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나의 하루 끝 (1)
2.너네가 나의 몇퍼센트 였는지 (15)
3.내가 내일도 이시간에 공부안하고 이러고있으면 난 진짜 개다 개 (1)
4.제게 변화를 만들 수 있는 힘을 주세요 (90)
5.@ㅏ무생각 대잔치 3판! (1000)
6.Save me (32)
7.Ashes to ashes, funk to funky (39)
8.그냥 말하고 싶은거 있을때 기록하는 스레 (18)
9.안녕 졸업시켜줘! (1000)
10.날 응원하는 일기 (23)
11.Hello, 반가워, 나는 여기에. (5)
12.행복한 일기 (1000)
13.이상한 나라의 흰늑대 (12)
14.까만 돌멩이 (29)
15.상큼한일기는 상큼해 (3)
16.참 좋은 하루였다 (14)
17.하루 일상 (3)
18.뭐하러 일기를 쓰는가 (11)
19.인생일기 (4)
20.매일 쓰려고 노력해보는 일기 (10)
1
이름없음
2018/08/29 01:02:56
ID : nAZa5QtxPij
0
1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19760480
2판 :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20480401
※이 스레주는 씹덕입니다※
- 일상+덕질+게임+잡생각+헛소리 등등
- 가끔 낙서 올라올거 같음 아마도~
- 아무도 난입 안 할거 같지만... 새로운 난입은 언제나 환영이야!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이름없음
2018/09/06 22:11:43
ID : kk8oZg0lh9b
0
202는 내거!
죽은 귀뚜라미와 매미들에게 이 영광을 돌려줄까?
203
이름없음
2018/09/06 22:14:26
ID : raq7zcFa9Aj
0
???????? 한눈 판 사이에 뺏겨버렸다...! 참고로 귀뚜라미는 안 죽었어...!!! 3마리나 폴짝거리고 있었다구!
204
이름없음
2018/09/06 22:15:28
ID : kk8oZg0lh9b
0
아니야, 죽였을거야. 3마리나 폴짝거리고 있는동안 수백만마리의 귀뚜라미들은 밟히고 잡아먹히면서 오늘도 죽어가지......우후후후후
205
이름없음
2018/09/06 22:23:05
ID : nAZa5QtxPij
0
난 학교에 있는거 말했다구! 그리고 지금도 귀뚜라미 소리 엄청 나는걸...?
206
이름없음
2018/09/06 22:24:57
ID : kk8oZg0lh9b
0
사망자수보다 생존자수가 더 많은 법이니.......ㅋㅋㅋㅋ
207
이름없음
2018/09/06 22:26:42
ID : nAZa5QtxPij
0
ㅋㅋㅋㅋㅋㅋ 아니 맞긴 하지만...! 그런 무서운 소리를 아무렇지도 않게...!
208
이름없음
2018/09/06 22:28:33
ID : kk8oZg0lh9b
0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디선가에서 귀뚜라미와 매미들은 죽고 있어......
그리고 땅속엔 매미의 유충인 굼벵이가 고통스런 나날을 버텨가고 있지.....
막상 매미로 변해도...... 세상은 무섭다는 걸 깨달아도...... 그 때는 이미.....우후후, 우후후후후후
209
이름없음
2018/09/06 22:38:45
ID : nAZa5QtxPij
0
그렇겠지... 어디에선 죽고 어디선 또 태어나겠지... 하지만 난 벌레가 매우매우 싫기 때문에 아무 신경도 안 쓸거야!!! 그리고 무슨 벌레든 내 방에 들어오면 전공 책의 무서움을 맛 보여줄 뿐이다!! 지금 내 방에 들어온 졸라 징그러운 큰 거미처럼...
210
이름없음
2018/09/06 22:39:17
ID : kk8oZg0lh9b
0
전공책은 무슨죄임?ㅋㅋㅋㅋ
211
이름없음
2018/09/06 22:39:21
ID : nAZa5QtxPij
0
ㅠㅠ...
212
이름없음
2018/09/06 22:39:52
ID : nAZa5QtxPij
0
ㅋㄴㅋㅋㅋㅋㅋㅋㅋㅋ 두꺼운 죄지 두껍고 하드보드지라 들고다니기 무겁고 확실히 압사 시킬 수 있어! 그게 죄야
213
이름없음
2018/09/06 22:40:22
ID : nAZa5QtxPij
0
근데 책상다리 근처라 책으로 도저히 못 죽이겠는데 우산으로 쳐야되나 고민중인...
214
이름없음
2018/09/06 22:41:33
ID : nAZa5QtxPij
0
이 거미 너무 징그럽게 생겼다... 1학년때인가 한 번 죽여본 적 있는 거민데 그때도 잡고나서 너무 징그러워서 헛구역질 했는데 또
215
이름없음
2018/09/06 22:42:22
ID : nAZa5QtxPij
0
내 몸에서 무슨 벌레를 유혹하는 페로몬 같은게 나오는건가? 왜 이리 벌레가 잘 꼬이지 진짜 나오는 거면 족같다 이거예요...
216
이름없음
2018/09/06 22:43:33
ID : nAZa5QtxPij
0
으악 우산치기 실패했다 더 깊숙히 들어갔어 나와아아아아아악
217
이름없음
2018/09/06 22:50:36
ID : nAZa5QtxPij
0
이 거미 정체를 알았다... 한국 깔대기 거미래 검색은 안 하는걸 추천... 졸라 징그러워 사진 보고 또 헛구역질 할 뻔했다... 물론 거미 좋아하고 벌레 좋아하고 비위가 좋으면 검색해봐...
218
이름없음
2018/09/06 22:51:42
ID : nAZa5QtxPij
0
별 해는 없다는데 내 방에 있는 모든 벌레는 존재 자체가 해라서 꼭 죽이고 말거야 근데 너무 징그럽다 신이 있다면 왜 저렇게 징그러운걸 만든거지 아름다운 것만 보기도 힘든 세상인데
219
이름없음
2018/09/06 22:52:44
ID : nAZa5QtxPij
0
빨리 씻고 눕고 싶은데 ㅠㅠ 엄마한테 컵에 가둬놓고 죽을 때까지 기다릴까?하고 카톡했는데 변태같다고 해서 조금 찔렸다
220
이름없음
2018/09/06 23:55:27
ID : nAZa5QtxPij
0
후... 거미 무사히 죽이고 심신 안정을 위해 설거지와 샤워를 하고 온 스레주다... 후... 여름에 흘린 땀 보다 거미때문에 흘린 식은땀이 더 많은 기분
221
이름없음
2018/09/06 23:57:05
ID : nAZa5QtxPij
0
흑 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거미 잡기전에 거미 보다가 바지 주머니에 넣어뒀던 이어폰 나와 있어서 생긴 그림자 보고 또 벌렌줄 알고 화들짝 놀라고 그랬다... 그리고 찌부된 거미는... 너무.....................................
222
빡대가리
2018/09/07 02:13:54
ID : nAZa5QtxPij
0
안녕하세요 빡대가립니다 이럴 줄 알았어요
223
빡대가리
2018/09/07 02:14:23
ID : nAZa5QtxPij
0
반성의 의미로 300까지 안 까먹으면 빡대가리라고 달겠습니다...
224
빡대가리
2018/09/07 02:14:50
ID : nAZa5QtxPij
0
피곤한데... 왜 안 잤지? 이건 다 거미 때문이다.. 거미가 내 계획을 다 망쳤어
225
이름없음
2018/09/07 02:15:38
ID : sqjjs62E4Fa
0
열두시 지나면 조회수 다시 카운트 되나봐. 내가 조회수 올려줬지~ 히히
226
빡대가리
2018/09/07 02:15:44
ID : nAZa5QtxPij
0
집 와서 씻고 노트 정리 하고 좀 놀다 잘려고 했는데 거미 잡느라 1시간 좀 넘게 쓰는 바람에 ㅡㅡ 에휴 노트는... 모르겠고 일단 양치나 하고 와야겠다
227
빡대가리
2018/09/07 02:16:28
ID : nAZa5QtxPij
0
엥 진짜? 처음 알았다 고마워!!!! 이런 누추한 스레 조회수를 올려주다니...
228
이름없음
2018/09/07 02:17:40
ID : nAZa5QtxPij
0
맞다 맞다 나 부계로 카렌 이번 한정 먹었다 얗후
229
빡대가리
2018/09/07 02:18:17
ID : nAZa5QtxPij
0
아니 ㅋㅋㅋㅋㅋㅋ 나갔다 오면 이름 리셋 되는구나 이것도 처음 알았다 빡대가리라 차근차근 배워나가야됨 ㅎㅎ...
230
빡대가리
2018/09/07 02:19:35
ID : nAZa5QtxPij
0
솔직히 부계는 리세도 리세고... 가챠 돌리고 싶을 때 본계 대신 부계 돌리려고 만든거기도 하고... 돈 없을 때 팔려고 둔 보험 같은 느낌으로... 만들었는데 왜 본계보다 쓰알 잘 나오는거 같지
231
빡대가리
2018/09/07 02:21:06
ID : nAZa5QtxPij
0
오늘 무료 10연에서 하나는 중복이긴 했지만 쓰알 두개 떴고... 보통 페스 아니면 쓰알 두개 뜨기 참 힘든데 이걸 해내다니 다음 가챠 망할 듯
232
빡대가리
2018/09/07 02:41:14
ID : nAZa5QtxPij
0
머리 아프다 잠을 못자서 아픈거 같은데... 와 내일 못 일어나면 어쩌지 맨날 피로가 쌓이는 금요일에 못 일어나서 지각하거나 본의 아니게 자체휴강 했는데...ㅋㅋ ㅋ,,
233
빡대가리
2018/09/07 02:41:50
ID : nAZa5QtxPij
0
이거 쓸 시간에 자야되는게 맞겠지... 근데 쪽지 시험을 봐서... 거미만 아니였어도 진짜 망할롬의 거미
234
빡대가리
2018/09/07 02:54:22
ID : nAZa5QtxPij
0
아 근데 거미 나온거 때문에 불 끄고 누워있으니까 좀 두렵다...
235
빡대가리
2018/09/07 12:11:16
ID : 3CqlzSLf9bf
0
망했다 모델 부서졌는데 떨어진 조각이 없어...
236
빡대가리
2018/09/07 12:11:38
ID : 3CqlzSLf9bf
0
붙이려고 했는데... 다시 뽑아야 되잖아...
237
빡대가리
2018/09/07 12:12:31
ID : 3CqlzSLf9bf
0
잠을 못 자서 그런건지 어제 거미의 충격이 아직도 안 가셨는지 손에 힘이 없어
238
빡대가리
2018/09/07 12:14:03
ID : 3CqlzSLf9bf
0
그래서 모델 몇번이나 손에서 미끄러짐 ㅠㅠㅠ 그러다 깨졌고... 근데 시간 안에 해야되서 부서진거 몰랐다... 으아아아 이 모든건 거미 탓이다!!!! 아무튼 거미 탓임!!!!
239
이름없음
2018/09/07 16:31:39
ID : 7tilyHBeZjv
0
에이씨 진짜 ㅋㅋㅋㅋㅋ 아까 팔에 툭툭거리는 느낌 들어서 보니까 어떤 벌레가 내 팔에서 폴짝거리고 있더라
240
빡대가리
2018/09/07 16:32:18
ID : 7tilyHBeZjv
0
내가 이러니까 노이로제에 걸리지 ㅡㅡ 개짜증난다
241
빡대가리
2018/09/07 19:14:25
ID : nSHzQr9imK6
0
그러고보니 나 오늘 티 빼면 완전 시커먼 패션이였네... 양말, 모자, 가방, 바지, 신발, 후드집업 다 검정색 ㅋㅋㅋㅋㅋㅋㅋ 티는 진한 남색이랑 흰색 줄무늬...
242
빡대가리
2018/09/07 19:15:20
ID : nSHzQr9imK6
0
아쉽게도 팬티는 검은색이 아닙니다!
243
빡대가리
2018/09/07 19:16:32
ID : nSHzQr9imK6
0
검은색 팬티 잘 입나...? 난 개인적으로 팬티가 검은색인건 별로...
244
빡대가리
2018/09/08 02:08:34
ID : nAZa5QtxPij
0
사이터즈 2 무료라 해서 함 깔아봤는데 생각보다 재밌는데 어렵네... 보통 리겜할 때 중간쯤 난이도부터 하는데 easy 다음이 hard라서 그냥 간보기로 easy 했는데 그것도 어렵더라;
245
빡대가리
2018/09/08 02:08:52
ID : nAZa5QtxPij
0
근데 나 왜 팬티얘기했지? 의식의 흐름 무엇...
246
빡대가리
2018/09/08 02:10:08
ID : nAZa5QtxPij
0
그냥 궁금한건데 티팬티는 안 불편하려나...? 뭔가 끼여서 불편해 보이는데... 팬티 자국 같은게 안 난다고 해서 입는 사람들도 있던거 같던데 뭔가... 불편해보여...
247
빡대가리
2018/09/08 02:11:34
ID : nAZa5QtxPij
0
졸립다... 하지만 자기싫어!!!!!!!! 늦게자서 빡대가리가 되버렸지만 솔직히 불금에 일찍 자고싶을 리가 없자너
248
빡대가리
2018/09/08 02:14:05
ID : nAZa5QtxPij
0
맞다 모래의 행성 예전에 멜론에서 그 작사작곡가? 그 분이 부르신거 계속 듣고 있다가 최근에 미쿠가 부른 버전으로 들었는데 개인적으론 작사작곡가 분이 부르신게 낫더라 많이 듣고 먼저 들어서 그럴 수도 있고..
249
빡대가리
2018/09/08 02:15:38
ID : nAZa5QtxPij
0
근데 미쿠버전에선 중간에 그 분 목소리도 같이 들어가 있는 부분에서 완전 소름돋아 ㅋㅋㅋㅋㅋ
250
빡대가리
2018/09/08 02:16:34
ID : nAZa5QtxPij
0
생각난 김에 들어야지
https://youtu.be/AS4q9yaWJkI
251
빡대가리
2018/09/08 02:19:04
ID : nAZa5QtxPij
0
근데 뭣보다 미쿠가 너무 멋있게 나왔어... 쩐다 멋있고 간지나는 캐만 보면 막... 따까리가 되고 싶음
252
빡대가리
2018/09/08 02:23:49
ID : nAZa5QtxPij
0
생각해보니 보컬로이드는 한 중학교? 고등학교 쯤에 좋아한 듯 그 유명한 악의 하인 보고...ㅋㅋㅋㅋㅋㅋㅋ 어쩌다 본건지 기억 안 나는데 옛날 나무위키에서 7대죄 노래 보다가 우연히 들어가서 들었다가 허걱 띠용???하고 좋아한 듯... 그래서 린이랑 렌 젤 좋아함 ㅋㅋㅋ
253
빡대가리
2018/09/08 02:25:24
ID : nAZa5QtxPij
0
생각 난 김에 검색해봤는데 화질이 쩌는구만 240p가 최고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4
빡대가리
2018/09/08 02:28:08
ID : nAZa5QtxPij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악 다시봐도 너무 띵곡인데? 새벽 감성이라 눈물 찔끔나올뻔
255
빡대가리
2018/09/08 02:32:08
ID : nAZa5QtxPij
0
근데 뭐든지 형제나 자매나 남매나 뭔가 사이 엄청 좋아보이고 우애깊은거 보면 딴 세상 관계같음ㅋㅋㅋㅋㅋ
256
빡대가리
2018/09/08 02:33:02
ID : nAZa5QtxPij
0
현실은... 폰이나 컴한다고 각자 자기 방에 쳐박혀 있음...
257
빡대가리
2018/09/08 02:42:10
ID : nAZa5QtxPij
0
ㅋㅋㅋ 보컬로이드 라이브 영상은 몇번을 봐도 신기하네... 일본은 여러가지로... 대단한 나라야...
258
빡대가리
2018/09/08 18:39:34
ID : k9By3Xtbio3
0
증명사진 찍으러 가려고 2시에 알람 맞춰놨는데 끄고 다시자서 4시 넘어서 일어남 엌ㅋㅋㅋㅋㅋ
259
빡대가리
2018/09/08 18:40:31
ID : k9By3Xtbio3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무사히 찍고 지금 탕수육 먹고있음
260
빡대가리
2018/09/08 18:41:40
ID : k9By3Xtbio3
0
근데 몸이 너무 피곤하다 약간 감기인지 몸살인지 있는 듯 새벽에 너무 추워 벌써 전기장판 써야될 판임
261
빡대가리
2018/09/08 18:43:59
ID : k9By3Xtbio3
0
옆자리 커플이 귀엽다ㅋㅋㅋㅋ 그리고 짬뽕 맛있겠다 짬뽕이랑 탕수육 고민했는데
262
빡대가리
2018/09/08 18:44:35
ID : k9By3Xtbio3
0
두분 다 말투가 나긋나긋하다 전 아가리 파이터인데...
263
빡대가리
2018/09/08 18:46:09
ID : k9By3Xtbio3
0
아 요즘 왜 이렇게 섹드립치고 싶지 욕구불만이라 하기엔 야한거는 딱히 보고싶진 않음... 너무 피곤해서 정신이 맛 가버렸나
264
빡대가리
2018/09/08 20:11:13
ID : nAZa5QtxPij
0
그렇게 잤는데 누우니까 또 졸리다 근데 지금 자면 애매한 시간에 깰 거 같은데;
265
빡대가리
2018/09/08 23:58:41
ID : nAZa5QtxPij
0
졸리다 약 먹은거처럼 몽롱함 자고싶은데 자기 싫다...
266
빡대가리
2018/09/08 23:59:21
ID : nAZa5QtxPij
0
진짜 감기몸살은 아니겠지? 병원가기 귀찮은데... 게다가 평일에 시간도 없고
267
빡대가리
2018/09/09 00:35:24
ID : nAZa5QtxPij
0
나도 인간사료 같은거 사서 퍼먹어보고 싶다 근데 난 좀 잘 질리는 편이라 오래 못 먹을듯...
268
빡대가리
2018/09/09 00:38:48
ID : nAZa5QtxPij
0
방금 지은 따끈따끈한 새 밥 퍼먹고 싶다 밥만 먹는거 별로 안 좋아하긴 한데 새 밥은 마싯쪙
269
빡대가리
2018/09/09 00:39:57
ID : nAZa5QtxPij
0
으 너무 피곤하다 떠허헝 흐으윽
270
빡대가리
2018/09/09 01:24:28
ID : nAZa5QtxPij
0
에휴 책 위에 뭐 시커먼게 툭 떨어져서 보니까 뭔 벌레네... 책 위에 올려둔 달력이랑 메모지 사이에 있어서 걍 메모지 밀어서 죽였는데 지겹다 지겨워 벌레놈들아~~~~~~~~
271
빡대가리
2018/09/09 01:25:08
ID : nAZa5QtxPij
0
창문도 닫아놨는데 맨날 어디서 기어들어오는거야 진짜...........
272
빡대가리
2018/09/09 01:26:10
ID : nAZa5QtxPij
0
으윽 징그러워 무슨 거미처럼 생겼네
273
빡대가리
2018/09/09 02:13:09
ID : nAZa5QtxPij
0
아까 죽은 벌레 버릴 때 봤는데 거미인거 같더라 대체 어디서 떨어진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툭하고 날라와서 날라다니는 벌레인 줄 알았는데
274
빡대가리
2018/09/09 02:13:32
ID : nAZa5QtxPij
0
사리곰탕 먹고 싶다 사리곰탕은 컵라면이 더 마시쪙
275
이름없음
2018/09/09 02:14:39
ID : nAZa5QtxPij
0
참깨라면도 난 컵라면이 더 맛있던데 먹을거 얘기하니까 배고프다
276
빡대가리
2018/09/09 02:14:58
ID : nAZa5QtxPij
0
아니 또 까먹었잖아 또대가리가 빡,,,,,,,;
277
빡대가리
2018/09/09 02:15:18
ID : nAZa5QtxPij
0
이렇게 된 이상 300을 빨리 찍는 수 밖엔...!!!!
278
빡대가리
2018/09/09 02:15:41
ID : nAZa5QtxPij
0
근데 할말이 없어 뭐 말하지? 배고프다
279
빡대가리
2018/09/09 02:17:30
ID : nAZa5QtxPij
0
아 맞어 우연히 본 슬라임 영상 때문에 막 옆에 관련영상들 뜨는거 찾아보다가 어떤 분 영상 보는데 그거 딱 봐도 애들 겨냥한 듯한 그런 영상이던데 너무 재밌어서 나도 찾아봄 ㅎ...
280
이름없음
2018/09/09 02:18:31
ID : 9z9jzbDs659
0
라면 맛 좀 아는 레더구나
남은 국물에 밥 비벼먹어도 맛있엉
281
빡대가리
2018/09/09 02:18:47
ID : nAZa5QtxPij
0
일부러인지 진짜인지 아마 둘다인거 같지만 ㅋㅋㅋㅋ 약간 오바하시거나 실수하시거나 그런 게 있고... 약간의 유치함?이 있음 딱 애들이 좋아할거 같은 바보짓이 재밌어서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2
빡대가리
2018/09/09 02:21:05
ID : nAZa5QtxPij
0
맞아!!! 너도 라잘알이구나!!!! 면 다 먹고 마지막엔 딱 밥 말아서 먹어줘야 됨!!!!! 근데 크면서 위장이 줄었는지 음료수랑 같이 먹어서 그런지 면만 먹어도 배불러서 요즘... 못 먹어... 작은 거는... 너무 작아... 밥 말아도 배 안 참ㅠㅠ
283
빡대가리
2018/09/09 02:23:06
ID : nAZa5QtxPij
0
맞다 컵라면하니까 생각난거 있는데 어릴 때 컵라면에 계란 깨서 넣었는데 계란때문인지 물이 부족했었나...? 하튼 그래서 망한 적 있음ㅋㅋㅋㅋㅋ 아마 면이 덜 익었던가 짰던가 그랬을거야 그 이후로 절대 안 함ㅋㅋㅋㅋ
284
빡대가리
2018/09/09 02:24:06
ID : nAZa5QtxPij
0
그리고 라면에 모짜렐라 치즈 넣은 적도 있는데 내가 생각한 비주얼이 아니였음... 그 치즈들 끼리 뭉쳐서 바닥에 가라앉았는데 고무 덩어리인줄... 그래서 그 이후로 그냥 치즈만 넣어먹어... 다들 기억해... 라면에 모짜렐라는 아니야...
285
빡대가리
2018/09/09 03:10:50
ID : nAZa5QtxPij
0
엥?
286
빡대가리
2018/09/09 03:11:22
ID : nAZa5QtxPij
0
어 뭐야 아까 레스 썼는데 날라갔나보네 별 의미없는 말이라 상관없지만 ㅋㅋㅋㅋ 스레딕 멈춰서 놀랬다
287
빡대가리
2018/09/09 03:12:15
ID : nAZa5QtxPij
0
고양이 너무 귀엽다는 레스였다... 고양이파긴 하지만 강아지도 좋아함... 털달린 동물들은 왜 다 이렇게 귀여운걸까...
288
빡대가리
2018/09/09 03:13:38
ID : nAZa5QtxPij
0
강아지는 알레르기 때문에 피할 수 밖에 없어서 슬플 뿐... 그래도 지금은 좀 나아진거 같은데 어릴 땐 개 키우시던 이모가 나 차에서 내릴 때 잡아줬다고 바로 알레르기 반응 날 정도로 심했음 ㅋㅋㅋㅋㅋ
289
빡대가리
2018/09/09 03:14:12
ID : nAZa5QtxPij
0
햄스터도 물론 좋아함... 햄스터 궁둥이랑 꼬리는 진짜 최고임 손가락으로 툭툭 치고 싶음 ㅠㅠㅠㅠ
290
빡대가리
2018/09/09 03:14:53
ID : nAZa5QtxPij
0
햄스터 어릴 때 키웠었는데 진짜 너무 귀엽다???? 코도 너무 귀엽고 귀도 너무 귀엽고 발가락도 너무 귀엽고 꼬리도 진짜 귀엽고 동그란게 너무 귀여움 진짜루
291
빡대가리
2018/09/09 03:16:20
ID : nAZa5QtxPij
0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끔 격하게 털 달린 동물 막 만지고 싶고 안고 싶을 때 있는데 주변에 없으니 슬프더라... 크면 동물 키우고 싶긴한데 일이 바빠서 막 제대로 케어 못 해주면 그것도... 그것대로 미안하니까 못 하겠음....ㅠㅠ
292
빡대가리
2018/09/09 03:18:08
ID : nAZa5QtxPij
0
특히 내 전공 관련된 직업이... 일이 많거든 그러니까 만약 혼자살면 집은 그냥 자고 씻는 곳일 뿐인데..ㅋㅋㅋㅋ 혼자 남겨지면 그건 진짜 아니라고 생각해서... 게다가 우리 아빠는 동물 별로 안 좋아하시고 엄마는 엄청 좋아해서 나중에 동물 죽으면 정 준거 때문에 엄청 슬플까봐 못 키우시겠다고 하시더라...
293
빡대가리
2018/09/09 03:19:32
ID : nAZa5QtxPij
0
하지만 키우고 싶다... 개인적으론 유기된 동물 데려다 키우고 싶어 옛날부터 그렇게 생각함... 펫샵 같은데서 팔 때는 진짜... 그냥 동물 만들어 내는 기계마냥 만들어 판다는 거 보고 더 생각이 굳어짐
294
이름없음
2018/09/09 04:06:14
ID : nAZa5QtxPij
0
또 정신 차리니까 시간이 ㅋㅋㅋㅋㅋ 후... 슬라임 영상 왜 이렇게 재밌냐 한번 보면 다른 것도 줄줄이 보게 됨
295
빡대가리
2018/09/09 04:06:42
ID : nAZa5QtxPij
0
또 까먹었어 이 정도면 그냥 진짜 빡대가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6
빡대가리
2018/09/09 04:08:53
ID : nAZa5QtxPij
0
그래도 앞으로 5스레 남았다 이거 쓰면 4스레!! 근데 진짜 내가 이렇게까지 슬라임 영상에 빠질 줄은 생각도 못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독들인 슬라임 몇개 있음 마음 속에서 찜해놨다
297
빡대가리
2018/09/09 04:43:21
ID : nAZa5QtxPij
0

298
빡대가리
2018/09/09 04:44:40
ID : nAZa5QtxPij
0
그리고 내가 안경을 쓰는데 꿈에서는 안경 안 쓰고 렌즈 쓰니까 어색하다 막 말하고 이런 머리 스타일이랑 화장은 안 해봐서 어색하다 막 이런 얘기 했던거 같은데 기억 안 남ㅋㅋㅋㅋ 아무튼... 그렇다구요! 이만 자러가야지
299
빡대가리
2018/09/09 18:23:57
ID : nAZa5QtxPij
0
앗아... 레스가 날라가버렸어....... 돌아와~~~~~~
300
빡대가리
2018/09/09 18:24:24
ID : nAZa5QtxPij
0
다시쓰기 귀찮아~~~~~~ 그리고 이제 빡대가리는 끝이다 이예에에쓰
301
빡대가리
2018/09/09 18:24:54
ID : nAZa5QtxPij
0
근데 지금은 지우기 귀찮으니까 걍 써야겠어.... 나중에 나갔다 들어오던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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