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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싸불 까는 스레 (10)
12.주술회전,주술 팬덤 깐다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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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본인 외모 까는 스레 (7)
19.고전애니 베끼는 그 일러레까스레 (466)
20.캐릭터 밈화 깐다 (597)
1
이름없음
2019/03/23 09:04:32
ID : fhy4Zg5cGk1
3
난 오빠 ㅂㄷㅂㄷ
베스트 레스 3
이름없음
2026/03/16 18:37:29
ID : xxwmre1xA6i
4
엄마
그 누구보다 자식을 바보 멍청이로 키우시는건 본인이십니다
평생 뭘 하든 돌아오는게 비난밖에 없는데 그럼 누가 대신 하고 싶겠냐고요ㅋㅋㅋ 당신이 뭘 했냐고 칭찬을 해 줬어 압박만 하고 뭐만 하면 욕하는 주제에 누가 누굴 한심하게 여겨
칭찬 한 번이라도 받고 싶었고, 잘못에 한 번이라도 사과받는 게 내 소원이었어 지금은 그런것도 그만뒀지만
자꾸 아무것도 못하는 바보멍청이라는데 그게 왜 다 해주는 사람 때문이라 생각하지? 뭘 할 때마다 완벽하게 해내길 바라고 아무것도 못하게 만든 당신도 마찬가진데ㅋㅋㅋ
이름없음
2026/03/14 23:25:53
ID : PirAjck7gko
3
시발 내 얘기인줄
자기거 건들면 지랄 발광을 하면서ㅋㅋ 왜 이렇게 자기한테 관대하냐고 시발
이름없음
2026/03/21 13:20:42
ID : rgi3DxSMjjx
3
부모
나의 모든걸 마음에 안 들어함 나한테 뭘 원하는지 도통 모르겠지만 맨날 지랄함ㅋㅋㅋ 이유가 없음. 왜냐? 이렇게 하라 해서 하면 이렇게 했다고 욕먹고, 이거 기억해서 다음에는 저렇게 하면 왜 이렇게 안 하고 저렇게 하냐고 욕먹음. 이게 그냥 매번 반복됨ㅋㅋㅋ 그냥 뭘 해도 욕 먹는거임. 그래놓고 왜이렇게 바라는게 많은건지 모르겠음. 지들이 한 행동 때문에 결과가 이 모양 이 꼴 인걸 이해 못함. 화병나 뒤질것 같아. 가만히 있으면 몰라... 자기가 먼저 선빵치고 시비털어서 내가 방어하거나 반박하려 들면 진짜ㄹㅇ 입에 거품을 물고 달려듬. 그러면서 나보고 매번 가족의 가치를 모른다 어쩌구ㅋㅋㅋㅋ 이게 말이야 방구야
202
이름없음
2023/05/02 01:35:57
ID : 782ldA2NAnU
0
내가 내 방 청소하지 말라고 했잖아 내가 알아서 잘 한다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해줘봤자 하나도 안 기뻐 하나도... 오히려 너무 속상해
203
이름없음
2023/05/02 02:08:34
ID : Cqpfhs64Zcr
0
.
204
이름없음
2023/05/02 13:24:45
ID : Y2q0k01hdWr
0
오빠 새끼야 니 아구창 개 털어버릴 테니까 각오해라
205
이름없음
2023/05/03 13:52:57
ID : 0msmHzSK7Bx
0
아무리 그래도 가족인데 사람이 이렇게까지 정 떨어질 수가 있구나... 하는 걸 아빠를 보면서 느낀다
206
이름없음
2023/05/04 07:51:42
ID : 05PjAjeNyZf
0
개빡대가리여서 조용히 넘어갈 일을 꼬리 잡고 늘어져서 뒤지게 혼나고 피해망상은 기본에 1분전에 있었던 일도 기억 못하고 사람 일부러 화나게 해놓고 자기 불이익 받았다고 징징대고.. 걍 병신인듯
ADHD라고 해도 저건 ADHD라서 그런 게 아닌거같다.
207
이름없음
2023/05/04 07:55:38
ID : g5hxQmoE4Mn
0
아빠 무슨 양아치 새끼도 아니고 쓸데없이 자식들 앞에서 가오좀 안잡았으면 좋겠음.
208
이름없음
2023/05/05 12:14:31
ID : Za5RveE02qZ
0
지가 생명 하나 싸질렀으면 지가 자식 독립할때까지 책임지고 키우지도 못할 망정에 경제력 없는 자식에게 경제권으로 협박 ㅣ~ 아주 잘하는 짓이네요
209
이름없음
2023/05/05 12:26:51
ID : Za5RveE02qZ
0
책임못질거면 제발 낳지말라고 ㅋㅋㅋㅋ 대가리꽃밭새끼들이 지 자식은 얌전하고 말 잘듣고 마냥 예쁘기만 할 줄 알았나? 네살짜리 반만 가도 장난감 뺏겼다고 소리 지르고 할퀴는 마당에
210
이름없음
2023/05/14 19:36:36
ID : uoJRA7xU7s7
0
동생 씨발 조언을 해 주면 알아처먹어
211
이름없음
2023/05/14 23:19:46
ID : ii3zRyILdPj
0
화장실을 썼으면 물을 내리고 변기 커버에 튀었으면 샤워기로 대충 물 뿌려서 헹구는 게 어려운 일도 아닌데 왜 안할까
212
이름없음
2023/05/17 20:22:20
ID : spgi79jAnS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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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이름없음
2023/05/17 21:04:40
ID : JQrhulio40r
0
둘다 제발 죽어 보험금이라도 타게
214
이름없음
2023/05/17 21:38:35
ID : 2nyLeZeJU1B
0
할머니 진짜 왜그러시는지 모르겠음
1. 섹시하다면서 팬티 위로 만짐 기분 ㅈ같음 레더 여자임
2. 여행갔을때 노인공경 이ㅈㄹ하면서 온수제한 있는데 먼저 다써버림
3. 빵먹는다고 맨날 뭐라하심 ; 서양놈들 음식이라고 ;;
215
이름없음
2023/05/18 18:24:03
ID : 5SIHBdV85SI
0
외할머니… 전에 처음 발견했을 때도 분명 말씀드렸고, 안 되는 건 안 되는 건데 왜 자꾸 부정하고 외면하고 거짓말로 모면하려 하는 건지. 네, 가족이라 내 허물 봐주는 부분 있는 거 알아요. 근데 나도 그만큼 묵인하고 있다는 건 자각 못하죠? 가족 아니었으면 바로 신고했어요. 내 성격 이런 거 모르는 것도 아니잖아요. 엄마는 거기서 왜 할머니 편을 들어요? 그러면 안 되는 거 알잖아요. 이건 정당한 지적이고 비판인데 그걸 대든다고 보는 건 엄마도 잘못된 거예요. 편의를 위해서라는 말로 회피하려 들지 마세요. 잘못된 건 잘못된 거라고.
216
이름없음
2023/05/18 18:55:50
ID : rAlzXvzPcq4
0
이렇게 키울거면 나같은거 그냥 낳지 말고 살지...
217
이름없음
2023/05/19 21:42:02
ID : q0nu67Aqi6Y
0
여기 내가 있을 곳은 없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218
이름없음
2023/05/19 22:03:34
ID : E2k5QoE9zat
0
맞는말도 시발 눈치 보면서 니 기분 좋게 해야함? 병신임? 그 나이 처먹고 왜 그러는거야 그냥 나중에 나 독립하면 싸게싸게 죽었음 좋겠다
219
이름없음
2023/05/19 22:42:06
ID : uoJRA7xU7s7
0
집에 들어왔는데 쉬지도 못하게 눈치 주면서 나를 피해망상으로 몰아가는 인성쓰레기 씨발
220
이름없음
2023/05/21 15:32:03
ID : Cjbbg1vg46p
0
손민수 끝판왕 동생 개시름 아니 성인이 됐는데도 계속 따라함 사소한 것부터 큰 틀까지;;;; 진짜 자기 게 없는 텅 빈 인간인가 왜 저럼 너무 소름돋고 걔때문에 일부러 내가 좋아하는거 내 특성 등 꽁꽁 숨김 원래 드러내는 성격이라 예전에 사방팔방 말하고 다녀서 모조리 다 손민수당함. 근데 내가 무언가를 좋아하고 끌리는 건 진짜지만, 너는 그냥 내가 좋아하니까 따라좋아하는 빈 껍데기잖아?? 원조는 절대 못이겨. 나를 좋아하고 따르는 것도 아니면서 왜 날 따라해?? 날 좋아하고 따랐으면 이런 생각 절대 안 들지. 개성침범 자아침범 나를 앗아가려는 느낌임. 내 존재 자체에 위협이 가해지는 느낌임. 약 25년. 진짜 징글징글하다 시발
221
이름없음
2023/05/23 09:32:46
ID : TO5WjfXBwIL
0
내가 공부하면서 밤새겠다는데 지랄하지마라 이 씨발련아
222
이름없음
2023/05/24 21:06:36
ID : ak63XwHxxB9
0
씨발 나가서 놀던지 말던지 알아서 한다고... 평일 내내 집 밖에서 공부하고 집 안에서도 공부하고 피곤해 죽겠으니까 내가 편한 실내의 내 공간에서 좀 자고 쉬겠다는데 건강한 정신 ㅇㅈㄹ 하면서 나가라 마라 지랄 진짜 그래봤자 아직 성인도 안된 애새끼한테 한다는게 협박질임 아ㅋㅋㅋㅋ
223
이름없음
2023/05/28 19:56:11
ID : 6nTQnxBdVe3
0
세명 다 똑같음
조금 다른 것 같지만 다 똑같이 날 ㅈ같게 만듦
내로남불은 당연하고 무슨 일을 하든 자신의 마음에 들도록 완벽하게 해야 함. 뭔가 맘에 들지 않는다고 말하면 걍 말하면 될 걸 나에 대해 온갖 비난을 하며 계속 한숨을 쉬며 분위기를 망침. 사실 내가 꼭 해야 할 일도 아니었음.
이 세명은 나를 때리는 걸 당연하게 여김. 아빠는 그나마 덜 하지만 나머지 둘은 자신들이 때리는 걸 참고 있다고 뭔가 대단한 걸 베풀어 주고 있다고 생각하며, 현재는 때리지 않는 자신들의 모습을 굉장히 멋있고 발전한 사람으로 여김. 시발 그렇다고 해서 이전에 화풀이로 나 때린 건 없던 일로 되는 게 아니에요
내 말투가 싸가지가 없다는데 ㅇㅇ 나도 알아. 정확히는 내 말투는 좀 뾰족하지 . 근데 좀 날카로운 거지 내가 틀린 말 했나? 근본적으로 잘못한 건 당신들이잖아요. 그리고 진짜 싸가지 없는 건 남을 함부로 비해하고 비난하고 욕설을 섞어서 하는거지 내가 그랬나? 난 적어도 당신들 처럼 말하진 않았어요 ㅋㅋㅋ;
그리고 내 외모비하를 하는데 왜 그게 내 걱정임? 이 셋은 내가 등신인 줄 아는지 비난을 은근슬쩍 걱정으로 바꿈. 내가 학생때 살 많이 쪘다고 살빼라고 하는데, 진짜 하루종일 먹을 거 감시에, 시선으로 조롱하며 뭔가 탄성을 내면서 비웃는건 진짜 사소한 거고 말로 온갖 조롱섞인 말은 다 함. 그리고 넌 아무것도 못할 거라고 평생 그렇게 살라고 하는데 아니 시발 이게 가족들이 할 말임?
오빠년은 몇년을 말해도 안고치는데 나한테 뭔가 거슬리는 점이 있으면 바로 해결해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놈이 진짜 거지같은게 맨날 욕설 섞는 건 기본이고, 맨날 정색을 하면서 사람 기분을 줬같이 함. 말투도 지가 싫어하는 명령조로 내게 말함. 내 태도가 거슬리면 바로 때릴 것 처럼 위협적으로 구는데 진짜 뭐 하는 놈인가 싶다.. 나는 50번 니 줬같은 태도를 참아주는데 너는 한번을 못 참니? 아니 그리고 제~발 너나 잘해. 이가 지금 한 말이 옳든 아니든 니가 50번 저지른 실수에 나는 한번인데 뭘 잘했다고 남을 지적질하는 거야. 그리고 지가 해야하는데 내가 대신 해주고 있던 일들 ㅋㅋㅋㅋㅋ 그거 하루 좀 했다고 지가 뭐 맨날 하는 사람처럼 '난 맨날 이렇게 하니까 말할 권리가 있어' 라는 태도로 나오는 거 진짜 역겹다
224
이름없음
2023/05/28 22:01:45
ID : IFhdTRyK3O8
0
다... 이유는 노코멘트
225
이름없음
2023/05/29 06:43:01
ID : AjfTPeMjg6i
0
아빠 말을 개좆같이해서 진심 살인충동남
226
이름없음
2023/05/31 19:12:04
ID : 04Mi66klgZe
0
씨발. 나더러 어쩌라고. 좆같네 진짜
227
이름없음
2023/05/31 22:17:07
ID : QmtwJO785SF
0
엄마...가스라이팅이 너무 심해
228
이름없음
2023/06/01 00:56:05
ID : bbfPg7urcNu
0
보기만 해도 짜증나는 인간은 너가 처음이다... 나를 이렇게 빡치게 만들기 참 쉽지 않은데... 덕분에 패드립이 효과를 잃었다 ㄱㅅ
229
이름없음
2023/06/02 04:46:52
ID : TTSE4Fbg2Hz
0
미친년아 니가 쳐오래서 니년때문에 왔으면 좀보던가 시발 무슨 애미란년이 남ㅁ보다봇해?
이모년 새끼는 그렇게 잘보더니 으휴 븅신둘이서 잘해먹어라 둘다꼴보기가 싫냐진짜
230
이름없음
2023/06/03 07:23:35
ID : A6lCkrbxu9B
0
우리 엄마 ㅆㅂ 맨날 막말에 니가 그려니까 지친구 많다고 친구가 없지 시작부터 지가 말좆같지 해놓곤 소심한성격 어릴때부터 그지랄떰 지성격 까지고 존나 뭐라하면 존나 지랄병함 결혼안하면 애라면서 지마음에 안들면 어른답게 행동해라 이지랄 떨면서 애취급함 ㅋㅋ진짜 존나 씹지랄 우리 누나도 나보고 평균체중 이라고 하는데 맨날 쌀쪘다 그만먹어라 존나 가스라이팅 조지겜함 운동해라 지랄 지랄 본인때메 할마음 안생기는것도 모름 그리고 우리집 가난해서 차못사는건 아닌데 아빠 사고나서 어릴때부터 없고 안사고 살긴했어 근데 씨발 크고 나서는 나보고 운전배워서 지 데리고 다니레 ㅋㅋ아니면 그긴 기간동안 본인이 면허 따서 쳐 하면되잔아 어릴때 부터 운전 하는거 본적 없어서 자신없다 하니까 뭐가 무섭나 시작 지는 무서워서 못하겠다 ㅇㅈㄹ작은 이모는 잘만 하시는데 존나 강요함 안하고 싶은 이유가 저말 때메 꽤씸함 학교 다닐때 차나 이런걸로 어릴때 해준적도 없는 주제에 왜크고 나서는 나한테 원하는데 그리고 솔직히 아빠도 미웠지 근데 씨발 지가 양심 있음 미안해서라도 저런말 안해야 하는거 아님??? 취준 공부 하고 있는데 나보고 취업 빨리안하다고 존나 지랄한다 진짜 씻팔 그래서 진짜 비혼 결심한 이유도 엄마 때메 하기싫음 한다 해도 결혼한 사람한테 엄마같은 수준 같이 말하고 그런 인간될까봐 웃으면서 좋은척 하는거지 존나 싫어 그냥 없을땐 나도 그려면 안되는데 혼잣말로 저 정신병자같은년 또시작이네 이말나옴 나보고 놀려가자 다른집 아들 들은 엄마랑 같이 놀러도 다니더라 이지랄 떠시는데 본인 행동 보면 같이 다니기도 싫음 지금도 막말 쳐하시는데 엄마랑 딸들이랑 엄청 사이 안좋은분들 많다고 하잔아 진짜 다공감됨 그런 말다듣고 살아서 남자가 이런색 남자색 여자색 성차별 부터 시작해서 시작해선 씨발 평균체중인데 살쪘다 존나 잔소리 애초애 평균체중이 다른데 억지가 오짐 뭐만 하면 ㅈㄹㅈㄹ 독립하면 평생 안보고 살꺼임 지긋지긋하다 진짜 누나한테도 존나 지랄하는데 나한테도 존나심함 결벽증은 존나 심해선 자고 일어나면 침대 이불 흐트려지잔아 존나 지랄한다니까 그럼 일찍선으로 처자나고 머리카락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개지랄 시작 맨날 혼자 살고싶다 중얼 중얼 이혼 하고싶다 중얼 이혼 못하는 이유도 내가 취업 못해서ㅋㅋ내핑계 존나오짐
누나 남편분 키작다고 마음에 안든다 필터 안하고 이딴말해서 우리누나도 엄마 존나 싫어함 진짜 안보고 살각보이긴해 본인은 왜 우리한테 저울짓 하면서 본인 주제 파악 못하는지 모르겠음 아니그리고 톡이런것도 본인이 못치면 배우면 되잔아 대신 맨날 쳐달라면서 조금 잘못치면 존나또 지랄함 아주 씨발임 그려면서 톡치시는것좀 배우지 큰소리로 말하면 존나또 자존심 있나 겁나 창피해함 그냥 하나부터 다짜증나
231
이름없음
2023/06/03 20:38:29
ID : IFhdTRyK3O8
0
엄마 언제 뒤져..? 오빠는 왜 사는거야? 어차피 불만밖에 없는데 그냥 사라지는게 낫지 않겠어?
232
이름없음
2023/06/04 01:25:31
ID : jumpSFhgnXz
0
시발 좆도 모르면 아가리 찢어버리기 전에 닥쳐주면 좋겠다^^
233
이름없음
2023/06/04 08:22:19
ID : 05PfU7unCi6
0
첫째 남동생 동생이라고 부르기도 싫은 시발련 떨어지니까 걍 인생이 평화 그자체임 내가 이렇게 잔잔하고 감정없는 사람이었나 싶을정도 햐... 예전같으면 매일이 이스레와서 분노의 타이핑질할 사건과 감정의 소용돌이의 연속이었는데(실제로 구레딕에 꽤 썼던것도 같음) 너무 오래 떨어져 있었더니 왜그렇게 분노에 차있었는지조차 까마득하다 이새끼랑 떨어지니까 사회성 급증하고 사람이 밝아졌단 소리들음ㅋㅋㅋㅋㅋㅋ 엄마도 느랑 떨어지니까 걍 매일이 평화롭다 그러시드라 ㅋㅋㅋ 걍 집안 암덩어리같은새끼 길가다 계단에서 발 헛디뎌서 뇌진탕으로 급사소식 날라오길 매일 기도하고있단다 엄마아빠막내나 이렇게 4인가족이면 정말 완벽한 가족구성일거같아 내인생에 풍파가 있어도 이겨낼 자신을 얻을수 있을거같아 너만없으면 씨발아~ 내인생을위해 제발 죽어주라
요즘은 뭐 이상한 커뮤 물든건지 엄마한테 여성인권이 어쩌고 페미가 저쩌고 했다던데 듣고 존나 쳐웃었다 염치도 없고 인간이 존나 뻔해서ㅋㅋㅋㅋ 새끼 보나마나 나도 페미라고 생각할거같은데 페미 극혐하지만 이새끼 한정해선 도태한남 제발 뒤지라고 고사지내는 극렬 레디컬까지도 될수있음 다른남자는 몰라도 너는씨발 그러면 안되지 너만은 페미 욕하면 안되지 씨발새끼야 가부장제 혜택이란 혜택은 다누리고 할아버지가 할머니한테 하는거 엄마가 아빠때문에 고생하는거 다 보고 자랐으면서 무엇보다 엄마 할머니 등골 쪽쪽 빨아먹고 산 장본인이ㅋㅋㅋㅋㅋㅋ 난 엄마가 너한테 당하고 내준것만 생각하면 이가갈린다 내가 페미 안하는건 순전히 막내랑 주변 남자애들 덕분이었지 느그 하는짓이랑 집안 꼬라지만 보면 120% 봊.풍.당.당. 이지랄하는 대깨트페미 됐을거다 난 그래서 막내가 너무 고마워 불쌍한 우리막내...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오신 걸캔두의 살아있는 증거같은 사람한테 웃기지도 않은 전형적인 커뮤 안티페미론 따위를 들먹였다는게 진짜 너답다면 너답고 구역질이 난다 심지어 엄마는 그래서 그게 니랑 뭔상관임?하고 넘겼는데 니가 계속 물고늘어졌다면서 ㅋㅋㅋㅋㅋ 그게 니랑 뭔상관 << 진짜 개씹팩트라 존나웃었음 사이다썰 민폐 꼴페미 누나가 아니라 미안해??^^ 그러고보니 넌 눈치파악도 배려도 주제파악도 좆같이 못해서 맨날 엄마 무시하고 지만 깨어있는 지성인인 척 무지성 감성충 노답 가족들 사이의 상식적인 이성인인 척 굴면서 분위기 씹창내는게 특기였지 요즘 쿨찐 커뮤충 새끼들 마인드랑 놀랄정도로 잘맞긴 하네 제발 끼리끼리 잘 놀아라~~ 인터넷 슨배들에게 세상의 진리 열심히 배워오고~~~ 정말 인정하긴 싫은데 너랑 나는 꽤 많이 닮았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난 염치랑 겸손을 아는데 넌 모르거든~~그래서 알아 넌 이대로면 진짜 인생 개씹창날거라는걸 제발 이대로 좆됐으면 좋겠다 니 커뮤중독을 존나 응원해~~ 그걸 위해서라면 광대라도 되어줄게ㅋㅋ
234
이름없음
2023/06/05 15:58:10
ID : Bs1bbjBArs3
0
아니 씨발 공부를 쳐 한다로 해도 지들이 안 ㅊ 믿고 억까치면서 뭔 또 게임만 한다 이지랄이냐고 아니 씨발 그따구로 할거면 관심을 끄던가 걸을때 발소리 크면 조용히걸으라고 꼽주는 새끼가 아빠새끼냐? 씨발 말할때 존나 누개들어도 짜증내는 톤인데 지는 안그랬다고 존나 우기면서 역으로 화내는게 이딴게 아빠새끼냐? 씨발 이러다간 내가 맞고 뒤지는날도 있겠네?
235
이름없음
2023/06/05 22:07:43
ID : yJWlCpgi7gj
0
애비새끼 내가 뭘 해도 지랄하고 지 잘난 줄 오해하는거 겉멋만 든거 내로남불 ㅈㄴ심한거 말 자꾸 끊는거 지 심기에 거슬리면 쌍욕박는거 볼때마다 죽이고싶음 면상만 봐도 구역질남
236
이름없음
2023/06/06 02:34:42
ID : 2ljzcJWjctA
0
밤에 떡볶이 하나 시켜먹었다고 독설퍼붓고 얌전히 방에서 먹고있는데 5초 간격으로 들으란 식으로 크게 앓는곡소리내고 오분동안 하으 어흐 하유 흐어 이 육갑을 떨다가 지 가슴 쿵쿵 내려치면서 가슴이터질라한다 이딴헛소리지껄이고 지금은 운다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정신병있는것같다 정상이아님 빨리 떠야지 가끔씩 나한테서 저거 닮은 모습 보이면 그만큼 소름까치고 역겨운게없
237
이름없음
2023/06/06 02:38:37
ID : 2ljzcJWjctA
0
정붙을라하면 자꾸 이해안되고 역겨운짓만 골라처한다
이래놓거 며칠뒤면 헤헤대겠지
난 부모라고 또 좋다고 잊고 사랑할거고
또 며칠뒤면 모친이라는 사람은 미친짓하겟지
니 결핍이 왜 내 책임이냐고요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왜 제발 죽닥치고있으라고 그냥 서로 토악질나오니까 제발
238
이름없음
2023/06/06 20:15:13
ID : rak5Qk3A3TW
0
엄마가 딸한테 딸이 화장한다고 술집여자란다 ㅋㅋ
그냥 뭐 이젠 더 할 말도 없다
부모에게 아니 사람에게 들을 수 있는 욕이란 욕은 다 처들었다
239
이름없음
2023/06/06 22:44:47
ID : U1vfSLarcIM
0
아니 요리하고 안 치울거면 걍 요리도 하지말라고
설거지는 뭐 우렁각시가 와서 해준다디?
그리고 너는 밥을 상에 앉아서 평범하게 먹으면 안되겠냐
주방에 서서 먹고 프라이팬 째로 밥통앞에서 먹고
허겁지겁 먹는 거 꼴 보기싫어 ㅠㅠ 거지도 아니고
240
이름없음
2023/06/10 20:00:39
ID : 0msmHzSK7Bx
0
말만 하면 다 대령해주고 참 살기 편하시겠어... 물 떠와라 사과 깎아라 불꺼라 닦아라 버려라 문닫아라 어차피 안 쓰는 손발 그냥 분질러도 되지 않을까... 그러면 남들만 더 고생이니까 안 되겠네
241
이름없음
2023/06/10 20:57:36
ID : 9wHyNApak3v
0
고모 볼때마다 꼰대처럼 구는거 보면 저리 꺼졌으면 좋겠더라
242
이름없음
2023/06/10 22:08:58
ID : yE1g6koE789
0
남동생. 누나나 때리는 짐승새키
243
이름없음
2023/06/10 22:11:47
ID : A6lCkrbxu9B
0
맨날 지가 방에 들어와서 막말 하면서 결혼안하면 애 라면서 지필요 할때만 어른 취급 하는것도 존나 좆같음 뭐만하면 똑봐로 해라 니때메 결혼 안할꺼같다 ㅇㅈㄹ지가 존나 자존감 떨어트리면서 쌉지랄함 제발 ㅆㅂ 성인 취급을좀 해라 나 미자 아니고 성인이라고 존중을 안함
244
이름없음
2023/06/11 16:37:43
ID : TO5WjfXBwIL
0
이모티콘만 감사인사 했다고 뭐라하네 난 감사인사도 하고 이모티콘도 같이 보내다가 처음으로 이모티콘만 보낸건데 친구한테 보내는 것처럼 이런다 네네 시발 평생 ㅄ꼰대 마인드로 사세요 나보고 쳐 꼬였다고 얘기하지만 막상 주위 사람들 보면 당신이 더 꼬이게 산건데 그래 평소에 지 잘났다고 나르시시즘처럼 살다가 니보다 더 잘난 인간 많으니까 이렇게 배배 쳐꼬인거 아니야 직장 동료한테는 살갑게 굴다가 가족한테 개 ㅈ같이 구는건 언제 까지 그럴건데? 나 포함한 자식들이 언제까지 너한테 굽히고 살줄 알어?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뉴스도 안본다 미안한데 독거 노인들 중에서 호로새끼들한테 버림받은 분들도 있지만 자식들한테 못할말 안할말 해서 버림받은 금수들도 있어요 진짜 ㅈㄴ 역겹다 시발 딱 기다려 진짜 당신 못마땅하다 싶으면 가족한테 개지랄하는데 그래 참 기대된다 10년후에도 이 지랄을 할 수 있겠냐
그리고 딸들이랑 여행가고 싶다느니 하는데 ㅈ까세요 니 성격에? 지랄 상전 모시듯 하는 걸 원하겠지 그냥 니 혼자 패키지 여행가세요 시발 소름돋아서
245
이름없음
2023/06/12 14:00:14
ID : IFhgmNuk4Mp
0
ㅅㅂ k장녀 이러고있네 동생부려먹고 존나깔보면서 자존감채우는주제에 뭔 지가 참아주고있고 지는 동생을 돌보는 착한 언니야ㅋㅋㅋㅋ ㅈㄹ들을...
246
이름없음
2023/06/12 14:14:44
ID : g3Ve1veHBgq
0
동생아 넌 나이가 서른 네살인데. 결혼한지 벌써 7년인데.
엄마 생신날 문자 한통 안넣은건 그냥 절연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는거니.
니가 출근해서 점심 1시에 먹은게 환갑날 자식새끼한테 문자 한통 못받은 것보다 중요할까.
정신차려라 이 미친년아.
247
이름없음
2023/06/18 00:48:38
ID : Ckmre5dTXs5
0
엄마는 내가 힘든거랑 고민있는거 말하면 다 내가 문제라는 식으로만 말하는데 정작 나한테 왜그렇게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선 1도 신경 안쓰는것 같음.. 그리고 안좋은일 겪었을때도 '그런일 겪기싫으면 너가 잘해야된다'라고만 하는데 내가 잘하는게 잘 안되니까 엄마한테 말하는거 아니냐고;; 그리고 내가 과거에 뭔일을 겪었는지 내 성격 성향이 어떤지 제일 잘 알면서 왜 내가 무슨일이 생기면 다 잘해낼거라고 생각하는거지? 내가 학교생활하면서 트라우마 생기고 성격도 이상해졌는데 내가 학교생활 어떻게 하고있는지는 별 신경 안쓰고 공부성적이랑 대학교에 대해서만 신경쓰는게 말이 됨? 진짜 요즘에 과거에 겪었던 안좋은 일을 다시 겪는중이라 괴로운데 엄마는 공부랑 대학교에 대해서만 얘기하고 난 그게 싫어서 들을때마다 얼굴 찡그리는데 그러면 '공부하기 싫어도 해야된다'이런 말만 하고.. 공부가 싫어서 그러는게 아니라고요.. 외할머니가 나한테 친구들이랑 잘 안노냐고 물어보면 엄마는 '지랑 안맞나보지'하면서 넘기는데 공부말고 나에 대한 다른건 관심 없는걸로밖에 안보임.. 왜 나에 대해 더 알려고 하지 않는거야 자식인데.. 그렇다고 다짜고짜 발작 일으키기엔 괜히 집안 분위기만 안좋아질까봐 뭐라 하지도 못하겠음.. 내 입장을 말해도 나를 내 생각밖에 안하는 이기적인 놈으로 취급할것 같은데 하...
248
이름없음
2023/06/18 00:51:17
ID : i5Ru4GrcLg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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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이름없음
2023/06/18 01:01:14
ID : i5Ru4GrcL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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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6/18 01:03:16
ID : i5Ru4GrcL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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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6/18 01:12:27
ID : i5Ru4GrcL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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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87
252
이름없음
2023/06/18 01:13:37
ID : i5Ru4GrcL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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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6/18 01:15:48
ID : i5Ru4GrcL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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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6/18 01:17:18
ID : i5Ru4GrcL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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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6/18 01:18:35
ID : i5Ru4GrcL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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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6/18 01:19:26
ID : i5Ru4GrcL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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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6/18 01:23:39
ID : i5Ru4GrcL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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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
이름없음
2023/06/18 01:24:37
ID : i5Ru4GrcL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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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6/18 01:27:02
ID : i5Ru4GrcL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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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6/18 01:33:53
ID : i5Ru4GrcL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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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이름없음
2023/06/18 01:39:39
ID : i5Ru4GrcL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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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6/18 01:40:26
ID : i5Ru4GrcL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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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6/18 01:52:04
ID : 9uq4Zhalcmo
0
난 우리 가족을 사랑해. 신뢰를 안할뿐. 내가 유독 심하게 차분한건 맞지만, 격해진 위기상황에서 좋은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는게 내 결론이야.
이미 그런 상황을 몇 번 지켜봤고... 다들 자기감정 하나 주체 못하고 지멋대로 구는 얼간이였지. 다 큰 어른들이라는걸 감안하면 참 비극적이야.
앞으로 가족이 격해진 상황에서 결정을 내려야 할 때가 온다면 내가 처리하거나 아예 신경끄려고.
264
이름없음
2023/06/18 01:54:01
ID : 9uq4Zhalcmo
0
뭐, 다음생엔 운이 좋다면 정신적으로 성숙하진 않아도 안정적이고 기댈 수 있는 가족을 가질 수 있겠지. 이번 생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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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6/18 01:57:44
ID : i5Ru4GrcLgk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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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6/18 20:38:08
ID : JTXAryZa079
0
동생들 밥 안챙겨줬다고 온갖 욕 패드립 다들음 존나 동생새끼들 나이가 19 16 12세인데 이정도면 지들이 반찬꺼내서 해먹을수 있고 밥도 그냥 쌀만씻어서 취사버튼 누르고 해먹을수 있잖아 그나마 16 12세 동생새끼들은 양반임 어떻게든 해쳐먹고 라면도 기가막히게 잘끓임 19살도 개좆같은 정병멘헤라긴 해도 배고플때 밥 잘쳐먹고 상족안하면 피해보는것도 없음 근데 엄마는 내가 동생들 밥 안차려주고 음식 안나눠먹으면 무슨 지구가 멸망하고 다 뒤지는줄 알음 그리고 틈만나면 교회관련 얘기꺼내서 교회다니는게 존나 혐오스러워짐 누구때문에 교회 가는거 싫어진건데 자꾸 틈만나면 교회가라 하나님께 기도하자 이지랄할때마다 십자가에 말뚝박고 머리에 꽂아서 퇴마하고싶음 지랄좀 작작해 이 핼리콥터줌마야
267
이름없음
2023/06/18 23:27:45
ID : cmq3UY4Fbhc
0
내 스위치… 어따 숨겼어… 나 성인인데….집에서 게임도 맘대로 못함
268
이름음
2023/06/19 02:50:02
ID : U1vfSLarcIM
0
외가쪽 다 싫어 화 쉽게 내는 게 뭔 자랑이라고 성격탓이야 엄마랑은 외식을 같이 가서 먹기가 싫어 뭐 맘에 안드는걸 표정이고 행동이고 말로 다 표현해서 같이먹는 사람 ㅈㄴ 불편하게 만들어 입은 ㅈㄴ 가벼워서 또 필요한건 안 말하고 그리고 이모랑 사촌은 애 엄마고 할머니면 좀 돌봐야지 사고칠 때만 관심 주니 애가 저따구지 조카도 ㅈ까라서 개짜증나 우리집에 말도 없이 놀러와선 애를 우리한테 맡겨 왜 남의 중요한 물건이고 막 헤집고 망가뜨리고 침을 아무데나 막 뱉고 막말이 기본이고 하시발 그지같아 이모네는 도둑질을 하겠다는 말을 뭐 철면피로 뻔뻔하게 말하는지 친척이어도 그딴말을 면전에 대놓고 표현하면 웃길 줄 아나 진심 이해불가야 제발 안보고 살자
269
이름없음
2023/06/21 18:11:49
ID : A41wskoFa5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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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이름없음
2023/06/21 18:41:45
ID : PhaoL81inWi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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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6/21 20:15:32
ID : wE7huqZfV89
0
같은 방 쓰는 혈육 목청이 너무 큼
옆에서 말하면 귀가 아파서 본능적으로 몸을 피하게 될 정도임
이 혈육때문에 같이 있다보면 머리도 울리고 귀도 간질거리듯이 아파서 나도 모르게 옥상에서 뛰어내리면 저 굉음 안들어도 될까 고민될 정도임 사실 지금도 저 굉음 듣고싶지가 않음 뛰어내리고 싶음 내가 정신병이 온 건지 무서울 정도임
예전에 다른 사람이 목청좀 낮추라고 뭐라 하니까 정색하고 개화냈던거 보면 내가 말해도 안 바뀔듯
272
이름없음
2023/06/28 18:04:44
ID : 2tvvhdPg6ja
0
개비 짜증남 회사 다니는거 맞냐 월급 얼마 받냐 꼬치꼬치 캐묻는 것도 짜증나고 ㅋㅋㅋㅋㅋ 아니 그럼 시발 이런거 물어보면 감시당하는 기분이라 당연히 기분 나쁘지 유사인류 새끼라 아이큐가 한자리지수인가 뭣만 말하면 말대꾸 꼬박꼬박 한다고 자기 혼자 착각해서 급발진하고 존나 그냥 짜증남 답도없는 한남충새끼. 자식한테 화풀이할거면은 도대체 왜 자식을 낳았냐 ㅋㅋㅋㅋㅋ 시발 개비고 언니새끼고 죄다 얹혀산다고 나 민폐덩어리 취급할때마다 지네들은 얼마나 잘났나싶음. 걍 개비새끼고 언니새끼고 말년에 사고로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자기 입장만 생각하고 이기적이고 진심 다음생에도 만나기 싫음.
273
이름없음
2023/06/28 18:24:01
ID : U0nA0la2mk7
0
애미개비할망구혈육삼촌 다 쳐 뒤져버렸으면 좋겠음 정상인이 없음 씨발련들 뇌가 없어서 생각을 못함 ㅋㅋ
274
이름없음
2023/06/29 16:38:26
ID : h87gjdzU0q3
0
10을 주면 주는 대로 다 받아 처먹고 하나 잘못하면 지랄 난리 부르스 떠는 둘째 년
사랑하긴 하는데 시발 가끔은 남보다도 못한 거 같음 썅
심지어 반반 나눠줘도 지 거 다 먹고 내 거까지 뺏어 먹는 애임 ㅅㅂ
지가 짜증내는 건 다 이유가 있어서 그럴 만 한 거
내가 짜증내면 급발진, 히스테리, 예민한 사람,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거. 싸가지없고 이기적인....
275
이름없음
2023/06/30 01:12:14
ID : yK7xRBhxVhx
0
시ㅣ발동생새끼 안그래도 생리 전이라 기분 개같은데 오늘 버튼 눌려서 폭발하려던거 겨우 참았다 사춘기가 무슨 벼슬도 아니고 온 집안 사람들이 왜 니 눈치를 보고 살아야되냐 이 세상에서 지만 스트레스 받으면서 사는 줄 아나봄 지 말이 다 맞고 지가 잘못하는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건지 우리가 조금만 뭐라해도 개처럼 화냄 괜히 성질 건드려서 좋을 거 없으니까 걍 닥치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까 이새끼가 가족들을 점점 무시하는게 보여서 존나패고싶음 솔직히 나한테는 좆같이 굴어도 괜찮은데 부모님한테까지 그러는 건 아니지 않냐? 최소한 사람이 나갔다가 들어오면 나와서 인사라도 하는 게 맞는거 아님? 누가 들어오던지 나가던지 관심도 없고 방에 쳐박혀서 나오지도 않는 거 보면 방문 부수고 멱살 끌어올려서 머리 바닥에 박고싶음 그리고 최근에 아빠 생신이 음력인지 양력인지 처음 알았다는거 듣고 기가 차서 말문이 막히더라 그래ㅋㅋㅋㅋ 십몇년 같이 살면서 부모님 생신 제대로 챙겨준 적도 없는데 어찌 알겠냐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부모님 생신은 안 챙기면서 지 친구들 생일은 며칠 전부터 고민하고 택배 시킴ㅋㅋㅋㅋㅋ 난 그래도 저새끼 동생이라고 좀 잘해주려고 맛있는거 사주고 해달라는 거 어리광 부리는 거 다 받아줬는데 오늘 나한테 하는 짓 보고 현타 씨게 오더라 나 웬만해서는 스레 눈팅만 하는데 이걸 당장 어디다가 풀지 않으면 내가 자살할 것 같아서 익명성 다 버리고 여기 옴 내가 존나 저새끼 눈에는 지나가는 개미보다도 못한 존재인가봄 자꾸 기어오르는데도 가만히 냅두는 부모님도 짜증나고 모든 게 내 잘못이라 생각하는 나도 좆같다 내가 뒤져도 눈 하나 깜짝 안하겠지
276
이름없음
2023/06/30 01:21:13
ID : 6lvg3Xy40mt
0
첫째오빠라도 부르기 싫은 ㅂㅅ ㅉ 살만 뒤룩뒤룩 쪄가지고 하루종일 방 안에 박혀서 게임하면서 이상한 인터넷방송 틀어놓고 하루 네번씩 배달음식 쳐먹고 엄마랑 아빠한테 욕 ㅈㄴ하고 디씨일베펨코같은 별 이상한 사이트 하고 에휴 등신새끼 죽여버리고 싶네 개 씨발 새끼 지는 가만히 앉아서 쳐놀면서 그놈의 피해의식때문에 죽고싶다고 징징거리지 일하면서 집안일까지 하는 엄마 도와주지 못할망정 밥해달라 징징대고 때리고 욕하고 동물 함부로 사고 학대해서 죽이고 그게 또 재밌다고 쳐쪼개는 전형적인 강약약강 찌질한 새끼 옛날엔 엄마 때리고 욕 ㅈㄴ했으면서 이씨발새끼를 상대해주는 엄마가 불쌍함 그래도 자식이라고 아빠 부르면 그래도 별 좆같은 강약약강 발동하눈 건지 쪼는데 뒤에선 아빠 죽인다고 지랄함 칼들고 찔러줄까 이지랄 하면서 협박함 이게 한 번이 아님 시발 등신새끼 내가 언젠간 니 죽인다 시발새끼야
그리고 아빠
전형적인 가부장 ㅋㅋ맞벌이면서도 집안일은 다 엄마가 하고 심지어 쓰레기도 안버림 만날 나랑 엄마만 버림 분조장에다가 첫째 병신이 엄마 때리고 욕하고 나 욕하고 별지랄 다 떨때 지 일아니니까 ㅈㄴ무심하게 굴다가 부르면 그제서야 뭐라 하고 첫째병신새끼가 나한테 창녀라고 했을 때도 엄마가 말하고나서야 혼내고 집에서 정치같은 건 욕 ㅈㄴ하면서 지 사상 전파하랴고 함
277
이름없음
2023/06/30 02:04:49
ID : dU3Qk6Za79a
0
공부 나 혼자 하는 거라면서 좀 논다 하면 지난 성적가지고 눈치주면서 ㅈㄹ이고 에어컨 틀었는데 바람 안 들어가게 문 닫아놨다고 ㅈㄹ이고 애 힘들다는 거에 공감은 못 해줄 망정 3, 4등급이 최선이면 니 학원 다 끊고 인강만 보게할거임^^- ㅇㅈㄹ하고. 나한테ㅡ관심있기는 하냐? 아니 그리고 ㅆㅂ ㅋㅋㅋㅋ 애가 자해를 하는데 더 패면 괜찮아지고 매가 약이라는 건 대체 뭔 미개한 생각임? ㅅㅂ 세상이 변했다구요~ 요새 그러면 욕 처먹는 거 알긴 하려나 몰라 매가 약이기는 개뿔 꽃으로도 때리지 말란 말 못 들어봤냐? 뭐? 몸엔 안 좋아도 정신은 좋아져? 개뿔 아주그냥 ㅋㅋㅋㅋㅋ 개지랄 떨고 있네. 그래 백 보 양보해서 약일수도 있지. 근데 뭐ㅋㅋㅋ 그래봤자 어디 변방에 불법의사가 팔, 어느 부작용이 있을 지 모르는 싸구려 약이겠지ㅋㅋㅋㅋㅋㅋㅋ
278
이름없음
2023/06/30 11:32:19
ID : U0nA0la2mk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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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씨발 다 손잡고 사이좋게 뒤져버리면 안됨??? 진짜 오만정다떨어짐 죽여버리고싶음 이딴 집에서 살기도 싫으니까 병신인 니들 다 뒤져버리거나 아니면 차라리 내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음 씨발 꼴도 보기 싫으니까 생각이라는걸 쳐못하고 뭐든다 내탓으로 쳐돌리는 뇌없는 병신들 맨날 나한테만 지랄이야 쌍년들이
279
이름없음
2023/06/30 15:12:18
ID : 9g6pe581h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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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년 남탓 레전드임
예를 들면
1. 나한테 먼저 같이 여행가자고 함.
2. 며칠 후에 자긴 안가도 된다고 하며 언니가 가고 싶으면 가자고 함
3. 나는 이미 여행 얘기 나오고 나서 계획 다 짜고 숙소도 예약해 놓고 기대 많은 상태
4. 결국 내가 가자고 함
5. 여행가서 자기 마음에 안들면 싫은티 팍팍 내면서 옆에 있는 사람 짜증나게 함
6. 내가 결국 짜증내버림
7. 왜 나한테 급발진 하나고 함(ㅅㅂㅅㅂㅅㅂ)
8. 결국 싸우게 됩
9. 언니가 가자고 해서 온 것 아니냐며 내 탓 오지게 함
여행뿐만 아니라 일상생활 전반적으로 저런 화법을 구사하며 다 내탓으로 돌림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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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01 22:52:11
ID : A41wskoFa5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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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01 23:35:06
ID : rz9jta3B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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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비는 이제 그냥 거지같아서 얼굴만 봐도 짜증남ㅋㅋㅋ 평소에는 평범하게 이야기 하는데 조금만 거슬려도 죽이고 싶다. 지 기분 나쁘다고 손찌검 하는 시늉하고 한시간 넘도록 사람 붙잡아두고 궤변만 늘어놓는데 좋겠음? 그래놓고 생일선물ㅋㅋㅋㅋ 지도 돈 아깝다고 내 생일선물 안 챙기면서 뭔 개소리야... 차라리 잘 된 것 같아... 죽으면 나올 보험금이랑 유산 때문에 적당히 연락이야 하겠지만... 평생 좋아할 일은 없을 듯
282
이름없음
2023/07/01 23:39:29
ID : rz9jta3B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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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생새끼 중학교 2학년이나 되어놓고 지 먹을 것들 엄마한테 가져다 달라고 함. 미친새끼... 샤워하고 속옷 바닥에 벗어놓고 그냥 가고, 식기 엄마한테 가져다 달라고 하고, 뼈도 엄마한테 발라달라고ㅋㅋㅋㅋ... 지 먹다가 부족하면 데워져 있는 국 떠다 먹으면 되는데 그걸 굳이 멀리 앉아있는 엄마한테 자연스레 요구함. 내가 혹시 손이 없냐고 물어봤는데 지랄해서 그냥 냅두기로 했다...
283
이름없음
2023/07/01 23:41:48
ID : rz9jta3B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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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우리 집안 남자들 다 노답임... 나도 딱히 정상은 아닌데 그치들은 진짜... 동생놈 지는 꼭 결혼 할거라 하던데 쟤랑 결혼할 여자가 너무 안타까움... 어쩌다 그런 선택을...
284
이름없음
2023/07/02 20:28:18
ID : U1vfSLarcIM
0
지만 잘났나 지도 못난 주제에
왜 말을 어릴 때부터 쭉 안 듣냐 ㅈㄹ이야 부모가 말다운 말은 해야 듣지 지 좋을 대로 한 말은 내가 왜 들어
285
이름없음
2023/07/03 08:45:35
ID : JU7s3Bhtcq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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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지가 피해자인줄 아네 한심한년
꼬우면 나가 살던가~ㅋㅋㅋ
286
이름없음
2023/07/03 20:29:19
ID : LdWoZa8lu6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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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본인이 싫어하는건 하면 안되는데 내가 싫어하는건 해도 되는건지 모르겠네
내 외모 추한건 나도 아는데 그것 가지고 못되게 대하는게 나쁜거지 아님 뭐가 나쁜거야
한 아이의 엄마면서도 그런 거 구별 할 줄도 모르는 거냐고
매일 조금만 잘못하면 아이고 내가 이런게 키운게 잘못이지 애초에 이렇게 키워서는 안 됐는데 누구 밑에서 저런게 나온거야
본인이 구박받고 살았으면 보통은 저가 저삭한테는 저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하지 않나
본인 말 한마디 한마디에 내가 상처받고 있다는거 알면서 그런 식으로 말하는거 싫어
287
이름없음
2023/07/03 20:40:11
ID : LdWoZa8lu6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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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했어도 어머니로써 이해 해줄 수 있는거 아니야?
엄마 말 때문에 운거 보고 지랄염병이라고 말하면서 좋은 부모를 자칭할 수 있는거냐고
나이 35살 차이나는 자식 이겨먹어놓고 좋은건가 진심으로
나는 너한테 잔소리 하면서 슬프다 너가 안하게 하면 되잖아 같은 소리 하면서 내가 반말이라도 한 번 하면 지랄지랄을 다 하는걸 모순적이라고 생각 안하는게 싫어
288
이름없음
2023/07/05 03:18:23
ID : A41wskoFa5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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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고 사창가에서 몸이나 팔라고 하는 언니년 보면은
굉장히 이게 맞나 싶다... 지가 아 쟤 예민해서 그래요 ㅋㅋ
이러고 내가 반박하면 몸 팔라고 ㅇㅈㄹ하는데
맞냐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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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2023/07/06 10:37:09
ID : Wo3PdCj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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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 생일날 같이 놀러가자고 한거 안갔다고 꽁 하고 있다가 얘기하냐 반기만 원하고 지네들은 안하면서.. 심지어 작은 엄마가 생일날에 같이 놀러가자고 톡으로 보내라 시켰다는데 그건 걔 의지가 아닌거잖아
지금 걔 하는 행동보면 자리 앉을때도 절대 내 옆에 안 앉으려하고 그러는 애가 나랑 어디가고 싶겠음??
290
이름없음
2023/07/06 11:56:37
ID : rgpapQral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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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놈이 존나 병신이라 얼굴만 봐도 짜증난다.게임칩 빌려달래서 빌려주면 지가 알아서 갖다놔야지 달라는 말을 안 하면 몇 날 며칠이고 가지고 있고 나도 슬슬 좀 하고 싶다~해서 달라하면 뇌물이라며 학교에서 나눠준 간식이나 몇 백원 주고. 예전에 줬을 때는 내가 겜 칩 빌려준 바로 담날이라 걍 넘어간 거고 이번에는 거진 한 달이야;; 시발 게임 칩만이 아니라 지 컨트롤러도 망가져서 내 거 빌려줘가지고 난 다른 겜도 못 하는데 병신새낀가 진짜? 그리고 빌려주면서 분명 니 할 일은 하고 게임해라했는데 금붕어 기억력도 아니고 걍 지 듣고싶은대로 듣는 거야 뭐야? 시발 팬티 벗어서 빨래통에 넣는 게 힘들어? 먹고 설거지 하기 쉽게 물에 담가놓으라는 게 어려워? 과자나 음료 사먹은 거 분리수거해서 버리라는 게 그렇게 피곤한 일임? 그래놓고 꼽주면 지도 짜증내고. 뭐 하자는 거야? 컨트롤러 고장나서 사달라는데도 안 사주는 엄마도 별로지만 그러면 지가 아부라도 잘 떨던가. 못 해도 일주일 말 잘 듣고 말 안 해도 지 할 일만 똑바로 해도 사달라면 사주겠다. 어휴 시팔.
291
이름없음
2023/07/06 23:11:46
ID : V9dyHDy1x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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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좀 살자고 제발
허구한 날 지 짜증부리면서 사람 기분 잡치게 하는 새끼
술 처먹을 때마다 건수 하나 잡아서 사람 잡는 새끼
혈육 혼낼때 항상 너희들은 이라며 싸잡아서 지랄해서 가만히 있던 사람 기분 떨어트리는 새끼
난 집에 있을 때 쥐죽은듯이 나 혼자 할 거 하며 사는데 존나 억울하다 진짜 가만히 있는데 사람 기분 좆같게 만들고 씨발
292
이름없음
2023/07/06 23:19:05
ID : hxPipcFeL9c
0
그냥 닮은게 너무 싫어
내가 진짜 극혐하고 닮지 않았으면 했던 부분들을 결국엔 닮아서 태어났고 닮아갔다는걸 알았을때의 그 절망감, 무력감..
293
이름없음
2023/07/07 00:56:32
ID : TVdSLhBBA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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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씨ㅡ빨럼 애비라고 하기도 좆같은 새끼 진짜 ㅋㅋ 10년 넘도록 일도 안하고 집에 여자가 둘이니까 걍 니 좆대로 살고싶디? 씨빨 10년 넘도록 집에 쳐 있으면 설거지 빨래 정도는 해야할 거 아냐ㅠ 게다가 이젠 니 자식도 이제 용돈은 자기가 벌어서 쓴단다...? 사랑스러운 니 와이프라는 사람은 뼈빠지게 돈 벌고 있는데 디아블로가 넘어가냐 씨빨아ㅠㅠ
그리고 대체 왜 화장실 물은 안 내리는¿거임¿¿¿¿¿ 담배 쳐 폈으면 물을 좀 내리던가 그리고 덩을 쌌는데 막혔으면 니가 쳐 뚫어야지 씨빨 나는 방금까지 일하고 들어왔고 니 덩도 아닌데 왜 내가 그걸 봐야하냐고ㅠ 애비씨^벌럼 엄마한테는 거실 화장실 안 쓴다고 개구라쳤더라? 그냥 쳐죽어 부동액먹고 죽고 불타서 죽고 장기파열돼서 죽었으면 제발 ~ 니 때문에 고통받는 정상인이 둘이란다 ㅠ
294
이름없음
2023/07/07 02:11:32
ID : 7byE5SK3P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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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애들 앞에서 싸우는걸 꼭 보여주고 싶었을까... 말로는 주위 신경쓰지 말고 공부하라면서 야밤에 소리지르면서 싸우고 ㅈ1ㄹ이야....내가 둘다 잘못했다고 말리려고 하니까 역으로 나한테 또 난리지.. 화풀이도 맨날 나한테 하고 이럴거면 왜 결혼해서 애낳고 나 낳아서 이난리를 보게 만들었는지를 모르겠다 진짜 애 키울 자신 없으면 애 낳지 말라는게 맞다 내가 정병걸려야 지 행동 신경쓰겠지
295
이름없음
2023/07/10 19:39:24
ID : O2tAoZjz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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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 시작할때 기본이 본인 감정들 다 끄집어내서 탓하고 원망하고 자기는 선량하게 포장하려고 안달이고 본인이 한 행동을 묻는 의도 존나 딥빡침 무조건 주변에는 자기 할일 다 떠밀고 뭐하나 못하면 될때까지 하라고 압박넣고 협박하는게 아빠란 새끼가 할짓이야? 아내 곤란하고 난처할때 도움도 안주고 공감도 안하고 니탓니땜에니가 이런말 밖에 못해? 말하는게 어디 구른 양아치 새끼고 그냥 존나 지 노망난거 주변에 토해내서 맞추란걸로 보여 어디 차박아서 제발 뒤져버려 옆에서 비위 맞추고 눈치 왜 봐야돼? 지 마음에 안들면 다 병신으로 보잖아 도대체 자식이 보고 뭘 배우겠어 말 섞을때마다 새롭게 좆같아 자기 편할때나 가족 갖다붙이지마 가증스러워
296
이름없음
2023/07/14 14:57:22
ID : A41wskoFa5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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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이름없음
2023/07/14 21:30:08
ID : HvhgrBAkoMj
0
씨발...지는 평생 덕질 한 번 안할것같나 취좆오지네
298
이름없음
2023/07/15 09:50:22
ID : Wo3PdCjc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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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잘못했을때 뭐라하는거 싫음 나혼자 삭히는게 나음..
299
이름없음
2023/07/26 22:45:28
ID : ak63XwHxxB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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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들으면 그 분야 아주 열심히 도전한 줄 알겠다? 지는 ㅈ도 관심도 없는데다 지 정공이랑 1도 관련없는 분야인데 왜 다 아는 것마냥 이래라 저래라 훈수를 두는데;;; 도움도 안되면서 아는 척만 쌉오짐 진짜
300
이름없음
2023/07/30 10:17:04
ID : nu5TRCnVeY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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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이름없음
2023/07/31 00:08:49
ID : TVbu7bDwGm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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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애비새끼 진짜 존경받고싶으면 존경받을 짓을 해 진짜 그냥 바라봐도 지랄 안봐도 지랄 지가 한거 걍 낳은거밖에없으면서ㅅㅂ 아 낳기도 엄마가 낳았지 엄마보고싶다 시발 지 유전자 들어갔으면서 공부잘하고출세하길바라냐 개새끼야 진짜 제발 너는 세상에 나쁜것들밖에 없는줄알지 과보호도 작작해 존나 과보호하고 관심가지는척 하면서 정작 중요한데는 관심도 없지 전에 자해했을때도 그랬지 걱정해주는 척 하면서 자다 깨서 하는 말이 가족한테 피해 주지 말고 학교 상담소나 보호소로 꺼지라고 했었던가. 신고하면 아무래도 내 목이 따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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