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29 01:02:56 ID : nAZa5QtxPij 0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이 스레주는 씹덕입니다※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가끔 낙서 올라올거 같음 아마도~ - 아무도 난입 안 할거 같지만... 새로운 난입은 언제나 환영이야!
302 빡대가리 2018/09/09 18:25:12 ID : nAZa5QtxPij 0
그나저나 저녁은 뭐 먹지? 귀찮다... 나가기도 귀찮은데
303 이름없음 2018/09/09 18:33:53 ID : nAZa5QtxPij 0
저녁 뭐 먹지... 진짜 생각하기 너무 귀찮다 에휴 장 또 보러 가야되냐? 귀찮ㅡ
304 이름없음 2018/09/09 18:34:45 ID : nAZa5QtxPij 0
냉동 튀김 튀기는거 상상이상으로 귀찮음... 그리고 냉동식품 좀 오래두면 성에 생겨서 그거랑 기름이랑 만나면 막 미친듯이 퐈파파팦퐈포파ㅗ팍!!!!!!!!!! 하고 튀는데 졸라 무서움
305 이름없음 2018/09/09 18:35:35 ID : nAZa5QtxPij 0
그래서 좀 고민이 된단 말이지... 우리 집에 에어 프라이어 있는데 엄마가 기계 만지기 싫다고 안 쓰는 중 ㅠ 난 써보고 싶은데 싫으시대... 아니 그럼 왜...?
306 이름없음 2018/09/09 18:36:38 ID : nAZa5QtxPij 0
식판도 샀는데 걍 튀긴거 먹을까...? 요즘 저녁시간도 1시간이라 집에서 뭐 해먹을 시간도 없어서 냉장고에 짱 박혀 있는데 아 귀찮아 피곤해...
307 이름없음 2018/09/09 18:37:41 ID : nAZa5QtxPij 0
뭣보다 음료수 없는게 젤 서글프다 누가 내 음료수 마셨더라 ㅡㅡ 진짜 개빡치네 근데 700원짜리 음료수가지고 누가 제 음료수 마셨나요? 라고 냉장고에 붙여놓기도 개쪼잔한거 아니냐 ㅋㅋㅋㅋ 싶어서 걍 참았지만
308 이름없음 2018/09/09 18:39:57 ID : nAZa5QtxPij 0
냉장고도 호수마다 자리 정해져서 놓는데 문 쪽은 딱히 그런거 없어서 다른 사람들도 막 넣고 그러는데 그래서 내 자리에 남는 자리가 없어서 걍 문 쪽에 꽂아놨는데 없어짐 ㅋㅋㅋㅋ 그리고 부엌에 있는 쓰레기통에 음료수 캔 있고.. 하나는 내가 점심에 마신 캔이고 하나는 아마 누군가 마신거겠지... 암튼 짜증나!!!
309 이름없음 2018/09/09 18:41:34 ID : nAZa5QtxPij 0
아님 내가 다 마셔놓고 착각한 거 일 수도 있는데... 아니 내 기억엔 분명 하나 남았던거 같단 말이야...? 그래서 딱히 또 뭐라 못 하겠는 것도 있음...ㅋㅋㅋㅋ 아 배고프다 뭐 먹지!!!!!
310 이름없음 2018/09/10 17:35:43 ID : nAZa5QtxPij 0
갑자기 막 우울하네 후우우우우우우우
311 이름없음 2018/09/10 17:36:13 ID : nAZa5QtxPij 0
봉시활동 강제로 끌려가서 그런가... 근데 봉사점수 얻어야 되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가야됨 ㅠㅠ
312 이름없음 2018/09/10 17:36:56 ID : nAZa5QtxPij 0
대체... 졸업하는데 봉사활동은 왜 해야되는거지...? 게다가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서 찾기도 힘듬 ㅠㅠ
313 이름없음 2018/09/10 17:37:42 ID : nAZa5QtxPij 0
보통 학생들한테 청소나 간단한 잡무 시키는데... 우리학교는 그런거 인정 안 해줌ㅠ
314 이름없음 2018/09/10 17:41:38 ID : nAZa5QtxPij 0
개뜬끔없는데 다이소에서 산 컵 맘에 듬 ㅎㅎ
개뜬끔없는데 다이소에서 산 컵 맘에 듬 ㅎㅎ
315 이름없음 2018/09/10 17:42:04 ID : nAZa5QtxPij 0
게임 오버인데 하트 남아있는게 유머
316 이름없음 2018/09/10 23:58:20 ID : nAZa5QtxPij 0
가끔 관심의 맛을 알아버리면 관종이 이해가 되버린단 말이여...
317 이름없음 2018/09/10 23:59:21 ID : nAZa5QtxPij 0
보통 관심이나 주목받는거 엄청 부담스러워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가아끔 좀 받으면 기분 좋긴 함...
318 이름없음 2018/09/11 00:00:13 ID : nAZa5QtxPij 0
근데 너무 받는건 좀... 게다가 관종은 보통 관심받을려고 별의별짓을 다 하잖아 그정도까지해서 관심받고 싶지는 않다
319 이름없음 2018/09/11 02:55:55 ID : nAZa5QtxPij 0
빠빨간맛 궁금해 허니~
320 이름없음 2018/09/11 02:56:18 ID : nAZa5QtxPij 0
또 일찍 자기를 포기해 버렸다.. 항상 낮은 졸린데 밤엔 말똥말똥해
321 이름없음 2018/09/11 02:56:38 ID : nAZa5QtxPij 0
전생에 부엉이였나... 올빼미였나...
322 이름없음 2018/09/11 02:57:17 ID : nAZa5QtxPij 0
아 배고파 저녁 일찍 먹으니까 더 배고픈 듯... 그렇다고 밤에 뭐 먹으면 몸에 안 좋고
323 이름없음 2018/09/11 09:02:36 ID : 3CqlzSLf9bf 0
으억 죽을거 같다 일어나니까 너무 추웠다...
324 이름없음 2018/09/11 09:02:50 ID : 3CqlzSLf9bf 0
오늘은... 일찍 자고 싶다...ㅠㅠ
325 이름없음 2018/09/11 19:06:50 ID : la8ja4FjxU1 0
이상하게 국시 필기는 별로 걱정안되고 실기는 조금 걱정인데 봉사활동시간이 제일 걱정임ㅋㅋㅋㅋㅋㅋㅋ 졸업 못 하면 어쩌지...
326 이름없음 2018/09/11 19:07:19 ID : la8ja4FjxU1 0
그리고 나 볼살 빠졌더라... 원래 얼굴이 진짜 둥그랬는데 늙었나봄
327 이름없음 2018/09/11 22:32:03 ID : nAZa5QtxPij 0
ㅋㅋㅋㅋㅋ 괙트폭력 너무 웃김
ㅋㅋㅋㅋㅋ 괙트폭력 너무 웃김
328 이름없음 2018/09/11 22:33:57 ID : nAZa5QtxPij 0
나는 씹덕이니까 오타쿠라고 해도 별 타격이 없다...
329 이름없음 2018/09/11 22:35:51 ID : nAZa5QtxPij 0
아놔 렉
330 이름없음 2018/09/11 22:42:43 ID : nAZa5QtxPij 0
졸려 뒤질것만 같다 근데 과제.. 해야됨 ㅠㅠㅠㅠㅠㅠ 자고 싶어... 자고 싶어...
331 이름없음 2018/09/11 23:58:20 ID : nAZa5QtxPij 0
이 과자 그... 바삭한 쥐포 맛나
이 과자 그... 바삭한 쥐포 맛나
332 이름없음 2018/09/11 23:58:44 ID : nAZa5QtxPij 0
새우깡이랑 그 쥐포 섞은 맛... 묘하게 자꾸 먹게 되네
333 이름없음 2018/09/12 11:02:05 ID : 3CqlzSLf9bf 0
아 진짜 낮이랑 밤이랑 온도차 심하다 옷을 어떻게 입어야 되냨ㅋㅋㅋㅋㅋ
334 이름없음 2018/09/12 11:02:57 ID : 3CqlzSLf9bf 0
밤에 추워서 따듯하게 입으면 낮에 덥고... 낮에 더우니 얇게 입으면 추워... 어제는 반발 위에 후드티 입었는데 춥더라
335 이름없음 2018/09/12 11:11:36 ID : 3CqlzSLf9bf 0
아니 특강하는데 ㅋㅋㅋㅋㅋ 필기하지말고 머릿속에만 넣으라는게 뭔 개소리야 다 까먹어서 국시 떨어지라는 소린가요?
336 이름없음 2018/09/12 18:12:19 ID : nAZa5QtxPij 0
헉 아리사 노래 나왔따 허걱 아리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37 이름없음 2018/09/12 18:13:33 ID : nAZa5QtxPij 0
난 업10션이 더 좋긴 하지만 이 노래도 좋아 후ㅠㅜㅜㅠㅠㅠㅠㅠㅠ 하하핳 내가 이 날을 위해서 1주년 때 아리사 한정을 뽑았다 야아아하핳하하하하하
338 이름없음 2018/09/12 18:15:23 ID : nAZa5QtxPij 0
기분은 좋은데 그거랑 별개로 입맛은 없다 한입 거리인 작은 컵라면 사왔긴 했는데... 이때까지 안 뜯음ㅋㅋㅋㅋㅋ
339 이름없음 2018/09/12 18:16:40 ID : nAZa5QtxPij 0
음식물 입에 넣기 싫어... 그래도 음료는 숙 넘어가니까 별로 거부감 없는데 음식은 싫다... 아 이럴 줄 알았으면 걍 스프를 살 걸 그랬네
340 이름없음 2018/09/12 18:17:38 ID : nAZa5QtxPij 0
근데 스프는 배가 빨리 고파... 음료는 빨리 소화 안 되는거 같은데 신기함
341 이름없음 2018/09/12 20:10:25 ID : nSHzQr9imK6 0
교수님이 이런 것 좀 안 보내셨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오후 8시 10분
교수님이 이런 것 좀 안 보내셨음 좋겠다라는 생각이 드는 오후 8시 10분
342 이름없음 2018/09/12 20:11:32 ID : nSHzQr9imK6 0
내 몸이 51억이면 뭐해 ㅋㅋㅋㅋㅋㅋ 늙어가는데다 살아가는데 드는 돈이 그것보다 많이 나오겠음
343 이름없음 2018/09/12 20:14:43 ID : nSHzQr9imK6 0
솔직히...저런거 보면 진짜 헛소리 같음 진짜 저런 글 같이 뭔가 그럴듯한 말로 교훈주려고 하려는 글 너무 싫어 반발감 듬 ㅋㅋㅋㅋㅋㅋ
344 이름없음 2018/09/12 20:15:47 ID : nSHzQr9imK6 0
자동차보다 비싼 두 발이라뇨 기름만 넣어도 차가 더 비쌀듯 ㅎ 그리고 두 발은 너무 쉽게 지치며 약하고 스피드도 느린데... 아무튼 기분 나쁨 저런 글
345 이름없음 2018/09/12 20:16:48 ID : nSHzQr9imK6 0
ㅋㅋㅋㅋ 근데 우리 아빠나 할아버지도 약간 저러심 할아버지는 건강 뉴스 링크 같은거 보내시고... 아빠는 몰폰하다 들켰었는데 블루스크린이 눈을 망친다는 뉴스 링크 보내심 ㅋㅋㅋㅋㅋㅋㅋ
346 이름없음 2018/09/12 20:17:13 ID : nSHzQr9imK6 0
그거보고 부전자전이구만...을 느꼈다 근데... 나도 커서 그러는 거 아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347 이름없음 2018/09/13 01:10:10 ID : nAZa5QtxPij 0
데레랑 밀리때문에 논슬립 패드 샀는데 고무 냄새가 너무 심하다...
348 이름없음 2018/09/13 01:12:00 ID : nAZa5QtxPij 0
그래서 검색해봤는데 자취방엔 식초도 없고 손 소독제도 없고 베이킹 소다도 없고 소주도 없고 햇빛에 말리기엔 1층이라 햇빛이 잘 안들고...
349 이름없음 2018/09/13 01:14:50 ID : nAZa5QtxPij 0
내가 고작 고무냄새 빼려고 안 쓰는 걸 살 수도 없고,.. 근데 냄새 너무 심해 으흐흑
350 이름없음 2018/09/13 01:15:19 ID : nAZa5QtxPij 0
완전 타이어 녹인 거 냄새 남ㅋㅋㅋㅋㅋ
351 이름없음 2018/09/13 01:16:32 ID : nAZa5QtxPij 0
허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352 이름없음 2018/09/13 01:17:01 ID : nAZa5QtxPij 0
아 너무 가챠가 하고 싶어요 선생님!!!!!!!!!! 상태라 밀리 가챠 돌렸는데 아니 이번 모모코가??????????????????????????????????????????
353 이름없음 2018/09/13 01:17:12 ID : nAZa5QtxPij 0
헝ㅇㅇ어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354 이름없음 2018/09/13 01:17:23 ID : nAZa5QtxPij 0
이거 다음 가챠 최애 나오고 망할 듯 ㅎ.........................
355 이름없음 2018/09/13 01:17:39 ID : nAZa5QtxPij 0
허어ㅓ어어어어어ㅓㅓ어어어ㅓ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모모코!!!!!!!!!!!!!!!!!!!!!!!!!!!!!!!!!!!!!!!!!!!!!!!!!!!!!!!1
356 이름없음 2018/09/13 01:19:48 ID : nAZa5QtxPij 0
아 근데 마미 아니라서 쬐끔 아쉽다.... 나 아미는 있어서 마미 있으면 되는데 아니 제가 무슨 소리를 선배님 감사하빈다...........
357 이름없음 2018/09/13 01:25:29 ID : nAZa5QtxPij 0
아 노리코 쓰알만 있으면 home sweet friendship 멤버 다 되는데...
358 이름없음 2018/09/13 01:26:52 ID : nAZa5QtxPij 0
으하핰 하루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 아악
359 이름없음 2018/09/13 01:34:41 ID : nAZa5QtxPij 0
으흐흑 토모카님... 제가 아기 돼집니다 꿀꿀...
360 이름없음 2018/09/13 01:35:14 ID : nAZa5QtxPij 0
진짜 내가 이렇게까지 투디 아이돌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음
361 이름없음 2018/09/13 01:36:09 ID : nAZa5QtxPij 0
역시 사람 일은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내가 게임도 팔 줄 몰랐고... 그랬는데...
362 이름없음 2018/09/13 03:38:14 ID : nAZa5QtxPij 0
와... 예전에 쓴 글 읽고 내 눈깔 찌르기
363 이름없음 2018/09/13 03:38:37 ID : nAZa5QtxPij 0
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오글거려 전개가 개 막장인데 으악
364 이름없음 2018/09/13 03:39:37 ID : nAZa5QtxPij 0
글 쓸 때 막 전에 쓴 것도 읽으면서 고칠거 고치고 그러는데... 오글거려서 읽다가 포기하고... 결국 참지못하고 뛰쳐나와서 안 쓰고의 반복
365 이름없음 2018/09/13 03:40:05 ID : nAZa5QtxPij 0
저스트 뚜잇!!! 영상을 봐야되나 뚜잇!!!!!!!!!!!!
366 이름없음 2018/09/13 13:18:08 ID : nAZa5QtxPij 0
ㅋㅋ 오늘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구강 온도가 상승하는 원인이 뭐가 있을까요? 남자분들은 잘 아실건데... 이러셔서 나는 속으로 헉 설마... ㅅ...ㅅㅅㅅㅅㅅ세...ㄱ...했는데 다른 애들이 담배요 했는데 그게 맞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7 이름없음 2018/09/13 13:19:21 ID : nAZa5QtxPij 0
제가 제일 더러운 놈이네요... 내가 왜 그렇게 생각했냐면 몸 온도가 높아지니까 입 안 온도도 같이 높아지고 그러는 줄... 알았는데... 는 변명이 맞구요 제가 그냥 문란하고 더러운 놈인거 같네요...........
368 이름없음 2018/09/13 13:25:03 ID : nAZa5QtxPi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나 마상에나 피해자 코스프레 역겹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나 마상에나 피해자 코스프레 역겹죠?
369 이름없음 2018/09/13 13:26:38 ID : nAZa5QtxPij 0
음란 퀴어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름 가지고 와서 불 지르려 하고 도촬하고 폭력 휘두르고 물건 막 훔치는 게 피해자였군요 제가 몰라봤네요...
370 이름없음 2018/09/13 13:29:37 ID : nAZa5QtxPij 0
장애인 분 휠체어 넘어뜨리고 그랬다며? 진짜 미친 놈들ㅋㅋㅋㅋㅋ 게다가 보호하려고 둘러 싼 분들도 폭행하고 비하발언까지? 와 정말 가지가지 하시는 피해자네요!
371 이름없음 2018/09/13 13:44:15 ID : nAZa5QtxPij 0
뭐지 컴으로 스레딕 들어가면 자꾸 뭔 업데이트 창 뜨는데? 다른 사이트는 괜찮던데 뭐가 문제인걸까 흠...
372 이름없음 2018/09/13 14:04:41 ID : 4E2q4Zjy6mK 0
스레딕이 아니라 내 컴퓨터의 문제였다...
373 이름없음 2018/09/13 17:55:25 ID : nAZa5QtxPij 0
222 히트라니! 이건 꼭 캡쳐해야했다! 222 히트라니! 이건 꼭 캡쳐해야했다!
222 히트라니! 이건 꼭 캡쳐해야했다! 222 히트라니! 이건 꼭 캡쳐해야했다!
374 이름없음 2018/09/13 17:56:39 ID : nAZa5QtxPij 0
근데 너무 피곤하다... 진짜 피곤함...
375 이름없음 2018/09/13 17:57:23 ID : nAZa5QtxPij 0
비가 와서 그런가 무슨 20대에 비가와서 몸이 안 좋아요 같음 소리가 나오는 거람 ㅋㅋㅋㅋㅋㅋ 내 신체나이 최소 50대인듯
376 이름없음 2018/09/13 17:58:28 ID : nAZa5QtxPij 0
비 하면 생각 나는 노래 비스트의 비가 오는 날엔 생각 나면 아재고 비도 오고 그래서 생각나면 신세대인듯
377 이름없음 2018/09/13 18:00:35 ID : nAZa5QtxPij 0
아재하니까 생각났는데 지금 청소년들은 죄다 21세기에 태어난 애들이라던데 ㄷ 세월이 참 빠르네
378 이름없음 2018/09/13 18:01:30 ID : nAZa5QtxPij 0
21세기 맞나? 쓰고나서 헷갈림 아무튼 2000년 이후라니... 와
379 이름없음 2018/09/13 18:02:42 ID : nAZa5QtxPij 0
이러니까 더 아재같자너 ㅋㅋㅋㅋㅋ 신체나이는 50대 후반이라도 아직 20대 초반이예요!
380 이름없음 2018/09/13 18:03:54 ID : nAZa5QtxPij 0
나 중학교때? 초등학교 6학년때? 그때 코비랑 롤리팝이 거의 최신폰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의 그 이름... 게다가 코비는 터치라 더 최신거였나
381 이름없음 2018/09/13 18:05:37 ID : nAZa5QtxPij 0
예전엔 폴더폰도 터치폰도 죄다 개성있게 생겼는데 요즘,,, 서마터폰들은,,,, 개성이,,,, 읎써,,, 색깔도,,, 죄다 시꺼멓거나,,,, 거기서 거고,,,, 쯧쯧,,,,
382 이름없음 2018/09/13 18:06:37 ID : nAZa5QtxPij 0
솔직히 코비 디자인은 되게 내 취향이였는데 둥글둥글한게 귀여움 이사할 때 다 버려서 없을 듯 ㅠㅠ 몰래 숨겨놓을걸
383 이름없음 2018/09/13 18:08:13 ID : nAZa5QtxPij 0
맞다 ㅋㅋㅋㅋㅋ 코비 폴더도 있었지 우리 친할머니께서 그거 쓰심 ㅋㅋㅋㅋㅋㅋㅋㅋ
384 이름없음 2018/09/13 18:09:34 ID : nAZa5QtxPij 0
야 근데 디자인 진짜 괜찮지 않나? 스피커가 뒤에 달린건 좀 그렇긴 한데... 색도 좀 쨍하긴 하지만 엄청 촌스러운 색도 아니고
야 근데 디자인 진짜 괜찮지 않나? 스피커가 뒤에 달린건 좀 그렇긴 한데... 색도 좀 쨍하긴 하지만 엄청 촌스러운 색도 아니고
385 이름없음 2018/09/13 18:10:33 ID : nAZa5QtxPij 0
내 친구중에 터치폰인데 그 옆에선가 밑에선가 타자버튼 나오는거 진짜 신기해서 나도 갖고 싶었는데 ㅋㅋㅋㅋㅋㅋ
386 이름없음 2018/09/13 18:11:19 ID : nAZa5QtxPij 0
그리고 그것도 초콜렛 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광고 노래 소시가 불렀잖아 광고 노랜데 엄청 관고 노래 같지 않고 좋았어 아직도 생각난다
387 이름없음 2018/09/13 18:11:58 ID : nAZa5QtxPij 0
초콜렛 폰도 그때 최신기종이였는데 ㅋㅋㅋㅋㅋ 존나 길어서 좀 신기했음 터치 리모컨 같은... 근데 나 왜 감자기 추억팔이 하고 있지?
388 이름없음 2018/09/13 18:12:56 ID : nAZa5QtxPij 0
추억팔이하면 역시 노랜데 거북이 노래가 짱 아니냐 진짜 2000년대 감성 노래인데 좋음
389 이름없음 2018/09/13 18:14:00 ID : nAZa5QtxPij 0
솔직히 난 예전 아이돌들이 더 좋음... 요즘 잘 안 보여서 그렇지 ㅠㅠ
390 이름없음 2018/09/13 18:14:42 ID : nAZa5QtxPij 0
후... 소녀시대 Run Devil Run 좋아했다...
391 이름없음 2018/09/13 18:15:41 ID : nAZa5QtxPij 0
애프터 스쿨 ㅋㅋㅋㅋㅋㅋ 도 좋아했다...
392 이름없음 2018/09/13 18:16:29 ID : nAZa5QtxPij 0
팔아도 팔아도 넘쳐나는 추억팔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 다음판 제목 아재생각 대잔치 될 듯...
393 이름없음 2018/09/13 18:19:00 ID : nAZa5QtxPij 0
맞아 포미닛도 있었지... 그땐 머리부터 발끝까지 했을때 핫이슈 하면 신세대였는데 지금은 핫이슈해도 아재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
394 이름없음 2018/09/13 18:19:28 ID : nAZa5QtxPij 0
핫이슈 그거 내 초6때 나왔던거 같은데 아닌가...? 모르겠다...
395 이름없음 2018/09/13 18:45:39 ID : nAZa5QtxPij 0
간만에 먹는 계란~~~과 소세지
간만에 먹는 계란~~~과 소세지
396 이름없음 2018/09/13 18:46:11 ID : nAZa5QtxPij 0
사진 먼저 찍으려던걸 모르고 한입 먼저 먹어버렸다 ㅋㅋㅋㅋㅋ
397 이름없음 2018/09/13 18:47:05 ID : nAZa5QtxPij 0
아 그리고 좀 드러운 얘기라 미안하긴 한데 먹기 전에 똥 싸고 옴 ㅋㅋㅋㅋㅋ 뭔가... 배출하고 다시 먹으니 기분이 미묘함
398 이름없음 2018/09/13 18:59:56 ID : nAZa5QtxPij 0
ㅋㅋㅋㅋㅋ 아니 친구 놈이 ㅋㅋㅋㅋ 자꾸 야자때 카톡질해서 나 야자 끝나면 좀 보내라니까 야자때 너 공부 안 하잖아 이러네 와 나 억울함
399 이름없음 2018/09/13 19:01:02 ID : IK6pamldxB8 0
오므라이스.
400 이름없음 2018/09/13 19:13:12 ID : Zcty6rs9y4Z 0
? 오므라이스가 먹고 싶다는거야 아님 내가 좋아하냐고 물어보는거야 아님 그냥 아무말 적고 싶은데 계란 스크램블을 보니 오므라이스가 생각나서 오므라이스라고 적은거야? 난 오므라이스를 별로 안 좋아해! 케찹을 싫어하거든! 왜 안 궁금한데 말하냐고? 왜냐면 400이니까 간만에 tmi 적을 수도 있는거 아니겠어! 하하핫
401 이름없음 2018/09/13 19:14:29 ID : Zcty6rs9y4Z 0
근데 진지하게 온점까지 찍고 오므라이스. 하니까 한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엄청 묵직해 보인다 묵직한 오므라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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