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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19/03/23 09:04:32 ID : fhy4Zg5cGk1
난 오빠 ㅂㄷㅂㄷ
이름없음 2023/12/08 17:33:19 ID : a4Gk4E9vCrB
네가 보기에 넌 늘 옳고 나는 매번 틀린 소리만 하지 좋을 대로 쥐락펴락할 사람 하나 있으니 살맛 나겠지 그렇게 사람 병신 취급하면 속이 참 시원하겠어
이름없음 2023/12/09 11:55:46 ID : hs9BwK6rupV
개병신같은 애미년 존나 진지빠는 씨발련 꼭 좆같은 화법부터 특유의 기쎄보이려는 수준 떨어지는 병신같은 추임새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한건 진지 존나 빠는 역겨운 새끼란거까지 진짜 삼위일체를 이루는 병신새끼의 표본 아니겠냐 그냥 걱정해준다고 했던 한 마디 가지고도 지혼자 병신년이 존나 마음속에 품다 부들부들거리면서 못 잡아먹어서 안달난것마냥 존나 끔찍하게 사람 하나 잡아죽이려듯 개흥분해가지고 말 하는 사람의 의도파악 좆도 안하고 지 멋대로 생각하고 피해망상까지 발동해선 걱정해줬더만 건방지다더니 뭐니 하며 존나 따지려드는 개씨발련 얼마나 좆같고 고약한 년인지 내 약점까지 꺼내가면서라도 어떻게든 한번이라도 더 스트레스 받아보라고 한 번이라도 더 화나게 해보려고 발악하는 미치광이년임
이름없음 2023/12/09 12:10:42 ID : hs9BwK6rupV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건 의사소통이야 내 말만 할게 아니라 상대방 말도 들어줘야하는거지 그게 중요한거고 이 새끼는 하나는 알고 둘은 몰라 그냥 정신병 있는거 아니냐? 평소엔 의사소통 잘하다가도 갑자기 존나 무섭게 돌변해가지곤 지가 생각한 걸 확신으로 바꾸고 내가 뭐라하던 어떤 의도로 얘기를 했다던지 다 무시하고 그냥 지 생각만 맞다는 식으로 우기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피해망상이 발동되는년임 ex)간독성에 대한 얘기가 나왔음 그렇게 얘기를 이어가다 내가 애미한테 술 많이 마시면 안돼 술도 간에 안 좋아 이러면서 걱정삼아 한 마디 했는데 병신년이 갑자기 존나 흥분하더니 난 술 많이 안 마시고 어쩌다 한 번씩만 마시는거야 뭣도 모르면서 건방지다) 아니 내가 언제 니보고 술 마신다 했냐? 씨발련아? 왜 지혼자 망상하고 있어 병신새끼가 술을 많이 마시면 건강에 안 좋다는거지 그래서 많이 마시지 마라 걱정삼아 말한거고 너가 술을 많이 마셨다곤 얘기안했는데? 근데 병신년이 피해망상에 아가리 제어가 안되나봄 내가 말하는거 안듣고 무조건 지 생각이 맞다는 식으로 흥분해서 뭐라뭐라 병신년이 사람 약점까지 잡아가며 죽어라고 몰아붙이더만 이후에 그제서야 만족했다는듯 사람 존나 스트레스 받아서 극대노 상태 만들어놓고서 지는 아무일도 없었다는듯 분위기 파악 안하고 싱글벙글 돌아디니는거 개역겨워서 진심 처음으로 애미가 그렇게 끔찍해보일 수가 없었음
이름없음 2023/12/14 23:58:57 ID : Ao1yLcFipcK
친언니....... 진짜 이기적이고 소름끼쳐
이름없음 2023/12/15 01:39:45 ID : 862IL86ZhdW
오빠 존경했는데 오빤 날 좋아하지 않더라 자긴 맞으면서 자랐는데 난 안 맞으면서 자랐다고 날 싫어하더라 근데 시발 그건 니네 부모한테 따져야지 개씨발 안그래도 힘들어죽겠는데 나한테 하는 말이 너 요즘 죽여버리고 싶다?씨발새끼. 근데 맞는 말이지 나도 나 죽여버리고 싶으니까 그런데 말하기 직전의 분위기가 아빠새끼를 똑 닮았더라 깨닫자마자 한강에 머리박고 죽어버리고 싶었다 한평생 비위맞춘다고 모난 말 한번 거스르는 일 한번 없이 다 했는데 난 널 좋아했다고 꼴에 왜냐하면 동경을 했으니까 개새끼야 멋졌으니까 꼴에 씨발 근데 넌 미친새끼 넌 좀 다를 줄 알았는데 기대했는데 그럴 거라 무의식중에 기대했건만 결국 아니더라 그래 콩 심은데 콩이 나지 팥이 나겠냐고 그래도 다를 줄 알았는데 ㅋㅋ나중에 하는 말은 자기합리화 자기미화. 내가 그때 했던 말은 할 법한 말이었다는 좆같은 말. 그 말마저도 아빠닮음 나는 그때 오빠랑 대화를 할 생각은 진즉에 접었음 너는 나랑 대화를 하고 싶댔지? 네 머릿속에는 내가 장성해 다같이 지내는 유토피아가 그려져 있나 보다. 여행갔을 때 다같이 그랬듯이, 와, 우리는 이제 나아질거라고? 그렇게 자신했던대로? 씨발 존나 웃겨서 니들이 나아질거같아? 절대 못 나아져 안 나아져 너희가 그렇게 할 거야 내가 그렇게 할 거고 애초에 자리에 앉아서 남들 까대는 것밖에 할 줄 모르는 인간들. 자아성찰 비슷한 거라곤 끽해야 거울 본 게 인생의 전부인 인간들이 변하긴 뭘 변하겠다고 대체 뭐가 나아질 수 있다고 자신하는건데 단 한번도 한 적 없잖아 단 한번도 안싸우겠단 약속 지킨적도 없잖아 그래놓고선 변한다고? 변하겠다고? 지랄좀말라고 너희들은 절대 대화를 할 수 없다 서로 지들 할 말밖에 못 찾으니까 오빠 이 십새야 난 너랑 할 말 없어 말하지 말라며 씨발새끼야 죽여버리고싶다며? 그래놓고서는 니가 옳다며? 개새끼가 내가 하고싶은거? 네가 가장 행복할 때 즐거울 때 그 앞에서 죽어줘서 그 꿈을 산산조각 내주는 게 내 꿈이다 날 끼울 생각따윈 하지도 마 니들이 그리는 꿈따윈 없어 난 죽을거야 반드시 죽을거야 죽기 싫어도 죽을거야 그렇지 않고서는 억울해서 버틸 수가 없어 살 수가 없다고 살아도 산 게 아니야
이름없음 2023/12/15 02:51:46 ID : RxCjfRxyNAl
오빠 족보 파버리고 싶어 개 쓰레기 새끼 너때문에 우리집 분위기 망한거 아니?
이름없음 2023/12/15 15:04:54 ID : NBusi2oK1yF
그냥... 다 싫다....... 서로를 위해 다들 독립할 능력을 가지고 뿔뿔히 흩어지는 게 진짜 더 나은 선택지 같아.....
이름없음 2023/12/16 04:12:45 ID : nPjta7htdvg
정신병이 있으면 고칠 생각을 해야지 반백이 넘었으면 이제 인정좀해. 자기가 이제 지긋지긋하고 끔찍한 10대가 아니라는걸ㅋㅋㅋㅋ 아무 능력 없는 늙은 나르시스트라고 면전에 쏴주면 왜 회피하는건데? 이 상황이 우습고 그저 이겨먹어야 비참한 자아가 좀 나아지는 듯 해? 정신차려 당신은 아무것도 아니야. 아닌게 아니라고 자기위안하기엔 이제 끝났다고.
이름없음 2023/12/16 15:04:25 ID : wIIJPg43Pa9
제발 '부모' 인 내가 '자식' 인 너에게 분에 넘치는 은덕을 베풀어준단 태도로 말하지마. 다른 집 애들이랑 비교하면서 그 애들에 비하면 너는 복에 겨워서 내가 제안하는 행동을 하고싶지 않나보구나? 이딴 태도로 비꼬지 말고 강요 좀 하지마. 나는 오늘 영화를 보고싶지 않고 영화는 당신 생각대로 엄청 귀하고 시간을 못 맞추면 수년간 즐길수도 없는 희귀한게 아니야..그건 당신 어린시절에나 해당되는 얘기라고. 애초에 이것 말고 내 의사도 물어보지 않고 무조건 당신 주관대로 선택했던적이 얼마나 돼? 그런 주제에 나를 부모의 은덕도 모르는 불효막심한 년으로 만들지 말고 제발 날 위한 ATM나 되어줘. 차라리 그게 백배는 나을거 같으니까 ㅅㅂ!!!
이름없음 2023/12/18 14:20:15 ID : yK3O3DBs5Rv
씨발 가구랑 물건들 위치좀 그만 쳐옮겨 씨발 익숙해져서 기억할만하면 옮겨서 다 바꿔놓고 원래 내가 기억하던 자리에 안있고 지 입맛대로 쳐바꿔놓는거 개 좆같다 진심
이름없음 2023/12/18 15:31:15 ID : K6jfWnXy47y
조부모와 외조부모 네네 여러분 아들딸 (내 입장에선 내 부모 되는 사람) 불쌍하죠. 난 자식 된 도리로 돈도 다 바쳐야 하고 그대들 신경 부리는 것도 웃으면서 살살 다 받아야 하고 건강 챙겨드려야 하니까 내 몸이 아프든 아니든 식사 챙겨드려야죠. 네네 알겠으니까 전화 좀 그만해...
이름없음 2023/12/18 17:31:55 ID : hwNtfTTU3Vc
평생 좆같던 거 돈이라도 빨아먹고 살려고 아득바득 붙어있었는데 저딴 걸 애미애비라고 인간 말종새끼들 씨발 그냥 빨리 유산이나 남기고 뒤져
이름없음 2023/12/18 20:02:22 ID : MnTPhak5O1d
ㅅㅂ 지 자식이 화장실 좀 많이 간다고 미련한 종자라고 하는 애미가 세상에 어딨냐 나를 겨냥해서 내 뒤통수에다 대고 한 말이면서 지는 널 콕 집어서 한게 아닌데 그렇게 과민반응하고 하나하나 신경쓰면 세상 편히 못 살아요~ 이딴 식으로 ㅈ같은 반존대로 비꼼. 아니 지는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더 열받음. 지한테 미련한 종자ㅇㅈㄹ하면 당장 욕이란 욕은 다 할거면서 아 개좆같아
이름없음 2024/01/04 12:42:28 ID : DAry3RCqktB
엄마...둘째(내 동생)가 자기한테 소리지르고 자기말 안듣고 밖에 나돈다면서 울분하는데 그게 본인 자업자득이란걸 모르는건가? 나랑 내 동생이 어릴때부터 뭐만하면 소리지르고 쳐때리고 키웠으면 자기 자식도 나중에 똑같이 그럴거라는 생각을 아예 못하나 덕분에 나는 다른사람이랑 눈도 못마주치고 대화도 잘 못하는 찐따새끼로 자라서 초중딩때 왕따로 지내다가 고딩때서야 겨우 나아졌는데ㅋㅋㅋㅋ자꾸 내가 자기랑 대화를 안한다고 주변인들한테 하소연하던데 하고싶겠어...? 동생은 그래도 엄마한테 반격하는 성격으로 자란게 다행임 조금 부럽기도 하고...나처럼 빌빌기고 찐따같이 살바엔 대들면서 사는게 훨씬 낫지 엄마는 그게 다행이라는 것도 모르고 자기 말 안듣는다며 소리지르는게 웃겨 애가 누굴 닮았긴 엄마닮은거지ㅋㅋㅋㅋㅋㅋㅋ
이름없음 2024/01/09 16:11:35 ID : tzcIHAY7hBz
맨날 애가 좀 모자라니 머리가 나쁘니 그 지랄을 해대서 자존감 낮은 걸 왜 내 탓을 함??? 시발 지들이 개좆같이 키워놓고 정신과 다니는걸 내 탓을 해??? 애새끼 제대로 못 키울거면 피임이나 똑바로 쳐하던지 시발
이름없음 2024/01/09 16:58:12 ID : B9hgrs8lwk5
답정너라서 지가 원하는 대답 안하면 개지랄하고 엎고 난리남 자꾸 너한테 넌 왜 똑바로 하나를 하는 게 없냐고 호구새끼냐고 지랄하는데 내 의견 말하면 너 왜케 싸가지없냐고 소리지르고 개난리 피우니까 그런거잖아 시발...
이름없음 2024/01/15 21:37:35 ID : HCkoGmsmNvD
시발 둘째 존나 서러움 내가 둘째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났냐.내가 다 괜찮다 괜찮다 하면서 넘겨주니까 시발. 사람이 존나 벙어리처럼 보이나. 애미새끼는 위아래로 공부를 못하는거 가지고 나보고 지랄이냐고. 내가 잘해야하는 이유는 뭔데. 원래 미술 쪽으로 나갈라했는데 공부하라고 압박만 쳐주고 예고 못간게 누구 탓인데. 시발 목표도 못잡고 인생 종나게 생겼는데. 내가 내 페이스대로 살아가겠다는데 뭘 계획을 잡으리고 씨발. 기회는 줬냐. 첫째는 그냥 고집쟁이로 키우고 셋째는 존나 멍청이라서 양아치로 키운게 네잘못이지 내잘못이냐. 애비는 전 양아치, 고집쟁이 애미ㅋ. 그 애미 그 애비 구먼. 시바ㅎ 자살마려운데 저런 새끼들 때문에 죽는 것도 서러워서 썅. 버러지 같은 년들. 이런 글 남기는 것도 그 자식들 닮아가는 거 같아서 싫다. 성인되고 결혼해서 애 낳으면 저 새끼들처럼 되는거 아니냐고 썅. 닮아가는거같아서 존나 싫다. 죽이고 싶고 죽고싶다. 빨리 백두산이나 터져서 맞고 뒤졌으면. 북한이라도 쳐들어오던가 씨발.핵터져서 같이죽게.
이름없음 2024/01/19 20:38:30 ID : g2Mo0oILcLb
ㅈㄴ개싫음 걍 혼자살고싶음 :)
이름없음 2024/01/30 13:27:10 ID : 9teLanvhdU2
씨발 애비란년이 맨날 구박만 쳐하고 나한테만 개지랄해서 좆같다
이름없음 2024/02/01 11:40:06 ID : tzcIHAY7hBz
씨발~~~커피 쳐타줬더니 고맙다는 말도 못듣고 커피 물 많이 타서 맛없다느니 손님이 싫어한다느니~~~
이름없음 2024/02/01 17:07:02 ID : A6lCkrbxu9B
좆같은년 진심으로 부모만 아니면 싸다귀 존나 개떼리고 싶네 막말에 지혼자 깔끔 존나 떨고 에민존나 떨면서 말존나 개같게 말하네 지랄같은년이 저려니 큰이모도 지한테 비꼬면서 지랄병하지 이유가 다있다니까 지혼자 좆같은걸 지혼자 모름 그랬다고 큰이모한테 비꼼 당했다고 쳐우는데 꼴보기 싫어죽겠어 지는 자식이라고 나한텐 존나 막말 쉽게 하면서 지는 혈육한테 끄딴소리 들었다고 질질쳐 짜고있네 앞에선 위로해줬는데 속으론 겁나 통쾌 해서 웃음 큰이모가 더 좆같이 욕해줬음 좋겠음 속이다 시원하다 ㅆㅂ뇬
이름없음 2024/02/04 22:06:23 ID : 3Ru2nzU0rgo
동생 존나 맘에안듬 대가족이라는 이유로 방 4개인데도 하나는 할머니 할아버지 방 그리고 부모님방 또 하나는 성인인 언니 단독으로 방 주고 나는 둘째라는 이유로 동생이라는 작자랑 같은 방을 써야함. 이층침대라 얼굴 안마주쳐도 되는데 그건 됬고 걍 나 단독으로 혼자 있고싶다.. 나도 내년 성인인데 중2병 걸린 싸가지 중딩이랑 같이 지내야한다는게 넘 빡침 아 빨리 자취 하고싶다 그러나 로망대로 되지않는게 현실임 내년 당장 자취한다고 쳐도 돈없어서 반지하방 들어가야함 ㅆㅂ 나가기 전까지는 속으로 동생년 죽이는 상상 하며 지낸다. 맨날 시비쳐걸고 밖에서는 찍소리도 못하는게 집에서만 지랄지랄개지랄을떨고있음 집안 어른들한테도 찍찍소리고래고래지르며 미친년처럼 욕질하는데 씨발 안꼬울수가있냐고
이름없음 2024/02/07 12:43:26 ID : 09wIGsrAqru
동생 성질 존나게 더러워서 뭔 말을 못하겠네 말투 좋게좋게 하는데도 피해망상있는지 내가 지한테 짜증낸다고 하고 욕하고 남탓하고 신경질내는데 부모님은 어리니까 괜찮다면서 다그치지도 않음 나 줘패면서 키웠는데 그지경으로 자란거 보고 둘째는 오냐오냐 키우기로 한건가?엄마말로는 나도 동생 나이때 저랬다는데ㅋㅋㅋㅋㅋ나도 사춘기 겪긴했지만 가족한테 욕하고 소리지르진 않았거든요?오히려 니가 나한테 소리지르고 줘패면서 키운탓에 다른 사람이랑 대화도 못하는 찐따년으로 자랐지ㅋㅋㅋㅋㅋ 하긴 부모라는 사람부터 예절은 개나줬고 성격 이상한거 티내는데 그 자식도 멀쩡할거라는게 이상하긴하다 나도 친구가 말해준 덕에 간신히 정신차린거니까...ㅋㅋㅋ
이름없음 2024/02/09 08:32:06 ID : 1BdVfdRCi02
노래 듣는데 계속 말 걸고 대답 안 하면 화내고 병신인가? 노래 들으니까 못 듣는다고
이름없음 2024/02/09 08:46:23 ID : nPimMoZctth
나 우리 친가 너무 싫어 엄마한테 시집살이 제대로 시켜놓고 아빠가 엄마 데리고 도망갔더니 명절마다 와서 집안일 도우라고 연락 옴
이름없음 2024/02/09 21:51:08 ID : bwpO1ctxO4L
진짜 언니년 죽여버리고싶다 욕심만 더럽게많아서 ㅅㅄㅄㅄㅂㅂㅈㅅㅂㅄㅅㅄ 걍 뒤졌음 좋겠음 내가 가진거 뭐만하면 지가 다 가질려 하고 무슨심보인지 모르겠음 개씨발련
이름없음 2024/02/10 00:54:14 ID : xCmGtxWlwr9
자기 멋대로 날 판단함 살면서 입맛도 좀 변하고 성격, 취향도 변하는 건데 자꾸 뭔 초딩때의 나랑 비교하고 앉아있냐; 너 원래 이거 좋아했잖아~~하면서 억지로 강요하고 싫다고 하면 아 진짜 쟤 성격 이상해하면서 바로 이상한 놈 만듬 시발년 싫다고 이제 질렸다고 자꾸 퍼서 숟가락 들이밀고 냄새도 역겨운데 자꾸 먹으라하고 그제서야 먹으면 봐봐 너 이거 좋아하는 거 맞네~~ㅇㅈㄹ 싸패같음ㄹㅇ 그냥 내가 알아서 할 것들이랑 나름대로 내 노하우로 정리해놓고 계획도 다 짜놨는데 ㅅㅂ내 계획 설명 이런 거 다 못알아처먹고 바로 행동해서 훼방놓고 그냥 제발 하지 말라고 하면 하지말아줘 이상하게 알아먹어서 일 망치고 있는데 넌 사람이 도와주는데 왜 거절하냐고 짜증냄 똑바로 하던가 내 말 들을 생각도 없고 난 너보단 잘 아니까 내 방식대로 해 이 마인드임ㅅㅂ 지가 문외한인 분야에서도 저러니까 미치겠음 일만 더 망치고 막상 그만해달라 하면 썅년됨 이게 맞나
이름없음 2024/02/10 19:19:26 ID : tzcIHAY7hB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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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2/11 02:19:03 ID : nO9zgkqY9y2
개비 짜증남. 식사하고 나서 설거지도 안하고 치우지도 않고 휑하니 먼저 일어나버리고. 게다가 할줄 아는 일도 귀찮다고 나한테 일 다 떠넘겨버리고 쓰레기버릴 때도 통 안에 든 음식물은 빼고 버리지도 않아서 내가 다시 분리수거해서 버려야하고. 기본적으로 유치원생도 아는 상식도 안 지키는 거 보면 진짜 부모고 나발이고 경계선 지능장애가 아닌가 싶을정도로 존나 개빡대가리같다는 생각밖에 안들더라. 그리고 시발 애새끼도 아니고 뭐 같잖은 쓸데없는 일로 존나 고집부리고 시시때때로 나한테만 잔심부름 시키고 게다가 뭐 해줘도 먹지도 않고 입맛도 까다로워서 해주기도 싫음. 진심 그냥 존재 자체가 atm 역할만 아니면 해충같단 생각밖에 안들더라.
이름없음 2024/02/11 10:17:26 ID : AjdzSIGnyMq
아빠한테 정 개털림... 엄마 아파서 주무시는데 지 혼자 몰래 외가에서 받아온 소고기 구워서 처먹고있음... 나눠먹기 싫었던 건지 뭔지... 그래놓고 또 전 데펴서 개 쩝쩝거리면서 먹어댐... 사람이 왜 저럴까
이름없음 2024/02/18 17:59:50 ID : B9hgrs8lwk5
정신병같음 자꾸 게임이야기만 하고 뭐만하면 같아하자고그러고안한다고했는데자꾸하자고그러고엄마는야그냥같이해줘이러고같이해줘도해줘도또해달라고그러는데어떡하라고난뭐씨발쟤가해주라는거다해주고살아야하나개씨발아존나초딩같이좆도없는잼민이게임하나같이안해줬다고문쾅닫고신경질내고진짜욕하고소리지르고싶어도나한테눈치주고난피해란피해는다받고말리지않고아그냥둘다잘못했고그만하고화해해이러면다임?난진짜이해못하겠어자기가당하면기본으로소리꽤액지르고개난리피울거면서존나내로남불같아그리고저병신은게임하나같이안해줬다고지랄하고이게뭔데존나잼민이같이사람이하는말따라하고개패고싶다게임하나같이할친구없어서나한테징징거리는거보면ADHD고뭐고그냥저능아같음
이름없음 2024/02/20 23:22:20 ID : cMmINAlxxyL
딴집 자식이랑 지 자식들 사진 비교하면서 딴집애가 더 예쁘다고 하는게 엄마냐? 나도 내가 이쁘다고 생각안함 엄마도 그렇게 생각할수있음ㅇㅇㅇ 근데 그걸 왜 나 있는 가족 단톡방에서 얘기함 그런대화는 저 없이 오프라인으로 만나서 하세요
이름없음 2024/02/21 02:19:11 ID : wIIJPg43Pa9
나도 내가 이런다는게 존나 놀라운데 날 제외한 모든 가족들이 다 싫음 내가 그렇게 싫어하는 가족들을 닮아있는 모습을 보일때마다 진짜 이 세상 빨리 하직할 방법이나 빨리 독립할 방법을 찾고싶음
이름없음 2024/02/21 09:35:40 ID : U0pXvu7862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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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2/23 13:15:26 ID : LbzSLe7wJTP
동생년 싸가지없고 음침하고 이기적인데다가 욕심많고 식욕 조절도 못하고 항상 남들한테 우쭈쭈 받아야 하는년임 존나 싫어. 그 와중에 근자감 너무 충만해서 개어이없음
이름없음 2024/02/26 10:54:55 ID : 7s9y47Bzf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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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2/26 16:12:14 ID : B9hgrs8lwk5
멍청해서 말이 안 통함 목소리 크면 이기는 줄 아는 빡대가리새끼 멍청해서 논리가 안 통함 과거 일 말하면 과거라며 넘기려하지만 지는 1년 3년 7년 전 일 꺼내는 내로남불 1분전에 지가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도 못함ㅅㅂ 고치라는 건 좆도 안 고치는데 아 나도 노력하고있다고오!!!!!이러면서 화내기만 하고 변하는 건 하나도 없음 노력 그딴 거는 안 하고 게임하기 바쁨 뭐 하나 사소한 거 안 알려주려고 기를 씀 병신새끼가 엄마가 아까 뭐뭐 사오라고 심부름시킨 것 이런 것도 굳이굳이 안 알려주려고 뻐기고 그것도 모르냐고 갑자기 좆같은 말 씨부리고 그거 하나 아는 거 가지고 존나 우월감느낌 멍청한 놈들 특인가? 진짜 좆같음 알려달라면 알려주지 왜 말할 줄 모르는 사람같이 입 꾹 다물고 뻐기는지 모르겠음 내가 뭐 안 알려주려고 하면 소리 지르고 때릴려고 하고 욕하고 개지랄할거면서 빡대가리새끼 제발 좀 씨발 고치라고 너 그거 하나 안다고 우월해지는 거 아냐 그냥 엄마가 사오라고 한 물건들 그거 하나 안 알려주려고 좆같이 구는 게 너무 유치원생 보는 것 같음 그냥 죽이고싶다ㅋㅋㅋ 엄마가 널 말 하고 대화할 수 있게 낳으면 뭐하냐 말이 안 통하는데ㅋㅋㅋㅋ 개빡대가리새끼라 이해도 못하고 피해망상 오지고 논리도 없고 저딴게 왜 내 가족인지 모르겠음 차라리 초등학교 고학년애들이랑 말이 더 잘 통할듯ㅅㅂ
이름없음 2024/02/26 21:58:56 ID : 09wIGsrAqru
볼일볼때 폰 좀 보지말라고 폰에 정신이 팔려서 물 내리는걸 자꾸 까먹잖아 진짜 내가 대신 내리는거 언제까지해야하냐
이름없음 2024/02/29 16:20:34 ID : B9hgrs8lwk5
병원 갈 일 있으면 가면 안 되나 우리 집이 그렇게 돈이 없는것도 아닌데... 옛날이랑 지금이랑 겁나 다르고 자긴 시골에서 살아서 더 차이날 텐데 여기저기 아픈 걸 원래 난 그렇고 이거 못 고친다고 우김 내가 그때(언제? 시골에서 살때) 병원 가봤는데 안 고쳐졌으니까 지금도 안 갈꺼임ㅅㄱ 이건 뭐냐 대체...? 아니 두통이 원인이 있을 거 아냐 짜증내질 말던가 이해가 안 됨.... 어디 아프다고 그러면 남들도 다 그렇대 시발 내 발 씹창났을때 내가 다리에 힘 안 들어가고 뛸 때마다 아프다고 하니까 남들도 다 그렇다고 넘기다가 이제서야 발견한 것도 레전드고 그냥 미칠 것 같음 우리 집 개 몸에 이상한 거 나서 검색해보니까 연고발라야한다는데 그냥 냅두면 사라진대ㅁㅊ 지가 수의사야? 배달음식 참고 연고 사면 되는 거 아님? 돈 없는 것도 아니면서 이런 거에 은근히 깐깐하고 병원 죽어도 안 갈려고 하네
이름없음 2024/03/13 20:55:19 ID : XupTV9g7zdX
개비 싯팔새끼 짜증남. 여태껏 인터넷에서 물건도 시킬 줄도 모르고 폰 사용법도 모르면 좀 배워야 할거 아냐.도대체 언제까지고 딸이 다 해주길 바라는 건지. 걍 난 모르니까 니가 하라는 태도 존나 짜증남. 배울 의지도 없고. 대가리 속에 든 것도 없어서 쓰레기 분리할때 분리수거 좀 제대로 하라고 몇번이나 잔소리했는데 사람 말도 안처듣고 그냥 막버림.게다가 삼겹살 먹자는데 난 좀 별로라는데 본인이 먹고싶으니까 먹는 거라며 자식 생각은 안하고 본인 먹고 싶은 음식만 강요하는게 존나 별로노. 다음부터 밥 같이 먹자고 하면 거절해야겠음. 이 싯팔새끼는 같이 살면 존나 혈압오름. 돈 주는 것만 아니면 진짜 존나 짜증남. 부모로써 이딴 개좆같은 나라에다가 날 낳아놓고 딸이 다 해주길 바라고. 딸한테 나중에 돈 요구하거나 봉양 바라면 손절해버려야겠음. 이딴 새끼가 내 애비라는게 존나 짜증난다. 게다가 존나 정수기 점검 오는거 이야기도 안하고 딸한테 존나 떠넘기고 나가버리고 좆같음.
이름없음 2024/04/11 00:10:05 ID : ZbbfQmttck7
점점 내가 이상한 건지 가족이 이상한건지 나도 잘 모르겠다 근데 내 기분이 좆같은 건 알겠어... 내 노트북 동생이 게임한다고 가져가놓고 개더럽게 쓰고 그걸로 엄마랑 존나 싸움. 결국 내 노트북인데 감시 프로그램 깔리고 엄마한테 뺏겨서 이지랄났다 ㅋㅋㅋㅋㅋ 나 대학생인데... 파일 옮길 거 있다고 달라 했더니 귀찮다 지랄하면서 화내는데 화낼 시간에 그냥 줬겠다; 귀찮음 위치 알려달라 했더니 알려주지도 않는거면 다른 이유가 있는거지 이유도 말도 안해주고 빽빽 화만 내고 논리적으로 설명 못하니까 괜히 승질만 냄 어이없어;; 뭐 어쩌란건데?
이름없음 2024/04/16 01:30:30 ID : O5O5VdPhh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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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4/16 01:45:20 ID : O5O5VdPhh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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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4/04/16 17:22:54 ID : bwreZbbgY5P
엄마쎄께 개짜증남 나보고는 제대로 하는거 있나 개지랄 다떨면서 지는 비행기 혼자 혼자 못타서 나보고 같이 가자고 한복 맞추려 가야한다 개지랄떰 외국도 아니고 서울 타는 비행기인데 지는 혼자 왜못함????다른집 아줌머니들은 혼자 다하시던데 못하는 배우던가 지는 귀찮아서 못해서 개징징 거리고 카카오택시도 못부리는 배우던가 존나 정떨어져 친구랑 약속다 잡아 놨는데 못갈거같다 하니까 개꼽주고 밥먹다 체함 지혼자 삐져서 징징거리는데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음 존나 이기적임 그나이 쳐먹고 여태 못하는건 지말곤 옶을꺼다 자식 존나 괴롭히는 무식한 부모 딱보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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