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뭐만하면 꼰대라고? (17)
2.가족들 중에 까고 싶은 사람 너희도 있어? (676)
3.악플러들 깐다 (2)
4.국기무스메 깐다 (11)
5.도저히 못참겠다 원신 페이몬 이 ㄱㅅㄲ 깐다 (130)
6.디시인사이드 깐다 #2 (129)
7.덕질계 여캐관련 & 신격화 까는스레2 (784)
8.한국 까면서 일본 찬양하는 애들 깐다 (170)
9.오타쿠들이 질병을 모에속성으로 치부하는걸 깐다. (97)
10.논컾러 하소연 스레 (45)
11.2차 창작 마음에 안드는 부분 까는 스레 (645)
12.싸불 까는 스레 (10)
13.주술회전,주술 팬덤 깐다 (125)
14.남초 커뮤 말투도 깐다 (342)
15.최애 취급 까스레 (20)
16.자신들이 생각하는 좆같은 스토리 전개를 말해보자 (428)
17.네이버 웹툰 댓글 깐다 (894)
18.날벌레 깐다 (8)
19.본인 외모 까는 스레 (7)
20.고전애니 베끼는 그 일러레까스레 (466)
1
이름없음
2019/03/23 09:04:32
ID : fhy4Zg5cGk1
3
난 오빠 ㅂㄷㅂㄷ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3/16 18:37:29
ID : xxwmre1xA6i
4
엄마
그 누구보다 자식을 바보 멍청이로 키우시는건 본인이십니다
평생 뭘 하든 돌아오는게 비난밖에 없는데 그럼 누가 대신 하고 싶겠냐고요ㅋㅋㅋ 당신이 뭘 했냐고 칭찬을 해 줬어 압박만 하고 뭐만 하면 욕하는 주제에 누가 누굴 한심하게 여겨
칭찬 한 번이라도 받고 싶었고, 잘못에 한 번이라도 사과받는 게 내 소원이었어 지금은 그런것도 그만뒀지만
자꾸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멍청이라는데 그게 왜 다 해주는 사람 때문이라 생각하지? 뭘 할 때마다 완벽하게 해내길 바라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든 당신도 마찬가진데ㅋㅋㅋ
이름없음
2026/03/14 23:25:53
ID : PirAjck7gko
3
시발 내 얘기인줄
자기거 건들면 지랄 발광을 하면서ㅋㅋ 왜 이렇게 자기한테 관대하냐고 시발
이름없음
2026/03/21 13:20:42
ID : rgi3DxSMjjx
3
부모
나의 모든걸 마음에 안 들어함 나한테 뭘 원하는지 도통 모르겠지만 맨날 지랄함ㅋㅋㅋ 이유가 없음. 왜냐? 이렇게 하라 해서 하면 이렇게 했다고 욕먹고, 이거 기억해서 다음에는 저렇게 하면 왜 이렇게 안 하고 저렇게 하냐고 욕먹음. 이게 그냥 매번 반복됨ㅋㅋㅋ 그냥 뭘 해도 욕 먹는거임. 그래놓고 왜이렇게 바라는게 많은건지 모르겠음. 지들이 한 행동 때문에 결과가 이 모양 이 꼴 인걸 이해 못함. 화병나 뒤질것 같아. 가만히 있으면 몰라... 자기가 먼저 선빵치고 시비털어서 내가 방어하거나 반박하려 들면 진짜ㄹㅇ 입에 거품을 물고 달려듬. 그러면서 나보고 매번 가족의 가치를 모른다 어쩌구ㅋㅋㅋㅋ 이게 말이야 방구야
402
이름없음
2023/12/08 17:33:19
ID : a4Gk4E9vCrB
0
네가 보기에 넌 늘 옳고 나는 매번 틀린 소리만 하지
좋을 대로 쥐락펴락할 사람 하나 있으니 살맛 나겠지
그렇게 사람 병신 취급하면 속이 참 시원하겠어
403
이름없음
2023/12/09 11:55:46
ID : hs9BwK6rupV
0
개병신같은 애미년 존나 진지빠는 씨발련 꼭 좆같은 화법부터 특유의 기쎄보이려는 수준 떨어지는 병신같은 추임새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건 진지 존나 빠는 역겨운 새끼란거까지 진짜 삼위일체를 이루는 병신새끼의 표본 아니겠냐 그냥 걱정해준다고 했던 한 마디 가지고도 지혼자 병신년이 존나 마음속에
품다 부들부들거리면서 못 잡아먹어서 안달난것마냥 존나 끔찍하게 사람 하나 잡아죽이려듯 개흥분해가지고 말 하는 사람의 의도파악 좆도 안하고 지 멋대로 생각하고 피해망상까지 발동해선 걱정해줬더만 건방지다더니 뭐니 하며 존나 따지려드는 개씨발련 얼마나 좆같고 고약한 년인지 내 약점까지 꺼내가면서라도 어떻게든 한번이라도 더 스트레스 받아보라고 한 번이라도 더 화나게 해보려고 발악하는 미치광이년임
404
이름없음
2023/12/09 12:10:42
ID : hs9BwK6rupV
0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건 의사소통이야 내 말만 할게 아니라 상대방 말도 들어줘야하는거지 그게 중요한거고 이 새끼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몰라 그냥 정신병 있는거 아니냐? 평소엔 의사소통 잘하다가도 갑자기 존나 무섭게 돌변해가지곤 지가 생각한 걸 확신으로 바꾸고 내가 뭐라하던 어떤 의도로 얘기를 했다던지 다 무시하고 그냥 지 생각만 맞다는 식으로 우기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피해망상이 발동되는년임 ex)간독성에 대한 얘기가 나왔음 그렇게 얘기를 이어가다 내가 애미한테 술 많이 마시면 안돼 술도 간에 안 좋아 이러면서 걱정삼아 한 마디 했는데 병신년이 갑자기 존나 흥분하더니 난 술 많이 안 마시고 어쩌다 한 번씩만 마시는거야 뭣도 모르면서 건방지다)
아니 내가 언제 니보고 술 마신다 했냐? 씨발련아? 왜 지혼자 망상하고 있어 병신새끼가 술을 많이 마시면 건강에 안 좋다는거지 그래서 많이 마시지 마라 걱정삼아 말한거고 너가 술을 많이 마셨다곤 얘기안했는데? 근데 병신년이 피해망상에 아가리 제어가 안되나봄 내가 말하는거 안듣고 무조건 지 생각이 맞다는 식으로 흥분해서 뭐라뭐라 병신년이 사람 약점까지 잡아가며 죽어라고 몰아붙이더만 이후에 그제서야 만족했다는듯 사람 존나 스트레스 받아서 극대노 상태 만들어놓고서 지는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분위기 파악 안하고 싱글벙글 돌아디니는거 개역겨워서 진심 처음으로 애미가 그렇게 끔찍해보일 수가 없었음
405
이름없음
2023/12/14 23:58:57
ID : Ao1yLcFipcK
0
친언니....... 진짜 이기적이고 소름끼쳐
406
이름없음
2023/12/15 01:39:45
ID : 862IL86ZhdW
0
오빠
존경했는데 오빤 날 좋아하지 않더라 자긴 맞으면서 자랐는데 난 안 맞으면서 자랐다고 날 싫어하더라 근데 시발 그건 니네 부모한테 따져야지 개씨발 안그래도 힘들어죽겠는데 나한테 하는 말이 너 요즘 죽여버리고 싶다?씨발새끼. 근데 맞는 말이지 나도 나 죽여버리고 싶으니까 그런데 말하기 직전의 분위기가 아빠새끼를 똑 닮았더라 깨닫자마자 한강에 머리박고 죽어버리고 싶었다
한평생 비위맞춘다고 모난 말 한번 거스르는 일 한번 없이 다 했는데 난 널 좋아했다고 꼴에 왜냐하면 동경을 했으니까 개새끼야 멋졌으니까 꼴에 씨발 근데 넌
미친새끼 넌 좀 다를 줄 알았는데 기대했는데 그럴 거라 무의식중에 기대했건만 결국 아니더라 그래 콩 심은데 콩이 나지 팥이 나겠냐고
그래도 다를 줄 알았는데 ㅋㅋ나중에 하는 말은 자기합리화 자기미화. 내가 그때 했던 말은 할 법한 말이었다는 좆같은 말. 그 말마저도 아빠닮음 나는 그때 오빠랑 대화를 할 생각은 진즉에 접었음
너는 나랑 대화를 하고 싶댔지? 네 머릿속에는 내가 장성해 다같이 지내는 유토피아가 그려져 있나 보다. 여행갔을 때 다같이 그랬듯이, 와, 우리는 이제 나아질거라고? 그렇게 자신했던대로? 씨발 존나 웃겨서
니들이 나아질거같아? 절대 못 나아져 안 나아져 너희가 그렇게 할 거야 내가 그렇게 할 거고 애초에 자리에 앉아서 남들 까대는 것밖에 할 줄 모르는 인간들. 자아성찰 비슷한 거라곤 끽해야 거울 본 게 인생의 전부인 인간들이 변하긴 뭘 변하겠다고 대체 뭐가 나아질 수 있다고 자신하는건데 단 한번도 한 적 없잖아 단 한번도 안싸우겠단 약속 지킨적도 없잖아 그래놓고선 변한다고? 변하겠다고? 지랄좀말라고 너희들은 절대 대화를 할 수 없다 서로 지들 할 말밖에 못 찾으니까
오빠 이 십새야 난 너랑 할 말 없어 말하지 말라며 씨발새끼야 죽여버리고싶다며? 그래놓고서는 니가 옳다며? 개새끼가
내가 하고싶은거? 네가 가장 행복할 때 즐거울 때 그 앞에서 죽어줘서 그 꿈을 산산조각 내주는 게 내 꿈이다 날 끼울 생각따윈 하지도 마 니들이 그리는 꿈따윈 없어 난 죽을거야 반드시 죽을거야 죽기 싫어도 죽을거야 그렇지 않고서는 억울해서 버틸 수가 없어 살 수가 없다고 살아도 산 게 아니야
407
이름없음
2023/12/15 02:51:46
ID : RxCjfRxyNAl
0
오빠
족보 파버리고 싶어 개 쓰레기 새끼 너때문에
우리집 분위기 망한거 아니?
408
이름없음
2023/12/15 15:04:54
ID : NBusi2oK1yF
0
그냥... 다 싫다....... 서로를 위해 다들 독립할 능력을 가지고 뿔뿔히 흩어지는 게 진짜 더 나은 선택지 같아.....
409
이름없음
2023/12/16 04:12:45
ID : nPjta7htdvg
0
정신병이 있으면 고칠 생각을 해야지 반백이 넘었으면 이제 인정좀해. 자기가 이제 지긋지긋하고 끔찍한 10대가 아니라는걸ㅋㅋㅋㅋ 아무 능력 없는 늙은 나르시스트라고 면전에 쏴주면 왜 회피하는건데? 이 상황이 우습고 그저 이겨먹어야 비참한 자아가 좀 나아지는 듯 해? 정신차려 당신은 아무것도 아니야. 아닌게 아니라고 자기위안하기엔 이제 끝났다고.
410
이름없음
2023/12/16 15:04:25
ID : wIIJPg43Pa9
0
제발 '부모' 인 내가 '자식' 인 너에게 분에 넘치는 은덕을 베풀어준단 태도로 말하지마. 다른 집 애들이랑 비교하면서 그 애들에 비하면 너는 복에 겨워서 내가 제안하는 행동을 하고싶지 않나보구나? 이딴 태도로 비꼬지 말고 강요 좀 하지마. 나는 오늘 영화를 보고싶지 않고 영화는 당신 생각대로 엄청 귀하고 시간을 못 맞추면 수년간 즐길수도 없는 희귀한게 아니야..그건 당신 어린시절에나 해당되는 얘기라고. 애초에 이것 말고 내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무조건 당신 주관대로 선택했던적이 얼마나 돼? 그런 주제에 나를 부모의 은덕도 모르는 불효막심한 년으로 만들지 말고 제발 날 위한 ATM나 되어줘. 차라리 그게 백배는 나을거 같으니까 ㅅㅂ!!!
411
이름없음
2023/12/18 14:20:15
ID : yK3O3DBs5Rv
0
씨발 가구랑 물건들 위치좀 그만 쳐옮겨 씨발 익숙해져서 기억할만하면 옮겨서 다 바꿔놓고 원래 내가 기억하던 자리에 안있고 지 입맛대로 쳐바꿔놓는거 개 좆같다 진심
412
이름없음
2023/12/18 15:31:15
ID : K6jfWnXy47y
0
조부모와 외조부모
네네 여러분 아들딸 (내 입장에선 내 부모 되는 사람) 불쌍하죠.
난 자식 된 도리로 돈도 다 바쳐야 하고 그대들 신경 부리는 것도 웃으면서 살살 다 받아야 하고 건강 챙겨드려야 하니까 내 몸이 아프든 아니든 식사 챙겨드려야죠.
네네 알겠으니까 전화 좀 그만해...
413
이름없음
2023/12/18 17:31:55
ID : hwNtfTTU3Vc
0
평생 좆같던 거 돈이라도 빨아먹고 살려고 아득바득 붙어있었는데 저딴 걸 애미애비라고 인간 말종새끼들 씨발 그냥 빨리 유산이나 남기고 뒤져
414
이름없음
2023/12/18 20:02:22
ID : MnTPhak5O1d
0
ㅅㅂ 지 자식이 화장실 좀 많이 간다고 미련한 종자라고 하는 애미가 세상에 어딨냐 나를 겨냥해서 내 뒤통수에다 대고 한 말이면서 지는 널 콕 집어서 한게 아닌데 그렇게 과민반응하고 하나하나 신경쓰면 세상 편히 못 살아요~ 이딴 식으로 ㅈ같은 반존대로 비꼼. 아니 지는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더 열받음. 지한테 미련한 종자ㅇㅈㄹ하면 당장 욕이란 욕은 다 할거면서 아 개좆같아
415
이름없음
2024/01/04 12:42:28
ID : DAry3RCqktB
0
엄마...둘째(내 동생)가 자기한테 소리지르고 자기말 안듣고 밖에 나돈다면서 울분하는데 그게 본인 자업자득이란걸 모르는건가?
나랑 내 동생이 어릴때부터 뭐만하면 소리지르고 쳐때리고 키웠으면 자기 자식도 나중에 똑같이 그럴거라는 생각을 아예 못하나
덕분에 나는 다른사람이랑 눈도 못마주치고 대화도 잘 못하는 찐따새끼로 자라서 초중딩때 왕따로 지내다가 고딩때서야 겨우 나아졌는데ㅋㅋㅋㅋ자꾸 내가 자기랑 대화를 안한다고 주변인들한테 하소연하던데 하고싶겠어...?
동생은 그래도 엄마한테 반격하는 성격으로 자란게 다행임 조금 부럽기도 하고...나처럼 빌빌기고 찐따같이 살바엔 대들면서 사는게 훨씬 낫지 엄마는 그게 다행이라는 것도 모르고 자기 말 안듣는다며 소리지르는게 웃겨 애가 누굴 닮았긴 엄마닮은거지ㅋㅋㅋㅋㅋㅋㅋ
416
이름없음
2024/01/09 16:11:35
ID : tzcIHAY7hBz
0
맨날 애가 좀 모자라니 머리가 나쁘니 그 지랄을 해대서 자존감 낮은 걸 왜 내 탓을 함???
시발 지들이 개좆같이 키워놓고 정신과 다니는걸 내 탓을 해???
애새끼 제대로 못 키울거면 피임이나 똑바로 쳐하던지 시발
417
이름없음
2024/01/09 16:58:12
ID : B9hgrs8lwk5
0
답정너라서 지가 원하는 대답 안하면 개지랄하고 엎고 난리남
자꾸 너한테 넌 왜 똑바로 하나를 하는 게 없냐고 호구새끼냐고 지랄하는데 내 의견 말하면 너 왜케 싸가지없냐고 소리지르고 개난리 피우니까 그런거잖아 시발...
418
이름없음
2024/01/15 21:37:35
ID : HCkoGmsmNvD
0
시발 둘째 존나 서러움 내가 둘째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냐.내가 다 괜찮다 괜찮다 하면서 넘겨주니까 시발. 사람이 존나 벙어리처럼 보이나. 애미새끼는 위아래로 공부를 못하는거 가지고 나보고 지랄이냐고. 내가 잘해야하는 이유는 뭔데. 원래 미술 쪽으로 나갈라했는데 공부하라고 압박만 쳐주고 예고 못간게 누구 탓인데. 시발 목표도 못잡고 인생 종나게 생겼는데. 내가 내 페이스대로 살아가겠다는데 뭘 계획을 잡으리고 씨발. 기회는 줬냐. 첫째는 그냥 고집쟁이로 키우고 셋째는 존나 멍청이라서 양아치로 키운게 네잘못이지 내잘못이냐. 애비는 전 양아치, 고집쟁이 애미ㅋ. 그 애미 그 애비 구먼. 시바ㅎ 자살마려운데 저런 새끼들 때문에 죽는 것도 서러워서 썅. 버러지 같은 년들. 이런 글 남기는 것도 그 자식들 닮아가는 거 같아서 싫다. 성인되고 결혼해서 애 낳으면 저 새끼들처럼 되는거 아니냐고 썅. 닮아가는거같아서 존나 싫다. 죽이고 싶고 죽고싶다. 빨리 백두산이나 터져서 맞고 뒤졌으면. 북한이라도 쳐들어오던가 씨발.핵터져서 같이죽게.
419
이름없음
2024/01/19 20:38:30
ID : g2Mo0oILcLb
0
ㅈㄴ개싫음 걍 혼자살고싶음 :)
420
이름없음
2024/01/30 13:27:10
ID : 9teLanvhdU2
0
씨발 애비란년이 맨날 구박만 쳐하고 나한테만 개지랄해서 좆같다
421
이름없음
2024/02/01 11:40:06
ID : tzcIHAY7hBz
0
씨발~~~커피 쳐타줬더니 고맙다는 말도 못듣고
커피 물 많이 타서 맛없다느니 손님이 싫어한다느니~~~
422
이름없음
2024/02/01 17:07:02
ID : A6lCkrbxu9B
0
좆같은년 진심으로 부모만 아니면 싸다귀 존나 개떼리고 싶네 막말에 지혼자 깔끔 존나 떨고 에민존나 떨면서 말존나 개같게 말하네 지랄같은년이 저려니 큰이모도 지한테 비꼬면서 지랄병하지 이유가 다있다니까 지혼자 좆같은걸 지혼자 모름 그랬다고 큰이모한테 비꼼 당했다고 쳐우는데 꼴보기 싫어죽겠어 지는 자식이라고 나한텐 존나 막말 쉽게 하면서 지는 혈육한테 끄딴소리 들었다고 질질쳐 짜고있네 앞에선 위로해줬는데 속으론 겁나 통쾌 해서 웃음 큰이모가 더 좆같이 욕해줬음 좋겠음 속이다 시원하다 ㅆㅂ뇬
423
이름없음
2024/02/04 22:06:23
ID : 3Ru2nzU0rgo
0
동생 존나 맘에안듬 대가족이라는 이유로 방 4개인데도 하나는 할머니 할아버지 방 그리고 부모님방 또 하나는 성인인 언니 단독으로 방 주고 나는 둘째라는 이유로 동생이라는 작자랑 같은 방을 써야함. 이층침대라 얼굴 안마주쳐도 되는데 그건 됬고 걍 나 단독으로 혼자 있고싶다.. 나도 내년 성인인데 중2병 걸린 싸가지 중딩이랑 같이 지내야한다는게 넘 빡침 아 빨리 자취 하고싶다 그러나 로망대로 되지않는게 현실임 내년 당장 자취한다고 쳐도 돈없어서 반지하방 들어가야함 ㅆㅂ 나가기 전까지는 속으로 동생년 죽이는 상상 하며 지낸다. 맨날 시비쳐걸고 밖에서는 찍소리도 못하는게 집에서만 지랄지랄개지랄을떨고있음 집안 어른들한테도 찍찍소리고래고래지르며 미친년처럼 욕질하는데 씨발 안꼬울수가있냐고
424
이름없음
2024/02/07 12:43:26
ID : 09wIGsrAqru
0
동생 성질 존나게 더러워서 뭔 말을 못하겠네
말투 좋게좋게 하는데도 피해망상있는지 내가 지한테 짜증낸다고 하고 욕하고 남탓하고 신경질내는데 부모님은 어리니까 괜찮다면서 다그치지도 않음 나 줘패면서 키웠는데 그지경으로 자란거 보고 둘째는 오냐오냐 키우기로 한건가?엄마말로는 나도 동생 나이때 저랬다는데ㅋㅋㅋㅋㅋ나도 사춘기 겪긴했지만 가족한테 욕하고 소리지르진 않았거든요?오히려 니가 나한테 소리지르고 줘패면서 키운탓에 다른 사람이랑 대화도 못하는 찐따년으로 자랐지ㅋㅋㅋㅋㅋ
하긴 부모라는 사람부터 예절은 개나줬고 성격 이상한거 티내는데 그 자식도 멀쩡할거라는게 이상하긴하다 나도 친구가 말해준 덕에 간신히 정신차린거니까...ㅋㅋㅋ
425
이름없음
2024/02/09 08:32:06
ID : 1BdVfdRCi02
0
노래 듣는데 계속 말 걸고 대답 안 하면 화내고
병신인가? 노래 들으니까 못 듣는다고
426
이름없음
2024/02/09 08:46:23
ID : nPimMoZctth
0
나 우리 친가 너무 싫어
엄마한테 시집살이 제대로 시켜놓고 아빠가 엄마 데리고 도망갔더니 명절마다 와서 집안일 도우라고 연락 옴
427
이름없음
2024/02/09 21:51:08
ID : bwpO1ctxO4L
0
진짜 언니년 죽여버리고싶다 욕심만 더럽게많아서 ㅅㅄㅄㅄㅂㅂㅈㅅㅂㅄㅅㅄ 걍 뒤졌음 좋겠음
내가 가진거 뭐만하면 지가 다 가질려 하고 무슨심보인지 모르겠음 개씨발련
428
이름없음
2024/02/10 00:54:14
ID : xCmGtxWlwr9
0
자기 멋대로 날 판단함
살면서 입맛도 좀 변하고 성격, 취향도 변하는 건데 자꾸 뭔 초딩때의 나랑 비교하고 앉아있냐; 너 원래 이거 좋아했잖아~~하면서 억지로 강요하고 싫다고 하면 아 진짜 쟤 성격 이상해하면서 바로 이상한 놈 만듬 시발년 싫다고 이제 질렸다고 자꾸 퍼서 숟가락 들이밀고 냄새도 역겨운데 자꾸 먹으라하고 그제서야 먹으면 봐봐 너 이거 좋아하는 거 맞네~~ㅇㅈㄹ 싸패같음ㄹㅇ
그냥 내가 알아서 할 것들이랑 나름대로 내 노하우로 정리해놓고 계획도 다 짜놨는데 ㅅㅂ내 계획 설명 이런 거 다 못알아처먹고 바로 행동해서 훼방놓고 그냥 제발 하지 말라고 하면 하지말아줘 이상하게 알아먹어서 일 망치고 있는데 넌 사람이 도와주는데 왜 거절하냐고 짜증냄
똑바로 하던가 내 말 들을 생각도 없고 난 너보단 잘 아니까 내 방식대로 해 이 마인드임ㅅㅂ 지가 문외한인 분야에서도 저러니까 미치겠음 일만 더 망치고 막상 그만해달라 하면 썅년됨 이게 맞나
429
이름없음
2024/02/10 19:19:26
ID : tzcIHAY7hBz
0
.
430
이름없음
2024/02/11 02:19:03
ID : nO9zgkqY9y2
0
개비 짜증남. 식사하고 나서 설거지도 안하고 치우지도 않고 휑하니 먼저 일어나버리고. 게다가 할줄 아는 일도 귀찮다고 나한테 일 다 떠넘겨버리고 쓰레기버릴 때도 통 안에 든 음식물은 빼고 버리지도 않아서 내가 다시 분리수거해서 버려야하고. 기본적으로 유치원생도 아는 상식도 안 지키는 거 보면 진짜 부모고 나발이고 경계선 지능장애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존나 개빡대가리같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 그리고 시발 애새끼도 아니고 뭐 같잖은 쓸데없는 일로 존나 고집부리고 시시때때로 나한테만 잔심부름 시키고 게다가 뭐 해줘도 먹지도 않고 입맛도 까다로워서 해주기도 싫음. 진심 그냥 존재 자체가 atm 역할만 아니면 해충같단 생각밖에 안들더라.
431
이름없음
2024/02/11 10:17:26
ID : AjdzSIGnyMq
0
아빠한테 정 개털림... 엄마 아파서 주무시는데 지 혼자 몰래 외가에서 받아온 소고기 구워서 처먹고있음... 나눠먹기 싫었던 건지 뭔지... 그래놓고 또 전 데펴서 개 쩝쩝거리면서 먹어댐... 사람이 왜 저럴까
432
이름없음
2024/02/18 17:59:50
ID : B9hgrs8lwk5
0
정신병같음 자꾸 게임이야기만 하고 뭐만하면 같아하자고그러고안한다고했는데자꾸하자고그러고엄마는야그냥같이해줘이러고같이해줘도해줘도또해달라고그러는데어떡하라고난뭐씨발쟤가해주라는거다해주고살아야하나개씨발아존나초딩같이좆도없는잼민이게임하나같이안해줬다고문쾅닫고신경질내고진짜욕하고소리지르고싶어도나한테눈치주고난피해란피해는다받고말리지않고아그냥둘다잘못했고그만하고화해해이러면다임?난진짜이해못하겠어자기가당하면기본으로소리꽤액지르고개난리피울거면서존나내로남불같아그리고저병신은게임하나같이안해줬다고지랄하고이게뭔데존나잼민이같이사람이하는말따라하고개패고싶다게임하나같이할친구없어서나한테징징거리는거보면ADHD고뭐고그냥저능아같음
433
이름없음
2024/02/20 23:22:20
ID : cMmINAlxxy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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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집 자식이랑 지 자식들 사진 비교하면서 딴집애가 더 예쁘다고 하는게 엄마냐? 나도 내가 이쁘다고 생각안함 엄마도 그렇게 생각할수있음ㅇㅇㅇ 근데 그걸 왜 나 있는 가족 단톡방에서 얘기함 그런대화는 저 없이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하세요
434
이름없음
2024/02/21 02:19:11
ID : wIIJPg43Pa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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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내가 이런다는게 존나 놀라운데 날 제외한 모든 가족들이 다 싫음 내가 그렇게 싫어하는 가족들을 닮아있는 모습을 보일때마다 진짜 이 세상 빨리 하직할 방법이나 빨리 독립할 방법을 찾고싶음
435
이름없음
2024/02/21 09:35:40
ID : U0pXvu786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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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이름없음
2024/02/23 13:15:26
ID : LbzSLe7wJ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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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년
싸가지없고 음침하고 이기적인데다가 욕심많고 식욕 조절도 못하고 항상 남들한테 우쭈쭈 받아야 하는년임 존나 싫어. 그 와중에 근자감 너무 충만해서 개어이없음
437
이름없음
2024/02/26 10:54:55
ID : 7s9y47Bzf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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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이름없음
2024/02/26 16:12:14
ID : B9hgrs8lw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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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해서 말이 안 통함 목소리 크면 이기는 줄 아는 빡대가리새끼 멍청해서 논리가 안 통함 과거 일 말하면 과거라며 넘기려하지만 지는 1년 3년 7년 전 일 꺼내는 내로남불 1분전에 지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도 못함ㅅㅂ 고치라는 건 좆도 안 고치는데 아 나도 노력하고있다고오!!!!!이러면서 화내기만 하고 변하는 건 하나도 없음 노력 그딴 거는 안 하고 게임하기 바쁨 뭐 하나 사소한 거 안 알려주려고 기를 씀 병신새끼가 엄마가 아까 뭐뭐 사오라고 심부름시킨 것 이런 것도 굳이굳이 안 알려주려고 뻐기고 그것도 모르냐고 갑자기 좆같은 말 씨부리고 그거 하나 아는 거 가지고 존나 우월감느낌 멍청한 놈들 특인가? 진짜 좆같음 알려달라면 알려주지 왜 말할 줄 모르는 사람같이 입 꾹 다물고 뻐기는지 모르겠음 내가 뭐 안 알려주려고 하면 소리 지르고 때릴려고 하고 욕하고 개지랄할거면서 빡대가리새끼 제발 좀 씨발 고치라고
너 그거 하나 안다고 우월해지는 거 아냐 그냥 엄마가 사오라고 한 물건들 그거 하나 안 알려주려고 좆같이 구는 게 너무 유치원생 보는 것 같음 그냥 죽이고싶다ㅋㅋㅋ 엄마가 널 말 하고 대화할 수 있게 낳으면 뭐하냐 말이 안 통하는데ㅋㅋㅋㅋ 개빡대가리새끼라 이해도 못하고 피해망상 오지고 논리도 없고 저딴게 왜 내 가족인지 모르겠음 차라리 초등학교 고학년애들이랑 말이 더 잘 통할듯ㅅㅂ
439
이름없음
2024/02/26 21:58:56
ID : 09wIGsrAq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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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일볼때 폰 좀 보지말라고
폰에 정신이 팔려서 물 내리는걸 자꾸 까먹잖아 진짜 내가 대신 내리는거 언제까지해야하냐
440
이름없음
2024/02/29 16:20:34
ID : B9hgrs8lw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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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갈 일 있으면 가면 안 되나
우리 집이 그렇게 돈이 없는것도 아닌데... 옛날이랑 지금이랑 겁나 다르고 자긴 시골에서 살아서 더 차이날 텐데 여기저기 아픈 걸 원래 난 그렇고 이거 못 고친다고 우김 내가 그때(언제? 시골에서 살때) 병원 가봤는데 안 고쳐졌으니까 지금도 안 갈꺼임ㅅㄱ 이건 뭐냐 대체...? 아니 두통이 원인이 있을 거 아냐 짜증내질 말던가 이해가 안 됨.... 어디 아프다고 그러면 남들도 다 그렇대 시발 내 발 씹창났을때 내가 다리에 힘 안 들어가고 뛸 때마다 아프다고 하니까 남들도 다 그렇다고 넘기다가 이제서야 발견한 것도 레전드고 그냥 미칠 것 같음
우리 집 개 몸에 이상한 거 나서 검색해보니까 연고발라야한다는데 그냥 냅두면 사라진대ㅁㅊ 지가 수의사야? 배달음식 참고 연고 사면 되는 거 아님? 돈 없는 것도 아니면서 이런 거에 은근히 깐깐하고 병원 죽어도 안 갈려고 하네
441
이름없음
2024/03/13 20:55:19
ID : XupTV9g7zd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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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 싯팔새끼 짜증남. 여태껏 인터넷에서 물건도 시킬 줄도 모르고 폰 사용법도 모르면 좀 배워야 할거 아냐.도대체 언제까지고 딸이 다 해주길 바라는 건지. 걍 난 모르니까 니가 하라는 태도 존나 짜증남. 배울 의지도 없고. 대가리 속에 든 것도 없어서 쓰레기 분리할때 분리수거 좀 제대로 하라고 몇번이나 잔소리했는데 사람 말도 안처듣고 그냥 막버림.게다가 삼겹살 먹자는데 난 좀 별로라는데 본인이 먹고싶으니까 먹는 거라며 자식 생각은 안하고 본인 먹고 싶은 음식만 강요하는게 존나 별로노. 다음부터 밥 같이 먹자고 하면 거절해야겠음. 이 싯팔새끼는 같이 살면 존나 혈압오름. 돈 주는 것만 아니면 진짜 존나 짜증남. 부모로써 이딴 개좆같은 나라에다가 날 낳아놓고 딸이 다 해주길 바라고. 딸한테 나중에 돈 요구하거나 봉양 바라면 손절해버려야겠음. 이딴 새끼가 내 애비라는게 존나 짜증난다. 게다가 존나 정수기 점검 오는거 이야기도 안하고 딸한테 존나 떠넘기고 나가버리고 좆같음.
442
이름없음
2024/04/11 00:10:05
ID : ZbbfQmttc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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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내가 이상한 건지 가족이 이상한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근데 내 기분이 좆같은 건 알겠어...
내 노트북 동생이 게임한다고 가져가놓고 개더럽게 쓰고 그걸로 엄마랑 존나 싸움. 결국 내 노트북인데 감시 프로그램 깔리고 엄마한테 뺏겨서 이지랄났다 ㅋㅋㅋㅋㅋ 나 대학생인데... 파일 옮길 거 있다고 달라 했더니 귀찮다 지랄하면서 화내는데 화낼 시간에 그냥 줬겠다; 귀찮음 위치 알려달라 했더니 알려주지도 않는거면 다른 이유가 있는거지 이유도 말도 안해주고 빽빽 화만 내고 논리적으로 설명 못하니까 괜히 승질만 냄 어이없어;; 뭐 어쩌란건데?
443
이름없음
2024/04/16 01:30:30
ID : O5O5VdPhhz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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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이름없음
2024/04/16 01:45:20
ID : O5O5VdPhhz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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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이름없음
2024/04/16 17:22:54
ID : bwreZbbgY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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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쎄께 개짜증남 나보고는 제대로 하는거 있나 개지랄 다떨면서 지는 비행기 혼자 혼자 못타서 나보고 같이 가자고 한복 맞추려 가야한다 개지랄떰 외국도 아니고 서울 타는 비행기인데 지는 혼자 왜못함????다른집 아줌머니들은 혼자 다하시던데 못하는 배우던가 지는 귀찮아서 못해서 개징징 거리고 카카오택시도 못부리는 배우던가 존나 정떨어져 친구랑 약속다 잡아 놨는데 못갈거같다 하니까 개꼽주고 밥먹다 체함 지혼자 삐져서 징징거리는데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존나 이기적임 그나이 쳐먹고 여태 못하는건 지말곤 옶을꺼다 자식 존나 괴롭히는 무식한 부모 딱보는거 같음
446
이름없음
2024/04/25 01:03:01
ID : IKY1fTPdx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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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비새끼 존나 짜증남.내 말은 듣지도 않고 지 고집대로만 하노 ㅋㅋㅋ
진짜 할줄 아는 거라곤 1도 없으면 본인이 자식한테서 배울 생각을 해야지.
만년 자식들이 다 해주길 바라고만 앉았고 가르쳐줘도 들을려고 하지도 않고.
시발 이딴 새끼가 내 아빠라는게 한심함.
447
이름없음
2024/04/25 03:38:27
ID : 09wIGsrAq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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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진짜 개짜증나네 공부 한답시고 새벽3시까지 불 다키고 있고 화장실이 내 방 바로 옆이라서 물소리 다 들리는데 오후 저녁에 안씻고 새벽에 양치하러와서 잠깸 ㅅㅂ 어차피 공부도 안하고 폰만 쳐 보면서 걍 빨리빨리 자면 안되나 중딩이 새벽3시까지 노닥거리고 7시에 일어나는거 안좋을텐데 존나 생각이 없냐 백퍼 수업시간때 자겠네...
448
이름없음
2024/04/25 03:48:35
ID : 09wIGsrAq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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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발 밖에 나갔다왔거나 볼일 보고 난 후에는 손씻으라고 동생새끼야 그건 기본적인 예절 아니냐?나랑 부모님은 집에 돌아왔을때랑 볼일봤을때 손씻는데 동생만 안씻음 부모님이 손씻으라고 하시는데도 개무시함 그러면서 매일 아침일찍 일어나 샤워랑 머리감고 학교가는데 그건 안귀찮고 손씻기는 귀찮은거냐고...
449
이름없음
2024/04/25 04:08:04
ID : 1imK3PeHu5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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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란 짐승들은 하나같이 그모냥그꼴인게 존나 웃김 레파토리 다른게 하나 없고 친오빠한테 피해받은 동생들입에서 나오는 얘긴 다 똑같아서 놀랍다 등록금 쳐빼돌려서 병신학원에 다니나 싶을정도로 씨발새끼 지딴에 남성성 표출할 방법이 소리 빽빽 질러대고 욕하고 때리고 게임하는거 밖에 없나봄 얼마나 좆병신이면 우월감을 이딴곳에서 찾는건지 인생에서 잘난 포인트가 허언증으로 부풀린 대학밖에 없고 군대밖에 없는게 지가 살면서 선한일을 하나라도 똑바로 쳐했으면 지 인생 똥바닥에 쳐박지나 않았을걸 무조건 남탓… 뭐 어쩌라고 싶다 지가 욕먹는 이유도 모르는 멍청한 새끼가 어떻게 대학을 쳐 갔는지도 알수없음 허언으로 대학다닌다고 부모님한테 구라친거 아닌가 싶음 씨발 하루라도 빨리 뒤지라고 맨날맨날 저주하는데도 바퀴벌레처럼 징그럽게 밥쳐먹고 숨을 쉬어댐 더럽다 뇌에 바퀴벌레낀새끼야 내일은 꼭 뒤져서 돌아와라
450
이름없음
2024/05/02 20:50:47
ID : jjzbwpQq6ql
0
고모년 고모부년 제발 평생 내 눈앞에 나타나지말아주세요. 꼰대새끼들아.
니 딸년이 잘난 건 알겠고 내가 니 딸년보다 못하니깐 나를 우습게 여기고 내 태도가 맘에 안든다고 싸가지없다고 구시는데 나도 싸가지가 없는 니년놈들이 뒈져버렸으면 좋겠을 정도로 싫어요 시발새끼들아.
451
이름없음
2024/05/11 18:29:55
ID : pQq0oMjdDxR
0
알콜중독 애비 진짜 싫다
452
이름없음
2024/05/11 23:49:20
ID : q5hBzdWjb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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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년ㅋ 사실 동생이라는 호칭을 쓰기도 싫음. 혈육 아니었으면 밖에서는 쳐다보지도 않을 새끼인데 매일같이 마주치고 살려니까 개빡침. 말도 안 통하고 하는 것도 없고 같잖은 부심 부리고 술담배 중독(당연하게 자기는 절대 인정 안함)에 아이돌 악개까지ㅋㅋ 모두가 지를 떠받들어줘야만 하는 년임. 인정욕구 존나 많은데 지 잘못 인정할 줄도 모르고 누가 물어보면 아닌데? 내가 언제 그랬다고(거짓말), (존나 당당하게)해봐! 증거 찾아보라고 ㅇㅈㄹㅋㅋㅋㅋㅋㅋ 막상 팩트 들이밀고 증거 들이밀면 그때부터 입꾹닫. + 자리 박차고 나가기ㅋ 존나 어이없고 왜 저렇게 사는지 모르겠음
지 술담배 존나하고 거짓말은 일상에 성격도 개지랄맞음 + 회피형, 연락하면 읽씹이 디폴트, 자뻑 존나 심한데 맨날 남친 안 생긴다고 쓰레기 같은 남자들만 자기한테 관심있다고 맨날 징징대는것도 좀 어이없음ㅋ 연애 하고 싶으면 감수 할건 감수하고 노력할건 노력해야 하는거 아닌가? 그리고 객관적으로 예쁘지도 아닌데 자기 정도면 예쁘다고 지랄ㅋㅋㅋ 남자들 사이에서는 센척 오지게 하면서 여왕벌 노릇 하는게 뭐가 자랑이라고... 아니 부모도 저년 성격이니 행동 훈육에 실패해서 계속 죄책감 갖고 친척들을 비롯한 대다수의 사람들이 뭐라 하는데도 저년은 매번 난 잘못 없는데ㅠㅠㅠ 이럼.
착한척이라도 안 하고 위선 안 떨면 그냥 그러려니라도 하지ㅋㅋㅋ 지 유리할때만 온갖 착한 척은 다 하는거 존나 역겨움. 지가 경험 안 한건 다 거짓이고 상대가 말하는건 다 개소리 취급하는 사람임. 존나 급발진 하면서ㅋㅋ 그러면서 하는 말: 왜 날 싫어하는건데?(눈물) 진짜 이말듣고 거짓말 안하고 육성으로 웃음ㅋㅋㅋㅋㅋ 어디까지 가나 싶어서ㅎ 이제는 다른 의미로 놀랍다
그러니까 좀 내 인생에서 꺼져줬으면...... 그냥 죽는건 지가 벌려놓은 일 수습 안 하고 죗값 못 치르고 가는거니까 평생 고통받으면서 살길 지 업보 다 돌려받고 죽어라 그냥 죽지 말고
453
이름없음
2024/05/12 19:58:58
ID : yK7xRBhxV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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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동생한테 화난걸 나한테 화풀이하고 난리야 부모 둘다 이래서 서러워죽겠다 동생 타이르면서 참은 스트레스를 왜 나한테 푸냐고 내가 첫째고 맨날 화도 안내고 가만히 있으니까 존나 만만하지? 똑같이 잘못해도 나한테만 지랄하고 동생한테는 찍소리도 못하고 그래그래 하는거 진짜 꼴보기싫고 정털린다 무슨 강약약강도 아니고 부모라는 새끼들이 자식을 먼저 만만하게 보니까 주변사람들도 만만하게 보는거 아냐 밥먹을때는 개도 안건든다는데 밥쳐먹을때만 지랄하네 시발 밥맛떨어지게ㅋㅋㅋㅋㅋㅋ 기분 상하기 싫어서 밥 따로먹는다 하면 집에 즐거움이 하나도 없다면서 한숨쉬고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 니들 같으면 니들같은 사람이랑 밥 먹고 싶겠냐?
454
이름없음
2024/05/17 18:54:30
ID : KZcldu4K5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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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애새끼도 아니고 언제까지 하나하나 다 말해줘야 하냐
뭐 시발 1억을 벌어오란것도 아니고 좀 씻고 양치질 잘 하고 멀끔하게 다니라는 것뿐인데 애새끼야
이건 본인 자유 이런 차원이 아니라 자기관리라고 안 닦으면 니새끼 치과치료 하는데 차 한대값 박아야한다고
455
이름없음
2024/05/18 16:52:26
ID : 7s79a5SE03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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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씨발 이런 애미애비뒤진 창녀새낄 봤나 아 이미 뒤졌지?ㅋ
씨부랄 애비란 새낀 꼬추달린 새끼가 줏대도 없어서 지 여동생 하란대로 하라고 쿵쾅거리고 작은 고모 이개씨발련은 프로도 아닌 주제에 어디서 좆같은 소문 듣고 와선 전문가한테 따박따박 말대꾸하고 전문가가 무슨 말만 하면 기분 상했다고 쿵쾅대면서 지한테 유리하게 말바꿔서 오빠한테 징징대면서 일름보하고 씨부랄부랄 하긴 그딴 대갈통이니 사주에 돈 써서 내 이름도 함부로 좆같이 지은거지ㅋ 씨발 친엄마가 싫다는데 사주팔자 좋다면서 점집에서 사온 이름이라면서 남한테 강요하는건 도대체 어떤 새끼 마인드냐? 하 그래 발랑까진 남창한테 가랭이 벌린 이년 마인드지ㅋ
창녀수준밖에 안되는 년이 공부 좀 왕년에 찔끔 잘했다고 유세떠는 거 존나 하찮음ㅋㅋ 씨발 중딩때까진 나도 잘했다 이년아 근데 넌 고딩때 성적 존나 떨어지고 그때부터 남창새끼 주변에서 다 만류하는데도 쌩까고 거시기 벌려서 앙앙대다가 버려졌지? 근데 씨발 그 스트레스를 왜 나랑 엄마랑 지 친자식한테 푸냐고 개년이 그래놓고선 친자식이 옛날에 못참고 가출하니까 쿵쾅대고 지금와선 대단한 년인 척 하고 있고ㅋ 염병하네 큰 고모랑 장남이 가고 싶은 대학 다 포기하고 자기 동생들 위해서 팔다리 부러져라 일하면서 학비 대줬는데 그돈 씨발 다 헤프게 쓴거 작은 고모 개씨발년이잖아ㅋㅋ 심지어 아빠가 장남 장녀처럼 막노동하면서 번 돈 그 남창새끼한테 다 갖다바친 주제에 이제와서 왜 우리아빠를 즈그남친처럼 대하냐? 발랑까진 창녀주제에 나랑 엄마 고통 모르고 무조건 사랑 받는다고 보적보나 하고 자빠졌고 이 미친 호로남미새년아 제발 친척 중에서 제일 먼저 나가 뒤져라 괜히 암같은거 걸려서 우리가족 돈 타먹지말고 차에 치이든 칼빵맞든 시원하게 한방에 가버려라 이 개년아ㅇㅇ
그리고 애비새꺄 왜 자꾸 옛 시절에 갇혀서 지 여동생 불쌍하다고 망할 개갈보년 말만 듣냐? 그래 애초에 날 즈그 여동생이랑 겹쳐보던데 말다했지ㅋㅋ 카악퉤 존나 기분 개드럽네 좆같은 조선가족들 다 찔러죽여버리고 싶네 이런 개좆병신들 같으니라고 이딴걸 애새끼랍시고 배아파낳았을 얼굴 모르는 할머니가 너무나 불쌍하고 안타깝다 씨부랄 진짜 다 죽이고 불태워버리고 나도 자살마렵네ㅅㅂ
아주 그냥 365조각으로 토막내서 회떠버리고 젓갈 담가버리고 싶다 이런 개씨부랄 개씹좆같은 새끼들아 진심 이거 어디다가 하소연도 못해 씨발 그래도 네가족이잖아충들 때문에ㅋㅋ 씨발 어디 알지도 못한 온실 속 화초 대가리 꽃밭년놈들이 나한테 이래라저래라 지랄이냐? 씨부랄 피해자 입장 아니면 가해자 실드 치지마라 애미애비 나가뒤진 개자식들아 진짜 대나무숲같은 이곳말곤 다른 게시판이나 사이트에선 조또말못해 남창녀mk2 존나 많아서ㅋㅋ씨발
진짜 작은 고모 개창년새낀 죽이고 싶다 진짜 심지어 남의 말 왜곡해서 지 유리하게 정치질해대고 애비새낀 무지성으로 믿고 씨발 이게 이성적인 인간 마인드냐? 아메바만도 못한 바퀴벌레도 한숨 쉬는 능지처참이지ㅋㅋㅋ 썅 이럴거면 걍 난 3살때 뒤졌어야했는데 싶다
작은 고모년은 큰 고모가 팔다리 부러져라 도와줘도 잔소리 조금 했다고 아직까지 쿵쾅대고 심지어 큰 고모가 배아파 낳은 딸 2명한테 보적보하고ㅋㅋ 그와중에 아들1명은 무서운건지 좆빨러라서 인지 걍 쌩까네ㅋㅋ 역시 보적보 달인 창녀답다
하아 진짜 목구녕 존나 쑤셔서 모가지로 피분수싸게 해서 다 죽여삐고 싶네ㄷㄷ 씨부랄씨부랄 맨날 술쳐먹느라 앞뒤다른 개좆만도 못한 작은 개새끼 씨발 좆달린 강아지 좋다고 오냐오냐ㅇㅈㄹ 씨발 진짜 다 퍽퍽 쑤셔서 만두로 걍 빚어서 음쓰로 버리고 싶다 진심 ㅅㅂㅅㅂ
내가 착하니까 암것도 안 일어나는 걸 감사히 여겨함ㅇㅇ 내가 싸이코였음 이미 개잔인하게 뒤져서 대서특보됐다ㅅㅂ 에휴 진짜 날잡아서 회쳐버리고 싶다 묻지마 살인마들은 이 망할 작은 개새끼 퍽퍽 쑤셨으면 한다ㅇㅇ 열심히 살아가는 앞날 창창하고 착한 사람들 말고ㅇㅇ
456
이름없음
2024/05/20 21:17:20
ID : hgnTTXurbA1
0
하아.........
가족 다 필요없다 왤케 쓸모가 없냐 사람이
하나같이 내 앞길만 막아서고
정말 다 죽었으면 좋겠다~~~
457
이름없음
2024/05/21 12:00:31
ID : FgZeJUY3vjy
0
직구 규제로 싸웠는데 존나 싫다
458
이름없음
2024/05/22 09:33:22
ID : 7s2qZjy1xCp
0
언니제일싫어 성격개쓰레기
표독스런 눈빛하고는ㅋㅋ
아까도 예민해져서 화풀이당함 지가 잠을안자서 그런거면서
지 욕한것도 아닌데 아주그냥 흥분하더랔ㅋㅋ 그감수성으로 아프리카가난한애들좀 도와줘 걔들이 굶어죽는거 화안남?
459
이름없음
2024/05/22 10:07:18
ID : 7s2qZjy1xCp
0
진짜 기성세대인 엄마아빠보다 훨씬더 고압적이고 꽉막힘ㅋㅋ
460
이름없음
2024/05/25 17:27:11
ID : gnU7xSMnX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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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는 나한테 항상 말 좀 예쁘게 하라고 하면서 막상 지가 기분 나쁘면 아무 말이나 툭툭 내뱉음ㅋㅋㅋ 그래서 기분나빠가지고 그냥 가면 조금 있다가 다시 불러서 또 ㅈㄹ함
가끔보면 걍 사람을 지 화풀이할 수단으로 생각하는 듯..?ㅋㅋ
엄마는 안쓰럽다고 하는데 도대체 뭐가 안쓰러운지 1도 모르겠고 이런 짓을 거의 20년동안 매주마다 겪으니까 진짜 개빡쳐서 돌아버릴 것 같음
461
이름없음
2024/05/25 23:45:40
ID : Bs1eIE5SJ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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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애미 뒤진 고모년 짜증남 시발
지 자식새끼 잘났다고 나랑 비교질 해대고 자랑하는 거 보면
아가리를 찢어바리고 싶음.
그리고 틈만나면 지 맘에 안들면 싸가지없네 뭐네.
늙어빠진 호박같이 생긴년이 존나 나이많다고 유세떠네 개씨발 좆같은 년.
췌장암 걸려서 뒤져버려라. 시발년아
462
이름없음
2024/05/26 12:53:05
ID : 09wIGsrAq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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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진짜 스트레스받네 나 정도면 정상 체중인데 왜 자꾸 일주일에 한번씩 체중계 재라 저녁 이후로는 금식해라 관리좀하라마라야 다리 굵어보이는 것도 부은거여서 그런거라 살뺀다고 얇아지는게 아닌데 적게 말하는 것도 아니고 나 볼 때마다 체중관리 거려서 정병걸릴것같음ㅋㅋㅋㅋㅋ
안그래도 다리 콤플렉스여서 여름에도 긴바지 입고 돌아다니는데 엄마때문에 내 몸이 더 혐오스럽게 느껴짐 동생한테도 외모 지적해서 아직 중학생인 동생이 성형 고민까지 하게 만들고 진짜 최악임
463
이름없음
2024/06/17 23:14:47
ID : 01imNy5e0lh
0
중고생 사춘기도 아닌데 다큰어른이면 감정적으로 구는 것좀 그만해 그냥공부스트레스를 나한ㅌㅔ 해소하는거잔아 ㅎ.ㄴㄱㅅ야ㅋㅋㅋ
그리고 머만하면 그건 너가 틀린거야ㅎㅎ 현실은 이렇단다~~ 하면서 훈수두지마라ㅋㅋㅋ 지가머그리 대단하다고ㅋㅋ
464
이름없음
2024/06/18 00:48:30
ID : gjbg6p9eMi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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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이름없음
2024/06/19 13:44:55
ID : z85WnV82msj
0
애미년 진짜 매번 시비거네
466
이름없음
2024/06/19 13:46:21
ID : z85WnV82m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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ㅆㅂ 남자에겐 오구오구 해주고 여자면 집안사람이든 아니든 니 집안일 시키고 자기랑 방향성이 안 맞다고 지랄하는게 말이되냐
니애미가 그렇게 가르치던??
467
이름없음
2024/06/19 13:51:46
ID : z85WnV82msj
0
이론적으로 반박하면 말처돌려서 보고 듣지도 못한 다른집 애쌔끼들은 안 그런다 그 지랄하는데 그럴꺼면 새로 낳아 병신아 자궁 닫혀서 못 낳으면 입양이란 것도 있단다 애미씨발 쌔끼야
왜 자꾸 나한테만 시비야
폭력 애비쌔끼랑 쟝키동생쉑 잎에선 아주 잘 하더만 왜 나에게는 그러냐?
468
이름없음
2024/06/19 20:40:46
ID : bxDs6ZeNy6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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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된 레스입니다
469
이름없음
2024/06/20 02:00:08
ID : fWrxRxzTP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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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세보진 않았는데 한달에 한번 씻는 거 볼까말까한 거 같은데 진심 개역겨움 냄새나고 더러워;;씻으라고 씻으라고 그렇게 온가족이 잔소리를 해도 안씻음;
470
이름없음
2024/06/20 20:21:17
ID : pdUZgY4Lb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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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돈으로 사둔 빵이나 과자, 외국에서만 살수있는 라면이나 큰맘먹고 돈모아서 시킨 배달음식같은거 말도 안하고 뺏어먹는 가족들 개싫다 진짜 먹을거만 보면 눈돌아가지고 먼저 먹는사람이 임자 이지랄하면서 입에 처넣기 바쁨ㅆㅂ 성심당에서 몇시간동안 줄서서 빵 사왔는데 잠깐 씻고 온 사이에 가족들 몫으로 사둔빵 다먹고 내가 먹으려고 남겨둔 빵까지 주인이 손도 안낸 새빵 야무지게 4조각내서 하나씩 입에 처넣고 있더라 씨발 나한테는 말도 안하고ㅋㅋㅋㅋㅋㅋㅋ 내 몫의 음식을 오롯이 먹으려면 밖에서만 먹어야 한다는 사실이 역겹다
471
이름없음
2024/06/20 20:24:57
ID : s6Zjzfbu4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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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된 레스입니다
472
이름없음
2024/06/20 22:01:29
ID : pdUZgY4Lb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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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이름없음
2024/06/23 09:28:33
ID : s6Zjzfbu4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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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친척어른들 중에서 예절 존나 강요하는 강요충들 까고 싶음.
시발 나이 가지고 유세 떨지마
474
이름없음
2024/06/23 19:53:51
ID : bxDs6ZeNy6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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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된 레스입니다
475
이름없음
2024/06/23 20:05:06
ID : bxDs6ZeNy6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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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삭제된 레스입니다
476
이름없음
2024/06/25 19:13:47
ID : i7hvxyMmNwE
0
동생아
뭐 준비할거면 조용히 준비좀 해라 뭔 지 tmi를 자꾸 씨부리고 지랄
지 얘기만 하고 남들 말은 듣지도 않는데다 거창하게 뭐 준비한다 떠벌려놓고 뭐라도 아는 것처럼 나대는거 빡침 좀!! 아무도 안물어봤는데 일장연설 하고자빠졌어
477
이름없음
2024/06/25 20:08:31
ID : Za4L9a1eNBw
0
개비새끼 하는거 보면 대가리 속에 시발 우동사리만 텅텅 드는 것 같아서 짜증남 시발새끼.
뭐 정수기 점검이나 서비스 나오면 미리 이야기를 해줘야지. 이야기도 안해주고 이런 일에는 아예 무관심해서 내가 예고도 없이 갑작스러운 상황 맞이하는 일이 대부분임.
오늘도 시발 바쁜 상황에서 이런 일을 맞이하게 되고
게다가 이새끼는 딸년이 바깥에서 무슨 소리를 듣든 아 몰라 니가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굴어서 시발 지 새끼한테 애정이 있는건지 도저히 모르겠음.
돈만 잘 처주지 그것 외에는 부모라곤 좋은 점이 1도 없고 지 몸 하나 챙기는 것도 못하는 병신새끼라서 맷날 건강 좆창나있고 빌빌거리고 집안일은 하기 귀찮아서 죄다 나한테 떠넘기고 진짜 앱티엠 역할만 아니었음 진작에 고려장해버렸을 듯.
게다가 언니라는 이 시발새끼는 나한테 효도강요 오지게 하고 아빠 몸 안좋으니까 니가 챙기라 ㅈㄹㅈㄹ 부모님 말씀에는 꼭 복종해야 한다고 지랄거리고
무슨 시발 동생을 지 동생이라고 애정하는게 아니라 무슨 부모를 위해서 희생하는 시녀 취급임 시발년.
여하튼 시발 가족들 모두 걍 다 짜증나고 얼른 외국으로 이민가서 다 영영 안 봤으면 좋겠음. 가족이라는 존재 자체가 걍 좆같아.
478
이름없음
2024/06/29 22:37:02
ID : Za4L9a1eNBw
0
개비 짜증나 시발새끼 자꾸 뭐 지가 한 말을 제대로 약속도 안 지키고 미루냐.
내일 줄게 내일 줄게 ㅇㅈㄹ 시발새끼야 정확하게 말을 하라고.
맷날 아프다고 존나 처 골골거리면서 딸한테 귀찮다고 집안일 다 떠넘기는 것도 좆같아죽겠는데 십새끼가
지 개인적인 일만 중요하고 남한테 한 약속은 하나도 안 지키고.
그리고 맷날 놀려다니고 건강관리 안하니까 건강 좆창나지
시발 그래놓고서 자식이 맷날 챙겨줘야 하는거 고려장마려울정도로 짜증나.
479
이름없음
2024/07/14 20:13:55
ID : 0lg6rxPikk4
0
예전에는 혼자 잘 챙겨먹더니 이제는 밥 안 차려주면 라면만 끓여먹네시발 일어나자마자 하는 일이 라면 처 먹은 거 뒷처리고. 얼굴보면 할 말이 밥 줘 밖에 없냐? 냉장고에 다 있는데 왜 저래 진짜;; 그리고 애 얼굴은 왜 때려? 애는 애대로 꽁해져서는 시발 아무것도 아니라고 지랄이고 그럼 나보고 뭐 어쩌라고 개짜증나 진짜
에어컨도 쓸 거면 닦아서 쓰던가 에어컨 커버 씌우지도 않은 거라 먼지 장난 아닐텐데 그냥 쓰고. 그리고 작동시키면 작동 시킨다고 말 좀 해;; 창문 다 열어놨는데 그냥 키고. 뭐 하자는 거야?
480
이름없음
2024/07/15 00:45:46
ID : 47s3u2mk79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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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24살 먹을 때까지 아무런 사회 경험도 없고 최근에야 겨우 일이주 노가다 뛰다가 때려쳐버렸던 놈이 군대 가서 쪽먹을까봐 그러는 건지 지가 믿는 사이비 종교 말대로 곧 멸망이 올거라 믿어서 그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수능 핑계 다 쓰고 나니까 이번엔 자격증 시험 핑계로 군대 미룬 거니? 그래 그렇게 30살까지 미뤄봐
이새끼는 그리고 아빠가 암 걸렸을지도 모르는데 분위기만 밝게 유지하려고 시도하는거 지 멘탈 방어하려고 저러는거 딱 보임 아빠가 지금 아픈데 뭔 자격으로 집안일 좀 하라고 박스를 갖다버리라 이 지랄하노
저놈보다 어린 친척들도 다 군대 갔다와서 철들었던데 농담이 아니라 진짜 자기가 고등학생인줄 암 아 진짜 너무 철 없음 얼굴도 빻은새끼가
481
이름없음
2024/07/15 12:04:29
ID : TWnPcrdPdBh
0
음쓰보다도 못한 새끼야 잘난 척좀 적당히해ㅋㅋㅋㅋ 존나 잘난것 하나도 없는 새끼가 뭐하는거임. 하긴 지가 하도 있는 짓이 얼마나 쪽팔린 짓인지도 모르니까 그딴 짓 하겠지ㅠ 아 존나 역겨워 할줄 아는건 회피하기 인정 안하기 질질짜기 억울해하기 잘난척하기밖에 없으면서 진정 자기가 잘났다고 생각하는건가? 그리고 니년 인성부터가 쓰레기고 범죄자면서 뭘 하겠다고 나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럴 능력도 안 되면서.
시발 진짜 당당하면 당당하게 나오면 되는거 아님? 할줄 아는건 회피밖에 없으면서 뭘 억울해함? 억울하면 니년이 풀면 되는거 아님? 이 말이 그렇게 긁혀? 아니 당당하다며ㅋㅋㅋ 시발 뭐하자는거임 지가 지 스스로 가두고 있으면서 뭘 억울하냐ㅋ 니년 말이 거짓말 취급 당하는게 그렇게 싫으면 뭐든 해야 하는거 아니냐....... 가만히 있으면 뭐 누가 해결해줄 것 같음? 그냥 공개적으로 욕좀 쳐먹고 뒤져라 바퀴벌레 같은년아ㅋㅋㅋ 아 그리고 니 억울해서 연 끊는다며? 집 나간다며? 왜 실천 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악을 쓰고 찔찔 짜더니,,, 말이라도 하지 말던가 진짜 평생을 집 나간다 연 끊는다 하더니 막상 그럴 자신은 없고 돈은 쳐받아야겠고.... 그냥 좀 나가ㅋㅋ 나가 살다 뒤지라고 계속 얼쩡대지 말고ㅎㅎ 어차피 니년 기본 생활습관도 안 잡혀있잖아? 나가면 바로 뒤질것 같은데 왜 안나가ㅋㅋ 그것 마저도 회피냐? 토나온다 진짜ㅋㅋㅋ 어휴 진짜 대가리 터트리고 싶네
482
이름없음
2024/07/20 11:32:44
ID : 09wIGsrAqru
0
거의 20년 동안 양력으로 생일 챙겼는데 갑자기 양력이 아니라 음력을 챙기라고 하면 헷갈리는게 당연한 거 아닌가?미리 생일 몇월며칠이라고 알려주던가 다른 애들은 다 알고 부모 음력 생일 챙겨준단다 이러면서 궁시렁대는데 도대체 누굴 보고 말하는거임?내 주위 애들도 그렇고 나랑 같은 세대 사람들은 음력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걸요...
483
이름없음
2024/07/20 22:20:58
ID : 85RwrdXs09v
0
애미애비 다 좆같다 마음같으면 이 세상에서 치워버리고 싶다 빨리 죽어 좀 유산 하나도 안 남겨줘도 좋으니까
그냥 애비애미 둘다 영원히 이승에서 꺼져버렸으면 좋겠어
484
이름없음
2024/07/25 18:36:54
ID : pdUZgY4LbA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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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
이름없음
2024/08/09 22:18:46
ID : wIIJPg43Pa9
0
ㅅㅂ 나는 지 실수 덮어주고 대신 처리해준 적이 10번은 넘는데 지는 고작 내가 바닥에 국물 좀 흘린걸 보고 바로 꼰지르네 ㅋㅋㅋㅋ 진짜 돌았나 내가 그만큼 지 실수 처리해줬으면 자기도 처리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존나 순진한 애마냥 아빠~바닥에 뭐 흘리셨어여?? 가 뭐냐고 병신아 니가 아직도 유딩인줄 아냐 그거 때문에 아빠한테 열심히 닦은게 이거냐?? 라고 비꼼도 당하고 꼽도 먹으니까 너무 기분이 좋다 ㅎㅎㅎ 병신새끼야 내가 예민한게 아니고 그동안 쌓아오던게 이걸로 터진거야 지 누나를 누나 대접도 안 하고 지 여동생마냥 부려먹고 놀리고 병신으로 만드니까 존나 좋았겠지 ㅅㅂ 새끼 이제부터 네 생일도 졸업도 신경 안 쓰고 축하도 안 해줄거니까 그렇게 알고있어 썅
486
이름없음
2024/08/12 21:55:37
ID : 6knDBzcK0pU
0
내 동생 새끼.
서로 안 맞으면 걍 서로 피하면 되는 일인데 얜 지가 먼저 시비 오지게 턴다. 그래 놓고 뭔 말하면 내가 이상하다고 함.
아빠한테 쳐맞았을 때도 맞는 요령이 없어서 어쩌고 지랄함. 내가 나이 더 많아서 훨씬 더 많이 맞았는데도 그럼.
487
이름없음
2024/08/21 07:37:46
ID : bwreZbbgY5P
0
진짜 ㅆㅂ 누나랑 매형 집에 오는거 지가 눈치주면서 뭔 내보고 쓸때 없는말 한다고 지랄이지 내가뭐 뇌가 없나 생각이 없나ㅋㅋㅋㅋ지가 눈치 존나 주니까 누나가 눈치 채고 저려지
진짜 누나 결혼하고 첫 인사 하는건데 귀찮다 저딴말 하는게 정상인가 진짜 저래놓고 누나 매형한테 뭐 바라면 사람쎄끼 아님 맨날 전화 하면서 애정결핍 누나 매형한테 하지말고 행동으로 좀 보여라 ㅆㅂ 나한테 개 지랄 떨지 말고 병신이 그리고 뭐만하면 살쪘다 ㅈㄹ하고 만약내가 쪘으면 인정이라도 하지 주변 사람들이나 누나도 이야기 들으면서 엄마 또 가스라이팅 사작 이나면서 니가 찌긴 뭐가 쪘다고 다 물음표 하던데 진짜 딸분들 중에 엄마랑 사이 안좋은거 1위가 안쪘는데 살쪘다 그지랄 떠는 거라던데 내가 존나 당하니까 공감 오지게 감 좆같음 ㅋㅋㅋㅋㅋㅋ아니 남자들 중에 내가 정상 체중인데 왜 자꾸 다른 신체랑 비비지?? 덕분에 없던 식탐까지 생기고 먹고 토하고 난리남 뭐만하면 매형 보기 창피하다 이딴말 쳐씨부리고 오죽하면 누나도 매형 니존나 좋아하는데 내편들어주더라 진짜 누나 없었음 나 자살했을뜻 아빠도 나보고만 존나 지랄해서 개싫음 빨리 말대로 탈출해야지 좆같음
488
이름없음
2024/08/21 09:20:53
ID : XAnUY2k4HAY
0
언니 한 명만 데리고 따로 살고 싶어 생판 남에다 종교 강요하면 욕이나 박을 수 있지
하필 가족이라서 좆같기만 하고 독립하려 하면 협박함 생까고 도망가기에는 실천할 거 같아서 소름끼쳐 씨이발 이딴 걸 가족이라고
언니 아니었으면 진짜 풍비박산시켰다
489
이름없음
2024/08/21 09:25:14
ID : nvclfRCp9jA
0
토나오는병신새끼야 네가 한 짓이 있는데 어떻게 뻔뻔하게 얼굴 쳐들고 다닐수 있는거니ㅋㅋㅋ 정신승리 그만하고 그냥 죽어
누구보다 이기적으로 인생 살고 있는건 그쪽인데요; 누가 누구한테 인생훈수 하는거임? 애초에 너는 진짜 흔히 말하는 양아치 + 흡연충 + 가오충 + 학교폭력가해자 + 악플러아님?? 그 외에도 존나 화려한 개좆같은 수식어들 달고다니면서ㅋㅋㅋ
490
이름없음
2024/08/21 19:56:45
ID : gjeGmrbDuty
0
별 지랄을 해라 지랄을 ㅋㅋㅋㅋㅋㅋ 지가 꼬아 듣고 왜 나한테 난리야 미친놈인가 엄마가 우리 싸우지 말라고 한 지 반나절도 안 됐는데 벌써 시동 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안 참으면 분위기 싸해지니까 그냥 먼저 사과 박았지만 어이가 없네 진짜 ㅋㅋ 집 가면 걍 무시해야겠다;
491
이름없음
2024/08/25 13:07:07
ID : XBvDvzRCjeF
0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아빠. 나도 잘못 많이 했지만 사람 진절머리나게 만들고 가족들이 살갑기를 바라는 게 싫어. 선넘는 장난, 농담도 많이 하고. 엄마는 다 좋은데 너무 신경질적이야. 별 거 아닌거에도 소리를 자꾸 질러.
오빠는 정치병 걸렸고...그리고 성욕에 찌들어있는 거 꼴보기 싫어.
친가는 할아버지가 너무 불쌍해. 작은 아빠가 좀 철이 없어.
외가 가고싶다. 따숩고 정답고..다 너무 좋은 사람들이여서 눈물 나. 외가 갈 때마다 힐링 많이 하고 와. 인원도 많아서 복작복작하고 소박하고..
암튼 나도 좋은 사람 아니지만 우리집은 정상이 아닌 것 같아.
+) 생각해보니 부모님이 사람 마음 깎아먹는 것도 모르고 막말하는 것도 있네. 항상 외모지적하고 살빼라면서 역겨운 거 쳐다보듯이 말하고. 근데 그게 다 다이어트자극이래. 싸우다가 ㅈㅅ시도한 얘기 꺼내고. 왜 그러는건지 모르겠다. 왜 일부러 상처줄 말만 골라서 하는걸까. 가족사이에 무슨 예의를 차리냐는데 할말 못할 말 가려주길 바라는 내가 이상한건가.
492
이름없음
2024/08/25 16:32:54
ID : 09wIGsrAqru
0
집에있음<(한숨존나깊게쉬며)집에 있으면 병걸린다 한심하게 집에만 있지마라 엄만 그거 안좋아해...그건 엄마 생각이고 난 집에 있는게 더 편하고 안정감들어 오히려 밖에 나가면 힘들고 정신병걸릴것같다고
집에서 나감<너 돈쓰고왔냐?나는 사먹는것도 아까워죽겠는데 너는 돈 잘만쓴다? ㅆㅂ 그럼 어디가라고 밖에 나가면 순 돈쓰는데밖에 없는데ㅋㅋㅋㅋㅋ걍 공원만 터벅터벅 돌아다니다 오라고?날씨도 더워죽겠는데?
알바안함<한심하게 집에만있고 부모 돈만 받으면서 살 생각이니?나가서 알바라도 좀 구해.대학 졸업하면 사회생활해야하는데 미리 경험해봐야지
알바구함<넌 공부도 해야하고 국시도 봐야하는데 알바할 시간이 어딨니?
어느 장단에 맞추라고 ㅆ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짜증나기만하고 나한테 도움은 하나도 안되는데 가족이라서 이렇게까지 말해주는거야~ㅇㅈㄹ 엄마는 아무말안하는게 나한테 가장 도움돼...
493
이름없음
2024/09/17 02:49:48
ID : yK7xRBhxVhx
0
요즘 누가 제사지내냐 없는 형편이라도 제사는 꾸역꾸역 지낼거라고 참… 집도 좁아 터져가지고 제사 지낼때마다 내 방 내줘야하는 것도 개빡치고 제사 후에 방에 향냄새 남는것도 개빡침 조상 그렇게 챙기고 싶으면 처음부터 끝까지 자기가 준비해서 해야지 손 하나 까딱 안하고 들어와서 절만 하고 나가는게 효도냐 미친 다 늙어빠질때까지 연애 결혼 못하고 도태됐으면 쭉 혼자 살지 지보다 몇이나 어린 여자 데려와서 몇십년동안 노동시키냐 이제 나도 못참겠음
그리고 제사 한번 지내는 거 돈이 얼마나 깨지는데 나이만 먹고 모아둔 돈도 없고 일하고 있지도 않고 제사는 해야겠고ㅋㅋㅋㅋㅋㅋ 시발 엄마한테는 미안하지만 늙은새끼랑 결혼하면 안되는거 엄마 보고 절실히 깨닫는다
494
이름없음
2024/09/19 23:21:19
ID : bxDs6ZeNy6q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95
이름없음
2024/09/20 16:07:57
ID : 89yZfU5hvu4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96
이름없음
2024/09/20 18:05:41
ID : qi67uqY3yE9
0
엄마가 나이가 몇인데 통금을 만들어 ㅋㅋ 마음껏 술마시고 놀수도 있는 거지 지는 퇴근 시간 4시고 그때부터 술 처마시면 새벽에 들어오면서 8시에 퇴근하는 엄마가 12시 넘어서도 술 마시면 전화해서 오라고 ㅈㄹ하는 것 좀 그만해 씨발 여자가 밤늦게까지 술마시면 남들이 뭐라 생각하겠냐고? 뭐라 생각하긴 걍 술 마시구나 하겠지 존나 다 지같은 줄 아나 ㅋㅋ 나 어렸을 때 엄마 술 안 마셨다며 근데 아빠는 술 마셨고 술처머시고 집에 와서 엄마한테 밥달라고한 거 다 까먹음? 업보라 생각하고 이해해줘야지 존나 내로남불하네 씨발 이기적인 것 좀 고쳐 할머니가 오냐오냐해서 키워서 그럼? 남아사상 좆까러그래 개등신같은거진짜 할머니 보기 싫다고 내가 왜 보지도 못한 할아버지 제사를 내가 챙겨야 하냐고 아빠의 아빠면 아빠가 제사상 차려 ㅆㅂ 내가 왜 음식 만들어야 하는데 내가 왜 할머니집 갈때마다 일해야 하냐고 내가 허리 때문에 몇달 고생한 거 뻔히 알면서 낫자마자 5시간 차 타고 가서 할머니 밭일하게 만드냐? 좆같네씨발
497
이름없음
2024/09/21 04:40:36
ID : 8lA2GpWpcFa
0
아빠가 지키지도 못할 약속 좀 안했으면 좋겠음...
벌써 약속 미룬게 몇 번째인지 모르겠음 이번주까지 안주면 신뢰 잃다 못해 걍 집에서 말도 안하고 손절할거임
498
이름없음
2024/09/21 22:06:35
ID : jz9jzdPa5TO
0
아니 제발 좀 말좀 가려서 하자ㅋㅋ 매번 말 할 때마다 '나 T라서 그래' 붙이면 끝? 시발 그건 니가 T라서 그런게 아니라 싸가지없는거임 그냥ㅇㅇ 할말 못할 말 구분도 못하는 그냥 가정교육 잘못받은 새끼라서 그런거라고ㅋㅋㅋㅋ 누구는 그렇게 말 못하는 줄 알아? 그게 사람이 할 말이 아니고 말같지도 않은 개소리니까 그런 말 안 뱉는거지
499
이름없음
2024/09/28 03:32:51
ID : 89yZfU5hvu4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500
이름없음
2024/09/29 12:02:06
ID : q5ak4E7f9fX
0
아 토나와 더러워 시발 왜저러는거야
진심으로 자기가 예쁘고 귀엽다 생각하는건가?
501
이름없음
2024/09/29 12:20:49
ID : spak1ipgmMi
0
최저가 가성비 고집하시길래
똑같이 최저가 가성비 고집해드렸는데 왜 화내지
난 고작 그거 아픈거 가지고 무슨 병원이냐, 니가 약해서 쓸데없이 돈 나가잖냐 니가 벌어서 병원비 써라. 이따위 말 안하고 곱게 대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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