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는 고요한 상자 속의 삶 (69)
2.일기쓰는 갠스레 (1000)
3.매일 운동을 기록합시다 (13)
4.대한민국에서 고등학생의 삶이란(일상의 힘든부분) (1)
5.도망눈치 살금 (1)
6.아 이제 25살이다 하루 일기 여기에 써줄사람 (1)
7.Absent (8)
8.호접몽 (6)
9.. (4)
10.혼잣말 제 2장:(두번째 추억) (1000)
11.혼잣말 제 1장:(첫번째 추억) (1000)
12.무제 (8)
13.나르다 (9)
14.기록 (18)
15.짝사랑 일기 (15)
16.오늘도 난 힘들다 (3)
17.낮과 밤 (61)
18.결국 드러나는 것만 보게 된다 (8)
19.가족에게 쓰는 일기 (3)
20.. (22)
2
이름없음
2018/12/17 18:26:18
ID : 5Pjuq1zPfTX
0
죽어버려 그냥 다. 그 중에 그리고 내가 제일 먼저 죽을거야
신이고 뭐고 그런 존재가 있다면 당신도 죽어 그냥
다 죽어버려
멸망하고 비참하게 죽어가버려라 이 세상 이 우주 전부 다
3
이름없음
2018/12/17 18:27:28
ID : 5Pjuq1zPfTX
0
다 저주해
그냥 그때 날 죽게 내버려두지 않은 당신이랑 이 세상 그리고 나 자신도
종말해버려라 싸그리
이제 다 끝이야
4
이름없음
2018/12/17 18:29:15
ID : 5Pjuq1zPfTX
0
죽기 전에 하고 싶은 일 같은거 없어 이젠
그냥 살 이유도 살 여력도 없어
다 저주해 죽어 죽으라고 제발
나도 죽을거니까 제일 먼저
5
이름없음
2018/12/17 18:31:52
ID : 5Pjuq1zPfTX
0
고맙습니다
날더러 죽으라는 신호를 이렇게 알아듣기 쉽게 내려주시니
제가 참 죽기가 편하네요. 이제 마지막 희망이나 길도 막혔으니 편히 눈 감겠습니다 이 씨발새끼야. 너도 뒤지고 멸망해서 무로 돌아가버려 좀
씨발 뭐 남은 사람들이 어쩌고 저째? 좆까라 그래
그럴거면 나한테 그러지 말았어야지
그냥 좀 죽게 내버려 둬
나한테 충분히 엿먹였잖아 뭘 더 벌 줄려고?
6
이름없음
2018/12/17 18:33:37
ID : 5Pjuq1zPfTX
0
그래
너에게 상처준 값이 이거라면 달게 받겠다
대신 목숨으로 갚을게
가진게 없어서 더이상 뭘 희생해서 갚을게 없거든
이 정도면 만족하지?
7
이름없음
2018/12/17 18:37:14
ID : 5Pjuq1zPfTX
0
죄송해요 진짜 너무 죄송하네요
지은 죄가 많아서 이렇게 숨막히게 살아가는걸! 멍청한 년이 죄수인 제 분수도 파악 못하고 개지랄을 떨었네요!
그래서 4년을 더 질질 끌어 살게 한거죠? 형이 늘어난 셈 치고ㅎㅎ 이해해요
이제 출소할게요 난 그만 살고 싶어요
당신 충분히 나 괴롭혔어요
다른 장난감이나 찾으세요
8
이름없음
2018/12/17 18:38:36
ID : 5Pjuq1zPfTX
0
꼴에 아픈건 무서워해서 안아프게 죽겠다고 지랄 오지게 떨면서 발악하네요
어쩌겠어요 삶이 고통이였는데 죽을때만이라도 편히 죽게 해줘요
9
이름없음
2018/12/17 18:39:24
ID : 5Pjuq1zPfTX
0
왜 이 좆같은 나라는 안락사가 없는걸까
10
이름없음
2018/12/17 18:39:58
ID : 5Pjuq1zPfTX
0
자 어떻게 죽을까요!!
11
이름없음
2018/12/17 18:40:06
ID : 5Pjuq1zPfTX
0
하하하 씨발
12
이름없음
2018/12/17 18:42:28
ID : 5Pjuq1zPfTX
0
무서워서 핸드폰 비행기모드 못풀겠어
다 나 비웃을거야 날 욕하고
아
그
래
도
싼
가
ㅋㅋㅋㅋㅋㅋㅋ씨발 그럼 비웃어!! 맘껏 비웃어
내가 생각해도 난 웃음거리도 안될 쓰레기 미친년 걸레년
이 세상 최하층 찌꺼기로서 기꺼이 제가 카펫이 되드리죠ㅎㅎ
난 죽을거야죽을거야죽을거야죽을거야
어차피 나한테 2019년은 안 와
13
이름없음
2018/12/17 18:44:24
ID : 5Pjuq1zPfTX
0
안 온다고. 난 죽을거야. 반드시
14
이름없음
2018/12/17 19:41:26
ID : 5Pjuq1zPfTX
0
아무리 찾아봐도 어떻게 죽어야 잘 죽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
15
이름없음
2018/12/17 19:41:45
ID : 5Pjuq1zPfTX
0
참 어렵다
태어나고 싶지 않았는데 왜 죽을 때도 쉽게 죽지 못하는지
16
이름없음
2018/12/17 19:59:21
ID : 5Pjuq1zPfTX
0
벌로 사는 삶인데 내맘대로 끝내려고 하면 아픈게 당연한건가
17
이름없음
2018/12/17 20:03:59
ID : 5Pjuq1zPfTX
0
내가 그렇게 잘못했나요
나한테 상처 준 사람들은 지금 너무 행복하게 사는데
18
이름없음
2018/12/17 20:05:14
ID : 5Pjuq1zPfTX
0
숨이 막혀
죽어가는것 같아
19
이름없음
2018/12/17 20:05:22
ID : 5Pjuq1zPfTX
0
죽기 전까지 아무의 연락도 받지 않을거야
20
이름없음
2018/12/17 20:05:36
ID : 5Pjuq1zPfTX
0
그냥 조용히 잠수타다가 죽어야지
21
이름없음
2018/12/18 05:54:02
ID : 9a8i2ramsoY
0
뭐냐ㅋㅋㅋㅋ씨발 개웃기네 맘대로 레스 지워버리고 지랄이고
22
이름없음
2018/12/18 05:56:48
ID : 9a8i2ramsoY
0
느그들 스레딕도 싹 다 뒤져라 걍 제발 ㅇㅋ? 이제 다신 안와 하긴 뒤졌는데 어케 오는짘ㅋㅋㅋㅋㅋ망해 싹다 죽어버려
꺼져라 걍 병신들아 이제 난 어떤 기대도 없어 생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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