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e587grtii5 2020/02/23 16:52:36 ID : E8lu7dVbA46 8
아~ 재미있는 앵커로 재미있는 판타지 세계를 재미있게 모험 하는 그런 재미있는 스레가 보고 싶다! 그런 마음으로 만든 스레입니다! Ⅰ 순서 제1판: [Ⅰ] 앵커로 판타지 세계 모험하는 스레 (스레디굼~아고르낙)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659762) 제2판: [Ⅱ] 엘프니트인 내가 폭렬앵커로 정복해봐요! 판타지 세계를 떠난다고?(아고르낙~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242591) Ⅱ 모험의 기록 모험의 시작 모험 1일차 모험 2일차 모험 3일차 아침 모험 3일차 정오 모험 3일차 밤 모험 4일차 Ⅲ 등장인물 프로필 (2일차 기준) 주인공 첫번째 동료 두번째 동료 Ⅳ 처음 1레스에서 제시했던 앵커 주인공의 종족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수 있는 보편적인 종족으로 부탁해요!) 주인공의 이름 주인공의 적성 (전사, 마법사, 사제, 도적 그런 것들) 주인공의 고향 (대도시, 작은 도시, 시골처럼 규모로 부탁해요!)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0/02/24 00:12:46 ID : a3yHA0twE4I 1
마을 이름은 스레디굼
302 ◆7e587grtii5 2020/03/11 17:45:58 ID : E8lu7dVbA46 0
아네트는 빠르게 여관 뒷문으로 나와 마굿간으로 향했다. 숀은 여물을 먹고 있었고, 도리토스는 스쿼트를 하고 있었다. 도리토스가 아네트를 발견하고 크게 인사했다. "오셨습니까! 주인님!" 도리토스는 스쿼트를 하다가 땅에 머리를 박고 그랜절을 했다. 아네트는 도리토스의 인사를 받아주지 않고 바로 본론을 이야기 했다. "이 마을 좀 타고 돌아야 겠어! 너희 중 누가 더 빠르냐?" 귀찮은 일을 감지한 숀은 빠르게 아네트의 옆으로 와 귓속말을 했다. "저보다 도리토스가 더 빠릅니다." "근데 이걸 왜 귓속말로 하는거지?" "원래 이런건 귓속말로 해야해요." 숀의 말을 들은 아네트는 도리토스에게 다가갔다. "도리토스! 4발!" "4발!" 도리토스는 바닥에 쿵 쓰러졌다가 빠르게 4발로 섰다. 아네트는 도리토스의 등 위에 올라탔다. "파브딘의 의지는 내가 잇겠어! 가자! 도리토스!" "네? 어디로요?" "음..." 아네트는 파브딘에게 받은 메모를 살폈다. "먼저 잡화점이야! 잡화점으로 가자!" "잡화점이 어디있는데요?" "그건 나도 모르는데? 일단은 출발해!" 도리토스는 아네트의 말대로 일단 출발했다. 여관을 떠나, 모험가 지구를 떠나, 레몬 약재상이 있는 광장에 왔다. "파브딘은 여기에 사니깐, 여기 잡화점이 있을거야. 광장을 계속 돌고 있어봐!" "알겠습니다!" 도리토스는 아네트의 명령대로 광장을 계속해서 빙글빙글 돌았다. 아네트는 도리토스 위에 앉아 광장에 있는 가게들의 간판을 살펴보았다. "찾았다! 잡화점이다!" 아네트는 달리는 도리토스에서 뛰어내려 잡화점으로 달려갔다. "여기! 여행용품 세트 3개! 빨리!" "네엣!" 잡화점 주인은 갑자기 가게에 쳐들어와서 물건을 달라고 하는 손님에 약간 당황했지만, 상인의 본능으로 빠르게 물건을 챙겨서 아네트에게 주었다. "여기있습니다. 가격은..." "거스름돈은 필요없어!" 아네트는 주인에게 적당히 돈을 뿌리고, 물건을 챙겨서 광장으로 나왔다. 그리고 여전히 돌고 있는 도리토스의 몸 위에 빠르게 올라탔다. "다음은 마지막 황혼! 바로 옆집이었잖아?!" 아네트는 도리토스에서 내려 마지막 황혼에 들어갔다. "샌드위치 12개 빨... 여기 있잖아!" "아 잠깐 그건!" 아네트는 샌드위치 12개를 넣은 도시락통을 발견했다. 그건 마지막황혼 단체배달주문을 위해 방금 막 만들어 놓은 샌드위치였다. "잔돈은 애들 과자나 줘!" 아네트는 적당히 돈을 던지고 도시락통을 챙겨서 가게 밖으로 나와 도리토스 위에 올라탔다. 도리토스의 털 속에 방금 샀던 여행용품세트와 도시락토을 적당히 쑤셔넣었다. "이제 무기점에서 호신용 무기 4개만 사면 돼!" 아네트는 광장을 다시 살펴보았다. 그러나 무기점은 찾을 수 없었다. "맞아! 여긴 마을사람들이 생활용품을 사러오는 곳이야. 이런 곳에 무기점이 있을리 없지! 무기점이 있을 곳은 모험가 지구다!" 아네트는 도리토스에게 말했다. "이제 다시 모험가 지구로 돌아가자!" "알겠습니다!" 도리토스는 광장을 빙글빙글 돌다가 제자리에 멈춰섰다. 그리고 모험가 지구를 향해 일직선으로 달렸다.
303 ◆7e587grtii5 2020/03/11 17:46:19 ID : E8lu7dVbA46 0
303. 아네트는 잡화점에서 여행용품세트 3개와 마지막 황혼에서 샌드위치 12개를 구입하고 돈을 적당히 냈습니다. 가게 주인들이 손해를 보지 않았다고 할 때 아네트가 지불한 돈은 총 얼마 일까요? [3.5점] (단, 아네트의 소지금은 6만 8441라켄이고, 1라켄은 100원입니다.) 여행용품 세트는 파우치에 여러 물건이 들어 있는 물건입니다. 물건은 몇 종류 있을까요? 아네트가 어떤 호신용 무기는 구입했을까요?
304 이름없음 2020/03/11 19:16:27 ID : a3yHA0twE4I 0
수학 브에에엑..
305 이름없음 2020/03/11 19:37:13 ID : FjBArxPbg1u 0
Dice(50,100) value : 64라켄
306 이름없음 2020/03/11 19:39:14 ID : 1wk3u7aoHA3 0
발판이 될래~
307 이름없음 2020/03/11 19:48:59 ID : WlBhxO67xO7 0
샌드위치 12개와 여행용품 3개가 6400원 이하??
308 이름없음 2020/03/11 20:22:00 ID : dXAjimNxV9a 0
Dice(3,6) value : 6 종류 마침 할인을 하고 있었다, 밖에 설명이 안 되는 가격이네
309 이름없음 2020/03/11 21:25:37 ID : xPclhfbCnQl 0
게개갱신
310 이름없음 2020/03/11 22:05:42 ID : dSJSK6nRxxv 0
작은 언월도
311 ◆7e587grtii5 2020/03/12 13:12:18 ID : E8lu7dVbA46 0
아네트는 모험가 지구에 있는 적당한 무기점에 들어왔다. "오서오세요! 손님. 찾으시는 물건이 있으신가요?" 안쪽에서 대장장이 한 명이 아네트를 발견하고 인사하며 나왔다. "호신용 무기를 찾으러 왔는데요?" "호신용 무기요? 아하..." 대장장이는 근처에 있는 단검 하나를 아네트에게 보여주었다. "호신용이면 뭐, 단검이죠." "흐음..." 아네트는 대장장이에게서 단검을 받아서 살펴보았다. 집에서 휘둘렀던 식칼보다는 가벼워 아네트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무기였다. "더 실용성 있는 건 없나?" "아, 실용성 있는 걸 원하시는구나! 그럼 이건 어떤가요?" 대장장이가 보여준 건 작은 망치였다. "전투에 적성이 없는 사람은 단검보다는 망치가 사용하기 편할거에요. 날에 자기 살이나 베이거든요." 대장장이의 말에 아네트는 납득했다. 제대로 사용하지 못할 무기를 쓰다가 자신이 다칠 바에는 공격력은 낮아도 위협적일 수 있는 무기가 더 좋다. "그러면 이 망..." 그 때 아네트의 눈에 가게 한편에 놓여져 있는 언월도가 들어왔다. 크기는 아네트의 언월도의 절반 정도였다. 아네트는 그 언월도를 집어들었다. "이건 뭐지?" "아, 그건 제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창인데 언월도라고 합니다. 사실 실제 크기는 그것 보다 크고 무거운데." "사겠다." "네?" 아네트는 자신의 말을 한번에 못 들은 대장장이에게 친절하게 다시 말해주었다. "이 작은 언월도. 4개를 사겠다."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
312 ◆7e587grtii5 2020/03/12 13:12:26 ID : E8lu7dVbA46 0
대장장이님이 아네트님에게 거래를 제시했습니다. 대장장이: 제시요 아네트는 얼마를 말할까요? (단, 아네트의 소지금은 6만 8377라켄이고, 1라켄은 100원입니다.) 아네트는 에서 여행용품 세트를 구입했습니다. 여행용품 세트는 6개의 제품으로 구성되어있는데요. 6개의 제품은 각각 무엇일까요?
313 이름없음 2020/03/12 13:41:53 ID : 7tcmq0tvu03 0
언월도는 비싸겠지... 600라켄
314 이름없음 2020/03/12 15:54:51 ID : xPclhfbCnQl 0
보통 기본 여행용품은 세면도구, 의약품, 수건, 스킨로션 등이지만 여기서는 어떻게 할까
315 이름없음 2020/03/12 15:55:16 ID : FjBArxPbg1u 0
면도칼
316 이름없음 2020/03/12 20:57:22 ID : dSJSK6nRxxv 0
초소형 언월도 16개
317 이름없음 2020/03/12 20:57:34 ID : dSJSK6nRxxv 0
칫솔 치약 세트
318 이름없음 2020/03/12 21:15:41 ID : BdTQsnU0q3R 0
압축형 침낭4개 단검대신 던질 기세로군
319 이름없음 2020/03/12 23:37:36 ID : dXAjimNxV9a 0
돌돌 말린 수건 3장
320 이름없음 2020/03/12 23:52:59 ID : dSJSK6nRxxv 0
비상약
321 이름없음 2020/03/13 15:53:47 ID : FjBArxPbg1u 0
언월도라... 쿨하게 도로 진행을 막으면 참수하면 되겠군
322 이름없음 2020/03/13 16:40:01 ID : E8lu7dVbA46 0
이거 완전 언월도 판타지!
323 ◆7e587grtii5 2020/03/13 22:35:42 ID : E8lu7dVbA46 0
인간사회에 익숙하지 않는 아네트는 흥정에 대해서도 잘 몰랐다. 그래서 처음 대장장이의 말이 무슨 의미인지 몰랐다. "음, 이 작은 언월도가 얼마라고요?" "제시염." "???" 대장장이가 무슨 말을 하는 지 이해 못 한 아네트는 가만히 서 있었다. 아네트가 가만히 있자 대장장이는 자신이 한 말을 해석해줬다. "그러니깐 이 언월도에 얼마까지 돈을 낼 수 있냐고?" "???" "원하는 가격을 말해봐." 아네트는 가격을 원하는 대로 정할 수 있는 것 이라고 착각했다. "0" "에헤이...." 대장장이는 옆에 있는 전투용 도끼를 집어 들었다. "그냥 달라니, 완전 도둑 심보잖아?" "???" 아네트는 그저 원하는 가격을 말해달라길래 원하는 가격을 말했을 뿐이었다. 이 대장장이가 왜그렇게 반응하는지 아네트는 알 수 없었다. 아네트의 천진무구한 반응을 눈치챈 대장장이 친절히 설명했다. "내 물건을 말이야. 가지고 싶으면 그에 상응하는 가치를 지불해야지? 그렇지?" 아네트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걸 본 대장장이는 주머니에서 동전하나를 꺼내서 아네트에게 보여주었다. "그러면 그 가치가 얼마라고 생각해?" "음..." 이 작은 언월도는 얼만큼의 가치가 있을까? 아마 비싸니깐 600라켄 정도는 하지 않을까? "600라켄?" "아, 드디어 말이 통하는 구나. 그런데..." 대장장이는 도끼를 두손으로 집었다. "600라켄이라니, 이거 완전 칼만 안들었지. 강도였네??" "???" 아네트는 대장장이의 언행을 전혀 이해할 수 없었다. 원하는 가격을 말해달라기에 말했더니 도둑취급을 하고, 가치가 얼마일 것 같냐길래 생각한 가치를 말하니깐 강도취급을 했다. "아니, 그냥 당신이 가격을 말해면 되잖아요? 왜 그렇게 말하는건데?" "아하! 그래! 그렇구나! 내가 가격을 말하면 되는구나!" 대장장이는 웃으면서 도끼를 내려놓았다. 그리고 옆에 있는 밧줄을 잡아당겼다. 밧줄은 천장에 있는 작은 종과 연결되어있었다. 종은 밧줄이 흔들리자 같이 흔들리면서 소리가 울렸다. "그래. 내가 만든 이 작은 언월도의 가격은... 그러니깐..." 대장장이가 말을 길게 늘리고 있을 때, 어디선가 대장장이 보다 덩치가 큰 사람들이 나타나서 가게의 출입구를 가로막았다. "그래. 6만라켄이면 적당하겠다!" "뭐?!" 거의 전재산에 가까운 가격을 부르자, 아네트는 화를 냈다. "이 언월도들이 6만라켄이나 한다고?!" "그래. 내가 손수 만든 이 언월도들은 그 만큼의 가치를 받아야겠어." 아네트가 가진 돈은 카즈마가 아네트를 걱정하면서 준 돈이다. 아직 베아트리체에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여기서 전재산을 다 내놓을 순 없다. 아네트는...
324 ◆7e587grtii5 2020/03/13 22:35:51 ID : E8lu7dVbA46 0
아네트(은)는 인간사회의 악(을)를 발견했다! 어떻게 대처할까? 여행용품 세트는 면도칼, 초소형 언월도 16개, 칫솔과 치약, 침낭 4개, 수건 3장, 약으로 구성되어있는군요. 여행용품 세트를 3개 구입했으니 현재 가지고 있는 초소형 언월도는 총 48개! 아네트의 언월도와 호신용 무기로 구입 진행중인 작은 언월도 4개도 합치면 지금까지 등장한 언월도는 총 53개! 제국에서 사용하는 무기라고 했는데 왜 라켄디어 왕국에서 이렇게 많이...
325 이름없음 2020/03/13 22:39:31 ID : dXAjimNxV9a 0
여유롭게 웃으며 당장 내가 말한 가격대로 내놓지 않는다면 이 가게를 불태워버리겠다고 협박했다 아네트는 힘도 세지만 폭렬마법의 대가이기도 하지
326 ◆7e587grtii5 2020/03/15 18:52:36 ID : E8lu7dVbA46 0
아네트는 고개만 살짝 뒤로 돌렸다. 입구를 가로막은 대장장이 6명은 각자 손에 큰 무기를 들고 있었다. 뒤에 있는 6명과 앞에 있는 1명, 싸워서 질 것 같지는 않지만 큰 상처를 입을 것 이 분명하다. 그리고 현재 있는 장소는 무기점. 주변에는 수 많은 무기들이 널려있었다. 아네트는 웃으면서 말했다. "600라켄에 내놓지 않으면 이 가게를 전부 불태워버리겠다." 그 말에 대장장이들은 크게 웃었다. "뭐야? 왜 웃는 거야? 못 믿는 거냐? 난 폭렬마법을 사용하는 마법사다!" "아하하! 폭렬마법? 그건 뭐냐?" 뒤에 있던 대장장이 한 명이 무기를 내려놓고, 아네트에게 다가갔다. "폭렬마법은 모르겠고, 내 폭력마법을 보여주지!" 대장장이는 맨주먹을 휘둘렀다. 아네트는 빠르게 그 주먹을 회피했다. 아네트는 궁지에 몰렸다! 협박을 한다고 해도 상대가 이해를 하지 못하면 협박을 할 수 없다. 예를 들어 총이 없는 세상에서 총을 이용한 협박은 통하지 않는다. 상대는 총이 무엇인지 모르니깐. 폭렬마법은 굉장히 희귀한 마법으로 사용자도 별로 없다. 단테의 편지를 받았을 때 아네트는 자신 외에 또다른 폭렬마법사가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폭렬마법은 이미 인간들에게 잊혀진지 오래다. 그리고 이 무기점은 대장간을 함께 하고 있다. 대장간은 불을 자주 사용하는 장소. 불에 대한 대비는 완벽하게 되어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도 폭렬마법은 강력한 마법이라 사용하면 이 가게 뿐만 아니라 이 마을 전체가 날아갈 것이다. 협박이 통하지 않으니 어쩔 수 없이 무력을 사용해야겠다. "잘 피하는데? 이것도 피해보시지!" 아네트는 날라오는 주먹을 붙잡고 안에 있는 대장장이를 향해 집어 던졌다. 쿠당탕! 서로 부딪힌 두 대장장이는 큰 소리를 내면서 쓰러졌다. "이자식!" 입구에 계속 서 있던 대장장이는 바닥에 잠시 내려놓은 무기를 챙겼다. 그 때 밖에서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렸다.
327 ◆7e587grtii5 2020/03/15 18:53:45 ID : E8lu7dVbA46 0
밖에 있던 누군가가 기존 캐릭터라면 홀수 밖에 있던 누군가가 신규 캐릭터라면 짝수 dice(1,1000000000000000000000000000)
328 ◆7e587grtii5 2020/03/15 18:54:09 ID : E8lu7dVbA46 0
너무 길면 안되구나 dice(1,10) value : 9
329 ◆7e587grtii5 2020/03/15 18:55:08 ID : E8lu7dVbA46 0
밖에 있던 누군가는 기존의 캐릭터다! 밖에 있던 누군가는 누구일까! 그 누군가의 대사는?
330 이름없음 2020/03/15 19:03:34 ID : fU2FbeGk8nT 0
도리토스
331 이름없음 2020/03/15 19:05:44 ID : bu6583yK5cH 0
"감히 누가 전지존엄격상(전지지존존엄엄격격상)의 존재이신 우리 주인님의 사랑스러운 근육에 손대는 거지?"
332 이름없음 2020/03/15 19:50:48 ID : xPclhfbCnQl 0
갈갱신
333 이름없음 2020/03/15 20:05:02 ID : 5RxBe2FeJXB 0
334 ◆7e587grtii5 2020/03/15 21:56:02 ID : E8lu7dVbA46 0
"감히 누가 전지존엄격상의 주인에게 덤비느냐" 그렇게 외치며 무기점 밖에서 대기하던 도리토스가 벽을 부수고 들어왔다. 입구 근처에 있던 5명의 대장장이들이 그대로 벽에 깔렸다. "놈들... 어?" 순식간에 5명을 쓰러뜨린 도리토스는 당황했다. "잘했어! 도리토스!" 그러나 아네트의 칭찬에 도리토스는 바로 의기양양해졌다. 아네트는 자신이 쓰러뜨린 대장장이에게 다가갔다. "이 언월도들 얼마라고 했지?" "6만...." 아네트는 대장장이의 머리를 때렸다. "6백..." 한 번 더 때렸다. "6라켄입니다." "좋아." 아네트는 지갑에서 6라켄을 꺼내려다가,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양심의 공격에 24라켄을 꺼냈다. "자 여기 언월도 4개. 총 24라켄이다." 작은 언월도 4개를 도리토스의 털 속에 적당히 집어넣고, 아네트는 고구마 여관으로 향했다.
335 ◆7e587grtii5 2020/03/15 21:56:20 ID : E8lu7dVbA46 0
고구마 여관에 도착한 아네트는 도리토스의 털 속에 넣어둔 물건들을 네이버에 실었다. 그리고 도리토스를 마굿간으로 가라고 명령한 뒤 아네트는 자신의 방으로 향했다. 파비안이 구한 물을 마시고 파브딘이 회복되어 있었다. "파브딘! 회복되었구나?" "네. 전부 아네트님 덕분이에요." 파브딘은 아네트가 해준 회복 마법에 감사를 표한 뒤 동생을 보았다. 파비안은 약간 삐진 것 같다. "파비안. 너도 고마워." "그러면 이제 출발하자! 물건은 전부 내가 챙겼어!" 아네트는 그렇게 말하며 마굿간으로 뛰어갔다. 파브딘과 파비안도 아네트의 쫒아 마굿간으로 향했다. 네이버에 도리토스와 숀을 연결한뒤 아네트 일행은 네이버에 타고 출발했다.
336 ◆7e587grtii5 2020/03/15 21:58:48 ID : E8lu7dVbA46 0
모험 3일차 정오 현재 위치: 에르칸트 동쪽 입구 중간 목적지: 아고르낙 최종 목적지: 다르바 스레디굼에서 사는 아네트는 자신의 숙적을 쓰러뜨리
모험 3일차 정오 현재 위치: 에르칸트 동쪽 입구 중간 목적지: 아고르낙 최종 목적지: 다르바 스레디굼에서 사는 아네트는 자신의 숙적을 쓰러뜨리
모험 3일차 정오 현재 위치: 에르칸트 동쪽 입구 중간 목적지: 아고르낙 최종 목적지: 다르바 스레디굼에서 사는 아네트는 자신의 숙적을 쓰러뜨리기 위한 모험을 떠났습니다. 에르칸트에 도착한 아네트는 모험을 함께할 새로운 동료들을 만났습니다. 이제 그들은 아고르낙으로 향합니다. 아네트 소지물품 6만 8417라켄 (1라켄=100원) 언월도 블루 스피넬 목걸이 마차 네이버 여행용품세트 3개 (면도칼, 초소형 언월도 16개, 칫솔과 치약, 침낭 4개, 수건 3장, 약) 샌드위치 12개 작은 언월도 4개 파브안 소지물품 2621라켄 (1라켄=100원)
337 ◆7e587grtii5 2020/03/15 22:07:42 ID : E8lu7dVbA46 0
인카운터 발생! 아고르낙으로 향하던 아네트 일행은 평원에서 을 발견했다!
338 이름없음 2020/03/15 22:09:16 ID : a3yHA0twE4I 0
발판
339 이름없음 2020/03/15 22:12:00 ID : xPclhfbCnQl 0
늑대 무리
340 이름없음 2020/03/15 22:14:16 ID : B84Ns62Hxu4 0
341 ◆7e587grtii5 2020/03/15 22:17:10 ID : E8lu7dVbA46 0
늑대 무리는 총 마리다!
342 이름없음 2020/03/15 22:34:09 ID : a3yHA0twE4I 0
Dice(2,10) value : 4
343 이름없음 2020/03/15 22:36:31 ID : dXAjimNxV9a 0
dice(1,5) value : 4
344 이름없음 2020/03/15 22:42:53 ID : xPclhfbCnQl 0
어떻게든 4마리네
345 이름없음 2020/03/15 22:45:19 ID : a3yHA0twE4I 0
자 장전하시고~ 쏘세요!
346 이름없음 2020/03/16 20:17:55 ID : FjBArxPbg1u 0
갱신갱신
347 ◆7e587grtii5 2020/03/16 20:21:19 ID : E8lu7dVbA46 0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새로고침했더니 갱신해줬네
348 ◆7e587grtii5 2020/03/16 20:30:29 ID : E8lu7dVbA46 0
글 쓸 때는 언제나 컴퓨터 앞에 앉아서 메모장에 쓴 다음에 스레딕에 복붙하는데 바빠서 앞으로는 못할 것 같아. 앞으로는 폰으로 짧게 짧게 쓸게
349 ◆7e587grtii5 2020/03/16 20:57:42 ID : E8lu7dVbA46 0
미안해. 역시 폰으로 쓰는 건 안하는 게 좋겠어. tv보면서 야금야금 썼는데 실수로 날려버렸네
350 ◆7e587grtii5 2020/03/16 21:05:38 ID : E8lu7dVbA46 0
일단 앵커만 미리 써볼게. 아네트의 선택은? 파브딘의 선택은? 파비안의 선택은? 숀의 선택은? 도리토스의 선택은? 늑대 A의 선택은? 늑대 B의 선택은? 늑대 C의 선택은? 늑대 D의 선택은?
351 ◆7e587grtii5 2020/03/16 21:07:51 ID : E8lu7dVbA46 0
dice(1,100) 위에 있는 저 걸 먼저 쓴 다음에 행동을 결정해주면 정말 고마워.
352 이름없음 2020/03/16 21:15:39 ID : FjBArxPbg1u 0
발판
353 이름없음 2020/03/16 21:24:05 ID : a3yHA0twE4I 0
언월도로 공격한다. dice(1,100) value : 56
354 이름없음 2020/03/16 23:18:33 ID : dSJSK6nRxxv 0
아네트의 작은 언월도 두 개를 뺏어서 양손에 들고 공격한다. dice(1,100) 앗 실수로 dice를 안 썼는데 편집하는 걸로는 안되네 미안
355 이름없음 2020/03/16 23:27:53 ID : FjBArxPbg1u 0
샌드위치 하나를 던진다. Dice(Dice(1,100) value : 34 value : 84 는 앞이고 나는 뒤야!
356 이름없음 2020/03/16 23:34:05 ID : a3yHA0twE4I 0
dice(1,100) value : 37 숀은 비축하기를 썼다! 즉 풀을 먹기 시작했다는 거지!
357 이름없음 2020/03/17 01:41:17 ID : q7tjyZhhteM 0
dice(1,100) value : 79 근손실이 오지 않게 스쿼트를 한다.
358 이름없음 2020/03/17 01:41:51 ID : g7wNzglCjjv 0
대화를 시도한다 앗, 실수로 등록 버튼 눌러버렸다.
359 이름없음 2020/03/17 01:53:58 ID : xPclhfbCnQl 0
제일 작은 먹이가(파비안...)애피타이저를 던져줬다면서 기뻐한다
360 이름없음 2020/03/17 02:06:47 ID : a3yHA0twE4I 0
Dice(1,100) value : 47 Dice(1,100) value : 13 위 두 레스 대신 굴려준다. 밑의 건 내 앵커 다이스임. Dice(1,100) value : 46 하울링으로 동료들을 추가로 불러모았다.
361 이름없음 2020/03/17 02:30:04 ID : xPclhfbCnQl 0
Dice(1,100) value : 75 마차 주위를 빙빙 돌면서 포위망을 좁힌다
362 ◆7e587grtii5 2020/03/17 19:02:40 ID : E8lu7dVbA46 0
앵커들 고마워! 주사위 대신 굴려준 것도 고마워! 주사위는 사실 행동 우선도를 결정하는 방법이었어. 파비안(84)→도리토스(79)→늑대 D(75)→아네트(56)→늑대 A(47)→늑대 C(46)→숀(37)→파브딘(34)→늑대 B(13) 의 순서로 움직일거야!
363 ◆7e587grtii5 2020/03/17 19:35:56 ID : E8lu7dVbA46 0
아고르낙으로 향하는 네이버 안에서 아네트 일행은 식사를 하고 있다. 메뉴는 아네트가 사온 샌드위치. 3명이서 덜컹이는 네이버 안에서 샌드위치를 먹고 있다. "아고르낙까지는 얼마 정도 걸려?" "평원에서 하룻밤 정도는 자고가야 할 것 같아요." 아네트는 샌드위치를 씹으며 창문 밖을 보았다. 저 멀리 라켄디어 산은 가만히 있고, 가까이에 있는 나무들은 빠르게 지나쳐갔다. 이렇게 빠르게 달려도 이틀이 걸리다니, 대륙은 정말 넓은 곳이라고 아네트는 생각했다. 덜컹덜컹 쿵쾅! 그 때 큰소리가 나더니 네이버가 멈춰섰다. 아네트가 문을 열고 내렸다. "도리토스! 숀! 무슨 일이야?!" "사... 사고를 내버렸습니다." "어, 어쩌지..." 아네트는 마차 앞을 보았다. 그곳에는 늑대 1마리가 길 위에 누워있었고, 그 늑대 주변에 3마리의 늑대가 옆에 서 있었다. 4마리가 길을 가다가 과속하는 네이버에 치여버린 듯 하다. "어, 어떻게 해야하지? 보험을 불러야하나?" 아네트가 당황하고 있을 때 네이버가 갑자기 멈춘 이유가 궁금해 네이버에서 내린 파비안이 늑대 무리를 보았다. "앗! 멍멍이다!" 그리고 파비안은 자신이 먹고 있던 샌드위치를 집어던졌다. "이거 먹어!" 샌드위치는 쓰러진 늑대의 옆에 떨어졌다. 그러자 옆에 있던 늑대 한 마리가 분노했다. 늑대의 입장에서는 지나가던 외제차가 자신의 가족을 치더니 외제차에서 어린 동승자가 나와 자신을 개라고 부르며 먹다남은 잔반을 집어던진 것이다. 당연한 분노다. "무슨 짓이냐! 용서 못 해!" 갑작스럽게 변해버린 분위기에 모두가 긴장을 했다. 긴장을 하면 근손실이 오니 도리토스는 천천히 스쿼트를 했다. 분노한 늑대는 네이버 주위를 빙빙 돌기 시작했다. 아네트는 빠르게 네이버 안에 있는 언월도를 꺼내서 빙빙 돌고 있는 늑대를 공격했다.
364 ◆7e587grtii5 2020/03/17 19:37:14 ID : E8lu7dVbA46 0
전투 발생! 아네트는 늑대 D에게 공격 시도! 아네트의 명중률 늑대 D의 회피율 dice(1,10)를 굴려주길 바래!
365 이름없음 2020/03/17 20:09:59 ID : xPclhfbCnQl 0
다이스 운 없는 똥손이라 좀 불안하지만 Dice(1,10) value : 1
366 이름없음 2020/03/17 21:00:09 ID : bu6583yK5cH 0
Dice(1,10) value : 6
367 ◆7e587grtii5 2020/03/17 21:52:04 ID : E8lu7dVbA46 0
늑대는 빠르게 마차를 돌고 있었고, 아네트는 다급하게 마차에서 언월도를 꺼냈다. 워낙 다급했기 때문에 아네트는 실수로 언월도의 날부분을 붙잡았다! "크윽!" 하지만 아네트는 그대로 언월도를 집어던졌다. 제대로 준비를 하지 않는 상태에서 빠른 상태로 움직이는 표적을 맞추는 것을 불가능했다! 그 때 늑대 한마리가 외쳤다. "그만둬! 우리를 더 이상 괴롭히지마!!" 그 옆에 있던 늑대는 크게 울기 시작했다. 그 울음소리는 마치 누군가에게 이 상황에서 자신을 구해달라고 울부짖는 절규 같았다.
368 ◆7e587grtii5 2020/03/17 21:53:14 ID : E8lu7dVbA46 0
불쌍한 늑대들... 늑대의 절규를 듣고 누군가가 왔을까요? dice(1,10) value : 8 짝수라면 누군가가 왔습니다. 홀수라면 아무도 오지 않았다.
369 ◆7e587grtii5 2020/03/17 21:54:36 ID : E8lu7dVbA46 0
늑대의 울음소리를 듣고 누군가가 왔습니다! 얼마나 왔을까요? 명(마리)
370 이름없음 2020/03/17 21:58:53 ID : a3yHA0twE4I 0
종족 앵커 뭉갰어
371 이름없음 2020/03/17 22:17:14 ID : FjBArxPbg1u 0
발판
372 ◆7e587grtii5 2020/03/17 22:58:17 ID : E8lu7dVbA46 0
잊어라...
373 이름없음 2020/03/17 22:59:32 ID : FjBArxPbg1u 0
Dice(1,20) value : 18
374 ◆7e587grtii5 2020/03/17 23:03:53 ID : E8lu7dVbA46 0
늑대의 절규를 듣고 18이나 모였다고? 많이 고민해야겠네
375 이름없음 2020/03/18 10:32:48 ID : FjBArxPbg1u 0
때마침 늑대를 잡으려던 마을 사람들이라던가
376 이름없음 2020/03/18 12:57:59 ID : a3yHA0twE4I 0
종족앵커 거는 수밖에 양치기가 있다면 늑대치기도 있는법(다르다)
377 ◆7e587grtii5 2020/03/19 11:52:41 ID : E8lu7dVbA46 0
수가 예상한 것 보단 많지만 일단 생각해둔대로 해볼게. 늑대가 절규를 듣고 18인의 아해가 도로로 모였소. (도로는 에르칸트에서 아고르낙까지 이어진 도로오) 제 1의 아해의 종족은 이오. 제 2의 아해의 종족은 이오. 제 3의 아해의 종족은 이오. 제 4의 아해의 종족은 이오. 제 5의 아해의 종족은 이오. 제 6의 아해의 종족은 이오. 제 7의 아해의 종족은 이오. 제 8의 아해의 종족은 이오. 제 9의 아해의 종족은 이오. 제 10의 아해의 종족은 이오. 제 11의 아해의 종족은 이오. 제 12의 아해의 종족은 이오. 제 13의 아해의 종족은 이오. 제 14의 아해의 종족은 이오. 제 15의 아해의 종족은 이오. 제 16의 아해의 종족은 이오. 제 17의 아해의 종족은 이오. 제 18의 아해의 종족은 이오.
378 이름없음 2020/03/19 11:54:45 ID : a3yHA0twE4I 0
비버중 비버, 위대한 비버왕!
379 이름없음 2020/03/19 12:20:33 ID : FjBArxPbg1u 0
트롤
380 이름없음 2020/03/19 12:23:57 ID : a3yHA0twE4I 0
양치기에서 늑대치기로 전업한 고블린
381 이름없음 2020/03/19 12:34:06 ID : 5cGr84KZfPa 0
마침 지나가던 비버
382 이름없음 2020/03/19 15:44:57 ID : L9bhgrxSNtj 0
늑대가 불렀는데 늑대는 안오고 비버와 몬스터만 왔네 그럼 늑대!
383 이름없음 2020/03/19 15:46:07 ID : L9bhgrxSNtj 0
많은데 연속 레스 해도 되겠지? 인간
384 이름없음 2020/03/19 16:38:54 ID : a3yHA0twE4I 0
7의 아해네! 지나가던 백설기 공주의 일곱 드워프!
385 이름없음 2020/03/19 17:23:11 ID : s3zQpRyE7e2 0
여우
386 이름없음 2020/03/19 17:24:44 ID : tg4Y8nTO3Bd 0
늑대
387 이름없음 2020/03/19 18:07:47 ID : FjBArxPbg1u 0
어두메 다크엘프
388 이름없음 2020/03/19 18:23:18 ID : GspglCqkoE7 0
슬라임
389 이름없음 2020/03/19 18:46:34 ID : a3yHA0twE4I 0
윌 오 위스프
390 이름없음 2020/03/19 19:08:08 ID : bu6583yK5cH 0
보팔레빗
391 이름없음 2020/03/19 19:21:02 ID : BdTQsnU0q3R 0
늑대 사냥꾼
392 이름없음 2020/03/19 23:11:52 ID : xPclhfbCnQl 0
드래곤
393 이름없음 2020/03/19 23:49:41 ID : a3yHA0twE4I 0
감당할 수 있겠어, 스레주? 코묻은 쌈지돈을 바리바리 싸들고 사탕사러 가던 남자아이
394 이름없음 2020/03/20 00:31:57 ID : 5RxBe2FeJXB 0
와이번
395 ◆7e587grtii5 2020/03/20 18:12:53 ID : E8lu7dVbA46 0
아무도 안써줘서 스레주가 직접 대답하는 앵커! 인간!
396 ◆7e587grtii5 2020/03/20 18:13:14 ID : E8lu7dVbA46 0
늑대의 절규를 듣고 열여덟의 생물이 달려왔다. 그들은 드워프와 다크엘프, 트롤, 고블린, 슬라임, 위습, 와이번, 드래곤, 늑대사냥꾼, 인간 3명, 늑대 2마리, 비버 2마리, 여우 그리고 .......토끼였다. 토끼를 제일 먼저 발견한 건 트롤이였다. "뒤쪽에 토끼가 있다!" 토끼는 그 소리를 듣고 트롤의 앞쪽으로 빠르게 이동했다. "측면을 사수흐미!" 트롤은 측면을 사수하라라고 말할려고 했으나, 말할 수 없었다. 토끼가 트롤의 심장을 물어뜯었기 때문이다. 방금까지 크게 뛰고 있었을 트롤의 심장이 있었던 자리에는 큰 구멍이 뚫려 있었다. "으악 제기랄 도망가자" 날 수 있는 생물들은 빠르게 날아서 도망쳤다. 빠르게 달릴 수 있는 생물들은 빠르게 도망쳤다. 그 장소에 남게된 건 원래 거기에 있었던 아네트 일행과 다쳐서 움직일 수 없는 늑대 한마리, 그리고 늑대의 소리를 듣고 달려온 드워프와 다크엘프, 인간 3명이었다. 드워프는 빠르게 네이버에 올라탔다. "이봐! 빨리 마차를 출발해!" "웅냠냠" "이 양아치야! 지금 풀 뜯어먹을 때가 아니야!" 드워프가 숀에게 화를 내고 있을 때 다크엘프와 인간 3명도 슬쩍 네이버에 올라탔다. 아네트는 파티의 리더로서 결단을 내려야한다.
397 ◆7e587grtii5 2020/03/20 18:13:27 ID : E8lu7dVbA46 0
재난 경보! 토끼 하나 발령! 에르칸트에서 아고르낙방향으로 80km 떨어진 위치에서 토끼가 출몰했다. 현재 그 장소에 남아있는 자들은 아네트 일행을 제외하면 부상으로 움직일 수 없는 늑대와 빨리 달리는게 어려운 다크엘프, 드워프, 인간 3명이다. 아네트는 어떤 선택을 할까?
398 이름없음 2020/03/20 18:27:59 ID : 5RxBe2FeJXB 0
부상 입은 늑대와 다크엘프, 드워프, 인간 3명을 모두 마차에 태우고 가자 도리토스와 숀이라면 빠르게 달릴 수 있겠지 아니면 폭렬마법을 사용해 토끼를 구워버리던가...
399 이름없음 2020/03/20 18:32:11 ID : xPclhfbCnQl 0
이 대환장파티를 어떻게 수습하나 했더니 토끼중에서도 최강의 투명 아니 만렙토끼를 내세워서 다 빤쓰런시킬 줄이야...
400 이름없음 2020/03/20 18:48:25 ID : a3yHA0twE4I 0
보팔레빗으로 다 해결되다니..
401 이름없음 2020/03/20 18:50:35 ID : a3yHA0twE4I 0
스레주, 고블린 어디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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