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6/05/14 22:43:57 ID : Mkre1BamoE0 2
오오 그것은 갓코올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돌셀리스니스 걔 애나벨 걔 (링크는 일부러 안 다는 중) 할 말은 많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만
오오 그것은 갓코올 입방정 걔 아리스토텔레스 걔 돌셀리스니스 걔 애나벨 걔 (링크는 일부러 안 다는 중) 할 말은 많은데 말할 사람이 없어서 만든 알콜중독자의 개인용 감쓰 난입X
202 이름없음 2026/05/30 23:00:15 ID : k2rasmLbyJQ 0
감정배설을 좀 해놔야 편해질듯 걔는 왜 그렇게 마음에 안들지 뭔가 하는 말이 다 꼽주는 것 같고 솔직히 마음에 안 들어할 이유는 크게 없는데 마음에 안드니까 내가 꼬여먹은 건가 싶고 아니 근데 말을 그렇게 했잖아 그냥 성향 안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려고 했는데 그냥 짜증남 사람이
203 이름없음 2026/05/30 23:00:28 ID : k2rasmLbyJQ 0
아 정리 안되니까 더 불편하네
204 이름없음 2026/05/30 23:00:56 ID : k2rasmLbyJQ 0
적어도 그쪽한텐 얕보이면 안될것 같고 그런 거 있어 괜히
205 이름없음 2026/06/01 19:21:00 ID : k2rasmLbyJQ 0
아니 시발 할 일을 미루는 건 불안해서야 귀찮아서가 아니라 그래서 그게 왜 불안한 건지는 모르겠으니까 좀 알고 싶다는 건데 교수란 새끼가 그걸 귀찮다는 말로 사람 낙인 찍어도 되는 거임?
206 이름없음 2026/06/01 19:21:51 ID : k2rasmLbyJQ 0
사람을 씨발 존나몰라 태도가 존중이 없어 어떻게 아마 환상이 그 교수랑 주변 뭔가들 때문에 깨진 게 맞긴 해 뭐 내 열등감도 한 몫 하겠고
207 이름없음 2026/06/01 19:22:26 ID : k2rasmLbyJQ 0
불안하다고 왜 불안한 걸 모르겠냐고 사람이 불안하다니까 그럼 거기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 거 아니야?
208 이름없음 2026/06/01 19:22:33 ID : k2rasmLbyJQ 0
그거 공부하러 온 거잖아
209 이름없음 2026/06/01 19:22:45 ID : k2rasmLbyJQ 0
사람 낙인 찍는 법 배우러 온 거 아니라고 나는
210 이름없음 2026/06/01 19:23:17 ID : k2rasmLbyJQ 0
이쪽 공부를 하면 인격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온 건데 선배라는 사람이나 교수라는 사람이나 왜 그래?
211 이름없음 2026/06/01 19:23:41 ID : k2rasmLbyJQ 0
그래 내가 부끄러운 건 상관이 없을 거야 많이 얻어갈 수 있으니까 근데 얻어가지도 못하는 새끼들이 날 비웃을 이유는 없잖아
212 이름없음 2026/06/01 19:24:31 ID : k2rasmLbyJQ 0
부모에 대한 원망이 어느정도 풀리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왜 아직도 불안한 거지
213 이름없음 2026/06/01 19:24:52 ID : k2rasmLbyJQ 0
술이랑 비타치 없으면 할 일을 못하겠어
214 이름없음 2026/06/01 19:26:04 ID : k2rasmLbyJQ 0
힘든 건 알아줬으면 좋겠어 하지만 불쌍하게 보이고 싶은 건 아니야 동정표 받고 싶은 것도 아니고 그냥 그렇구나 한 마디가 그렇게 어려울까? 내가 뭐 폭력적인 짓을 한 것도 아니고
215 이름없음 2026/06/01 19:26:29 ID : k2rasmLbyJQ 0
모든 사람들이 씨발 다 어릴 때 훈계하던 꼰대들로 보여
216 이름없음 2026/06/01 19:27:01 ID : k2rasmLbyJQ 0
상담 하려면 1주일은 더 기다려야 하는데 조졌네 시발 이거
217 이름없음 2026/06/01 19:28:18 ID : k2rasmLbyJQ 0
아마 그 사람한테 얕보이기 싫은 건 내 열등감 탓이겠지 내가 되고 싶었는데 포기한 모습을 그 사람이 이룬 것 같으니까 자꾸 비교되고 막... 근데 거기다가 그 사람이 날 좀 얕보는 것처럼 느껴지니까 더 화나고 괜히 그치 내 문제도 있는 건 맞아 이해했어
218 이름없음 2026/06/01 19:28:53 ID : k2rasmLbyJQ 0
무언가 때문에 아직 더 울어줘야 할 것 같은데 이게 뭔지 모르겠어
219 이름없음 2026/06/01 19:36:21 ID : k2rasmLbyJQ 0
이유 없이 불안하면 왜 불안한지 알고싶어
220 이름없음 2026/06/01 19:47:09 ID : k2rasmLbyJQ 0
일단 상담 전까지 잘 버티는 거 그게 목표야 술은 몸에 무리가 가니까 웬만하면 안 먹는 방향으로 가자 과제는 완벽하게 할 필요까진 없으니까 반드시 끝내놓자 공부는 적당히 해보자 운동은 불안하면 일단 하지는 말자 자책하지 말자 할 수 있다
221 이름없음 2026/06/01 19:51:59 ID : k2rasmLbyJQ 0
음 그건가 운동하면 운동 못하는 나랑 마주해야 해서 불안한 건가 근데 할 수 있는 일은 왜 그렇지? 과제는 나 이거 충분히 할 수 있는 건데 물론 그래서 이 공부 계속 하는 거겠고.
222 이름없음 2026/06/01 19:53:55 ID : k2rasmLbyJQ 0
100점을 맞을 자신은 없지만 최선을 다할 자신은 있어 근데 불안해서 잘 못하는 그것도 최선이긴 해 일단 난 이 공부에 진심이고 그러니까
223 이름없음 2026/06/01 19:54:07 ID : k2rasmLbyJQ 0
다른 데로 돌아가도 돌고 돌아 이 공부일 걸 알아
224 이름없음 2026/06/01 19:55:06 ID : k2rasmLbyJQ 0
그러니까 평생 할 수 있어 물론 꾸준히 할 수 있다는 뜻은 아니지만 그래도 애초에 꾸준한 건 그거고 뭐 아직 그런대로 젊은 편이고 아마도 그리고 열등감 그거는 뭐 잘 해나가야지.......
225 이름없음 2026/06/01 19:55:47 ID : k2rasmLbyJQ 0
그냥 뭐 때문에 불안한지 대충은 얕게 알고 있으니까 뭐 알아서 해보자 지금은 혼자 생각해도 답 안나올 거고 분석을 받아봐야 알겠지
226 이름없음 2026/06/01 20:54:26 ID : k2rasmLbyJQ 0
오빠를 떠나보내긴 했는데 아직도 기분이 별로임
227 이름없음 2026/06/01 20:54:36 ID : k2rasmLbyJQ 0
좋은 것도 못 줬고
228 이름없음 2026/06/01 20:54:44 ID : k2rasmLbyJQ 0
난 여전히 오해받는 위치에 있고
229 이름없음 2026/06/01 20:55:58 ID : k2rasmLbyJQ 0
시벌 왜 내가 부모 때문에 화가 난 게 아닐거라는 생각을 씨부리는지 그 이유를 좀 듣고 싶긴 해 왜냐면 난 그때 그 사람들한테 화난 것보다 부모한테 화난게 더 컸거든 내 얘기는 제대로 듣지도 않으면서 나한테 니가 부모 미워하는 건 잘못된거야~ 라면서 훈계질 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화났었어
230 이름없음 2026/06/01 20:56:51 ID : k2rasmLbyJQ 0
그리고 뭐 씨발 사람이 다리 바쳐서 다리 때문에 죽은 사람 되돌려놓고 싶다고 하는데 시발 다리 짝짝이 같은 소리 하네 그거 아니라고 처웃고 지랄이야 어떻게 사람 위한다는 새끼들이 존중이 1도 없어
231 이름없음 2026/06/01 20:57:21 ID : k2rasmLbyJQ 0
아니 사람이 뭔가 이상한 짓을 하면 왜 그 이상한 짓을 하는지 보는게 이쪽 공부 아님? 그렇게 편견으로 똘똘 뭉쳐서 뭐할 건데 꼰대들이
232 이름없음 2026/06/01 20:57:46 ID : k2rasmLbyJQ 0
그래 어차피 나 혼자 잘 되면 되는 거긴 해 그래서 아마 더더욱 친해지기 싫은 걸지도 몰라 난 이해받지 못하는 쪽 같으니까
233 이름없음 2026/06/01 20:58:15 ID : k2rasmLbyJQ 0
날 가지고 그만 가십거리로 만들라고
234 이름없음 2026/06/01 20:58:32 ID : k2rasmLbyJQ 0
근데 이 말은 겹쳐보는 사람들한테 하는 소리니까
235 이름없음 2026/06/01 20:58:40 ID : k2rasmLbyJQ 0
나도 알아
236 이름없음 2026/06/01 20:58:50 ID : k2rasmLbyJQ 0
답답해 뒤지겠어
237 이름없음 2026/06/01 20:59:07 ID : k2rasmLbyJQ 0
날 오해할 것 같은 사람들이랑 친해지기 싫은 건 당연한 거 아니야?
238 이름없음 2026/06/02 23:20:01 ID : k2rasmLbyJQ 0
아 너무 화나
239 이름없음 2026/06/02 23:20:14 ID : k2rasmLbyJQ 0
할머니랑 하는 얘기 똑같음 그 여자
240 이름없음 2026/06/02 23:20:25 ID : k2rasmLbyJQ 0
그리고 다른 쪽은 그거 뭐임?
241 이름없음 2026/06/02 23:21:10 ID : k2rasmLbyJQ 0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무례해? 사람 다리 잘렸는데 고기네 음식물 쓰레기통에 넣네 시발 미친건가 50~60이나 처먹고
242 이름없음 2026/06/02 23:21:23 ID : k2rasmLbyJQ 0
그딴년한테 내가 왜 지 자랑이랑 훈계질 들어줘야 함?
243 이름없음 2026/06/02 23:21:38 ID : k2rasmLbyJQ 0
너무 화나
244 이름없음 2026/06/05 06:30:10 ID : k2rasmLbyJQ 0
떠오르는게 너무 많아서 며칠째 잠 못자는중
245 이름없음 2026/06/05 06:30:22 ID : k2rasmLbyJQ 0
차라리 상담 받으면 편할텐데
246 이름없음 2026/06/05 06:30:27 ID : k2rasmLbyJQ 0
마음이 너무 안좋네
247 이름없음 2026/06/15 20:14:31 ID : U59irutwJO6 0
와 공부하기 너무 싫다
248 이름없음 2026/06/15 20:14:44 ID : U59irutwJO6 0
요즘 역사가 너무 재밌음
249 이름없음 2026/06/15 20:15:04 ID : U59irutwJO6 0
와....
250 이름없음 2026/06/19 22:05:47 ID : k2rasmLbyJQ 0
여름 무섭다 하루종일 먹은게 컴포즈 와플이랑 아아밖에 없는데 입맛이 없네
251 이름없음 2026/06/21 01:14:35 ID : k2rasmLbyJQ 0
씨발
252 이름없음 2026/06/21 01:14:45 ID : k2rasmLbyJQ 0
씨발 피곤한데 잠을 못자
253 이름없음 2026/06/21 01:14:58 ID : k2rasmLbyJQ 0
미친거아냐
254 이름없음 2026/06/21 01:15:07 ID : k2rasmLbyJQ 0
왜그래....
255 이름없음 2026/06/21 01:15:30 ID : k2rasmLbyJQ 0
기억 자꾸 떠오르니까 잠을 못자겠어
256 이름없음 2026/06/21 01:15:34 ID : k2rasmLbyJQ 0
괴로워
257 이름없음 2026/06/21 23:02:09 ID : k2rasmLbyJQ 0
오늘은 꼭 술 마셔야지
258 이름없음 2026/06/21 23:02:25 ID : k2rasmLbyJQ 0
이유는 없음 단지 술 끊 안끊을거야 했을 뿐
259 이름없음 2026/06/21 23:02:43 ID : k2rasmLbyJQ 0
그림도 안그렸는데
260 이름없음 2026/06/27 22:31:18 ID : k2rasmLbyJQ 0
역시 나는 종교를 떠나는게 맞는 것 같다 아무리 그래도 가족이니까 이렇게까지 최악인 인간들은 아닐거라고 믿고 싶었고 이해해보려고 하고 싶었는데 시발 그인간들은 날 신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멍청이로 만들고 싶어하는게 확실함
261 이름없음 2026/06/27 22:33:17 ID : k2rasmLbyJQ 0
내가 종교 떠나서 행복하다니까 내가 안쓰럽대 그래서 왜 안쓰럽냐니까 진정한 행복을 누리지 못해서 안쓰럽대 그게 엄마 인생에서는 진정한 행복일 수도 있지만 내 인생에서는 아닐 수도 있지 않냐 했더니 아니래 내가 누리는 행복보다 지가 신한테서 누리는 행복의 질이 차원이 다르대 그렇게 따지면 나도 신한테서 벗어나서 누리는 행복의 질이 차원이 달라요
262 이름없음 2026/06/27 22:35:29 ID : k2rasmLbyJQ 0
엄마한테 그게 오만한거라고 엄마가 무슨 자격으로 내가 느끼는게 행복보다 엄마가 느끼는 행복의 질이 높으니까 엄마처럼 해야한다는게 어딜봐서 겸손한거냐고 그거 우월주의라고 유럽인들이 원주민들 문화 존중 안하고 애들 납치해서 노예 삼으면서 우리가 이렇게 인도적이라고 자위한거랑 뭐가 다르냐고 했더니 앵무새마냥 자기가 누리는 행복은 차원이 다르다 ㅇㅈㄹ하는데 시발 나도 이러고 싶지 않았는데 너무 실망스러워 난 뭐 위해서 지금까지 이렇게 살았는지가 너무 아깝네
263 이름없음 2026/06/27 22:39:23 ID : k2rasmLbyJQ 0
그 인간들은 내가 교회에서 니들이 나 데려가놓고 방치할때 어른들이 어린 나한테 뭔 짓을 했는지 다 알려줘도 다른 교회 가면 괜찮아질거라고 함 목말라서 남의 타액이랑 오물 받아먹던 그 시절로 내가 왜 돌아가 찬양이랑 율동 열심히 해도 애한테 엉덩이 제대로 안흔든다고 구박하는게 시발 그건 카바레 무용수한테 할 짓이지 11살짜리 애한테 할말이냐고 거기다가 난 헌금으로 학교 다니고 있는 거라고 하더라 난 학비 벌려고 재롱 떨었나? 술집 여자랑 다를 게 뭐야
264 이름없음 2026/06/27 22:40:13 ID : k2rasmLbyJQ 0
너무 실망스러워 그렇게까지 실망스러운 사람들이 내 가족은 아닐거라고 믿고 싶었는데 너무 실망스러워
265 이름없음 2026/06/27 22:40:25 ID : k2rasmLbyJQ 0
그래도 비참하진 않긴 한데
266 이름없음 2026/06/27 22:43:21 ID : k2rasmLbyJQ 0
내가 계속 변호해 오려고 한걸 선생님이 너무 쉽게 말해버리니까 솔직히 이상했어
267 이름없음 2026/06/27 22:43:58 ID : k2rasmLbyJQ 0
슬픈데 비참하지는 않다는건 좋은 신호겠지
268 이름없음 2026/06/27 22:44:46 ID : k2rasmLbyJQ 0
근데 그러면 교수님은 왜 교회에 가는거지 사람의 가능성을 믿어주는 사람 아니었나
269 이름없음 2026/06/28 02:58:24 ID : k2rasmLbyJQ 0
아니 솔직히 그래 교회든 남자든 날 연애대상으로 보는 사람이든 최악이 아닌 사람은 분명히 있을거야 근데 난 왜 그런 사람들만 만났지 이래서 훈습이 중요한건가
270 이름없음 2026/06/30 04:08:44 ID : k2rasmLbyJQ 0
개가튼거
271 이름없음 2026/06/30 04:09:01 ID : k2rasmLbyJQ 0
잠 안오니까 또 심란해짐
272 이름없음 2026/06/30 04:09:19 ID : k2rasmLbyJQ 0
잠 좀 자자 좀
273 이름없음 2026/06/30 22:29:21 ID : k2rasmLbyJQ 0
할 말 다 하고 사는 인생 너무 후련하다 이게 인생이지
274 이름없음 2026/06/30 22:31:04 ID : k2rasmLbyJQ 0
혼자서 심란하고 불안할 바에야 그냥 부딪혀보고 담판 쌓는게 차라리 마음이 편함
275 이름없음 2026/07/03 07:21:21 ID : k2rasmLbyJQ 0
나는 걔네랑 노는 거 별로 재미 없는데 걔네는 내가 자기들이랑 노는게 재밌는줄 아나봄 뭐 반쯤 사회생활 겸 의무감 같은 거긴 한데 할지말지 모르겠어
276 이름없음 2026/07/03 07:22:04 ID : k2rasmLbyJQ 0
아 근데 정병발산하는 거 받아주는 것도 좀 별로지
277 이름없음 2026/07/03 07:24:43 ID : k2rasmLbyJQ 0
솔직히 말하면 느낌이 개쎄하긴 해
278 이름없음 2026/07/03 07:25:20 ID : k2rasmLbyJQ 0
개까진 아니고 그냥 쎄한가? 아무튼 아 근데 아니다 진짜 쎄해 일단 정상 같진 않아
279 이름없음 2026/07/03 07:25:54 ID : k2rasmLbyJQ 0
사람 보는 것도 내가 원할때 해야겠지
280 이름없음 2026/07/03 07:26:18 ID : k2rasmLbyJQ 0
솔직히 돈 받는 것도 아니고
281 이름없음 2026/07/03 07:26:34 ID : k2rasmLbyJQ 0
정병 받아줄 이유는 없지
282 이름없음 2026/07/03 07:31:10 ID : k2rasmLbyJQ 0
나도 다쳐가며 인간관계를 맺을 필요는 없으니까
283 이름없음 2026/07/03 07:31:22 ID : k2rasmLbyJQ 0
적어도 지금은 아니야
284 이름없음 2026/07/03 08:55:12 ID : k2rasmLbyJQ 0
왜 책임감으로 관계가 유지되고 있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까
285 이름없음 2026/07/03 08:55:22 ID : k2rasmLbyJQ 0
적어도 예의는 지키고 싶어서 그러는 건데
286 이름없음 2026/07/03 08:56:24 ID : k2rasmLbyJQ 0
사실 뭐 교류를 안해도 상관은 없으니까...
287 이름없음 2026/07/03 09:01:04 ID : k2rasmLbyJQ 0
일단 인복이 지랄맞은건 내 운이라고 쳐도 그 지랄맞은 관계를 이어나가는 건 내 잘못이 맞음 그럼 관계를 안이어나가면 되는 것 아닌가 인복이야 뭐 어떻게 못해도 끊는건 내가 할 수 있지
288 이름없음 2026/07/03 09:02:12 ID : k2rasmLbyJQ 0
슈발 신은 나한테 학구열을 주고 인복을 안줬는갑다 생각해야지
289 이름없음 2026/07/03 09:02:43 ID : k2rasmLbyJQ 0
과거가 지랄맞긴 했는데 그걸 버리고 싶은 생각은 없음 그게 있어서 지금 내가 이렇게 있는 거니까
290 이름없음 2026/07/03 10:47:25 ID : tunwmtulcsm 0
기분이 졸라 별로임 공부할 거 더 들고올걸 괜히 책을 이걸로 들고왔나
291 이름없음 2026/07/03 10:47:44 ID : tunwmtulcsm 0
아 왜 괜히 화나지
292 이름없음 2026/07/03 11:39:17 ID : tunwmtulcsm 0
항상 지들을 좋아해서 내가 같이 있어주는 걸로 생각을 하는데 전에는 미움받고 싶지 않아서였고 지금 와서는 책임감이거든 그냥
293 이름없음 2026/07/03 11:39:52 ID : tunwmtulcsm 0
294 이름없음 2026/07/03 11:40:03 ID : tunwmtulcsm 0
새로운 걸 알려준 건 고맙긴 한데
295 이름없음 2026/07/03 11:40:19 ID : tunwmtulcsm 0
그 사람이랑 앞으로 별로 뭔가를 하고 싶진 않음
296 이름없음 2026/07/03 11:40:47 ID : tunwmtulcsm 0
일단 말하는게 띠꺼워 그 사람은... 뭐라고 해야 하지 츳코미를 기분나쁘게 걸어
297 이름없음 2026/07/03 11:41:18 ID : tunwmtulcsm 0
츳코미도 상대를 비난하면서 하는 게 있고 논파하면서 하는게 있는데 전자쪽임
298 이름없음 2026/07/03 11:42:01 ID : tunwmtulcsm 0
네가 이렇게 말했고 상대가 이렇게 받아서 이런 상황이 벌어진 게 아닐까? 했는데 그럼 내가 다 잘못했다는거야? 하면서 찡찡대는 점이라든지
299 이름없음 2026/07/03 11:42:27 ID : tunwmtulcsm 0
사람 대 사람이면 안그러는데 캐릭터 얼굴 끼고 숨어서 그러고 있는건 별로 상종하고 싶진 않네
300 이름없음 2026/07/03 11:43:14 ID : tunwmtulcsm 0
본성이라고 생각함 프로필 바꿔 끼우면 내가 아니니까 이래도 돼 같은 거
301 이름없음 2026/07/03 11:43:27 ID : tunwmtulcsm 0
프로필이라는 비유 좋다 페르소나 대신 그렇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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