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19/03/23 09:04:32 ID : fhy4Zg5cGk1 3
난 오빠 ㅂㄷㅂㄷ
602 이름없음 2025/09/01 15:42:43 ID : 1A2HCo2JSE8 1
➖ 삭제된 레스입니다
603 이름없음 2025/09/02 02:00:36 ID : 1A2HCo2JSE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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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이름없음 2025/09/04 20:16:34 ID : cK1DBAp9du6 1
아빠 성격이 급하고 불같은 편이라 아빠가 화내거나 거칠게 말할 때마다 옆에서 흠칫하고 놀란 적이 한두 번이 아님 심지어 이건 나도 어느정도 물려받은 결점임 날 챙겨주고 사랑하고 가정의 기둥 역할 잘해온건 사실인데 이런 결점은 아들인 내가 봐도 커버 못쳐주겠다
605 이름없음 2025/09/05 11:16:44 ID : ze6phxTXBtj 2
있긴 있지 근데 티를 안 내지 그리고 다른 가족 입장에서는 내가 까고 싶은 가족일 가능성이 있어
606 이름없음 2025/09/11 19:19:15 ID : nO9zgkqY9y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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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이름없음 2026/01/16 21:11:38 ID : Ckmre5dTXs5 0
뭐만 하면 나한테 ㅈㄹ이야 내가 지 욕받이인줄 아나 ㅈ같아서 걍 혼자살고싶다
608 이름없음 2026/01/31 04:31:56 ID : RBe2MoY1gZi 1
개좆같이 구는 혈육 새끼도 씨발스럽지만 가끔 그 이상으로 사람을 미치게 하는건 '화해를 바라는 부모'인 것 같음 내가 그 어떤 단어 무슨 행동을 해도 그 새끼에 대한 내 증오와 혐오를 부모에게 납득시킬 수가 없어 내가 뭐라고 해도 '그래도 오빤데', '네 오빠 착하다', '속으로는 널 사랑할거다' 이따위 말밖에 안해서 미쳐버릴 것 같아 씨발 난 댁네 아들이랑 이미 갈 때 까지 갔고 관계 개선 가능성은 눈곱만치도 없을거고 뒤질 때까지 오빠동생하면서 지낼 일 없을거고 여건만 되면 평생 연락 한 톨 안하고 외동이다 생각하면서 살거라는걸 절대 이해해주지 않음... 내가 치를 떨면서 제발 그런 기대 하지 말라 말해도 그냥 허허 웃으면서 가볍게 받아들이는게 너무 열받아 심지어 절대다수는 내가 일방적으로 폭행 당하고 욕받이로 살았는데 그것도 개씨발 20년동안 진짜 개짜증나 혈육새끼 씨발 매일매일 뒤지라고 살날리는데 쳐 살아있고 지랄 아 진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ㄱㅈㅇ새끼
609 이름없음 2026/01/31 04:50:53 ID : 0lg6rxPikk4 0
동생새끼 기븐 나빠하지 말고 발을 닦아라ㅅㅂ
610 이름없음 2026/02/20 22:39:47 ID : hdTRyNulcpQ 0
동생년아 피규어가 쳐가지고 싶으면 너도 일을 해라 취직하기 어렵다 어쩌고 하기 전에 알바 면접 같은 거도 안 다니잖아 그런데 시발 '언니는 일 다니니까 또 살 수 있잖아, 이거 나 주라' 이딴 소리하네 야 이 씨발 새끼야, 그 피규어 30짜리야 가격을 들어도 달라고 지랄이야 시발년이
611 이름없음 2026/02/21 01:31:30 ID : va1fUZbfXwH 0
이새끼는 안 쳐맞고 살아서 그런가 말투가 존나 짜증스럽네 딴 집 처럼 좀 개패면서 살았어야 했는데...
612 이름없음 2026/02/28 02:29:13 ID : 6nQpRCkk4K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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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이름없음 2026/02/28 10:56:01 ID : wFdzRu7ak2k 1
애미년은 시발 육십가까이 처먹고 여섯살짜리보다 사람이 유치하고 인내심이 없음 ㅋㅋㅋㅋ 그러면서 툭하면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 ㅇㅈㄹ하는데 어쩌라고 처음이면 어쩌라고 처음이면 욕하고 소리지고 폭언해도 됨? ㅋㅋㅋ
614 이름없음 2026/02/28 19:33:13 ID : rgi3DxSMjjx 0
.
615 이름없음 2026/03/11 07:18:12 ID : RBe2MoY1gZi 0
와 김ㅈㅇ 씹새끼 아침부터 좆도 꼴보기 싫네 개병신같은새끼 쫀득하게 내가 남긴 과일 쳐먹고있네 거기다 엄마가 보험 관련해서 민증 달라고 하니까 뭐 자기 신뢰를 받을 수 있게 증명해보라고? 씨발놈이 좆병신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이 개새끼가 엄마가 월세내고 엄마가 청소 빨래 밥 다 해주는 집에서 쳐 살고 있으면서 신뢰 이지랄 진짜 내 한평생 저렇게 올타임 레전드 옘병천병씹병신은 네가 부동의 1위일거다 이 좆패륜아 무뇌새끼야
616 이름없음 2026/03/12 21:25:46 ID : TU1wtxWqknu 0
아빠병신새끼
617 이름없음 2026/03/14 13:19:13 ID : nO9zgkqY9y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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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 이름없음 2026/03/14 13:44:28 ID : nWmILhzeZhg 0
지들이 나 낳은 거면서 나한테 왜 태어났냐 왜 그렇게 사냐 이 지랄 나도 뒤지고 싶다고 니들 때문에
619 이름없음 2026/03/14 21:48:54 ID : 04E9wGqY1im 1
집에 처음보는 물건이 있으면 일단 누구건지 물어봐야 되는거아님? 개씨발새끼가 지것도 아닌걸 지맘대로 쳐 버리고 지랄이야
620 이름없음 2026/03/14 23:25:53 ID : PirAjck7gko 3
시발 내 얘기인줄 자기거 건들면 지랄 발광을 하면서ㅋㅋ 왜 이렇게 자기한테 관대하냐고 시발
621 이름없음 2026/03/15 23:56:06 ID : 5TWqnSFeHu4 1
그냥 내가 뭘 하든 좀 냅뒀으면 좋겠음 씨발 엄마 나 스물셋이야,,, 클렌징폼 유해물질 들었다고 쓰지 말라는 사람 진심 처음봄...........
622 이름없음 2026/03/16 18:37:29 ID : xxwmre1xA6i 4
엄마 그 누구보다 자식을 바보 멍청이로 키우시는건 본인이십니다 평생 뭘 하든 돌아오는게 비난밖에 없는데 그럼 누가 대신 하고 싶겠냐고요ㅋㅋㅋ 당신이 뭘 했냐고 칭찬을 해 줬어 압박만 하고 뭐만 하면 욕하는 주제에 누가 누굴 한심하게 여겨 칭찬 한 번이라도 받고 싶었고, 잘못에 한 번이라도 사과받는 게 내 소원이었어 지금은 그런것도 그만뒀지만 자꾸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멍청이라는데 그게 왜 다 해주는 사람 때문이라 생각하지? 뭘 할 때마다 완벽하게 해내길 바라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든 당신도 마찬가진데ㅋㅋㅋ
623 이름없음 2026/03/16 20:53:12 ID : PbjzhyY62E4 0
내 언니 하꼬 버튜버인데 제발 ㅅㅂ 그만 방송했으면 좋겠다,,, 방송 언젠가 뜬다고 더할거라고 하는데 솔직히 1년 했고 천시간 넘었는데 팬카페에 100명도 안채워지고 팔로워 천명도 안된거면 끝난거 아니냐??? 돈도 예전보다 못벌어서 10만원도 안됨 근데 자기 방송은 언젠가 될거라고 확신함 ㄹㅇ 정병 걸릴거같음 심지어 반캠하는 버튜버고 팬들도 저질이라 인기클립이 캐릭터가 아니라 현실 반캠 몸임... 심지어 돌핀팬츠나 그런거 입고 섹드립 방송하는데 나중에 언니가 이 방송 접고 딴일할때 발목잡힐거 같아서 존ㄴ나 불안함 심지어 팬카페에 옷 들어올려서 자기 몸 찍어올리고 디스코드 단톡방? 으로 소수의 시청자랑 따로 이야기하더라 그 과정에 내 비공 인스타 사진 훔쳐서 자기 일상인척 하고 ㅅㅂ 빨간약 이지랄 털리다가 나 털리면 어쩌려고;;;; 어차피 비공 인스타니까 가져가도 되지 않나 ㅇㅈㄹ 나나 엄마아빠가 방송 하지말라고 하면 자기 지지받는거 같지 않다고 울고 ㅅㅂㅇㄹ니ㅏ허아나진짜 결국 내 sns도 다 비공으로 돌림 애초에 스토커 생겨서 경찰 신고하고 우리집에 얹혀 살게됬는데 방송을 못끊어 ㅅㅂ어째서 아 진짜 못끊겠데 진짜 미친년같음 ㅅㅂ 하물며 컴터도 뺏었는데 몰래 나가서 방송하고 사람 뇌가 대체 어떻게 된거임 방송하기전에는 이런 언니 아니었는데.... 심지어 언니는 이런 방송하는데 남자는 사귀고 싶어서 미팅 ㅈㄹ 나가는데 (이러면서 방송에서는 자기 모쏠이라고 롤플함 쩔수없지 팬들이 그런 이미지 원하는데 ㅅㅂ!!!) 상식적으로 괜찮은 회사원이 여친이 버튜버한다고 심지어 남자들 앞에서 짧은 잠옷차림으로 섹드립 치는 방송을 누가 ㅇㅋ 하겠냐고 섹드립 유사연애 버튜버 하면서 남자 사귈 수 있다고 믿음 미친;; 아 좀 연애하려면 좀 반캠 클립들이나 지웠음 좋겠음 제발 자기가 돈 많이 벌 수 있는 컨텐츠 만들었다고 하는데 빤스에 시스루 입은 채 팬들 도네 뭐 어쩌구 하는거고 제발.... 이게 콘텐츠크리에이터 부심 부릴게 맞나 진자 팬들도 미친놈인게 언니 아직 20대인데 아줌마줌마 거리고 늙었다 ㅇㅈㄹ 하고 도네 걱정하면 넌 돈벌기 글렀다 이런말 쓰고 진짜 처죽일 새끼밖에 없음 이 언닌년ㅇ ㅣ 알바도 안하고 주식으로 돈 벌면 되니까 방송으로 돈 안벌어도 된다고 생각하고 하 ㅅㅂ 뭐 그 친구 모임 빼면 계속 방에만 있고 심지어 밥도 안먹고 방송함 살도 ㅈㄴ빠짐 근데 방송하면 ㄹㅇ 텐션좋고 유쾌하고 괜찮은 사람인 하 ㅅㅂ 그러면서도 빨간약 드러나는 악몽 꿔서 밤에 일어나고, 자기는 정신과 가고, 친구 모임가면 재밌게 먹혀주는 인싸니까... 자기는 완전 갓생사는데 방송 까지도 하는 사람 이라고 생각해서 나 취준하느라 밤 새는거 보고 '몸 상하는거 아니냐' '네가 준비하는 직장은 솔직히 정년이 있어서 직업도 아니다' 라고 걱정해주는데 솔직히 어이없음 솔직히 그거때문에 개빡치고 언니 볼때마다 대하기 ㅈㄹ 힘들고 방송만 안하면 진짜 좋은 언니인데 솔직히 독립하고 손절하고 싶다 부모님은 언니 막고싶은데 언니가 또 자살쇼 벌일까봐 일단 가만 둬야된다 말도 못하고 ㅈㄴ 그런 상황임 빨리 나도 독립하려고 준비하는데 아직도 언니 방에 방송소리 들릴때마다 마음 졸라 심란함 나처럼 가족이 하꼬 버튜버여서 고통받는 가족모임 그런거 없나 제발 그런데 가서 다 털어놓고 싶다 그리고 님들도 방송 쉽게 생각하지 마셈 사람 망가짐 초반 데뷔할때 백만원 넘는 수익 못잊어서 망가진다
624 이름없음 2026/03/21 13:20:42 ID : rgi3DxSMjjx 3
부모 나의 모든걸 마음에 안 들어함 나한테 뭘 원하는지 도통 모르겠지만 맨날 지랄함ㅋㅋㅋ 이유가 없음. 왜냐? 이렇게 하라 해서 하면 이렇게 했다고 욕먹고, 이거 기억해서 다음에는 저렇게 하면 왜 이렇게 안 하고 저렇게 하냐고 욕먹음. 이게 그냥 매번 반복됨ㅋㅋㅋ 그냥 뭘 해도 욕 먹는거임. 그래놓고 왜이렇게 바라는게 많은건지 모르겠음. 지들이 한 행동 때문에 결과가 이 모양 이 꼴 인걸 이해 못함. 화병나 뒤질것 같아. 가만히 있으면 몰라... 자기가 먼저 선빵치고 시비털어서 내가 방어하거나 반박하려 들면 진짜ㄹㅇ 입에 거품을 물고 달려듬. 그러면서 나보고 매번 가족의 가치를 모른다 어쩌구ㅋㅋㅋㅋ 이게 말이야 방구야
625 이름없음 2026/03/22 12:24:03 ID : yK7xRBhxVhx 0
나도 우리아빠같은 삶 살고싶다 가만히 있으면 밥이 차려지고 가만히 있으면 밥이 치워지고 가만히 있으면 집안일 해결되고 가만히 있으면 돈이 들어오고 가만히 있으면 제사 대리효도 할 수 있고ㅋㅋㅋㅋㅋ 가만보면 왜 저 나이까지 결혼 못했는지 알 것 같다
626 이름없음 2026/03/25 20:18:05 ID : y5hzbzXwFa5 3
자식은 님들의 깁머신 부둥부둥머신이 아닙니다 씨발 왜 지들이 싸우고 내가 공감 안해줬다고 나한테 지랄인데 나이는 두배 먹은 인간들이 자식한테 깁 바라는거 개씹욕심이니까 제발 둘다 정신좀 차려라
627 이름없음 2026/04/02 01:59:26 ID : Fcr9ba5TTWj 1
김ㅈㅇ 이 씹새끼 레전드 패륜 갱신함 1. 엄마가 밤중 고열로 응급실에 갔고 나도 보호자 자격으로 따라감 2. 실려간지 하루가 넘게 지났는데 엄마가 집에 없는걸 이새끼가 이제야 처 눈치채고 전화를 검 3. 엄마도 나도 급히 병원에 가느라 설거지가 방치됨. 설거지 해놓으랬더니 자기 시간 없다고 거절함(지랄임 내가 이 새끼 거실소파에서 탱자탱자 이어폰끼고 핸드폰이나 처하고 있는거 여태까지 38291718번 봤음) 지가 무슨 씨발 집에서 8시간 띡 자고 나머지 16시간 풀근무 땡기는 것도 아니면서 시간 없어서 설거지 못함 ㅅㄱ 이지랄... 진심 이새끼랑 나중에 유산을 절반씩 나눠야한다고? 나는 엄마 옆에 찰싹 붙어서 제대로 눕지도 못하고 간호하는데 집에서 이어폰이나 처 끼고 게임하며 사회 부적응자마냥 욕하고 혼잣말하고 있는 이 씹새끼랑? 병원으로 존나 뛰어오라고 한 것도 아닌데 10분도 안 걸리는 설거지 시간 없다고 좆까는 이 개새끼랑? 이 좆같은 새끼가 인간 대 인간으로서 경멸스러웠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라지만 매번 씨발놈 고점을 갱신하는게 정말 감탄스럽다... 제발 나가 죽어라 왜 사냐?
628 이름없음 2026/04/02 02:03:52 ID : Fcr9ba5TTWj 1
저 씨발새끼 건강수명젊음 절반이라도 댕겅 떼다가 우리 엄마한테 붙여줄 수만 있다면 존나 뭐든 할 수 있을 것 같음. 누군가 죽어야한다면 저 씨발좆패륜아 새끼가 뒤져야하는데 왜 세상은 소방관 경찰관 군인 등등 의인들의 목숨을 먼저 가져가는지 모르겠음.
629 이름없음 2026/04/04 19:31:21 ID : yK7xRBhxVhx 1
동생 페미함ㅋㅋㅋㅋㅋㅋ
630 이름없음 2026/04/11 14:23:03 ID : RBe2MoY1gZi 0
오해겠냐? 병신
631 이름없음 2026/04/11 22:44:41 ID : a5TQtuqZiqk 0
뭐든지 제발 좀 제자리에 제때제때 치워줘... 안치워놓고 새벽에 치우라고 머라했다고 투덜거리지말고...... 니가 안치워놓고 왜 나한테 약았다고 그래....? 한두번 그러는거 아니잖아.. 내 물건 다 빌려가놓고 고장내면 너탓이지 누구탓이야...? ㅠ
632 이름없음 2026/04/12 02:28:04 ID : veMrwLdVcE1 0
다 싫어 그냥ㅡㅡ
633 이름없음 2026/04/12 02:52:54 ID : nO9zgkqY9y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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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이름없음 2026/04/12 21:55:17 ID : 861A6i09y1v 0
동생 얘 진짜 싫어~~~~~~~~~ 지 허리 아픈 것 때문에 매년 천 넘게 깨지면 좀 미안함이라는 걸 알아야하는 거 아냐? 진짜 하... 돼지마냥 먹을 것만 밝히고 집안 분위기 파탄내고 진짜 짜증나 하 ..
635 이름없음 2026/04/13 18:50:46 ID : nO9zgkqY9y2 0
➖ 삭제된 레스입니다
636 이름없음 2026/04/14 22:26:04 ID : MknxA7xO8mK 1
우리 부모 "내가 널 위해서 이걸 해주는데 왜 안 고마워해?" "내가 이걸 사줬는데 왜 안 먹어? 왜 안 써?" 유형이라서 ㅈㄴ 피곤함 안 원했다고 ㅅㅂ;
637 이름없음 2026/04/15 19:26:18 ID : Qsp9cla2nAZ 0
아니 시발 어떻게 가족구성원 중에 멀쩡한 사람이 없냐? 내가 내돈 주고 산 내 물건을 나만 쓰는게 이기적일 일이야? 나눠주고 빌려주고 하는건 시발 온전히 내 의지에 의해서 행해져야 하는거 아니야? ㅅㅂ학교에서 반 애들이 허락 제대로 안 맞고 가위같은거 빌려쓰는거나 같은반 친구 혹은 짝이라는 이유로 휴지같은거 마음대로 쓰는거 스트레스 받는다며? 근데 왜 니는 내 물건 니 좆대로 쓰고 먹고 처리함? 역지사지 안되는 머갈텅텅년 진짜 개 좆같다 그걸 보고도 아무런 조치 않고 되려 나보고 니가 이기적이네 그거 하나 못 공유하네 어쩌네 이러는 부모도 진짜 개병신같음
638 이름없음 2026/04/19 15:59:41 ID : nO9zgkqY9y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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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이름없음 2026/04/24 00:20:07 ID : MpcMmHxxDvz 1
진짜 말이 안 통한다 아무튼 나는 맞고 너는 틀림이 디폴트로 깔려있는데다가 아무리 통계를 들이밀고 사례를 들이밀어도 내주변도르 하면서 들을 생각 자체를 않는데 내가 뭔 말을 더 해
640 이름없음 2026/04/24 12:01:08 ID : FdzPfRCjfO6 1
할머니가 빨리 좀 돌아가셨으면 좋겠다 늙었으니 이해해야 한다고 해도 존나 우둔함과 고집스러움의 극치에 남 말은 ㅈ도 안 듣고 지레짐작하면서 개소리 지껄이고 순전히 자기만족 때문에 이것도 다 남 위한 거라고 핑계 대면서 민폐란 민폐는 다 끼치고 앵앵거리고 꺽꺽거리는 목소리만 들어도 화병 남
641 이름없음 2026/04/26 02:00:19 ID : mmk66o6klcn 0
울엄마랑 아빠 가끔씩 아들맘대디같을때 너무 길티함
642 이름없음 2026/04/26 05:29:51 ID : BApeY08pgnQ 0
내 동생 새끼 배달음식 먼저 먹은 것도 싫은데 ㅈㄴ 적게 남겨서 내가 추가로 뭐 안 사왔으면 나랑 엄마 저녁 부족했을 듯(사실 이 지랄할 거 알고 있어서 사온 거ㅇㅇ) 그 와중에 내가 사온 것 중 하나 지가 먼저 먹는다 하... 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개이기적인 새끼임 😡
643 이름없음 2026/04/27 20:44:52 ID : nO9zgkqY9y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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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 이름없음 2026/04/30 21:24:59 ID : BApeY08pgnQ 0
애비 새끼 상식이 좆도 없음 비 올 때 이불 털면 안 된다고 하니까 나보고 개소리 하지 말라 그러고 결벽증이라고 함 ㅅㅂ 그럼 왜 말린 거야 씹새
645 이름없음 2026/05/01 19:20:34 ID : dDteHzXAjh9 0
씨발련아 니가 그러고도 애미냐? 그럴거면 니가 직접와서 할아버지 당신이 직접 모시라고 시발련아 자식한테 지랄거리지 말라고 내가 만만하지? 헌신적인 어머니인척 자식 생각해주는 어머니인척 하지말아 진짜 개처역겨우니까 그런 사람들이랑 너랑 어디서 맞먹어 닌 어떤 부모를 비교하던 평균이하니까 코스프레하지마 ㅈ같으니까
646 이름없음 2026/05/05 14:53:32 ID : LbzSLe7wJTP 0
서류상으로 엮여있는것도 존나 싫다 니들이 이상하다는 생각은 안해봄? 끼리끼리라는 말 듣기 싫어서 내가 계속 지랄떨고 발작하는거아냐ㅋㅋㅋㅋㅋ 나 이해 안 간다며 그러니까 니 편인 애랑 저기가서 짝짜꿍 하고 놀으라니까? 왜 자꾸 날 계몽시키려 함? 왜 자꾸 나까지 끼려고 해ㅋㅋㅋㅋ 그렇게 사회적인 체면이 중요하셨어요? 진작에 좀 잘 하지 시발ㅋㅋ 응 그래 난 양심도 없고 효심도 없으니까 막 살게 저어기 니 편 있잖아 걔가 하는 자랑질 들어주고 걔가 준 돈 받아먹고 살아 나보고 돈돈 하지 말고 씹년들아
647 이름없음 2026/05/05 23:17:23 ID : BcGmoNxSGle 1
아프면 제발 병원 좀 가라고.. 맨날 버티고있지말고 옆에서 걱정하는 가족 입장은 ㅈ도 생각안하는거 같음 이젠 슬슬 속터지고 짜증나서 안 보고싶어진다
648 이름없음 2026/05/06 17:49:49 ID : are7xO03yLh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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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9 이름없음 2026/05/06 18:51:24 ID : FdzPfRCjfO6 3
대책없이 음식 많이 하는 할머니는 만국공통 밈 같은 거라고는 하지만 그런 할머니는 같이 안 살 때나 웃어넘길 수 있는 이야기 같다 집에 먹을 거 이미 차고 넘치도록 있고 없으면 맹세컨대 내가 요리를 안 하는 것도 아니고 애초에 가족들 중 누구도 식사를 집에서 하는 경우도 얼마 없는데 자기만족 때문에 존나 손 가는 거 꾸역꾸역 직접 만들겠다고 나서고는 힘들다고 존나 징징거리고는 맛대가리 ㅈ도 없는 것만 한바가지로 만들어 놓고 다들 왜 안 먹냐고 꽥꽥거리고 입 삐죽거리면서 그러면 내가 다 먹어야겠네 운운하며 수동공격 갈기고 밖에 나가기만 하면 꼭 존나 맛도 없고 비싸고 창렬한 것만 쏙쏙 골라서 한가득 사오고는 지가 고른 건데 생긴 것부터 맛없게 생겼다고 징징거리고 가족 전부 입 짧아서 다 먹기도 버거운데 혼자 양이 쥐꼬리만하다고 징징거리고 지 이빨 상태로 씹지도 못하는 거 존나 사재껴서 억지로 먹이고
650 이름없음 2026/05/06 19:00:00 ID : Wo7wMkr88ks 1
엄마 식물 좀 그만 사왔으면 좋겠어 계속 죽어나가서 솔직히 식물 값만 100만원은 넘길듯...
651 이름없음 2026/05/07 20:34:45 ID : nO9zgkqY9y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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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이름없음 2026/05/11 19:11:04 ID : nO9zgkqY9y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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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3 이름없음 2026/05/21 19:36:38 ID : nO9zgkqY9y2 0
사전에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 마음대로 일 저지르는 개비새끼 깐다. 사전에 미리 내야한다고 나한테 말도 안하고 먼저 일 저질러놓고 갑자기 몇백몇천 내라고 돈 요구...ㅋㅋ 진짜 존나 황당하네... 그리고 내가 못낸다고 하니까 항상 왜 내가 내야하냐고 불평불만 ㅋㅋㅋ 하 그럼 사회초년생인데 몇천이나 몇백이 어디있냐구요 ㅋㅋㅋ 시발 내가 묻고 싶은데 개비야 도대체 그나이처먹고 돈 안 모아놓고 뭐한건데. 너 먹고살게끔 해주려는 건데 넌 니 앞가림 할 돈도 없어서 어쩌네..짜증나네 시발. 나도 내가 남들에 비하면 돈 얼마 없는 거지에 벌이도 번변찮은 폐급인 거 안다고 ㅋㅋㅋ 시발 요새 기분 안 좋은데 왜 아빠는 자꾸 날 건드리고 난리인지 ㅋㅋㅋ 안그래도 걍 나라 상황 진로문제 땜에 고민이 큰데...
654 이름없음 2026/05/24 19:24:08 ID : mmpRvg6mK7u 0
내 동생 말투 너무 징징거리는 톤이라 짜증남 거지같아
655 이름없음 2026/05/26 15:02:40 ID : BApeY08pgnQ 0
뭐 고치러 온다고 당일 통보하고 지는 지 볼일 보러 가면 나는 뭐 어쩌라고 심지어 몇 시인지는 알려주지도 않음 덕분에 화장실도 편하게 못 가네 ㅅㅂ
656 이름없음 2026/05/26 16:32:17 ID : lu05WnO5Qsn 0
애미새끼 정신병 있으면 병원 가 시발아 집에서만 쳐있지말고 맨날 나 때문에 우울증 걸렸다느니 뭐라느니 시발 어쩌라고 병원 가 병신아~~ 지말은 다 맞고 남말은 다 틀리고 피해망상증이나 가지고 있는 정신병자년이 말이 많아ㅋ 니가 그러니까 이혼당하고 친구가 없는거야 시발년아 그냥 빨리 죽고 보험금이나 내놓고 가라 제발 내 인생에서 니가 도움된 적이 단 1도 없으니까
657 이름없음 2026/06/01 15:21:30 ID : Fija3xzSHve 0
큰이모련 씨발 진짜 좆같네 여자랑 남자 미용실 가격 다른 거에 화내는 내가 ㅂㅅ이라고 존나 지랄하노 남존여비는 결혼 못 한 니년이나 쳐 갖고 있어라 나이 먹을대로 먹어놓고선 우리 아빠한테나 ㅈㄴ 뭔 남편마냥 살갑게 대하고 역겹노; 우리 엄마 존나 책망이나 쳐하고 개지랄 ㅗㅗ 그래서 지금 환자됐잖아 니때문에!!!! 곧 환갑 될 노친네가 한창 젊은 나한테 니가 잘못된 거라고 쳐!!!! 훈수를 두면!!!! 그건 꼰대짓거리지!!!! 바뀐 세상이 꼬우면 인권과 수준 낮은 곳으로 가서 살던가 인프라 개쫀득하게 쳐누리면서 남들 잡도리나 하니 추하다 정말 가정폭력도 그대로 방임하고 당연한 거라고 하는 사고방식이 개병신새끼란 건 나잇값도 못하네... 두려운데 역겹고 화난다
658 이름없음 2026/06/02 14:54:08 ID : nO9zgkqY9y2 0
개비시발새끼 지 할말만 하고 사람 말 개무시하는거 존나 빡침. 그래놓고 뒤늦게 와가지고 자기도 바빴냐느니 구구절절 지 안물안궁 사연만 늘어놓고 이제 안 그러겠다고 사과해놓고 또 그러는거 보면 몇년째 개선의 여지도 없어서 답도 없음. 존나 권위주의적이고 자기만 알고 자기연민에 빠져있는 최악의 인간상 이런 새끼가 하필 내 부모인게 개좆같음. 가좆만 아니였으면 바로 손절각인데. 그리고 시발 맷날 웃으면서 장난스럽게 이야기하는 것도 짜증남.뭐 상황 알아두라는 건 알겠는데 놀리는 듯이 말하는게 존나 짜증나고 부탁하는 것도 싫음
659 이름없음 2026/06/02 19:43:49 ID : 3QsrzdRu5TR 0
이딴건 걍 일기장에다 쓰면 안되냐? 어차피 아프거나 힘든 순간이 오면 도와줄건 대부분 친가족밖에 없을텐데 이건 너무 제 얼굴에 침뱉기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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