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29 01:02:56 ID : nAZa5QtxPij 0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이 스레주는 씹덕입니다※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가끔 낙서 올라올거 같음 아마도~ - 아무도 난입 안 할거 같지만... 새로운 난입은 언제나 환영이야!
802 이름없음 2018/09/24 01:05:25 ID : RBbwk2srtg6 0
우울한게 아니라 화나는 건가...? 근데 좀 질척질척하게 기분 나쁨 심장에 뭐가 덕지덕지 붙은 듯한
803 이름없음 2018/09/24 01:06:25 ID : RBbwk2srtg6 0
아닌가 답답한건가 가끔 엄청 가슴이 답답해서 물리적으로 뚫어버리고 싶음 그런다고 답답함이 뚫리는 게 아니라 뒤지겠지만 답답하니 그런 생각이 드네
804 이름없음 2018/09/24 01:07:42 ID : RBbwk2srtg6 0
고소한거 먹고싶다... 누룽지 같은 거 근데 막상 먹으면 밍밍해서 안 먹을 듯
805 이름없음 2018/09/24 01:08:50 ID : RBbwk2srtg6 0
솔직히 누룽지는 물 부어 먹는 거 보다 그 바삭한거 먹는 게 더 좋아... 그것도 밍밍해서 별로 안 좋아하지만 ㅋㅋㅋㅋ 게다가 이에 다 달라붙어서 불편... 그런거 양치해도 가꿈 남아있을때 있어서 찝찝함
806 이름없음 2018/09/24 01:09:21 ID : RBbwk2srtg6 0
근데 딱 누룽지 정도의 고소함이 먹고 싶다 고소한 맛인가... 애매하네
807 이름없음 2018/09/24 01:10:20 ID : RBbwk2srtg6 0
진짜 눅눅한거 너무 싫음... 그 습기차서 축축한 것도 싫어... 물이 많은 음식을 별로 안 좋아하는 건가
808 이름없음 2018/09/24 01:10:57 ID : RBbwk2srtg6 0
국에 밥 말아먹는 것도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신기한 입맛이야 쓸데없이 까다롭다
809 이름없음 2018/09/24 01:12:03 ID : RBbwk2srtg6 0
이젠 로어가 아니라 뀨우충인가? 둘다 별론데
810 이름없음 2018/09/24 01:13:10 ID : RBbwk2srtg6 0
사실 그래서 2를 열심히 사수하려 하는데 아무도 안 오는거라 나만 고군분투하는... 그런...
811 이름없음 2018/09/24 01:14:00 ID : RBbwk2srtg6 0
2랑 999는 내꺼야 넘보면 손모가지를 팍!
812 이름없음 2018/09/24 01:14:47 ID : RBbwk2srtg6 0
하고 싶어도 못하니까 그냥 구석에 짜져 울어버릴거야 아무튼 그럴거라고!!!!
813 이름없음 2018/09/24 07:36:25 ID : IMlveMlA2HB 0
피곤해... 어제 두시 반 넘어서 잤는데 6시 반쯤에 일어난듯
814 이름없음 2018/09/24 07:37:08 ID : IMlveMlA2HB 0
그리고 잔 돌리다 쏟았다 ㅎ... 아 근데 솔직히 나는 피곤해서 흘릴거 같다고 미리 말했으니 괜찮지 않을까....
815 이름없음 2018/09/24 07:42:09 ID : IMlveMlA2HB 0
죽겠다... 안 그래도 비실비실한데 일찍 일어나서 몇시간 못 잔 몸이라 절 몇 번하니까 죽을거 같아요...
816 이름없음 2018/09/24 07:44:05 ID : IMlveMlA2HB 0
역시 이런 이른 시간에 스레딕에 사람이 없구나 뭔가 전세낸거 같아서 기분 조은데 피곤해
817 이름없음 2018/09/24 07:44:31 ID : IMlveMlA2HB 0
족발이랑 붕어빵 먹고싶다 붕어빵은 슈크림이여야 됨 팥은 안 먹으니까
818 이름없음 2018/09/24 07:45:56 ID : IMlveMlA2HB 0
근데 예전에 슈크림은 진짜 크림이였고 맛있었는데 요즘 슈크림은 몽글몽글한 젤 같아서 별로임
819 이름없음 2018/09/24 07:46:20 ID : IMlveMlA2HB 0
근데 없어서 먹음 ㅡㅡ 진짜 갈 수록 양심 없어지는 듯
820 이름없음 2018/09/24 07:46:39 ID : IMlveMlA2HB 0
먹고싶다... 옛날 슈크림 붕어빵ㅠㅠㅠㅠ
821 이름없음 2018/09/24 07:48:52 ID : IMlveMlA2HB 0
으 기립성 저혈압 ㅋㅋㅋㅋㅋㅋㅋ 절 하고 나면 머리아픔
822 이름없음 2018/09/24 08:05:05 ID : IMlveMlA2HB 0
사람 늘어났당... 커피믹스 먹고 싶다
823 이름없음 2018/09/24 08:06:45 ID : IMlveMlA2HB 0
정우성 진짜 잘생겼다 ㅋㅋㅋㅋㅋㅋ 부럽다... 진짜 저런 얼굴이면 무슨 기분이지 세수하다 갑자기 야 나 너무 잘생겼는데?라고 감탄할거 같음
824 이름없음 2018/09/24 08:10:02 ID : dzRu02rcK1z 0
빈혈때문에 취업 못하는 인생
825 이름없음 2018/09/24 08:43:31 ID : IMlveMlA2HB 0
엥? 빈혈이 얼마나 심하길래...ㅠㅠ
826 이름없음 2018/09/24 15:19:54 ID : 8pfcFfWjdCm 0
야호 데레 이벤곡 풀콤했다
827 이름없음 2018/09/24 15:20:01 ID : 8pfcFfWjdCm 0
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828 이름없음 2018/09/24 16:21:43 ID : 8pfcFfWjdCm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앗...앗 아앗....
829 이름없음 2018/09/24 16:22:09 ID : 8pfcFfWjdCm 0
어디가서 진짜 데레스테랑 밀리시타 한다고 말하면 안되겠다 ^^;
830 이름없음 2018/09/24 16:22:22 ID : 8pfcFfWjdCm 0
갈수록 떨어지는 실력...
831 이름없음 2018/09/24 16:48:03 ID : 8pfcFfWjdCm 0
유사과학 이야기는 졸라 괴롭다
832 이름없음 2018/09/24 16:48:22 ID : 8pfcFfWjdCm 0
시발 호르몬이랑 뭔 상관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윽 깨꼬닥
833 이름없음 2018/09/24 17:30:43 ID : 8pfcFfWjdCm 0
시발 짜증나 담 걸려서 아프면 그냥 냅두면 되는데 굳이 주무르면 풀린다고 건들면 어떡하냐고 하필 담 졸라 심하게 걸렸는데 세게 눌러서 진짜 간만에 울었음 ㅋㅋㅋㅋㅋㅋㅋ
834 이름없음 2018/09/24 17:32:29 ID : 8pfcFfWjdCm 0
아니 나도 울 생각 없었는데 너무 아파서 눈물이 나더라 게다가 한쪽도 아니고 양쪽에 났는데 그렇게 세게 누르면 시발ㅋㅋㅋㅋㅋㅋㅋ
835 이름없음 2018/09/24 17:34:15 ID : 8pfcFfWjdCm 0
그러고는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니가 운동을 안 해서 그렇다고 하냐고 좃같네 진짜
836 이름없음 2018/09/24 17:35:18 ID : 8pfcFfWjdCm 0
시발 난 하품 잘못하다 혀에도 담 걸릴 정도로 담 졸라 잘 걸리는데 에휴 짜증나 생각할 수록 짜증나서 뜯어버리고 싶다
837 이름없음 2018/09/24 17:37:11 ID : 8pfcFfWjdCm 0
짜증난다 안 그래도 이때까지 쌓인 것도 많아서 그런가 하 진짜 울라고는 안 했는데
838 이름없음 2018/09/24 17:41:17 ID : 8pfcFfWjdCm 0
속도 안 좋아 내장까지 뱉어내고 싶다 계속 참았던게 한번 터지니까 멈춰지지가 않는다 이왕 터진거 미친척하고 다 뱉어내고 싶은데 그럴 수 없는게 너무 갑갑하다 이러다 진짜 뒤지겠다
839 이름없음 2018/09/24 17:42:32 ID : 8pfcFfWjdCm 0
아 시발 재채기 하다 배에 담걸림
840 이름없음 2018/09/24 17:43:41 ID : 8pfcFfWjdCm 0
진짜 나는 갑자기 뒤지면 홧병이나 스트레스 때문에 뒤질듯 이러다 심해져서 충동적으로 창문에서 뛰어내리면 어쩌지
841 이름없음 2018/09/24 17:45:16 ID : 8pfcFfWjdCm 0
머리가 산산조각 나버리면 좋겠다
842 이름없음 2018/09/24 17:45:39 ID : 8pfcFfWjdCm 0
내가 도자기 인형이였으면 지금 벽에 머리 내려쳤음
843 이름없음 2018/09/24 21:10:25 ID : 8pfcFfWjdCm 0
죽인다는 말 참 쉽게하네 원하면 스스로 죽어주지 뭐 어차피 삶에 미련도 없는데 ㅋㅋ 아님 나 죽이고 감방이나 가시던가
844 이름없음 2018/09/24 21:10:57 ID : 8pfcFfWjdCm 0
그리고 굳이 그 얘기 안 해도 되는데 말해서 갑분싸 만들죠?ㅋㅋㅋㅋㅋㅋ 시발 나보다 등신같음
845 이름없음 2018/09/24 21:11:40 ID : 8pfcFfWjdCm 0
짜증난다 먹은 거 다 토하고 싶음 겨우 추스렸는데
846 이름없음 2018/09/24 21:24:17 ID : 8pfcFfWjdCm 0
내가 언제까지 참아야 되지? 언제까지 착한 자식으로 있어야되냐고 착하니까 시발 뭘 하든 금방 풀어지고 용서할거라 생각하냐? 그 자질구레한게 쌓여서 점점 곪아가는걸 모르나봄
847 이름없음 2018/09/24 21:25:17 ID : 8pfcFfWjdCm 0
시발 지금 우는 것도 참고 있는건데 어디가서 미친듯이 쳐 울고 싶다고 항상 우는 것도 혼자 참으면서 있었으니까 밤에 몰래 혼자 우는 기분을 아나?
848 이름없음 2018/09/24 21:26:38 ID : 8pfcFfWjdCm 0
우울하고 힘든데 나 걱정할까봐 몰래 속으로 꽉꽉 우겨담으면서 혼자 우는 기분을 아냐고 가족들이랑 같이 있다 혼자 자취방에 가면 그 쓸쓸함이랑 공허함에 혼자 우는 기분을 아냐고
849 이름없음 2018/09/24 21:28:04 ID : 8pfcFfWjdCm 0
속마음 잘 안 말하는 내 잘못도 있겠지 그건 인정하는 부분이지만 그렇다고 막말하는건 개같단 말이야 시발
850 이름없음 2018/09/24 21:29:05 ID : 8pfcFfWjdCm 0
상대방도 받아줘야 장난이지 안 받아주면 그만 치던가 술이 방패가 되어주진 않는다
851 이름없음 2018/09/24 21:32:54 ID : 8pfcFfWjdCm 0
머리 아프다 머리는 왜 아픈거야 안 그래도 좃같은데 아까 울 때 자꾸 들쉼 쉬느라 과호흡 올 뻔함 우는 거 참는게 이럴 때 도움이 되다니
852 이름없음 2018/09/24 21:55:43 ID : 4K588jiphs2 0
아까 좀 울어서 그런가 진정됨 아아니다 생각하니 또 빡침
853 이름없음 2018/09/24 21:56:21 ID : 4K588jiphs2 0
아이 썅!!! 잘못 눌렀어!!!!!!
854 이름없음 2018/09/24 21:56:37 ID : 4K588jiphs2 0
불편
855 이름없음 2018/09/25 10:52:50 ID : RBbwk2srtg6 0
으억 피곤해
856 이름없음 2018/09/25 10:56:51 ID : RBbwk2srtg6 0
3일연속으로 일찍 일어나니까 죽을거 같네
857 이름없음 2018/09/25 12:00:01 ID : RBbwk2srtg6 0
아이고 잇몸 왜 부었나
858 이름없음 2018/09/25 12:01:09 ID : RBbwk2srtg6 0
그러고보니 무슨 꿈 꿨었는데 기억이 안 난다
859 이름없음 2018/09/25 14:51:17 ID : RBbwk2srtg6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타블렛 꽂아놓고 꽂은거 잊어버림
860 이름없음 2018/09/25 14:53:12 ID : RBbwk2srtg6 0
내가 촉수펜은 봤는데 장기펜이랑 뼈펜은 또 처음이네
861 이름없음 2018/09/25 14:56:22 ID : RBbwk2srtg6 0
내일 지나면 또 시작이구나 에휴 학교 가기 싫다
862 이름없음 2018/09/25 15:39:19 ID : 9y0skldA6nV 0
빅파이가 big pie가 아니라 victory pie라니
863 이름없음 2018/09/25 15:39:29 ID : 9y0skldA6nV 0
그리고 자몽맛 맛없어
864 이름없음 2018/09/25 17:14:30 ID : RBbwk2srtg6 0
후 사이터스 2 싱크 내가 멍청하게 맞춰놨었네 ㅋㅋㅋㅋ 어쩐지 잘 안되더라 이제 편안해짐
865 이름없음 2018/09/25 17:17:14 ID : RBbwk2srtg6 0
근데 사이터스는 처음이라 하드도 넘 어렵다... 언젠가 풀콤 치겠지? 그랬으면 좋겠다
866 이름없음 2018/09/25 17:21:48 ID : RBbwk2srtg6 0
난 갠적으로 Robo곡이 젤 좋다 Xenon도 내 취향일거 같은데 지금 돈 나갈때가 많아서... 여유로울때 사봐야지
867 이름없음 2018/09/25 17:24:55 ID : RBbwk2srtg6 0
뭔가 리겜인데 기억력 테스트 하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 먼저 나온 노트 기억해서 박자 맞춰 치기
868 이름없음 2018/09/25 17:25:16 ID : RBbwk2srtg6 0
난 박자감은 안 좋지만 기억력도... 안 좋네
869 이름없음 2018/09/25 17:26:05 ID : RBbwk2srtg6 0
그리고 시야가 넓어야 될거 같고... 데레나 밀리는 그냥 위쪽만 보면 노트가 다 보이는데 이건 화면 전체를 봐야 노트가 어디서 튀어나오는 지를 알 수 있어서... 어렵다
870 이름없음 2018/09/25 18:37:34 ID : 9y0skldA6nV 0
어릴 때부터 안 한다고 한거 같은데 결혼얘기 하면... 빡쳐요
871 이름없음 2018/09/25 18:38:08 ID : 9y0skldA6nV 0
진짜 꾸준하게 안 한다고 둘러서 말한 것도 아니고 직설적으로 단호하게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자꾸 나옴
872 이름없음 2018/09/25 18:38:31 ID : 9y0skldA6nV 0
게다가 그런 소리하면 꼭 나오는 소리: 그런 애들이 더 빨리한다
873 이름없음 2018/09/25 18:39:06 ID : 9y0skldA6nV 0
씨빨!!!!!!!!! 안 한다고!!!!!!!!!!!!!!!!! 투디캐랑 결혼 할 수 있으면 그때 하렵니다
874 이름없음 2018/09/25 18:39:34 ID : 9y0skldA6nV 0
근데 그러면 영문도 모른채로 나랑 결혼해야되는 투디캐한테 너무 미안하기 때문에 걍 안 합니다 ㅅㄱ
875 이름없음 2018/09/25 18:40:41 ID : 9y0skldA6nV 0
뭐... 제 애를 보고싶은 마음을 이해 안 하는건 아닌데 그거 때문에 내 행복을 버려야 하나
876 이름없음 2018/09/25 19:42:00 ID : 9y0skldA6nV 0
진짜 말 개같이 하네............. 한귀로 듣고 흘려야지
877 이름없음 2018/09/25 19:43:16 ID : 9y0skldA6nV 0
ㅋㅋㅋㅋㅋ 교수님 언제 친구가 있어서 이런게 좋다는 글을 보낸거야 어쩌란거지
878 이름없음 2018/09/25 19:43:53 ID : 9y0skldA6nV 0
친구를 사귀라는 뜻인가 근데 난 씹아싸라 가능성이 없어요 교수님... 상상친구라도 만들어야 되나요?
879 이름없음 2018/09/25 19:44:24 ID : 9y0skldA6nV 0
근데 그건 그거대로 너무 비참한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친구 없이 살게요...
880 이름없음 2018/09/25 19:44:59 ID : 9y0skldA6nV 0
정확히 말하면 친구가 아예 없는 건 아닌데 좀 자주 연락하는 애들은 한 손가락 안에 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1 이름없음 2018/09/25 19:45:18 ID : 9y0skldA6nV 0
와 이렇게 말하니까 더 아싸같애... 근데 나 아싸지 참
882 이름없음 2018/09/25 21:40:11 ID : RBbwk2srtg6 0
와 눈 잘못 찔렀는데 너무 아파 ㅋㅋㅋㅋㅋㅋ
883 이름없음 2018/09/25 21:43:20 ID : RBbwk2srtg6 0
눈 직접적으로 찌른 것도 아니고 눈꺼풀 위에서 찔렸는데 와 너무 아파 핏줄 찢어지는 줄 알았네
884 이름없음 2018/09/26 01:51:27 ID : RBbwk2srtg6 0
배고프다
885 이름없음 2018/09/26 01:52:43 ID : RBbwk2srtg6 0
여름도 싫지만 겨울도 싫어 여름은 벌레랑 땀 나는거랑 살 보이는게 싫은데 겨울은 추운거랑 건조한거랑 정전기가 싫다
886 이름없음 2018/09/26 01:53:38 ID : RBbwk2srtg6 0
진짜 코 안이 건조하면 답이 없어... 코 아파서 숨 쉬기 싫음
887 이름없음 2018/09/26 01:54:23 ID : RBbwk2srtg6 0
그래서 히터도 별로 안 좋아해 바람 좀 맞으면 코 안이 말라비틀어짐
888 이름없음 2018/09/26 01:58:13 ID : RBbwk2srtg6 0
피곤한데 자기 싫다
889 이름없음 2018/09/26 01:59:09 ID : RBbwk2srtg6 0
아 888을 그냥 낭비해버렸잖아 저 의미깊은 숫자를... 무한 기호 3개 눕혀놓은거 같이 생긴...
890 이름없음 2018/09/26 02:00:00 ID : RBbwk2srtg6 0
그러고보니 이 스레도 벌써 다 써가구나 호오오오오오 의외로 많이 씨부리잖아?
891 이름없음 2018/09/26 02:00:30 ID : RBbwk2srtg6 0
입으로는 안 하고 문자로만 말 많은 스레주...
892 이름없음 2018/09/26 02:01:39 ID : RBbwk2srtg6 0
내 친구는 전화가 더 편하고 가끔 목소리 듣고 싶을 때가 있다던데 난 문자가 더 편하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음...
893 이름없음 2018/09/26 02:03:14 ID : RBbwk2srtg6 0
진짜 ㅋㅋㅋㅋㅋ 부모님도 전화를 더 좋아하시는거 같고... 난 전화가 참 부담스러워서 싫은데
894 이름없음 2018/09/26 02:04:19 ID : RBbwk2srtg6 0
특히 친구랑 얘기하다 할말 없으면 존나 갑분싸되서 좀... 그렇다고 막 끊자니 그것도 좀... 게다가 딴짓거리를 하기가 힘들다...
895 이름없음 2018/09/26 02:05:59 ID : RBbwk2srtg6 0
앉았다가 누우니까 허리 진짜 아프다 유리바늘로 척추뼈 찌르는 느낌... 피곤하기도 하니까 글 쓰던거 저장하고 자던가 해야지
896 이름없음 2018/09/26 02:32:50 ID : RBbwk2srtg6 0
아니 자꾸 그... 크롬에서 주소 쓰는 창쯤이 자꾸 이유없이 눌려는데 왜 이러냐
897 이름없음 2018/09/26 02:33:27 ID : RBbwk2srtg6 0
아무것도 안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앱도 그러는데 폰이 맛이 가버렸나
898 이름없음 2018/09/26 02:36:37 ID : RBbwk2srtg6 0
아니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 끄는 앱만 그런거 같지?
899 이름없음 2018/09/26 02:37:26 ID : RBbwk2srtg6 0
아 진짜 글 좀 복사 좀 하자!!!!!!
900 이름없음 2018/09/26 02:41:35 ID : RBbwk2srtg6 0
설마.... 이어폰 검색 버튼이 눌린거였어...?
901 이름없음 2018/09/26 20:20:10 ID : RBbwk2srtg6 0
아하하하하하핳핳 한정 쓰알 확챠에서 시키한정 얻었어!!!!!!!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일기 19 실시간
1레스 나의 하루 끝 56 Hit
일기 이름없음 18.09.30 0
15레스 너네가 나의 몇퍼센트 였는지 62 Hit
일기 호이쨔 18.09.30 0
1레스 내가 내일도 이시간에 공부안하고 이러고있으면 난 진짜 개다 개 71 Hit
일기 이름없음 18.09.30 0
90레스 제게 변화를 만들 수 있는 힘을 주세요 265 Hit
일기 이름없음 18.09.30 0
1000레스 » @ㅏ무생각 대잔치 3판! 745 Hit
일기 이름없음 18.09.30 0
32레스 Save me 158 Hit
일기 ◆pcK0txVdTWl 18.09.29 1
39레스 Ashes to ashes, funk to funky 282 Hit
일기 ◆JWpe584JO78 18.09.29 1
18레스 그냥 말하고 싶은거 있을때 기록하는 스레 75 Hit
일기 ◆cIFfVe6o2JS 18.09.29 0
1000레스 안녕 졸업시켜줘! 1593 Hit
일기 ◆O8lBcMnQmpX 18.09.28 0
23레스 날 응원하는 일기 54 Hit
일기 이름없음 18.09.28 0
5레스 Hello, 반가워, 나는 여기에. 71 Hit
일기 ◆HxzTSE1eIL9 18.09.28 0
1000레스 행복한 일기 1344 Hit
일기 이름없음 18.09.27 3
12레스 이상한 나라의 흰늑대 110 Hit
일기 흰늑대 18.09.27 0
29레스 까만 돌멩이 310 Hit
일기 이름없음 18.09.27 0
3레스 상큼한일기는 상큼해 55 Hit
일기 이름없음 18.09.27 0
14레스 참 좋은 하루였다 160 Hit
일기 ◆qjcoE1dDulj 18.09.26 0
3레스 하루 일상 34 Hit
일기 이름없음 18.09.26 0
11레스 뭐하러 일기를 쓰는가 80 Hit
일기 이름없음 18.09.25 0
4레스 인생일기 51 Hit
일기 나름잘살아 18.09.25 0
10레스 매일 쓰려고 노력해보는 일기 61 Hit
일기 4096 18.09.2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