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23 09:04:32 ID : fhy4Zg5cGk1 3
난 오빠 ㅂㄷㅂㄷ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3/16 18:37:29 ID : xxwmre1xA6i 4
엄마 그 누구보다 자식을 바보 멍청이로 키우시는건 본인이십니다 평생 뭘 하든 돌아오는게 비난밖에 없는데 그럼 누가 대신 하고 싶겠냐고요ㅋㅋㅋ 당신이 뭘 했냐고 칭찬을 해 줬어 압박만 하고 뭐만 하면 욕하는 주제에 누가 누굴 한심하게 여겨 칭찬 한 번이라도 받고 싶었고, 잘못에 한 번이라도 사과받는 게 내 소원이었어 지금은 그런것도 그만뒀지만 자꾸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멍청이라는데 그게 왜 다 해주는 사람 때문이라 생각하지? 뭘 할 때마다 완벽하게 해내길 바라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든 당신도 마찬가진데ㅋㅋㅋ
이름없음 2026/03/14 23:25:53 ID : PirAjck7gko 3
시발 내 얘기인줄 자기거 건들면 지랄 발광을 하면서ㅋㅋ 왜 이렇게 자기한테 관대하냐고 시발
이름없음 2026/03/21 13:20:42 ID : rgi3DxSMjjx 3
부모 나의 모든걸 마음에 안 들어함 나한테 뭘 원하는지 도통 모르겠지만 맨날 지랄함ㅋㅋㅋ 이유가 없음. 왜냐? 이렇게 하라 해서 하면 이렇게 했다고 욕먹고, 이거 기억해서 다음에는 저렇게 하면 왜 이렇게 안 하고 저렇게 하냐고 욕먹음. 이게 그냥 매번 반복됨ㅋㅋㅋ 그냥 뭘 해도 욕 먹는거임. 그래놓고 왜이렇게 바라는게 많은건지 모르겠음. 지들이 한 행동 때문에 결과가 이 모양 이 꼴 인걸 이해 못함. 화병나 뒤질것 같아. 가만히 있으면 몰라... 자기가 먼저 선빵치고 시비털어서 내가 방어하거나 반박하려 들면 진짜ㄹㅇ 입에 거품을 물고 달려듬. 그러면서 나보고 매번 가족의 가치를 모른다 어쩌구ㅋㅋㅋㅋ 이게 말이야 방구야
302 이름없음 2023/07/31 11:36:00 ID : A6lCkrbxu9B 0
우리엄마 나 진짜 억울한게 남자 평균 몸무게 인데 진짜 비만도 아니야 오죽하면 누나한테도 물어 봤는데 누나고 나보고 절대 살찐거 아니라고 하는데 자꾸 밥먹을때마다 살쪘다고 뭐 먹을때도 살쪘네 터지려 하네 뭐라하니까 스트레스 받아서 식욕늘어 나고 거식증 까지 생김 아니 애초애 남자랑 여자 분들 평균 몸무게가 다른데 나보고50킬로 까지 빼라고 억지부림..핸드폰 사려 갈때도 여자색 남자색 이지랄 떨어서 창피했는데 누나 결혼하시는 분 키가 작아서 마음에 안드네 뒤에서 지랄 하는데 진심으로 둗기싫은 누나가 진짜 좋아하는분 만나서 결혼 하겠다는데 왜 본인이 난리인데..누가보면 엄마가 결혼하나고..직장좋고 성격 괜찮으면 다좋은거고 누나가 진짜 사랑하는 분 만나서 결혼하겠다는데 욕하는것도 진짜 듣기 싫어서 한마디 했잖아 누나 집에 있을땐 누나 살쪘다고 지랄하더니 이젠 없으니 나한테 시작.. 진짜 딸분들 보시면 평균 몸무게 이신데 엄마들이 살쪘다고 잔소리해서 사이 안좋은 분들 많다고 하던데 진짜 ㄹㅇ공감이다 계속 당해보니 정신병 걸릴것 같음 진짜 살쪘음 이해라도 하겠다 본인 필요하면 우리아들 성인 어쩌고 본인 마음에 안들면 결혼 안하면 애라고 가스라이팅함
303 이름없음 2023/07/31 13:35:06 ID : he3SJTQk8lx 0
내가 사다놓은 콜라좀 마시지마 ㅅㅂ 나도 먹었어서 할말은 없지만
304 이름없음 2023/07/31 19:10:25 ID : jumpSFhgnXz 0
지가 아갈머리를 존나게 개념있고 예의바르게 놀리셔서 제가 느그가 말할때 한숨 쉬는겁니다요^^ 애시당초 아가리 놀리는걸 시발거 개좆대가리 놀리듯이 놀리는데 그걸 어찌 사람새끼의 주둥이에서 나온말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뭐든지 지 위주 뭐든지 지 좆대로 안해주면 지랄지랄 존나해대고 니는요 시발 내가 니의 딸이라는거에 감사하세요^^ 내가 그나마 마음에 안 담아두고 탈탈 터는 타입이라 이 정도에서 멈추는거지 딴 년들이면 이미 집 나오고 경찰 뜨고 난리 났어 딴 집 애들은 이렇게 안한다고? 시발아 그 집 부모년들도 니처럼은 안해 선을 알고 거기를 안넘으니까 그 집애들도 안 넘는거지 진짜 시발 내가 왜 애 낳고 싶어하는줄 알아? 너 같은 안키워도 애는 잘 자란다는걸 니년이 여길 뜨기 전에 알려주고 싶어서 그래
305 이름없음 2023/08/01 08:35:26 ID : U1u9wE5WmKY 0
인생 진짜 불편하게 살어 자기가 잘 못한거 잘 못하는거 한마디만 해도 발작해.. 의도도 없는 말가지고 주변 인식 ㅈㄹ하면서 사는데 잘하는건 없고 자존감은 낮고 공격적이기만해 가족 진짜 성격도 사람도 일그러짐
306 이름없음 2023/08/01 08:35:59 ID : U1u9wE5WmKY 0
진짜 어캄~ ㄱ,렇개 한평생 패배자로 살 것 같음
307 이름없음 2023/08/03 03:33:04 ID : A42E1a9utBA 0
대체 제대로된 목적도 없고 똑같은 얘기만 할거면 왜 굳이 뭘 하고있는 날 부르는거야? 똑같은 얘기만 할꺼면 내 시간뺏지말고 너 할거나 하세요 진짜 시발
308 이름없음 2023/08/05 18:05:34 ID : eGtvxA7wFhf 0
몇년전에 자기 술주정 했던거 말하고 다니지 말라고 했으면서 내가 실수한건 바로 사촌들 놀림거리로말하네, 지 술주정 사촌들한테 말하면 화낼거면서
309 이름없음 2023/08/06 19:18:09 ID : 0msmHzSK7Bx 0
이젠 걍 웃김... 나이 반백살 넘은 사람이 자기 기분 나쁜거 티 팍팍 내서 주변사람들 가시방석 앉히는거 보니까 예전엔 존나 짜증났는데 이젠 걍 웃기고 나는 저런 사람 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만
310 이름없음 2023/08/09 14:58:13 ID : Bs9wJTTXAi0 0
울렁거린다고 오바싸는고 그만 보구싶다 그러고 10분있다 폰하거나 컴퓨터할거잖엉~ㅎ; 그만 돼지마냥 꺽꺽대..좀
311 이름없음 2023/08/09 15:37:23 ID : kk5TU59a7cM 0
좀 안불렀음 좋겠음 할말도 없으면서
312 이름없음 2023/08/09 18:21:29 ID : 0msmHzSK7Bx 0
존나 당연한거 안 물어봤으면 좋겠음 딱봐도 미역국인데 이거 뭐냐고 왜 묻는 거임?? 딱봐도 불고기 딱봐도 라면이잖아시발
313 이름없음 2023/08/11 17:06:50 ID : BunDBAnVcGq 0
상의 한번 하지않고 마음대로 정해놓고 따라오라 하면 잘도 따라가겠네요 반감만 더 들고 원하지도 않는 일에 감정호소해서 결국 니가 희생해라 하는게 뭐하는 짓거리야 처음에만 이해하고 존중하는척하면서 위에서 이야기할 궁리하고 원하는 대답 들으려고 하는거 변하지않네 신물난다
314 이름없음 2023/08/12 01:20:22 ID : 6palg1zVamr 0
식사할 때 맨날 정치얘기 좌파욕 오빠욕 연예인욕 친척욕 한국인욕 등등 온갖 부정적인 얘기 쏟아내고 꼴에 남자랍시고 설거지 한번 대신 해본 적도 없는 새끼가 엄마가 집안일 노동해주는 덕에 편하게 먹고 입고 자는 거면서 집안일 관련해서 큰소리치는데 그거 들으면서 누가 생글생글 웃으면서 웅웅 아빠말 다 맞아요 해줌? 것도 하루이틀이면 몰라 맨날 이지랄인데 씨발 ㅋㅋ 자기 얘기 듣는 상대방 얼굴이 썩어가면 이 얘기는 싫어하는 것 같으니까 그만 말해야겠다는 최소한의 배려도 없는 건가? 씨발 성격 개좆같이 예민해 이딴 것도 가장이라고 씨발 ㅋㅋ 나름 애비라고 생각해서 지가 사달라고 했던 8만5천원짜리 선물 포장까지 해서 줬는데 아빠를 신경쓰긴 한다고 비아냥대고 선물 주는 딸 표정이 맘에 안 든다고 안방에서 뒷담까는 거 듣고 개현타왔다 씨발련 니한테 나같은 딸은 너무 과분해 씹새끼야 좆같은새끼 안방에서 말소리 들리면 또 내 뒷담하는 것 같아서 신경 곤두섬 ㅋㅋ 부모한테 돈 써놓고 좆같은소리 듣는 거 진짜 존나 속상해서 눈물이 자꾸나와 남이 자길 이해해주길 바라면서 남 이해해줄 생각은 못하고 패배자콤플렉스 찌들어살면서 자기연민에 미쳐있는 병신나르시시스트새끼 진짜 징그러움 표정 썩는 걸로 그치는 걸 감사하게 생각해 씹새끼야 집안에서 애교많은막내여직원 바라는 병신상사같이 굴지말고 고려장하기 전에
315 이름없음 2023/08/16 20:12:32 ID : bAZeFii7grv 0
진짜 존나싫음 시발!!!!!!!!!!!!!!!!!!!!!!!!!!!!!!!!!!! 일주일에 용돈 만원 뭐 어디 과자 하나 사면 가격 거덜나고 며칠동안ㅇ 굶어야되는데 미친건가진짜? 심지어 만원도 재때재떄안줌ㅋㅋㅋㅋㅋㅋㅋㄴ지가 귀찮으면 니가 이거해라저거해라하면서 집안일은 좆도안하면서 소파에서 벗어나질 못함ㅜ
316 이름없음 2023/08/19 15:41:02 ID : 09wIGsrAqru 0
동생 자꾸 볼일보고 나서 손도 안씻고 그냥 나옴...손 좀 씻고 나오라고 해도 괜찮다면서 ㅈㄴ말안들음 나랑 부모님 생각은 안하나?더러워 죽겠다 진짜 그것뿐만이 아니라 지 물건 다 더럽게 쓰고 청소도 안함 내 화장품이랑 가방에 눈독들이던데 니같은 년한테 빌려줄것같냐ㅋㅋㅋ
317 이름없음 2023/08/23 19:03:40 ID : yK7xRBhxVhx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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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이름없음 2023/08/23 19:35:59 ID : dWo59jvyE3z 0
아빠 화나면 손드는 버릇있는데 이런새끼 자식으로 태어나서 종종 내가 감정적이고 폭력성이 높은게 느껴져 그때마다 역겨워죽겠어 아빠노릇도 제대로 안할거면 왜싸질렀는지 그래놓고 아빠취급 받고싶어하는거 보면 우스움
319 이름없음 2023/08/23 20:22:45 ID : 7xO9ArtirwF 0
부모님이 종종 너무 심하게 성소수자,귀신/요괴 등에 대해 대놓고 그러는게 싫어.. 관련되어서 나오기라도 하면 그런거 보지 말라고 ㄱㅐ심하게 가스라이팅하던데 이정도면 동생이 불쌍할 정도야... 그리고 나 모태신앙 무교인데 너무 기독교 강요해서 힘들어..
320 이름없음 2023/08/23 22:50:32 ID : 7BBtba8i004 0
울 부모님 울오빠가 지적장애 있는데 어릴 때부터 그걸로 맨날 이해못해주면 맨날 인신 공격감. 내가 죽어야 이럴일이 없지? 이러면서 맨날 나 죄책감 느끼게 함 ㅆㅂ 오빠가 내 물건 건들여서 화내니깐 동생이 되가지고 그것고 이해 못해준다고 지랄 떠는데 나도 항창 사춘기에 여자인데 맨날 나만 이해 하라고 지랄함. 그래놓고는 또 자기네들 물건 오빠가 건들면 불같이 화내면서 내가 내물건 건든걸로 오빠한테 지랄 하면 이해 이지랄. 완전 언행 불일치임. 또 내가 양성애자인데 아빠는 별말 없어는데 엄마는 나보고 더럽다고 정신병 있는거 아니냐고 지랄떰
321 이름없음 2023/08/23 23:02:30 ID : 8mJRvcrhs00 0
남동생. 여백이 턱없이 부족해서 이유는 생략한다.
322 이름없음 2023/08/24 03:42:32 ID : NvvctwK6pfh 0
혈육들 시1발 ㅈㄴ한심한 인생임 고마운줄도 모르고 ㅈㄹ떠는게 뭐같아진짜 나이만 먹엇지 잘난것도 잘한것도 없으면서 대접은 받고싶어함ㅋㅋ 아니 아예 뭘 한게 없음 허송세월 보내놓고 자존심만 남아서 존나 꼴불견이고 최악이다 시발.. 말도 지 면상같이함 천성도 못돼처먹어서 정말 싫다 얼른 여기 탈출해야지
323 이름없음 2023/08/25 16:20:49 ID : nO9zgkqY9y2 0
혈육 존나 짜증남 시발년 구직중이면 돈 아껴야하는게 당연한건데 개비한테 돈내라고 지랄하는게 정상이냐 시발ㅋㅋㅋ 개비라는 자식은 뇌에 든게 우동사리밖에 없어서 시발 입도 싸고 가벼워서 개빡치고. 이딴 벌레만도 못한 것들이랑 가족이라는게 너무 짜증난다 씨발. 얼른 외국으로 이민가서 진짜 연 끊고 평생 안보고 살고싶음. 개씨발 가족이 아니라 가좆같아서 진심 암걸릴것 같음. 발암덩어리 씨발새끼들.
324 이름없음 2023/08/26 08:33:40 ID : 05PjAjeNyZf 0
오줌을 왜 질질 흘리면서 싸냐고 씨발새끼야 오줌을 흘렸으면 닦던가 물도 안 내리고 오줌만 쳐싸갈기고 나가네 개씨발 이와중에 엄마는 이것도 이해해줘야한다고 이러고있음 맨날 혼내기 귀찮다고 넘어가니까 저새끼가 기어오르는 것도 모르나 진짜 빡대가리인가 지 아들도 모르는건가 아무튼 개짜증남 더러운새끼 우리집 개보다 못해 진짜ㅅㅂㅅㅂㅅㅂㅅㅂ 우리집 개도 배변패드에 안 흘리고 잘만 싸는데 우리집 아들놈은 왜저럼????? 개보다 못한 새끼인듯
325 이름없음 2023/08/28 02:52:26 ID : 7gnPeIK6jhe 0
또 의미 없는 말싸움 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길 걸 내가 또 못 참고... ㅋㅋ 이제 진짜 그냥 뭐라고 하든 알았다고 해야지 미안하다 동생아~~
326 이름없음 2023/08/28 19:11:35 ID : A41wskoFa5T 0
나가뒤져라 좀
327 이름없음 2023/08/28 21:01:36 ID : mE3CqlA6kmr 0
애비야 그거 아냐 나 정신과 가서 상담받았더니 상담치료는 내가 아니라 니가 받아야 한다더라 나보고 빨랑 집 나오래
328 이름없음 2023/08/28 21:04:50 ID : mE3CqlA6kmr 0
나르시시스트+가스라이팅 니 정신연령 10살도 안된다더라 어쩐지 그래서 하는 짓이 애새끼같았던거였나
329 이름없음 2023/08/28 21:10:00 ID : 45go7zcNy1C 0
아무것도 안 알려줬으면서 안 알려준 것도 잘 하길 바라는 건 너무 이기적인 거 아닌가 그림...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딸한테 엄마는 보통 넌 안 될거라고 재능 없다고 하나? 그리고 그런 엄마한테 동조하는 아빠랑 동생도 너무너무 싫어 싹 다 죽이고 자살하거나 그냥 자살하고 싶어
330 이름없음 2023/09/02 10:40:24 ID : TO5WjfXBwIL 0
알바 구하다가 7월 달 중순까지 안 구해져서 차라리 의미 없는 시간 보내지 말고 영어 공부라도 하자 싶어서 시험 접수하고 공부함 그 와중에 이모는 자꾸 나보고 넌 하는 게 뭐냐 집에서만 뒹굴 거릴 거냐 가사도우미처럼 살지 말아라 이러는데 내가 아무것도 안하고 사는 줄 아냐? 내가 일주일 동안 거의 걸어다니면서 알바 구하러 다니는데 처음에는 듣기 싫어도 내 생각해서 하는 거니까 참았음 근데 하는 거라고는 날 어린애 정신 연령 낮은 애 취급하면서 헬리콥터 부모마냥 모든 걸 챙겨 주려고 하고 난 알아서 하는데 굳이 이상한 데 걱정하면서 거의 정신병 수준으로 불안 떨어서 나도 정신병 걸릴 것만 같음 엄마란 인간은 날 무수리 취급함 실제로도 넌 여왕에서 무수리된거라고 지가 세기의 유머 치는 것 마냥 지혼자 쳐 웃는데 내가 언제 니 돈으로 사교육 받던? 내가 아무리 얘기해줘도 넌 사교육 뭐하러 받냐고 반응이었잖아 그래와서 대학 편입해라고? 지랄하네 씨발 소속변경이라서 경쟁 너무 심하고 그 때 고3 담임쌤도 국립대 추천해줬는데 니가 안하겠다고 난리쳤잖아 선생님이 좋은 선택이 아니라고 했잖아 개ㄴ아 그런데 니 뜻대로 안돌아가니 내 탓? 내 탓이니? 결국엔 결정하는 것도 너였고 내 의견은 묵사발로 만든 주제에 그런 말 하지마 진짜 그런 말할 때 진짜 죽여버리고 싶다 니는 시발 양심이 있냐 나 현장실습 신청하려는거 니가 시발 하지 마라고 난리쳤잖아 씨발 개새끼야 하는 게 없다매?????그래서 현장실습이라도 칠려고 이러는 거잖아 경험 쌓을려고 내가 알바도 현장실습도 하려는 거잖아 내가 작년에 자격증 qa인가 그거 준비하면 안되냐고 했는데 당신 뭐라했지? 그런거 실업계 애들이 하는 걸 니가 왜하냐고 했지?????? 제발 세상 달라졌다고 좀....나보고 신문 많이 읽으라매 세상 알아가야 한다고 엄마라고 존칭 쓰기도 싫다 씨발아 요즘 세상에 사교육 안받는 애들이 있냐고 정말 가난해서 사교육에도 못보태는 경우 제외하고 보더라도 가난해도 학원은 보내주는 집도 많은데 대체 날 위해서 뭘 해줬다는건데 등신아 내가 적응 안될까봐 학원에 안보냈다고? 밖에 보내줘야 적응하던 안하던하지 근데 그럼 미술학원 태권도학원 그 쓸데없는 학원들은 뭐하러 보냈냐? 적응? 지랄 걍 상황대로 흘러가면서 자연스럽게 하는거지 니는 그냥 귀찮아 했던거야 바빴겠지 그렇겠지 근데 날 위해서 돈 번다고 하지만 웃기지마 걍 니 육아보단 니 꿈 니 금전이 더 소중한 거잖아 집안일 내가 해주면 뭐하니? 내가 삼시세끼 반찬 국 다르게 하며 밥해주면 뭐해?? 어차피 집안일 등한시 하면서 무사하는데 말로는 고맙다고 하면서 기분대로 그까짓 밥하는 거 뭐가그리 중요하다고 난 방학에 뭘 하지도 못하고 집에 묶여서 사는데 넌 취업이나 되겠냐고 넌 뭐하고 있냐고 그럼 미대 요리사 하지 그러냐 비아냥대면서 자식한테 방학 때마다 폭언 퍼붓는 년이 1학년 입학하자마자 지금까지 위선 아닌 위선 떠는 모습 보는거 너무 지긋지긋하다 아니 어차피 미대 안보내줄거라고 했으면서 동생이란 새끼도 똑같아 어떻게 ㅈ같은 것만 닮았는지 빨리 손절하고 싶다 내 사정 어찌저찌해서 아시는 학원썜이 절연하지 말라고 하는데 씨발 이렇게 ㅈ같은 헬리콥터부모 못 만나봐서 이렇게 입 함부로 터는 거지ㅋㅋ 소속변경 자식 말보다 주변 지인 말이 더 와닿냐 그리고 심지어 주변 지인 분이 날 좀 알아서 하게 하래 니가 얼마나 이랬으면 주변 지인이 그러시냐고 그래 좀 이제 내가 겨우 뭘 해야하는지 갈피도 잡았고 토익 접수도 했겠다 근데 씨발 동생 혼자 남으니까 시험 접수 취소하라네???????????????????????????//// 자기 놀러간다고 얘 거의 하루종일 독서실에 있잖아 근데 취소?????????????????????하라고???????????????????????????????????/토익 준비하라면서요 영어 안한다고 지랄지랄 개지랄 해댔잖아(안한것도 아님 1학년부터 2학년 1학기까지 하다 2학기 동안 쉬는 거) 이야 덕분에 취소하고 버스타고 30분거리로 다시 잡는다 심지어 우리학교 안에서 치는 거였는데 대에에에단하십니다. 예예 놀러가십쇼 저같은 짐덩이가 어찌 어머니 놀러가시는데 잡겠습니까 예에ㅔ 좀 내인생에서 영워어어언히 꺼지세요 내가 못 놀러가는 것도 돈 때문인데 내가 귀한 돈 어찌 쓰겠냐 첫째 천시하는 건 이상하게 할머니 닮았던데 모전자전인가보네 으휴 ㅅㅂ 조부모도 싫고 여기 집안 식구는 곁에 있기만 해도 토쏠린다 걍 태어나자마자 뒤질걸
331 이름없음 2023/09/02 21:16:04 ID : zQk09yZdwq1 0
아니 시발ㅋㅋㅋㅋㅋ 나는 자식새끼도 아니라는데 웬수라는데 시발 나는 이럴거면 왜 낳았냐고도 하면 안되나? 왜 개빡친다 죽고싶다 안아프게 죽는 법 없나 안픈건 싫은데 대한민국은 왜 안락사 연구 안함 시발
332 이름없음 2023/09/02 21:55:25 ID : 2Ny6i2msi4I 0
진짜 가족때문에 개빡치고 죽고싶다 옛날엔 존나 그래도 가족이니까 괜찮다고 스스로한테 염불외우듯이 했는데 이젠 그럴 기력도 사라짐ㅋㅋㅋ 툭하면 나한테 화풀이에다가 조금만 실수해도 웬갖 쌍욕 다 쳐박고선 나 같은 병신을 자식으로 둔 자기 인생이 애달프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뭐 니네한테 욕쳐먹고 화풀이 받아주고도 니네가 그냥 다 정당해보이고 그래서 참아주는 건 줄 아나봐 씨이발ㅋㅋㅋㅋㅋㅋㅋ 하다하다 자살협박에 나가뒈지라느니 좆같은 소리 다 쳐씨부렸으면서 나한테 뭘 바라는거임? 암만 실망했고 자시고 해도 할 말이 있고 못할 말이 있지 걍 부모라는 이름 하에 쳐누르고싶은거잖아 존나 어이없네 진짜 존나 뒤지고싶은 건 나거든요??? 난 뭐 인생이 즐겁고 세상이 아름다워보여서 매일 대가리 꽃밭 속에서 살아있는줄 아냐 시발련들아 존나 우울증걸린 사람한테 위로는 못해줄망정 그렇게 나약하게 살 거면 뒤지라느니 의지의 문제라느니 이지랄떠는 거부터 알아봤어야 했어 진짜 난 왜 아직까지 안뒤지고 살아있는거냐 걍 일찍 뒤졌으면 이딴꼴안보고 좋을텐데ㅋㅋㅋ 툭하면 별 좆도아닌일에 실망했다느니 뭐느니 개쌉소리 씨부리면서 자기들 말은 무조건 진리로 여기고 다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는 그 좆같은 사고방식부터 뜯어고쳐놓고싶다씨발 뭔 밥주고 키워만 주면 존나 큰 자비라도 베푸는 건줄 아나본데 씨발 웬갖 일에 간섭질에 니 마음대로 안 해주면 개지랄지랄염병해대는 꼬라지 진짜 너무 꼴보기싫다고 남이 니 사정 이해해주기만 바라지 말고 니가 먼저 이해를 쳐하시라고요 진짜 개패고싶으니까; 없는 돈에 겨우겨우 선물 만들어주고 나름 고생한다고 챙겨주고 이해해주려고 웬갖 좆같은 소리 들어가면서 옆에 있어줬더니 겨우 한다는 게 자살협박에다가 개좆같은 욕지거리임? 존나 어이가 없네 시발 눈물도 이젠 안나고 짜증만 난다 개멋지게 성공해서 저딴 인간들하고 평생 연끊고 살고싶다
333 이름없음 2023/09/02 22:22:44 ID : u61Ds63Qr81 0
솔직히 돌아가셨으면 해 민폐와 정신병은 고칠 의지도 없고 남의 돈 펑펑 써대다가 결국 티비 방송까지 타신 그 분 주변에 얼마나 피해를 입혔던지 그 동네에 소문이 다 났던 그 분 아파서 일은 못하겠지만 백화점 달려가서 자기 원하는 물건 사수할 힘은 있는 그 분 빨리 돌아가셨으면
334 이름없음 2023/09/02 22:32:11 ID : tzcIHAY7hBz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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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이름없음 2023/09/03 00:29:51 ID : Vfaty3TVaoL 0
능력은 없는 주제에 자존심이 쎄고 심술이 가득하고 부릴줄 아는 재주라고는 금방 드러날 잔머리 굴리기밖에 없는년아 불여시가 있다면 그게 니년이다 나이 처먹었으면 정신 좀 차리고 살아라 제발 언제까지 뒷담화 거짓말 이간질이나 하면서 살래? 너는 니가 몇 살인지는 아세요?
336 이름없음 2023/09/06 01:43:32 ID : qmGoJU5cJTR 0
역시 반출생주의가 인류의 종착점이다
337 이름없음 2023/09/09 10:50:48 ID : q3PikpTQoNv 0
무슨 여중여고 일진무리도 아니고 은근히 왕따 분위기 만들고 무시하는게 웃김ㅋㅋㅋㅋㅋㅋ 정작 똥치우고 못볼꼴 다 본건 우리쪽인데 멀리 살면서 가끔씩 본 사람들 올려치기 하는게 어이없다 ㅅㅂ 당연 그쪽이 더 정상가정 같겠지 없는 형편에 하루종일 붙어서 감정 깎아가며 수발든적 없으니까
338 이름없음 2023/09/15 23:22:34 ID : 05PjAjeNyZf 0
하지말라면 하지 마라고 빡통새끼야 안한다고 해놓고 선 넘으면 친절하게 그만 해주면 안 될까?라고 해도 알빠노 아 장난아자나ㅋ하면서 은근슬쩍 더 선넘음 씨발새끼가 정색하거나 화내면 진지충취급함 아니개새끼야 안한다면서 안한다고했잖아안한다며안한다거했었잖아하지말라고해서안한다고했잖아씨발 너는 한국어도 못 하냐? 1개 국어도 못 하는데 왜 사는거임? 말귀 자체를 못 알아쳐먹는데 맨날 내가 당해줘야함? 내가 맨날 가만히 있고 얌전하니까 한 번 화내면 다들 놀라고 야 너가 쫌 참아이러는데 조용한 사람은 맨날 당하고 호구같이 당하고 감정쓰레기통취급 당하고 욕 먹는데 하하 그렇구낭 나도 내가 병신이라고 생각행ㅎㅎ 이래야함? 그러면 그냥 개병신호구새끼인데 앞으로 인생에서 당하기만 하고 사기당해도 헤벌레 웃고 인생 좆되라는거야뭐야 너네들 귀찮은일만들기싫어서 나 한 명 입 닥치게 하면 편하니까 나 보고 참으란거잖아 그러면 하지말라는 걸 하지마 빡대가리들아 그 쉬운 것도 못 하는 지능을 가졌는데 왜 날 자꾸 가르치려하는거임? 니 입으로 다시는 안 하겠다. 주의하겠다 이래놓고 나중엔 알빠노?하면서 다 어겨놓고 내가 화내니까 헉 존나예민하노ㅠ이러는 병신새끼들 이런 정신병자집안은 성인되면 꼭 나가야겠다
339 이름없음 2023/09/21 09:27:10 ID : 0lg6rxPikk4 0
동샹새끼 볼 때마다 군생활이 존나 걱정됌. 이제 중1인 애 갖고 뭔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가 싶지만, 먹고 좀 치우라고 잔소리 했더니 그나마 요즘에는 치우더라? 근데 왜 반찬 그릇 뚜껑은 내버려두냐? 니가 쳐먹은 김 봉지랑 플라스틱은 왜 안 치우냐? 학교 가기 전에 니가 쓴 가전 제품 끄고 가라고. 존나 빡대가리냐? 친구들이랑 게임하는 건 안 잊어버리면서 뭐 시키면 하나씩 잊어버려서 일을 한 번 더 하게 하냐? 수건 좀 걷어다 주면 개주면 안 돼? 걷어서 어디 한 곳에 두면 좀 개면 안 돼? 안 보인다고? 눈깔삐었냐? 눈깔 병신이야? 그게 왜 안 보여? 바닥에 널브러진 게 사용한 거랑 안 쓴 거 다 섞여서 모르겠어? 그럼 시발 쓴 걸 왜 한 곳에 안 두고 여기저기 두냐? 빨래통이 안 보여? 거실 한복판에 있는 건 쓰레기통이냐? 우산꽂이야? 쓰레기도 나가면서 하나씩 들고 나가서 버리던가, 꽉 찼으면 알아서 분리수거 하러 가던가. 존나 지랄지랑 인격 모독을 해야 버리러 가냐? 시발 개새끼도 그 정도까지는 아닐거다. 존나 뭐가 문제냐? 애들한테 죽이지 말고 기다리라 하지 말고 한 판 끝나면 나가서 분리수거를 하던가, 학교 갖다오자마자 확인해서 나가면 편하잖아. 게임한다고 밤 늦게 쳐 자서 학교는 빠지고. 뭐 하자는 거냐? 진짜, 대체 뭐가 문제야? 존나 답답해 미치겠네.
340 이름없음 2023/09/26 03:39:28 ID : mFa9wJXze6r 0
자꾸 딸내미 돈빌려가는 엄마도, 집에서 놀고있으면서 맨날 피곤하다, 스트레스 받는다라면서 뭐 미래 계획은 거의 말만하고 지금 지가 쓰고 있는 방도 내 방인데 지 멋대로 하는 언니년도 짜증나고, 그런 언니년보면서 자꾸 짜증내는 아빠도 짜증나고 다 짜증나, 진짜 나 혼자 딴대가서 살고싶다
341 이름없음 2023/09/26 08:03:04 ID : 2JO9wNxTVcH 0
응 정숙아 빨리 나가뒤져^^ 니년이 울 아빠 수명 잡아먹은거야 이 애미 뒤진 애미년아 ^^ 너땜에 흘린 눈물이 말이 아니란다 얘^^
342 이름없음 2023/09/26 12:07:06 ID : E6ZbdBbBf81 0
하 시발 이제 슬슬 죽을때 됐는데 왜 꾸역꾸역 살아있지. 아프다고 징징거리는데 그렇게 심각한것도 아니고, 안치우고 드러워서 냄새도 나고, 위생관념 밥말아먹어서 식사할때마다 비위상하게 하고, 은혜도 몰라서 은인 따님분한테도 막대하고 년년거리는 천박한 년. 남아선호사상 개쩔어서 아들손자들만 쪽쪽 빨아주면서 나한테는 왤캐 바라는것도 많은거임. 차단했는데 눈치없이 계속 전화거는것도 역겹고 소름돋아. 제발 우리 연좀 끊자 못배운것도 아닌데 못배운짓 겁나 할때마다 개쪽팔려.. 제발 민폐되지 않게 죽어줘. 니가 좋아하는 손자들도 같이 순장해줄게 시발련아
343 이름없음 2023/09/27 00:50:12 ID : 1Ds04JTQnyN 0
술좀작작처마셔ㅅㅂ
344 이름없음 2023/09/28 19:45:56 ID : B9hgrs8lwk5 0
자기 화난 걸 왜 나한테 풀지? 화나있으면 말을 걸지 말던가 날선 말투로 팍팍 짜증내고 소리지르고 나는 그걸 좋게 다 받아줘야함? 안 받아주면 지 애미 힘든 것도 모르는 개썅년됨
345 이름없음 2023/09/28 20:49:43 ID : fbDzbDBBzcG 0
부모란 것들 특히 개비 진짜 짜증나더라. 말하지말라는데 쓸데없이 다 떠벌리고 다녀서 다른 사람이 알게 하고 입 진짜 가벼운 사람 개싫어하는데 진짜 뭘 잘했다고 다 떠벌리고 다니는지 존나 짜증남. 화내니까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말하는 거 볼때마다 입 찢어버리고 싶고. 그리고 혈육이랑 정말 가치관도 안 맞고 혈육 성격도 좆같아서 싫은데 억지로 친하게 지내라고 강요하는거 개싫음. 피는 물보다 진한거 개소리임. 게다가 솔직히 혈육이 낳은 조카한테도 별로 관심도 없고 볼때마다 그렇게 예쁜지도 모르겠더라. 난 어린아이 별로 안 좋아하는데 니 조카니까 그래도 예뻐해줘야지 이ㅈㄹ. 솔직히 자식한테 모범을 보이고 싶었으면 본인이 먼저 화기애애한 가정을 자식한테 제공해줬어야하는거 아니야? 매일 부부끼리 애들 보는 앞에서 말다툼하고 형제랑 싸우고 자식들 앞에서 쪽팔린 짓 다해놓고서 자식한테 사이좋게 지내라는게 말이 되냐. 아무튼 난 혈육이랑 가족으로 태어나고 싶지도 않았는데 본인들 성욕으로 자식들 싸질러놓고 친하게 지내라는 말같지도 않는 소리하는거 보면 짜증나.그리고 추석인데 제사같은 미개한 관습은 왜 돈주고 지내는 건지 모르겠음. 성묘도 짜증나고.나중에 부모란 것들 다 뒤지면 난 제사 절대 안지낼거임. 누구 좋으라고 제사 지내줘? 그리고 언니라는 년도 짜증나더라. 아주 볼때마다 나를 샌드백처럼 여기는건지 막 화풀이하고 지랄떨고 걍 볼때마다 너무 스트레스라서 짜증남. 낼 명절이라 보는데 솔직히 영원히 안보고싶더라 보자마자 갈굴거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야.그리고 부모님 다 돌아가시면 우리 둘밖에 없다고 하는데 시발 니가 나를 가족으로 생각하긴 했냐? 샌드백 취급이면서.
346 이름없음 2023/09/29 09:31:20 ID : GleHvioZfVe 0
ㅅㅂㅅㅂㅅㅂㅅㅂ 아침부터 싸우고 지랄이야 소리치지 말라고 귀 아프다고 아 진짜 개 빡쳐 지랄이야 짜증나서 울고 싶다 이래놓고 또 언니 없으면 언니 없을 때 또 뒷담깔거 아냐 어제도 뒷담까고 오늘도 이 지랄이고... 언니보다 내가 먼저 집 나가고 말지
347 이름없음 2023/09/30 02:40:56 ID : 9jxTXtgZeFe 0
난 그냥 내년까지 취직 못하면 자살하려고 노력 안하는 것도 아닌데 자꾸 나한테 노오력이 부족하다느니 어쩌니 듣는 것도 지겹다
348 이름없음 2023/09/30 03:19:22 ID : y0q1A3Phamk 0
씨발년아 오지마 3년만에 집에 오는 이유가 밥 쳐먹으러 오는 거라니 진짜 좆같네 아 씨발 나 니 보기 싫어서 나가있을 거니까 찾지 말아라
349 이름없음 2023/10/02 11:37:02 ID : o41A1yL9eNz 0
동생 진짜...너무 이기적임 엄마가 자기한테 시킨 일도 학원가야된다느니 밥먹어야된다느니 미루면서 결국 나한테 다 떠맡기고...그래놓고 보면 바쁘긴 무슨 그냥 노래 흥얼거리면서 놀고있음ㅋㅋㅋ그냥 귀찮고 하기 싫은 일이면 다 대충대충하거나 안해서 다른 가족만 피해봄 부모님이 너무 오냐오냐 키운게 원인인것같은데 사이좋은 자매사이 그런거 그만 요구하고 이제라도 좀 나서주시면 좋겠음... 중학생이고 어리다고 해서 봐줄 수 있는 정도가 아니야 그냥 철딱서니없고 자기 생각만 하는 애임 나도 중학생때는 안저랬는데 왜 중학생이고 어리니까 봐줘야한다는지 잘 모르겠음 나는 진짜 동생 때문에 정신병걸릴것같은데ㅋㅋㅋㅋㅋㅋ 중학생이니까 성격더러워도 다른 사람들이 맞춰주고 그런거지 진심 저 상태로 고등학교 올라가면 손절당하고 따당할것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350 이름없음 2023/10/03 00:46:31 ID : irvyFilu6Zd 0
아오 씨발 여기 글들 다 공감되네ㅋㅋ씨발 나는 어릴때 작은 고모란 년이 술처먹고 내 방 들어가서 허락도 없이 내 장남감 지 개새끼한테 물어뜯으라고 던지고 놀더라? 나중에 존나 속상했지만 울면 나 때리고 욕할 것 같아서 꾹 참았는데 사과 하나 안하고 걍 가더라? 이 개씨발련이 이거외에도 작은 고모년 존나 욕하고 싶은 거 개많다 큰 고모가 학비 대줬는데 웬 걸레남한테 상납하고, 먹버당한거 지 새끼한테도 발차기하고 욕하면서 화풀이하고, 지가족 다 개좆으로 보면서 먹버당한 한을 우리아빠 통해서 간접적으로 풀련건지 자꾸 근친충 수준으로 집착하고, 이번엔 카톡으로 아빠한테 나랑 엄마 필요없다고 갖다버리라고 어딜 감히 해외로 나가냐고 뒷담 존나 깠고, 맨날 술처먹으면서 나랑 엄마랑 큰 고모한텐 존나게 대들고 염병떠는 주제에 자기 새끼 시집간 그쪽 식구들한테는 술 꾹 참으면서 위선 존나 떨어대고, 큰 고모가 은혜 베푼건 쥐좆도 무시하면서 아빠한텐 자꾸 오빠거리면서 무슨 지 남친인 것마냥 집착하고, 그러는 주제에 예전에 아빠가 목숨걸고 벌어온 돈 홀라당 남창새끼한테 다 써버리고, 주변 사람들이 저 남창이랑 결혼하면 좆된다고 말렸는데 병신같이 결혼해서 두들겨 쳐맞다가 이혼 당하고 그 한을 주변 아무 상관없는 사람들한테 존나 풀고 씨발씨발 씨발개년아 제발 좀 빨리 죽어버려!!! 이런 찢어죽일 씨부랄년아 제~~~~~발 고통스럽게 찢겨져 죽어
351 이름없음 2023/10/03 01:47:17 ID : xWmJTPg5bvc 0
난줄... 스트레스받아서 뒤지겠다 뭔 아무것도 안하고 띵가띵가 쳐노는 사람 취급을 하니 원... 아등바등 지원하고 있는데 아묻따 노오력이 부족해서 그런거네 마네 언급하면 열이 받냐안받냐 씨발.... 진짜 살인저지르고 감옥들어갈거같네 콩밥먹긴 싫으니까 그러진 않겠지만 진짜 존나좆같다 씨발 아오 ... 안그래도 사는거 개힘든데 왤케 존나팍팍하고 좆같게하지? 사람 존나 분조장오고 정신병 걸리게함 미친새끼가... 아진짜 존나싫다 씨발 개쳐패죽이고싶다 스트레스의 모든 원인이야... 진짜 말하기도 입아프다 홧병걸려 뒤지겠네 시발 ... 생각만 해도 기분 안좋아지고 존나 불쾌함 그냥 아오 씨발!!!! 개개개개 싫어서 미치겠다 아오 존나...
352 이름없음1111 2023/10/03 13:49:30 ID : dTQslCp9eHA 0
아빠 애비새끼 애비는 맨날 학원안보내주고 내 장래희망 무관심함 난ISTJ아빠가 필요해 참고로 우리아빠애새끼INTP이다
353 이름없음 2023/10/03 13:52:49 ID : dTQslCp9eHA 0
까고싶은사람 트집집는사람
354 이름없음 2023/10/03 14:48:33 ID : QmmskpO2nv1 0
개비새끼 지 기분 안 좋으면 뜬끔없는 소리하면서 딸한테 급발진으로 화풀이하고 딸한테 주저리 주저리 지 기분 안 좋은거 호소하고 자식을 감정 쓰레기통으로 쓰는 고질적인 버릇 여전해서 짜증남 부모고 뭐고 아니였으면 손절해버렸을거임. 진짜 좆같은 이딴 인간이 가좆이라는게 개싫노. 같이 있으면 에너지뱀파이어로 피곤해죽겠음. 그리고 서운한게 있으면 차라리 당사자인 본인한테 속 시원하게 말을 하세요.나한테 니 기분 안 좋은거 화풀이하지 말고 지 혼자 꽁해있어가지고 존나 집에서 하소연하지 말고. 니 하소연따위 진지하게 들어주는 사람도 없고 듣는 사람도 피곤해.딸인 나는 만만하고 남자인 사위는 만만하니까 말 못하고 결국 존나 만만한 게 여자고 딸이니까 화풀이하는 것도 하남자스러워 죽겠음. 늙어빠진 문어새끼 존나 극혐.
355 이름없음 2023/10/03 19:11:37 ID : Ao1yLcFipcK 0
언성 잘 높이고 화 잘내고 체벌심하게 하고 감정이 앞서고 주먹이 먼저 나가고 자기말에 토달거나 의견 세우면 ㅈㄴ 머라하는 남자어른
356 이름없음 2023/10/03 20:02:20 ID : XvCpeZeE9us 0
내돈 손대는 부모가 좆같음 돈모으라고 잔소리 ㅋㅋㅋㅋ 돈좀 있음 다른집 자식들은 뭐 사주더라 ㅈㄹㅈㄹㅈㄹ 저러면서 내돈에 건들려고 함 좆같은
357 이름없음 2023/10/03 20:26:51 ID : WlzO3zXxO1h 0
나도임 맨날 막말에 ..죽을것같음
358 이름없음 2023/10/03 20:33:14 ID : XvCpeZeE9us 0
나진짜 자살하고 싶은데 어떡해 이젠 모든게 귀찮다...막말에 넘지쳐서 힘들어
359 이름없음 2023/10/03 20:35:27 ID : k002mmlbeIF 0
살아라
360 이름없음 2023/10/03 20:39:20 ID : XvCpeZeE9us 0
정상체중인데 똥배 나왔다 맨날 살쪘다 그려고 뭐만하면 막말하니까 진짜 미칠것 같에 주변 사람들도 안쪘다 그려는데 도넘는 막말에 이제27살 먹였는데 아직도 취업도 못했다고 막말하는데 나도 안하고 싶어서 안하는거 아닌데 누나랑 맨날 비교 하고 미칠것 같에 오죽 누나도 엄마보고 왜저려나면서 밥잘챙겨 먹으라고 나보고 그려는데 어제도 그냥 밥안먹고 있기만했어 맨날 눈물만 나와 누나 아니였음 지금이라도 자살하라고 하면 할수있어 엄마 아빠 슬픈거 하나도 상관없음 누나가 슬픈게 싫어 누나 결혼하는데 지장 생기는것도 싫고 나땜에 누나 삶에 피해 입히는것도 싫어 누나 땜에 억지로 사는건데 진짜 죽고 싶어.. 넘힘들어서
361 이름없음 2023/10/03 20:43:29 ID : IFhdTRyK3O8 0
얘 셋이나 있으면서 감정조절 못하고 소리만 빽빽... 그게 그렇게 잘못한 거야? 좀 너그럽게 봐줄 순 없는 거야? 엄마 어릴 때 그렇게 했다고 우리도 그렇게 해야 해? 엄마 꿈 나한테 강요하지 좀 마... 뭐만 하면 인상 쓰고 이 악물고 노려보고... 시발 40대면 10대 딸 막 대해도 되는 거야 진짜? 내 일 마음대로 떠벌리고 쪼개는 것도 진짜 싫어... 친구들한테 보여주기 진짜 창피하고 쪽팔리다고... 어른한테 따박따박 말대꾸한대. 지랄 나이가 유세냐고ㅜ 오빠도 아빠도 똑같아 진짜. 엄마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 누굴 좋아하는지도 모르면서 나에 대해 다 안다는 듯이 떠벌리고. 솔직히 내가 누구랑 제일 친한지도 모르면서 무슨 꿈을 꾸고 있는지, 꿈이 있는지 없는지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면서... 분조장처럼 다혈질적인 가족 때문에 시발 자살도 생각한다고 어떻게 하면 안 아프게 죽을 수 있을까 이 나이에 수면제를 구할 순 없으니 어른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 고민하는 것도 모르면서 어린 게 무슨 이러잖아... 허구한 날 한숨만 푹푹 쉬고 소리만 빽빽 지르고 인상만 쓰고 노려보고 진짜 지겨워. 높은 곳에서 떨어지면 안 아프게 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는 것도 모르고.
362 이름없음 2023/10/03 20:43:40 ID : B9hgrs8lwk5 0
문 닫고 열고 닫고 열고 쿵쿵거리고 지 기분 잡쳤다고 3시간동안 저 지랄함 씨발 정신병걸릴듯 죽여버리고싶어 왜 우리집은 이렇게 시끄럽지 시발 귀마개 사고싶다 집에서는 귀마개끼고다녀야지 다 시끄러워
363 이름없음 2023/10/03 20:45:14 ID : B9hgrs8lwk5 0
아 제발 작작 쿵쿵대 시발 아 귀아파 좆같아 몇 시간째 저 지랄이야
364 이름없음 2023/10/03 23:07:52 ID : B9hgrs8lwk5 0
이러니및ㄴ 아니시발라렂 존나무서워 공포늬집임???????? 자꾸 쿵쿵거리고 쿵!쿵! 이런소리나고 그러다가 갑자기 지 호낟서 소리지름 아시발 개무서워 진짜 정신 나간건가??? 시발 개무서워 심지어 밤이고 거실 깜깜한테 자꾸 지랄함 진짜 귀신인줄
365 이름없음 2023/10/04 21:11:08 ID : IK2GskreY8o 0
나보고 어릴땐 귀여웠는데 애미년 지금은 상태 불량 ㅇㅈㄹ떠는데 내외모가 왜 못생겼니 애미 지닮아서 빻은걸 어쩌라고 진짜 성형 할거임 좆같은 내자신이 애미년 와꾸 닮은것도 넘싫고 역겨움
366 이름없음 2023/10/07 19:56:50 ID : 3yINAmLbDBy 0
나 있을때 앞담까고 나 잘못한거 외가친척한테 다 말하고 다니는대, 내가 뭘 믿고 그 창피한걸 보여줘...
367 이름없음 2023/10/07 21:03:45 ID : kk5TU59a7cM 0
제발 샤워나 목욕하고나오면 하수구에 머리카락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려줘 머리카락으로 하수구 막아놓지말고
368 이름없음 2023/10/08 17:58:16 ID : IE4IMkq40r9 0
동생 ㅅㅂ 공부도 못하는게 시험때문에 예민하다고 부모님이랑 나한테 신경질 존나 내내 시험공부 하기라도 하면 몰라 책만 펼치고 폰으로 유튜브나 보면서 왜 성적안나오냐고 욕하고 지랄이야 부모님앞에서 유전자탓이라고 막말하는데 유전자탓이면 너도 공부 잘해야해ㅋㅋㅋㅋ
369 이름없음 2023/10/09 12:36:17 ID : U0leFa01fQk 0
동생련 패죽이고 싶다 진짜 ㅋㅋㅋㅋ 엄마 생신날 거창한 건 못 해드러도 일단 기본으로 요리 정도는 해드리자니까 일단 지는 요리 못 한다고 발부터 뺌 ㅋㅋㅋㅋㅋㅋㅋ 누군 뭐 시발 요리왕 비룡이라 요리 해드리자고 하냐? 엄만 일년 내내 우리 밥 해주시는데 일년에 하루는 해드릴 수 있는 거 아니야 씨발. 뭐 재료 씻고 다듬는 정도는 할 수 있지 않냐니까 칼질 해본적이 없어서 손질을 못한다네 시발 ㅋㅋㅋㅋㅋㅋ 칼질 뭐 내가 대단한 거 하라는 것도 아니고 재료 썰라는 게 그렇게 힘드냐? 내가 복어 손질을 하라는 것도 아니고 암만 칼 안 잡아봤대도 재료 못 써는 건 그냥 하자 있는 병신새끼 아님? 나이나 어리면 몰라 시발 이제 고3인 새끼가 어떻게 저렇게 지 생각만 하지? ㅋㅋㅋㅋ 장애인도 아니고 사지랑 정신 다 멀쩡한 새끼가 나이를 그만치 처먹고 해본적이 없어서 엄마 생신날 요리 못해드리겠다는 건 ㅋㅋㅋㅋ 안 쪽팔리냐? 평소엔 잘 하는데 고3이라 공부하느라 예민해진거면 이해를 하겠는데 ㅋㅋㅋㅋ 공부는 내다 버리고 좆도 안 하는 련이 저 지랄 떠니까 패죽이고 싶네 진짜;;
370 이름없음 2023/10/09 14:12:39 ID : 5Qk5O1bhfcI 0
아 좀 밥 먹을때 입 좀 다물면서 먹어 10미터 밖에서도 니 쩝쩝거리는 소리 다들려 그리고 인간적으로 밤에는 티비 작작좀 틀어나 하는일조 없이 집에만 있으면서 피해만 존나게 끼쳐요
371 이름없음 2023/10/10 01:32:27 ID : LbzSLe7wJTP 0
실내흡연 + 내로남불 + 술담배중독 + 남 후려치기 + 세상에서 제가 제일 잘난 줄 앎 + 깨어있는 척 + 원나잇 매니아 + 진짜 잘난것도 아닌데 잘난척 + 자기 잘못 모름 + 불법 웹툰 봄 + 맨날 거짓말 침(선의의 거짓말 같은것도 아님) + 괴상한 운동/체력 부심 + 맨날 돈 빌려달라고 하면서도 흥청망청 씀 + 남친 없다고 맨날 징징대는 혈육아 너 무조건 경찰 할거라며ㅋ 경찰 아니면 할거 없다고? 네가?????? 그... 진짜야??? 당장 불법웹툰부터 어떻게 해야 하지 않을까? 네가 경찰 돼도 문제다ㅋㅋㅋ 네 생활습관 같은거 다 차치하더라도 너 공부를 잘 하는것도 아니잖아ㅋㅋㅋㅋ 시험 붙을 가능성 보이지도 않는데 무슨 1트에 합격 ㅇㅈㄹ 하고 있어.. 그리고 팩트로 후드려패면 너 또 나가떨어질거면서 왜 셀프 올려치기해ㅋㅋㅋㅋㅋ 너 잘난거 아냐...
372 이름없음 2023/10/12 13:32:43 ID : i5WknA0ttfW 0
동생 유튜브 일본여고생 브이로그 보고 일본학교에 환상가져서 자기도 일본 학교다니고 싶다 귀여운 교복입고 귀여운 도시락 들고 다니고 싶다 이러는데 한두번이면 몰라 뭐만하면 일본학교 거리고 부모님한테 자꾸 일본 유학 얘기 꺼내면서 눈치줌... 한국학교는 공부를 너무 강요해서 싫다는데 너가 다니는 학교 노는 분위기인데다 선생님들도 공부 포기한 애들은 그래 알겠다..하고 냅둬서 공부는 하는 애들만 하는 학교잖아...게다가 너 공부하지도않고 맨날 놀아서 최하위권이잖아ㅋㅋㅋㅋ부모님은 성적 필요없고 그냥 건강하기만하면 된다고 공부 강요 하나도 안하시는데 강요는 또 뭔소리임? 일본학교는 한국학교와는 다르게 다 똑같은 급식이 아니라 학생마다 다양하고 가지각색인 도시락 싸온다고 자기도 그런 도시락싸고 학교가는게 로망이라는데...그 도시락을 니가 만드냐?엄마가 만드시잖아...지한테 만드라고 하면 학업이니뭐니 핑계대면서 엄마나 나한테 하라고 할거면서ㅋㅋㅋㅋ 뭔 언어교환펜팔앱인가 그걸로 일본어공부해서 일본인 친구 사겼다고 일본가면 잘 할 수 있다고 큰소리 뻥뻥치는데 알고보니 그 일본어도 진짜 제 실력이 아니라 다 번역기빨에,사겼다는 친구는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제대로 모르는 말그대로 그냥 생판남...뭐만하면 일본일본 유학유학 로망로망 작작해라 진짜 정신병걸리겠다 부모님이 너의 뭘 믿고 유학같은걸 보내주시겠냐고
373 이름없음 2023/10/12 13:56:28 ID : 09wIGsrAqru 0
화장실에서 볼일보고 손씻는건 기본중에 기본 아닌가...진짜 볼일보고 손안씻는거 보기 더러워서 손 좀 씻으라고 했더니 진절머리난다는 듯이 눈 위로 치켜뜨고 한숨 푹쉬는거 어이없네...
374 이름없음 2023/10/12 16:56:43 ID : LdWoZa8lu6Y 0
엄마아빠 싫어 나만 나쁜 애로 만들어
375 이름없음 2023/10/12 19:42:31 ID : virs8mMmNtg 0
할머니 나한테 맞아죽어야하는 년이라고 함
376 이름없음 2023/10/12 19:49:48 ID : 59bfTVcJRu3 0
일본도 은근 공교육 겁나 빡샌데... 일은 중학교 고등학교 시험점수 미달이면 유급해야됨..
377 이름없음 2023/10/12 20:53:35 ID : s2nBbDvyMpg 0
나 372레스주) 나도 일본이 어떤지는 대충 아는데 동생은 한국만 빡세고 다른 나라 학생들은 다 놀기만할거라고 자기가 일본가면 좋은 성적 받을거라 생각하더라...ㅋㅋㅋㅋ글쎄 일본 고등학교 졸업하고 일본 대학에 가겠대잖아...진짜 이것만 봐도 일본 학교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거 맞지?참고로 나이가 많이 어린것도 아니고 곧 고3되는 앤데 대학교도 아니고 일반 고등학교면 못가지않아...?가고싶다면서 제대로 조사도 안해오고 너무 생각없는것같아서 어이없다못해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안느껴져 그냥 닥치고 지금 다니는 고등학교나 얌전히 졸업 했으면 좋겠는데
378 이름없음 2023/10/13 13:52:57 ID : Vfaty3TVaoL 0
병신 가부장 애비새끼 내가 진짜 독립하고만다 그때도 지금처럼 엄마한테 소리지르고 인신공격하는버릇 안고쳐지면 나한테 뒤지게 처맞는거임
379 이름없음 2023/10/13 16:22:42 ID : s9AnU7uq3Xz 0
사촌언니년 성격 진짜 이상함 나 어렸을때 말랐었고 지는 뚱뚱했거든 그거 질투해가지고 나 계속 돼지년이라고 부르고 우리 엄마가 이모들 중에 제일 살쪘으니 나도 곧 살찔거라고 잘난척하지 말라고 어릴때 ㅈㄴ 지랄했거든 근데 성인 된 지금도 난 말랐고 그년은 존나 돼지~ 응 ㅈㄴ 저주해댔는데 원하는대로 안돼서 꼴좋다 얼마 전에 갑상선에 문제 생겨서 수술했다는디 존나 쌤통임 성격이 별로니까 병걸려도 안불쌍함~
380 이름없음 2023/10/14 20:13:32 ID : GleHvioZfVe 0
지가 소리지르는 건 1도 신경 안 쓰면서 내가 뭐만 하면 시끄럽다고 지랄하는 언니 개 싫다... 우울하다 진짜 정신병 걸리겠어 까라면 수십개는 나오는데 최근엔 이게 제일 좆같음... 아니 진짜 개 빡쳐... 빨리 집 나와서 혼자 살고 싶다 씨발씨발씨발씨발...
381 이름없음 2023/10/14 20:24:35 ID : zfbu3Bgkq1C 0
???? 진짜 뭔 소리지 싶다 일본 고등학교 받아주는 곳도 깡촌 빼면 거의 없다시피 할 뿐더러 일본 고등학교에서 이름난 명문대학교 진학하는거 개빡세서 아무도 그 루트 타는거 추천 안함; 일본도 사교육 빡세게 하는 편이라 만만치 않을텐데 생각이 별로 없는듯..
382 이름없음 2023/10/14 20:26:46 ID : A6lCkrbxu9B 0
기본적으로 일본어 현지인 수준으론 해야지 학교 다닌다 면 외국인 그쪽은 아니고 현지 애들이랑 입시 해셔 들어가야 하는데 어느 대학 가는진 모르겠는데 듣기론 사립은 겁나 빡세다고 들은 대학은 가는 사람만 가는 분위기 이긴한대 그맘큼 컷이 엄청 높다 들었음 일본도 우리나라 맘큼 대학은 공부 ㄹㅇ 빡세게 한다 들은 우리나라 보다 대학비가 비싸거든
383 이름없음 2023/10/17 11:36:20 ID : inPcljAjjy5 0
형부. ㅈㄴ 자꾸 훈수질에 참견질해 ㅆㅂ....
384 이름없음 2023/10/18 01:04:18 ID : virs8mMmNtg 0
ㄱㅅ
385 이름없음 2023/10/19 02:57:23 ID : klbfWlyMqo3 0
개서럽다 여잔대 내가씨발 돼지 파오후 육수충인거 나도 알고 맨날 정준하 고릴라 오랑우탄 흑돼지라 자학개그도 자주치는데 이 좆같은 혈육새끼가 앵무새 폰알람도 아니고 하루에 한번이상은 살빼라 이 지랄함 그러면서 나는 우리 레더가 예뻐져서 좋은사람한테 시집가면 좋겠다는 말을 하루에 3번이상은 밥먹듯이해서 노이로제 걸리기직전임 전에도 엄마쪽 고향내려갔다 개꼽줘서 뛰쳐나가서 울었음 원래 잘 안울거든 왠만해선 참고 넘어가는데 그땐진짜 순간 뛰쳐나가고 싶었다 이젠 익숙해서 이 인간이 하는 말패턴 토씨안틀리고 따라할수있음 밖에선 뭐라하는사람도 없고 설사 꼽줘도 걍 쌩까는데 집에서 그렇게 대놓고 지랄하니까 사람 인내심 테스트 하는기분이다 ㅅㅂ 여기까지 엄마고 이제 동생깐다 저녁밥먹는데 이 레전드정병년이 개소리를씨부림 존나 사람 비수 꽂는말을 당연하게함 콜라 그만먹어 걱정된다만 했음 넘어갔을텐데 궂이 내 배 보면서 더러운 육수충이라고 하니까 순간빡쳐서 대노하니까 둘이 합동으로 니가 돼지라 문제라고 쌩난리를 피더라 그럴거면 집나가래 저새끼가 곱게 쳐말했음 웃으며 넘어갔을텐데 지가 지랄해놓고 내가 빡쳐하니까 말하나하나 악쓰며 반박하는거보고 좆같고 역겨움을느낌 씨발 이새낀 진짜 자기 자신만 관대하고 남은 무슨 하등생물처럼 여겨 지가 이재용 딸 병약미소녀공주인줄암 밖에서도 튀는행동 존나하고 그림도 고3새끼가 잼민이처럼 쳐그리고 채색도 못하면서 나 그림 존나잘그림 웹툰어시한다 망언 쳐 내뱉는거보면 한심하고 빡침 일러스트레이터 삽화가가 하고싶음 자료찾아가며 그림연습을 하던가 지가 존나 쏘다니는 ㅊㄱㅋ에서도 잼민이랑 좆목하고 댓글에 이상한 이모티콘 잔뜩 붙여서 테러하고 이게 19살이 하는 행동이냐 그리고 이년 학교자퇴하고 등교거부하면서 미친년처럼 굴었음 내가 학교가자고 설득하고 선생님이 전화까지 해가면서 학교 좀 오라고 안되면 유예기간 줄테니까 학교에서 상담하라고 아님 학업숙려제라도 하라고 연락왔었음 근데 안함 결국 자퇴하고 집에서 칼춤추고 세상에서 젤 불행하고 귀신빙의자 인생망한년처럼 굴다 갑자기 멀쩡해짐 진심 인생이 롤러코스터처럼 산다 개씨발년 지가 아프고 좆같았다고 가족들한테 비수꽃는 말하고 사회성 좆박아서 필터링없이 뱉는걸 자기는 솔직하다 표현함 그리고 지가 좀 좆같거나 팩트 데미지 들어오면 악쓰면서 씨발씨발 소리지르고 속사포랩하는데 엑소시즘 실사판 보는기분임 엄마나 고3동생이나 어쩜 그렇게 좆박은 사회성가지고 사는지 니들은 평생 그딴식으로 살다가라 이 토사물같은년들아
386 이름없음 2023/10/21 18:59:47 ID : A6lCkrbxu9B 0
뭘먹으면 저런 자식을 낳았나 뭐라하는데 내가 프린세스메이커도 아니고 낳질 말던가 지가쳐 낳아놓고 ㅈㄹ이레 ㅋㅋㅋㅋ 저런 부모들읔 지처럼 인격 적으로 모독 안하니까 큰거지 이젠 저딴소리 하도 들어서 아무생각도 안듬 저 미친년 또 지랄 이구나 이생각만 에휴 성깔좋은 내가 참아야지 이마인됨 좋아서 쳐낳아 놓고 나한텐 ㅈㄹ이지 저래놓고 대우받기를 원해요
387 이름없음 2023/10/22 21:22:55 ID : cNAksi61B85 0
동생년 시발 지가 당했다고 생각하는 거만 기억하고 아주 지만 피해자지 시발년
388 이름없음 2023/10/22 23:59:20 ID : wE7huqZfV89 0
마치 가족처럼 공동체가 되어버린 먼지와 모기들도 가족이라 치고 욕할란다 다 박멸하고 싶다 가 족같은 친구들같으니
389 이름없음 2023/10/25 18:19:51 ID : 09wIGsrAqru 0
.
390 이름없음 2023/11/03 22:25:12 ID : kpWnWkmk1cs 0
자식이 무슨 입맛대로 조종 가능한 인형인 줄 아는 부모들이 참 많은 것 같아 그리고 우리 부모도 포함임 시발 지들 원하는 대로 다 해줬으면 만족좀 하지 이젠 좀 꾸미고 다니면 안되냐고 지랄을 하네 해달라는거 다해주니까 배가 처불러갖고 하다하다 지랄할 게 없어서 그딴걸로 지랄하나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아 얼른 혼자살고싶어
391 이름없음 2023/11/04 02:21:44 ID : 1eJXur9fU45 0
코로나 걸리고 헛구역질 나올 정도까지 기침하고 그런 기침이 두달 이상 갈 정도로 후유증이 심했어. 후에 기침은 안해도 폐기능이 떨어져 조금만 언덕길을 올라도 힘든 기간이 있었어. 그렇게 몸이 안좋은 상태에서도 이미 오래전에 약속한 가족여행이였기에 기운있는 척 갔는데... 언덕길이 너무 많아서 힘들고 지치더라고. 그래서 언덕길을 오를 땐 조금 천천히 가자 했는데 자꾸 내가 뒤쳐지니까 짜증을 내더라고 아빠가. 그래서 먼저 가라고 나 숨쉬기 힘드니까 나는 좀 천천히 가고 싶다고. 그 자리에서 분조장이 또 왔는지 다른 사람들 다 눈치보게 엄청 뭐라더라 징징댄다고. 너무 서러워서 그대로 뒤돌아서 화장실에 가서 펑펑 울고 나와서 다시 걷는데 절벽이 많은 곳이였는데 뛰어내리고 싶었어 지금도 가끔 또 저런 식으로 갑자기 윽박지르는 날이면 생각해 차라리 저 새끼 욕 먹을 수 있게 미리미리 준비하고 죽어버릴까 아니면 저 새끼를 그냥 죽이고 난 살까
392 이름없음 2023/11/04 11:49:35 ID : 862IL86ZhdW 0
아버지 고맙다는 말 안해, 해주는 게 당연한 줄 알아, 자기가 뭐 할때 생색 엄청 내지, 자존심은 엄청 쎄, 남 체면 신경 안써, 남을 무조건 까. 남의 노력도 까. 자기 까는 건 싫어해, 남 시키는 거 좋아하면서 자기가 뭐 시켜지는건 싫어라하고, 도와주지도 않을거면서 훈수란 훈수는 다 둠. 자기가 저질렀던 모든 일들을 너그럽게 넘어감. 남한테는 각박함. 쪼잔함. 지도 옷 벗고 아무데나 뒀으면서 남이 옷 벗으면 뭐라 그래. 뭐 하면 뻐기고, 뭐든지 잘나보이려고 하고, 돈도 잘 못벌면서 돈을 물 쓰듯 쓰고, 화나면 위협적으로 굴지. 사람 말 끊어. 그러면서 남이 자기 말 끊으면 싫어해. 밥먹을때 자꾸 턱에 구멍 뚫린것마냥 흘리면서 먹어. 치우지도 않아. 다먹고 남은 식탁 정리도 안해. 그냥 들어가서 자거나 컴퓨터나 해. 치우는건 남 시켜. 집안일도 남 시켜. 독선적임. 뭐든지 마음대로 정해야 직성이 풀림. 하다못해 음식 메뉴도 제 마음에 들어야됨. 맛있는거 먹을때 불평하고 트집잡으면서 먹어. 그러면서 본인은 요리는 커녕 고기도 잘 못 구워. 자꾸 엄마한테 술 따르라고 시키는게 같잖아 죽겠어. 남 의견은 틀리고 자기 의견만 옳아. 지가 짜증나면 있는대로 화내고, 내가 틀린걸로 치자고, 이럴때마다 뒤집어 엎고싶다는 쓰레기같은 소리를 해. 화나면 짐승놈마냥 옷을 벗어. 말을 5살짜리 애도 이해하지 못할 어휘력으로 구사하면서 남이 이해해주길 바라. 정작 자기는 남을 이해하려 노력도 하지 않음. 나름 배려심이라고는 있으나 결국 자기중심적. 이걸 받아주지 않으면 왜 받아주지 않느냐며 노발대발. 꼴에 연장자 노릇좀 해보겠다고 뭘 자꾸 알려주려 하는데 물어본 적도 없어. 볼때마다 열받아서 머리에 끓는 냄비 쏟아주고 싶음. 나름 악몽을 꾸고 산다고 안타깝게 봤던 적이 있는데, 이야기 들어보니까 자업자득이었음. 남을 무조건 까대면서 이해조차 시도하지 않는 자기의 어휘력이 그지같은거 남들이 이해못하니까 그 기억이 트라우마가 된 거더라고? 그럼 자기한테 문제가 있구나를 어련히 깨달으셔야지 왜 엄한 가족한테 분풀인지.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보인다는 말이 맞음. 정말 억울하다는듯 밥쳐먹다 일어서서 시위하던데, 의자 대가리에 후리고 젓가락 눈에 쑤셔버리고 싶었다. 가끔 여행이라도 와서 이제 나 정상인이라는 양 행사하는 꼴 보면 웃겨죽음. 코미디가 따로 없음. 주변인들은 다 맞춰줘서 더 어이가 없음. 옛날엔 그 꼴을 보고 기대라도 했는데. 더 웃긴건 그렇게 '우리는 더 나아질 거야!'라며 가족끼리 소년만화에 나오는 한 장면처럼 의기투합을 다진 날 밤에 바로 그놈이 별것도 아닌걸로 열폭을 내는 경우. 웃겨서 눈물 나는 줄 알았다. 이쯤되면 가족도 제정신이 아님. 쉴드쳐줄 수 없음. 엄마는 자식들때문이라고 쳐도, 오빠놈이 싸움 보는거 싫다고 아빠를 두둔하고 자빠지는걸 용인할 수 없음. 이기적인 씨발새끼. 내가 어떻게 엄마를 다독여서 아빠한테 하소연이라도 할 수 있게 만들어놨는데, 자기 마음 편하자고 감히 이걸 망치려들어? 힘들었던 건 이해한대도 친구들이랑 놀겠답시고 싸돌아다니느라 집안 분위기에 기여한 적도 없는 놈이 이제 와 지랄을 해? 이게 어디 한두번인가? 경찰이라는 새끼들이.
393 이름없음 2023/11/10 00:23:08 ID : LbzSLe7wJTP 0
동생년아 술좀 작작 처마셔. 술 마셨으면 암전히 자기라도 하던가. 애먼 사람들한테 다 치근덕대놓고서는 안받아 준다, 지 얘기 안들어준다 하니? 제정신인 상태에서도 네 말 들어줄까 말까인데. 너는 네가 사회생활 잘 하는 줄 아는것도 웃겨ㅋㅋㅋ 네가? 지랄한다
394 이름없음 2023/11/10 01:06:58 ID : yJWlCpgi7gj 0
가정사 들먹이면서 지 행동 합리화하지 마 좀!!! 그게 니 행동의 면죄부라도 되냐????? 학원도 안 보내주고 딸한테는 돈 ㅈㄴ아끼면서 해주는 건 없으면서 기대는 왜이렇게 많고 도시락반찬 얘기 그만 듣고 싶다 돈 많은 집에 살았으면서 불만은 또 왜 저렇게 많은데.. 왜 자식한테 욕해?? 분조장새끼제발제발 우리엄마 안 괴롭히고 빨리 죽었으면 좋겠다 엄마랑 동생이랑 셋이 살고 싶어요
395 이름없음 2023/11/10 16:38:43 ID : 7ApcFbjxVgr 0
혈육새끼 면상 보는 것 만으로도 밥맛 떨어져 개씨발놈 아~ 빨리 어디 꺼져서 행방불명 되어버리라고 찐따새끼야
396 이름없음 2023/11/16 20:41:20 ID : 1Ds04JTQnyN 0
개짜증나 시발 집에정상인이없어시발련들 진짜개시발꺼져미친
397 이름없음 2023/11/23 18:33:51 ID : XwFba2oFfVd 0
혈육 개 짜증남. 꼭 그놈의 가족 약속을 오늘 잡아야하나. 그리고 가족들도 짜증나는게 이 개돼지놈들은 전체주의 의식에 쪄들어있어가지고 꼭 바쁘든 말든 무조건 가족행사에 참여해야 한다는 게 너무 싫음. 걍 징글징글하고 짜증나고 얼굴도 마주보기 싫음 씨발.
398 이름없음 2023/12/05 00:03:59 ID : V9dyHDy1xvj 0
동생년 자꾸 나한테 가스라이팅 시도하는데 좆같네 진짜 내다버리고싶음
399 이름없음 2023/12/05 00:35:16 ID : IMi02q7xRxA 0
그냥 다 뒤져 제발 진짜로
400 이름없음 2023/12/07 18:52:30 ID : 03AZiqqlB80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401 이름없음 2023/12/07 22:02:14 ID : 3A43VeY8qi4 0
얜 왜 지혼자 화남? 혼자 노후부양 하고있어서 빡세여? 일단 신고함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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