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뭐만하면 꼰대라고? (17)
2.가족들 중에 까고 싶은 사람 너희도 있어? (676)
3.악플러들 깐다 (2)
4.국기무스메 깐다 (11)
5.도저히 못참겠다 원신 페이몬 이 ㄱㅅㄲ 깐다 (130)
6.디시인사이드 깐다 #2 (129)
7.덕질계 여캐관련 & 신격화 까는스레2 (784)
8.한국 까면서 일본 찬양하는 애들 깐다 (170)
9.오타쿠들이 질병을 모에속성으로 치부하는걸 깐다. (97)
10.논컾러 하소연 스레 (45)
11.2차 창작 마음에 안드는 부분 까는 스레 (645)
12.싸불 까는 스레 (10)
13.주술회전,주술 팬덤 깐다 (125)
14.남초 커뮤 말투도 깐다 (342)
15.최애 취급 까스레 (20)
16.자신들이 생각하는 좆같은 스토리 전개를 말해보자 (428)
17.네이버 웹툰 댓글 깐다 (894)
18.날벌레 깐다 (8)
19.본인 외모 까는 스레 (7)
20.고전애니 베끼는 그 일러레까스레 (466)
1
이름없음
2019/03/23 09:04:32
ID : fhy4Zg5cGk1
3
난 오빠 ㅂㄷㅂㄷ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3/16 18:37:29
ID : xxwmre1xA6i
4
엄마
그 누구보다 자식을 바보 멍청이로 키우시는건 본인이십니다
평생 뭘 하든 돌아오는게 비난밖에 없는데 그럼 누가 대신 하고 싶겠냐고요ㅋㅋㅋ 당신이 뭘 했냐고 칭찬을 해 줬어 압박만 하고 뭐만 하면 욕하는 주제에 누가 누굴 한심하게 여겨
칭찬 한 번이라도 받고 싶었고, 잘못에 한 번이라도 사과받는 게 내 소원이었어 지금은 그런것도 그만뒀지만
자꾸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멍청이라는데 그게 왜 다 해주는 사람 때문이라 생각하지? 뭘 할 때마다 완벽하게 해내길 바라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든 당신도 마찬가진데ㅋㅋㅋ
이름없음
2026/03/14 23:25:53
ID : PirAjck7gko
3
시발 내 얘기인줄
자기거 건들면 지랄 발광을 하면서ㅋㅋ 왜 이렇게 자기한테 관대하냐고 시발
이름없음
2026/03/21 13:20:42
ID : rgi3DxSMjjx
3
부모
나의 모든걸 마음에 안 들어함 나한테 뭘 원하는지 도통 모르겠지만 맨날 지랄함ㅋㅋㅋ 이유가 없음. 왜냐? 이렇게 하라 해서 하면 이렇게 했다고 욕먹고, 이거 기억해서 다음에는 저렇게 하면 왜 이렇게 안 하고 저렇게 하냐고 욕먹음. 이게 그냥 매번 반복됨ㅋㅋㅋ 그냥 뭘 해도 욕 먹는거임. 그래놓고 왜이렇게 바라는게 많은건지 모르겠음. 지들이 한 행동 때문에 결과가 이 모양 이 꼴 인걸 이해 못함. 화병나 뒤질것 같아. 가만히 있으면 몰라... 자기가 먼저 선빵치고 시비털어서 내가 방어하거나 반박하려 들면 진짜ㄹㅇ 입에 거품을 물고 달려듬. 그러면서 나보고 매번 가족의 가치를 모른다 어쩌구ㅋㅋㅋㅋ 이게 말이야 방구야
502
이름없음
2024/10/12 22:06:01
ID : mts1hdXzdRB
0
술처먹고 항상 언어수위 조절 못할거면 술 좀 안 마시면 안되나. 왜 항상 꾸역꾸역 술 마시고 끝도 없이 지 성질내는 걸 내가 왜 받아줘야 되는 건데 이전 이야기 꺼내지 말라면서 지는 또 꺼내요 내로남불 오짐 ㄹㅇ
503
이름없음
2024/10/14 20:12:17
ID : juoFfO8mMpc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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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이름없음
2024/10/15 23:19:54
ID : 9yZg44Y9zao
0
성격 안 맞아서 같이 살기 싫다. 돈 벌면 나가 살고 싶어
505
이름없음
2024/10/21 00:45:06
ID : xzQsmLgqpdT
0
할아버지 혼자 사시더니 갈배? 다 되셨음... 난 끽해야 정치영상 일줄 알고 알고리즘 청소해드릴라했는데(요즘 너무...지나치게 정치얘기만 하셔서 여행 가자고 사위가 말하는데도 말이 안 이어져서 사위 홧병 났음) 왜 좋아요 영상에 여자가 뿅 가죽는 팁! 며느리를 시험해본 나! 이런 게 있는걸까... 개같다 씨발~~~
506
이름없음
2024/10/26 14:01:38
ID : eIE09Aphy3Q
0
동생 새끼:허구한날 지 친구들 만나서 쳐먹고 떠들고 욕하고 축구하고 맨날 지 성질 못 이기고 하이톤으로 히스테리 부리고 어른들도 안 할 쌍욕을 퍼부으며 게임 하는것 밖에 하는게 없음. 숙제는 당연히 안 해가고 학원도 제대로 안 감. 그렇다고 공부가 아닌 다른데서 재능을 보이지도 않음. 나를 지 하녀마냥 대함. 죽여버리고 싶음.
엄마:동생 새끼의 저런 점 때문에 화나는걸 자기 주변의 모든 인간들한테 품. 나도 해당됨. 내가 생각을 꼼꼼히 안 해서 벌어진 일은 맞는데 누가 보면 내가 엄마한테 썅욕이라도 한 것처럼 나한테 소리를 질러대고 화를 냄. 성적은 제대로 안 나올 지 언정 학원도 최대한 가고 숙제도 하고 미래에 대한 비전도 있는 나랑은 달리 노답으로 사는 동생새끼랑 나를 한데 묶어서 한심하고 지긋지긋하고 미련하다고 치부함. 결국 쪽팔리게 엘베 안에서 울어버렸음. 개빡치고 서러워서.
아빠:이 모든 일을 방관하고 눈치없이 굴며 내가 제일 아빠가 필요할때는 딴데로 사라져서 놀다가 밤늦게 돌아옴. 동생한테 쓸데없는 똥군기 잡고 나름 가장으로서의 권위를 내세우며 존경받고 싶어하는거 같은데 아무리 봐도 가부장꼰대로밖에 안 보여서 웃기고 빡침.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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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5 21:41:31
ID : hy6qrBuq3Q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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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이름없음
2024/11/20 14:56:37
ID : imMo5amnxCl
0
죽고싶다고 하지마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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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0 15:39:12
ID : 2nDtdu7cNA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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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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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2 13:53:20
ID : MmLgrwNvyNx
0
할머니랑 아빠가 서로 대화를 안 했으면 좋겠음
뭐만 나오면 서로 물어뜯고 개같이 싸우고 지랄하고 빼애애애액거리고 자빠져서 그냥 둘 다 멍석에 말고 두들겨패서 평생 입 닥치고 살게 하고 싶어짐
511
이름없음
2024/11/22 14:05:53
ID : Qq0oK0k4Fbj
0
왜 내 아빠는 매일 생리 이틀째인 정신병자 여중생처럼 구는 걸까
512
이름없음
2024/11/22 20:04:11
ID : bwreZbbgY5P
0
아니 여기집 맛없어서 먹기 싫다는데 왜 ㅆㅂ 본인만 맛있다고 나한테 강요함?????진짜 짜증난다 혼자 먹으라고 직접가서 가지려 오니까 혼자 먹으라고 안먹겠다 하니까 강요 하는데 싫다는데 남자가 어쩌고가 왜 나옴 ㅆㅂ 아니 나는 여기집 ㅆㅂ 내입맛엔 맛대가리가 없어서 먹기 싫다고 존나 왜 ㅈㄹ임
513
이름없음
2024/11/24 08:55:04
ID : zO05PikrfdS
0
애비새끼 아침부터 개지랄이야 씨발 쳐 죽이고싶네
514
이름없음
2024/12/07 12:57:29
ID : wIIJPg43Pa9
0
님은 언제나 제가 유리멘탈에 현실을 제대로 모르는 자낮멍청이라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요 사실은 님이 제 10배는 더하다는걸 님 혼자서만 몰라요 시발 나이를 그렇게 먹고도 유리멘탈에 히스테리 오지고 쓸데없는데서 감정 기복 존나 심한 니 때문에 모두가 고통받는데 니는 끝까지 니가 성모 마리아라도 되는거마냥 생각하는거 볼때마다 진짜 살인욕구가 끓어오른다고 시발
언제나 말로만 내 의견 물어본다고 내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고 쫑알대면서 사실은 맨날 지 원하는대로 상황을 이끌어가고 지가 원하는 답이 안 나오면 서서히 압박하고 협박하고 최악의 루트만 골라서 얘기하면서 결국 내가 니가 원하는 좆같은 선택을 하게 만들지 좀 말라고
그래서 내가 이럴줄 알고 아침에 걍 니 원하는대로 하라고 했는데(어차피 그 인간이 중요시 여기는 그 과목이 나한테는 그다지 목숨 걸만한 과목이 아님. 그리고 지 맘대로 얘기를 왜곡해서 듣는 좆같은 점 때문에 나는 이 인간이랑 논리적이고 심도 깊은 대화를 포기함.) 그 얘기 듣자마자 나를 자낮멍청이유리멘탈히스테리여고생으로 만들면서 소리 빽빽 질러대고 천하의 불효녀에 등신으로 만들고 아침부터 내 기분 제대로 망쳐놨으면서 과외쌤한테 '오늘 OO이가 좀 그랬을텐데...ㅋㅋㅋ' 이러는건 대체 뭐하자는거냐? 지 자식 과외해주는 과외쌤 앞에서 지 자식 체면을 깎아내리는 괴상한 취미라도 있나 시발 과외쌤이 부디 저 얘기를 금방 잊어버리셨기를....
그리고 끝까지 나의 막말과 신경질은 모두 널 위한것이며 니가 듣기에는 뭣같았겠지만 너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얘기라는 논리에도 안 맞고 앞뒤도 안 맞는 미친소리를 하는건 그렇다쳐도(애초에 막말이랑 신경질이 어떻게 충고와 조언이 되냐 ㅅㅂ)끝까지 나는 아무 잘못이 없는 좋은 엄마이고 성모이고 슈퍼우먼이고 아낌없이 주는 나무이며 너는 피해망상증 환자이고 정신병자이고 자낮멍청이라고 주장하는 그 개논리에 진짜 살인욕구가 다시 끓어오르더라 아 시발 좆같아 시발 니 때문에 아침부터 존나 많이 쳐운걸 알고있으면 걍 아무 말 하지말고 휴지통이나 비우라고 쓸데없이 비꼬고 떠보면서 쪼개지말고
그리고 니가 그렇게 사랑하고 모범생들 집합소라고 주장하는 우리 학교는 지 맘에 안 드는 수업이라고 수업을 째거나 자거나 성적만 잘 나올뿐 지금까지 받은 벌점이 몇십여점이나 되는 인간들과 일진들이 가득 찬 학교야 ㅋㅋㅋㅋㅋ 공부 잘 하는 애는 내 주변에 없고 나랑 친하지도 않아서 볼 수가 없다고요 ㅅㅂ 그리고 재수를 무슨 죄악으로 여기고 내가 대학 안 가고 딴 길로 먹고 살 길을 찾으면 곧장 호적에서 파버릴거 같은 니가 퍽이나 내 다른 길을 존중해주겠다 시발년아 ㅋㅋㅋㅋ 그리고 니가 공부와 학원에 빠삭한 강남엄마 스타일의 엄마면 내가 속으로만 너를 욕하겠지만 니는 딸이 한달 이상 다니는 학원 선생 이름도 헷갈리고 그 사람이 어떤 수업을 하는지도 헷갈리는걸 넘어 모르잖아 미친 년아 ㅋㅋㅋㅋㅋ 그런 주제에 자기가 무슨 강남엄마마냥 구는걸 볼때마다 뺨 한 대 쳐버리고 싶음
아 시발 저년 때문에 존나 쳐울어서 아침부터 머리가 깨질거처럼 아픈데 친구들한테 이런걸 말할수도 없고 존나 우울하고 기분 더러움....
515
이름없음
2024/12/08 21:55:20
ID : rze6lBf9h9g
0
집에있는 좆병신 3마리 좀 나갔으면
516
이름없음
2024/12/12 17:53:17
ID : eHA6i7arfdR
1
나르시시스트 외가 식구들,그리고 그 외가를 쏙 빼닮은 우리 엄마. 외가 가족모임 할 때마다 그렇게 괴로웠는데 또 할거라는 예고가 떴어. 하ㅋㅋㅋㅋㅋ
517
이름없음
2024/12/12 21:27:04
ID : o0ljxPa641C
0
지가 어렸을때부터 먹는거에 전혀 신경을 안 쓰고 지 바쁘다는 핑계로 인스턴트만 존나게 처먹여서 소아비만 만들어놨으면서 다이어트를 계속 방해하는건 대체 뭐하는 짓이냐고 씨발
그리고 튼살크림은 이미 생긴 튼살에는 효과가 거의 없고 발라도 완전히 사라지는건 불가능하다는 기사가 수두룩한데 필사적으로 무시하면서 '그거 비싸니까 효과 있어' 라는 멍청한 소리나 반복하는거 진짜 한심해보임. 그럼 사기꾼들이 파는 물건도 다 효과가 있다는거랑 뭐가 달라? 40넘은 어른이 저딴 식으로 계속 회피하기만 하는거 볼때마다 한심해죽을거 같음
니 덕분에 나는 지금도 비만이고 배에 있는 튼살들 볼때마다 진짜 나 자신이 너무 역겹고 한심해서 차라리 죽어버리고 싶다고. 언젠가 비키니 입는게 꿈이었는데 그것도 못하게 됐잖아 다 너 때문이야 씨발년아 니도 니 딸 살찐거 쪽팔려하면서 다이어트는 돕지도 않고 계속 현실도피만 하는거 볼때마다 진짜 뭐하자는건지 싶다고 ㅋㅋㅋㅋ 아 니가 비만이라 비만의 심각성을 인지 못 하는거임? 하 더 죽여버리고 싶다
518
이름없음
2024/12/17 10:16:17
ID : IK2MkpSIGra
0
매번 뭐만하면 아니라고 발뺌하는거 진짜 토나와 우웩
지가 시킨 택배도 지거 아니다, 등기 우편물도 지거 아니다, 지가 쳐먹은것도 내가 안 먹었다고 억울한척 하는거 개쌉병신 같음 시발 지 이름 다 박혀있고 결국에는 지가 수령해서 쓰고 거짓말 다 들키면서 왜그러는거임? 진짜 능지 박살난거 토나온다 지 일은 지가 처리해야 하는거 아님? 폰으로 연락 안가? 왜 매번 다 아니라고 하냐 씹새끼야
아 진짜 오킹 연기하는 모습 보는 것 같아
519
이름없음
2025/01/03 20:00:53
ID : 2rbwla4MmHA
0
내 엄마지만 제발 정신상담 좀 받아봤으면 좋겠다 시발 짜증나
520
이름없음
2025/01/03 20:04:00
ID : zWnSIFhhvDx
0
우리집도 제발 좀
521
이름없음
2025/01/03 23:11:07
ID : 642LdRA6nQk
0
하 ㅋㅋㅋ 너도 힘내라
정신병원에 가야 할 인간은 병원 안가고 주변 사람들을 정신병 걸려서 병원 가게 만들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2
이름없음
2025/01/04 05:36:20
ID : zWnSIFhhvDx
0
너레더도 힘내...지금은 정도가 덜하긴 한데 당시에 시달렸던 거 생각하면 끔찍하다...
523
이름없음
2025/01/04 17:28:36
ID : q1xA41xwlh8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24
이름없음
2025/01/18 18:54:53
ID : bxDs6ZeNy6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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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이름없음
2025/01/18 18:58:41
ID : bxDs6ZeNy6q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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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이름없음
2025/01/22 00:46:49
ID : E5RxyFjs9xU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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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이름없음
2025/01/22 06:47:29
ID : Qq5f9jtdu6Y
0
살이나 빼 맨날 힘들다고 좆같은거 다 티내는데 애초에 뭐가 좆같은건지도 모르겠음. 지 기분 나쁘면 짜증내고 사소한거에도 화란 화는 다 내는데 일도 안 나가고 집에서 30대 때 부터 편하게 쉬기만 했으면서. 뭘 지가 뭘 고생했다는건지 모르겠음. 돈도 안 버는 주제에 돈 욕심만 존나 많고.
난 전업주부들 다 욕할 생각 없음. 근데 일 하고 돌아온 사람한테 짜증이란 짜증은 다 내고, 다른 열심히 사시는 부모님들 직업 보면서 평가질하고 연예인 외모나 다른 여자들 얼굴에 질투하면서 여적여질하는 부모같지도 않은 중년여자만 보면 짜증남.
난 엄마가 마트일이나 아르바이트 하시는 어머님들 보면서 욕하거나 깔보는게 보이면 진짜 뺨 날리고 패고싶음. 지는 그런 일 못한다면서 맨날 쏙 피하고 산지만 20년이 넘었으면서 지가 뭔데 부모 도리를 다하고 책임감 있고 성실하게 사시는 분들을 모욕함??
난 엄마 직업 대단한걸 바라는게 아님. 집에서 돈 벌어오는 사람들 욕하고 바가지 긁을 시간에 지가 그렇게 욕하던 아르바이트라도 나가서 했으면 좋겠음. 사회생활을 안하니까 더 사회성없이 굴고 친구도 없으니까 나랑 아빠 동생한테 지랄하는 것 같은데 제발 밖으로 나가 좀.
정신이 아프면 상담 받고 병원다니라고 모두가 권고해도 들은체도 안하고 새로운 일은 무섭다 ㅇㅈㄹ 하면서 30대 때부터 지금까지 회피만하고. 엄마 나이대에도 돈 버는 분들 널렸는데 내가 이 나이먹고 직장을 다니거나 알바를 해야겠냐면서 역정내고... 전업주부 좋다 이거야 그럼 돈을 안 벌어오는 만큼 집에서 화라도 내지말던가, 남 무시라도 하지말던가. 지가 무슨 여왕임?
엄마 때문에 여혐 생겼고, 뚱뚱한 과체중 여자만 보면 존나 짜증남. 나도 여자임.
528
이름없음
2025/01/22 22:23:47
ID : A5cK0snPg3X
0
난 자주 보는 건 아닌데 큰엄마... 솔직히 할아버지도 할머니도 나 대학 같은거나 수능 관해서 응원만 하시고 별 말 안하시는데 왜 나한테 그러는지 모르겠음... 작년부터 나보고 은근히 압박주고 내 친구(큰엄마 친구분의 딸) 얘기 자꾸 꺼내고... 친구도 성적 예민할 때니까 말 안하는 걸 왜 나한테 굳이 몇 등급 맞았다고 얘기하는거야. 그리고 이번에 수능 끝나고 수시 합격자 조회 늦게해서 떨어져서 친구 재수하게 되었는데 그걸 왜 나한테 물어봄? 친구분께서 얘기 안 한거면 사정이 있겠지. 나야 알지만 내가 남이 뭐 실수해서 재수해요~까지 말해야 함? 걍 친구랑 모르는 사이라고 할 걸... 그리고 왜 자꾸 명절에 뭔 사촌오빠 여친 얼평을 해? 좋다잖아... 본인이 이쁘다잖아... 그럼 잘 사귀겠지 왜 뭐 별로 이쁘지도 않다 이러냐고. 그럼 다른데에서는 나 수능 공부하면서 살 확 쪘다고 얘기했으려나?ㅋㅋㅋ 큰아빠도 사촌오빠들도 할머니 할아버지도 다 좋은데 자꾸 명절마다 답답함 이번에도 그냥 엄마랑 커피 마시러 나가셨으면 좋겠다... 이번에 가서 나 공부하고 있으면 재수얘기 하겠지? 그리고 그걸 또 모임에다가 말하시겠지?ㅋ........ 아 피곤해
529
이름없음
2025/01/26 19:49:38
ID : h9bjAklimFd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30
이름없음
2025/01/28 18:20:38
ID : lcoMnO5U2M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31
이름없음
2025/01/28 20:19:54
ID : lcoMnO5U2M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32
이름없음
2025/01/28 20:22:37
ID : lcoMnO5U2Mm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33
이름없음
2025/02/05 16:27:40
ID : 3zVcMp9dDBA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34
이름없음
2025/02/12 15:32:01
ID : 2qZa1dwq6i3
0
여동생 진짜 개거지같음 니 쓰레기랑 설거지 그릇이랑 가족들 설거지그릇이랑 내가 다 치웠는데 그럴 때면 방 안에서 퍼질러 누웠으면서 그거 하나도 못 치우냐? 난 너한테 먹인 거 존나 많은데 그건 그거대로 다 쳐먹고 태도는 여전해서 상종하고 싶지도 않음 에휴 그래 빨리 나가던가 갈굼당하면서도 즉각적으로 반성이 없네
535
이름없음
2025/02/12 18:35:33
ID : dyNAjgY1eIL
0
애비 저 폭력남 쌔끼 빨리 죽었으면
친구들 애비도 그렇고 60대 한남의 폭력 비율 높은거 뭔데 진짜
그 세대의 애미애비도 문제 있는거 아니냐 어떻게 한국은 폭력남만 육성하는 교육을 대대로 해온거지
지금 애들만이 희망이고 걔네들도 글러먹었으면 이 나라는 망하는게 낫다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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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2 22:23:34
ID : Wjjunu1fTVb
0
할머니 그만 좀 간섭하세요
시발 남친 본 적도 없으면서 나보고 헤어져라 친척들이랑 내 부모님한테 남친 뒷담화하고 왜 그러는건데 진짜
예 저 25살 처먹고 남자한테 미쳐서 집 나가려는 년이니까 잘사세요
537
이름없음
2025/02/13 18:07:13
ID : 9xSHA3Xy3U0
0
물어보지도 않은 내 화장 내 옷차림 내 스킨케어에 간섭하는 여자들이 집에 3명이나 있어서 진짜 숨막히고 완화됐던 불안증 다시 생길거같음ㅠㅠ 나 시술 후라 무기자차 정량 꼭 발라야해서 어쩔 수 없이 백탁이 눈에 띌 수밖에 없는데 와서 자차 바르는거 빤히 쳐다보더니 그만 좀 바르라고 지랄지랄 ㅠㅠ 너네나 선크림 콩알만큼 바르고 기미랑 점 많이 얻으세요 네
538
이름없음
2025/02/13 18:10:18
ID : 9xSHA3Xy3U0
0
그리고 엄마… 본인은 인스타에서 광고하는 개쓰레기 화장품 잔뜩 주문하고 40만원짜리 소형 티비 세일한다고 질러놓고 한 번도 제대로 쓴 적 없는 주제에 내가 기초제품 좀 지른다고 뭐라하지좀 말았으면
539
이름없음
2025/02/16 17:32:07
ID : Qq2Ny3O2l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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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연세가 많으셔셔 그런지 우둔하고 자기가 틀렸다는 걸 절대 인정하지 않는 고집만 세고
아빠는 할머니가 헛소리 하는 걸 단 하나도 흘려듣지 못하고 계몽시켜야만 적성이 풀리는 성격임
그래서 둘이 있으면 꼭 싸우고 있음
아빠는 그냥 늙은이 헛소리 좀 흘려들어줬으면 좋겠고 할머니는 그냥 갈때 가셨으면 좋겠다
540
이름없음
2025/02/27 00:23:15
ID : V9ba5XApc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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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된 레스입니다
541
이름없음
2025/03/09 20:04:19
ID : Qq2Ny3O2lfT
0
오늘따라 더 심하네
할머니가 하루라도 빨리 돌아가셨으면 좋겠다
542
이름없음
2025/03/17 00:44:49
ID : wIIJPg43P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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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시발 딸래미가 농담 한 마디 했다고 뭐어어?? 하면서 급발진하고 자기 아내가 그러지 말라고 한 마디 했다고 소리 질러대고 둘 다 똑같아!! ㅇㅈㄹ 하면서 먹고있던 밥도 내팽개치고 나 화났어!! 티내면서 안방 들어가서 자버리고 그날 이후로 딸래미와 아내한테 아는척조차 안 하며 평소에는 맨날 가부장꼰대모드 발동해서 서열정리하고 명령해대고 사소한 잘못에도 무슨 욕설이라도 퍼부은것마냥 지랄하면서 군대놀이 상대로 삼던 아들한테만 다정한척 하면서 치근덕대는 남자가 바로 우리 애비라는 사실이 너무 놀랍지 않고 빡친다 ㅋㅋㅋㅋ 나이 50넘게 먹고도 아직도 5살 어린애처럼 굴어요 시발 ㅋㅋㅋ 하긴 그 70-80년대에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그렇게 사랑하는 아들이니까 위의 세 누나를 자기 하인처럼 부리면서 고딩때 누나들한테 야식으로 라면도 알차게 받아드시며 자란 귀하디 귀한 아드님이시니 그럴만 하지 ㅋㅋ 대체 저런 성격으로 어떻게 사회생활을 하는지 이해가 안 됨 타인은 자기랑 동등한 사람이나 상전이고 가족은 니 스트레스 풀이용 샌드백이나 무급 하인이나 가구로 생각하시는건가요 시발?
아니 불만이 있으면 말을 하시던가요 멀쩡하게 의사표현하실수 있으면서도 무슨 사람을 시험하면서 알아서 기라는것마냥 아는척도 안 하고 인사해도 안 받아주고 아들한테만 치근덕거리는 이유가 뭐냐고 ㅋㅋ 게다가 집에는 계속 붙어있으려고 함...내가 뭘 잘못했길래 나랑 엄마를 개무시하는 니가 밥도 혼자 할 줄 몰라서 거지같이 인스턴트 식품 먹는 꼬라지랑 똥폼잡고 스포츠 방송을 보면서 간식 집어먹는 꼬라지를 보며 이 집에 있어야 하냐고 시발 니 주니어로 변해서 니가 하는 언행을 똑같이 하는 동생새끼도 소름끼치고 니도 소름끼치고 이 상황이 돼서도 여전히 아빠한테 예의차리라고 빽빽대는 엄마도 이해 안 가고 다 역겹고 싫으니까 좀 어디로 꺼져봐 시발 혼자 살거야
543
이름없음
2025/03/17 15:08:58
ID : NuoIGnCmH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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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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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8 18:03:27
ID : mnxu2tutvv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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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이름없음
2025/04/09 12:58:59
ID : ulg40tumm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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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ㅋㅋ 물질적인 면은 문제없던거 ㅇㅈ하는데 심리적 지지는 마이너스 찍음
맨날 선생 편 남의 편만 들줄알지 나한테는 힘들었겠다 말 한마디를 안해줌
예체능 한다는 이유 하나로 선생이 욕했다 하니 선생이 그러는덴 이유가 있다 니가 잘못했겠지
학폭 당했을 땐 담임한테 전화 후 니가 친구가 없어서 이런 일 당하는거다
대학 친구들 만나러 타지갈거라 하니까 돈아깝다 가지마라 그럼 고등학교 때 애들은 왜 만나는 거 안막냐하니고등학교 친구랑 대학 친구는 다르지 정작 나는 고등학교 때 애들 ㅈㄴ싫어서 손절각만 보고있었는데ㅋㅋ
결혼 준비 중엔 하객 적다고 사회생활 실패했다~
결국 n년째 정신과약 달고사는데 그거 알고 ㅈㄹ하면서 약에 의존하지마라 오래 먹으면 안좋다
혈육은 자폐 진단 받아서 상담이니 치료니 돈 그렇게 써놓고ㅋㅋㅋ 나는 약 내 돈으로 사는구만 ㅅㅂ
최근엔 갑자기 힘든 거 있으면 말해봐라 ㅇㅈㄹ.. 이제와서? 말하면 니 멘탈이 강해야한다 상대 입장을 생각해봐라 하면서 또 나 갉아먹을거 이제 다 아는데 내가 왜?ㅋㅋㅋ
어차피 혈육이 회사 힘들다고 맨날 전화한대매~ 그냥 혈육놈 이야기나 실컷 듣지 이제와서 가식떠는거 존나 역겹다구요~
힘든 거 말해도 챗 지피티한테 떠들지 댁들에겐 죽어도 말 안해요~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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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1 20:02:51
ID : Zck5O9Alv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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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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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3 19:42:09
ID : cGr9eMmLa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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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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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14 15:20:14
ID : cGr9eMmLa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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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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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3 19:05:41
ID : Zck5O9Alvh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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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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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4 21:30:26
ID : h9a2nwnvjB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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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거실에서 게임이나 처하면서 뭐가 그리 당당해서 팀원 못한다고 욕박고 투덜거리는지. 목 졸라버리고 싶음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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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02:48:17
ID : cGr9eMmLa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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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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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1 07:55:49
ID : Y3CnU0pO09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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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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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4 20:32:08
ID : 7apPilveK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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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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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4 22:47:03
ID : 7apPilveK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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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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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 14:04:34
ID : 7ApcFbjxV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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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혈육 개씨발좆같은 놈이 뒤져버렸으면 좋겠다
어디 씨발 살 잘 날리는 저주 전문 무당같은거 없나? 무덤이 두 개고 나발이고 저 새끼부터 어떻게든 담가버리고 싶음
지금 당장 나한테 데스노트 생겼으면 좋겠다 저 개씨발놈 '지나가던 게이 3명한테 강간당해서 후장 따인 뒤 중국에 성노예로 인신매매 당하고 무마취 거세 후 똥꼬에 나뭇가지 꽂혀서 사망'이런거 써놓게
시체조차 안 돌아왔으면 좋겠으니까 그대로 육편으로 갈려서 돼지 사료나 됐으면 함 진심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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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7 14:23:08
ID : 7ApcFbjxV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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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짜진짜 후회하는 것 중의 하나는 어릴적의 나는 너무 병신이었다는거임
촉법소년일 때 애진작 칼 들고 저 새끼를 찔러서 죽여버리든 아니면 최소한 눈깔 하나라도 쑤셔서 내가 만만치 않은 년이라는걸 미리미리 보여줬어야하는데 개병신호구같이 한대 처맞았다고 질질 짜니까 씹새끼 버르장머리가 기고만장해짐
이제와서 맞아보니 존나 별것도 아닌 주먹이라 눈물은 커녕 씨발 투쟁심만 커져서 망치 가져와 두개골 쪼개버릴라했는데 엄마랑 할머니가 뜯어말려서 참았음
운좋은 새끼 오늘 뒤질뻔한거 엄마 덕분에 살아난 줄 알아라 개씨발호로새끼야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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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8 20:11:43
ID : 7apPilveKZ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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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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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3 18:24:01
ID : pO1hcILhu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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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뒤져라 사람말 못알아듣고 침튀기면서 누나한테 욕하고 지랄하는 동생새끼야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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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5 18:51:45
ID : Qq2Ny3O2l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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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은 원래 다 그렇다고들 하지만
할머니가 버블티 오타쿠짓 하면서 관심 끌려고 징징거리는 거 받아주는 것도 지침
말해도 귓등으로 들으며 지가 알아서 스스로 건강 망쳐놓고는 찡찡대지 말고 그냥 빨리 한방에 훅 가셨으면 좋겠음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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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18 22:29:14
ID : 43VcGldDB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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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기분 나쁘다고 남의물건을 처 버리는새끼가 집에 있다는게 존나 참담할 뿐이다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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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7 13:15:20
ID : vjBAlAZcnz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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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레알 개빡침 남 물건은 죄다 버리면서 지껀 안 버리는 게 레전드 극혐임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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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01:15:41
ID : inWnU2LdP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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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연이 무조건 예쁘기만 하겠어.. 가족들도 나한테 유감이 많겠지만 나 역시 마찬가지인걸?
엄마는.. 생각 없이 말하는 것 좀 그만 했으면 좋겠고
언니는.. 상대를 너무 강압적으로 몰아세우지 않았으면 좋겠고
아빠는.. 평소에 할 말 좀 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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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23:42:15
ID : 9dBfhwILd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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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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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23:45:09
ID : lDtfRzU5b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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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전자렌지 돌리지마 알람울리기 전에 등교,출근하는 가족들 다 깨잖아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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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23:45:50
ID : 3Xy7xWjck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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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6
이름없음
2025/05/28 23:47:19
ID : 3Xy7xWjck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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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말하면 맨날 패죽여버린다 이지랄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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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8 23:51:01
ID : 3Xy7xWjck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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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ㅅㅂ이런 사람 욕해도 기분만 나빠지네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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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00:14:24
ID : vBbveK2K4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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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지가 가장 잘 난줄 아는 년 빨리 뒤져버렸으면. 얼마나 머가리가 텅텅 비었으면 지가 금수저엘리트인줄 앎? 걍 열등감에 근자감이잖아ㅋㅋㅋㅋ 그래놓고 정직한 것도 아니고ㅋ 그저 거짓말쳐가면서 살아가는 주제에 또 찡찡대기는 존나 찡찡대요 개병신잡년이 팩트로 후드려 맞으면 바로 나 억울해요 빼애액 거리는거 진짜 좀 많이 모자라보임. 근데 시발 꼰대틀딱들은 저년 옹호한다는게 시발 존나게 어이털림ㅋㅋ 그리고 군인경찰소방관 같은 직업 가질 거고 벌써 합격한 것 마냥 지랄떨고 다니던데 스스로도 안 쪽팔림? 정직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술도박담배유흥원나잇도벽 다 하는 새끼가? 난 시발 저딴 년이랑 혈육이라는게 토나와 시발 좀 죽어ㅋ 살아있는게 민폐임 니년은ㅋㅋㅋ 그리고 니가 그렇게 결백하면 회피 할 필요가 없지 않니? 내가 따박따박 따지고 드는게 마음에 안 들디? 팩트라서? 거짓말 안 했다며? 억울하다며? 그래놓고는 그저 귀찮다, 내가 왜 그래야 하냐는 이유만으로 니년이 가만히 있는다고?ㅋㅋㅋㅋㅋㅋㅋ 지랄 똥을 싸라 병신아ㅋㅋㅋ 그리고 구라좀 그만 퍼트리고 다녀^^ 한번 쪽팔림 당했으면 그만 해야지 아주 그냥 지가 돋보일려고 어떻게 남이 취업 못 했다는 소리를 떠벌리고 다니니 나 일 직장생활 니년 빼고 다 알고 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되도 않는 사주나 부적에 의지하지 말고 니년 인생이나 똑바로 하고 살아~ (자칭)예비 경찰군인소방관님~ 꼭 그런 직업 가져서 도움 필요한 사람들 전화나 문의도 회피하고~ 도박도 원나잇도 좀 하다 걸리고 해^^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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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9 00:28:33
ID : rapUY8jhdO7
0
돈 달라고 그만해...같이 안사는데도 용돈 꼬박꼬박 주잖아요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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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1 02:04:13
ID : LbzSLe7wJ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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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내가 왜 도태남을 챙겨줘야 함? 생각하고 말하는 꼬라지부터가 이상한데. 할 말 못 할 말 구분도 못하는 사람을 내가 왜? 미성년자도 아닌데? 뭐 가정교육이라도 시켜야 함? 애정? 지랄하고 앉아있네ㅋㅋㅋㅋㅋ 폭력이 애정임? 생각하는 꼬라지 자체가 너무 역겹고 진짜 하는 말마다 개밥쉰네 남. 그러면서 자기만 따 시킨다고 또 지랄떨겠지? 그냥 더러워.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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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01:42:32
ID : KY62NxTVf88
0
뭐가 됐든 사람들 품평질좀 그만해
내가 하지 말라고 몇번이나 경고했는데도 왜 들으려고 하지를 않아?
나나 내 친구들보고 한마디씩 품평질을 하던데 그러는 엄마는 왜 스스로의 저열함을 전시하지 못해서 안달이야?
내 몸무게를 보더니 살 좀 신경 쓰라고 하지를 않나, 밤에 뭘 먹을 때마다 눈치 주지를 않나,
내 친구들의 얼굴이 왜 그렇게 궁금해? 어떻게 생겼는지 왜 궁금하냔 말야.
실제로 만난 친구 중에서는 걔 얼굴을 뜯어보며 품평을 하던데 난 진짜 ^^ 그럴때마다 엄마가 너무 쪽팔려죽겠어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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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2 03:03:42
ID : BcFa60nCqp9
0
속 진짜 좁고 자기는 이타적인데 왜 니만 이기적이냐고 난리치면서
정작 자기가 더 이기적인점 모르는 거 깐다
같은 지붕에 사는데 코도 ㅈ나게 골아서 매번 잠드는것도 지옥이다
573
이름없음
2025/06/03 12:05:17
ID : Fg5amtunyLf
0
뭐 하나 사소한 거로 핀트 나가서 자기 기분 나쁘다고 쏟아내기 시작하면 상관 없는 내용까지 다 끌고 나와서 사람을 공격함 존나 싫음 이게
죽어버리거나 독립을 해야 끝날 것 같네
574
이름없음
2025/06/05 20:21:21
ID : apRzPgZeH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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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거실 공용 컴퓨터로 유튜브 보지 마 개시끄럽네 특히 정치인 유튜브(대부분 박정희)나 여혐 묻어나는 유튜브(콘텐츠 소개나 군대 썰)는 개짜증남 내가 그러면 존나 뭐라 하거나 줘팰 거면서 지만 예외임ㅋ
575
이름없음
2025/06/06 20:46:20
ID : nO9zgkqY9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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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이름없음
2025/06/13 15:28:23
ID : nO9zgkqY9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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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이름없음
2025/06/14 18:33:31
ID : zdWpfhy1zP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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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남에게 동물을 맡기더라도 얼른 문제를 해결해서 동물을 다시 데리오고 싶어하지 않나 ㅋㅋ 사정이 있어서 올해까지만 맡아달라면서 동물을 내게 떠맡기더니 정작 문제가 해결된 지 한참 되었는데도 데려갈 생각을 추호도 하지않고 올해까지 맡아달라 했으니 그때 데려간다고 하면서 방방곡곡 처놀러다니고 처먹고 레저 한달 이용권을 끊고, 집에 내려와서 네 동물 좀 돌보라고 했더니 한달권 끊어서 못 간다고 하고, 나도 내 에너지가 떨어져서 동물이 칭얼거려도 무시했더니 털북숭이가 이틀 연속 공복토를 하고 잠꼬대가 심해지고 자주 울어대 근데 나만 신경 쓰는 듯 주인은그 말을전해듣고도 챗지피티에 증상을 적어서 받은 답변을 캡쳐해서 톡으로 보내기만 하고 전화 한 통 없음 지 개새끼 관심도 없나 봐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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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6 01:30:15
ID : MrwGslvjzcE
0
씨발씨발씨발 존나별것도아닌걸로싸우는거좆도이해안가노 시비그만걸어
579
이름없음
2025/06/16 21:40:44
ID : zTVdTSLf9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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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이름없음
2025/06/22 21:18:15
ID : 2qZa1dwq6i3
0
그냥 부모가 개좆같음 ㅅㅂ ㅋㅋ 같이 산다고 명절때 무조건 끌려가기 개좆같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1
이름없음
2025/06/22 22:47:47
ID : FdxzXvxA6o4
0
아빠라 부르기도 싫어 ㅋㅋ술 쳐먹고 집에와서 개지랄 염병 잠이나 쳐 자라
582
이름없음
2025/06/25 06:18:55
ID : fgknDy6nXz8
0
20대 후반인데 취직할 생각도 없고 지가 폰 떨어트려서 망가진걸 부모님이 돈 내주고 폰 새로 사줬더니 중고 아이폰이라고 왜 자기가 남이 쓰던 핸드폰을 써야하느냐 ㅈㄹㅈㄹ개ㅈㄹ 하루 종일 징징대는거 꼴보기 싫다. 니 돈으로 하던가. 지가 빠개먹어놓고 진짜 욕만나옴.......
583
이름없음
2025/06/27 21:18:10
ID : nO9zgkqY9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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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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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21:18:43
ID : nO9zgkqY9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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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5
이름없음
2025/07/07 16:10:26
ID : TXvDuq3Wr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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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된 레스입니다
586
이름없음
2025/07/07 20:06:33
ID : nO9zgkqY9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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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이름없음
2025/07/13 04:17:46
ID : cE1io7xTXwF
0
와 내 동생 진짜 사이코패스 같다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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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4 21:32:17
ID : apRzPgZeHwr
0
애비야 술처먹었으면 들어가서 자라 시비 털지 말고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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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5 21:53:44
ID : ty7Ap9h9hf9
0
오빠랑 한살차이 여중딩인데 오빠가 나 ㅈㄴ때리고 맨날 여자라서 넌 날 못이긴다 ㅇㅈㄹ함 ㅈㄴ열등감에 미쳐서 친구들한텐 지고 다니면서 여동생한테 그러는거 너무 추하고 너무 아파
590
이름없음
2025/07/20 13:58:24
ID : 7ApcFbjxVgr
0
혈육새끼 뒤1지라고 매일매일 속으로 염불 외우고 있는데 왜 안뒤지지 이상하네
우리나라 교통사고도 자주 일어나는데 출퇴근하는 길에 치였으면 좋겠음 ㅈㅂ
591
이름없음
2025/07/20 14:01:08
ID : 7ApcFbjxVgr
0
그림자만 봐도 쳐죽이고 싶네 진짜 이 집에서 너 좋아하는 사람 아무도 없으니까 슬슬 뒤지길
592
이름없음
2025/07/20 14:04:31
ID : 7ApcFbjxV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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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미성년자야? 미성년자일때가 기회임 어디 망치 하나 사서 그 새끼 뼈 어디 한군데 부러트리셈
나도 씨발 좆같은 가오충 오라비새끼 둔 여동생인데 촉법소년일 때 한바탕 일 못친게 너무 후회됨 너라도 해라
593
이름없음
2025/07/24 22:02:27
ID : 0lg6rxPikk4
0
아오 ㅅㅂ 에어컨을 키면 킨다 끄면 끈다 왜 말을 안 해 밤 늦게 지 다음날 먹을 밥도 그릇도 없으면 설거지 안 하냐 밥 안 하냐는 말은 잘만 하면서
594
이름없음
2025/08/15 00:20:02
ID : 2qZa1dwq6i3
0
씨발 개비야 엄마한테 왜 화내고 지랄이냐 술 쳐먹었으면 아픈 사람한테 화내지나 말고 바로 쳐 잘 것이지 가정폭력하던 버릇 25년째 못 고친 걸 보니 사람새끼가 아니네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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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5 01:58:13
ID : Akrbu63Qtvx
0
그냥 가족들 다 싫어 상처주는 말 하면서 그게 뭐가 문제인지도 모르는거같음
596
이름없음
2025/08/16 21:20:28
ID : nO9zgkqY9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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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이름없음
2025/08/16 23:26:08
ID : nO9zgkqY9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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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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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7 15:15:12
ID : nO9zgkqY9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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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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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7 15:50:43
ID : Aknu62L9a01
0
난 용서는 했어. 용서는 했는데 아직도 그 때의 너가 너무 싫다.
그거 때문에 널 더 대하기가 힘들다 미안하다.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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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21:01:18
ID : nO9zgkqY9y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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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2 21:08:38
ID : 2tzeY67AnRz
0
그냥 다들 나한테 그만 좀 참으라고 해 내가 어디까지 참아야돼
참다가 공황발작 오니까 그건 내가 화가 많아서 그러는거라고 왜 역지랄 가스라이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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