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의 하루 끝 (1)
2.너네가 나의 몇퍼센트 였는지 (15)
3.내가 내일도 이시간에 공부안하고 이러고있으면 난 진짜 개다 개 (1)
4.제게 변화를 만들 수 있는 힘을 주세요 (90)
5.@ㅏ무생각 대잔치 3판! (1000)
6.Save me (32)
7.Ashes to ashes, funk to funky (39)
8.그냥 말하고 싶은거 있을때 기록하는 스레 (18)
9.안녕 졸업시켜줘! (1000)
10.날 응원하는 일기 (23)
11.Hello, 반가워, 나는 여기에. (5)
12.행복한 일기 (1000)
13.이상한 나라의 흰늑대 (12)
14.까만 돌멩이 (29)
15.상큼한일기는 상큼해 (3)
16.참 좋은 하루였다 (14)
17.하루 일상 (3)
18.뭐하러 일기를 쓰는가 (11)
19.인생일기 (4)
20.매일 쓰려고 노력해보는 일기 (10)
1
이름없음
2018/08/29 01:02:56
ID : nAZa5QtxPij
0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이 스레주는 씹덕입니다※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가끔 낙서 올라올거 같음 아마도~
- 아무도 난입 안 할거 같지만... 새로운 난입은 언제나 환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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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없음
2018/09/24 01:05:25
ID : RBbwk2srtg6
0
우울한게 아니라 화나는 건가...? 근데 좀 질척질척하게 기분 나쁨 심장에 뭐가 덕지덕지 붙은 듯한
803
이름없음
2018/09/24 01:06:25
ID : RBbwk2srtg6
0
아닌가 답답한건가 가끔 엄청 가슴이 답답해서 물리적으로 뚫어버리고 싶음 그런다고 답답함이 뚫리는 게 아니라 뒤지겠지만 답답하니 그런 생각이 드네
804
이름없음
2018/09/24 01:07:42
ID : RBbwk2srtg6
0
고소한거 먹고싶다... 누룽지 같은 거 근데 막상 먹으면 밍밍해서 안 먹을 듯
805
이름없음
2018/09/24 01:08:50
ID : RBbwk2srtg6
0
솔직히 누룽지는 물 부어 먹는 거 보다 그 바삭한거 먹는 게 더 좋아... 그것도 밍밍해서 별로 안 좋아하지만 ㅋㅋㅋㅋ 게다가 이에 다 달라붙어서 불편... 그런거 양치해도 가꿈 남아있을때 있어서 찝찝함
806
이름없음
2018/09/24 01:09:21
ID : RBbwk2srtg6
0
근데 딱 누룽지 정도의 고소함이 먹고 싶다 고소한 맛인가... 애매하네
807
이름없음
2018/09/24 01:10:20
ID : RBbwk2srtg6
0
진짜 눅눅한거 너무 싫음... 그 습기차서 축축한 것도 싫어... 물이 많은 음식을 별로 안 좋아하는 건가
808
이름없음
2018/09/24 01:10:57
ID : RBbwk2srtg6
0
국에 밥 말아먹는 것도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신기한 입맛이야 쓸데없이 까다롭다
809
이름없음
2018/09/24 01:12:03
ID : RBbwk2srtg6
0
이젠 로어가 아니라 뀨우충인가? 둘다 별론데
810
이름없음
2018/09/24 01:13:10
ID : RBbwk2srtg6
0
사실 그래서 2를 열심히 사수하려 하는데 아무도 안 오는거라 나만 고군분투하는... 그런...
811
이름없음
2018/09/24 01:14:00
ID : RBbwk2srtg6
0
2랑 999는 내꺼야 넘보면 손모가지를 팍!
812
이름없음
2018/09/24 01:14:47
ID : RBbwk2srtg6
0
하고 싶어도 못하니까 그냥 구석에 짜져 울어버릴거야 아무튼 그럴거라고!!!!
813
이름없음
2018/09/24 07:36:25
ID : IMlveMlA2HB
0
피곤해... 어제 두시 반 넘어서 잤는데 6시 반쯤에 일어난듯
814
이름없음
2018/09/24 07:37:08
ID : IMlveMlA2HB
0
그리고 잔 돌리다 쏟았다 ㅎ... 아 근데 솔직히 나는 피곤해서 흘릴거 같다고 미리 말했으니 괜찮지 않을까....
815
이름없음
2018/09/24 07:42:09
ID : IMlveMlA2HB
0
죽겠다... 안 그래도 비실비실한데 일찍 일어나서 몇시간 못 잔 몸이라 절 몇 번하니까 죽을거 같아요...
816
이름없음
2018/09/24 07:44:05
ID : IMlveMlA2HB
0
역시 이런 이른 시간에 스레딕에 사람이 없구나 뭔가 전세낸거 같아서 기분 조은데 피곤해
817
이름없음
2018/09/24 07:44:31
ID : IMlveMlA2HB
0
족발이랑 붕어빵 먹고싶다 붕어빵은 슈크림이여야 됨 팥은 안 먹으니까
818
이름없음
2018/09/24 07:45:56
ID : IMlveMlA2HB
0
근데 예전에 슈크림은 진짜 크림이였고 맛있었는데 요즘 슈크림은 몽글몽글한 젤 같아서 별로임
819
이름없음
2018/09/24 07:46:20
ID : IMlveMlA2HB
0
근데 없어서 먹음 ㅡㅡ 진짜 갈 수록 양심 없어지는 듯
820
이름없음
2018/09/24 07:46:39
ID : IMlveMlA2HB
0
먹고싶다... 옛날 슈크림 붕어빵ㅠㅠㅠㅠ
821
이름없음
2018/09/24 07:48:52
ID : IMlveMlA2HB
0
으 기립성 저혈압 ㅋㅋㅋㅋㅋㅋㅋ 절 하고 나면 머리아픔
822
이름없음
2018/09/24 08:05:05
ID : IMlveMlA2HB
0
사람 늘어났당... 커피믹스 먹고 싶다
823
이름없음
2018/09/24 08:06:45
ID : IMlveMlA2HB
0
정우성 진짜 잘생겼다 ㅋㅋㅋㅋㅋㅋ 부럽다... 진짜 저런 얼굴이면 무슨 기분이지 세수하다 갑자기 야 나 너무 잘생겼는데?라고 감탄할거 같음
824
이름없음
2018/09/24 08:10:02
ID : dzRu02rcK1z
0
빈혈때문에 취업 못하는 인생
825
이름없음
2018/09/24 08:43:31
ID : IMlveMlA2HB
0
엥? 빈혈이 얼마나 심하길래...ㅠㅠ
826
이름없음
2018/09/24 15:19:54
ID : 8pfcFfWjdCm
0
야호 데레 이벤곡 풀콤했다
827
이름없음
2018/09/24 15:20:01
ID : 8pfcFfWjdCm
0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828
이름없음
2018/09/24 16:21:43
ID : 8pfcFfWjdCm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앗...앗 아앗....
829
이름없음
2018/09/24 16:22:09
ID : 8pfcFfWjdCm
0
어디가서 진짜 데레스테랑 밀리시타 한다고 말하면 안되겠다 ^^;
830
이름없음
2018/09/24 16:22:22
ID : 8pfcFfWjdCm
0
갈수록 떨어지는 실력...
831
이름없음
2018/09/24 16:48:03
ID : 8pfcFfWjdCm
0
유사과학 이야기는 졸라 괴롭다
832
이름없음
2018/09/24 16:48:22
ID : 8pfcFfWjdCm
0
시발 호르몬이랑 뭔 상관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윽 깨꼬닥
833
이름없음
2018/09/24 17:30:43
ID : 8pfcFfWjdCm
0
시발 짜증나 담 걸려서 아프면 그냥 냅두면 되는데 굳이 주무르면 풀린다고 건들면 어떡하냐고 하필 담 졸라 심하게 걸렸는데 세게 눌러서 진짜 간만에 울었음 ㅋㅋㅋㅋㅋㅋㅋ
834
이름없음
2018/09/24 17:32:29
ID : 8pfcFfWjdCm
0
아니 나도 울 생각 없었는데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더라 게다가 한쪽도 아니고 양쪽에 났는데 그렇게 세게 누르면 시발ㅋㅋㅋㅋㅋㅋㅋ
835
이름없음
2018/09/24 17:34:15
ID : 8pfcFfWjdCm
0
그러고는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니가 운동을 안 해서 그렇다고 하냐고 좃같네 진짜
836
이름없음
2018/09/24 17:35:18
ID : 8pfcFfWjdCm
0
시발 난 하품 잘못하다 혀에도 담 걸릴 정도로 담 졸라 잘 걸리는데 에휴 짜증나 생각할 수록 짜증나서 뜯어버리고 싶다
837
이름없음
2018/09/24 17:37:11
ID : 8pfcFfWjdCm
0
짜증난다 안 그래도 이때까지 쌓인 것도 많아서 그런가 하 진짜 울라고는 안 했는데
838
이름없음
2018/09/24 17:41:17
ID : 8pfcFfWjdCm
0
속도 안 좋아 내장까지 뱉어내고 싶다 계속 참았던게 한번 터지니까 멈춰지지가 않는다 이왕 터진거 미친척하고 다 뱉어내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게 너무 갑갑하다 이러다 진짜 뒤지겠다
839
이름없음
2018/09/24 17:42:32
ID : 8pfcFfWjdCm
0
아 시발 재채기 하다 배에 담걸림
840
이름없음
2018/09/24 17:43:41
ID : 8pfcFfWjdCm
0
진짜 나는 갑자기 뒤지면 홧병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뒤질듯 이러다 심해져서 충동적으로 창문에서 뛰어내리면 어쩌지
841
이름없음
2018/09/24 17:45:16
ID : 8pfcFfWjdCm
0
머리가 산산조각 나버리면 좋겠다
842
이름없음
2018/09/24 17:45:39
ID : 8pfcFfWjdCm
0
내가 도자기 인형이였으면 지금 벽에 머리 내려쳤음
843
이름없음
2018/09/24 21:10:25
ID : 8pfcFfWjdCm
0
죽인다는 말 참 쉽게하네 원하면 스스로 죽어주지 뭐 어차피 삶에 미련도 없는데 ㅋㅋ 아님 나 죽이고 감방이나 가시던가
844
이름없음
2018/09/24 21:10:57
ID : 8pfcFfWjdCm
0
그리고 굳이 그 얘기 안 해도 되는데 말해서 갑분싸 만들죠?ㅋㅋㅋㅋㅋㅋ 시발 나보다 등신같음
845
이름없음
2018/09/24 21:11:40
ID : 8pfcFfWjdCm
0
짜증난다 먹은 거 다 토하고 싶음 겨우 추스렸는데
846
이름없음
2018/09/24 21:24:17
ID : 8pfcFfWjdCm
0
내가 언제까지 참아야 되지? 언제까지 착한 자식으로 있어야되냐고 착하니까 시발 뭘 하든 금방 풀어지고 용서할거라 생각하냐? 그 자질구레한게 쌓여서 점점 곪아가는걸 모르나봄
847
이름없음
2018/09/24 21:25:17
ID : 8pfcFfWjdCm
0
시발 지금 우는 것도 참고 있는건데 어디가서 미친듯이 쳐 울고 싶다고 항상 우는 것도 혼자 참으면서 있었으니까 밤에 몰래 혼자 우는 기분을 아나?
848
이름없음
2018/09/24 21:26:38
ID : 8pfcFfWjdCm
0
우울하고 힘든데 나 걱정할까봐 몰래 속으로 꽉꽉 우겨담으면서 혼자 우는 기분을 아냐고 가족들이랑 같이 있다 혼자 자취방에 가면 그 쓸쓸함이랑 공허함에 혼자 우는 기분을 아냐고
849
이름없음
2018/09/24 21:28:04
ID : 8pfcFfWjdCm
0
속마음 잘 안 말하는 내 잘못도 있겠지 그건 인정하는 부분이지만 그렇다고 막말하는건 개같단 말이야 시발
850
이름없음
2018/09/24 21:29:05
ID : 8pfcFfWjdCm
0
상대방도 받아줘야 장난이지 안 받아주면 그만 치던가 술이 방패가 되어주진 않는다
851
이름없음
2018/09/24 21:32:54
ID : 8pfcFfWjdCm
0
머리 아프다 머리는 왜 아픈거야 안 그래도 좃같은데 아까 울 때 자꾸 들쉼 쉬느라 과호흡 올 뻔함 우는 거 참는게 이럴 때 도움이 되다니
852
이름없음
2018/09/24 21:55:43
ID : 4K588jiphs2
0
아까 좀 울어서 그런가 진정됨 아아니다 생각하니 또 빡침
853
이름없음
2018/09/24 21:56:21
ID : 4K588jiphs2
0
아이 썅!!! 잘못 눌렀어!!!!!!
854
이름없음
2018/09/24 21:56:37
ID : 4K588jiphs2
0
불편
855
이름없음
2018/09/25 10:52:50
ID : RBbwk2srtg6
0
으억 피곤해
856
이름없음
2018/09/25 10:56:51
ID : RBbwk2srtg6
0
3일연속으로 일찍 일어나니까 죽을거 같네
857
이름없음
2018/09/25 12:00:01
ID : RBbwk2srtg6
0
아이고 잇몸 왜 부었나
858
이름없음
2018/09/25 12:01:09
ID : RBbwk2srtg6
0
그러고보니 무슨 꿈 꿨었는데 기억이 안 난다
859
이름없음
2018/09/25 14:51:17
ID : RBbwk2srtg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블렛 꽂아놓고 꽂은거 잊어버림
860
이름없음
2018/09/25 14:53:12
ID : RBbwk2srtg6
0
내가 촉수펜은 봤는데 장기펜이랑 뼈펜은 또 처음이네
861
이름없음
2018/09/25 14:56:22
ID : RBbwk2srtg6
0
내일 지나면 또 시작이구나 에휴 학교 가기 싫다
862
이름없음
2018/09/25 15:39:19
ID : 9y0skldA6nV
0
빅파이가 big pie가 아니라 victory pie라니
863
이름없음
2018/09/25 15:39:29
ID : 9y0skldA6nV
0
그리고 자몽맛 맛없어
864
이름없음
2018/09/25 17:14:30
ID : RBbwk2srtg6
0
후 사이터스 2 싱크 내가 멍청하게 맞춰놨었네 ㅋㅋㅋㅋ 어쩐지 잘 안되더라 이제 편안해짐
865
이름없음
2018/09/25 17:17:14
ID : RBbwk2srtg6
0
근데 사이터스는 처음이라 하드도 넘 어렵다... 언젠가 풀콤 치겠지? 그랬으면 좋겠다
866
이름없음
2018/09/25 17:21:48
ID : RBbwk2srtg6
0
난 갠적으로 Robo곡이 젤 좋다 Xenon도 내 취향일거 같은데 지금 돈 나갈때가 많아서... 여유로울때 사봐야지
867
이름없음
2018/09/25 17:24:55
ID : RBbwk2srtg6
0
뭔가 리겜인데 기억력 테스트 하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 먼저 나온 노트 기억해서 박자 맞춰 치기
868
이름없음
2018/09/25 17:25:16
ID : RBbwk2srtg6
0
난 박자감은 안 좋지만 기억력도... 안 좋네
869
이름없음
2018/09/25 17:26:05
ID : RBbwk2srtg6
0
그리고 시야가 넓어야 될거 같고... 데레나 밀리는 그냥 위쪽만 보면 노트가 다 보이는데 이건 화면 전체를 봐야 노트가 어디서 튀어나오는 지를 알 수 있어서... 어렵다
870
이름없음
2018/09/25 18:37:34
ID : 9y0skldA6nV
0
어릴 때부터 안 한다고 한거 같은데 결혼얘기 하면... 빡쳐요
871
이름없음
2018/09/25 18:38:08
ID : 9y0skldA6nV
0
진짜 꾸준하게 안 한다고 둘러서 말한 것도 아니고 직설적으로 단호하게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나옴
872
이름없음
2018/09/25 18:38:31
ID : 9y0skldA6nV
0
게다가 그런 소리하면 꼭 나오는 소리: 그런 애들이 더 빨리한다
873
이름없음
2018/09/25 18:39:06
ID : 9y0skldA6nV
0
씨빨!!!!!!!!! 안 한다고!!!!!!!!!!!!!!!!! 투디캐랑 결혼 할 수 있으면 그때 하렵니다
874
이름없음
2018/09/25 18:39:34
ID : 9y0skldA6nV
0
근데 그러면 영문도 모른채로 나랑 결혼해야되는 투디캐한테 너무 미안하기 때문에 걍 안 합니다 ㅅㄱ
875
이름없음
2018/09/25 18:40:41
ID : 9y0skldA6nV
0
뭐... 제 애를 보고싶은 마음을 이해 안 하는건 아닌데 그거 때문에 내 행복을 버려야 하나
876
이름없음
2018/09/25 19:42:00
ID : 9y0skldA6nV
0
진짜 말 개같이 하네............. 한귀로 듣고 흘려야지
877
이름없음
2018/09/25 19:43:16
ID : 9y0skldA6nV
0
ㅋㅋㅋㅋㅋ 교수님 언제 친구가 있어서 이런게 좋다는 글을 보낸거야 어쩌란거지
878
이름없음
2018/09/25 19:43:53
ID : 9y0skldA6nV
0
친구를 사귀라는 뜻인가 근데 난 씹아싸라 가능성이 없어요 교수님... 상상친구라도 만들어야 되나요?
879
이름없음
2018/09/25 19:44:24
ID : 9y0skldA6nV
0
근데 그건 그거대로 너무 비참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친구 없이 살게요...
880
이름없음
2018/09/25 19:44:59
ID : 9y0skldA6nV
0
정확히 말하면 친구가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좀 자주 연락하는 애들은 한 손가락 안에 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1
이름없음
2018/09/25 19:45:18
ID : 9y0skldA6nV
0
와 이렇게 말하니까 더 아싸같애... 근데 나 아싸지 참
882
이름없음
2018/09/25 21:40:11
ID : RBbwk2srtg6
0
와 눈 잘못 찔렀는데 너무 아파 ㅋㅋㅋㅋㅋㅋ
883
이름없음
2018/09/25 21:43:20
ID : RBbwk2srtg6
0
눈 직접적으로 찌른 것도 아니고 눈꺼풀 위에서 찔렸는데 와 너무 아파 핏줄 찢어지는 줄 알았네
884
이름없음
2018/09/26 01:51:27
ID : RBbwk2srtg6
0
배고프다
885
이름없음
2018/09/26 01:52:43
ID : RBbwk2srtg6
0
여름도 싫지만 겨울도 싫어 여름은 벌레랑 땀 나는거랑 살 보이는게 싫은데 겨울은 추운거랑 건조한거랑 정전기가 싫다
886
이름없음
2018/09/26 01:53:38
ID : RBbwk2srtg6
0
진짜 코 안이 건조하면 답이 없어... 코 아파서 숨 쉬기 싫음
887
이름없음
2018/09/26 01:54:23
ID : RBbwk2srtg6
0
그래서 히터도 별로 안 좋아해 바람 좀 맞으면 코 안이 말라비틀어짐
888
이름없음
2018/09/26 01:58:13
ID : RBbwk2srtg6
0
피곤한데 자기 싫다
889
이름없음
2018/09/26 01:59:09
ID : RBbwk2srtg6
0
아 888을 그냥 낭비해버렸잖아 저 의미깊은 숫자를... 무한 기호 3개 눕혀놓은거 같이 생긴...
890
이름없음
2018/09/26 02:00:00
ID : RBbwk2srtg6
0
그러고보니 이 스레도 벌써 다 써가구나 호오오오오오 의외로 많이 씨부리잖아?
891
이름없음
2018/09/26 02:00:30
ID : RBbwk2srtg6
0
입으로는 안 하고 문자로만 말 많은 스레주...
892
이름없음
2018/09/26 02:01:39
ID : RBbwk2srtg6
0
내 친구는 전화가 더 편하고 가끔 목소리 듣고 싶을 때가 있다던데 난 문자가 더 편하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음...
893
이름없음
2018/09/26 02:03:14
ID : RBbwk2srtg6
0
진짜 ㅋㅋㅋㅋㅋ 부모님도 전화를 더 좋아하시는거 같고... 난 전화가 참 부담스러워서 싫은데
894
이름없음
2018/09/26 02:04:19
ID : RBbwk2srtg6
0
특히 친구랑 얘기하다 할말 없으면 존나 갑분싸되서 좀... 그렇다고 막 끊자니 그것도 좀... 게다가 딴짓거리를 하기가 힘들다...
895
이름없음
2018/09/26 02:05:59
ID : RBbwk2srtg6
0
앉았다가 누우니까 허리 진짜 아프다 유리바늘로 척추뼈 찌르는 느낌... 피곤하기도 하니까 글 쓰던거 저장하고 자던가 해야지
896
이름없음
2018/09/26 02:32:50
ID : RBbwk2srtg6
0
아니 자꾸 그... 크롬에서 주소 쓰는 창쯤이 자꾸 이유없이 눌려는데 왜 이러냐
897
이름없음
2018/09/26 02:33:27
ID : RBbwk2srtg6
0
아무것도 안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앱도 그러는데 폰이 맛이 가버렸나
898
이름없음
2018/09/26 02:36:37
ID : RBbwk2srtg6
0
아니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끄는 앱만 그런거 같지?
899
이름없음
2018/09/26 02:37:26
ID : RBbwk2srtg6
0
아 진짜 글 좀 복사 좀 하자!!!!!!
900
이름없음
2018/09/26 02:41:35
ID : RBbwk2srtg6
0
설마.... 이어폰 검색 버튼이 눌린거였어...?
901
이름없음
2018/09/26 20:20:10
ID : RBbwk2srtg6
0
아하하하하하핳핳 한정 쓰알 확챠에서 시키한정 얻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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