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판 자주보는 스레 적는 뻐꾸기들 2판 (275)
2.추구미도달스레 (138)
3.이루어지게 해주세요 (1)
4.생각나면 쓰는 일기 (112)
5.작은 연결 (69)
6.여자어른 로망기 (226)
7.무제 (31)
8.귀찮음 러버가 사회로 나가고 싶어한다 (38)
9.고기 (49)
10.매일이 리즈인 넌 기분이 어때 (202)
11.55 (221)
12.우주미아 (388)
13.세상의 모든 덧없음을 사랑하며 살기 (12)
14.행복해지기 위해 쓰는 일기 (16)
15.생각들 (234)
16.전 역 한 달 전 (384)
17.始 (60)
18.약을 먹자 약을 먹자 약 약 약 (628)
19.일기 (85)
20.키위 사촌은 다래🥝 (460)
1
키미
2025/12/25 14:51:02
ID : s01dzVe47td
6
부주의한 사건엔 새로운 인연이 찾아온다고
베스트 레스 3
키미
2026/01/02 22:33:32
ID : s01dzVe47td
2
2월까지 같이 일하게 된 분이 07년생이래. 고등학생이고 여름방학때부터 알바를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난 19 20살 때 우울증에 빠져 죽느니 사니 방황하며 학교도 계속 빠지고 알바도 안 하고 침대에 누워있기만 했는데, 그 시간이 정말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좀 열심히 살걸 뭐 하나 남기지 못하고 왜 그렇게 울적한 생각만 했는지. 20대 초의 그 모든 순간들이 빛나지 못한 채 잊혀졌다는 게 슬프고 후회스럽다.
지금이라도 열심히 살면 돼. 더 늦지 않게, 더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부터라도 하자.
By. 4만 4천원 벌고 온 新 다이소 직원
키미
2026/02/28 08:18:30
ID : veFh9h82mpW
2

키미
2025/12/26 20:59:11
ID : s01dzVe47td
1
☕︎ 소문 _ 오기와라 히로시
생각보다 별로였다. 마지막 네글자 반전도 '응..? 앗!...그러네'에서 끝남. ""반전""이라고 강조하지 않았으면 더 재밌었을텐데. 초반에 나오는 WOM 마케팅에 대한 내용은 흥미로웠다. 마케팅에 대해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범인 나올 때 허무했다. 아..그래? 뭐 이런 느낌. 범인이 굳이 대단할 필요는 없지만 좀 똑똑한 느낌이였음 좋았겠어.
홍학의 자리나 이 책이나 호불호 많이 갈리는 반전 소설인데 왜 이 책이 더 별로였는지는 좀 생각해봐야겠음.
202
키미
2026/07/01 08:37:20
ID : 1vg1B9h9inW
0
인간관계에 답이 있을까. 그저 퍼즐놀이일 뿐.
203
키미
2026/07/01 08:38:17
ID : 1vg1B9h9inW
0
도덕이나 사회규범에도 같은 의견이야. 모든 것엔 답이 없다고 생각해. 세상은 퍼즐 맞추기야.
204
키미
2026/07/02 21:58:35
ID : SFdxzXvvg1z
0
출근 2일차 퇴근~~ 여기 직원분들이랑 여럿 친해짐
일은 아직 잘 모르겠는데(진상 빈도가 높다고 함. 난 아직 못 만나봤는데) 사람들은 다 괜찮은 것 같아
다들 나 ENFJ로 예상하는 거 신기함. 이 기회에 성격 좀 바꿔봐야겠어.
세 달 수습기간동안은 버티기가 목표임. 이사 온지 11일 됐는데 여러모로 일이 많아서 운동도 안 했는데 살이 좍좍 빠지고 있음. 1.4키로 빠졌네. 주말에 쉬니까 운동 좀 해야겠음.
일 끝나고 친구 만나는 건 다음주부터 해야겠다. 11일날 만나자고 해봐야지. \(^^)/
205
키미
2026/07/06 16:50:09
ID : 2pXBAqkpU40
0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이랑 디엠 주고 받는거 해롭다 징짜
담부터 친구가 소개팅 해주겠다고 하면 바로 거절래야지ㅋㅋㅋ 제발 모쏠 소개시켜주지마.. 사진 보는 순간 팍 식됨. 친구한테 미안해서 일단 아무말도 못하긴 했는데 하.. 걍 쪽팔림 무릅쓰고 번따나 하고 다녀야겠다
206
키미
2026/07/06 16:53:41
ID : 2pXBAqkpU40
0
4일째 일하는 중. 외울 것도 많고 복잡복잡하지만 그래도 조금씩 적응해나가고 있음 사람들도 몇 명 친해졌고. 취준하기 힘드니까 걍 다니려고. 쉬는시간도 많이 주고 쾌적하고 집에서 가깝고 나쁠건 없지.
출근 전에 진짜 몇 달만에 운동 했다. 전신근력유산소 운동 40분. 내일도 하려고 했는데 스케줄 오픈으로 바뀌어서 오후에 한숨 자고 운동하려고 함. 점심시간에 거미여인의 키스 몇 페이지 읽었다. 와웅 진짜 멋진 여성
207
키미
2026/07/06 16:56:31
ID : 1a3B9gZikk1
0
삶의 목표를.. 목표를 찾아야..
무얼 하지. 난 무얼 하고 싶을까.
208
키미
2026/07/08 22:32:19
ID : 1vg1B9h9inW
0
거미여인의 키스를 오늘도 몇 페이지 읽었다. 6월 말에 빌려서 아직까지 읽고 있는데, 신기하게 질리지 않는다. 희곡처럼 대화로만 이루어져있음에도 불구하고 몰리나와 발렌틴의 대화내용이 재밌어서 계속 읽는다. 다정한 몰리나에 점점 빠지고 있다. 다정함이 정답이라는 말을 하게된다. 몰리나가 부르는 볼레로 노래를 유튜브로 재생시켜두고 책을 읽는다. 이런 책을 읽을 때마다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독스를 키면 어떤 자음을 먼저 써야할지 고민하느라 진이 빠진다.
쓰고 싶은 글도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도 헷갈려서 붕 떠있는 상태이다. 부유하는 느낌. 일을 하지 않았다면 하루종일 이륙하는 비행기에 타있을지도 모른다. 천천히, 조급하지 않게, 그러면서도 제 할 일은 묵묵히 하면서, 하나 둘 씩 노트에 적어보도록 하자. 실타래가 풀릴지도 모르니까.
내일부터 3일간 근무를 한다. 마감 오픈 오픈. 오픈 한번 해봤는데 정말 마음에 들었다. 아침에 너무 피곤하긴 하지만 일찍 끝나고 집에 와서 푹 쉴 수 있어서 좋았다. 다음 달 스케줄 짤 때 오픈조 많이 넣어달라고 요청해야겠다.
209
키미
2026/07/08 22:47:58
ID : 1vg1B9h9inW
0
졸린데 잠에 들기 싫다. 무엇이라도 적고 싶어 스레딕 창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무언가 부족한 기분, 무엇을 놓치고 있는 기분.
이럴 땐 램프 노래를 들어. 바람의 오후에.
210
키미
2026/07/09 15:02:48
ID : vBcE8pgpcK0
0
일하러 나왔어. 아침엔 김밥 한 줄을 먹었고 점심은 파리바게트 치즈케이크 하나 먹었다.
옆에 서있는 사수가 신경쓰여서 평소보다 긴장을 많이 했다. 겁먹지 말아. 그래봤자 6일째 일한 신입일 뿐이야.
거미여인의 키스 300페이지까지 읽었고 이젠 절반을 훌쩍 넘겼다. 며칠동안 꾸준히 쉬는시간마다 책을 읽으니까 진도가 빨리 나간다. 이번 주 안에 다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일요일에 도서관에 가서 새로운 책을 구경해야지.
흐린 날씨가 영향을 주지 않는 실내에서 일하는 데도 불구하고 마음이 자꾸 가라앉는다. 울적함. 한 달동안 흘릴 슬픔 할당량이 존재하는 걸까. 6시간 반도 금세 지나갈거야. 언제나 시간은 어느새 지나가 있더라고.
정신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서 그런가 체감상 7월 말처럼 느껴지는데 아직 절반도 안 왔다. 9월엔 여행을 가고파. 중국인 명절 맞추어서 휴가를 써야지. 미친듯이 밀려오는 중국 관광객들 상대하기 피곤할테야.
211
키미
2026/07/09 15:09:01
ID : vBcE8pgpcK0
0
아침 출근길에 오랜만에 선배를 만나서 같이 왔다. 둘 다 괴담출근을 봤다는 공통점이 있어서 아주 신나게 대화를 했다. 소설 2부 중반까지 보다가 잠시 멈춘 이후로 그 방대한 내용을 다시 복습할 자신이 없어서 웹툰을 보기 시작했는데, 선배랑 대화하고 나서 소설을 읽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최애는 장허운. 선배가 엄청 놀라워했다. (얘는 굿즈 안 나오지 않을까)
엄마의 눈 상태가 2주 전과 비교해서 많이 호전되었다고 한다. 새벽에 오빠랑 엄마가 병원 다녀오셨다. 밝아진 엄마 목소리. 집에 가서 품에 꼭 안기고 싶다. 피곤해서 그런걸까 날씨때문인걸까 사수 눈치 보여서 그런걸까 아 눈물날 것 같아. 책도 영향이 있을까.
토요일에 오픈 끝나고 집에 와서 영화를 보고 싶다. 그럼 봐야지.
212
키미
2026/07/10 11:26:00
ID : Xs4JPh9du5V
0
문학으로 도피하기. 어제 오늘 여러 번 지적받아서 힘들었음. 일단 집에 가자마자 자야할까 저녁을 먹어야할까. 저녁 먹고 한숨 잔 다음에 도서관 갔다가 운동 하고 영어공부하고 영화보고.....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과하지. 영어공부랑 영화보기만 하자. 내일 운동과 도서관을.!
로또를 사야겠다. 어학연수 다니면서 세계여행하는게 꿈.
어떤 엄청 잘생쁜 여자분 결제 도와드렸는데 알고보니 배우였대. 이름은 까먹음. 연예인 두 번 봤다 히히
그래 그래 꿀직장이잖아 1년은 버텨보렴. 아님 3개월, 최소 한 달. 일단 한 달은 버틸 수 있을 것 같아. 오늘은 7일차, 7월 2주차.
213
키미
2026/07/10 16:09:19
ID : Xs4JPh9du5V
0
이렇게 뒷담 많이 하는 곳도 여기가 처음인듯. 매일 욕하는 상대가 달라짐. 내용 들어보면 헉! 하긴 하는데 이제는 진짠가 의심하게돼.
다음주부터 사수없이 혼자 일한다. 처음으로 혼자서도 잘 할 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다. 물론 다른 사수 분이 말했지만.
인사 무시하는 사람 두 명 있음 ^^ 내 착각이길 바라
214
키미
2026/07/11 10:29:42
ID : AnWry6krcNw
0
싫어. 이렇게 끝나지 말아. 이런 결말일거라곤 전혀 예상하지 못했단 말이야.
389p에서 손가락이 멈추었다. 섬찟했다. 내가 잘못 읽은건가 몇 번이고 앞 뒤 문장을 살폈다. 고개를 들어 머리를 기대고 한참동안 허공을 쳐다봤다. 뒷장을 넘기고 싶지 았았어.
「커튼을 젖히고 몇 분동안 시선을 고정했음.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오늘도 북서쪽을 바라보았음. 즉 후라멘트가(街)와 바우네스가(街)의 교차로, 좀 더 정확하게 방향을 표시하자면, 교도소가 있는 비야데보토 지역 방향을 쳐다보았음」
긴 리뷰를 남길 수 없어서 안타깝지만,
소설의 전개방식이 굉장히 참신했고 몰리나와 발렌틴이 서로 가까워 지는 과정은 읽기 즐거웠고 애절한 마음이 느껴져 슬펐고 15장은 충격적이었고 16장은 씁쓸하고 서운(?)했다. 다양한 감정을 느끼게 해준 책이었다.
전에 봤던 해피투게더의 원작이 이 작가의 작품이라는 걸 작품해설 파트에서 처음 알았다. 원작이 있는 영화일줄은 몰랐는데.
215
키미
2026/07/11 11:14:56
ID : AnWry6krcNw
0
일주일 넘으니까 일이 괜찮아짐! 손도 빨라지고 멘트도 익숙해졌어. 쉴새없이 밀려드는 손님들 상대하다보니까 시간도 엄청 빨리 지나갔다. 1년 버틸 수 있겠는데??!! 짱조아
칭찬 많이 들었다 뿌듯함
오늘은 퇴근하고 부모님이 데려와주시기로 했다. 복권도 사고 칼국수도 먹고 도서관도 가야지. 내일은 쉬는 날이야 행복해
216
키미
2026/07/11 13:30:57
ID : AnWry6krcNw
0
아 오랫동안 몰리나가 내 마음 속에서 잊혀지지 않을 것 같아. 루카스처럼 경두처럼. 영화 속 주인공보다 소설 속 인물들이 더 짙게 마음에 물든다.
217
키미
2026/07/13 20:32:30
ID : sksi5UY5RA0
0
책을 읽던 나의 반응: "아악 결말!!!"
자기 개발의 정석 < 어제 도서관에서 빌렸고 오늘 쉬는 시간에 읽기 시작했다. 몇몇 사람들에겐 역겹고 불쾌하게 느껴질 표지 디자인이 내 호기심을 일깨웠다. 굉장히 호불호 갈리는 소재를 다루었다. 갓생스러운 제목과 언매치되는 표지, 그리고 책소개에 적힌 단어 '전립선'? 소재가 참신하고 글도 재밌어고 분량도 짧아서 술술 읽었다. 삶의 의미도 없이 쳇바퀴를 돌듯 살아가던 기러기 아빠 이 부장이 전립선 마사지를 통해 자아가 확장되고 새로운 세계를 맞이한다는 이야기.
소재가 그래서 그랬지 꽤나 철학적이었다. 황홀한 절정을 마주하며 세상의 진리를 깨닫는 부분은 헛웃음나오면서도 강렬했다.
나는 굉장히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
「이 부장은 생각했다. 저렇게 꼬치꼬치 캐묻는 걸 보니, 저 친구도 욕구불만이 분명하다고. 이 부장은 경찰이 오르가슴을 경험해 보지 않았으리라 확신했다」
218
키미
2026/07/13 20:33:44
ID : sksi5UY5RA0
0
후기들이 아주 재밌다
219
키미
2026/07/14 13:36:57
ID : 2E8lveNvxyL
0
쉬는 시간 총 300분인데 너무 졸려서 책 50페이지밖에 못 봤다. 그저 벤치에서 꾸벅꾸벅 졸기. 오늘 왜 특히 졸린지는 모르겠다. < 열대야 증후군이란게 있답니다 방금 검색해봄
<앙팡 테리블> 장 콕토 책 읽고 있는데 아직까진 딱히 재밌는지 모르겠다. 그저 읽을 뿐. 이 다음에 <지극히 사소한 러시아> 읽고, 도서관에서 <총균쇠> 빌릴까. 문학 말고 다른 책들도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손님이 밀려들어왔다. 너무 바빠서 더 피로한 게 분명하다. 시간은 빨리가서 그건 괜찮다.
예전부터 꾸준했던 그 현상이 다시 일어나고 있다: 직장과 집의 반복, 그 외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것.
어떻게든 체력을 늘리고 계획을 세워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야해.
220
키미
2026/07/16 14:25:35
ID : k62IJPbdClu
0
결국 앙팡 테리블 반납하고 어제 도서관에서 픽션들, 총균쇠 빌려왔다. 총균쇠는 너무 두꺼워서 휴일 날에만 집에서 읽으려고 한다.
책을 꺼내기 전에 잠깐 일기를 적는다.
내일이 휴일이라서 그런지 손님이 평소보다 훨씬 많다. 매점이 미어터져서 도저히 중간에 시재를 할 수가 없다. 개저씨들(정말 이런 말 쓰기 싫었지만) 너무 많아서 속으로 계속 욕했다. 어쩌라고 진짜 ㅗ(• •)ㅗ
221
키미
2026/07/16 19:23:04
ID : k62IJPbdClu
0
하루가 점점 저물고 있다. 초반엔 진상들의 등장에 이 일을 계속 해야하나 큰 회의감을 느꼈지만, 너무 바쁘니까 더이상 생각을 할 틈이 안 났다.
{ 단순 업무에 쉬는시간 많고 거리도 가까우니 계속 다니거라 } 👤
일하다보니 내일이 휴일이라는 것도 잊어버림. 어쩐지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다들 재밌게 여행 다녀오시길.
프랑스 남부 여행 가고 싶어졌다. 1년 일하고 그 돈으로 2주 즐기는거야. 1년동안 프랑스어 공부하면 어느정도 늘까.
5일차 영어 공부 완료. 내일은 새벽 출근이니까 5일치 복습하는 걸로 했다.
일말고 다른 것도 해야하는데..... 왜 일을 시작하면 직장~집 반복이냐고. 아마도 부족한 체력×하루 쉬는데 외출하라고?란 마인드×귀차니즘의 조합인 것 같네요.
222
키미
2026/07/16 19:29:23
ID : k62IJPbdClu
0
수강신청 했음. 전공인 일본어 수업 뿐만 아니라 영문학과랑 프랑스어학과 과목도 신청했다. 다음 학기가 마지막인데, 이때는 타학과 강의로 꽉꽉 채울 생각이다.
프랑스에 관심이 생겨서 이것저것 검색하고 공부해봤다. 프랑스 학생들 방학 4개월인거 진짜 너무 부러웠다....... ㅋㅋㅋ
이 일을 오래 할 생각은 없다. 단순반복직이기도 하고, 커리어를 쌓거나 삶에 보람을 주는 일은 아니라 평생 직업으로 삼고 싶지 않다. 공부할 시간은 충분하니까 다니는 동안 자격증 따고 대학교 졸업해서 다른 곳으로 이직해야지.
223
키미
2026/07/17 09:34:53
ID : mmpTV9jvBhB
0
<픽션들> 반납행. 재미도 없고 어렵고 진짜 뭔 소리를 하는건지 이해가 하나도 안 돼🤦 쉬는 시간동안 다른 것 해야겠다.
224
키미
2026/07/20 15:27:25
ID : zWkoFcspcFf
0
현재 병렬독서 계획과 현황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 오늘 완독 ok
<캣콜링> 반납하기로 함. 시 나랑 안 맞아...
<총균쇠> 휴일마다 정독해서 읽기. 2주 안에 다 보고 싶음. 일단 내일 오픈조 퇴근하고 30페이지 읽을 생각.
<일본 광고 카피 도감> 내일 오픈조 쉬는시간에 읽기. 이틀 내로 완독 가능성 높음. -> 내일 퇴근하고 도서관 가서 책 더 빌려오기⭐️
225
키미
2026/07/20 15:28:35
ID : zWkoFcspcFf
0

226
키미
2026/07/20 17:09:22
ID : zWkoFcspcFf
0
아스트로 피아졸라의 The Rough Dancer and the Cyclical Night (Tango Apasionado; 거친 무용수와 순환하는 밤) 앨범 수록곡 중 하나. 들으면서 톰과제리 삽입곡에 넣으면 최적일 것 같다고 생각했다.
https://youtu.be/3xduWLXRv7c?si=FTUtJVUogMRZ7AUB
5번 곡까지 들어봤는데 1,2번이 제일 좋아.
1."Prologue (Tango Apasionado)"
1.."Milonga for Three"
재즈보다는 탱고를 더 좋아하는 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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