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의 하루 끝 (1)
2.너네가 나의 몇퍼센트 였는지 (15)
3.내가 내일도 이시간에 공부안하고 이러고있으면 난 진짜 개다 개 (1)
4.제게 변화를 만들 수 있는 힘을 주세요 (90)
5.@ㅏ무생각 대잔치 3판! (1000)
6.Save me (32)
7.Ashes to ashes, funk to funky (39)
8.그냥 말하고 싶은거 있을때 기록하는 스레 (18)
9.안녕 졸업시켜줘! (1000)
10.날 응원하는 일기 (23)
11.Hello, 반가워, 나는 여기에. (5)
12.행복한 일기 (1000)
13.이상한 나라의 흰늑대 (12)
14.까만 돌멩이 (29)
15.상큼한일기는 상큼해 (3)
16.참 좋은 하루였다 (14)
17.하루 일상 (3)
18.뭐하러 일기를 쓰는가 (11)
19.인생일기 (4)
20.매일 쓰려고 노력해보는 일기 (10)
1
이름없음
2018/08/29 01:02:56
ID : nAZa5QtxPij
0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이 스레주는 씹덕입니다※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가끔 낙서 올라올거 같음 아마도~
- 아무도 난입 안 할거 같지만... 새로운 난입은 언제나 환영이야!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302
빡대가리
2018/09/09 18:25:12
ID : nAZa5QtxPij
0
그나저나 저녁은 뭐 먹지? 귀찮다... 나가기도 귀찮은데
303
이름없음
2018/09/09 18:33:53
ID : nAZa5QtxPij
0
저녁 뭐 먹지... 진짜 생각하기 너무 귀찮다 에휴 장 또 보러 가야되냐? 귀찮ㅡ
304
이름없음
2018/09/09 18:34:45
ID : nAZa5QtxPij
0
냉동 튀김 튀기는거 상상이상으로 귀찮음... 그리고 냉동식품 좀 오래두면 성에 생겨서 그거랑 기름이랑 만나면 막 미친듯이 퐈파파팦퐈포파ㅗ팍!!!!!!!!!! 하고 튀는데 졸라 무서움
305
이름없음
2018/09/09 18:35:35
ID : nAZa5QtxPij
0
그래서 좀 고민이 된단 말이지... 우리 집에 에어 프라이어 있는데 엄마가 기계 만지기 싫다고 안 쓰는 중 ㅠ 난 써보고 싶은데 싫으시대... 아니 그럼 왜...?
306
이름없음
2018/09/09 18:36:38
ID : nAZa5QtxPij
0
식판도 샀는데 걍 튀긴거 먹을까...? 요즘 저녁시간도 1시간이라 집에서 뭐 해먹을 시간도 없어서 냉장고에 짱 박혀 있는데 아 귀찮아 피곤해...
307
이름없음
2018/09/09 18:37:41
ID : nAZa5QtxPij
0
뭣보다 음료수 없는게 젤 서글프다 누가 내 음료수 마셨더라 ㅡㅡ 진짜 개빡치네 근데 700원짜리 음료수가지고 누가 제 음료수 마셨나요? 라고 냉장고에 붙여놓기도 개쪼잔한거 아니냐 ㅋㅋㅋㅋ 싶어서 걍 참았지만
308
이름없음
2018/09/09 18:39:57
ID : nAZa5QtxPij
0
냉장고도 호수마다 자리 정해져서 놓는데 문 쪽은 딱히 그런거 없어서 다른 사람들도 막 넣고 그러는데 그래서 내 자리에 남는 자리가 없어서 걍 문 쪽에 꽂아놨는데 없어짐 ㅋㅋㅋㅋ 그리고 부엌에 있는 쓰레기통에 음료수 캔 있고.. 하나는 내가 점심에 마신 캔이고 하나는 아마 누군가 마신거겠지... 암튼 짜증나!!!
309
이름없음
2018/09/09 18:41:34
ID : nAZa5QtxPij
0
아님 내가 다 마셔놓고 착각한 거 일 수도 있는데... 아니 내 기억엔 분명 하나 남았던거 같단 말이야...? 그래서 딱히 또 뭐라 못 하겠는 것도 있음...ㅋㅋㅋㅋ 아 배고프다 뭐 먹지!!!!!
310
이름없음
2018/09/10 17:35:43
ID : nAZa5QtxPij
0
갑자기 막 우울하네 후우우우우우우우
311
이름없음
2018/09/10 17:36:13
ID : nAZa5QtxPij
0
봉시활동 강제로 끌려가서 그런가... 근데 봉사점수 얻어야 되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가야됨 ㅠㅠ
312
이름없음
2018/09/10 17:36:56
ID : nAZa5QtxPij
0
대체... 졸업하는데 봉사활동은 왜 해야되는거지...? 게다가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서 찾기도 힘듬 ㅠㅠ
313
이름없음
2018/09/10 17:37:42
ID : nAZa5QtxPij
0
보통 학생들한테 청소나 간단한 잡무 시키는데... 우리학교는 그런거 인정 안 해줌ㅠ
314
이름없음
2018/09/10 17:41:38
ID : nAZa5QtxPij
0

315
이름없음
2018/09/10 17:42:04
ID : nAZa5QtxPij
0
게임 오버인데 하트 남아있는게 유머
316
이름없음
2018/09/10 23:58:20
ID : nAZa5QtxPij
0
가끔 관심의 맛을 알아버리면 관종이 이해가 되버린단 말이여...
317
이름없음
2018/09/10 23:59:21
ID : nAZa5QtxPij
0
보통 관심이나 주목받는거 엄청 부담스러워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가아끔 좀 받으면 기분 좋긴 함...
318
이름없음
2018/09/11 00:00:13
ID : nAZa5QtxPij
0
근데 너무 받는건 좀... 게다가 관종은 보통 관심받을려고 별의별짓을 다 하잖아 그정도까지해서 관심받고 싶지는 않다
319
이름없음
2018/09/11 02:55:55
ID : nAZa5QtxPij
0
빠빨간맛 궁금해 허니~
320
이름없음
2018/09/11 02:56:18
ID : nAZa5QtxPij
0
또 일찍 자기를 포기해 버렸다.. 항상 낮은 졸린데 밤엔 말똥말똥해
321
이름없음
2018/09/11 02:56:38
ID : nAZa5QtxPij
0
전생에 부엉이였나... 올빼미였나...
322
이름없음
2018/09/11 02:57:17
ID : nAZa5QtxPij
0
아 배고파 저녁 일찍 먹으니까 더 배고픈 듯... 그렇다고 밤에 뭐 먹으면 몸에 안 좋고
323
이름없음
2018/09/11 09:02:36
ID : 3CqlzSLf9bf
0
으억 죽을거 같다 일어나니까 너무 추웠다...
324
이름없음
2018/09/11 09:02:50
ID : 3CqlzSLf9bf
0
오늘은... 일찍 자고 싶다...ㅠㅠ
325
이름없음
2018/09/11 19:06:50
ID : la8ja4FjxU1
0
이상하게 국시 필기는 별로 걱정안되고 실기는 조금 걱정인데 봉사활동시간이 제일 걱정임ㅋㅋㅋㅋㅋㅋㅋ 졸업 못 하면 어쩌지...
326
이름없음
2018/09/11 19:07:19
ID : la8ja4FjxU1
0
그리고 나 볼살 빠졌더라... 원래 얼굴이 진짜 둥그랬는데 늙었나봄
327
이름없음
2018/09/11 22:32:03
ID : nAZa5QtxPij
0

328
이름없음
2018/09/11 22:33:57
ID : nAZa5QtxPij
0
나는 씹덕이니까 오타쿠라고 해도 별 타격이 없다...
329
이름없음
2018/09/11 22:35:51
ID : nAZa5QtxPij
0
아놔 렉
330
이름없음
2018/09/11 22:42:43
ID : nAZa5QtxPij
0
졸려 뒤질것만 같다 근데 과제.. 해야됨 ㅠㅠㅠㅠㅠㅠ 자고 싶어... 자고 싶어...
331
이름없음
2018/09/11 23:58:20
ID : nAZa5QtxPij
0

332
이름없음
2018/09/11 23:58:44
ID : nAZa5QtxPij
0
새우깡이랑 그 쥐포 섞은 맛... 묘하게 자꾸 먹게 되네
333
이름없음
2018/09/12 11:02:05
ID : 3CqlzSLf9bf
0
아 진짜 낮이랑 밤이랑 온도차 심하다 옷을 어떻게 입어야 되냨ㅋㅋㅋㅋㅋ
334
이름없음
2018/09/12 11:02:57
ID : 3CqlzSLf9bf
0
밤에 추워서 따듯하게 입으면 낮에 덥고... 낮에 더우니 얇게 입으면 추워... 어제는 반발 위에 후드티 입었는데 춥더라
335
이름없음
2018/09/12 11:11:36
ID : 3CqlzSLf9bf
0
아니 특강하는데 ㅋㅋㅋㅋㅋ 필기하지말고 머릿속에만 넣으라는게 뭔 개소리야 다 까먹어서 국시 떨어지라는 소린가요?
336
이름없음
2018/09/12 18:12:19
ID : nAZa5QtxPij
0
헉 아리사 노래 나왔따 허걱 아리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37
이름없음
2018/09/12 18:13:33
ID : nAZa5QtxPij
0
난 업10션이 더 좋긴 하지만 이 노래도 좋아 후ㅠㅜㅜㅠㅠㅠㅠㅠㅠ 하하핳 내가 이 날을 위해서 1주년 때 아리사 한정을 뽑았다 야아아하핳하하하하하
338
이름없음
2018/09/12 18:15:23
ID : nAZa5QtxPij
0
기분은 좋은데 그거랑 별개로 입맛은 없다 한입 거리인 작은 컵라면 사왔긴 했는데... 이때까지 안 뜯음ㅋㅋㅋㅋㅋ
339
이름없음
2018/09/12 18:16:40
ID : nAZa5QtxPij
0
음식물 입에 넣기 싫어... 그래도 음료는 숙 넘어가니까 별로 거부감 없는데 음식은 싫다... 아 이럴 줄 알았으면 걍 스프를 살 걸 그랬네
340
이름없음
2018/09/12 18:17:38
ID : nAZa5QtxPij
0
근데 스프는 배가 빨리 고파... 음료는 빨리 소화 안 되는거 같은데 신기함
341
이름없음
2018/09/12 20:10:25
ID : nSHzQr9imK6
0

342
이름없음
2018/09/12 20:11:32
ID : nSHzQr9imK6
0
내 몸이 51억이면 뭐해 ㅋㅋㅋㅋㅋㅋ 늙어가는데다 살아가는데 드는 돈이 그것보다 많이 나오겠음
343
이름없음
2018/09/12 20:14:43
ID : nSHzQr9imK6
0
솔직히...저런거 보면 진짜 헛소리 같음 진짜 저런 글 같이 뭔가 그럴듯한 말로 교훈주려고 하려는 글 너무 싫어 반발감 듬 ㅋㅋㅋㅋㅋㅋ
344
이름없음
2018/09/12 20:15:47
ID : nSHzQr9imK6
0
자동차보다 비싼 두 발이라뇨 기름만 넣어도 차가 더 비쌀듯 ㅎ 그리고 두 발은 너무 쉽게 지치며 약하고 스피드도 느린데... 아무튼 기분 나쁨 저런 글
345
이름없음
2018/09/12 20:16:48
ID : nSHzQr9imK6
0
ㅋㅋㅋㅋ 근데 우리 아빠나 할아버지도 약간 저러심 할아버지는 건강 뉴스 링크 같은거 보내시고... 아빠는 몰폰하다 들켰었는데 블루스크린이 눈을 망친다는 뉴스 링크 보내심 ㅋㅋㅋㅋㅋㅋㅋ
346
이름없음
2018/09/12 20:17:13
ID : nSHzQr9imK6
0
그거보고 부전자전이구만...을 느꼈다 근데... 나도 커서 그러는 거 아니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347
이름없음
2018/09/13 01:10:10
ID : nAZa5QtxPij
0
데레랑 밀리때문에 논슬립 패드 샀는데 고무 냄새가 너무 심하다...
348
이름없음
2018/09/13 01:12:00
ID : nAZa5QtxPij
0
그래서 검색해봤는데 자취방엔 식초도 없고 손 소독제도 없고 베이킹 소다도 없고 소주도 없고 햇빛에 말리기엔 1층이라 햇빛이 잘 안들고...
349
이름없음
2018/09/13 01:14:50
ID : nAZa5QtxPij
0
내가 고작 고무냄새 빼려고 안 쓰는 걸 살 수도 없고,.. 근데 냄새 너무 심해 으흐흑
350
이름없음
2018/09/13 01:15:19
ID : nAZa5QtxPij
0
완전 타이어 녹인 거 냄새 남ㅋㅋㅋㅋㅋ
351
이름없음
2018/09/13 01:16:32
ID : nAZa5QtxPij
0
허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352
이름없음
2018/09/13 01:17:01
ID : nAZa5QtxPij
0
아 너무 가챠가 하고 싶어요 선생님!!!!!!!!!! 상태라 밀리 가챠 돌렸는데 아니 이번 모모코가??????????????????????????????????????????
353
이름없음
2018/09/13 01:17:12
ID : nAZa5QtxPij
0
헝ㅇㅇ어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354
이름없음
2018/09/13 01:17:23
ID : nAZa5QtxPij
0
이거 다음 가챠 최애 나오고 망할 듯 ㅎ.........................
355
이름없음
2018/09/13 01:17:39
ID : nAZa5QtxPij
0
허어ㅓ어어어어어ㅓㅓ어어어ㅓ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 모모코!!!!!!!!!!!!!!!!!!!!!!!!!!!!!!!!!!!!!!!!!!!!!!!!!!!!!!!1
356
이름없음
2018/09/13 01:19:48
ID : nAZa5QtxPij
0
아 근데 마미 아니라서 쬐끔 아쉽다.... 나 아미는 있어서 마미 있으면 되는데 아니 제가 무슨 소리를 선배님 감사하빈다...........
357
이름없음
2018/09/13 01:25:29
ID : nAZa5QtxPij
0
아 노리코 쓰알만 있으면 home sweet friendship 멤버 다 되는데...
358
이름없음
2018/09/13 01:26:52
ID : nAZa5QtxPij
0
으하핰 하루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아 아악
359
이름없음
2018/09/13 01:34:41
ID : nAZa5QtxPij
0
으흐흑 토모카님... 제가 아기 돼집니다 꿀꿀...
360
이름없음
2018/09/13 01:35:14
ID : nAZa5QtxPij
0
진짜 내가 이렇게까지 투디 아이돌 좋아하게 될 줄은 몰랐음
361
이름없음
2018/09/13 01:36:09
ID : nAZa5QtxPij
0
역시 사람 일은 어떻게 될 지 모르는 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내가 게임도 팔 줄 몰랐고... 그랬는데...
362
이름없음
2018/09/13 03:38:14
ID : nAZa5QtxPij
0
와... 예전에 쓴 글 읽고 내 눈깔 찌르기
363
이름없음
2018/09/13 03:38:37
ID : nAZa5QtxPij
0
으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오글거려 전개가 개 막장인데 으악
364
이름없음
2018/09/13 03:39:37
ID : nAZa5QtxPij
0
글 쓸 때 막 전에 쓴 것도 읽으면서 고칠거 고치고 그러는데... 오글거려서 읽다가 포기하고... 결국 참지못하고 뛰쳐나와서 안 쓰고의 반복
365
이름없음
2018/09/13 03:40:05
ID : nAZa5QtxPij
0
저스트 뚜잇!!! 영상을 봐야되나 뚜잇!!!!!!!!!!!!
366
이름없음
2018/09/13 13:18:08
ID : nAZa5QtxPij
0
ㅋㅋ 오늘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구강 온도가 상승하는 원인이 뭐가 있을까요? 남자분들은 잘 아실건데... 이러셔서 나는 속으로 헉 설마... ㅅ...ㅅㅅㅅㅅㅅ세...ㄱ...했는데 다른 애들이 담배요 했는데 그게 맞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7
이름없음
2018/09/13 13:19:21
ID : nAZa5QtxPij
0
제가 제일 더러운 놈이네요... 내가 왜 그렇게 생각했냐면 몸 온도가 높아지니까 입 안 온도도 같이 높아지고 그러는 줄... 알았는데... 는 변명이 맞구요 제가 그냥 문란하고 더러운 놈인거 같네요...........
368
이름없음
2018/09/13 13:25:03
ID : nAZa5QtxPij
0

369
이름없음
2018/09/13 13:26:38
ID : nAZa5QtxPij
0
음란 퀴어 대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기름 가지고 와서 불 지르려 하고 도촬하고 폭력 휘두르고 물건 막 훔치는 게 피해자였군요 제가 몰라봤네요...
370
이름없음
2018/09/13 13:29:37
ID : nAZa5QtxPij
0
장애인 분 휠체어 넘어뜨리고 그랬다며? 진짜 미친 놈들ㅋㅋㅋㅋㅋ 게다가 보호하려고 둘러 싼 분들도 폭행하고 비하발언까지? 와 정말 가지가지 하시는 피해자네요!
371
이름없음
2018/09/13 13:44:15
ID : nAZa5QtxPij
0
뭐지 컴으로 스레딕 들어가면 자꾸 뭔 업데이트 창 뜨는데? 다른 사이트는 괜찮던데 뭐가 문제인걸까 흠...
372
이름없음
2018/09/13 14:04:41
ID : 4E2q4Zjy6mK
0
스레딕이 아니라 내 컴퓨터의 문제였다...
373
이름없음
2018/09/13 17:55:25
ID : nAZa5QtxPij
0

374
이름없음
2018/09/13 17:56:39
ID : nAZa5QtxPij
0
근데 너무 피곤하다... 진짜 피곤함...
375
이름없음
2018/09/13 17:57:23
ID : nAZa5QtxPij
0
비가 와서 그런가 무슨 20대에 비가와서 몸이 안 좋아요 같음 소리가 나오는 거람 ㅋㅋㅋㅋㅋㅋ 내 신체나이 최소 50대인듯
376
이름없음
2018/09/13 17:58:28
ID : nAZa5QtxPij
0
비 하면 생각 나는 노래 비스트의 비가 오는 날엔 생각 나면 아재고 비도 오고 그래서 생각나면 신세대인듯
377
이름없음
2018/09/13 18:00:35
ID : nAZa5QtxPij
0
아재하니까 생각났는데 지금 청소년들은 죄다 21세기에 태어난 애들이라던데 ㄷ 세월이 참 빠르네
378
이름없음
2018/09/13 18:01:30
ID : nAZa5QtxPij
0
21세기 맞나? 쓰고나서 헷갈림 아무튼 2000년 이후라니... 와
379
이름없음
2018/09/13 18:02:42
ID : nAZa5QtxPij
0
이러니까 더 아재같자너 ㅋㅋㅋㅋㅋ 신체나이는 50대 후반이라도 아직 20대 초반이예요!
380
이름없음
2018/09/13 18:03:54
ID : nAZa5QtxPij
0
나 중학교때? 초등학교 6학년때? 그때 코비랑 롤리팝이 거의 최신폰이였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의 그 이름... 게다가 코비는 터치라 더 최신거였나
381
이름없음
2018/09/13 18:05:37
ID : nAZa5QtxPij
0
예전엔 폴더폰도 터치폰도 죄다 개성있게 생겼는데 요즘,,, 서마터폰들은,,,, 개성이,,,, 읎써,,, 색깔도,,, 죄다 시꺼멓거나,,,, 거기서 거고,,,, 쯧쯧,,,,
382
이름없음
2018/09/13 18:06:37
ID : nAZa5QtxPij
0
솔직히 코비 디자인은 되게 내 취향이였는데 둥글둥글한게 귀여움 이사할 때 다 버려서 없을 듯 ㅠㅠ 몰래 숨겨놓을걸
383
이름없음
2018/09/13 18:08:13
ID : nAZa5QtxPij
0
맞다 ㅋㅋㅋㅋㅋ 코비 폴더도 있었지 우리 친할머니께서 그거 쓰심 ㅋㅋㅋㅋㅋㅋㅋㅋ
384
이름없음
2018/09/13 18:09:34
ID : nAZa5QtxPij
0

385
이름없음
2018/09/13 18:10:33
ID : nAZa5QtxPij
0
내 친구중에 터치폰인데 그 옆에선가 밑에선가 타자버튼 나오는거 진짜 신기해서 나도 갖고 싶었는데 ㅋㅋㅋㅋㅋㅋ
386
이름없음
2018/09/13 18:11:19
ID : nAZa5QtxPij
0
그리고 그것도 초콜렛 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광고 노래 소시가 불렀잖아 광고 노랜데 엄청 관고 노래 같지 않고 좋았어 아직도 생각난다
387
이름없음
2018/09/13 18:11:58
ID : nAZa5QtxPij
0
초콜렛 폰도 그때 최신기종이였는데 ㅋㅋㅋㅋㅋ 존나 길어서 좀 신기했음 터치 리모컨 같은... 근데 나 왜 감자기 추억팔이 하고 있지?
388
이름없음
2018/09/13 18:12:56
ID : nAZa5QtxPij
0
추억팔이하면 역시 노랜데 거북이 노래가 짱 아니냐 진짜 2000년대 감성 노래인데 좋음
389
이름없음
2018/09/13 18:14:00
ID : nAZa5QtxPij
0
솔직히 난 예전 아이돌들이 더 좋음... 요즘 잘 안 보여서 그렇지 ㅠㅠ
390
이름없음
2018/09/13 18:14:42
ID : nAZa5QtxPij
0
후... 소녀시대 Run Devil Run 좋아했다...
391
이름없음
2018/09/13 18:15:41
ID : nAZa5QtxPij
0
애프터 스쿨 ㅋㅋㅋㅋㅋㅋ 도 좋아했다...
392
이름없음
2018/09/13 18:16:29
ID : nAZa5QtxPij
0
팔아도 팔아도 넘쳐나는 추억팔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다 다음판 제목 아재생각 대잔치 될 듯...
393
이름없음
2018/09/13 18:19:00
ID : nAZa5QtxPij
0
맞아 포미닛도 있었지... 그땐 머리부터 발끝까지 했을때 핫이슈 하면 신세대였는데 지금은 핫이슈해도 아재인듯 ㅋㅋㅋㅋㅋㅋㅋㅋ
394
이름없음
2018/09/13 18:19:28
ID : nAZa5QtxPij
0
핫이슈 그거 내 초6때 나왔던거 같은데 아닌가...? 모르겠다...
395
이름없음
2018/09/13 18:45:39
ID : nAZa5QtxPij
0

396
이름없음
2018/09/13 18:46:11
ID : nAZa5QtxPij
0
사진 먼저 찍으려던걸 모르고 한입 먼저 먹어버렸다 ㅋㅋㅋㅋㅋ
397
이름없음
2018/09/13 18:47:05
ID : nAZa5QtxPij
0
아 그리고 좀 드러운 얘기라 미안하긴 한데 먹기 전에 똥 싸고 옴 ㅋㅋㅋㅋㅋ 뭔가... 배출하고 다시 먹으니 기분이 미묘함
398
이름없음
2018/09/13 18:59:56
ID : nAZa5QtxPij
0
ㅋㅋㅋㅋㅋ 아니 친구 놈이 ㅋㅋㅋㅋ 자꾸 야자때 카톡질해서 나 야자 끝나면 좀 보내라니까 야자때 너 공부 안 하잖아 이러네 와 나 억울함
399
이름없음
2018/09/13 19:01:02
ID : IK6pamldxB8
0
오므라이스.
400
이름없음
2018/09/13 19:13:12
ID : Zcty6rs9y4Z
0
? 오므라이스가 먹고 싶다는거야 아님 내가 좋아하냐고 물어보는거야 아님 그냥 아무말 적고 싶은데 계란 스크램블을 보니 오므라이스가 생각나서 오므라이스라고 적은거야? 난 오므라이스를 별로 안 좋아해! 케찹을 싫어하거든! 왜 안 궁금한데 말하냐고? 왜냐면 400이니까 간만에 tmi 적을 수도 있는거 아니겠어! 하하핫
401
이름없음
2018/09/13 19:14:29
ID : Zcty6rs9y4Z
0
근데 진지하게 온점까지 찍고 오므라이스. 하니까 한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엄청 묵직해 보인다 묵직한 오므라이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1레스
나의 하루 끝
56 Hit
일기
이름없음
18.09.30
0
15레스
너네가 나의 몇퍼센트 였는지
62 Hit
일기
호이쨔
18.09.30
0
1레스
내가 내일도 이시간에 공부안하고 이러고있으면 난 진짜 개다 개
71 Hit
일기
이름없음
18.09.30
0
90레스
제게 변화를 만들 수 있는 힘을 주세요
265 Hit
일기
이름없음
18.09.30
0
1000레스
» @ㅏ무생각 대잔치 3판!
745 Hit
일기
이름없음
18.09.30
0
32레스
Save me
158 Hit
일기
◆pcK0txVdTWl
18.09.29
1
39레스
Ashes to ashes, funk to funky
282 Hit
일기
◆JWpe584JO78
18.09.29
1
18레스
그냥 말하고 싶은거 있을때 기록하는 스레
75 Hit
일기
◆cIFfVe6o2JS
18.09.29
0
1000레스
안녕 졸업시켜줘!
1593 Hit
일기
◆O8lBcMnQmpX
18.09.28
0
23레스
날 응원하는 일기
54 Hit
일기
이름없음
18.09.28
0
5레스
Hello, 반가워, 나는 여기에.
71 Hit
일기
◆HxzTSE1eIL9
18.09.28
0
1000레스
행복한 일기
1344 Hit
일기
이름없음
18.09.27
3
12레스
이상한 나라의 흰늑대
110 Hit
일기
흰늑대
18.09.27
0
29레스
까만 돌멩이
310 Hit
일기
이름없음
18.09.27
0
3레스
상큼한일기는 상큼해
55 Hit
일기
이름없음
18.09.27
0
14레스
참 좋은 하루였다
160 Hit
일기
◆qjcoE1dDulj
18.09.26
0
3레스
하루 일상
34 Hit
일기
이름없음
18.09.26
0
11레스
뭐하러 일기를 쓰는가
80 Hit
일기
이름없음
18.09.25
0
4레스
인생일기
51 Hit
일기
나름잘살아
18.09.25
0
10레스
매일 쓰려고 노력해보는 일기
61 Hit
일기
4096
18.09.24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