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23 09:04:32 ID : fhy4Zg5cGk1 3
난 오빠 ㅂㄷㅂㄷ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3/16 18:37:29 ID : xxwmre1xA6i 4
엄마 그 누구보다 자식을 바보 멍청이로 키우시는건 본인이십니다 평생 뭘 하든 돌아오는게 비난밖에 없는데 그럼 누가 대신 하고 싶겠냐고요ㅋㅋㅋ 당신이 뭘 했냐고 칭찬을 해 줬어 압박만 하고 뭐만 하면 욕하는 주제에 누가 누굴 한심하게 여겨 칭찬 한 번이라도 받고 싶었고, 잘못에 한 번이라도 사과받는 게 내 소원이었어 지금은 그런것도 그만뒀지만 자꾸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멍청이라는데 그게 왜 다 해주는 사람 때문이라 생각하지? 뭘 할 때마다 완벽하게 해내길 바라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든 당신도 마찬가진데ㅋㅋㅋ
이름없음 2026/03/14 23:25:53 ID : PirAjck7gko 3
시발 내 얘기인줄 자기거 건들면 지랄 발광을 하면서ㅋㅋ 왜 이렇게 자기한테 관대하냐고 시발
이름없음 2026/03/21 13:20:42 ID : rgi3DxSMjjx 3
부모 나의 모든걸 마음에 안 들어함 나한테 뭘 원하는지 도통 모르겠지만 맨날 지랄함ㅋㅋㅋ 이유가 없음. 왜냐? 이렇게 하라 해서 하면 이렇게 했다고 욕먹고, 이거 기억해서 다음에는 저렇게 하면 왜 이렇게 안 하고 저렇게 하냐고 욕먹음. 이게 그냥 매번 반복됨ㅋㅋㅋ 그냥 뭘 해도 욕 먹는거임. 그래놓고 왜이렇게 바라는게 많은건지 모르겠음. 지들이 한 행동 때문에 결과가 이 모양 이 꼴 인걸 이해 못함. 화병나 뒤질것 같아. 가만히 있으면 몰라... 자기가 먼저 선빵치고 시비털어서 내가 방어하거나 반박하려 들면 진짜ㄹㅇ 입에 거품을 물고 달려듬. 그러면서 나보고 매번 가족의 가치를 모른다 어쩌구ㅋㅋㅋㅋ 이게 말이야 방구야
102 이름없음 2023/01/02 18:44:59 ID : Xy40k7fak00 0
대체 언제까지 갱년기라고 막 대하는거 이해해줘야 됨??
103 이름없음 2023/01/04 11:58:11 ID : i9xXthdPhgj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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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이름없음 2023/01/05 16:24:19 ID : ZdBdRDArtjx 0
제발 화장실에 사람이 들어가 있음 문 좀 열어제낄려고 하지 마라고 뭐 얘기할게 있음 나왔을 때 하던가 밖에서 좀 쳐하라고
105 이름없음 2023/01/05 21:41:44 ID : O4IMnV9a6Y4 0
누가좀 죽여줬음 좋겠다 정말 제발 진짜 간절하다 사라졌으면 좋겠어 왜 맨날 지 승질 못이겨서 난리치는지 지인생이나 잘 살지 왜 다른사람 인생을 그렇게 참견하는지 제발 나이처먹고 오래살지말고 일찍 뒤져라 그게 제일 속편해 언제까지 감정쓰레기통해야하는건지 아무리 지자식이라지만 다른 인격인것을 존중도못하고 본인도 그렇게 못 살았으면서 왜 자기뜻대로 살으라고 난리치는거야 진짜 하루에도 몇번씩 왔다갔다하는 감정도 받아주기 힘들고 그냥 좀 이제 사라졌으면 좋겠다 진짜
106 이름없음 2023/01/05 21:46:12 ID : hdPikmk02sm 0
남동생 좀 생각이 이상하면 고쳤으면함 어디서 뭔 커뮤니티에서 뭔 물이 들었는지 신천지때 중립기어 박아야 한다 이러더니 최근엔 탈레반도 우리가 문화를 다 모르는데 문제있다거 하면 안된다ㅋㅋ 진짜...장난하나 이거 예전에 페미해? 하고 묻던데 그냥 어이없어서 연 끊을까 생각함 아버지도 보통 막힌 분이 아니신데 얘랑 얘기하면 답답해하실 정도임
107 이름없음 2023/01/07 06:33:42 ID : u9xSE5Wjcsr 0
사진 찍지 말라니까 왜 자꾸 찍어;;
108 이름없음 2023/01/07 12:55:45 ID : mK6o47z9fVe 0
탈레반 실드는 선 넘었다 대체 어디서 선동됨?
109 이름없음 2023/01/07 20:26:09 ID : hAry3TWrtg4 0
엄마... 진짜 맨날 혼자 꼬아서 생각해서 멀쩡한사람 ㅂㅅ만들고 자기가 일침놓은줄 앎
110 이름없음 2023/01/07 20:28:45 ID : hAry3TWrtg4 0
당해보면 진짜 억울하고 빡쳐서 죽을거같음
111 이름없음 2023/01/08 12:24:45 ID : wmnzRyJSK41 0
모름 이새끼 탈레반에 말 얹기 시작한 것도 뉴스 보다가 왜 이슬람 쪽은 그렇게 여자들을 핍박하냐, 그게 다 거기 남자들이 지들만 생각해서 그렇다 하고 아버지가 혀 차니까 갑자기 얘기 꺼낸 거임 어이 털려서 웃음밖에 안 나오더라
112 이름없음 2023/01/08 13:00:07 ID : rur9fRu7dVc 0
걍 병신이니까 냅둬
113 이름없음 2023/01/08 20:18:23 ID : HCjjs6Y1eNx 0
아 씨발 개년이 도대체 나이를 어디로 처먹었냐? 지 앞가림이나 잘할 것이지 왜 나한테 뭐라고 지랄이야 그렇게 뭐라고 할거면 네가 하던가 병신아; 도와준 적도 없으면서 지는 뭘 잘했다고 큰 소리치는데??
114 이름없음 2023/01/08 20:25:45 ID : vfUY1inVdSN 0
올해 23살인데 군대 한번 더 미루고 수능보겠다고 우기는 전과목 40점 5수생 남동생새끼 대학원서 내라는데도안내고 수능한번더보겠다고 버팀 병신새끼 나이먹고 무스펙인데 잘났다고 고개 뻣뻣이 들고 엄마따라 교회만 들락거리고 노숙자로 나앉아서 언젠가 후회하길 바란다 못생기고 매력도 없는 새끼 집에서 몇년동안 공부한것도 아니고 싸돌아다니면서 밥쳐먹고 엄마보고 밥해달라고 하고 게으른 씨발놈 절대로 안 도와줌 씨발 뒤져
115 이름없음 2023/01/09 08:56:29 ID : Xy40k7fak00 0
혼자 내버려뒀음 좋겠음
116 이름없음 2023/01/10 02:33:12 ID : uk3AY1eLbCk 0
이걸 보고 있으면 왜인지 위로받는 느낌임 이상하게 보일지 몰라도 미친 것 같은 가족들 틈에서 나만 이상한가 내가 쓰레기인가 싶을 때 욕해도 된다 라고 말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어서
117 이름없음 2023/01/10 16:48:06 ID : wHCjbfTPjBv 0
애비새끼 알콜중독에 정신병자면서 곧 뒤져도 병원 안 가고 나만 괴롭혀 개새끼야 내가 너 죽이고 나도 죽을 거야
118 이름없음 2023/01/10 20:41:06 ID : 3SK2K2JSJXt 0
동생이 ADHD인데 얘가 말이 안통함. 급발진도 많이하고 기본적인 문맥파악도 못해서 오해해서 갑자기 화내고 소리지름. 난 가만히 있었는데 내 머리 졸라 세게 때렸음. 이유는 지가 안경 이상하게 껴서 그렇다는데 ㅈㄴ어이없음 그게 뭔 도대체 무슨 이유임???? 알아듣게 말하던가 그리고 거짓말이 습관임. 어렸을 때부터 그랬음. 분명 내가 그런 말 하지도않았는데 생각을 존나 비틀어 꼬아서 하나 당연한 듯이 거짓말하고 불과 1분전에 있었던 일을 물어보면 까먹었다 그러고ㅅㅂ 부모는 이젠 다 지겨워서 너가 참아라.. 쟤 머리 아프잖아 나도 못고쳤다 이러고... 요즘엔 싸워도 그냥 화해해라~ 이래서 얘가 나 좆만이로 보여서 더 시비검
119 이름없음 2023/01/10 20:51:56 ID : O4IMnV9a6Y4 0
미친년 돈에 환장한년 니년은 해줘놓고 생색내고 뭘바라니까 더 해주기 싫어 씨발련아 그래서 뭐 어쩌라고 니가 그렇게만들었지 내가 그렇게 만들었어? 니혼자 자책해 왜 나한테 지랄이야 니년 그런 하소연 이제 들어주기도 힘들어 지겨워죽겠어 한두번도아니고 매일 매번 모든게 그렇게 속상하고 힘들면 어떻게 사냐? 왜살아? 그냥 뒤져 그럼 니가 니인생 꼬아놓고 왜 나보고 풀어달라고 난리야 생각이란게 있으면 제발 입좀 닥치고 살아 티도 내지마 꼴보기 싫어 착한척하는것도 역겨워 니년 착한척하는거 돈달라할때잖아 돈주면 좋아서 죽지 미친년 걍 사라져줄래? 진심으로 부탁할게 제발좀 사라져줘
120 이름없음 2023/01/11 05:54:19 ID : 7s3DuqY8rwN 0
정신병 있으면 병원가서 치료해줬으면.. 정신병원 다닌다 하면 주변에서 뭐라 생각하는지 아니..?라니 그럼 병 나을때까지 누가 받아줘야해요? 병원다닌다고 말을 안 하면 되는거지 그리고 자기가 정신병자들을 안 좋게 생각해왔으니까 자꾸만 주변시선을 걱정하게되는게 아닐까요?? 이젠 나보고 병원가라는데 남들 보듯이 볼 생각인가요!? 그리고 자기가 하기 싫은 일은 남도 하기 싫어요.. 온갖 일 벌려놓고 단체생활 명목으로 미루고 떠넘기고 하지말아요
121 이름없음 2023/01/11 14:50:32 ID : 3SK2K2JSJXt 0
시발진짜 내가 널 왜좋아함? 그거 근친이야 알고 말하는거냐 병신아? 진짜 애미씨발 개지랄하고 자빠졌네 말빨 딸리니까 일 키우지말자~ㅇㅈㄹ 니가 먼저 시비건거야 개빡대가리똥개새끼야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언제 성인 되냐?
122 이름없음 2023/01/11 22:55:30 ID : O4IMnV9a6Y4 0
내 스트레스 원인 제발 뒤졌으면좋겠다 생각할때마다 짜증난다진짜 니년만 없으면 존나 행복하니까 제발좀 꺼져줘
123 이름없음 2023/01/12 01:37:45 ID : mnA46rs8nTV 0
죽어버려 다 죽어버려 니년놈들 다 필요없어
124 이름없음 2023/01/12 21:41:13 ID : msqpdWi1coL 0
아빠 엄마 동생 셋다시발 정상인이아님 씨발 동생년이 잘못을 했으면 걔한테 뭐라고해야지 걜 혼내는 나한테 왜지랄인데 씨발씨발
125 이름없음 2023/01/12 21:48:03 ID : dCnTXy1u2pP 0
상전 모시고 살기 힘들다 자기 기분 나쁘면 기분 풀릴 때까지 뚱해서 아무 말 안하고 뭐 물어봐도 단답 고개로 의사소통하고 아이씨는 기본에다 물건 틱틱쾅쾅 놓는거 예사고..주변 사람 미치고 팔짝뛴다 나이도 먹을만치 먹은 사람이 대체 언제까지 저럴건지 하........
126 이름없음 2023/01/13 00:47:57 ID : uk3AY1eLbC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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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이름없음 2023/01/13 00:54:39 ID : uk3AY1eLbC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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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8 이름없음 2023/01/15 13:33:45 ID : tcqY4JWi66n 0
지원도 안해줘 그렇다고 응원 한마디도 없어ㅋㅋㅋ시발년 첫째라는 이유로 기대하는게 아니라 자식을 트로피로 가지고 싶은 거겠지 넌 꼭 오래오래 살아라 시발련아 현대식 고려장이 어떤지 알려줄게
129 이름없음 2023/01/21 18:06:57 ID : TTSE4Fbg2Hz 0
씹창년 제발 죽어버려라 개가튼년 진짜 싫어 시발련 아오 생각만해도 짜증나고 얼굴만봐도 역겹고 죽여버리고싶어 시발 진짜 니년만 사라지면 좋겠다 내평생 소원이다 개가튼년아 제발 뒤져라
130 이름없음 2023/01/21 20:19:31 ID : aq59iqnXs66 0
시ㅂ ㅈ같은 인간이 있다면 단연코 삼촌임 ㅅㅂ 말뽄새가 ㅈㄴ 갲같음
131 이름없음 2023/01/22 02:55:32 ID : QmtzattbjAk 0
ㅅㅂ ㅈ같은 년 좀 뒤져라 바닥 좁다고 하도 난리치길래 눕지도 못 할 정돈가 하고 참을랬는데 존나 넓잖아 개새끼야 엄살 시발 그리고 바닥 좁다고 한 사람 누우면 꽉차는 1인용 침대에 낑겨자는건 능지가 어떻게 된 거 아님? 충전기 부순 거 돈 절대 안줄거니까 그렇게 알아라ㅋㅋ
132 이름없음 2023/01/22 14:38:30 ID : kmmmpRCkpVe 0
내가 뭐 성녀도 아니고 접근금지 까지 신청한 인간을 내가 왜 용서하고 받아줘야됨 미친 아주머니 씨발 님은 용서했다 쳐도 전 용서못해요 자기도 그렇게 쳐맞고 당해놓고 이제와서 사랑한다 용서해라 이지랄티비 하면 참 용서를 잘하겠어요 개썅
133 이름없음 2023/01/22 19:22:39 ID : Fa3A7y6oY8n 0
오빠 씨발이 죽어도 상관 없을 정도로 안 좋아함
134 이름없음 2023/01/23 21:35:07 ID : 7gnPeIK6jhe 0
왜 스스로 할 줄을 몰라 집안일은 엄마랑 내가 다 하고 자기들은 손 하나 까딱 안 하려고 하네 귀족이세요?
135 이름없음 2023/01/24 20:12:08 ID : TTSE4Fbg2Hz 0
미친년 진짜 꼴보기 싫다 지 말하는건 생각 하나도 안하고 지 기분나쁜것만 생각하지 에휴 정신병ㅈ돈에미친년ㅉㅉ 걍 나가뒤져라
136 이름없음 2023/01/25 13:56:46 ID : q0la1bhbCjd 0
언니 진짜 개싫어. 그년은 언니라고 쳐부르기도 싫음. 좆같아 진심. 지는 뭐 얼마나 잘났다고 지랄인지도 모르겠고 사람이 그냥 민폐 그 자체 같아. 니 싫어하는 거 좀 알았으면 좋겠다. 나 너 진짜 싫어. 진짜 개싫어. 진짜 미친년 같아. 뒤져버렸으면 좋겠다 진짜 개싫어. 개년개년개년 미친년같아 저년이랑은 말도 섞기 싫음. 니는 뭐 얼마나 잘났다고 교대 다니는 니 동기들 개무시하냐? 니가 공부 좀 한 건 인정하는데 그렇다고 니가 남들 무시할 처지 되냐? 애들 싫어하면 거긴 왜 감? 니 하는 행동을 보면 교육청에 신고당하기 딱 좋다. 미친년아 인생 똑바로 살아. 니 심심하다고 발로 차고 때리는 것 좀 작작해 존나 개아프다고 미친년아 시발시발시발 개년아 좀 뒤져 제발 제발 알아서 좀 뒤지거나 교대 말고 수능 봐서 니가 그렇게 존나 가고 싶어하는 메디컬 가서 유급 존나 당하고 빌빌거렸으면 좋겠다 진짜 개싫어. 내가 좋아하는 말이 있거든? 니가 탈출하고 싶어하는 교대에서 메디컬을 가잖아? 넌 행복하겠지? 근데 너가 제일 행복한 순간에서 괴로웠으면 좋겠어. 약대 가서 너 한계 느끼고 밥먹듯 유급당해서 빌빌거렸으면 좋겠다 ㅎㅎ 내가 왜 저딴 년이 내 언니인지도 모르겠고 좀 뒤졌으면 좋겠어 진심으로. 나 쟤랑 얽히기 싫어. 시발 엄마가 시켜서 뭔 연락을 하면 존나 답도 안하고 시발 나는 속 터질 때까지 기다려야 하고 시발 이게 뭔 짓이냐? 내가 니 엄마도 아니고 시발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야 시발. 난 너 존나 싫어 진심으로 개싫어. 나 너 때문에 정신병 다시 올 거 같아. 너 나 초딩 때도 막 때리고 발로 찬 거 기억도 안나지? 피아노 학원에서 과학교실 가는 거 조금 늦었다고 사람을 발로 차면서 가고 말이야. 우리 엄마도 그렇게 안가르쳤어. 좀 뒤져라. 진심으로. 진짜 독불장군같이 살지 마. 초딩들한테 어떻게 굴지 뻔하다. 나 트라우마 건들이지 말고 좀 뒤졌으면 좋겠어 개년.
137 이름없음 2023/01/25 13:57:27 ID : q0la1bhbCjd 0
진짜 니 뭐 돼? 인생 정신 똑바로 차리고 남 하대하지 말고 살아 미친년아
138 이름없음 2023/01/25 13:59:38 ID : 1g2L9eHBgrz 0
아부지...바람 존나 피고 다니고 사업실패후 이혼한 뒤 내연녀들 집들 오가며 기둥서방짓하며 살아감...그래도 내게 손벌리지 않는게 어디냐고 생각하다가도 울 엄니가 받았을 고통을 생각하면 싫긴 함
139 이름없음 2023/01/26 06:29:23 ID : TVdSLhBBAje 0
10년째 방에 있으면서 게임만 돌리고 욕 하고 예전엔 손찌검까지 했던 인간. 제발 그냥 죽었으면 좋겠다. 하루하루 빌고있어. 제일 고통스럽게 죽어달라며 하루하루. 당신이 죽었을 때 난 울 것 같지는 않으니 제발 제일 고통스럽게 죽어줘. 내가 죽일 순 없으니.
140 이름없음 2023/01/26 19:40:34 ID : TTSE4Fbg2Hz 0
여태까지 엄마 하란대로 하면서 살았고 엄마감정 쓰레기통 역할하면서도 한마디 안하고 버텼어 그런데 내가 밖을나가보니까 이게 아니더라고 다들 이렇게 살진 않더라고 당연하게 집에돈 줘야하고 성공해서 모셔야하고 그런줄 알았어 근데 아니래 나살기도 바쁜데 내시간 다 부모한테 투자를 어떻게 하며 그렇게 살길바라는 부모도있냐 묻더라 25년을 그렇게 살았어 엄마를위해서 나를위해서 살아보려해도 항상 엄마뜻대로 해줬어 근데 이젠 아니야 그만하자 5년전부터 엄마가 죽길바랬어 내인생이 없었으니까 운좋게 내가 죽을뻔했지 그날 그일 기억하지? 그때도 역시 엄마뜻대로 하지 않는다고 나가려는날 잡고 때렸지? 한참지난후에 자기는 그런적 없데 내가 잘못한거래 그후로 집을 나갔지 근데또 어떻게 잡아들여 어느새 나는 엄마 손바닥에 있더라? 그렇게 또 버티려는데 엄마 쓰러졌데 눈물 나는데 속으로 생각했어 깨어나지 말아라 근데 눈뜨더라 절망스럽더라 내눈물은 가면이였던거지 그후로도 나는 엄마가 언제 죽을지 항상 기도해 근데 있잖아 오늘 정말 내가 죽일뻔했어 우리 이제 진짜 얼굴보지말자 오늘 나 많이 위험했어
141 이름없음 2023/01/26 21:06:31 ID : 0q5cMi4Hxwl 0
언니들 지들은 서로 다르다고 하는데 하는 짓은 둘 다 똑같음. 굳이 말 안했으면 모르고 넘어가겠지만 지들끼리 나를 선그어놓고 지금와서 미안하대 속마음 털어놓으래 그래놓고 내 이야기하면 지들 라떼는~ 이야기와 철 일찍 든 이야기만 쳐함. 첫째는 그나마 양반 둘째년은 게으르고 위에 있던 일 두배로 더 심하고 집안에서 나이서열 오지게 중요시함 더구나 내가무언가를 알고있거나 알려주면 지는 다 안다면서 니가 그걸 어떻게 아냐면서 지가 먼저 물어보고 자존심 상했는가 지가 답하는 척척박사님임. 더구나 지들 나이 스타일 몸매 생각도 못하고 남욕 일상으로 하는거 보면 존나 웃김. 같이 사니까 어쩔수 없이 기분 맞춰줄라고 칭찬해주면 오지게 기세등등 척척박사 ㄴㄴ 교수님 나오심. 지겹다 지겨워.. 니들은 맨날 사람들한테 나이값 못한다고 까내리는데 너네도 똑같아. 그러니 주변에 아무도 없지
142 이름없음 2023/01/27 01:01:00 ID : io47AkrbA46 0
동생 시발아 누나 대우 언제 받아보냐
143 이름없음 2023/01/28 10:07:45 ID : uoJRA7xU7s7 0
이 개새끼 수동공격성 씨발 개오지네 싫으면 싫다고 말할 것이지 몇 달이고 좆찐따같은 수동공격성 보이는 것은 무슨 쪼다짓이냐고
144 이름없음 2023/01/30 19:37:53 ID : 1yGoMpgrBtc 0
시비좀털지마라 미친년아 주둥이 찢어버리고싶으니까 니년이랑 나랑 다르다고 몇번을 얘기하니 진짜 죽여버리고싶게 자꾸 입털고 알겠다해주니까 또 선넘으려고 지랄이야 썅년이 제발좀 입닥치고 꺼져살아 미친년아 일주일에한번도 연락하지마 시발련아 진짜 꼴보기도 싫고 니년이랑 말도 섞기싫으니까
145 이름없음 2023/01/31 03:14:49 ID : Xy3SK2E5Wks 0
정치얘기좀 그만해 건전하게 토의하는것도 아니고 걍 털보 광신도의 한풀이라서 정떡 꺼낼때마다 ㅈㄴ갑분싸됨
146 이름없음 2023/01/31 17:10:06 ID : e7uq3PeMrBx 0
뒤져라 애미년아 돈에 환장한년 ㅋㅋㅋ 시발련 에휴 니같은것도 애미라고 그동안 해준게 아깝다 븅신같은년 내 인생에서 꺼져 그냥 그게 답이야 시발아 연락도 쳐하지마 미친년아 지밖에 모르는년
147 이름없음 2023/01/31 23:14:56 ID : inVbwk2mslA 0
원래 있던 가족까스레가 끝나서 걍 여기다가 적음 나는 엄마가 진짜 너무 싫어 엄마랑 외가 식구들 다 성격이 무슨 유전이라도 되는지 잘난척 재수없고 잘난 것도 딱히 앖으면서 기대감만 많아가지고 나한테 말도 안되는 기대하다가 맘대로 실망하는 것도 어이없음 그리고 본인이 시끄럽게하고 욕하는거는 괜찮으면서 내가 가끔 친구들이랑 게임하면서 욕하고 하는거는 찾아와서 화내고 그러는것도 어이없음 내로남불도 심하고… 그거 말고도 엄마가 계속 말도 안되는 기대했다가 내가 그거에 못 미치면 혼자 실망하는것도 어이없고 웃김ㅋㅋㅋ 걍 지금은 가좃들이 나 포기하고 동생한테먼 매달려서 그나마 괜찮긴한데 또 동생은 부모님이 지만 챙겨주니까 기세등등해서 나 깔보는게 좀 참기 힘들긴하더라..
148 이름없음 2023/02/01 11:26:18 ID : 3SK2K2JSJXt 0
씨발새끼 개좆같네 문맥파악도 못하고 걍 지좆대로 쳐알아먹는데 내가 뭐 어떻게 말해야함? 이젠 주먹까지드네 칼로 찌르고싶다 나중에는 난 걍 쳐맞겠네 썅 존나 기계치새끼가 지가 병신인걸 왜 내탓하는거냐고
149 이름없음 2023/02/01 19:28:56 ID : BvBfdTPijck 0
시발 집에 있는 앱등이놈 존나 뭐만하면 윈도우 쓰면 보안 어쩌구 아가리 다 털어버리고 싶네 썅놈이 그러면 니가 사주던가 개병신새끼아이가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150 이름없음 2023/02/07 14:59:05 ID : 1yGoMpgrBtc 0
미친년 말하는 꼬라지가 아주 죽이고싶네 시벌련 뒤져라 미친년아
151 이름없음 2023/02/07 15:27:46 ID : A41wskoFa5T 0
나 6살때부터 10년간 학대해서 정신장애만들고 쫓아내고선 니가 튄거잖아 이지랄하며 박박우기며 까는년. 이제와서 사과하라며 집나간거 억지로우기고 애 반죽어가니까 이제서야 정신차리고 엄마 용서해다오 ㅇㅈㄹ하는 엄마는 걍 나가죽어라 시발 용서할맘 싹 사라졌네 그와중에 실드치는 이모는 대굴빡이 정신이 나간거냐?????
152 이름없음 2023/02/12 22:14:24 ID : U3RyINy3Xs3 0
엄마가 나 먹으라고 사 준 초밥을 왜 아빠가 하나씩 먹음?? 저번에도 내가 사 온 튀김... 나 씻는 동안 말없이 먹은 거 "달라고 하면 줄 텐데 왜 멋대로 먹냐, 그러지 말아 달라"라고 부탁했더니 갑자기 날 쪼잔한 사람으로 만들어서 대판 싸우고 ㅋㅋㅋㅋㅋ 아니 사기 전에 물어봤을 땐 안 먹는다며; 항상 이런 식임. 아빠 식탐 때문에 싸울 뻔한 적 한두 번도 아니고 또 싸울까 봐 내가 계속 참아 왔음. 아니 가족끼리 좀 나눠 먹을 수 있다 쳐~~ 근데 내 음식을 나 알바하는 중에 몰래 먹는 건 좀 아니지 않냐? 동생이 미리 말 안 해 줬으면 집 가자마자 서러워서 울 뻔 ㅋㅋ
153 이름없음 2023/02/13 01:19:52 ID : Gtvva9AqnSG 0
흐흑 작작 싸워 엄마는 졸라 예민하고 동생은 싹바가지가 없어... 맨날 둘이 쳐 싸우고 나한테 신경질 내는데 뭐 어쩌라는 것임
154 이름없음 2023/02/15 15:47:12 ID : 1yGoMpgrBtc 0
애미년 죽여줬음 좋겠다^^ 시발련 자식도 돈줄로보는 돈밖에 모르는 미친년 뒤져라제발~~~ 누가좀 죽였으면 좋겠다
155 이름없음 2023/02/16 21:56:03 ID : aoJWry6kqY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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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이름없음 2023/02/17 09:00:15 ID : Xy40k7fak00 0
자식을 노후대비 하려고 낳았냐고
157 이름없음 2023/02/18 02:04:08 ID : HzRxzPa7e0k 0
오빠새끼 씨발 아니? 오빠란말도 모자람 그냥정신장애새끼 이새낀 한강물에 쳐박혀서 뒤져야됨 사회에도움이안됨 아니 사회까지 안나가도 걍 우리집자체에 도움이안됨 허구헌날 아빠랑쳐싸우고 엄마한테시비걸고 쎈척존나하는데 말투는 개찐따고 하는짓이 걍 개장애같음 전엔 나 죽여버리고싶다는말까지함 걍 분노가 주체가안된다 언젠가저새끼내가 꼭 죽여버려야지 씨발
158 이름없음 2023/02/21 22:13:41 ID : o5gkk5RA1Bc 0
우리 가족…아주 가족같은 사람들이다 잘 지내다가도 좋은 흐름을 깨는 말들과 급발진하면서 생기는 이상한 표정때문에 욕을 안 할 수가 없어 엄마아빠는 왜 그렇게 의대의대 거리고 언니는 대체 알 수가 없어. 아주 사소한 것 때문에 보여지는 그 표정 진짜 보기 싫고 짜증나고 한편으론 웃겨. 어른 됐다고 뭔가 큰 변화라도 생길 줄 알았는지 그 표정과 짜증내는 말투들이 아직 똑같다는 걸 모르나봐. 그래놓고는 뭔가 대단한 사람이기를 기대하면서, 좋은 사람이라고 애써 되뇌이면서 살겠지…
159 이름없음 2023/02/22 22:43:26 ID : g5hxQmoE4Mn 0
난 아빠 진짜 재수없음 내가 뭘모르고 사기당할거 같다고 이상한 산정치산자 이딴거 신청할려고 하고 사람을 통제하고 심하면 폰까지 압수하려함. 죽여버리고 싶음.
160 이름없음 2023/02/25 22:58:33 ID : tcqY4JWi66n 0
이모 제발 사람 말하는데 쳐비꼬고 이러지마 제발 좀 사람 말을 듣는데 꼬투리 잡지말고 이건 농담이 아니라 이건 싸우자는 거야 솔직히 내가 사람들 만나면서 내가 이상한게 아니라 이모가 사회성 ㅈㄴ 떨어지는 거야 이모 난 당신이 사패같아 진심 어릴때 욕심 억누르도록 가르친 노인네들 때문에 50대인데 ㅈ나 어린애처럼 굴어 나도 고쳐야할점은 있지만 남 잘못한 것은 기가 막히게 잘꼬집으면서 당신도 고쳐야지 왜 니 잘못 생각을 안해 이 시발련아 당신 때문에 내가 화병이 났어 진짜 난 ㅈ같은 당신 동생들이랑 너랑 척지고 살고 싶어 진짜 당신 나보고 내가 속마음 잘 얘기안한다고 모든 잘못을 나한테로 돌렸지? 내가 왜 얘기 안한 줄알어?한마디 했다고 못된 금수새끼 취급하는데 이혼한 내 아버지 닮았다고 그렇게 속을 긁어대는데 맨날 내가 저항할때마다 이혼한 내 인간말종 친부 들먹이며 닥치라고 하는데 어떤누가 속을 털어놔? 당신이랑 당신자매는 기분 좋을때만 착한애 시급하지 쌍년같은 당신 당신 여동생 자매가 쌍으로 개지랄 해대니까 당신 그렇게 똑똑하면 재수해서 의대가지 시발 대체 왜 그래?할아버지가 당신 의대 보낼려고 재수 시킬려고 하셨다매 그냥 했어야지 뭔 자신감이였어?진짜 멍청한건 당신이지 이꼴로 지내는 건 너지 씨발 ㅈ같은 년아 너 나보고 아집이 많다 그랬지?지는 아집 덩어리에 열등감 덩어리이면서 그리고 엄마 당신도 이모를 저꼴로 만든 일등공신중 하나야 이 조또 이기적인 ㄴ아 한때는 당신이 안타까운적 있었는데 이젠 내 친부랑 똑같아 부창부수네ㅋㅋㅋ진짜 당신 이야기 올려보면 당신은 욕 개같이 쳐먹을걸 이기주의가 반사회적 사패급으로 심각해ㅋㅋㅋ진짜 공무원들 중에 폐급들중 하나일거다 내가 이모를 욕하더라도 너한테 하는거 만큼은 아니야 설령 이모던 당신이던 죽여버리고 싶었던건 맞는데 이모한테는 애정이라도 있지 닌 아니다 제발 한 거라곤 나 뒤지도록 팼으면서 제발제발 모성에 보답 이런건 바라지마 제발 할려면 이모한테 갚아야지 니가 뭔데요 시발련아 20년 키우신 내 조부모 이모한테 갚아야지 그래 내가 돈벌면 당신한테 갚을게 난 금수새끼 되긴 싫어서 내 식비 옷 주거비 다 갚아야지 근데 갚고 나선 아는척 맙시다 그리고 내가 아이 낳으면 절대 아이 안맡기고 제 혼자 남편이랑 열심히 살게요 육아에 간섭하지마요 제발 시발 역겨워요
161 이름없음 2023/02/26 00:23:26 ID : 9xXBzhupTWq 0
피만섞였지 꼬라지보면 애미애비도아냐 그렇게 부르기도 싫어
162 이름없음 2023/02/27 20:19:49 ID : hdPikmk02sm 0
남동생이 진짜 개좇같아서 힘들다 뭐 어디서 배워먹어온거임 말하는 꼬라지가 진짜 ... 어디 가서 아는척 하기 싫다...
163 이름없음 2023/02/27 20:23:35 ID : hdPikmk02sm 0
아니진짜거지같다 아진짜거지같다 아....................................내인생에서 지우고싶다...........형제자매라는 개념 만든건 무슨 미친새끼냐 외동이 최고라고 외동이
164 이름없음 2023/03/04 20:27:07 ID : zRCo0txRwr8 0
생각하니까 열받네 애미년 병신같은년 돈에미쳐가지고 시벌련이 지힘들다고 매번 돈뜯어가고 진짜 없어서 허덕이는데 돈안준다고 미친년이 쌍욕하질않나 언제뒤지는겨 시발련 돈없으면 아끼고 살든가 지버릇못고쳐서 그지랄하면서 환장해가지고 자식들 돈 다뜯어가냐 병신같은년아 니 노후는 니알아서해 모으면뭐해 다 쳐가져가는데 그래놓고뭐? 니가 해준게 뭐있냐고? 병신같은년아 니가 매달 가져가는돈을생각해 돈없는거알면서도 돈에미쳐서 줄때까지 욕짓거리하는거 꼴도보기싫어 썅년아 걍뒤져 지가 버는건 싫고 자식들이 돈가져다 받쳐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대체 어떤대가리길래 가능하냐?
165 이름없음 2023/03/04 21:05:46 ID : FjusqkleHDz 0
애비는 글러먹었고 동생은 좆같음
166 이름없음 2023/03/05 15:14:24 ID : HCjjs6Y1eNx 0
하ㅋㅋㅋㅋ지도 말 좆같이 하면서 나보고 말 똑바로 하라고 그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씨이발년~~ 집안일 하나도 안 도와주고 방구석에서 게임만 하는 주제에 뭘 잘하고 있다고 큰 소리 침ㅋㅋㅋㅋㅋ??
167 이름없음 2023/03/06 21:22:38 ID : Za5RveE02qZ 0
속좁은 새끼는 진짜 뭐 하나 해주고 싶지 않게 만든다 ㅋㅋ
168 이름없음 2023/03/07 15:08:59 ID : Xy40k7fak00 0
자식을 노후대비 하려고 낳았음?? ㅅㅂㅅㅂ
169 이름없음 2023/03/13 21:58:46 ID : 3SK2K2JSJXt 0
씨발 맨날 싸우고지랄이야 병먹금하던가 병신년처럼 급발질해서 죽어라싸우고 나한테까지 불똥튀고 이게뭐임? 쒸익쒸익거리면서 나한테 존나 짜증난 말투로 말하는데 난 뭐라해야함? 대화하고싶은 마음 싹 사라지는데 애미년 말 받아줘야함?
170 이름없음 2023/03/15 09:10:44 ID : 3U3TTSGnzU7 0
제발 사라져주라 남들보기 부끄럽다 진짜 이만큼 했으면 됬잖아 제발좀 죽어줘
171 이름없음 2023/03/15 12:52:53 ID : 5QmpPdwk5Vd 0
한 쪽은 별 말같잖은 내용만 말하고 자빠졌고 다른 한 쪽은 365일 24시간 눈 마주치면 같은 말을 씨부리는데 진짜 죽이고 싶다... 저 인간들은 내가 눈 돌아서 닥치라고 칼로 찌르면 어쩌려고 계속 말을 거지같이 하는거지... 안전 불감증이 심한 것 같음
172 이름없음 2023/03/15 20:26:57 ID : ZdCjbjAmFco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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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이름없음 2023/03/19 09:54:54 ID : Za5RveE02qZ 0
염병할 애비새끼 진짜 죽어버렸으면 다시 믿어보려해도 몇번째 배신이냐 이게? 여기서 정이 더 털릴 수 있구나 씨발 ㅌㅋㅋㅌㅋㅋㅋㅋ 쌍욕에 별 거 아닌 걸로 지 화 주체 못해서 몇개월 전 것까지 꺼내며 씨발이니 지랄이니 니 잘났다느니 엄마한테 존나 쌍욕하네? 병신아 남들이었으면 몇년 전에 욕하고 이혼했을 거 지금 짜증에서 그치는 걸로 감사한 줄 알아 니 받아줄 새끼 없어
174 이름없음 2023/03/19 13:15:45 ID : U3SMnTXwHCq 0
오빠라고 부르기도 싫은 돼지새끼 뒤졌으면 좋겠다. 제발 뒤져 쫌 그리고 뒤질꺼면 차에 치여 뒤져서 보험금이나 탔음 좋겠다.
175 이름없음 2023/03/21 22:49:02 ID : e6koK0pXy2H 0
아니 그놈의 부모라는 인간은 내가 집안일 안하면 안한다고 뭐라 하면서 하면 제대로 좀 하라고 하나하나 집어가면서 뭐라 함;;;;; 진짜 실수 하나 했다고 뒤끝 오짐
176 이름없음 2023/03/22 21:31:00 ID : tdzWo6jiknv 0
제발좀 뒤져라 니년때문에 내인생이 불쌍해진다진짜 지밖에모르는년 정신상태가 병신이야 아주 걍 디져라 제발
177 이름없음 2023/03/24 11:09:52 ID : koGspdPa2li 0
동생 개 빡대갈똘추 같음 고3이나 됐는데 아직도 사회적응 못해서 오늘 학교 안쳐가고 집에서 지랄함 심지어 아파서 빠졌냐니까 그것도 아니고 쌤한테 전화도 안쳐했다네 그렇게 지랄할 시간에 좋아하는거나 하지 맨날 하기싫다 죽고싶다 나 조만간 뒤질거다 이지랄 랄로피테쿠스를 치는데 존나 죽빵마려움 첨이야 불쌍하고 위로해주지 이새끼는 시발 맨날 언니 나 죽고싶어 학교가기싫어 이지랄해서 개노이로제 걸림 그새끼 왕따라 그런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 괴롭히는 사람 아무도없고 걍 딩초때 괴롭혔던애가 있는거 뿐 쌤이랑 애들도 오히려 자기 위로해주는데 지가 걍 피해망상 개심각해서 좀만 상처받아도 지랄 개복치 처럼굼 지가 무슨 비련찌통한 로판여주인줄 아는게 같잖고 꼴받아 정신과 가서 진지하게 상담치료 진료좀 받아보라니까 그것도 안쳐듣고 뭔가를 개선 바꿔보려는 의지가 없음 걍 시발 초딩동생보다 못함
178 이름없음 2023/03/24 14:28:17 ID : nO9zgkqY9y2 0
언니 개싫더라
179 이름없음 2023/03/25 07:59:13 ID : Za5RveE02qZ 0
애비새끼 진짜 죽어버렸음 좋겠다. 지 화 못 참고 나흘 내내 엄마 들들 볶았으면서 오늘은 7시간 동안 계속 하..시발..다 죽었어..하! 이지랄 한숨 푹푹 쉬면서 문 쾅쾅 닫고 발 쿵쿵 대고 자는 엄마한테 지랄 네다섯번하고 이씨발 진짜 잠도 못자게 정신병걸릴거같아진짜로 이미걸렷지만씨발새끼너때문에
180 이름없음 2023/03/25 11:27:04 ID : Za5RveE02qZ 0
엄마일하는데에 전화도 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발 진짜 어캄? 제발 이혼해주라 그냥 자살해 시발~
181 이름없음 2023/03/26 22:15:03 ID : mHDxU1Ds05T 0
남혈육놈 이기주의에 적반하장에... 그냥 사람이 할 수 있는 기분 나쁜 짓은 다 함 있는 돈 없는 돈 다 끌어모아서 학교에서 지원 받아서 모은 내 용돈도 지 등록금 내준다고 다 썼는데 이 새낀 낼 모래가 30인데 아젝까지도 집에 처박혀서 게임만 줄창 해대고 있고 본인이 무능력한걸 알면 뭐 할 줄 아는거라도 찾던가 건전한 취미라도 찾으면 될텐데 그저 자길 안 뽑아주는 회사탓 지역탓 사람탓 뭐 어쩌라는건지도 모르겠음 면허는 왜 안 따는지 모르겠음 열심히 돈 모아서 학원비 끊어줬더니 귀찮다고 안가 날씨 안좋다고 안가 친구들이 안간다고 안가 그럼 학원은 대체 왜 간거임 걍 뚜벅이로 살지 주제에 보는 눈은 있다거 없는 형편에 비싼거만 줄창 사다 모으려하고 일도 안하는게 신용카드도 만들어서 쓰고ㅋㅋㅋ 엄마한테 가스라이팅에 애정이라는 이유로 폭력에 뭣 하면 나만 기만하고 무시하고 엄마도 거기 물들어서 나만 갈굼 저 새끼가 일 해서 집을 나가는것 보다 내가 당장 취직해서 원룸 단칸방에 가서 사는게 더 빠를거임 아 그냥 콱 죽어주면 안되나 그럼 그 보험금으로 좀 살만해질텐데 그 놈에 게임은 대체 언제 그만두는거임 하루정일 새벽꺼지 키보드 탁탁거리고 시끄럽게 떠들고 불 켜놓고 문이란 문은 다 열어서 시끄럽고 신경 쓰여서 잠 못자고 제에에발 스트레스를 받지 말라는데 저 좆같은 놈이 같이 있는 이 상황에 어떻게 안 받겠냐고 남의 인생까지 좃창내지 말고 그냥 빨리 꺼지던가 아님 빨리 죽던가 하나만 해
182 이름없음 2023/03/27 17:15:07 ID : dU3WmJRzU1C 0
지는 대학도 못갔으면서 개년이
183 이름없음 2023/03/28 17:52:37 ID : yHyGk79g3Pi 0
애미진짜미친년같음 씨발련 진짜 죽여버릴거야 존나싫어
184 이름없음 2023/03/28 20:47:51 ID : 8lxxzTU4Y6Y 0
엄마 때문에 미칠거 같아 왜 그렇게 나한테 관심이 많은지 내가 알아서 할 수 있는것도 무조건 자기가 같이 한다고 하고 사서 걱정하고 그 걱정이랑 불안을 나한테까지 전파시키고 진짜 숨막혀 엄마는 나를 위해서라지만 전부 자기 만족인걸 왜 모르는걸까
185 이름없음 2023/03/31 21:18:35 ID : 7ApcFbjxVgr 0
집 안에 오빠라고 있는 새끼가 너무 한심함 20대 후반이면 알바를 하던 취직을 하던 해서 자리를 잡아야하는데 그나마 다니던 회사도 자격증 공부한다는 핑계로 그만두고 존나 탱자탱자 놀고 있음. 그런 주제 다른 집은 다 부모가 아들한테 차 사주고 집 사주는데 우리집은 월세 산다고 흙수저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돈 없고 여유 없는건 다 부모 탓이라고 엄마 원망하는게 ㅈㄴ 어처구니없음... 엄마가 나한테 해준게 뭐가 있냐고 하는데 그럼 니는 니가 이 집에 발 붙이고 사는게 누구 덕분이라고 생각하는건지 좆도 모르겠다고 일갈하고 싶음. 아니 솔직히 27~28살이 그 나이 처먹고도 아직도 본인의 노력 및 능력 부족을 엄빠탓한다는게 말이 됨? 하다못해 20대 초반인 내 나이 또래에도 알바만으로, 용돈 없이 1000만원 모은 애들도 종종 있는데 존나 병신같음 걍... 그 마인드로 니가 내집마련은 할 수 있겠냐? 부모한테 소리 꽥꽥 지르고 집안 분위기 흐리는거 볼 때마다 걍 내집마련이고 뭐고 다 접고 자살이나 했으면 좋겠음
186 이름없음 2023/04/10 07:00:35 ID : HCjjs6Y1eNx 0
여태 잘해준 건 기억 못하면서 조금만 싫은 소리하면 그냥 넘기는 일이 없네 이 개쌍년아 나참 진짜 얼탱이가 없어서ㅋㅋㅋ 뭐 어쩌라고? 그냥 뒤지지 그랬냐???? 난 네가 진심 뒤졌으면 좋겠는데
187 이름없음 2023/04/10 10:45:49 ID : vioZjzbu8pa 0
친척.. 내가 병맛만화 보는거 말하면 듣는척도 안하고 존나게 무시하더니 그런것이 유행하니까 나한테 병맛웹툰 추천 해달라고 하는거..어이없다.. 너는 그냥 유행하는거 니 친구들이 보니까 따라하는거잖아
188 이름없음 2023/04/10 11:06:05 ID : Xy40k7fak00 0
자식이 부모 앞에서 화풀이 하듯 물건 내던지듯 툭툭 던지고 문 쾅 닫고 발걸음 쿵쿵 걸으면 안되지만 부모는 자식 앞에서 헤두 됌^^ㅣ발
189 이름없음 2023/04/11 22:13:11 ID : WqmMqkmnu60 0
집에서 죽어라 재채기하며 돌아다닐 거면 마스크라도 좀 껴줘 제발!
190 이름없음 2023/04/12 23:11:32 ID : jumpSFhgnXz 0
ㅅㅂ 고3이라고 지랄 더하네 미친년 그러면서 나한테 존중은 받고 싶고? 지 기분 좆같을때 맨날 존댓말써라 존댓말써라 씨발년아 니가 어른 같아아 존댓말도 써주는거야 개병신아 공부 못하니까 더 쪼인다고? 지랄마 걍 내가 싫고 꼴보기 싫으니까 그 지랄하는거잖아 장애인년아 그러면서 지 기분 좋을땐 나중에 수능 끝나고 여행가자? 가서 내가 뭔짓할줄알고? 지 기분 좆같으면 수능끝나고 죽여버릴거라고하고 아주 정신병이란 정신병은 지가 다 달고 있으면서 나보고 정신이 이상하다고ㅋㅋㅋㅋㅋㅋㅋ 씨발년아 지금이 조선시대였으면 니 죽었어 나한테 과학수사가 하도 발달되서 내 인생 꼴아박을까봐 못 죽이는거에 감사해 이미 내 머릿속에선 닐 죽이는 상상만 100번도 넘게 했으니까
191 이름없음 2023/04/13 17:51:38 ID : jumpSFhgnXz 0
ㅅㅂ 또 지랄이야 병신새끼 걍 죽어버렸으면
192 이름없음 2023/04/15 00:34:27 ID : U5ak8rxSNs7 0
우리집 씨발 ㅈ 같은년이 동생이라고 인간쓰레기가 따로 없다 나만보면 존나 시비걸어 진짜 하는건 아무것도 안하고 진짜 인성 ㅈ도없고 처먹고 놀면서 무슨 지를 공주처럼 언제까지 떠받쳐야함? 자기 관리도 안해 남의 등골이나 처먹고 살이나 돼지같이 찌지 기생충새끼ㅋㅋㅋㅋ
193 이름없음 2023/04/15 23:12:16 ID : A41wskoFa5T 0
죽어 제발 죽어 씨발개같은년아
194 이름없음 2023/04/16 00:47:08 ID : 6nO1beMp83y 0
와 본인 얘기는 아닌데 고민판 부모가 말 함부로 한다해서 어떤 내용인지 봤는데 시발 사람새끼들인가? 개씨발련놈들 짐승새끼도 배 아파 낳은 자식 애지중지 키운 자식 그따위로 취급안함 아들딸한테 어떻게 몸 팔고와라 창년 죽인다라는 얘기를 서슴없이 해? 대가리를 왜 들고 살지?왜 숨쉬지? 이러니까 뒷담판에 자기가족 까는 스레가 생기지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신고나 하라는데 이따위 대한민국 법안에서 안심하고 신고하겠다 병신 하도 가족들이 오냐오냐 살아서 배려가 없는건가 그냥 지금 가족한테 고마워하면서 살아 이 철없는 애새끼야
195 이름없음 2023/04/20 02:57:00 ID : 45go7zcNy1C 0
낳았으면 책임을 지는 게 당연한 건데 왜 나한테만 그래? 뭐만 하면 나잇값 못한다고 하고. 엄마의 폭언을 내가 대체 어디까지 참아줘야 해? 나도 사람이야 첫째로 태어나서 지금까지 나만 문제 틀린 만큼 매 맞고 나만 친구랑 놀다가 저녁 8시에 들어왔다고 뺨 맞았어 동생한텐 안 그랬으면서 내가 무슨 실험체야? 그리고 내가 뭐라도 말 하려 하면 대못박는다고 하는데 진짜 대못 박혀있는 사람은 누구일거라고 생각해? 진짜 나보고 정신병자년이라고 할 때마다 방에 있는 큰 창문 열고 베란다 가서 밖으로 이어진 창문 열어서 뛰어들고 싶은 거 겨우겨우 참고 있어 그리고 교과 과목 학원도 (국영수사과 같은 거) 중1 때 영어 하나 보냈다가 1년 뒤 끊어놓고 성적이 왜 그 모양이냬 중2부터 고2까지 학원 하나 안 다니고 낸 성적인 건 생각 안하는건가? 그래서 답 없어서 좋아하던 미술 쪽으로 간다고 하니 사람 앞에서 그림 실력 그닥이라고 소질 없다고 하는건 무슨 경우지 진짜 엄마한테 칭찬 한 번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
196 이름없음 2023/04/25 21:51:10 ID : O4IK5gkk03C 0
오빠랑 엄마아빠 둘다 싫어 . 집에서 맨날 싸우는것도 시끄럽고 오빠는 나어릴때 몰래 몰카찍고 책임감없고 모르쇠하고 나만 트라우마남고 예민해지고.. 엄마아빠는 그거에 회피하면서 부정하고 나만 상처입고 ㅋㅋ 나가사는게 정답이다 진짜. 얘들아 탈출하자 탈출에 꽃길만 걷길 응원할게
197 이름없음 2023/04/26 21:42:32 ID : Ziqi8jcljs9 0
미친년 진짜 뒤졌으면좋겠네 시발 진짜여러명한테 피해주고 지랄이야 시발련이 넌 그냥 너혼자 쳐살아 잘먹고 잘살아 누가 해달라니? 제발 니년혼자 해쳐먹고살아 진짜좀 맨날 돈달라지랄에다가 꼴도보기싫은데 시발 역겨워죽겠네진짜 제발 뒤져주라
198 이름없음 2023/04/29 15:37:16 ID : 782ldA2NAnU 0
나 약 부작용으로 살 빼야된단 말이야ㅠ. ㅠ 이거 먹으면 식욕이 정말 많이 올라와. 그런데 음식 얘기 꺼내지 말라는 부탁이 그렇게 어려워? 왜 자꾸 간식 먹으라고 부르고 식사 후에도 뭐 더 먹을래? 이러는데 나 필사적으로 조절하는 거야 날 망치지 마 제발 내 눈에 넌 악마처럼 보여 내 인생 망치기로 작정한
199 이름없음 2023/04/29 15:38:22 ID : 782ldA2NAnU 0
나한테 진짜 뭘 바라는 거야 내가 어디까지 더 참아야되냐고 제발 제발 제발 내가 하지 말라는 것늘은 냔텡 ㅏ하지마 강요하지마 역겨워 소름돋아. 악마 악마 악마 죽어야할악마 집밖으로 떨어졌으면
200 이름없음 2023/04/29 18:51:06 ID : 09wIGsrAqru 0
이 집 둘째년은 피해망상과 열등감에 존나게 찌들어서 같은 반 애들 험담해대고 언니인 날 개무시하고 부모란 사람들은 둘째딸이 첫째딸을 무시하는 걸 알고 있으면서 둘째딸한테 뭐라하긴 커녕 아무것도 안하면서 사이좋은 자매사이를 바라고... 특히 아빠.피해망상에 존나 찌든 둘째딸년이 같은학교 애들 험담하는건 같이 낄낄대면서 장단맞춰줄땐언제고 내가 장난으로 웃으면서 배달음식 포장 같이 뜯어달라고 봉지 흔드니까 장녀가 그러면 안된다느니 엄마가 아프니까 장녀인 네가 묵묵히 해야한다느니 존나 진지를 쳐빨고 분위기 싸하게 만들고있어 배달음식도 내 의견 다 묵살하면서 지가 먹고싶은거 시킨거면서ㅋㅋㅋㅋㅋㅋ장녀면 뭐 부모님이 시킨거 다 해야하고 장난도 치면 안돼?지 주제도 모르고 같은반애들 뒷담이나 까는 둘째년한테나 뭐라고 하지 장녀로서 해야할것 이러면서 오만잔소리를 해대는데 그런건 막내아들로 자란 아버지보다는 장녀인 제가 더 잘 알겠죠ㅋㅋㅋ 내가 무슨 하루종일 띵가띵가 놀기만하는줄아나 나도 설거지 청소 빨래 다 하는데 이중에 하나도 안하는 사람이 장녀의 역할 이러니까 당연히 어이가 없지 장난은 장난으로 보고 진지 좀 그만 빨아ㅋㅋㅋㅋㅋ나중에 지인이랑 친척한테 첫째딸이 자기랑 말을 안한다면서 하소연 찍찍 내뱉지말고
201 이름없음 2023/04/29 23:30:04 ID : ipbA1yFjAqr 0
난 우리 친가 이 세상에서 가장 증오하는 사람들이자 내 인생의 원수들. 나를 가장 무능하게 만드는 사람들이자 우리 부모님을 가장 무시하는 존재들. 내 인생에 훼방을 놓은 사람들이자 내 앞길을 비틀어버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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