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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오 2022/12/18 03:58:20 ID : uslvjvwty4Y
줄여서 노노심오
이름없음 2023/10/17 01:49:43 ID : uslvjvwty4Y
200레스 넘었다 우와
이름없음 2023/10/17 01:50:44 ID : uslvjvwty4Y
친구랑 백화점 가서 주말에 급하게 옷 사옴… 다른 예쁘게 꾸민 어른들 밖에 없었는데 나랑 친구만 후드집업에 추리닝 바지 입고갔다..ㅌㅌㅌㅋㅋㅌㅋㅋ 아 근데 옷 입고 벗고 할건데 이쁘게 꾸미면 거슬림
이름없음 2023/10/17 01:51:23 ID : uslvjvwty4Y
2키로만 빼고 가자 ㄹㅇ…
이름없음 2023/10/21 18:56:01 ID : uslvjvwty4Y
수학여행 다녀와서 병원 다녀온 애는 나밖에 없을듯ㅅㅂ 그냥 물먹은 솜됨
이름없음 2023/10/22 01:46:24 ID : uslvjvwty4Y
내 슬픔은 다 오사카에 두고왔다
이름없음 2023/10/22 19:25:57 ID : 3WlxBcFhgp8
다이어트 실패하고 갔는데 내가 봐도 존나 마른 사진 많아서 나 생각보다 마른 편이구나를 깨달음 일부러 흐린 사진 흑백 보정해서 가져왔당 약간 나시랑 크롭겉옷 레이어드해서 입는 옷이라 각진 부분은 크롭겉옷임
이름없음 2023/10/22 19:26:16 ID : 3WlxBcFhgp8
하… 저건 전신이 ㄹㅈㄷ데 못보여줘서 아숩다…
이름없음 2023/10/23 01:16:41 ID : uslvjvwty4Y
인생은 하나의 영화고 우울증은 지루한 영화 자살은 지루한 영화를 그만보고 싶어 뛰쳐나간거란 말이 너무 기억에 남음 요새
이름없음 2023/10/23 01:17:18 ID : uslvjvwty4Y
살아있다는건 그 자체로 나와 이어진 사람들의 삶을 지키는거라는걸
이름없음 2023/10/23 01:17:37 ID : uslvjvwty4Y
이 말 듣고 진짜 머리가 띵했음 하… 삶이란 뭘까 정말
이름없음 2023/10/23 01:18:41 ID : uslvjvwty4Y
살고싶으면 이게 지루한 영화인지 눈치 못챌 사람이나 그걸 알면서도 옆에서 끝까지 같이 영화를 봐줄 사람과 있어야한다
이름없음 2023/10/23 01:19:14 ID : uslvjvwty4Y
어리석은 인간의 일 몇 번을 다시 살아도 인간은 신처럼 세상을 볼 수가 없더구나 내게 그런 성스러운 자질 따윈 없었으니까. 내게 있던 것? 오직 사랑이지.
이름없음 2023/10/23 01:19:36 ID : uslvjvwty4Y
기다림의 기회조차 없는 것보다는, 기다릴 수 있는 편이 좋아. 영원히 사는 군주에 대한 오페라의 가사는 틀렸어
이름없음 2023/10/23 01:19:55 ID : uslvjvwty4Y
-"어찌 그대는 신을 살해했는가??" "인간은 신을 소유할 수 없기에. 신의 사랑은 모두에게 공평한 것이기에" "사랑의 신께서 내리던 은이 부족하였는가?" "과분하였으나, 유일하지가 않았소"
이름없음 2023/10/23 01:20:33 ID : uslvjvwty4Y
그렇게 이전의 당신이 쓴 원고를 마주하면서, 나는 당신이 본래 가졌으나 상실한 많은 것에 대해 생각했다. 당신을 배반했으나 당신은 배반이라 여기지 않았던 혁명을. 당신의 헌신과 사랑을. 삶을.
이름없음 2023/10/23 01:20:43 ID : uslvjvwty4Y
당신의 왼팔을 자르도록 직접 명령한 남자를, 당신은 친애와 우정 속에서 회상하는 것이다.
이름없음 2023/10/23 01:20:55 ID : uslvjvwty4Y
재회는 약속되어 있고 세월은 길지 않다
이름없음 2023/10/23 01:24:19 ID : 4MnPeJSE4Ml
사랑은 상대를 위함에 있어 나의 행복을 묻지 않는것이다
이름없음 2023/10/23 01:25:22 ID : uslvjvwty4Y
하늘을 불사르던 용의 노여움도 잊혀지고 왕자들의 석비도 사토 속에 묻혀버린 그리고 그런 것들에 누구도 신경 쓰지 않는 생존이 천박한 농담이 된 시대에 한 남자가 사막을 걷고 있었다
이름없음 2023/10/23 01:27:07 ID : uslvjvwty4Y
활자와 활자가 만든 빈틈. 그 사이에 덩그러니 놓인, 나만의 작은 설원
이름없음 2023/10/23 01:28:06 ID : uslvjvwty4Y
비가 내렸다. 불길이 드넓은 벌판을 휘몰아서 태우려 하여도 한 홉의 불씨에서 타들어야 하며, 물길이 넘쳐 하늘의 밑동까지 범람코자 하여도 한점의 물방울부터 흘러야 한다. 나는 불길이었다 말할 순 없지만 한 홉의 불씨는 되었고, 내가 물길이라 말하진 못할지언정 한 점의 물방울은 되었을 것이다.
이름없음 2023/10/23 01:28:28 ID : uslvjvwty4Y
네가 디케가 된다면, 나는 네 손에 쥐어진 칼과 천칭이 될게. 자, 이제 눈을 가릴 시간이야
이름없음 2023/10/23 01:28:57 ID : uslvjvwty4Y
별이 소멸한 뒤에도 빛은 지상까지 도달하듯, 그것을 쓴 시인은 오래전에 죽었음에도 시는 여전히 남아 클레이오의 내면에서 별처럼 반짝인다. 한 세계를 넘어와서도.
이름없음 2023/10/23 01:29:19 ID : uslvjvwty4Y
얘와 같이 걷는다면, 고난의 순간조차도 항상 고통스럽지는 않을 것이다. 물은 따듯한 비처럼 아래에서 위로 쏟아져 내리고, 그 생생한 감각은 이 순간의 현실성을 북돋울 뿐이다. 이곳은 현재고, 저 애는 지금을 산다. 이렇듯 현재형의 우정이 존재하는 장소를 어떻게 사후적 연대기의 일부로만 여길 수 있을까.
이름없음 2023/10/23 01:31:06 ID : E79dvg0lhht
난 감정과잉이 좋다 차오르다 못해 넘치는게 너무 좋음 현실의 사랑은 환멸 나지만 활자 속 사랑은 너무 좋다 내가 그렇게 못되기에 사랑만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이 너무 반짝거리는것같아
이름없음 2023/10/23 01:32:13 ID : E79dvg0lhht
그래서 상냥한 사람들이 좋음
이름없음 2023/10/23 02:35:58 ID : uslvjvwty4Y
너무 피곤하면 슬픔도 없어지는게 너무 모순적이면서 웃김 항상 밖에서 울음 참고 아 집에 가서 울어야해 하는데 정작 집에가면 피곤해서 눈물이 안나옴 존나 우울한데
이름없음 2023/10/23 02:40:35 ID : uslvjvwty4Y
난 왜 자존감이 낮지 항상 낮은 자존감을 숨기려고 더 있어보이는 척 하는것같음
이름없음 2023/10/23 16:07:13 ID : oE7hs7glyMp
학교에서 슬픈 소설 봤는데 계속 코가 찡해짐 십알… 견뎌
이름없음 2023/10/30 04:16:41 ID : uslvjvwty4Y
수행 미쳤나 죽는다
이름없음 2023/10/30 04:18:31 ID : uslvjvwty4Y
십발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여백 줄간격 폰트 크기 줄바꿈 양식 다 있는 보고서 1개 영어 논문 ppt 1개 탐구 발표 대본 1개 2장 분량 보고서 1개 영어 모고 지문 해석 10문제 수학 과외 숙제 시발 미쳤나 죽어야지
이름없음 2023/11/01 01:47:30 ID : uslvjvwty4Y
근황 엔시티127콘서트-플로어 감 더보이즈 콘서트-플로어 감 끗
이름없음 2023/11/01 03:00:39 ID : uslvjvwty4Y
일이칠은 이렇게 입고갈거임 비슷한 입은 사람 보이면 심오인가부다일이칠은 이렇게 입고갈거임 비슷한 옷 입은 사람 보이면 심오인가부다 해ㅋ
이름없음 2023/11/04 23:29:59 ID : uslvjvwty4Y
아 머리 자르려했는데 콘서트갈때는 긴게 더 이쁠것같아서 고민임 근데 난 단발이 더 잘어울르는디
이름없음 2023/11/04 23:30:10 ID : uslvjvwty4Y
염색모 다 없앨거야
이름없음 2023/12/06 23:24:29 ID : uslvjvwty4Y
오늘은 존나 역사적인 날 숑넨을 입덕함 6일 새벽 1시쯤에 입덕했다 기억해라 시모야
이름없음 2023/12/06 23:25:12 ID : uslvjvwty4Y
이번 블프는 많이 안삼 돈이 없어서…ㅉ 틴트 하이라이터 뭐샀지 애굣살 어쩌구 손톱 영양제 삼 희희희
이름없음 2023/12/06 23:25:30 ID : uslvjvwty4Y
진심 이 복장 그대로 입고갔다 ㄹㅈㄷ시즈니셨음
이름없음 2023/12/06 23:27:04 ID : uslvjvwty4Y
밀선쥬빵상뉴잼젠지천동런재도맠정민원쿱정홍윤밍쫑귭청빈늘맄웅승석탯재❤️❤️❤️숑넨❤️❤️❤️
이름없음 2023/12/11 00:50:34 ID : vClzRveHzXz
왜 나는 담배 두모금만 해도 삐가리가 존나 돌까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진심 몸에 중심이 안잡혀서 너무 놀라서 주저앉음 할 생각도 사라져서 몇모금 더 하다 걍 껐는데 토할것같다 지금 썅 담배 몸이 안받나봐 비 오는데 밖에서 20번 앉아있어도 속이 좆같음 집 가서 토한다 썅
이름없음 2023/12/11 00:52:16 ID : vClzRveHzXz
이래서 프아들이 무쫄할 때 담배피는건가 시발 아악
이름없음 2023/12/13 02:10:06 ID : uslvjvwty4Y
내가 사랑한 락스타
이름없음 2023/12/18 06:09:00 ID : uslvjvwty4Y
그 시기가 옴… 노래를 너무 드는 바람에 들을 노래도 없고 귀도 피곤한데 적절한 소음이 필요해서 에이에스엠알을 듣는 시기가…
이름없음 2024/01/01 05:13:29 ID : va7eY8rtbg2
햎삐뉴이어
이름없음 2024/01/01 05:13:35 ID : va7eY8rtbg2
친구한테 자낮 발언 존나 하면서 나 너무 못생겼고 니들은 예쁘고 어쩌고 했는데 친구가 개처웃으면서 심오야 원래 끼리끼리 노는거야 이래서 존나 감동받음… 이런 t식 칭찬 너무 좋다…
이름없음 2024/02/29 03:32:11 ID : pTWkrbwlhfe
수능끝나면 할것 -모동숲 -파판14 -포켓몬스터 -유럽여행 -일본 2번 -집사카페 -메이드카페 -BL카페 -콘서트 올콘 -망돌 팬싸 -최애 영통팬싸 -딸기막걸리 -친구들이랑 존나 놀러다니기 -우정사진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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