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23 09:04:32 ID : fhy4Zg5cGk1 3
난 오빠 ㅂㄷㅂㄷ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3/16 18:37:29 ID : xxwmre1xA6i 4
엄마 그 누구보다 자식을 바보 멍청이로 키우시는건 본인이십니다 평생 뭘 하든 돌아오는게 비난밖에 없는데 그럼 누가 대신 하고 싶겠냐고요ㅋㅋㅋ 당신이 뭘 했냐고 칭찬을 해 줬어 압박만 하고 뭐만 하면 욕하는 주제에 누가 누굴 한심하게 여겨 칭찬 한 번이라도 받고 싶었고, 잘못에 한 번이라도 사과받는 게 내 소원이었어 지금은 그런것도 그만뒀지만 자꾸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멍청이라는데 그게 왜 다 해주는 사람 때문이라 생각하지? 뭘 할 때마다 완벽하게 해내길 바라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든 당신도 마찬가진데ㅋㅋㅋ
이름없음 2026/03/14 23:25:53 ID : PirAjck7gko 3
시발 내 얘기인줄 자기거 건들면 지랄 발광을 하면서ㅋㅋ 왜 이렇게 자기한테 관대하냐고 시발
이름없음 2026/03/21 13:20:42 ID : rgi3DxSMjjx 3
부모 나의 모든걸 마음에 안 들어함 나한테 뭘 원하는지 도통 모르겠지만 맨날 지랄함ㅋㅋㅋ 이유가 없음. 왜냐? 이렇게 하라 해서 하면 이렇게 했다고 욕먹고, 이거 기억해서 다음에는 저렇게 하면 왜 이렇게 안 하고 저렇게 하냐고 욕먹음. 이게 그냥 매번 반복됨ㅋㅋㅋ 그냥 뭘 해도 욕 먹는거임. 그래놓고 왜이렇게 바라는게 많은건지 모르겠음. 지들이 한 행동 때문에 결과가 이 모양 이 꼴 인걸 이해 못함. 화병나 뒤질것 같아. 가만히 있으면 몰라... 자기가 먼저 선빵치고 시비털어서 내가 방어하거나 반박하려 들면 진짜ㄹㅇ 입에 거품을 물고 달려듬. 그러면서 나보고 매번 가족의 가치를 모른다 어쩌구ㅋㅋㅋㅋ 이게 말이야 방구야
2 이름없음 2019/03/23 09:33:26 ID : 2K7yZjuk2k6 0
가족까스레 있음 근데 어감 묘하다 가족까스레
3 이름없음 2019/03/23 15:43:40 ID : fhy4Zg5cGk1 0
ㅋㅋㅋ 그러네 가족까스렠ㅋㅋㅋㅋ
4 이름없음 2019/04/07 04:50:29 ID : 2Mkrbwk2pRx 0
난 여동생
5 이름없음 2019/04/07 05:00:03 ID : LgnXy3U0pWi 0
6 이름없음 2022/10/14 01:07:57 ID : ii3zRyILdPj 0
ㄱㅅ
7 이름없음 2022/10/15 08:19:23 ID : ratze5bAY5R 0
애비새끼 빨리 자살하면 좋겠음
8 이름없음 2022/10/15 20:42:52 ID : BhwMjiqpfbx 0
누군지 몰라서 누구라고는 말 안하겠는데 화장실 썼으면 제발! 물좀!!!
9 이름없음 2022/10/15 20:53:31 ID : ry5867vA7um 0
오빠 20년전에 나한테 그 지랄 해놓고 지금 여자친구랑 잘 다닌다 그치 ? 여자친구는 아무것도 모르겠네
10 이름없음 2022/10/16 03:09:45 ID : qnRDvxCi4K6 0
전부
11 이름없음 2022/10/16 15:40:38 ID : lA7xU7vwraq 0
12 이름없음 2022/10/16 15:42:09 ID : lA7xU7vwraq 0
진심 뭐랄까 우리집에서 딱 한새끼만 죽으면 모두가 평화로워진다 빨리 누가 뺑소니라도 일으켜서 좀 죽여줘..
13 이름없음 2022/10/16 19:22:04 ID : u65eZck3A0p 0
이씨발 존나더럽게처먹네 먹다남은 찌개는 또 헹구지도 않고 저따구로 두면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 더빡치는건 이게 민폐란걸 모르는게 아니고 알면서도 ㅈ어차피 지가 치울거 아니니까 그냥 저렇게 둔다는거임 씨발 또 치우는건 내몫이지?
14 이름없음 2022/10/16 19:34:19 ID : jupTXAphtdw 0
시험기간때 오빠한테만 초콜릿 사주고 오빠 군대가니까 돈없다면서 고기 안 먹어도 괜찮지?하고 오빠 휴가 나올때 과자 바리바리 사와서 채우고 고기 굽고 어이없음 근 2년동안 고기 먹은게 손에 꼽는데 살찐다 어쩐다 매일 뭐 먹는다 이지랄 지가 과자 사올때 내 취향 맞춰준적은 있나? 다 오빠나 지가 좋아하는거 사가지고 내가 좋아하지 않았냐 말함 싫어하거든 진짜 서러워 아프다고 말해도 병원가는거 아깝다는듯이 미룸 자살하고 싶다하니까 이제야 위기감이 들든? 지수발 받아줄 사람없을까봐 고모처럼 살라고?
15 이름없음 2022/10/16 22:00:19 ID : aqY8lwsi9s6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16 이름없음 2022/10/17 19:47:15 ID : zalcq6lCqo2 0
씨발좆같은애비새끼.......... 존나좃같아 시발 지는 듣보잡 지방대 나온 주제에 시발 수학 육십몇 나왓다고존나 갈규네 시발 씾새끼 아ㄱ
17 이름없음 2022/10/18 08:38:40 ID : ratze5bAY5R 0
애비새끼 자살 언제 할까? 평생 창녀촌에만 뒹굴던 새끼 자살 언제하냐고 ㅋㅋㅋ
18 이름없음 2022/10/26 14:16:29 ID : rgpapQrala4 0
에라시발 그렇게 갖고싶으면 걍 돈 주고 사던가. 지가 하고싶은데 못한다고 왜 자꾸 날 시키냐고. 기껏 집중 잘 되고 있어서 기분 좋았는데 다 족쳤잖아시발. 피곤하기는 드럽게 피곤하고. 꼭 밤샌 날만 있어 미친 행사는.
19 이름없음 2022/10/26 19:42:36 ID : zcNs65dO2mk 0
공감하지도 않고 해야한다는 것만 강요하고 못하면 타박하고 실망하고 원하는 이상대로 되어야 만족스럽고 그렇지않으면 무시하고 막말하고 낭떠러지가 있었으면 뒤에서 떠미는 사람이 친구도 원수도 아니라 눈앞에 있는 가족같다 괴로워
20 이름없음 2022/10/27 12:32:30 ID : KY9zdV9hamp 0
애비애미새끼들 진짜 눈치 개빻은거 도를 넘렀어 사회성 뒤져서 사람들이랑 교류 안하니까 정상적인 애비애미의 행동을 몰라 지적질 간섭질 좀 그만해 시발언제라ㅣ까지 그지랄할건데 자식들이 초딩새끼임?
21 이름없음 2022/10/27 12:51:50 ID : XAnUY2k4HAY 0
너희들은 손잡고 뒤져야해 니도 결국 만만치 않는 시발새끼였어 한쪽이 그레이트 씨발이면 닌 빅씨발이야 빅씨발 때문에 종교 사주 점 풍수지리에 경기 일으키게 되었음 우리집에 두 새끼들 언제 디지냐 마음같으면 훼까닥 돌아서 다 터트리고 싶어
22 이름없음 2022/10/28 15:11:54 ID : tcqY4JWi66n 0
애미라는 인간이 뭐 좀 부탁 안들어줬다고 지랄이다ㅋㅋㅋ앞으론 딸이랑 여행 가고 싶다느니 주둥아리 함부로 쳐놀리지 말아라 시발련아 니 새끼 전화번호 다 차단해놓을거고 양로원에 처넣을테니까 어줍잖게 친한 척 하지마 ㅈ같은 새끼야 이러면 은혜도 모르는 새끼라고 욕을 하던데 그럼 ㅆㄴ아 애 낳으면 어디 길거리 거지마냥 키울거냐 니같은 년들은 다음생에서 사람으로 태어나면 대가리 깨서라도 절대 부모 노릇하지마 시발 살인충동 개오질나게 드네 그리고 뭐??니가 할게 뭐가 있냐고 그래 시발련아 니 ㅈ랄 듣는거 그거 존나 힘든거야 나랑 니 꿈 중에서 니 꿈 선택했으니 그것만 보고가 걍 위선쳐떨지말고ㅋㅋㅋ시발
23 이름없음 2022/10/28 23:52:47 ID : ratze5bAY5R 0
애비새끼 진짜 칼찌 마렵다 니새끼 뒤지면 존나 세상의 비극인것마냥 쳐 씨부리는데 이새끼 죽으면 일가친척들 전부 좋아할거야 자살언제해?자살언제해?자살언제해?
24 이름없음 2022/10/29 00:48:31 ID : KY9zdV9hamp 0
사업이 그렇게 좋으면 니 혼자 쳐해 씨발련아 사업하고 돈 많이 쳐 버는 나에 혼자 심취하라고 아가리는 좀 여물고 개갈보새끼야
25 이름없음 2022/10/29 10:13:30 ID : teK3O79io1v 0
혼낼때 옛날에 혼낸거까지 얘기하지 마라.. 요즘은 들한데 어렸을때 너무 심했어 현재 잘못한거만 얘기하라고 ㅅㅂ '너 이런적도 있잖아'이러면서 예전에 혼났던 얘기 몇시간씩 줄줄이 얘기하는거냐.. 그거 때문에 자존감이 얼마나 떨어졌는줄 알아?? 그런건 기억 잘하면서 몇일전껀 기억 잘 못하는 이상한뇬 그리고 전화할때 내가 대답 빨리 안한다고 '빨리 좀 말해!!'이러면서 내가 사촌동생도 전화하면 대답 빨리 안하더라 이랬더니 걔는 생각하면서 말하는거래.. 아니 왜 차별??
26 이름없음 2022/10/29 17:33:08 ID : QmtzattbjAk 0
씨발 니들이 믿을만하지 않으니까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 얘기 안하는거야 왜 남의 성적표를 훔쳐봐 좆같은새끼야 늙었으면 나가뒤져라 좀
27 이름없음 2022/10/30 14:53:15 ID : 0q1Cruk3Bbx 0
솔직히 가족 구성원 막내 빼고 다 못 믿겠어 내 편은 아무도 없는거 같음 애초에 내가 무슨 불만같은걸 말해도 배부른 년이 징징댄다고 생각하고 그렇다고 말을 안 하면 답답하게 입 닫고 있는다며 비난할텐데 내가 누굴 믿어 씨발
28 이름없음 2022/11/01 18:08:37 ID : QmtzattbjAk 0
패고 키웠으면서 지금까지 키워준 보답 바라는것도 존나 양심없다;; 나도 쳐맞으면서 자랐으니까 보답으로 패줄게 시발 의료 발전은 왜 하고 난리야 옛날처럼 70살 넘으면 뒈져버리도록 내버려 둘 것이지 끝까지 이게 다 엄마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하는 마마보이 마마걸 새끼들 때문임ㅆㅂ
29 이름없음 2022/11/03 16:31:02 ID : u7hvDwMpe1u 0
아니 왜 나한테만 그러는데 나만 개만만한가 동생년들은 가만히 냅두면서 왜 내가 우는소리 내면 짜증을 티내시는건데요 돈도 나한테만 빌려가놓고 갚으시지도 않고 아니 40만원이 작은돈이 아니잖아요 왜 나한테만 그래놓고 짜증내면 왜 내가 니 기분 맞춰주며 살아야하냐니 그럼 엄마가 하는건 화풀이 아니면 뭔데요 왜 나한테만 성질인데
30 이름없음 2022/11/03 16:31:59 ID : u7hvDwMpe1u 0
왜 내가 울어도 질질 짜냐고 화부터 내시는데요 내가 뭔 기분인지 아시냐고요 동생년들은 더 지랄병을 떠는데 왜 나한테만 그러시는데요 억울하다고요 시발
31 이름없음 2022/11/03 16:35:40 ID : u7hvDwMpe1u 0
나만 집안에서 동네북이냐고 시발 동생년들 비위 맞춰주기도 짜증나고 열불 뻗치는데 엄마까지 왜 그러는데 왜 나만 화난거 드러내면 안 되는데 왜 동생년이 질질 짜면 모른척해줘야 하는거고 내가 질질 짜면 당장 뚝 그치라고 엄마가 화를 내는건데
32 이름없음 2022/11/03 19:17:55 ID : lA7xU7vwraq 0
가족x 가족o 특히 가좆중에 정치병자 있으면 저새끼 자살 언제 하지? 이 생각만 듦 제발 자살해 쓰레기야
33 이름없음 2022/11/03 20:15:41 ID : vba01cla7hB 0
남동생ㅜㅜ 제발 집정리해서 흩어졌으면 좋겠다 집정리한다는데 엄마는 언제 정리할지 모르겠다
34 이름없음 2022/11/07 10:41:45 ID : QmtzattbjAk 0
아프니까 쳐자지 안아픈데 왜 쳐잠? 멀쩡한지 안멀쩡한지 니가 어떻게알아 좀 꺼져
35 이름없음 2022/11/13 21:28:08 ID : aqY8lwsi9s6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6 이름없음 2022/11/13 21:32:25 ID : aqY8lwsi9s6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7 이름없음 2022/11/13 21:33:06 ID : aqY8lwsi9s6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38 이름없음 2022/11/14 02:55:16 ID : xXxTQpRu4E8 0
지 아픈거는 난리를치면서 사람들 힘들게 하고는 다른사람 아프다면 왜아프냐 지랄 진짜 정신상태 병신같음 지밖에 모르는 년 찾아보면 예민하게 군다지랄 안찾아보면 안찾는다 지랄 병신같은게 지가 뭘 다 안다고 매번 지랄이야 진짜 걍 하란대로좀 해라 니년이 계속 계획을 망치잖아 시발아 내가 그니까 니년이랑 살기 싫은거야 지 뜻대로 안되면 지랄도 그런개지랄이없어 대체 왜 그따위로 사는거야 진짜 민폐만 오지게 주네
39 이름없음 2022/11/14 15:54:50 ID : FfRyGlcnxDu 0
누나 부탁인데 제발 샤워하고 머리카락좀 모아서 버려 하수구 막히겠다고 진짜 ㅅㅣ발
40 이름없음 2022/11/14 16:23:23 ID : U1u1dBatxPi 0
나 좀 냅둬...제발...내인생 내가 알아서 할게...좀...
41 이름없음 2022/11/14 20:01:47 ID : ILatwGoMkpS 0
니 언니는 무시하라고 있는 사람이 아니다 이 동생새기야
42 이름없음 2022/11/18 17:19:09 ID : TTSE4Fbg2Hz 0
제발 뒤져라 미친년 진짜 꼴보기 싫어 지밖에 모르는 정신병자년 그때 그냥 쳐죽지 왜 살아가지고 지랄이야 지랄은 시발련이진짜 온갖정은 내가 다떨어져 시발아
43 이름없음 2022/11/22 01:13:59 ID : mrbzPhfbu8i 0
제발 냉장고 고장났으니까 뭐 좀 넣지 말라고 제발
44 이름없음 2022/11/30 20:06:17 ID : ratze5bAY5R 0
애비새끼 진짜 자살언제해??????? 빨리죽어!!!!!!!!!!!!!!!!!!!!!!!!!!!!!!
45 이름없음 2022/11/30 20:20:32 ID : u3zO4JWo0lh 0
외동이면 차라리 나았을것같아 사람 좀먹고 막 부리면서 어른인양 굴때마다 얼마나 같잖게 보이는데
46 이름없음 2022/11/30 20:21:41 ID : jupTXAphtdw 0
끝까지 지한테 잘못있다는 생각을 못하네 왜 빠지냐고 치매냐 지금까지 그랬던ㅈ이유가 하나뿐인데 지가 화를 냄?? 아구창 찢어버리고싶다 말만 꺼내고 무작정 화내면서 뭔 말을 안했냐 이지랄 진짜 힘들때 무시했으면서 왜 그러냐 하면 걱정하는걸로 받아들이겠냐 귀찮아하는티 쭉 냈으면서 걍 나중에 ㄷ
47 이름없음 2022/12/06 20:55:00 ID : he3V9fTPjy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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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이름없음 2022/12/06 20:56:40 ID : he3V9fTPjy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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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이름없음 2022/12/06 20:59:41 ID : he3V9fTPjy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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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이름없음 2022/12/06 21:03:01 ID : he3V9fTPjy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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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이름없음 2022/12/06 21:04:58 ID : he3V9fTPjy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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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이름없음 2022/12/06 21:07:43 ID : he3V9fTPjy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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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이름없음 2022/12/06 21:08:52 ID : he3V9fTPjy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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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이름없음 2022/12/06 21:13:39 ID : he3V9fTPjy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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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이름없음 2022/12/06 21:18:40 ID : he3V9fTPjy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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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이름없음 2022/12/06 21:22:04 ID : he3V9fTPjy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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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이름없음 2022/12/06 21:25:22 ID : he3V9fTPjy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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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이름없음 2022/12/07 13:05:49 ID : 0msmHzSK7Bx 0
존나 당연한 것 좀 물어보지 마 똘추야??
59 이름없음 2022/12/07 18:04:15 ID : WktwIHveE3w 0
허구한날 정치 관련 헛소리하면서 나더러 세상 모른다는 소리 하지 마 진짜. 맨날 유튜브발 정치렉카같은거나 쳐보고 루머나 음모론 철썩같이 밑고 헛소리하는거 상대해주는거 싫으니까 그런건데 왜 그렇게 눈치가 없음?
60 이름없음 2022/12/08 15:44:26 ID : TTSE4Fbg2Hz 0
누가좀 죽였으면 좋겠다 진짜 꼴도 보기 싫어 지 기분나쁘면 온가족 눈치보게 만들고 진짜 정신병있는거같아 해달라해서 해주면 뭐해 지맘에 안들면 안든다 개지랄 하는데 미친년 안뒤지냐고 제발 좀 죽어라 그냥 꼴보기 싫으니까 제발 죽었으면 좋겠다
61 이름없음 2022/12/09 00:00:22 ID : o7Alxu4MrwF 0
예 제가 누군가에게 배우지 않고 나쁜 심성을 타고났기 때문에 제가 우울한 것 같습니다. 당신들 잘못은 단연컨데 하나도 없죠. 그저 못난 나를 거두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62 이름없음 2022/12/12 14:21:56 ID : TTSE4Fbg2Hz 0
아오 저 미친년 또지랄이지 제발 그럴거면 니년이 다해 병신같은년아 안뒤지는것도 짜증나죽겠는데 매번 여기저기 지 짜증난다고 화풀이해대고 미친년이 진짜 정신병있는것좀 티내지말던가 니년은 화난다고 화내지? 우린 그냥 니년 뒤졌으면 좋겠어 제발
63 이름없음 2022/12/12 18:16:38 ID : jupTXAphtdw 0
뭐만하면 질투나?이지랄 지 자격지심을 왜 나한테 적용하는 거임
64 이름없음 2022/12/12 21:34:39 ID : msqpdWi1coL 0
부모가 되었으면 자식을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하고 존중해줘야지 왜 본인들이 나보다 우위라고 생각하는거야? 물론 예의를 갖춰야하는건 맞는데 그걸 나뿐만 아니라 엄마아빠도 갖춰야 한다고 제발 그리고 우리집안은 다들 왜이렇게 폭력적이야.? 나한테 뭐라하지마ㄹ고 본인들부터 되돌아봐
65 이름없음 2022/12/13 17:15:06 ID : uoJRA7xU7s7 0
어떻게 지 잘못을 인정하는 일이 없냐 개 좆같이 뻔뻔한 새끼 그러고서는 나더러는 백날천날 남탓하지 말고 변명하지 말고 잘못을 인정하래 씨발 내로남불 오져
66 이름없음 2022/12/13 17:17:43 ID : uoJRA7xU7s7 0
딸인 나는 팽하고 아들한테 집착하고 성모마리아병 걸려서 지랄하는 거 개 꼴보기 시름 너는 씨발 성모마리아 발톱때 미만이거든 개 미친 남미새년아
67 이름없음 2022/12/13 17:22:14 ID : uoJRA7xU7s7 0
내 트라우마더러 핑계라고 하지 마 정신병자 새끼야 너도 트라우마 덩어리여서 조금만 건드려도 게거품 물면서 나한테는 쉽게쉽게 핑계라고 일축하지
68 이름없음 2022/12/13 17:22:35 ID : uoJRA7xU7s7 0
너네가 정신과 치료 방해해서 치료 중단한 거야 씨팔
69 이름없음 2022/12/14 17:27:38 ID : Xy40k7fak00 0
노크 좀 하라고요 ㅅㅂ... ㅋㅋ
70 이름없음 2022/12/14 17:30:53 ID : Xy40k7fak00 0
내가 방문을 잠구는 이유: 노크 안하고 문 벌컥 열어대서
71 이름없음 2022/12/14 19:39:10 ID : s4Fcrgqo3Wl 0
동생아 씨발 언어능력 딸리는 새끼야 나는 진심으로 니가 고통받기를 바란다
72 이름없음 2022/12/14 19:56:46 ID : uoJRA7xU7s7 0
소름돋을 정도로 줏대가 없다
73 이름없음 2022/12/15 12:47:31 ID : yY7bu8ry6ql 0
음식물 쓰레기랑 그냥 쓰레기는 제발 좀 구분해서 버려... 제발
74 이름없음 2022/12/15 19:14:12 ID : TTSE4Fbg2Hz 0
미친애미년아 제발 죽어라 진짜 이제 꼴도보기싫다 성격도 정신병걸려서 병신같아서 맞춰주기도 힘드네
75 이름없음 2022/12/15 20:30:37 ID : TTSE4Fbg2Hz 0
결국에는 또 원망이야 남탓하기 바쁘고 본인 삶을 사세요 왜 자꾸 자식 삶을 설계하려해 진짜 이러니 꼴보기 싫은거야 그냥 뒤져줘 제발 너나 조용히 뒤져줘 니는 말 함부로 해도되고 다른사람들은 함부로 하면안돼? 왜케 이기적이야 진짜 다른사람 탓하고 욕하지말고 너부터 사라져줘
76 이름없음 2022/12/15 22:30:06 ID : unA7vwq2NxR 0
지 학벌이나 생각해..ㅋㅋ 대학 무시 지려 공부 좆도 안해서 전문대 나온 주제에 4년제 대학들 무시하고 자빠졌네? 너만 우리집에서 없으면 나머지는 평화롭고 화목하게 살 수 있는데 걍 빨리 죽어서 연금이나 우리 줘라
77 이름없음 2022/12/16 12:52:53 ID : FjwNtfXupWp 0
엄마 재미있는 분위기인데 좆노잼 드립 쳐서 갑분싸만듬
78 이름없음 2022/12/16 14:35:28 ID : iqlyK42NAnX 0
.
79 이름없음 2022/12/16 14:35:36 ID : iqlyK42NAnX 0
그리고 엄마아빠가 싸우실때 너무슬퍼잉 ㅠㅠ
80 이름없음 2022/12/16 22:37:31 ID : 1eL9dA5eZfW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81 이름없음 2022/12/21 18:40:06 ID : 3SK2K2JSJXt 0
자기가 먼저 짜증난 티 팍팍내고 싸가지없게 대해서 내가 뭐라하면 너는 왜 먼저 짜증내냐고 내가 뭐 하지도않았는데 이럼;; 내가 뭐 한 것도 아닌데 자기 혼자서 급발진하고 패륜아로 몰아가는거 ㄹㅇ빡침 뭐 부탁해서 오래걸리면 해줘도 그동안 존나 뭐라하고 안해도 개빡쳐서 소리질러서 귀 아프고 걍 짜증남. 나도 저정도는 아닌데 걍 유전인가
82 이름없음 2022/12/21 20:04:01 ID : gnU6i2lbbg4 0
눈을 왜 그렇게 뜸? 진짜 항상 눈깔 그렇게 뜨고 쳐다보는 거 되게 기분 나쁘다 내가 뭘 잘못했다고 시발 내가 당신 늙을 때 돈 보태주려고 생각했던 내가 ㅂㅅ임 사람 모멸감들게 ㅅㅂ
83 이름없음 2022/12/24 21:08:02 ID : TTSE4Fbg2Hz 0
미친년 말할때 지가 한 일은 쏙빼고 얘기하고 으휴 진짜 꼴보기싫은짓만하네 그래놓고 철판깔고 착한척하냐? 걍 꺼져 진짜 니년이잘해야 잘해주지 해준건 하나도 기억못하고 못한거 하나에 그렇게 집착을하냐 니가 그러고도 어른이냐? 지는 나이처먹고 그짓거리하면서 남한테는 잘해라잘해라 거려 니나잘하고 말해 진짜 손절치고싶어
84 이름없음 2022/12/24 22:04:47 ID : uoJRA7xU7s7 0
개 빡대가리 년이어서 내 앞길만 막음
85 이름없음 2022/12/25 18:06:54 ID : Xy40k7fak00 0
나한테 너무 막대함
86 이름없음 2022/12/25 21:48:32 ID : 3SK2K2JSJXt 0
팩트만 말해도 아니라고 말하면 어쩌란거지 그냥 1더하기1이 2라고 해도 2가 아니라 3이라고 너는 왜 그걸 잘못알고있냐고 이런식으로 말함 빡대가리년
87 이름없음 2022/12/26 09:24:21 ID : Xy40k7fak00 0
편애 존나하면서 안한대ㅋㅋㅋㅋ 떡 1개 더 줬다고 그거만 편애야? 나한테는 정서적으로 차별하는것도 편애임 집에서 보면 한숨 ㅈㄴ쉬고 한심하다는듯 보고, 자질구레한 심부름은 나만 시키는데
88 이름없음 2022/12/26 09:29:37 ID : pU2GrbDvwsr 0
남동생 니때문에 내가 식이장애까지 얻어서 정병생기고 정신과다니고 상담다니고 씨발 별지랄을 다하게만드네 니 처먹거도 살 안찌는게 그렇게 자랑하고싶었냐??씨발련아 난 니때문에 38키로까지빼고 집에서 씨발 토하고토하고울면서운동하고별지랄을 다ㅐ핬어 씨발련아
89 이름없음 2022/12/26 21:07:28 ID : K6p863VareY 0
왜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굳이 와서 욕을 하는 거지? 내가 지금까지 걔를 쓰레기처럼 대하지 않았는데. 오히려 걔가 모으는 씰이 들어있는 빵이 눈에 보이면 쥐꼬리만큼 받는 용돈으로 사서 선물하거나 종종 괜찮은 물건이 보이면 선물할까 고민도 했어. 어릴 때 친구들이랑 노는 시간 줄여가며 같이 놀아주고, 매번 챙기고 시비를 걸어도 웃어넘겨서 만만해 보였나. 지적 한 번 받으면 온갖 지랄을 하면서, 가만히 있는 누나한테는 매번 시비를 걸고 욕하고 걱정하고 있는 입시가 망할 거라 말하는 모습을 보니까 혈압이 올라서 죽이고 싶다. 4살 어려서 너무 귀엽게 본 건가? 중학교 1학년이 되었으면 이제 좀 사람의 말을 할 법도 한데 자꾸 입을 놀리는 꼴을 보니 남동생 어릴 때 네모의 꿈 틀어놓고 패라고 했던 친구의 말이 자꾸 머릿속에 박힌다. 혀를 뽑으면 덜할까?
90 이름없음 2022/12/26 21:15:26 ID : K6p863VareY 0
자꾸 앞에서 쥐새끼처럼 신경을 긁으니까 짜증 나서 죽을 것 같다. 아님 내가 쟤를 죽이거나. 엄마는 같은 말만 반복하고 제대로 혼내지 않아. 하긴 걔는 부모님 앞에서도 그러니까. 싸우는 것도 싫고, 무거운 분위기도 싫고, 큰 소리도 싫은데 자꾸 내 앞에서 그러니까 다 죽여버리고 싶다. 죽여버리면 앞으로는 짜증 나게 굴지 않겠지? 물론 진짜 그럴 생각은 없지만. 저것 때문에 미래를 망치고 싶지 않아. 그냥 앞으로도 저렇게 살다가 알아서 죽었으면. 죽어서는 발설지옥에 가려나.
91 이름없음 2022/12/27 14:58:56 ID : 7BwJUY61BdW 0
걱정도 안해줘... 이게 뭐야...?
92 이름없음 2022/12/28 10:19:47 ID : ZipbClzU42I 0
본인만의 기준으로 얘기 하는거 짜증나고 안 당해봤다고 다 내탓으로 돌리면서 막말한다.. 정말로 중요할때 내편든적 한번도 없고ㄷㄷ
93 이름없음 2022/12/29 14:13:11 ID : 02snPcmtvBe 0
내 버즈 쓰는 건 좋은데 쓰고나면 거기 낀 귀지 좀 닦으면 안되겠니 내가 지난번에 말한 거 같은데
94 이름없음 2022/12/30 19:05:32 ID : dXvu1a8rxXB 0
설마 벌써 치매라도 오셨나 왜 쿨타임만 차면 밖에서 괄약근 조절을 못하고 족같은 냄새를 풀풀 풍기며 집에 들어오는 거임 이 짓이 한두번도 아닌데 제발 병원이라도 좀 알아서 가세요 예전에도 징징거리면서 병원은 안 가고 그렇게 평생 다리 절뚝거리는 장애 스스로 만들었으면서 왜 아주 장도 박살내서 벌써부터 기저귀 차고 다니실려고
95 이름없음 2022/12/30 21:17:37 ID : TTSE4Fbg2Hz 0
진짜 너무 싫다 제발좀 사라졌으면 좋겠다 니존재 하나로 여럿힘들게하는데 진짜 작작좀하고 죽었으면좋겠네 어쩜 세상이 지맘대로 흘러가길 바라냐? 지인생도 지뜻대로 안되는데 왜 남인생을 그렇게 참견하고 지뜻대로 하려하는지 제발 정신차리고 고쳐먹었으면 좋겠네
96 이름없음 2022/12/31 07:04:34 ID : cGmpPeGlhfb 0
꼴에 지가 잘난줄 알아서 육사갈거라느니 나대더니만 결국 지잡대도 못가서 일본으로 도피유학ㅎㅎㅎ 내 이럴줄 알았지 육사는 뭐 아무나가고 수험생활은 꽁으로 견뎌지나? ㅋㅋ 각오도 목표도 없는주제에 허파에 바람만 들어찬 까오충이라 뭔가 있어보인다고 육사 어쩌고 했을 확률 100퍼고연~~ 하지만 현실의 벽에 부딫히자마자 은근슬쩍 흐지부지 놓고 펑펑놀다가 지거국도 못갈거같으니 나 일본갈거야 일본취업할거야ㅋㅋㅋ 등록금은? 생활비는? 해외나가는돈에 제로부터 외국생활 다질 기반은? 그냥 인생이 뒤지게 쉽고 만만하고 주변이 다 본인을 위해서만 존재하는줄알고 희생은 당연하고 아오시발ㅋㅋㅋ 보나마나 어디 남초커뮤 같은데서 자국비하 일뽕 조지게 주입받고 암튼 헬조센 싫엉 미래는 갓본에 있다!! 요지랄 상태인 대가리 꽃밭 새끼오타쿠 정신상태인거 같은데ㅋㅋㅋㅋ 와 이딴 커뮤앰생새끼한테 휘둘린다고 인생 희생당한 우리가족이(나포함) 너무 불쌍함 도피유학 가는 주제에 자기 일본취업할거라고 기세등등해져서 뭔 생각하고있을지 다보이는게 개웃김 일뽕씹덕들 다 나는 다르다고 그러더라고ㅋㅋㅋㅋ 아 그냥 개쳐웃기다 몇년뒤에 뭐하고있을까 진짜 너무 기대된다 그냥... 정신머리부터 안되는게 자명한데 본인은 근자감이랑 까오에 쩔어있다는게... 자기가 뭘 이뤘다고 생각할텐데 이룬건 아무것도 없고 본인이 가족 등골 세트로 뽑아우려먹고 있다는 사실조차 깨닫지 못하는 새끼가 일본취업은 씨발 잘도 시켜주겠다ㅋㅋ 미쳤냐?일본이? ㅋㅋ 이딴 배려도 화합도 양보도 고심도 없는 새끼가 대체 일본기업이 본인의 어디를 볼거라고 생각하는건지ㅋㅋㅋㅋ 아 '희생'하는건 가족이라서고 친구 및 타인한텐 또 다른면상이 있던가? ㅋㅋ 근데 지좆대로 안되면 죄다 갈아엎는 새끼가 외국인 입장은 어떻게 받아들이려고 이렇게 대책없이 나대냐 모르겠다~~~ 하긴 이런걸 고려할 새끼였으면 이렇게 신나지도 않고 애초에 일본 안감ㅋㅋㅋ 지거국이나 가지 우리지역 지거국 하위권이라 인간새끼면 가는걸ㅋㅋㅋㅋ 하 뭐 좆되는길 걸어들어가는데 한국에서도 꺼져준다는데 안좋을게 뭐있겠니ㅋㅋ 열불나는건 '우리 가족'이 입을 피해 때문이지 이딴 호로잡년도 핏줄이라고 에휴~~~
97 이름없음 2022/12/31 07:57:10 ID : TTSE4Fbg2Hz 0
에휴 미친년 지랑 뭔상관이라고 난리야 시발련이 진짜 나가 뒤졌으면 좋겠네 진짜 왜저렇게 병신인지 지가 하나하나 왜참견하려하냐고 냅두면 알아서 할 일을ㅋㅋㅋ 지없으면 뭐 어쩌라고 없는게 훨씬 편하구만
98 이름없음 2022/12/31 11:10:31 ID : TTSE4Fbg2Hz 0
다 꼴뵈기 싫다 너무너무너무 싫다
99 이름없음 2022/12/31 16:06:11 ID : unA7vwq2NxR 0
미친 배우자 어머니 돌아가셨는데 그따구로 행동하는 거 놀랍다ㅋㅋㅋㅋ 왜 니 손님들이 니 계좌로 안넣고 직접 와서 내니까 아니꼽냐? 이 미친새끼야 니가 그러고도 사람이야? 심지어 니네 엄마랑 형은 오지도 않았어ㅋㅋㅋㅋ 제사 하기 전에 못 온다 ㅇㅈㄹ하면서.. 그딴 개같은 미신 믿으니까 그모양이지 미친놈아 진짜 한심하다
100 이름없음 2023/01/02 02:23:54 ID : mnA46rs8nTV 0
애미애비고 개지랄이고 내 발목 좀 잡지마 내가 왜 니네때문에 힘들게 살아야해 이럴거면 왜 날 낳았어 왜 낳아서 이렇게 좆같이 살게 만드냐고 내 인생 어디까지 망쳐야 그만둘래 나 좀 내버려둬 다 죽여버리기 전에 나한테 손대지마
101 이름없음 2023/01/02 02:27:45 ID : mnA46rs8nTV 0
내가 왜 저 개같은 년놈들 때문에 고통받아야해 왜 나만 이렇게 힘들어야해 왜 나만 왜 나한테만 이래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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