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8/08/29 01:02:56 ID : nAZa5QtxPij 0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이 스레주는 씹덕입니다※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가끔 낙서 올라올거 같음 아마도~ - 아무도 난입 안 할거 같지만... 새로운 난입은 언제나 환영이야!
202 이름없음 2018/09/06 22:11:43 ID : kk8oZg0lh9b 0
202는 내거! 죽은 귀뚜라미와 매미들에게 이 영광을 돌려줄까?
203 이름없음 2018/09/06 22:14:26 ID : raq7zcFa9Aj 0
???????? 한눈 판 사이에 뺏겨버렸다...! 참고로 귀뚜라미는 안 죽었어...!!! 3마리나 폴짝거리고 있었다구!
204 이름없음 2018/09/06 22:15:28 ID : kk8oZg0lh9b 0
아니야, 죽였을거야. 3마리나 폴짝거리고 있는동안 수백만마리의 귀뚜라미들은 밟히고 잡아먹히면서 오늘도 죽어가지......우후후후후
205 이름없음 2018/09/06 22:23:05 ID : nAZa5QtxPij 0
난 학교에 있는거 말했다구! 그리고 지금도 귀뚜라미 소리 엄청 나는걸...?
206 이름없음 2018/09/06 22:24:57 ID : kk8oZg0lh9b 0
사망자수보다 생존자수가 더 많은 법이니.......ㅋㅋㅋㅋ
207 이름없음 2018/09/06 22:26:42 ID : nAZa5QtxPij 0
ㅋㅋㅋㅋㅋㅋ 아니 맞긴 하지만...! 그런 무서운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208 이름없음 2018/09/06 22:28:33 ID : kk8oZg0lh9b 0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에서 귀뚜라미와 매미들은 죽고 있어...... 그리고 땅속엔 매미의 유충인 굼벵이가 고통스런 나날을 버텨가고 있지..... 막상 매미로 변해도...... 세상은 무섭다는 걸 깨달아도...... 그 때는 이미.....우후후, 우후후후후후
209 이름없음 2018/09/06 22:38:45 ID : nAZa5QtxPij 0
그렇겠지... 어디에선 죽고 어디선 또 태어나겠지... 하지만 난 벌레가 매우매우 싫기 때문에 아무 신경도 안 쓸거야!!! 그리고 무슨 벌레든 내 방에 들어오면 전공 책의 무서움을 맛 보여줄 뿐이다!! 지금 내 방에 들어온 졸라 징그러운 큰 거미처럼...
210 이름없음 2018/09/06 22:39:17 ID : kk8oZg0lh9b 0
전공책은 무슨죄임?ㅋㅋㅋㅋ
211 이름없음 2018/09/06 22:39:21 ID : nAZa5QtxPij 0
ㅠㅠ...
212 이름없음 2018/09/06 22:39:52 ID : nAZa5QtxPij 0
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 두꺼운 죄지 두껍고 하드보드지라 들고다니기 무겁고 확실히 압사 시킬 수 있어! 그게 죄야
213 이름없음 2018/09/06 22:40:22 ID : nAZa5QtxPij 0
근데 책상다리 근처라 책으로 도저히 못 죽이겠는데 우산으로 쳐야되나 고민중인...
214 이름없음 2018/09/06 22:41:33 ID : nAZa5QtxPij 0
이 거미 너무 징그럽게 생겼다... 1학년때인가 한 번 죽여본 적 있는 거민데 그때도 잡고나서 너무 징그러워서 헛구역질 했는데 또
215 이름없음 2018/09/06 22:42:22 ID : nAZa5QtxPij 0
내 몸에서 무슨 벌레를 유혹하는 페로몬 같은게 나오는건가? 왜 이리 벌레가 잘 꼬이지 진짜 나오는 거면 족같다 이거예요...
216 이름없음 2018/09/06 22:43:33 ID : nAZa5QtxPij 0
으악 우산치기 실패했다 더 깊숙히 들어갔어 나와아아아아아악
217 이름없음 2018/09/06 22:50:36 ID : nAZa5QtxPij 0
이 거미 정체를 알았다... 한국 깔대기 거미래 검색은 안 하는걸 추천... 졸라 징그러워 사진 보고 또 헛구역질 할 뻔했다... 물론 거미 좋아하고 벌레 좋아하고 비위가 좋으면 검색해봐...
218 이름없음 2018/09/06 22:51:42 ID : nAZa5QtxPij 0
별 해는 없다는데 내 방에 있는 모든 벌레는 존재 자체가 해라서 꼭 죽이고 말거야 근데 너무 징그럽다 신이 있다면 왜 저렇게 징그러운걸 만든거지 아름다운 것만 보기도 힘든 세상인데
219 이름없음 2018/09/06 22:52:44 ID : nAZa5QtxPij 0
빨리 씻고 눕고 싶은데 ㅠㅠ 엄마한테 컵에 가둬놓고 죽을 때까지 기다릴까?하고 카톡했는데 변태같다고 해서 조금 찔렸다
220 이름없음 2018/09/06 23:55:27 ID : nAZa5QtxPij 0
후... 거미 무사히 죽이고 심신 안정을 위해 설거지와 샤워를 하고 온 스레주다... 후... 여름에 흘린 땀 보다 거미때문에 흘린 식은땀이 더 많은 기분
221 이름없음 2018/09/06 23:57:05 ID : nAZa5QtxPij 0
흑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거미 잡기전에 거미 보다가 바지 주머니에 넣어뒀던 이어폰 나와 있어서 생긴 그림자 보고 또 벌렌줄 알고 화들짝 놀라고 그랬다... 그리고 찌부된 거미는... 너무.....................................
222 빡대가리 2018/09/07 02:13:54 ID : nAZa5QtxPij 0
안녕하세요 빡대가립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223 빡대가리 2018/09/07 02:14:23 ID : nAZa5QtxPij 0
반성의 의미로 300까지 안 까먹으면 빡대가리라고 달겠습니다...
224 빡대가리 2018/09/07 02:14:50 ID : nAZa5QtxPij 0
피곤한데... 왜 안 잤지? 이건 다 거미 때문이다.. 거미가 내 계획을 다 망쳤어
225 이름없음 2018/09/07 02:15:38 ID : sqjjs62E4Fa 0
열두시 지나면 조회수 다시 카운트 되나봐. 내가 조회수 올려줬지~ 히히
226 빡대가리 2018/09/07 02:15:44 ID : nAZa5QtxPij 0
집 와서 씻고 노트 정리 하고 좀 놀다 잘려고 했는데 거미 잡느라 1시간 좀 넘게 쓰는 바람에 ㅡㅡ 에휴 노트는... 모르겠고 일단 양치나 하고 와야겠다
227 빡대가리 2018/09/07 02:16:28 ID : nAZa5QtxPij 0
엥 진짜? 처음 알았다 고마워!!!! 이런 누추한 스레 조회수를 올려주다니...
228 이름없음 2018/09/07 02:17:40 ID : nAZa5QtxPij 0
맞다 맞다 나 부계로 카렌 이번 한정 먹었다 얗후
229 빡대가리 2018/09/07 02:18:17 ID : nAZa5QtxPij 0
아니 ㅋㅋㅋㅋㅋㅋ 나갔다 오면 이름 리셋 되는구나 이것도 처음 알았다 빡대가리라 차근차근 배워나가야됨 ㅎㅎ...
230 빡대가리 2018/09/07 02:19:35 ID : nAZa5QtxPij 0
솔직히 부계는 리세도 리세고... 가챠 돌리고 싶을 때 본계 대신 부계 돌리려고 만든거기도 하고... 돈 없을 때 팔려고 둔 보험 같은 느낌으로... 만들었는데 왜 본계보다 쓰알 잘 나오는거 같지
231 빡대가리 2018/09/07 02:21:06 ID : nAZa5QtxPij 0
오늘 무료 10연에서 하나는 중복이긴 했지만 쓰알 두개 떴고... 보통 페스 아니면 쓰알 두개 뜨기 참 힘든데 이걸 해내다니 다음 가챠 망할 듯
232 빡대가리 2018/09/07 02:41:14 ID : nAZa5QtxPij 0
머리 아프다 잠을 못자서 아픈거 같은데... 와 내일 못 일어나면 어쩌지 맨날 피로가 쌓이는 금요일에 못 일어나서 지각하거나 본의 아니게 자체휴강 했는데...ㅋㅋ ㅋ,,
233 빡대가리 2018/09/07 02:41:50 ID : nAZa5QtxPij 0
이거 쓸 시간에 자야되는게 맞겠지... 근데 쪽지 시험을 봐서... 거미만 아니였어도 진짜 망할롬의 거미
234 빡대가리 2018/09/07 02:54:22 ID : nAZa5QtxPij 0
아 근데 거미 나온거 때문에 불 끄고 누워있으니까 좀 두렵다...
235 빡대가리 2018/09/07 12:11:16 ID : 3CqlzSLf9bf 0
망했다 모델 부서졌는데 떨어진 조각이 없어...
236 빡대가리 2018/09/07 12:11:38 ID : 3CqlzSLf9bf 0
붙이려고 했는데... 다시 뽑아야 되잖아...
237 빡대가리 2018/09/07 12:12:31 ID : 3CqlzSLf9bf 0
잠을 못 자서 그런건지 어제 거미의 충격이 아직도 안 가셨는지 손에 힘이 없어
238 빡대가리 2018/09/07 12:14:03 ID : 3CqlzSLf9bf 0
그래서 모델 몇번이나 손에서 미끄러짐 ㅠㅠㅠ 그러다 깨졌고... 근데 시간 안에 해야되서 부서진거 몰랐다... 으아아아 이 모든건 거미 탓이다!!!! 아무튼 거미 탓임!!!!
239 이름없음 2018/09/07 16:31:39 ID : 7tilyHBeZjv 0
에이씨 진짜 ㅋㅋㅋㅋㅋ 아까 팔에 툭툭거리는 느낌 들어서 보니까 어떤 벌레가 내 팔에서 폴짝거리고 있더라
240 빡대가리 2018/09/07 16:32:18 ID : 7tilyHBeZjv 0
내가 이러니까 노이로제에 걸리지 ㅡㅡ 개짜증난다
241 빡대가리 2018/09/07 19:14:25 ID : nSHzQr9imK6 0
그러고보니 나 오늘 티 빼면 완전 시커먼 패션이였네... 양말, 모자, 가방, 바지, 신발, 후드집업 다 검정색 ㅋㅋㅋㅋㅋㅋㅋ 티는 진한 남색이랑 흰색 줄무늬...
242 빡대가리 2018/09/07 19:15:20 ID : nSHzQr9imK6 0
아쉽게도 팬티는 검은색이 아닙니다!
243 빡대가리 2018/09/07 19:16:32 ID : nSHzQr9imK6 0
검은색 팬티 잘 입나...? 난 개인적으로 팬티가 검은색인건 별로...
244 빡대가리 2018/09/08 02:08:34 ID : nAZa5QtxPij 0
사이터즈 2 무료라 해서 함 깔아봤는데 생각보다 재밌는데 어렵네... 보통 리겜할 때 중간쯤 난이도부터 하는데 easy 다음이 hard라서 그냥 간보기로 easy 했는데 그것도 어렵더라;
245 빡대가리 2018/09/08 02:08:52 ID : nAZa5QtxPij 0
근데 나 왜 팬티얘기했지? 의식의 흐름 무엇...
246 빡대가리 2018/09/08 02:10:08 ID : nAZa5QtxPij 0
그냥 궁금한건데 티팬티는 안 불편하려나...? 뭔가 끼여서 불편해 보이는데... 팬티 자국 같은게 안 난다고 해서 입는 사람들도 있던거 같던데 뭔가... 불편해보여...
247 빡대가리 2018/09/08 02:11:34 ID : nAZa5QtxPij 0
졸립다... 하지만 자기싫어!!!!!!!! 늦게자서 빡대가리가 되버렸지만 솔직히 불금에 일찍 자고싶을 리가 없자너
248 빡대가리 2018/09/08 02:14:05 ID : nAZa5QtxPij 0
맞다 모래의 행성 예전에 멜론에서 그 작사작곡가? 그 분이 부르신거 계속 듣고 있다가 최근에 미쿠가 부른 버전으로 들었는데 개인적으론 작사작곡가 분이 부르신게 낫더라 많이 듣고 먼저 들어서 그럴 수도 있고..
249 빡대가리 2018/09/08 02:15:38 ID : nAZa5QtxPij 0
근데 미쿠버전에선 중간에 그 분 목소리도 같이 들어가 있는 부분에서 완전 소름돋아 ㅋㅋㅋㅋㅋ
250 빡대가리 2018/09/08 02:16:34 ID : nAZa5QtxPij 0
생각난 김에 들어야지 https://youtu.be/AS4q9yaWJkI
251 빡대가리 2018/09/08 02:19:04 ID : nAZa5QtxPij 0
근데 뭣보다 미쿠가 너무 멋있게 나왔어... 쩐다 멋있고 간지나는 캐만 보면 막... 따까리가 되고 싶음
252 빡대가리 2018/09/08 02:23:49 ID : nAZa5QtxPij 0
생각해보니 보컬로이드는 한 중학교? 고등학교 쯤에 좋아한 듯 그 유명한 악의 하인 보고...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본건지 기억 안 나는데 옛날 나무위키에서 7대죄 노래 보다가 우연히 들어가서 들었다가 허걱 띠용???하고 좋아한 듯... 그래서 린이랑 렌 젤 좋아함 ㅋㅋㅋ
253 빡대가리 2018/09/08 02:25:24 ID : nAZa5QtxPij 0
생각 난 김에 검색해봤는데 화질이 쩌는구만 240p가 최고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4 빡대가리 2018/09/08 02:28:08 ID : nAZa5QtxPi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다시봐도 너무 띵곡인데? 새벽 감성이라 눈물 찔끔나올뻔
255 빡대가리 2018/09/08 02:32:08 ID : nAZa5QtxPij 0
근데 뭐든지 형제나 자매나 남매나 뭔가 사이 엄청 좋아보이고 우애깊은거 보면 딴 세상 관계같음ㅋㅋㅋㅋㅋ
256 빡대가리 2018/09/08 02:33:02 ID : nAZa5QtxPij 0
현실은... 폰이나 컴한다고 각자 자기 방에 쳐박혀 있음...
257 빡대가리 2018/09/08 02:42:10 ID : nAZa5QtxPij 0
ㅋㅋㅋ 보컬로이드 라이브 영상은 몇번을 봐도 신기하네... 일본은 여러가지로... 대단한 나라야...
258 빡대가리 2018/09/08 18:39:34 ID : k9By3Xtbio3 0
증명사진 찍으러 가려고 2시에 알람 맞춰놨는데 끄고 다시자서 4시 넘어서 일어남 엌ㅋㅋㅋㅋㅋ
259 빡대가리 2018/09/08 18:40:31 ID : k9By3Xtbio3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무사히 찍고 지금 탕수육 먹고있음
260 빡대가리 2018/09/08 18:41:40 ID : k9By3Xtbio3 0
근데 몸이 너무 피곤하다 약간 감기인지 몸살인지 있는 듯 새벽에 너무 추워 벌써 전기장판 써야될 판임
261 빡대가리 2018/09/08 18:43:59 ID : k9By3Xtbio3 0
옆자리 커플이 귀엽다ㅋㅋㅋㅋ 그리고 짬뽕 맛있겠다 짬뽕이랑 탕수육 고민했는데
262 빡대가리 2018/09/08 18:44:35 ID : k9By3Xtbio3 0
두분 다 말투가 나긋나긋하다 전 아가리 파이터인데...
263 빡대가리 2018/09/08 18:46:09 ID : k9By3Xtbio3 0
아 요즘 왜 이렇게 섹드립치고 싶지 욕구불만이라 하기엔 야한거는 딱히 보고싶진 않음... 너무 피곤해서 정신이 맛 가버렸나
264 빡대가리 2018/09/08 20:11:13 ID : nAZa5QtxPij 0
그렇게 잤는데 누우니까 또 졸리다 근데 지금 자면 애매한 시간에 깰 거 같은데;
265 빡대가리 2018/09/08 23:58:41 ID : nAZa5QtxPij 0
졸리다 약 먹은거처럼 몽롱함 자고싶은데 자기 싫다...
266 빡대가리 2018/09/08 23:59:21 ID : nAZa5QtxPij 0
진짜 감기몸살은 아니겠지? 병원가기 귀찮은데... 게다가 평일에 시간도 없고
267 빡대가리 2018/09/09 00:35:24 ID : nAZa5QtxPij 0
나도 인간사료 같은거 사서 퍼먹어보고 싶다 근데 난 좀 잘 질리는 편이라 오래 못 먹을듯...
268 빡대가리 2018/09/09 00:38:48 ID : nAZa5QtxPij 0
방금 지은 따끈따끈한 새 밥 퍼먹고 싶다 밥만 먹는거 별로 안 좋아하긴 한데 새 밥은 마싯쪙
269 빡대가리 2018/09/09 00:39:57 ID : nAZa5QtxPij 0
으 너무 피곤하다 떠허헝 흐으윽
270 빡대가리 2018/09/09 01:24:28 ID : nAZa5QtxPij 0
에휴 책 위에 뭐 시커먼게 툭 떨어져서 보니까 뭔 벌레네... 책 위에 올려둔 달력이랑 메모지 사이에 있어서 걍 메모지 밀어서 죽였는데 지겹다 지겨워 벌레놈들아~~~~~~~~
271 빡대가리 2018/09/09 01:25:08 ID : nAZa5QtxPij 0
창문도 닫아놨는데 맨날 어디서 기어들어오는거야 진짜...........
272 빡대가리 2018/09/09 01:26:10 ID : nAZa5QtxPij 0
으윽 징그러워 무슨 거미처럼 생겼네
273 빡대가리 2018/09/09 02:13:09 ID : nAZa5QtxPij 0
아까 죽은 벌레 버릴 때 봤는데 거미인거 같더라 대체 어디서 떨어진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툭하고 날라와서 날라다니는 벌레인 줄 알았는데
274 빡대가리 2018/09/09 02:13:32 ID : nAZa5QtxPij 0
사리곰탕 먹고 싶다 사리곰탕은 컵라면이 더 마시쪙
275 이름없음 2018/09/09 02:14:39 ID : nAZa5QtxPij 0
참깨라면도 난 컵라면이 더 맛있던데 먹을거 얘기하니까 배고프다
276 빡대가리 2018/09/09 02:14:58 ID : nAZa5QtxPij 0
아니 또 까먹었잖아 또대가리가 빡,,,,,,,;
277 빡대가리 2018/09/09 02:15:18 ID : nAZa5QtxPij 0
이렇게 된 이상 300을 빨리 찍는 수 밖엔...!!!!
278 빡대가리 2018/09/09 02:15:41 ID : nAZa5QtxPij 0
근데 할말이 없어 뭐 말하지? 배고프다
279 빡대가리 2018/09/09 02:17:30 ID : nAZa5QtxPij 0
아 맞어 우연히 본 슬라임 영상 때문에 막 옆에 관련영상들 뜨는거 찾아보다가 어떤 분 영상 보는데 그거 딱 봐도 애들 겨냥한 듯한 그런 영상이던데 너무 재밌어서 나도 찾아봄 ㅎ...
280 이름없음 2018/09/09 02:18:31 ID : 9z9jzbDs659 0
라면 맛 좀 아는 레더구나 남은 국물에 밥 비벼먹어도 맛있엉
281 빡대가리 2018/09/09 02:18:47 ID : nAZa5QtxPij 0
일부러인지 진짜인지 아마 둘다인거 같지만 ㅋㅋㅋㅋ 약간 오바하시거나 실수하시거나 그런 게 있고... 약간의 유치함?이 있음 딱 애들이 좋아할거 같은 바보짓이 재밌어서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2 빡대가리 2018/09/09 02:21:05 ID : nAZa5QtxPij 0
맞아!!! 너도 라잘알이구나!!!! 면 다 먹고 마지막엔 딱 밥 말아서 먹어줘야 됨!!!!! 근데 크면서 위장이 줄었는지 음료수랑 같이 먹어서 그런지 면만 먹어도 배불러서 요즘... 못 먹어... 작은 거는... 너무 작아... 밥 말아도 배 안 참ㅠㅠ
283 빡대가리 2018/09/09 02:23:06 ID : nAZa5QtxPij 0
맞다 컵라면하니까 생각난거 있는데 어릴 때 컵라면에 계란 깨서 넣었는데 계란때문인지 물이 부족했었나...? 하튼 그래서 망한 적 있음ㅋㅋㅋㅋㅋ 아마 면이 덜 익었던가 짰던가 그랬을거야 그 이후로 절대 안 함ㅋㅋㅋㅋ
284 빡대가리 2018/09/09 02:24:06 ID : nAZa5QtxPij 0
그리고 라면에 모짜렐라 치즈 넣은 적도 있는데 내가 생각한 비주얼이 아니였음... 그 치즈들 끼리 뭉쳐서 바닥에 가라앉았는데 고무 덩어리인줄... 그래서 그 이후로 그냥 치즈만 넣어먹어... 다들 기억해... 라면에 모짜렐라는 아니야...
285 빡대가리 2018/09/09 03:10:50 ID : nAZa5QtxPij 0
엥?
286 빡대가리 2018/09/09 03:11:22 ID : nAZa5QtxPij 0
어 뭐야 아까 레스 썼는데 날라갔나보네 별 의미없는 말이라 상관없지만 ㅋㅋㅋㅋ 스레딕 멈춰서 놀랬다
287 빡대가리 2018/09/09 03:12:15 ID : nAZa5QtxPij 0
고양이 너무 귀엽다는 레스였다... 고양이파긴 하지만 강아지도 좋아함... 털달린 동물들은 왜 다 이렇게 귀여운걸까...
288 빡대가리 2018/09/09 03:13:38 ID : nAZa5QtxPij 0
강아지는 알레르기 때문에 피할 수 밖에 없어서 슬플 뿐... 그래도 지금은 좀 나아진거 같은데 어릴 땐 개 키우시던 이모가 나 차에서 내릴 때 잡아줬다고 바로 알레르기 반응 날 정도로 심했음 ㅋㅋㅋㅋㅋ
289 빡대가리 2018/09/09 03:14:12 ID : nAZa5QtxPij 0
햄스터도 물론 좋아함... 햄스터 궁둥이랑 꼬리는 진짜 최고임 손가락으로 툭툭 치고 싶음 ㅠㅠㅠㅠ
290 빡대가리 2018/09/09 03:14:53 ID : nAZa5QtxPij 0
햄스터 어릴 때 키웠었는데 진짜 너무 귀엽다???? 코도 너무 귀엽고 귀도 너무 귀엽고 발가락도 너무 귀엽고 꼬리도 진짜 귀엽고 동그란게 너무 귀여움 진짜루
291 빡대가리 2018/09/09 03:16:20 ID : nAZa5QtxPij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끔 격하게 털 달린 동물 막 만지고 싶고 안고 싶을 때 있는데 주변에 없으니 슬프더라... 크면 동물 키우고 싶긴한데 일이 바빠서 막 제대로 케어 못 해주면 그것도... 그것대로 미안하니까 못 하겠음....ㅠㅠ
292 빡대가리 2018/09/09 03:18:08 ID : nAZa5QtxPij 0
특히 내 전공 관련된 직업이... 일이 많거든 그러니까 만약 혼자살면 집은 그냥 자고 씻는 곳일 뿐인데..ㅋㅋㅋㅋ 혼자 남겨지면 그건 진짜 아니라고 생각해서... 게다가 우리 아빠는 동물 별로 안 좋아하시고 엄마는 엄청 좋아해서 나중에 동물 죽으면 정 준거 때문에 엄청 슬플까봐 못 키우시겠다고 하시더라...
293 빡대가리 2018/09/09 03:19:32 ID : nAZa5QtxPij 0
하지만 키우고 싶다... 개인적으론 유기된 동물 데려다 키우고 싶어 옛날부터 그렇게 생각함... 펫샵 같은데서 팔 때는 진짜... 그냥 동물 만들어 내는 기계마냥 만들어 판다는 거 보고 더 생각이 굳어짐
294 이름없음 2018/09/09 04:06:14 ID : nAZa5QtxPij 0
또 정신 차리니까 시간이 ㅋㅋㅋㅋㅋ 후... 슬라임 영상 왜 이렇게 재밌냐 한번 보면 다른 것도 줄줄이 보게 됨
295 빡대가리 2018/09/09 04:06:42 ID : nAZa5QtxPij 0
또 까먹었어 이 정도면 그냥 진짜 빡대가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6 빡대가리 2018/09/09 04:08:53 ID : nAZa5QtxPij 0
그래도 앞으로 5스레 남았다 이거 쓰면 4스레!! 근데 진짜 내가 이렇게까지 슬라임 영상에 빠질 줄은 생각도 못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독들인 슬라임 몇개 있음 마음 속에서 찜해놨다
297 빡대가리 2018/09/09 04:43:21 ID : nAZa5QtxPij 0
잘려고 했는데 갑자기 꿈 생각 나서 적고 감 ㅋㅋ 아 그림으로 그리자니 뭔가 안 닮았는데 일단 참고 느낌으로... 하튼 꿈에서 그림처럼 막 머리
잘려고 했는데 갑자기 꿈 생각 나서 적고 감 ㅋㅋ 아 그림으로 그리자니 뭔가 안 닮았는데 일단 참고 느낌으로... 하튼 꿈에서 그림처럼 막 머리는 새까만 단발이였고 입술은 빨갛게 칠했었는데 다른 건 생각이 안남 하여튼 그 대기실? 같은 화장대에 앉아서 옆에 앉은 다른 사람이랑 얘기하는 꿈이였는데 내용은 기억 안 나고 엄청 새까만 단발에 빨간 입술만 기억난다
298 빡대가리 2018/09/09 04:44:40 ID : nAZa5QtxPij 0
그리고 내가 안경을 쓰는데 꿈에서는 안경 안 쓰고 렌즈 쓰니까 어색하다 막 말하고 이런 머리 스타일이랑 화장은 안 해봐서 어색하다 막 이런 얘기 했던거 같은데 기억 안 남ㅋㅋㅋㅋ 아무튼... 그렇다구요! 이만 자러가야지
299 빡대가리 2018/09/09 18:23:57 ID : nAZa5QtxPij 0
앗아... 레스가 날라가버렸어....... 돌아와~~~~~~
300 빡대가리 2018/09/09 18:24:24 ID : nAZa5QtxPij 0
다시쓰기 귀찮아~~~~~~ 그리고 이제 빡대가리는 끝이다 이예에에쓰
301 빡대가리 2018/09/09 18:24:54 ID : nAZa5QtxPij 0
근데 지금은 지우기 귀찮으니까 걍 써야겠어.... 나중에 나갔다 들어오던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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