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의 하루 끝 (1)
2.너네가 나의 몇퍼센트 였는지 (15)
3.내가 내일도 이시간에 공부안하고 이러고있으면 난 진짜 개다 개 (1)
4.제게 변화를 만들 수 있는 힘을 주세요 (90)
5.@ㅏ무생각 대잔치 3판! (1000)
6.Save me (32)
7.Ashes to ashes, funk to funky (39)
8.그냥 말하고 싶은거 있을때 기록하는 스레 (18)
9.안녕 졸업시켜줘! (1000)
10.날 응원하는 일기 (23)
11.Hello, 반가워, 나는 여기에. (5)
12.행복한 일기 (1000)
13.이상한 나라의 흰늑대 (12)
14.까만 돌멩이 (29)
15.상큼한일기는 상큼해 (3)
16.참 좋은 하루였다 (14)
17.하루 일상 (3)
18.뭐하러 일기를 쓰는가 (11)
19.인생일기 (4)
20.매일 쓰려고 노력해보는 일기 (10)
1
이름없음
2018/08/29 01:02:56
ID : nAZa5QtxPij
0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이 스레주는 씹덕입니다※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가끔 낙서 올라올거 같음 아마도~
- 아무도 난입 안 할거 같지만... 새로운 난입은 언제나 환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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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없음
2018/09/02 04:11:38
ID : RBbwk2srtg6
0
졸리지도 않고... 월요일날 학교가기 싫다 이거 뿐인듯
103
이름없음
2018/09/02 04:12:31
ID : RBbwk2srtg6
0
학교 망해라 폭발해라 했는데 우리과 사람 없어서 점점 망해가는 느낌이라 좀 아... 스럽긴 한데... 그 교수님이면 그럴거 같다 아 다시 생각하니 열받아 ㅋㅋㅋㅋㅋ
104
이름없음
2018/09/02 04:13:34
ID : RBbwk2srtg6
0
내가 잘못한거 있기도 한데... 사람이 살다보면 실수도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좋게 잘 얘기해줘도 되는걸 막 엄청 뭐라하니까 기분이 안 좋았음
105
이름없음
2018/09/02 04:15:21
ID : RBbwk2srtg6
0
내가 잘못한거 맞긴하지만 엄청 뭐 잘못한 것도 아니고 실습하는 모델 헷갈렸을 뿐이였는데... 그걸가지고 막 갑자기 또 서러워짐
106
이름없음
2018/09/02 04:17:50
ID : RBbwk2srtg6
0
그리고 나중에 제대로 알려주던가... 난 A모델이랑 B모델 해야되는 줄 알고 일단 B부터 하고 있었는데 사실 A모델이랑 C 모델 해야되는거였거든 교수님이 너 뭐하냐면서 A 먼저 하라는데 그럼 내가 A하고 B하는 거라고 알아듣지... 않나?
107
이름없음
2018/09/02 04:19:03
ID : RBbwk2srtg6
0
그래서 어차피 둘 다 해야되니까 걍 하던거 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또 와서 A랑 C하는거라고 막 성을 내면...ㅋㅋㅋㅋㅋ 맞아요... 처음부터 못 알아들은 제 잘못이죠 그래...
108
이름없음
2018/09/02 04:20:29
ID : RBbwk2srtg6
0
서럽네 진짜 별거 아닌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 멘탈이 센거 같으면서 의외로 쿠크야... 정말 하나만 했음 좋겠다 헷갈리니까
109
이름없음
2018/09/02 04:22:44
ID : RBbwk2srtg6
0
스트레스나 우울감은 최대한 안 쌓고 싶은데 환경이 자꾸 그렇게 되더라 정말... 그런게 쌓이면 진짜 나는 주변 사람들한테 너무 까칠을 넘어서 싸가지 없어지거든 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나는 너무 싫은데 그땐 기분이 안 좋으니까 남 기분 신경쓸 겨를이 없으니 자꾸 그렇게 됨...
110
이름없음
2018/09/02 04:24:45
ID : RBbwk2srtg6
0
고등학교땐 특히 고3때 심할 땐 걍 말을 안 하고 쉬는 시간에도 맨날 엎드려 있었음... 친구한테 그러기 싫어서...ㅋㅋㅋㅋ 근데 그것도 딱히 좋은 방법은 아니였긴 한데 내 최선이 그거였다 도저히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고 막 장난치고 이럴 기분이 아니였거든
111
이름없음
2018/09/02 04:26:56
ID : RBbwk2srtg6
0
고등학교때로 돌아간다면... 진짜 끔찍하다 좋은 것도 있지만 그만큼 끔찍해서 돌아가고 싶지 않다
112
이름없음
2018/09/02 18:07:00
ID : kmpSMjcnyHz
0
옆자리 아저씨 팔을 너무 벌리고 있어서 자꾸 닿인다... 나 남의 살이랑 닿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113
이름없음
2018/09/02 18:07:55
ID : kmpSMjcnyHz
0
애초에 살 보이는 것도 싫어함 그래서 여름이 싫어 물론 벌레가 가장 크긴 하지만 겨울은 싸맬 수 있어서 좋은데 너무 추워서 싫어
114
이름없음
2018/09/02 18:08:51
ID : kmpSMjcnyHz
0
난 더위랑 추위 다 잘 타는 줄 알았는데 커서 보니까 추위를 더 못 참더라
115
이름없음
2018/09/02 18:09:53
ID : kmpSMjcnyHz
0
엄마랑 나는 춥다고 난리고 아빠랑 동생은 덥다고 난리임 ㅋㅋㅋㅋ
116
이름없음
2018/09/02 18:10:32
ID : kmpSMjcnyHz
0
생각해보면 아빠랑 동생은 여름이 생일이고 엄마는 초봄이고 나는 겨울에 생일이라 뭔가... 그럴듯함 ㅋㅋㅋㅋㅋㅋㅋ
117
이름없음
2018/09/02 18:29:26
ID : kmpSMjcnyHz
0
뭐야 또 어그로 있어? 여기나 저기나 거기나 에휴
118
이름없음
2018/09/02 18:30:00
ID : kmpSMjcnyHz
0
마마무 노래 너무 좋다... 아 그 뭐라하지 그런 느낌이 너무 좋음
119
이름없음
2018/09/02 22:39:45
ID : nAZa5QtxPij
0
알레르기 너무 싫다 죽겠다 아!!!!!!!!!
120
이름없음
2018/09/03 01:24:19
ID : nAZa5QtxPij
0
안녕 얘들아 데레스테 오늘부터 하루에 한번 10연 무료니까 리세계 파서 해 볼 좋은 찬스야
121
이름없음
2018/09/03 01:25:11
ID : nAZa5QtxPij
0
아님 심심하면 깔아서 가챠해보는건 어떠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가챠 하고 싶다
122
이름없음
2018/09/03 02:32:59
ID : nAZa5QtxPij
0
와 깜짝이야 쥐며느리 바퀴벌레인줄 알고 진짜 기겁할 뻔했다
123
이름없음
2018/09/03 02:33:23
ID : nAZa5QtxPij
0
근데 쥐며느리도 존나 징그러워 비슷하게 생겼는데 콩벌레보다 더 징그러움
124
이름없음
2018/09/03 02:44:32
ID : nAZa5QtxPij
0
아오 시발 날파리는 왜 누워서 폰 보면 날라다녀 개짜증나네
125
이름없음
2018/09/03 10:15:01
ID : 3TXBz9a01dz
0
마성의 게이 블로그 쭉 정독하는데 모르는 것도 알아가서 즐겁다
126
이름없음
2018/09/03 15:19:57
ID : linQleHyJXs
0
강의실 너무 추워 디지겠다
127
이름없음
2018/09/03 15:20:19
ID : linQleHyJXs
0
진짜 할거 왜 이렇게 많아 우웩우웩
128
이름없음
2018/09/03 15:20:41
ID : linQleHyJXs
0
진짜 하기 싫다 ㅋㅋㅋㅋㅋㅋㅋ 생각만 해도 너무 피곤함
129
이름없음
2018/09/03 15:21:27
ID : linQleHyJXs
0
미리 날짜를 좀 말해주지... 그럼 방학때 포트폴리오 조금씩이라도 썼을텐데 진짜 개같네 ㅋㅋㅋㅋㅋ 아악
130
이름없음
2018/09/03 15:44:41
ID : linQleHyJXs
0
에어컨이 직빵이야 미치겠네 진짜 너무 추워
131
이름없음
2018/09/03 15:45:09
ID : linQleHyJXs
0
살려줘 모의고사고 뭐고 그냥 나가고 싶어
132
이름없음
2018/09/03 15:45:36
ID : linQleHyJXs
0
ㅠㅠㅠㅠㅠㅠㅠ 개춥다 진짜
133
이름없음
2018/09/03 18:19:05
ID : linQleHyJXs
0
아 진짜 혀 오질나게 기네 추워 죽겠구만
134
이름없음
2018/09/03 18:19:24
ID : linQleHyJXs
0
빨리 좀 해라... 추워죽겠다
135
이름없음
2018/09/03 18:19:53
ID : linQleHyJXs
0
아 ㅋㅋㅋ 또 저 개소리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노
136
이름없음
2018/09/03 22:36:36
ID : nAZa5QtxPij
0
와이고 얘들아 ㅋㅋㅋㅋㅋㅋ 이번 밀리 이벤 곡 진짜 갓곡이야 속는 셈 치고 한번 들어봐 진짜 미쳤어 대박
https://youtu.be/e0PuTiflxjs
137
이름없음
2018/09/03 22:37:42
ID : nAZa5QtxPij
0
나 진짜 사요코랑 레이카 음색 너무 좋아하는데 진짜... 그 악 특유의 그게 너무 좋다 들어보면 암...
138
이름없음
2018/09/04 02:11:55
ID : nAZa5QtxPij
0
전체게시판 눌렀는데 일기 스레가 많아서 내가 또 모르고 일기판 누른 줄 알았다...
139
이름없음
2018/09/04 02:12:26
ID : nAZa5QtxPij
0
역시 일기는 새벽이지 근데 피곤해서 그냥 자고 싶은데 하고 싶은게 많다...
140
이름없음
2018/09/04 02:20:37
ID : nAZa5QtxPij
0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 체력이 좋은거 같진 않은데 엄마가 자꾸 내 체력이 좋다고 하니까 좀 피곤하다...
141
이름없음
2018/09/04 02:21:54
ID : nAZa5QtxPij
0
진짜 별로 안 좋은데... 근데 몸은 타고난거 같긴 함 뭔가 운동하면 곧바로 근육이 생길거 같은 그런 몸인데... 하기 싫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2
이름없음
2018/09/04 02:22:09
ID : nAZa5QtxPij
0
내 몸을 막 힘들게 하고 싶지가 않다...
143
이름없음
2018/09/04 02:23:55
ID : nAZa5QtxPij
0
정신줄이 점점 끊어지는 느낌이라 진짜 자야겠음 아 내일 실습도 교수님이 피곤해서 피곤하겠다 또 욕짓거리 할거 같구만... 솔직히 학교 다니는데 욕이 안 나오면 그건 사람이 아니고 뭔가 다른 무언가일듯ㅎ...
144
이름없음
2018/09/04 09:13:36
ID : cNwMpdUY9wM
0
아침에 너무 추워서 간만에 청바지 입었는데 진짜 불편하다
145
이름없음
2018/09/04 09:14:07
ID : cNwMpdUY9wM
0
맨날 헐렁한 츄리닝이나 입어서 그런가... 무릎 접힐때 넘 뻑뻑함
146
이름없음
2018/09/04 09:15:14
ID : cNwMpdUY9wM
0
근데 모델 뽑아야되는건가 아 진짜 몰드는 누가 가지고 있는거야...
147
이름없음
2018/09/04 09:16:10
ID : cNwMpdUY9wM
0
이렇게 빨리 스트레스 받을 줄은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맨날 몰드는 어디로 막 돌아가는지 모르겠음... 명단이라도 적게해야되는데
148
이름없음
2018/09/04 14:01:31
ID : xO8lvfPeJPg
0
아 모야 레스 썼는데 날라감 ㅡㅡ
149
이름없음
2018/09/04 14:01:55
ID : xO8lvfPeJPg
0
아니 저건 모르고 등록 눌렀는데 에이씨 ㅋㅋㅋㅋㅋㅋ
150
이름없음
2018/09/04 15:51:11
ID : xO8lvfPeJPg
0
모르면 스레 세우지말고 검색이라도 해봤으면 좋겠다...는 나의 작은 바램
151
이름없음
2018/09/04 15:51:59
ID : xO8lvfPeJPg
0
아님 잡담판에라도 물어보던가... 왜 굳이 스레를 세우는 거지...
152
이름없음
2018/09/04 15:55:37
ID : xO8lvfPeJPg
0
검사 맡고 싶은데 교수님 왜 안오시는거야 아까는 보이시더니
153
이름없음
2018/09/04 16:02:11
ID : xO8lvfPeJPg
0
친구 카톡하는거 너무 짜증난다... 지 쉬는 날이라고 농락하네 ㅡㅡ
154
이름없음
2018/09/05 03:26:00
ID : nAZa5QtxPij
0
밤엔 춥고 낮엔 덥고... 가을이긴 인가보네 일교차 심한거 보니까 다들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해 나도 조심해야지
155
이름없음
2018/09/05 03:27:19
ID : nAZa5QtxPij
0
아무튼 자기전 여담인데 그래서 옷 뭐 입고 갈지 고민된다 학교갔다가 늦게 오니까 얇게 입으면 춥고... 껴 입으면 낮에 더움 ㅠㅠ 차라리 더운게 낫긴 한데 땀에 오래 젖어있으면 찝찝하기도 하고 냄새날거 같기도 하고...
156
이름없음
2018/09/05 15:22:31
ID : 3CqlzSLf9bf
0
미치겠네 내가 섭취한 수분이 다 코로 나오는 기분이다
157
이름없음
2018/09/05 15:23:33
ID : 3CqlzSLf9bf
0
주르륵 흘러서 휴지로 코 안까지 닦으면 먼지 들어가서 재채기하고 그러면 다시 주르륵 나오고 또 휴지로 닦으면 먼지때문에 재채기하고... 를 반복중임
158
이름없음
2018/09/05 19:38:11
ID : nSHzQr9imK6
0

159
이름없음
2018/09/05 19:40:13
ID : nSHzQr9imK6
0
걸으면서 찍어서 좀 흔들림 ㅋㅋㅋ
160
이름없음
2018/09/05 19:41:11
ID : nSHzQr9imK6
0
근데 되게 길쭉하게 찍혔네 저렇게 길진 않았던거 같은데... 덤으로 남양이 아니니까 불매하는 사람들은 안심하구 먹어두 된다구!
161
이름없음
2018/09/05 19:42:01
ID : nSHzQr9imK6
0
와 ㅋㅋ 근데 언제적 메갈이야 메갈 없어진지 몇년은 된거 같은데...
162
이름없음
2018/09/05 19:42:54
ID : nSHzQr9imK6
0
근데 누가 왜 페미해? 하면 엇 그럼 넘 왜 성차별해? 라고 묻고 싶음 ㅋㅋㅋ
163
이름없음
2018/09/05 19:44:53
ID : nSHzQr9imK6
0
그리고 내가 우연히 보긴 했는데 오바마 대통령이 2014년에 여자들이랑 남자들이랑 일 양은 같은데 급료는 여자들이 덜 받는다고 공평하게 받도록 해야된다랑 엄마들이 자기 아이를 돌보기 위해 하루 정도는 맘 편히 쉬어야 한다, 그건 아빠도 마찬가지다 그런 말 한거 봤는데 어째 4년이 지났는데 별 발전이 없네
164
이름없음
2018/09/05 19:46:15
ID : nSHzQr9imK6
0
그래도 차츰 바뀌겠지 조금씩 바뀌고 있는 중이고... 먼 미래에 성별이랑 퀴어 상관없이 편하게 사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165
이름없음
2018/09/05 19:49:25
ID : nSHzQr9imK6
0
근데 정말 보다보면 답이 없는거 같아서 좀 한숨나옴 ㅋㅋㅋㅋ 뗀석기 쓰는 원숭이가 있다던데 걔네 종이 빨리 진화해서 현 인류 물갈이를 하길 기대해봄 화이팅 원숭이!
166
이름없음
2018/09/05 21:46:49
ID : nSHzQr9imK6
0
와 메갈 빌런 안 보이니까 금새 강남 빌런이 나오네 ㄷㄷ;;;
167
이름없음
2018/09/05 21:47:04
ID : nSHzQr9imK6
0
ㄷㄷㄷㄷㄷㄷ 어그로 대잔치
168
이름없음
2018/09/05 21:47:58
ID : nSHzQr9imK6
0
근데 강남 빌런은 좀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밖에 모르는 바보!!!
169
이름없음
2018/09/05 21:49:21
ID : nSHzQr9imK6
0
좀... 확실히 우리나라 서울 중심 심함... 자연재해같은 것도 다른 지역은 피해자 나오고 난리인데 서울은 멀쩡해서 큰 피해 없었다~ 이런 뉴스 나왔다고 해서 좀 ㅋㅋㅋ 얼척 없었다
170
이름없음
2018/09/05 21:50:17
ID : nSHzQr9imK6
0
그리고 되게 표준어, 서울말 부심 심함 ㅡㅡ 그러면서 사투리 쓰는 거 좋아함 뭐임? 하나만 하셈
171
이름없음
2018/09/05 21:53:36
ID : nSHzQr9imK6
0
특히 오빠야가 정점을 찍는거 같다 진짜 직접 들어보면 알겠지만 아무도 저렇게 안 말함ㅋㅋㅋㅋㅋ 그... 정은지가 그냥 애교없는 무덤덤한 오빠. 이거라고 방송 나올때마다 거의 맨날 그러는거 같은데 맨날 경상도면 오빠야 하라고 시키지 않나ㅋㅋㅋㅋ 지겨움... 2의 e승도...
172
이름없음
2018/09/05 21:54:30
ID : nSHzQr9imK6
0
2의 e승 그건 신기하기라도 하다 ㅋㅋㅋㅋ 나도 신기함 순천인가 거기 사는 애도 안되던데 이거...
173
이름없음
2018/09/05 21:55:53
ID : nSHzQr9imK6
0
근데 요즘에 사투리 엄청 심한 사람은 대체로 나이드신 분 밖에 없을 걸...? 약간 억양이랑 몇가지만 좀 다르지 우리 친할머니가 좀 심하셔서 나도 가끔 못 알아들어...ㅋㅋㅋㅋ
174
이름없음
2018/09/05 21:56:49
ID : nSHzQr9imK6
0
특히 몇몇 단어는 일본어 쓰시니까... 와라바시나 구루마 같은거 우리 아빠나 엄마도 가끔 쓰심... 그래서 내가 물어보고... ㅋㅋㅋㅋ
175
이름없음
2018/09/05 21:58:17
ID : nSHzQr9imK6
0
아 그러고보니 저번에 서울 갔을 때 이상하게 사람들 말하는 억양이 귀에 낯설었는데 왜 티비에서 연예인들이 말하는 서울말은 안 낯설지? 했는데 연예인들은 표준어 쓰고 서울 사람들은 서울 사투리 써서 그런게 아닐까...하고 방금 떠올랐다
176
이름없음
2018/09/05 22:00:54
ID : nSHzQr9imK6
0
근데 사투리고 뭐고 주변에서 다른 사투리 같은거 많이 들으면 그거 따라가더라 예전에 대전 사는 애 억양 옮아서 동생이 왜 서울말 쓰냐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도 사투리가 짬뽕이 되어버려서 문자로 사투리는 못 쓰겠다
177
이름없음
2018/09/05 22:01:21
ID : nSHzQr9imK6
0
마! 돼지국밥은 쓰까묵어야지! 밖에 못 하겠음 윽 돼지국밥 먹고 싶다
178
이름없음
2018/09/05 22:02:21
ID : nSHzQr9imK6
0
근데 그 정구지를 표준어로 뭐라하지...? 부추무침...? ㅋㅋㅋㅋㅋㅋㅋ 몰라 정구지 넣어먹으면 맛있는데
179
이름없음
2018/09/05 22:02:40
ID : nSHzQr9imK6
0
아 검색해보니까 정구지=부추 구나 그냥 무친것도 정구지라고 하는데
180
이름없음
2018/09/05 22:03:49
ID : nSHzQr9imK6
0
ㅠㅠㅠㅠ 맛있겠다... 근데 부산에 진짜 돼지국밥 집 많은 듯... 아닌가 우리 집 근처에 많은 건가... 그... 근처에 건물 짓는다고 그런가... 사상에도 있는데 대따 큰거 거기도 괜찮음
181
이름없음
2018/09/05 22:04:26
ID : nSHzQr9imK6
0
거기는 섞어였다... 난 개인적으로 따로가 좋아 부산 사람이지만 섞어먹는거 진짜 극혐함...
182
이름없음
2018/09/05 22:09:46
ID : runCnO67y3V
0
으악 와이파이 끊겨서 레스 날라간 ㅠㅠ
183
이름없음
2018/09/05 22:11:54
ID : runCnO67y3V
0
와 밤 되니까 확실히 춥구나 내일 꼭 겉옷 들고와야지
184
이름없음
2018/09/05 22:29:32
ID : nAZa5QtxPij
0
아놔 집은 덥잖아 ㅡㅡ 창문을 열 수도 없고...
185
이름없음
2018/09/06 12:01:49
ID : q0nu1a1jAi3
0


186
이름없음
2018/09/06 12:02:19
ID : q0nu1a1jAi3
0
좀 더 글씨가 날라가긴 한다... 안 익숙해서 ㅋㅋㅋㅋ
187
이름없음
2018/09/06 15:52:24
ID : 3CqlzSLf9bf
0
어떡하지 휴지 다 씀 ㅎ...
188
이름없음
2018/09/06 15:52:47
ID : 3CqlzSLf9bf
0
사람의 몸음 진짜 물이 70퍼가 맞나봄 이렇게 콧물이 많이 나오는거 보면...
189
이름없음
2018/09/06 15:53:12
ID : 3CqlzSLf9bf
0
체감으로 30퍼는 나온거 같다
190
이름없음
2018/09/06 15:53:35
ID : 3CqlzSLf9bf
0
으씨 자꾸 오타나서 개빡치네
191
이름없음
2018/09/06 15:55:42
ID : 3CqlzSLf9bf
0
나 분노 조절 장애인가? 진짜 ㅋㅋㅋ 아까부터 자꾸 알림창에 뜬거 터치할 때마다 개 빡쳐
192
이름없음
2018/09/06 15:56:20
ID : 3CqlzSLf9bf
0
잠을 별로 못 자서 예민해졌나 자고싶다 오늘 일찍 안자면 난 빡대가리다
193
이름없음
2018/09/06 20:15:25
ID : nSHzQr9imK6
0
레오루 목소리는 몇번을 들어도 진짜 신기해...
194
이름없음
2018/09/06 20:17:48
ID : nSHzQr9imK6
0
요즘 이 노래 꽂혔다 크윽ㅠㅠ 좋다
https://youtu.be/9eyyhtOrKPI
195
이름없음
2018/09/06 21:39:06
ID : raq7zcFa9Aj
0
24K Magic 노래 진짜 너무 신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 제목에도 24K라서 존나 삐까뻔쩍
196
이름없음
2018/09/06 21:39:34
ID : raq7zcFa9Aj
0
꺄아악 예파타ㅏ아ㅏㅏ아ㅏㅏ
197
이름없음
2018/09/06 21:40:52
ID : raq7zcFa9Aj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면학실인데 콜 넣고 싶다 그랬다가 진짜 안 좋은 의미로 학교 유명인 될듯 ㅎ...
198
이름없음
2018/09/06 22:06:11
ID : raq7zcFa9Aj
0
? 귀뚜라미 소리가 너무 리얼하게 들려서 따라가봤더니 진짜 귀뚜라미 있음;
199
이름없음
2018/09/06 22:07:17
ID : raq7zcFa9Aj
0
와 방금도 가다가 귀뚜라미로 추정되는거 밟을 뻔 했어 ㅋㅋㅋㅋ 아니 왜이리 많아??? 누가 풀어놨나
200
이름없음
2018/09/06 22:08:16
ID : raq7zcFa9Aj
0
지금 학교 밖 소리 녹음하면 진짜 asmr 같을 듯 사방에서 귀뚜라미 소리나
201
이름없음
2018/09/06 22:11:01
ID : raq7zcFa9Aj
0
우아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길 가다 뭐 찼는데 소리가 낙엽 같은 말라있는 건데 좀 크고 두껍길래 봤더니 죽은 매미잖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안해 아니 근데 왜 거기있어...ㅠ퓨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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