 애초에 배신자라뇨 아빠(아님)도 언제든 방해하면 죽일 생각이었으면서!!
그러고보니까 2일이면...여행초기에 죽었던 사람들한텐 미안해졌어 갑자기
283
이름없음
2025/11/07 20:15:08
ID : k65eZeMqqi1
0
레이브는 안드라가 죽으면서 아네트한테 치명상을 입힐 수 있으니 확인사살이라도 시킬까
284
이름없음
2025/11/10 12:04:40
ID : beILeZikmmk
0
도망치지 못하게 안드라를 꽉 붙잡는다?
285
이름없음
2025/11/10 20:44:48
ID : cre0k1iphwH
1
발판
286
이름없음
2025/11/13 12:09:40
ID : ldzXvzSLf9j
0
파온노만이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지.
은신한다.
287
이름없음
2025/11/13 16:51:21
ID : O8jeLbBhxO8
0
숨으려다 상처 터져서 다시 골로 가면 어쩌죠
288
이름없음
2025/11/13 18:36:31
ID : Lgqi1inU1Bg
0
그 정도는 요즘은 살려달라는 소원의 부가효과로 완전 치료 서비스가 달려서 나온다구 다시 비명횡사하지 않게!
289
무쵁
2025/11/14 20:02:19
ID : Mklg0mrgnTU
0
정리하자면
안드라: 아네트를 근접공격 하기 위해 이동.
아네트: 회피를 시도
레이브: 안드라를 제압하기 위해 이동
파온노만: 숨는다.
아네트의 회피가 성공할지 실패할지 정해지지 않았으니 글이 안써지네.
그러니깐 여기서 다이스
안드라의 민첩 이 (1,100)으로 다이스 굴리기.
아네트의 민첩 이 (1,100)으로 다이스 굴리기.
290
이름없음
2025/11/14 20:19:30
ID : xU4ZgY787eZ
0
dice(1,100) value : 17
291
이름없음
2025/11/15 00:05:07
ID : i8lwlbdwmlj
0
dice(1,100) value : 55
설마 다 죽어가는 안드라한테서 회피를 못하겠어
292
스토리
2025/11/15 16:48:50
ID : Mklg0mrgnTU
0
파온노만을 주변을 살폈다.
건물 끝자락에 서 있는 아네트.
녹색 피를 흘리며 중상을 입은 상태로 그런 아네트에게 달려가는 안드라.
갑자기 멍냥이를 내려놓고 그런 안드라에게 달려가는 레이브.
"전혀 모르겠어."
파온노만이 말을 하자 옆에 있던 강철이 깜짝 놀랐다.
「자네 방금 죽지 않았나?」
"뭐라고요?"
「아까 전에 안드라가 쏘았던 보라색 번개. 그걸 맞고 즉사 했던 것 같은데?」
"미안하지만 어르신. 저는 제국어를 몰라요."
「아니 어떻게 상처 하나 없이....」
"아, 잠깐 제국어 모르는게 들키면 밀입국한거 들키려나"
「그래. 설마 방금 그건」
파온노만은 강철의 뒤에 숨으면서 알고 있는 짧은 제국어로 적당히 대꾸했다.
「네. 네.」
293
스토리
2025/11/15 16:48:59
ID : Mklg0mrgnTU
0
「너는 나를 진심으로 화나게 했다!!!」
안드라는 그렇게 외치며 아네트에게 달려와 오른 주먹을 휘둘렀다.
아네트는 그 주먹을 피했다.
안드라는 왼 주먹으로 아네트를 때리려고 했다.
하지만 안드라의 왼팔은 이미 잘려나가 건물 아래로 떨어진 상태.
아네트는 피할 필요도 없었다.
「......」
안드라는 잘려나간 왼팔의 단면을 바라보았다.
「으....아!!!!!」
안드라가 인상을 찌푸리며 괴성을 외치자 그 단면에서부터 새로운 왼팔이 자라나기 시작했다.
"으야야얏!!!"
바로 그 때 레이브가 안드라의 등 뒤에서 안드라를 덮쳤다!
294
무쵁
2025/11/15 16:49:45
ID : Mklg0mrgnTU
0
아네트는 건물 끝자락에 서 있습니다.
안드라는 그런 아네트의 앞에 서 있습니다.
레이브는 아네트가 서 있는 건물 끝자락의 반대편 끝자락 쯤 부터 달려와 안드라의 뒤에서 들이박았습니다.
......
이건....
다이스로 결정해야겠군요!
은 (1,100)으로 다이스를 굴려주세요.
1~40 레이브의 몸통박치기는 전혀 유효하지 않았다. 레이브는 바닥에 홀로 쓰러졌다.
41~60 레이브의 몸통박치기는 유효했다. 레이브는 안드라를 붙잡고 바닥에 쓰러졌다.
61~90 레이브의 몸통박치기는 너무 유효했다. 레이브는 안드라를 붙잡고 아네트와 함께 바닥에 쓰러졌다.
91~100 레이브의 몸통박치기는 너무나도 과했다. 레이브는 안드라, 아네트와 함께 건물 아래로 추락했다.
295
이름없음
2025/11/16 11:43:56
ID : wE2mtAjjy2H
0
41~60 아니면 안되는거잖아
61~90은 언럭키스케베고
296
이름없음
2025/11/16 12:23:56
ID : U6nVfglA3SF
0
dice(1,100) value : 78
297
스토리
2025/11/16 20:05:41
ID : Mklg0mrgnTU
0
우당탕!!!
레이브는 안드라와 아네트와 함께 바닥을 굴렀다.
"우와아악!!! 뭐야!!!!"
「이 망할 엘프 녀석들이!!!!」
"으아아아!!!!"
바닥을 데굴데굴 구르던 도중 왼팔을 완전히 재생하는데 성공한 안드라는 왼팔을 높이 들어올렸다.
「이거 놓지 못ㅎ....」
말을 하던 안드라는 주변이 묘하게 밝은 것을 깨달았다.
안드라는 고개를 들어 동쪽을 바라봤다.
칠흑같던 동쪽 하늘은 어느새 반쯤 사라졌고 해가 뜰 것 처럼 푸른 하늘과 붉은 태양빛이 공존하고 있었다.
이렇게 잡힌 상태로 몇 분이 지나면 태양이 떠서 죽는다!
「놔! 놓으란 말이야!」
조급해진 안드라는 왼팔로는 레이브를, 오른팔로는 아네트를 마구 구타했다.
298
무쵁
2025/11/16 20:06:24
ID : Mklg0mrgnTU
0
안드라는 레이브와 아네트를 마구 때립니다.
이대로 시간이 지나면 안드라를 해치울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두 사람은 그냥 얻어 맞으면서 안드라를 붙잡습니다.
어라? 그럼 행동할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지?
강철은 중상을 입은 상태고,
파온노만......
파온노만은 현재 강철의 뒤에 숨어있습니다.
파온노만은 무엇을 할까요?
299
이름없음
2025/11/16 21:25:16
ID : a7dRwtxXwIL
0
은신헸다가 근력으로 붙잡기?
300
이름없음
2025/11/19 12:03:25
ID : LdO1bioY79b
0
암습해서 막타를 치자
301
이름없음
2025/11/19 13:52:43
ID : tdxxvhgkpS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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