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하찮은 고급식의 혐생일기 (6)
2.사과의 하루일기장 (33)
3.레코드 오브 케이 (6)
4.2018.4.28~2018.9.13 (5)
5.무대 위의 광대 (6)
6.단지 감성폭발의 흔적을 남겨놓는 곳 (8)
7.아직 행복하지 못해서 쓰는 일기 (1000)
8.자퇴하고픈 반수생의 이야기 (1)
9.중반 그 마지막 7 (1000)
10.안녕 졸려! (1000)
11.미안해 (2)
12.5 (1000)
13.그 아이랑 있었던 이야기들을 혼자 기록해보는 스레. (19)
14.내가 온전하길 바란다. (41)
15.나를 사랑해주세요 (24)
16.고양이는 정말 귀여워 (149)
17.삭제 되었습니다. (11)
18.동아리 부장을 가위바위보로 얻어버렸다 (702)
19.거짓말쟁이 (126)
20.덕질일기 (6)
1
이름없음
2018/04/21 17:43:46
ID : qp89y44Zg7t
1
안녕 일기를 쓰는것도 누군가 나의 마음을 알아주면 놓겠다라는 마음이 내포 되어있다는 글을 봤는데 그 말이 나하고는 맞는가 일기 따윈 안쓰다가 그냥 새벽 감성이라고 해야하나 쓸지 말지 고민하다가 써보기로 했어. 조금 보니까 난입? 뭐 그런거 상관 없고 이상한것만 쓰지 말아줬으면 좋겠구 조금 우울할지도 몰라 사실 거의 우울할지도.
여기 쓰는 말투가 조금 어색할수도 있어 지방사람이라. 쓴거를 고치진 않을꺼야.
102
◆a05RA3Qskq3
2018/04/21 19:30:17
ID : qp89y44Zg7t
0
사실 마미나 파미가 나한테 죽으라고 한번만 말해주면 훌훌 털고 죽을수도 있을텐데 물어보는 것아 너무 두렵다.. 니가 뭔데 그런 생각을 하냐고 그딴게 뭐가 힘드냐고 할까봐... 정신차려 난 당신들 때문에 10넌 넘게 아파해오고 있다구
103
◆a05RA3Qskq3
2018/04/21 19:30:39
ID : qp89y44Zg7t
0
아 100넘었당! 씬나
104
◆a05RA3Qskq3
2018/04/21 19:33:22
ID : qp89y44Zg7t
0
일기에 나만 1분전이구나... 그만큼 내가 뻘짓을 하고 있는걸까? 나는 잘못 된 선택을한걸까?
105
◆a05RA3Qskq3
2018/04/21 19:34:01
ID : qp89y44Zg7t
0
나의 단점은 포기이고 나의 장점도 포기라고 생각해 아마
106
◆a05RA3Qskq3
2018/04/21 19:35:07
ID : qp89y44Zg7t
0
나는 엄마아빠를 미워하기 싫어서 모든 사람들은 다 그럴것이라고 생각했다 그결과 사람들이 싫어졌고 이젠 엄마 아빠는 미워하기로 결정 했다
107
◆a05RA3Qskq3
2018/04/21 19:36:02
ID : qp89y44Zg7t
0
요즘 평범한 인간이 게임으로 빨려 들어간다든지 하는 그런 소설을 좀 보는데 나도 인벤토리가 가지고 싶다..
108
◆a05RA3Qskq3
2018/04/21 19:37:06
ID : qp89y44Zg7t
0
인간들은 부러움을 질투를 그사람의 결점이라고 말할때가 있어요.. 뭐 어쩔수 없는거죠... 당신들은 그랬을까요?
109
◆a05RA3Qskq3
2018/04/21 19:37:49
ID : qp89y44Zg7t
0
뭔가 나 말투가 진짜 계속 바뀌는것 같네 바로바로 생각나는 걸 적어서 그럴까??..
110
◆a05RA3Qskq3
2018/04/21 19:39:01
ID : qp89y44Zg7t
0
학교 체육대회때 입을 반티 색깔이 핑크로 결정 됬다.. 안돼..! 나 1학년때 랑 똑같잖아... 만약 1학녕 때 꺼 들고 오라하명ㅇ... 나 등뒤에 금같은 헨타이라고 써놨는데..
111
◆a05RA3Qskq3
2018/04/21 19:41:33
ID : qp89y44Zg7t
0
금같은 헨타이는 내가 좋아하는 거 웹툰을 생각하먼서 지었ㅅ다.. 참고로 내친구는 수같은 상크미 였였지.. 왜냐하면 내 성이 김씨니까! 김하면 금인데 금을 당담하는 그 캐릭터가 약간 변태 느낌 나는 화가 있어서.. 수같은 상크미는 왜냐면 수가 들어 가서 뇨롱 ♤.♤
112
◆a05RA3Qskq3
2018/04/21 19:42:33
ID : qp89y44Zg7t
0
저번에 삼풍 그거 스레 봤었는데 그 2017년 그때 쫌 후에 지진 나기 시작하지 않았나?
113
◆a05RA3Qskq3
2018/04/21 19:43:31
ID : qp89y44Zg7t
0
아 인제 자야겠다 추천수 3이상 되야 다시 온다고 하면 만약 여기가 디*인사*드 같은 데라면 ㅎㅃ유도 하지 말라고 욕 먹겠지 ㅋ
114
◆a05RA3Qskq3
2018/04/21 19:44:07
ID : qp89y44Zg7t
0
그런거 안할게요.. 나혼자 계속 떠들은 밤.. みんな おやすみ!
115
◆a05RA3Qskq3
2018/04/22 06:22:48
ID : qp89y44Zg7t
0
아핫! 나님이 돌아왔다!
언니가 일어 나라고 계속 찼다.. 아팟 ㅋ
짜장면 먹었당.. 밤에 체했었는뎀.. 괜찮겠징
116
◆a05RA3Qskq3
2018/04/22 06:23:37
ID : qp89y44Zg7t
0
그냥 나혼자 떠들고 있다.. 스레딕 재밌담. 시험공부 해야하는데 한지 너무 어려워.. 사실 그 쌤도 마음에 안들구
117
◆a05RA3Qskq3
2018/04/22 06:24:21
ID : qp89y44Zg7t
0
언니가 엽록체를 그려줬는데 안에 동전을 너무 쌓았어.. 랄까 징그러 'ㅠ'
118
◆a05RA3Qskq3
2018/04/22 06:25:21
ID : qp89y44Zg7t
0
게임에 대한 집착은 어느정도 까지 갈까? 사실 티비에 다한 집착도 안버렷어 그저 게임에 대한 집착이 좀더 커져버린것뿐
119
◆a05RA3Qskq3
2018/04/22 06:26:30
ID : qp89y44Zg7t
0
2학기때 국어 문법 할텐데 억양이 표준이랑 다르게 말하는게 있어서 못하겟다.. 직접 발음 해보라고 하지만 지방이라서 다른걸.. 표준어중 젤 충격 먹은게 드라마에서 본 빠박이
120
◆a05RA3Qskq3
2018/04/22 06:28:12
ID : qp89y44Zg7t
0
우리 멍게는 너무 푹신푹신하구 부드럽다 밟밟하고 싶당.. 아 멍게는 게 모양인형인데 멍멍 게 라고 이름 지었다. 요즘은 인형뽑기 때문에 밑에 바스락 거리는게 많아서 싫어
121
◆a05RA3Qskq3
2018/04/22 06:29:15
ID : qp89y44Zg7t
0
>>♡ 이런걸 될까? 숫자만 도ㅣ나? 같은건 앵커로 될까? 그렇게 해본 사란을 보지 못해서 지근 실험 해본다
122
◆a05RA3Qskq3
2018/04/22 06:30:01
ID : qp89y44Zg7t
0
아하 숫자만 되는군.. 뜬금포지만 난장판 귀여운듯... 근성이 한테 풋사과 주러 가고 싶다난장
123
◆a05RA3Qskq3
2018/04/22 06:30:33
ID : qp89y44Zg7t
0
인제 시험공부를 빙자한 게임하러 가야징! 생각날때 올게영.
124
◆a05RA3Qskq3
2018/04/23 20:48:27
ID : qp89y44Zg7t
0
안뇽! 공부하기 귀찮아... 엄마가 살빼라고 오트밀을 사주셨는데 진짜 맛엄어.. hit라는건 방문자를 뜻하는 건가?
125
◆a05RA3Qskq3
2018/04/23 20:50:03
ID : qp89y44Zg7t
0
오늘 1교시에 자다가 쉬는시간에 급하게 중국어 간다고 물통을 열어 놨는데 어떤애가 쏟았단다... 힝.. 그래서 오늘은 물을 마시지 못했다! 그래도 반친구들이 내가 이 물 좋아하는데 괜찮냐고 물어봐줘서 기분좋아! ◇.◇
126
◆a05RA3Qskq3
2018/04/23 20:50:47
ID : qp89y44Zg7t
0
앞으론 하루에 한번씩 와야겠다.. 만약 누가 여기 와주면 그건 답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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