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오 2022/12/18 03:58:20 ID : uslvjvwty4Y 0
줄여서 노노심오
202 이름없음 2023/10/17 01:49:43 ID : uslvjvwty4Y 0
200레스 넘었다 우와
203 이름없음 2023/10/17 01:50:44 ID : uslvjvwty4Y 0
친구랑 백화점 가서 주말에 급하게 옷 사옴… 다른 예쁘게 꾸민 어른들 밖에 없었는데 나랑 친구만 후드집업에 추리닝 바지 입고갔다..ㅌㅌㅌㅋㅋㅌㅋㅋ 아 근데 옷 입고 벗고 할건데 이쁘게 꾸미면 거슬림
204 이름없음 2023/10/17 01:51:23 ID : uslvjvwty4Y 0
2키로만 빼고 가자 ㄹㅇ…
205 이름없음 2023/10/21 18:56:01 ID : uslvjvwty4Y 0
수학여행 다녀와서 병원 다녀온 애는 나밖에 없을듯ㅅㅂ 그냥 물먹은 솜됨
206 이름없음 2023/10/22 01:46:24 ID : uslvjvwty4Y 0
내 슬픔은 다 오사카에 두고왔다
207 이름없음 2023/10/22 19:25:57 ID : 3WlxBcFhgp8 0
다이어트 실패하고 갔는데 내가 봐도 존나 마른 사진 많아서 나 생각보다 마른 편이구나를 깨달음 일부러 흐린 사진 흑백 보정해서 가져왔당 약간 나시랑 크롭겉옷 레이어드해서 입는 옷이라 각진 부분은 크롭겉옷임
208 이름없음 2023/10/22 19:26:16 ID : 3WlxBcFhgp8 0
하… 저건 전신이 ㄹㅈㄷ데 못보여줘서 아숩다…
209 이름없음 2023/10/23 01:16:41 ID : uslvjvwty4Y 0
인생은 하나의 영화고 우울증은 지루한 영화 자살은 지루한 영화를 그만보고 싶어 뛰쳐나간거란 말이 너무 기억에 남음 요새
210 이름없음 2023/10/23 01:17:18 ID : uslvjvwty4Y 0
살아있다는건 그 자체로 나와 이어진 사람들의 삶을 지키는거라는걸
211 이름없음 2023/10/23 01:17:37 ID : uslvjvwty4Y 0
이 말 듣고 진짜 머리가 띵했음 하… 삶이란 뭘까 정말
212 이름없음 2023/10/23 01:18:41 ID : uslvjvwty4Y 0
살고싶으면 이게 지루한 영화인지 눈치 못챌 사람이나 그걸 알면서도 옆에서 끝까지 같이 영화를 봐줄 사람과 있어야한다
213 이름없음 2023/10/23 01:19:14 ID : uslvjvwty4Y 0
어리석은 인간의 일 몇 번을 다시 살아도 인간은 신처럼 세상을 볼 수가 없더구나 내게 그런 성스러운 자질 따윈 없었으니까. 내게 있던 것? 오직 사랑이지.
214 이름없음 2023/10/23 01:19:36 ID : uslvjvwty4Y 0
기다림의 기회조차 없는 것보다는, 기다릴 수 있는 편이 좋아. 영원히 사는 군주에 대한 오페라의 가사는 틀렸어
215 이름없음 2023/10/23 01:19:55 ID : uslvjvwty4Y 0
-"어찌 그대는 신을 살해했는가??" "인간은 신을 소유할 수 없기에. 신의 사랑은 모두에게 공평한 것이기에" "사랑의 신께서 내리던 은이 부족하였는가?" "과분하였으나, 유일하지가 않았소"
216 이름없음 2023/10/23 01:20:33 ID : uslvjvwty4Y 0
그렇게 이전의 당신이 쓴 원고를 마주하면서, 나는 당신이 본래 가졌으나 상실한 많은 것에 대해 생각했다. 당신을 배반했으나 당신은 배반이라 여기지 않았던 혁명을. 당신의 헌신과 사랑을. 삶을.
217 이름없음 2023/10/23 01:20:43 ID : uslvjvwty4Y 0
당신의 왼팔을 자르도록 직접 명령한 남자를, 당신은 친애와 우정 속에서 회상하는 것이다.
218 이름없음 2023/10/23 01:20:55 ID : uslvjvwty4Y 0
재회는 약속되어 있고 세월은 길지 않다
219 이름없음 2023/10/23 01:24:19 ID : 4MnPeJSE4Ml 0
사랑은 상대를 위함에 있어 나의 행복을 묻지 않는것이다
220 이름없음 2023/10/23 01:25:22 ID : uslvjvwty4Y 0
하늘을 불사르던 용의 노여움도 잊혀지고 왕자들의 석비도 사토 속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 쓰지 않는 생존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남자가 사막을 걷고 있었다
221 이름없음 2023/10/23 01:27:07 ID : uslvjvwty4Y 0
활자와 활자가 만든 빈틈. 그 사이에 덩그러니 놓인, 나만의 작은 설원
222 이름없음 2023/10/23 01:28:06 ID : uslvjvwty4Y 0
비가 내렸다. 불길이 드넓은 벌판을 휘몰아서 태우려 하여도 한 홉의 불씨에서 타들어야 하며, 물길이 넘쳐 하늘의 밑동까지 범람코자 하여도 한점의 물방울부터 흘러야 한다. 나는 불길이었다 말할 순 없지만 한 홉의 불씨는 되었고, 내가 물길이라 말하진 못할지언정 한 점의 물방울은 되었을 것이다.
223 이름없음 2023/10/23 01:28:28 ID : uslvjvwty4Y 0
네가 디케가 된다면, 나는 네 손에 쥐어진 칼과 천칭이 될게. 자, 이제 눈을 가릴 시간이야
224 이름없음 2023/10/23 01:28:57 ID : uslvjvwty4Y 0
별이 소멸한 뒤에도 빛은 지상까지 도달하듯, 그것을 쓴 시인은 오래전에 죽었음에도 시는 여전히 남아 클레이오의 내면에서 별처럼 반짝인다. 한 세계를 넘어와서도.
225 이름없음 2023/10/23 01:29:19 ID : uslvjvwty4Y 0
얘와 같이 걷는다면, 고난의 순간조차도 항상 고통스럽지는 않을 것이다. 물은 따듯한 비처럼 아래에서 위로 쏟아져 내리고, 그 생생한 감각은 이 순간의 현실성을 북돋울 뿐이다. 이곳은 현재고, 저 애는 지금을 산다. 이렇듯 현재형의 우정이 존재하는 장소를 어떻게 사후적 연대기의 일부로만 여길 수 있을까.
226 이름없음 2023/10/23 01:31:06 ID : E79dvg0lhht 0
난 감정과잉이 좋다 차오르다 못해 넘치는게 너무 좋음 현실의 사랑은 환멸 나지만 활자 속 사랑은 너무 좋다 내가 그렇게 못되기에 사랑만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이 너무 반짝거리는것같아
227 이름없음 2023/10/23 01:32:13 ID : E79dvg0lhht 0
그래서 상냥한 사람들이 좋음
228 이름없음 2023/10/23 02:35:58 ID : uslvjvwty4Y 0
너무 피곤하면 슬픔도 없어지는게 너무 모순적이면서 웃김 항상 밖에서 울음 참고 아 집에 가서 울어야해 하는데 정작 집에가면 피곤해서 눈물이 안나옴 존나 우울한데
229 이름없음 2023/10/23 02:40:35 ID : uslvjvwty4Y 0
난 왜 자존감이 낮지 항상 낮은 자존감을 숨기려고 더 있어보이는 척 하는것같음
230 이름없음 2023/10/23 16:07:13 ID : oE7hs7glyMp 0
학교에서 슬픈 소설 봤는데 계속 코가 찡해짐 십알… 견뎌
231 이름없음 2023/10/30 04:16:41 ID : uslvjvwty4Y 0
수행 미쳤나 죽는다
232 이름없음 2023/10/30 04:18:31 ID : uslvjvwty4Y 0
십발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여백 줄간격 폰트 크기 줄바꿈 양식 다 있는 보고서 1개 영어 논문 ppt 1개 탐구 발표 대본 1개 2장 분량 보고서 1개 영어 모고 지문 해석 10문제 수학 과외 숙제 시발 미쳤나 죽어야지
233 이름없음 2023/11/01 01:47:30 ID : uslvjvwty4Y 0
근황 엔시티127콘서트-플로어 감 더보이즈 콘서트-플로어 감 끗
234 이름없음 2023/11/01 03:00:39 ID : uslvjvwty4Y 0
일이칠은 이렇게 입고갈거임 비슷한 입은 사람 보이면 심오인가부다
일이칠은 이렇게 입고갈거임 비슷한 옷 입은 사람 보이면 심오인가부다 해ㅋ
235 이름없음 2023/11/04 23:29:59 ID : uslvjvwty4Y 0
아 머리 자르려했는데 콘서트갈때는 긴게 더 이쁠것같아서 고민임 근데 난 단발이 더 잘어울르는디
236 이름없음 2023/11/04 23:30:10 ID : uslvjvwty4Y 0
염색모 다 없앨거야
237 이름없음 2023/12/06 23:24:29 ID : uslvjvwty4Y 0
오늘은 존나 역사적인 날 숑넨을 입덕함 6일 새벽 1시쯤에 입덕했다 기억해라 시모야
238 이름없음 2023/12/06 23:25:12 ID : uslvjvwty4Y 0
이번 블프는 많이 안삼 돈이 없어서…ㅉ 틴트 하이라이터 뭐샀지 애굣살 어쩌구 손톱 영양제 삼 희희희
239 이름없음 2023/12/06 23:25:30 ID : uslvjvwty4Y 0
진심 이 복장 그대로 입고갔다 ㄹㅈㄷ시즈니셨음
240 이름없음 2023/12/06 23:27:04 ID : uslvjvwty4Y 0
밀선쥬빵상뉴잼젠지천동런재도맠정민원쿱정홍윤밍쫑귭청빈늘맄웅승석탯재❤️❤️❤️숑넨❤️❤️❤️
241 이름없음 2023/12/11 00:50:34 ID : vClzRveHzXz 0
왜 나는 담배 두모금만 해도 삐가리가 존나 돌까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진심 몸에 중심이 안잡혀서 너무 놀라서 주저앉음 할 생각도 사라져서 몇모금 더 하다 걍 껐는데 토할것같다 지금 썅 담배 몸이 안받나봐 비 오는데 밖에서 20번 앉아있어도 속이 좆같음 집 가서 토한다 썅
242 이름없음 2023/12/11 00:52:16 ID : vClzRveHzXz 0
이래서 프아들이 무쫄할 때 담배피는건가 시발 아악
243 이름없음 2023/12/13 02:10:06 ID : uslvjvwty4Y 0
내가 사랑한 락스타
244 이름없음 2023/12/18 06:09:00 ID : uslvjvwty4Y 0
그 시기가 옴… 노래를 너무 드는 바람에 들을 노래도 없고 귀도 피곤한데 적절한 소음이 필요해서 에이에스엠알을 듣는 시기가…
245 이름없음 2024/01/01 05:13:29 ID : va7eY8rtbg2 0
햎삐뉴이어
246 이름없음 2024/01/01 05:13:35 ID : va7eY8rtbg2 0
친구한테 자낮 발언 존나 하면서 나 너무 못생겼고 니들은 예쁘고 어쩌고 했는데 친구가 개처웃으면서 심오야 원래 끼리끼리 노는거야 이래서 존나 감동받음… 이런 t식 칭찬 너무 좋다…
247 이름없음 2024/02/29 03:32:11 ID : pTWkrbwlhfe 0
수능끝나면 할것 -모동숲 -파판14 -포켓몬스터 -유럽여행 -일본 2번 -집사카페 -메이드카페 -BL카페 -콘서트 올콘 -망돌 팬싸 -최애 영통팬싸 -딸기막걸리 -친구들이랑 존나 놀러다니기 -우정사진 찍기
248 이름없음 2024/03/09 01:58:53 ID : uslvjvwty4Y 0
스무살 그거 될 수 있는거 맞아? 이대로면 수능 전에 죽을 것 같아
249 이름없음 2024/04/17 04:15:17 ID : uslvjvwty4Y 0
성인되면 욕도 안하고 탈빠하고 탈오타쿠하고 존나 여친룩에 물결펌하고 다니고 코도 조금 세우고 눈은… 쩝 나중에 생각하자 무튼 이상형은 손석구 덱스고 빵빵이 좋아하는 한녀가 될거임 새로 태어난다
250 이름없음 2024/05/01 00:54:04 ID : uslvjvwty4Y 0
요새 하는것: 친구들한테 양꼬치 먹으러가자 조르기 진심 개ㅐㅐㅔ먹고싶어
251 이름없음 2024/05/01 00:54:17 ID : uslvjvwty4Y 0
사탐런 준비중 걍 미친년임 그냥
252 이름없음 2024/05/01 00:56:44 ID : uslvjvwty4Y 0
양꼬치꼬춰
253 이름없음 2024/05/01 00:57:05 ID : uslvjvwty4Y 0
거기 마라탕도 맛있고 가지뭐..? 무튼 맛있고 옥수수면도 맛있고…
254 이름없음 2024/05/02 01:30:08 ID : uslvjvwty4Y 0
하시발망돌좋아하게됨까마득한데기쁘다나만이런애를알고있다니팬들중에서예쁜사람별로없을테니내가가서전화번호받고일반인여친된다히힛큥~
255 이름없음 2024/05/02 01:31:19 ID : uslvjvwty4Y 0
하시발존나잘생김자연일까?모르겠다자연아니면약간정떨?뭐우짬사랑해~🫰🏻
256 이름없음 2024/05/02 01:32:00 ID : uslvjvwty4Y 0
다른애들도좋아할까봐얘기도못하겠음음침st로혼자서좋아해야지유명해지지마유명해지면죽을거임앙~내용돈으로커버가능한팬싸컷존나좋군
257 이름없음 2024/05/02 01:32:50 ID : uslvjvwty4Y 0
어딱해?너무잘생김…너무좋음…시발공계팔로워존나적어미친😍
258 이름없음 2024/05/05 04:38:55 ID : uslvjvwty4Y 0
하개처웃긴말 친구한테 들었는데 어디가서 말을 못함… 블로그에 써야지
259 이름없음 2024/09/05 00:27:54 ID : uslvjvwty4Y 0
구모끝나서 행복함 앙~ 뭔 구모가 수능인것마냥 후련해하고있담 허수특) 구모가 수능인줄앎 구모 등급이 수능등급인줄앎
260 이름없음 2024/09/05 00:30:32 ID : uslvjvwty4Y 0
나 왜 맨날 앙앙거려? 짜증남 앞으로 안쓴다
261 이름없음 2024/09/14 01:41:16 ID : uslvjvwty4Y 0
아 수시 넣으니까 진짜 개처힘들다 왜지…? 온몸이 뻐근하고아픔 누가보면 직접 학교까지 뛰어가서 넣은줄
262 이름없음 2024/10/10 23:19:50 ID : HA5gi2oNBAm 0
와 딱 죽겠다
263 이름없음 2024/12/09 19:51:47 ID : uslvjvwty4Y 0
요즘 일상… 뜨개질… 넷플… 처잠… 뜨개질… 포타… 마라… 처잠…
264 이름없음 2024/12/09 19:53:05 ID : uslvjvwty4Y 0
배고프다 살이 안빠짐 당연함 안처먹으면 뭐해 안움직이는데
265 이름없음 2025/07/20 00:55:27 ID : uslvjvwty4Y 0
r e t r y 다 시 시 작 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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