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최악의 삶 (15)
2.짝사랑 성공을 기원하는 일기 스레 (11)
3.살아온 이야기 (2)
4.감당불가의 불덩이!!!!!!!!! (5)
5.어제부터 쓰는 일기 (302)
6.울며 돌아온 아이에게 내 집 등불은 밝아라. (8)
7.그럭저럭 좋은 삶인 것 같아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6)
8.살아갈수있을까요? (535)
9.[자살일지]죽고싶은 심정이 들 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6)
10.나의 우주에게 (4)
11.인생이 게임이라면 나는 즐겜러가 되고 싶어라 (17)
12.☆아무일기대잔치☆ (93)
13.미칠거같아 (3)
14.괜찮은 척은 그만할래 (3)
15.해야되는 걸 적고 살거샤 (29)
16.이천 십팔년 구월 이십치릴 모교일 날씨 말금 (12)
17.나의 하루 끝 (1)
18.너네가 나의 몇퍼센트 였는지 (15)
19.내가 내일도 이시간에 공부안하고 이러고있으면 난 진짜 개다 개 (1)
20.제게 변화를 만들 수 있는 힘을 주세요 (90)
1
이름없음
2018/09/24 22:24:23
ID : aq43O9wK0oK
0
-일기판 처음
-난입 가능
-나머지는 알아가면서 차차 추가할게
-혼잣말이랑 공부반성 쓸거야!!!
-느낌표 붙이는게 습관이 되어서 글 읽는데 시끄럽다는 느낌이 들수도 있어!!!!!!!!!! 이렇게!
-맞춤법, 띄어쓰기 잘 모르지만 지적하면 고쳐볼게!
2
◆7Bs4LcIK7Bw
2018/09/24 22:25:05
ID : aq43O9wK0oK
0
인코는 이거!
3
◆7Bs4LcIK7Bw
2018/09/24 22:26:11
ID : aq43O9wK0oK
0
오늘도 행복하게 인생을 낭비했다! 내게 주어진 시간은 이제 단 15일!
4
이름없음
2018/09/24 22:29:54
ID : aq43O9wK0oK
0
난 할 수 있댜!!!!!!!
개멋진 수의사가 될테야!!!!!
수의사 가운을 입고 보호자분께 안녕하세요, 저는 00대 동물0센터 소속 0000학자 000입니다! 라고 소개하고 말테야!!!!
아 인코 까먹었다
5
◆7Bs4LcIK7Bw
2018/09/24 22:33:11
ID : aq43O9wK0oK
0
실험동물, 반려동물, 보호자, 난치병 환자 모두에게 빛이 되겠어!!!\^^/!!!
6
◆7Bs4LcIK7Bw
2018/09/24 22:34:27
ID : aq43O9wK0oK
0
그러기 위해선 오늘 새벽까지 달려야겠지!!!!!!!!!!!
7
◆7Bs4LcIK7Bw
2018/09/24 22:37:20
ID : aq43O9wK0oK
0
죽는 날에 지난 인생을 돌아봤을때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도록 올곧게 살고 싶다
8
◆7Bs4LcIK7Bw
2018/09/24 22:38:42
ID : aq43O9wK0oK
0
매시간 30분에 공부인증을 하겠어!!!
9
◆7Bs4LcIK7Bw
2018/09/24 22:39:43
ID : aq43O9wK0oK
0
내 목표는 신약개발 과정에서의 실험동물 수를 줄이는거야!@!!
10
이름없음
2018/09/24 22:42:04
ID : 6phAjdBbDxP
0
불가능...
n수가 적으면 실험의 유의성을 인정받기 힘들거든
11
이름없음
2018/09/24 22:52:04
ID : AmE9xWrxPbf
0
완전한 감소...라고 보긴 어렵지만 조금 더 윤리적인 방법으로의 대체..? 라고 해야 하나??? 생각해 놓은 방법이 있어!
12
◆7Bs4LcIK7Bw
2018/09/24 22:53:07
ID : AmE9xWrxPbf
0
아 인코 자꾸 까먹어..
13
◆7Bs4LcIK7Bw
2018/09/24 22:54:58
ID : AmE9xWrxPbf
0
흑흑 너무 개인정보를 많이 풀어서 저를 아신다면 모르는척 넘어가 주세오...
14
◆7Bs4LcIK7Bw
2018/09/24 23:30:52
ID : AmE9xWrxPbf
0
30분... 독서실에서 귀가해서 아직 공부 시작은 안했어욤... 반성!
15
◆7Bs4LcIK7Bw
2018/09/25 00:30:16
ID : AmE9xWrxPbf
0
야옹
16
이름없음
2018/09/25 00:31:35
ID : V82rbwsqrxW
0
스레주 할 수 있어!힘내!
17
◆7Bs4LcIK7Bw
2018/09/25 01:29:43
ID : AmE9xWrxPbf
0
고마옹!!!!
18
◆7Bs4LcIK7Bw
2018/09/25 09:23:25
ID : AmE9xWrxPbf
0
흑흑 잤어...
19
◆7Bs4LcIK7Bw
2018/09/27 01:16:00
ID : wtunDzcFg6m
0
오늘은 기필코 공부를 할 것이다
20
◆7Bs4LcIK7Bw
2018/09/27 01:17:30
ID : wtunDzcFg6m
0
음 음 30분마다 시를 조금씩 적어서 시를 완성해야지!
21
이름없음
2018/09/27 01:20:04
ID : wtunDzcFg6m
0
오늘 저녁 이 좁다란 방의 흰 바람벽에 어쩐지 쓸쓸한 것만이 오고 간다
1시 20분
22
이름없음
2018/09/27 01:50:21
ID : wtunDzcFg6m
0
이 흰 바람벽에
희미한 십오촉(十五燭) 전등이 지치운 불빛을 내어던지고
1시 50분
23
◆7Bs4LcIK7Bw
2018/09/27 01:53:02
ID : wtunDzcFg6m
0
왜 다음 30분 후가 기다려지지? ㅋㅋㅋㅋㅋ 시 너무 좋아... 중딩땐 내가 100퍼센트 이관줄 알았는데 난 아무래도 문과인 것 같다 모의고사 점수도 그렇고 ㅎㅎ... 날 떨어트려 주신 과고 입사관님 채고 감사함미다... ...
24
◆7Bs4LcIK7Bw
2018/09/27 02:24:14
ID : wtunDzcFg6m
0
때글은 다 낡은 무명샷쯔가 어두운 그림자를 쉬이고
그리고 또 달디단 따끈한 감주나 한잔 먹고 싶다고 생각하는 내 가지가지 외로운 생각이 헤매인다
2시 20분 조금 지나서
25
◆7Bs4LcIK7Bw
2018/09/27 02:25:29
ID : wtunDzcFg6m
0
나는 너무 이상주의자다
26
◆i9zattbbctz
2018/09/27 02:26:50
ID : wtunDzcFg6m
0
대학에 가면 뮤지컬 동아리에 들어가고 싶다
아 암호 틀렸넴...
27
◆7Bs4LcIK7Bw
2018/09/27 02:49:43
ID : wtunDzcFg6m
0
그런데 이것은 또 어인 일인가
이 흰 바람벽에
내 가난한 늙은 어머니가 있다
2시 50분
28
◆7Bs4LcIK7Bw
2018/09/27 02:50:45
ID : wtunDzcFg6m
0
1시간에 1단원씩 푸는 것 같으니 4시 반쯤에 자겠구먼...
29
◆7Bs4LcIK7Bw
2018/09/27 03:21:41
ID : wtunDzcFg6m
0
내 가난한 늙은 어머니가
이렇게 시퍼러둥둥하니 추운 날인데 차디찬 물에 손을 담그고 무이며 배추를 씻고 있다.
3시 20분 조금 넘어서
30
◆7Bs4LcIK7Bw
2018/09/27 03:21:51
ID : wtunDzcFg6m
0
고지가 눈 앞에 보인닷!
31
이름없음
2018/09/27 03:26:04
ID : nXz85O9Alu9
0
아이고 스레주 힘내.. 마지막까지 화이팅
32
◆7Bs4LcIK7Bw
2018/09/27 03:47:36
ID : wtunDzcFg6m
0
고마워용!!
33
◆7Bs4LcIK7Bw
2018/09/27 03:48:45
ID : wtunDzcFg6m
0
또 내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내 사랑하는 어여쁜 사람이
어느 먼 앞대 조용한 개포가의 나즈막한 집에서
그의 지아비와 마조 앉아 대구국을 끓여놓고 저녁을 먹는다
벌써 어린것도 생겨서 옆에 끼고 저녁을 먹는다
3시 48분!!!
34
◆7Bs4LcIK7Bw
2018/09/27 03:51:05
ID : wtunDzcFg6m
0
이제 지구과학을 해볼까...? 아님 잘까???
항상 느끼는거지만 지구과학은 정말 재미없어...
35
◆7Bs4LcIK7Bw
2018/09/27 04:25:27
ID : wtunDzcFg6m
0
오늘은 여기까지!
36
◆7Bs4LcIK7Bw
2018/09/27 07:56:06
ID : 9vA7zfalbg5
0
추우ㅓ....
37
◆uk5O1fRA47x
2018/09/27 18:56:49
ID : wtunDzcFg6m
0
일기판에 분탕러가 있다... 막심 마르친케비치가 호모포비아인걸 모를 줄 알았나봐ㅋㅋㅋㅋㅋ 관심 안주면 알아서 사라지겠지 뭐
38
◆7Bs4LcIK7Bw
2018/09/27 18:57:07
ID : wtunDzcFg6m
0
인코 너무 어렵다...
39
◆7Bs4LcIK7Bw
2018/09/27 23:57:07
ID : e2E9s2q0pXA
0
오늘자 밤샘도 시작!
40
◆7Bs4LcIK7Bw
2018/09/27 23:57:23
ID : e2E9s2q0pXA
0
오늘은 한국사를 마스터하자!
41
◆7Bs4LcIK7Bw
2018/09/28 00:02:45
ID : e2E9s2q0pXA
0
이미 카페인+에너지드링크+비타민B 도핑을 끝냈지!
42
◆7Bs4LcIK7Bw
2018/09/28 00:22:16
ID : wtunDzcFg6m
0
그런데 또 이즈막하야 어늬 사이엔가
이 흰 바람벽엔
내 쓸쓸한 얼골을 쳐다보며
이러한 글자들이 지나간다
12시 20분 좀 지났오
43
◆7Bs4LcIK7Bw
2018/09/28 00:51:29
ID : wtunDzcFg6m
0
- 나는 이 세상에서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하니 살어가도록 태어났다
그리고 이 세상을 살어가는데
내 가슴은 너무도 많이 뜨거운 것으로 호젓한 것으로 사랑으로 슬픔으로 가득찬다
12시 50분
44
◆7Bs4LcIK7Bw
2018/09/28 00:54:23
ID : wtunDzcFg6m
0
아 길고양이... 시험 끝나고 중성화 시켜야지... 발정기왔다 망했ㅅ넴...
45
◆7Bs4LcIK7Bw
2018/09/28 01:34:17
ID : wtunDzcFg6m
0
그리고 이번에는 나를 위로하는 듯이 나를 울력하는 듯이
눈질을 하며 주먹질을 하며 이런 글자들이 지나간다
1시 30분
46
◆7Bs4LcIK7Bw
2018/09/28 01:34:27
ID : wtunDzcFg6m
0
너무 졸리다... 좀만 자야디
47
◆7Bs4LcIK7Bw
2018/09/28 01:58:57
ID : wtunDzcFg6m
0
잘잤담!
48
◆7Bs4LcIK7Bw
2018/09/28 02:32:52
ID : wtunDzcFg6m
0
- 하늘이 이 세상을 내일 적에 그가 가장 귀해하고 사랑하는 것들은 모두
가난하고 외롭고 높고 쓸쓸하니 그리고 언제나 넘치는 사랑과 슬픔 속에 살도록 만드신 것이다
2시 반
49
◆7Bs4LcIK7Bw
2018/09/28 02:34:41
ID : wtunDzcFg6m
0
정승환-눈사람은 들을때마다 눈물난다...
네가 반드시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50
◆7Bs4LcIK7Bw
2018/09/28 02:44:40
ID : wtunDzcFg6m
0
진짜 보고싶다
마음은 남김없이 비웠는데 좋은 기억들이 너무 많이 남아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
51
◆7Bs4LcIK7Bw
2018/09/28 02:45:21
ID : wtunDzcFg6m
0
아 새벽감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새벽에 공부하면 안되는뎀...
52
이름없음
2018/09/28 02:47:54
ID : wtunDzcFg6m
0
경시서...
53
◆7Bs4LcIK7Bw
2018/09/28 03:18:18
ID : wtunDzcFg6m
0
초생달과 바구지꽃과 짝새와 당나귀가 그러하듯이
다음 인증은 한단원 다 풀고 할래
54
◆7Bs4LcIK7Bw
2018/09/28 03:33:42
ID : wtunDzcFg6m
0
그리고 또 '프랑시쓰 쨈'과 도연명과 '라이넬 마리아 릴케'가 그러하듯이
55
◆7Bs4LcIK7Bw
2018/09/28 08:17:56
ID : 5Qlbii07f85
0
이론... 강의 잘못 다운받아서 조금 듣다가 잘못된걸 깨닫고 다시 잠들어버렸넴...
56
◆7Bs4LcIK7Bw
2018/09/28 08:18:14
ID : 5Qlbii07f85
0
한국사 또남았져...
57
◆7Bs4LcIK7Bw
2018/09/28 19:04:30
ID : wtunDzcFg6m
0
추워...
58
◆7Bs4LcIK7Bw
2018/09/28 19:06:41
ID : wtunDzcFg6m
0
최고보단 최선의 삶을 살고 싶다
나로 인해 누군가의 삶이 나아졌으면 좋겠다
떳떳한 삶을 살고 싶다
그러니까 오늘도 공부를 시작함미다...
59
◆7Bs4LcIK7Bw
2018/09/28 19:08:22
ID : wtunDzcFg6m
0
내신을 0.2만 더 올리면 내년에 대학 쓰고싶은데 다 쓸 수 있을텐데...
60
◆7Bs4LcIK7Bw
2018/09/28 21:10:39
ID : wtunDzcFg6m
0
화학 다 하고 운동하고 샤워했다!!!
모의고사 성적표 나왔는데 수학 88점인데 백분위 91뜬거 실화냐... 난 어려웠는데 다들 쉬웠나봐욤...
61
◆7Bs4LcIK7Bw
2018/09/28 21:11:32
ID : wtunDzcFg6m
0
11월 모고부턴 공부하고 시험볼테다...
62
◆7Bs4LcIK7Bw
2018/09/28 21:18:45
ID : wtunDzcFg6m
0
오늘은 30분마다 노래 가사를 쓸거야! 그냥 그때그때 생각나는 노래...
63
◆7Bs4LcIK7Bw
2018/09/28 21:49:22
ID : wtunDzcFg6m
0
공부 흐름 끊기는거 싫어서 작품 하나 끝날때마다 와야지
64
◆7Bs4LcIK7Bw
2018/09/28 22:48:33
ID : wtunDzcFg6m
0
샤갈의 마을에는 3월에 눈이 온다
봄을 바라고 섰는 사나이의 관자놀이에
새로 돋은 정맥이
바르르 떤다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10.48 완료
65
◆7Bs4LcIK7Bw
2018/09/28 23:05:29
ID : wtunDzcFg6m
0
봄물보다 깊으니라
갈산보다 높으니라
달보다 빛나리라
돌보다 굳으리라
사랑을 묻는 이 있거든
이대로만 말하리
사랑 11.05완료
66
◆7Bs4LcIK7Bw
2018/09/28 23:06:49
ID : wtunDzcFg6m
0
아 자동암호 걸어서 첫레스 수정 못한다...
67
◆7Bs4LcIK7Bw
2018/09/28 23:22:04
ID : wtunDzcFg6m
0
나는 벌써부터 내 속에서 증오와 절망적인 쾌감이 지글지글 끓어오르는 걸 느끼고 있었다
해산바가지1/4 11.22
68
◆7Bs4LcIK7Bw
2018/09/29 00:13:05
ID : wtunDzcFg6m
0
친구와 서로 목표를 이룰것을 다짐하고?? 왔어 ㅋㅋㅋㅋㅋㅋ 이제 이어서 공부할거야
69
◆7Bs4LcIK7Bw
2018/09/29 00:56:38
ID : pWp83zQlgZc
0
어떻더냐고 캐물으면 몬도가네야 몬도가네, 하는 대답이 고작이었다.
해산바가지2/4 12.56
70
◆7Bs4LcIK7Bw
2018/09/29 01:07:21
ID : wtunDzcFg6m
0
숫자, 셋방, 횟수, 찻간, 곳간, 툇간
71
◆7Bs4LcIK7Bw
2018/09/29 01:35:09
ID : wtunDzcFg6m
0
서늘한 미풍이 숲을 이루다싶이 한 길가의 코스모스를 잠시도 가만 놔두지 않았다. 색색 가지 꽃이 오색의 나비 떼처럼 하늘댔다. 쾌적한 날씨였다.
해산바가지3/4 1.35
72
◆7Bs4LcIK7Bw
2018/09/29 02:18:35
ID : 5WlxxB9g6jf
0
해산바가지 다했오... 흑흑.. 다음은 토지..
73
◆7Bs4LcIK7Bw
2018/09/29 02:47:11
ID : 5WlxxB9g6jf
0
토지 반 했다... 오늘 국어 다 하고 잘 수 있나?
74
이름없음
2018/09/29 02:56:11
ID : 5WlxxB9g6jf
0
공부 노잼이야...
75
◆7Bs4LcIK7Bw
2018/09/29 03:23:36
ID : LhvAZfRxxyG
0
토지다했다..
76
이름없음
2018/09/29 03:48:40
ID : LhvAZfRxxyG
0
국어는 보기만 해도 질려서 생명과학 할래... 이젠 인코도 귀찮아
77
◆7Bs4LcIK7Bw
2018/09/29 04:13:30
ID : Fhe2MjfPgZd
0
사람이 3시간은 자야지... 잘자!
78
◆7Bs4LcIK7Bw
2018/09/30 01:08:57
ID : Gtz84E1hcKY
0
아무래도 인코를 바꿔야 할 것 같다... 원랜 00대 수의예과 20학번 (이름)이었는데 너무 길어...
79
◆pXwLe0q0oIK
2018/09/30 01:09:57
ID : Gtz84E1hcKY
0
원래 인코에서 중요한 부분만 따왔닼ㅋㅋㅋ 이제 6글자야!
80
◆4E3u2pWo6ko
2018/09/30 01:10:18
ID : Gtz84E1hcKY
0
인코가 안예뻐.. 그럼 이거?
81
◆soZjtdwmnA1
2018/09/30 01:10:29
ID : Gtz84E1hcKY
0
이거?
82
◆7attjs4Hxu7
2018/09/30 01:11:07
ID : Gtz84E1hcKY
0
이거?ㅠㅠ
83
◆wHDuldCjjyY
2018/09/30 01:11:30
ID : Gtz84E1hcKY
0
마지막 ㅠㅠ
84
◆soZjtdwmnA1
2018/09/30 01:11:58
ID : Gtz84E1hcKY
0
.
85
◆soZjtdwmnA1
2018/09/30 01:12:12
ID : Gtz84E1hcKY
0
이걸로 해야지!
86
◆pXwLe0q0oIK
2018/09/30 01:12:40
ID : Gtz84E1hcKY
0
아니야 다 안예쁠거면 차라리 이거...
87
◆pXwLe0q0oIK
2018/09/30 01:13:39
ID : Gtz84E1hcKY
0
나도 멋진 글 쓰고싶어...
88
◆pXwLe0q0oIK
2018/09/30 01:35:15
ID : pPdBala64Y9
0
또 열등감이 스멀스멀 올라와
89
◆pXwLe0q0oIK
2018/09/30 01:47:26
ID : pPdBala64Y9
0
죽고싶어... 일찍 자고 내일할래
90
◆pXwLe0q0oIK
2018/09/30 16:07:26
ID : wtunDzcFg6m
0
그만쓸래
레스 작성
15레스최악의 삶
171 Hit
일기
이름없음
18.10.06
1
11레스짝사랑 성공을 기원하는 일기 스레
87 Hit
일기
이름없음
18.10.06
0
2레스살아온 이야기
45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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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5
0
5레스감당불가의 불덩이!!!!!!!!!
38 Hit
일기
◆dU7vvfXthhw
18.10.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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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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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koFipcFjs1
18.10.04
2
8레스울며 돌아온 아이에게 내 집 등불은 밝아라.
112 H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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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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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그럭저럭 좋은 삶인 것 같아 일기를 써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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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레스살아갈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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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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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레스[자살일지]죽고싶은 심정이 들 때마다 갱신하는 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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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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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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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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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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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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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레스해야되는 걸 적고 살거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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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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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레스이천 십팔년 구월 이십치릴 모교일 날씨 말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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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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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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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레스너네가 나의 몇퍼센트 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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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쨔
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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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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