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녕 너희도 그런 적 있니? (62)
2.다른 세계로 가는 괴담중에 (2)
3.창동역 (33)
4.이젠 확실해졌어 나 미래보는 거 같아 (26)
5.화성 연쇄 살인마 사건...범인얘긴데... (27)
6.혹시 일루미나티에 대해 알아? (41)
7.내 친구 이상함 ㅠ ㅠ (9)
8.안 씀 (2)
9.혹시 나같은 사람 있어?? (76)
10.애들아 나 조진거 같아 (433)
11.귀신본썰 (10)
12.무당 될 뻔한적 있는 사람 있어? (43)
13.나 괴담판 좋아하는 레더인데 (10)
14.영안 열린 사람있어? (24)
15.우리 학교에 온 전학생 썰 (483)
16.나 약간 좀 이상한 재주 있는 것 같아 ㅋㅋㅋ (3)
17.내방.. 이상해.. (26)
18.너네도이런적있어..? 꿈에 미쳐가는거같아 (7)
19.나 집안에 뭔가가 있는듯? 없음 말고지만 (6)
20.얘들아 너네는 (9)
1
카드값줘채리
2019/11/09 23:42:14
ID : 9thf862Gsp8
1
너네도 이런적있어..?
우리할아버지가 나를 엄청 좋아했었어 근데 할아버지가 돌아시고
내꿈에 자주 나타나셨어 (내일쓸게
2
이름없음
2019/11/09 23:44:11
ID : nCqlCpbyFbf
0
20분남았다!
3
카드값줘채리
2019/11/09 23:58:59
ID : 9thf862Gsp8
0
할아버지가 나오시면 기분탓인가 너무 그하루는 잘풀려 그리고 전에 꿈에서는 갑작이 할아버지가 내자전거 를 닦아주시는거야 그래서 그날은 자전거를탔어 그랬더니 그날은지하철이 고장나서 다른회사 직원들은 다 지각을했어 그리고 더 소름끼치는건 꿈에서 할아버지가 문을 꼭닫고자라고해서 그 안심 어쩌구 까지 닫고잤는데 다음날 아침에
우리집문 도어락 절반이 망가져있더라 누가 억지로 땔려고했었던거같이 그래서 요즘은 빨리 할아버지를 꿈에서 만나ㅆ으면해 안나오면 그하루는 미칠거같아 정말 일도 안풀리고 분노조절장애처럼되어가고있어
4
이름없음
2019/11/10 00:01:20
ID : 3xu4JSL84L8
0
혹시 모를 위협이 일어날까 같은거지?
그렇다면 이렇게 말해줄께
너의 일상에 해가 끼치는 일에만 할부지가 나온거야 스레주
일이 일어나지 않는날에는 나오지 않고
5
이름없음
2019/11/10 00:45:56
ID : xDAmIJO2k8n
0
꿈이란게 뭔진 몰라도 나는 꿈이 참 신기하고무서워
내가 1년쯤 전에 꿈을꾸었어
내용이.... 난산길을걷고있었는데 한옥가면 중문이라고하나? 대문말고집사이에 있는 작은문있잖아 그걸봤어 그문을 넘기전에는 아무런 느낌이 없었거든? 근데 그문을 넘자마자 무서움? 떨림 그런느낌이 들었어 진짜 꿈인데 그느낌이 느껴졌다는게 무서웠거든?? 근데 더 무서운건 그중문?을 넘고 한옥한채가 오른쪽에서보였구 문이 살짝 열려있었는데 그사이를 보는데 현실인것 마냥 온몸이 떨리고 그 위압감에 두려움에 공포심에 막그런게 실제처럼느껴졌어 아무도없는 그냥 그공간을 보는데 그느낌이 ...그냥실제였어 그냥 내가 현실에 있는거구나하는 그런 느낌 근데 진짜 그공포심 두려움 위압감은 설명할수가없어
진짜 죽는대도 이것보다 덜할듯 하는 그런 정말 느낌이야
그한옥문 앞에서 더는 발도못떼다가 뒤돌아서 문을뛰쳐나왔어 아까중문?이라던그문턱 넘으니까 공포심 위압감 그런느낌은 없어지고 좀 멀어지니까 괜찮아서 뒤돌아 그곳을다시봤는데 그냥 저승사자이미지 그런사람 2명이 내쪽으로 오더라
검은갓을쓴 사람 형체에 검은옷 그런데 얼굴이 있는데 안보였어 분명 얼굴이 있는데안보여 나한테 인식이안된다해야되나?
그리고 분명 내쪽으로오는데 걷는것도 미끄러져오는것도 아니라 아뭐라 설명해야할지 모르지만 나한테온다는느낌을받았어
내가 설명력?이 부족한데 그중문같은거에서 나오는데 내가가는건지 사자들이나한테오는건지 모를느낌으로 가까워졌는데 내가 사자들이무서우니까 사람들살고있을만한곳으로 계속 소리를질러 첨엔 악 악 악 이런식으로만 하다가 딱한번 살려주라고 소리쳤거든? 근데 우리아버지가 산꼭대기같은데서 달려오시더라 그러니까 그저승사자2분이 날 지나쳐 내뒤로계속 흘러간다해야되나?그랬어
그러고 꿈에서 깼어 깨고나서 멍한데 몸은 떨렸고 이런경험이 뭘까생각했어 근데 참 세상 꿈을무시못하는게
그꿈꾸고 한달인가?뒤쯤 아버지가 암선고를받으셨어
체격좋으시고 농사도짓고 하셨었고 아버지 연세 겨우51세셨어 담배안하셨고 술은 친구분들이랑 한달에 한두세번?? 그렇게 2달반 딱두달반 살다가 가셨어 지방살아서 지방국립병원말 못믿겠어서 서울큰병원2곳예약해서가서 암검사받았는데 늦었다고 다들그러더라 그렇게 투병하시다 가셨어
근데 나는 아직도그게 내탓같아 내가 그런꿈을꿔서
내가가야되는데 아버지가 대신 가신거라고 아직도그렇게생각해 아직도그렇게자책하고살고있어 그리고 꿈이 무섭다는생각하면서 꿈도꾸기싫어서 꿈 안꾸려고 긴장하면서자
그냥 푸념이야
6
이름없음
2019/11/10 03:25:42
ID : TRxCi4IFgZa
0
그냥 푹 자려고 해보는 건 어때?? 솔직히 꿈이라는 게 다양한 걸 내포하긴 하는데 나도 그런 꿈 많이 꾸거든 근데 너무 그렇게 생각 안 했으면 좋겠어 ㅠㅠㅠ 너만 더 슬프다.. 진짜로
7
이름없음
2019/11/10 11:08:18
ID : xDAmIJO2k8n
0
고마워....근데 꿈이 현실상황이랑 맞물리는 순간부터
꿈에집착안할려해도 하게 되더라...신경안쓰려해도 쓰게되고
걱정해준말은 고마워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나 촉 좋은 편인데..
내 사고사를 암시하는 꿈을 꿨던 듯 해 신기있거나 꿈 볼 줄 아는 사람 있으면 제발 읽어줘
간단한 타로 스레(마감)
촉 보는사람? 촉봐줄수있어?
방금 기괴한 일을 겪었어(*운쨩 목격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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