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기판 자주보는 스레 적는 뻐꾸기들 2판 (275)
2.추구미도달스레 (138)
3.이루어지게 해주세요 (1)
4.생각나면 쓰는 일기 (112)
5.작은 연결 (69)
6.여자어른 로망기 (226)
7.무제 (31)
8.귀찮음 러버가 사회로 나가고 싶어한다 (38)
9.고기 (49)
10.매일이 리즈인 넌 기분이 어때 (202)
11.55 (221)
12.우주미아 (388)
13.세상의 모든 덧없음을 사랑하며 살기 (12)
14.행복해지기 위해 쓰는 일기 (16)
15.생각들 (234)
16.전 역 한 달 전 (384)
17.始 (60)
18.약을 먹자 약을 먹자 약 약 약 (628)
19.일기 (85)
20.키위 사촌은 다래🥝 (460)
1
이름없음
2026/05/14 22:43:57
ID : Mkre1BamoE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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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없음
2026/07/03 11:45:17
ID : tunwmtulcsm
0
아 왜캐 피곤하지
303
이름없음
2026/07/03 11:45:29
ID : tunwmtulcsm
0
아 혈당스파이크인가 이거
304
이름없음
2026/07/05 02:11:53
ID : k2rasmLbyJQ
0
난 솔직히 관계에 책임감이 있어서 안끊어내는 거거든? 상처주기 싫어서
305
이름없음
2026/07/05 02:12:25
ID : k2rasmLbyJQ
0
근데 다들 내가 걔를 좋아하는줄 알더라고 당사자도 그렇고
306
이름없음
2026/07/05 02:12:48
ID : k2rasmLbyJQ
0
그냥 사람이 연락을 하고 지내더라도 딱 거기까지의 관계라는게 있지 않음? 더 발전하지 않는 관계
307
이름없음
2026/07/05 02:13:10
ID : k2rasmLbyJQ
0
근데 왜 자꾸 하나둘 선을 넘는건지 모르겠는데
내 생각이 틀린 건가
308
이름없음
2026/07/05 02:34:26
ID : k2rasmLbyJQ
0
일단
일단 지금은 좀 그 사람이 부담스러움
부담스럽게 만들지를 말든가 하면서 멀어져야지 슈벌 남 상처받을거 생각하고 내가 상처받을거 생각 안하면 관계가 파국으로 감
309
이름없음
2026/07/05 02:35:14
ID : k2rasmLbyJQ
0
유기라는 단어가 싫다 유기당한다고 하니까 시발아 내가 나쁜 사람 같잖아 니가 날 불편하게 하지 말든가 퉤퉤
310
이름없음
2026/07/05 21:20:26
ID : k2rasmLbyJQ
0
기분이 좆같은데 이건 pms겠지
311
이름없음
2026/07/05 21:20:57
ID : k2rasmLbyJQ
0
나도 귀여운 애니 보면서 힐링하고 싶음 근데 힐링이 안되고 모에한걸 보면 기분이 더 좆같아지는데 이건 시발 뭐지
312
이름없음
2026/07/07 19:21:57
ID : k2rasmLbyJQ
0
존나더워시벌
313
이름없음
2026/07/07 19:23:06
ID : k2rasmLbyJQ
0
더운데 아이스크림까지 작아졌어ㅠㅠㅠㅠㅠ
314
이름없음
2026/07/07 19:26:32
ID : k2rasmLbyJQ
0
할머니가 내 얼굴 볼때마다 얼굴이 왜이렇게 탔냐고 하는데 난 원래 피부가 그 색임... 혹시 이런것도 전조증상인가 혹시
315
이름없음
2026/07/07 19:35:33
ID : k2rasmLbyJQ
0
아 내일 학과 사람들이랑 약속 있는데 존나싫다 진짜
316
이름없음
2026/07/07 20:53:02
ID : k2rasmLbyJQ
0
이이잉 가기싫어
317
이름없음
2026/07/07 20:54:50
ID : k2rasmLbyJQ
0
사실 근데 그 알바는 그만두는게 맞긴 했어
수요일에 학교 간다는데 뭔 수요일 아침까지 일을 하게 만들어...
318
이름없음
2026/07/07 20:55:28
ID : k2rasmLbyJQ
0
수요일을 새벽을 빼줬어야 하는게 맞는데 계속 수요일에 나오라고 하니까 오래 못할 것 같긴 했음
319
이름없음
2026/07/07 20:55:58
ID : k2rasmLbyJQ
0
끝이 그렇게 됐던게 싫었던거지
체력부족 문제가 제일 크기도 했는데 내가 그걸 부끄러워했고
320
이름없음
2026/07/07 20:56:19
ID : k2rasmLbyJQ
0
어떻게든 버텨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몸이 안따라준걸 의지박약으로 오해받으니까 그게 억울했어
321
이름없음
2026/07/07 20:57:52
ID : k2rasmLbyJQ
0
인과일 뿐이야
322
이름없음
2026/07/08 20:22:25
ID : k2rasmLbyJQ
0
인간 만나고 오느라 지쳤다
323
이름없음
2026/07/08 20:22:33
ID : k2rasmLbyJQ
0
나 이제 술먹을거임
324
이름없음
2026/07/08 20:57:31
ID : k2rasmLbyJQ
0
와 사람 만났더니 금방 피곤해지네
325
이름없음
2026/07/08 21:09:25
ID : k2rasmLbyJQ
0
배달음식 언제와.......
326
이름없음
2026/07/09 16:17:21
ID : k2rasmLbyJQ
0
생각 정리 좀 해보자
327
이름없음
2026/07/09 16:17:33
ID : k2rasmLbyJQ
0
일단 엄마한테 화냈고
328
이름없음
2026/07/09 16:17:52
ID : k2rasmLbyJQ
0
이제 엄마랑 못해먹겠다고 했고
329
이름없음
2026/07/09 16:18:22
ID : k2rasmLbyJQ
0
딱 하나 걱정되는 건 금전 정도인데
330
이름없음
2026/07/09 16:18:36
ID : k2rasmLbyJQ
0
독립하면 된다고들 하는데 나 돈 나갈 데가 너무 많은데...
331
이름없음
2026/07/09 16:18:52
ID : k2rasmLbyJQ
0
난 어떡해야 하지
332
이름없음
2026/07/09 16:19:21
ID : k2rasmLbyJQ
0
답이 도저히 안나와
333
이름없음
2026/07/09 16:24:12
ID : k2rasmLbyJQ
0
시발
334
이름없음
2026/07/09 16:24:20
ID : k2rasmLbyJQ
0
그냥 가만히 있을걸
335
이름없음
2026/07/09 16:24:26
ID : k2rasmLbyJQ
0
뭘 해보겠다고 한거지
336
이름없음
2026/07/09 16:24:40
ID : k2rasmLbyJQ
0
얌전히 돈이나 받아먹으면서 지낼걸
337
이름없음
2026/07/09 16:24:57
ID : k2rasmLbyJQ
0
이제 좀 재활 단계인데
338
이름없음
2026/07/09 16:25:09
ID : k2rasmLbyJQ
0
죽어야겠다는 생각이랑
339
이름없음
2026/07/09 16:25:20
ID : k2rasmLbyJQ
0
죽기도 힘들다는 생각
340
이름없음
2026/07/09 16:25:28
ID : k2rasmLbyJQ
0
우울해
341
이름없음
2026/07/09 16:26:09
ID : k2rasmLbyJQ
0
5일을 우울해하면 회복될까
342
이름없음
2026/07/09 16:26:15
ID : k2rasmLbyJQ
0
나라고 왜 기분이 좋겠어
343
이름없음
2026/07/09 16:26:37
ID : k2rasmLbyJQ
0
선생님은 내 편만 들어주고 싶은 걸까
344
이름없음
2026/07/09 16:26:42
ID : k2rasmLbyJQ
0
잘 모르겠어
345
이름없음
2026/07/09 16:26:56
ID : k2rasmLbyJQ
0
선생님이 내 엄마가 될 수는 없는 건데
346
이름없음
2026/07/09 16:27:08
ID : k2rasmLbyJQ
0
좆같다
347
이름없음
2026/07/09 16:27:27
ID : k2rasmLbyJQ
0
나라고 왜 이러고 싶겠어
348
이름없음
2026/07/09 16:28:05
ID : k2rasmLbyJQ
0
선생님은 엄마를 같이 욕해주는데
349
이름없음
2026/07/09 16:28:23
ID : k2rasmLbyJQ
0
그러면 내가 너무 정당화되는 기분이 들어
350
이름없음
2026/07/09 16:28:31
ID : k2rasmLbyJQ
0
자책해도 되는 걸까 모르겠어
351
이름없음
2026/07/09 16:29:44
ID : k2rasmLbyJQ
0
하지만 한편으로는
352
이름없음
2026/07/09 16:29:58
ID : k2rasmLbyJQ
0
엄마는 내 탓만 했잖아
353
이름없음
2026/07/09 16:30:09
ID : k2rasmLbyJQ
0
내가 죽어갈 때도 내 탓만 했잖아
354
이름없음
2026/07/09 16:31:05
ID : k2rasmLbyJQ
0
사람한테는 누구에게나 가치가 있다고 하는데
355
이름없음
2026/07/09 16:31:17
ID : k2rasmLbyJQ
0
금전적 가치가 없는 것 같은데
356
이름없음
2026/07/09 16:31:22
ID : k2rasmLbyJQ
0
이래도 되나
357
이름없음
2026/07/09 16:31:35
ID : k2rasmLbyJQ
0
현실은 살아야 하는데
358
이름없음
2026/07/09 16:31:44
ID : k2rasmLbyJQ
0
이제 어떻게 살지
359
이름없음
2026/07/09 16:31:50
ID : k2rasmLbyJQ
0
나 미래가 보이긴 하나
360
이름없음
2026/07/09 16:45:02
ID : k2rasmLbyJQ
0
만약에
361
이름없음
2026/07/09 16:45:12
ID : k2rasmLbyJQ
0
이제 다 끝이면
362
이름없음
2026/07/09 16:45:29
ID : k2rasmLbyJQ
0
몰라
363
이름없음
2026/07/09 16:45:40
ID : k2rasmLbyJQ
0
됐어
364
이름없음
2026/07/09 16:46:07
ID : k2rasmLbyJQ
0
엄마를 탓하고 싶었던 건 아닌데
365
이름없음
2026/07/09 16:46:26
ID : k2rasmLbyJQ
0
선생님이랑 말하면 엄마를 탓하게 돼
366
이름없음
2026/07/09 16:46:38
ID : k2rasmLbyJQ
0
다 털어냈다고 생각했는데도
367
이름없음
2026/07/09 16:46:50
ID : k2rasmLbyJQ
0
뭔가 계속 나와
368
이름없음
2026/07/09 16:57:08
ID : k2rasmLbyJQ
0
현실을 살아야 하는데
369
이름없음
2026/07/09 16:57:22
ID : k2rasmLbyJQ
0
난 어떻게 해야 하지
370
이름없음
2026/07/09 16:57:36
ID : k2rasmLbyJQ
0
아무것도 치유되지 않았는데
371
이름없음
2026/07/09 17:00:35
ID : k2rasmLbyJQ
0
나는
372
이름없음
2026/07/09 17:00:43
ID : k2rasmLbyJQ
0
잘 해보고 싶었는데
373
이름없음
2026/07/09 17:00:57
ID : k2rasmLbyJQ
0
아무것도 잘한 것 같지가 않아
374
이름없음
2026/07/09 17:01:07
ID : k2rasmLbyJQ
0
여전히 일은 무섭고
375
이름없음
2026/07/09 17:01:16
ID : k2rasmLbyJQ
0
사람도 무섭고
376
이름없음
2026/07/09 17:04:26
ID : k2rasmLbyJQ
0
조급해하지 말자
377
이름없음
2026/07/09 17:04:34
ID : k2rasmLbyJQ
0
다음주에 털어놓고
378
이름없음
2026/07/09 17:04:40
ID : k2rasmLbyJQ
0
사과하면 되지
379
이름없음
2026/07/09 17:05:10
ID : k2rasmLbyJQ
0
아직 그렇게까지 최악은 아니잖아
380
이름없음
2026/07/09 17:05:43
ID : k2rasmLbyJQ
0
아빠는 때리고 사과 안했지만
381
이름없음
2026/07/09 17:05:52
ID : k2rasmLbyJQ
0
나는 사과하면
382
이름없음
2026/07/09 17:06:02
ID : k2rasmLbyJQ
0
나는 사과할거야
383
이름없음
2026/07/09 17:06:11
ID : k2rasmLbyJQ
0
아직 시간이 필요한것 뿐이야
384
이름없음
2026/07/09 17:06:23
ID : k2rasmLbyJQ
0
엄마도 사과 안했지만
385
이름없음
2026/07/09 17:06:37
ID : k2rasmLbyJQ
0
나는 사과하는 사람 할거야
386
이름없음
2026/07/09 17:07:02
ID : k2rasmLbyJQ
0
하지만 사과하기 전에 나부터 가다듬을거야
387
이름없음
2026/07/09 17:24:01
ID : k2rasmLbyJQ
0
잘못했다고 모든게 끝나는건 아니고 가만히 있는 것도 내 성미에 안맞아
388
이름없음
2026/07/09 17:24:14
ID : k2rasmLbyJQ
0
잘해보고 싶었다는 것도 사실이야
금전 문제 말고도
389
이름없음
2026/07/09 17:32:22
ID : k2rasmLbyJQ
0
근데 대책없이 사과했다가는 또 기분이 상하겠지
390
이름없음
2026/07/09 17:32:32
ID : k2rasmLbyJQ
0
엄마를 이해해야돼
391
이름없음
2026/07/09 17:33:13
ID : k2rasmLbyJQ
0
일단 지금까지 내가 해왔던 건
392
이름없음
2026/07/09 17:33:21
ID : k2rasmLbyJQ
0
일방적으로 내 주장이었고
393
이름없음
2026/07/09 17:33:34
ID : k2rasmLbyJQ
0
엄마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듣지 않으려 했지
394
이름없음
2026/07/09 17:33:46
ID : k2rasmLbyJQ
0
그냥 엄마가 멍청하다는 걸로 퉁치려고 했던 것 같기도
395
이름없음
2026/07/09 17:34:02
ID : k2rasmLbyJQ
0
물론 엄마가 그렇게 생각이 깊은 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396
이름없음
2026/07/09 17:34:21
ID : k2rasmLbyJQ
0
그러니까 내가 사과해야 할 지점은
397
이름없음
2026/07/09 17:34:42
ID : k2rasmLbyJQ
0
이게 불균형한 대화였다는 거
398
이름없음
2026/07/09 17:34:55
ID : k2rasmLbyJQ
0
항상 반복되고 있어
399
이름없음
2026/07/09 17:35:05
ID : k2rasmLbyJQ
0
내가 정말로 피해를 입은 건 맞는데
400
이름없음
2026/07/09 17:35:19
ID : k2rasmLbyJQ
0
그걸 상대한테 너무 몰아붙이고 있어
401
이름없음
2026/07/09 17:35:30
ID : k2rasmLbyJQ
0
내 감정이 너무 크니까 상대가 안보이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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