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 같이 앵커로 좀아포 ORPG 하자! (38)
2.대충 초능력 배틀 (12)
3.아이돌 만들기 (32)
4.방탈출 게임 (45)
5.갑자기 똥이 마려운 레주!!! (10)
6.앵커는 뭐하는 카테고리야? (81)
7.[Ⅰ] 앵커로 판타지 세계 모험하는 스레 (스레디굼~아고르낙) (1000)
8.애니나 게임의 주인공들이 유희왕을 한다면 (5)
9.여기 뭐하는 판임? (18)
10.옥니유스의 첫 앵커 도전기 (29)
11.만화책 5화까지보고 감상평을 말한다 (13)
12.강철이 부딪히는 소리 (다크 판타지) (23)
13.무작정 탐험하는 스레 (36)
14.여긴 어디지....??? (51)
15.주사위로 그려내는 요람에서 무덤까지.. -1- (388)
16.사과문 쓰는 앵커(8) (1000)
17.Persona A (598)
18.좀비로 인한 폐쇠구역에서 탈출하자!!!! (128)
19.12자루의 검과 31발의 총알을 겨눌 13명의 사람들 (72)
20.RPG게임 속에 들어왔다! (101)
1
◆7e587grtii5
2020/02/23 16:52:36
ID : E8lu7dVbA46
8
아~ 재미있는 앵커로 재미있는 판타지 세계를 재미있게 모험 하는 그런 재미있는 스레가 보고 싶다!
그런 마음으로 만든 스레입니다!
Ⅰ 순서
제1판: [Ⅰ] 앵커로 판타지 세계 모험하는 스레 (스레디굼~아고르낙)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46659762)
제2판: [Ⅱ] 엘프니트인 내가 폭렬앵커로 정복해봐요! 판타지 세계를 떠난다고?(아고르낙~ (https://thredic.com/index.php?document_srl=53242591)
Ⅱ 모험의 기록
모험의 시작
모험 1일차
모험 2일차
모험 3일차 아침
모험 3일차 정오
모험 3일차 밤
모험 4일차
Ⅲ 등장인물 프로필 (2일차 기준)
주인공
첫번째 동료
두번째 동료
Ⅳ 처음 1레스에서 제시했던 앵커
주인공의 종족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알 수 있는 보편적인 종족으로 부탁해요!)
주인공의 이름
주인공의 적성 (전사, 마법사, 사제, 도적 그런 것들)
주인공의 고향 (대도시, 작은 도시, 시골처럼 규모로 부탁해요!)
베스트 레스 1
이름없음
2020/02/24 00:12:46
ID : a3yHA0twE4I
1
마을 이름은 스레디굼
402
◆7e587grtii5
2020/03/20 19:02:10
ID : E8lu7dVbA46
0

403
◆7e587grtii5
2020/03/20 19:09:42
ID : E8lu7dVbA46
0
아네트는 쓰러진 늑대를 마차에 태웠습니다.
"숀! 도리토스! 전속력으로 달려라!"
숀과 도리토스는 빠르게 달렸고, 그들은 전부 토끼로부터 도망치는 것에 성공했습니다.
그날 밤.
그들은 안전한 장소에서 휴식을 취하기로 했습니다.
그들은 차례 차례 자기소개를 시작합니다.
드워프의 이름
드워프의 적성
드워프의 외모
드워프의 소지품
다크엘프의 이름
다크엘프의 적성
다크엘프의 외모
다크엘프의 소지품
인간 하나의 이름
인간 하나의 적성
인간 하나의 외모
인간 하나의 소지품
인간 둘의 이름
인간 둘의 적성
인간 둘의 외모
인간 둘의 소지품
인간 셋의 이름
404
이름없음
2020/03/20 19:23:59
ID : Bs9vwsja09z
0
프워드
405
이름없음
2020/03/20 20:39:21
ID : bu6583yK5cH
0
대장장이
406
이름없음
2020/03/20 20:52:24
ID : FjBArxPbg1u
0
잔근육이 많은 타입, 종특인 수염만 어떻게든 해두면 꽤나 시원시원한 인상
407
이름없음
2020/03/20 20:53:21
ID : xPclhfbCnQl
0
어쩐지 현대적인 전동드릴과 기타등등 공구, 1인용 텐트, 말린 오징어 한 묶음
408
이름없음
2020/03/20 20:59:59
ID : gksnU2E3zQq
0
발판
409
이름없음
2020/03/20 21:15:17
ID : 5RxBe2FeJXB
0
레이브
410
이름없음
2020/03/21 21:37:07
ID : FjBArxPbg1u
0
건슬링거
411
이름없음
2020/03/21 22:23:55
ID : a3yHA0twE4I
0
다크엘프인데 피부가 하얗다. 알비노라나 뭐라나.
412
이름없음
2020/03/22 14:27:03
ID : FjBArxPbg1u
0
.357 구경 레버액션 소총. 마찬가지로 .357 구경 매그넘 리볼버. 탄환들, 각반, 카우보이 모자. 판초 망토, 훈제 토끼고기
413
이름없음
2020/03/22 14:40:55
ID : xPclhfbCnQl
0
와웃갱신
414
이름없음
2020/03/22 16:24:41
ID : a3yHA0twE4I
0
하나비.
415
이름없음
2020/03/22 17:22:26
ID : Bs9vwsja09z
0
밑장빼기 그렇다 도박의 재능이 있던 것이었다
416
이름없음
2020/03/22 18:31:59
ID : FjBArxPbg1u
0
트럼프 카드, 화투패, 칩, 주사위 등 여러 도박 용구
417
◆7e587grtii5
2020/03/22 19:00:11
ID : E8lu7dVbA46
0

418
이름없음
2020/03/22 19:03:23
ID : xPclhfbCnQl
0
스레주 쌀쌀해!무서워!
419
이름없음
2020/03/22 19:13:08
ID : bu6583yK5cH
0
둘순이
420
이름없음
2020/03/22 19:14:34
ID : xPclhfbCnQl
0
요리사
421
이름없음
2020/03/22 19:16:17
ID : FjBArxPbg1u
0
푸근한 인상, 하지만 오랜 주방일로 단련된 근육이 만만찮아 보인다.
스레주 미안....
422
이름없음
2020/03/22 19:20:56
ID : bu6583yK5cH
0
각종 요리용품. 프라이팬, 주걱, 칼등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어딘가에 지니고 있다. 대체 어디다 넣어둔거야?
423
이름없음
2020/03/22 19:23:01
ID : xPclhfbCnQl
0
발퍕
424
이름없음
2020/03/22 20:52:53
ID : FjBArxPbg1u
0
리 모트
425
◆7e587grtii5
2020/03/22 21:20:52
ID : E8lu7dVbA46
0
스레주의 시답잖은 헛소리 발판
426
이름없음
2020/03/23 16:25:20
ID : FjBArxPbg1u
0
도박 빚 때문에 없다
427
◆7e587grtii5
2020/03/23 21:02:15
ID : A2JXxRxxyFh
0
앵커가 달렸지만 진행은 할 수 없습니다.
스레주의 사정으로 인해 노트북을 집에 두고 먼 곳으로 떠났거든요.
스레주는 언제나 노트북에 다음에 쓸 내용을 미리 써놓아서 노트북이 없으면 진행을 못해요.
겨우 앵커가 모였는데 진행을 할 수 없어 흑흑
428
이름없음
2020/03/23 21:03:00
ID : FjBArxPbg1u
0
앗 아아... 잘 다녀와...
429
◆7e587grtii5
2020/03/23 21:04:44
ID : A2JXxRxxyFh
0
해외는 안나갔습니다. 계속 국내에 있습니다.
마스크도 언제나 쓰고 있었고, 손도 자주 씻었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다음주에 8명이 모닥불 앞에 앉아 이야기 하는 내용을 기대해주세요!
430
◆7e587grtii5
2020/03/26 21:37:35
ID : E8lu7dVbA46
0

431
◆7e587grtii5
2020/03/26 21:39:32
ID : E8lu7dVbA46
0
예상보다 일찍 돌아왔습니다!
레이브가 자신의 .357구경 레버액션 라이플에게 지어준 애칭은 무엇일까요?
레이브의 고향인 글라도스의 수도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432
이름없음
2020/03/26 21:45:22
ID : FjBArxPbg1u
0
발판
433
이름없음
2020/03/26 22:26:49
ID : dSJSK6nRxxv
0
야옹이
434
이름없음
2020/03/26 22:29:11
ID : a3yHA0twE4I
0
포탈
(포탈건! 글라도스! 이건 운명이야!)(아님)
435
◆7e587grtii5
2020/03/27 14:27:46
ID : E8lu7dVbA46
0
야옹이를 다시 등 뒤에 맨 레이브는 자신의 옆에 앉은 흰 옷을 입은 인간을 바라보았다.
흰 옷 입은 인간은 레이브의 자기소개가 끝난 것을 깨닫고 입을 열었다.
"저는..."
그 순간 옆에 있던 어린 아이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크게 외쳤다.
"본인은 촌 에르칸트를 다스리는 에르칸트 자작!"
어린 아이의 갑작스러운 말에 모두가 충격을 받았다.
"의 ! 리 모트 에르칸트다!"
이어지는 말에 모두가 진정했다.
모두가 진정하자 흰 옷을 입은 인간은 이어서 자기소개를 했다.
"저는 경호원인 둘순이 입니다."
파브딘은 둘순이의 이름을 듣자 자신이 예전에 둘순이를 만난 적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물약들을 배달하러 자작의 저택에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식품창고에서 둘순이와 만났던 것이다.
파브딘이 그것을 깨닫고 고개를 꾸벅 숙이자, 둘순이도 따라서 고개를 숙였다.
둘순이의 옆에 있는 괴상한 옷을 입은 인간도 자기소개를 했다.
"저도 경호원인 하나비 페이입니다."
자신의 경호원들이 자기소개를 마치자 리는 신나서 말을 이어나갔다.
마치 이 순간만을 기다린 느낌 이었다.
"본인은 위대한 에르칸트 영지의 무한한 영광을 위해 아고르낙에서만 취할 수 있는 고귀한 물건을 입수하기 위해 위대한 지도자 에르칸트 자작의 시야에서 벗어나 아고르낙으로 향하는 것이다!"
둘순이가 리의 말을 해석해줬다.
"아고르낙의 특산품인 사탕이 먹고 싶어서 자작님 몰래 나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자작님은 다 알고 계시죠."
"뭐? 정말로?"
리는 얼굴을 찌뿌리며 다시 자리에 앉았다.
436
◆7e587grtii5
2020/03/27 14:27:59
ID : E8lu7dVbA46
0
에르칸트의 통치자인 에르칸트 자작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리 모트 에르칸트와 에르칸트 자작의 관계는 무엇일까요?
리 모트 에르칸트의 경호원이자 에르칸트 저택에서 요리사로 일했던 둘순이의 성은 무엇일까요?
437
이름없음
2020/03/27 14:54:54
ID : ClBcHwoHDup
0
가속
438
이름없음
2020/03/27 15:06:28
ID : e7xU7y3V81e
0
야호아아아
ก้้้้้้้้้้้้้้้้้้้้้้้้้้้้้้้้้้้้้้้้้้้้้้้้้้้้้้้้้้้้้้้้้้้้้้้้้้้้กิิิิิิิิิิิิิิิิิิิิิิิิิิิิิิิิิิิิิิิิิิิิิิิิิิิิิิิิิิิิิิิิิิิิิิิิิิิิิิิิิิิิิิิิิิิิิิิิิิิิิิิิิิิิิิิิิิิิิิก้้้้้้้้้้้้้้้้้้้้้้้้้้้้้้้้้้้้้้้้้้้้้้้้้้้้้้้้้้้้้้้้้้้้้้้้้้้้ค็็็็็็็็็็็็็็็็็็็็็็็็็็็็็็็็็็็็็็็็็็็็็็็็็็็็็็็็็็็็็็็็็็็็็็็็็็็็็็็็็็็็็็็็็็็็็็็็็็็็็็็็็็็็็็็็็็็็็็็็็็็็็็็็็็็็็็็็็็็็็็็็็็็็็็็็็็็็็็็็็็็็็็็็็็็็็็็็็็็็็็็็็็็็็็็็็็็็็็็็็็็็็็็็็็็็็็็็็็็็็็็็็็็็็็็็็็็็็็็็็็็็็็็็็็็็็็็็็็็็็็็็็็็็็็็็็็็็็็็็็็็็็็็็็็็็็็็็็็็็็็็็็็็็็็็็็็็็็็็็็็็็็็็็็็็็็็็็็็็็็็็็็็็็็็็็็็็็็็็็็็็็็็็็็็็็็็็็็็็็็็็็็็็็็็็็็็็็็็็็็็็็็็็็็็็็็็็็็็็็็็็็็็็็็็็็็็็็็็็็็็็กิิิิิิิิิิิิิิิิิิิิิิิิิิิิิิิิิิิิิิิิิิิิิิิิิิิิิิิิิิิิิิิิิิิิิิิิิิิิิิิิิิิิิิิิิิิิิิิิิิิิิิิิิิิิิิิิิิิิิิก้้้้้้้้้้้้้้้้้้้้้้้้กิิิิิิิิิิิิิิิิก้้้้้้้้้้้้้้้้้้้้้้้้้้้้้้้้้้้้้้้้้้้้้้้้้้้้้้้้้้้้้้้้้้้้้้้้้้้้กิิิิิิิิิิิิิิิิิิิิิิิิิิิิิิิิิิิิิิิิิิิิ
439
이름없음
2020/03/27 15:06:53
ID : e7xU7y3V81e
0
꺄라라라
ก้้้้้้้้้้้้้้้้้้้้้้้้้้้้้้้้้้้้้้้้้้้้้้้้้้้้้้้้้้้้้้้้้้้้้้้้้้้้กิิิิิิิิิิิิิิิิิิิิิิิิิิิิิิิิิิิิิิิิิิิิิิิิิิิิิิิิิิิิิิิิิิิิิิิิิิิิิิิิิิิิิิิิิิิิิิิิิิิิิิิิิิิิิิิิิิิิิิก้้้้้้้้้้้้้้้้้้้้้้้้้้้้้้้้้้้้้้้้้้้้้้้้้้้้้้้้้้้้้้้้้้้้้้้้้้้้ค็็็็็็็็็็็็็็็็็็็็็็็็็็็็็็็็็็็็็็็็็็็็็็็็็็็็็็็็็็็็็็็็็็็็็็็็็็็็็็็็็็็็็็็็็็็็็็็็็็็็็็็็็็็็็็็็็็็็็็็็็็็็็็็็็็็็็็็็็็็็็็็็็็็็็็็็็็็็็็็็็็็็็็็็็็็็็็็็็็็็็็็็็็็็็็็็็็็็็็็็็็็็็็็็็็็็็็็็็็็็็็็็็็็็็็็็็็็็็็็็็็็็็็็็็็็็็็็็็็็็็็็็็็็็็็็็็็็็็็็็็็็็็็็็็็็็็็็็็็็็็็็็็็็็็็็็็็็็็็็็็็็็็็็็็็็็็็็็็็็็็็็็็็็็็็็็็็็็็็็็็็็็็็็็็็็็็็็็็็็็็็็็็็็็็็็็็็็็็็็็็็็็็็็็็็็็็็็็็็็็็็็็็็็็็็็็็็็็็็็็็็็กิิิิิิิิิิิิิิิิิิิิิิิิิิิิิิิิิิิิิิิิิิิิิิิิิิิิิิิิิิิิิิิิิิิิิิิิิิิิิิิิิิิิิิิิิิิิิิิิิิิิิิิิิิิิิิิิิิิิิิก้้้้้้้้้้้้้้้้้้้้้้้้กิิิิิิิิิิิิิิิิก้้้้้้้้้้้้้้้้้้้้้้้้้้้้้้้้้้้้้้้้้้้้้้้้้้้้้้้้้้้้้้้้้้้้้้้้้้้้กิิิิิิิิิิิิิิิิิิิิิิิิิิิิิิิิิิิิิิิิิิิิ
ก้้้้้้้้้้้้้้้้้้้้้้้้้้้้้้้้้้้้้้้้้้้้้้้้้้้้้้้้้้้้้้้้้้้้้้้้้้้้กิิิิิิิิิิิิิิิิิิิิิิิิิิิิิิิิิิิิิิิิิิิิิิิิิิิิิิิิิิิิิิิิิิิิิิิิิิิิิิิิิิิิิิิิิิิิิิิิิิิิิิิิิิิิิิิิิิิิิิก้้้้้้้้้้้้้้้้้้้้้้้้้้้้้้้้้้้้้้้้้้้้้้้้้้้้้้้้้้้้้้้้้้้้้้้้้้้้ค็็็็็็็็็็็็็็็็็็็็็็็็็็็็็็็็็็็็็็็็็็็็็็็็็็็็็็็็็็็็็็็็็็็็็็็็็็็็็็็็็็็็็็็็็็็็็็็็็็็็็็็็็็็็็็็็็็็็็็็็็็็็็็็็็็็็็็็็็็็็็็็็็็็็็็็็็็็็็็็็็็็็็็็็็็็็็็็็็็็็็็็็็็็็็็็็็็็็็็็็็็็็็็็็็็็็็็็็็็็็็็็็็็็็็็็็็็็็็็็็็็็็็็็็็็็็็็็็็็็็็็็็็็็็็็็็็็็็็็็็็็็็็็็็็็็็็็็็็็็็็็็็็็็็็็็็็็็็็็็็็็็็็็็็็็็็็็็็็็็็็็็็็็็็็็็็็็็็็็็็็็็็็็็็็็็็็็็็็็็็็็็็็็็็็็็็็็็็็็็็็็็็็็็็็็็็็็็็็็็็็็็็็็็็็็็็็็็็็็็็็็็กิิิิิิิิิิิิิิิิิิิิิิิิิิิิิิิิิิิิิิิิิิิิิิิิิิิิิิิิิิิิิิิิิิิิิิิิิิิิิิิิิิิิิิิิิิิิิิิิิิิิิิิิิิิิิิิิิิิิิิก้้้้้้้้้้้้้้้้้้้้้้้้กิิิิิิิิิิิิิิิิก้้้้้้้้้้้้้้้้้้้้้้้้้้้้้้้้้้้้้้้้้้้้้้้้้้้้้้้้้้้้้้้้้้้้้้้้้้้้กิิิิิิิิิิิิิิิิิิิิิิิิิิิิิิิิิิิิิิิิิิิิ
ก้้้้้้้้้้้้้้้้้้้้้้้้้้้้้้้้้้้้้้้้้้้้้้้้้้้้้้้้้้้้้้้้้้้้้้้้้้้้กิิิิิิิิิิิิิิิิิิิิิิิิิิิิิิิิิิิิิิิิิิิิิิิิิิิิิิิิิิิิิิิิิิิิิิิิิิิิิิิิิิิิิิิิิิิิิิิิิิิิิิิิิิิิิิิิิิิิิิก้้้้้้้้้้้้้้้้้้้้้้้้้้้้้้้้้้้้้้้้้้้้้้้้้้้้้้้้้้้้้้้้้้้้้้้้้้้้ค็็็็็็็็็็็็็็็็็็็็็็็็็็็็็็็็็็็็็็็็็็็็็็็็็็็็็็็็็็็็็็็็็็็็็็็็็็็็็็็็็็็็็็็็็็็็็็็็็็็็็็็็็็็็็็็็็็็็็็็็็็็็็็็็็็็็็็็็็็็็็็็็็็็็็็็็็็็็็็็็็็็็็็็็็็็็็็็็็็็็็็็็็็็็็็็็็็็็็็็็็็็็็็็็็็็็็็็็็็็็็็็็็็็็็็็็็็็็็็็็็็็็็็็็็็็็็็็็็็็็็็็็็็็็็็็็็็็็็็็็็็็็็็็็็็็็็็็็็็็็็็็็็็็็็็็็็็็็็็็็็็็็็็็็็็็็็็็็็็็็็็็็็็็็็็็็็็็็็็็็็็็็็็็็็็็็็็็็็็็็็็็็็็็็็็็็็็็็็็็็็็็็็็็็็็็็็็็็็็็็็็็็็็็็็็็็็็็็็็็็็็็กิิิิิิิิิิิิิิิิิิิิิิิิิิิิิิิิิิิิิิิิิิิิิิิิิิิิิิิิิิิิิิิิิิิิิิิิิิิิิิิิิิิิิิิิิิิิิิิิิิิิิิิิิิิิิิิิิิิิิิก้้้้้้้้้้้้้้้้้้้้้้้้กิิิิิิิิิิิิิิิิก้้้้้้้้้้้้้้้้้้้้้้้้้้้้้้้้้้้้้้้้้้้้้้้้้้้้้้้้้้้้้้้้้้้้้้้้้้้้กิิิิิิิิิิิิิิิิิิิิิิิิิิิิิิิิิิิิิิิิิิิิ
440
이름없음
2020/03/27 16:00:10
ID : a3yHA0twE4I
0
꺄라라라 에르칸트야? 당혹스럽네.
리 모트 에르칸트와 에르칸트자작의 관계는 보자..
Dice(1,5) value : 1
1. 에르칸트 자작이 아빠고 리 모트 에르칸트가 아들
2. 삼촌 조카
3. 에르칸트 자작의 여동생의 아들이 리 모트
4. 양부 양자 관계
5. 에르칸트 자작은 왕의 명으로 임시로 에르칸트 영지에 부임하여 관리하는 자며, 리 모트 에르칸트는 돌아가시 선대 에르칸트 부부의 유일한 자식으로, 에르칸트 영지의 정통적인 후계자로써 교육받고 있다.
441
이름없음
2020/03/27 16:15:49
ID : xPclhfbCnQl
0
하나비 성이 페이인걸 보니 전에 탈탈 털린 불쌍한 드레와 요셉 페이 부자의 가족인가
442
◆7e587grtii5
2020/03/27 16:24:23
ID : E8lu7dVbA46
0
오... 나는 리의 성별을 알려달란 의미로
아들/딸 을 정해달란 의미였는데
그렇게 많은 가능성들이 있었구나...
어쨋든 아들로 결정이네
오... 다시 읽다보니 에서 이미 남자아이라고 지정했구나... 자신의 스레를 사랑하지 않는 스레주라 미안하다아아ㅏㅇ!!!!!
443
이름없음
2020/03/27 17:14:05
ID : FjBArxPbg1u
0
발판
그러게....
444
이름없음
2020/03/27 17:17:40
ID : 5RxBe2FeJXB
0
칸느
445
◆7e587grtii5
2020/03/27 20:49:42
ID : E8lu7dVbA46
0
그 때 하나비의 얼굴이 어두워졌다. 표정 변화는 없었다. 토끼를 만났던 그 순간 부터 지금까지 줄곧 무표정이었다. 그러나 지금 옆에서 얼굴을 찡그린 리 보다도 굉장히 어두운 얼굴을 하고 있다고 느껴졌다.
"저희는 원래 오늘 아침에 마차를 타고 출발하려했습니다. 그걸 위해 아뉴스 목장에 있는 제 아버지에게 부탁해 마차를 준비 했습니다."
아네트는 하나비의 말에 왠지 모를 불안감이 들었다.
"아버지 말로는 한 여자가 흉기를 들고 난동을 부려서 어쩔 수 없이 헐값에 그 여자에게 팔았다고 하더군요."
파브딘은 무언가가 생각난 얼굴로 아네트를 보았다.
아네트는 파브딘의 시선을 무시하고 나뭇가지 하나를 모닥불에 넣었다.
하나비의 말은 계속해서 이어졌다.
"아버지가 어제 만든 마차를 오늘 아침에 자작님의 이름으로 구매할 예정이었는데 대체 누가 마차를 가져갔는지 저희는 정말 모르겠습니다."
하나비는 그렇게 말하며 아네트를 바라보았다.
아네트는 하나비의 시선을 무시하고 나뭇가지 둘을 쪼개서 모닥불에 집어 넣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저희들은 식사도 거르고 걸어서 아고르낙으로 향하고 있었죠."
파비안이 무언가를 깨달은 표정으로 아네트를 쳐다보았다.
아네트는 레몬 형제들의 시선을 무시하고 나뭇가지 셋을 한 번에 반으로 쪼개 모닥불에 집어 던졌다.
"리님이 나무로 만든 마차가 좋다고 해서 저희가 재료를 비싸게 샀는데 말이죠."
" 나무요?"
하나비의 말에 레이브가 끼어들었다.
"그렇죠. 레이브 씨의 고향은 베아트리체라고 하셨죠?"
"네. 나무는 베아트리체 중에서도 가장 추운 지방에서만 자라는 나무에요. 여기서 의 이름을 들을줄은 몰랐네요."
레이브는 그렇게 말하며 기지개를 쭉폈다.
그 때 기지개를 핀 레이브의 눈에 나무로 만들어진 마차이면서, 토끼가 나타났을 때 자신이 타고 도망친 마차, 네이버가 눈에 들어왔다.
"근데 저 마차의 주인은 누구죠?"
아네트는 빠르게 화제를 돌렸다.
"그런데 이 늑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446
◆7e587grtii5
2020/03/27 20:50:21
ID : E8lu7dVbA46
0
베아트리체의 추운 지방에서만 자라는 검은 나무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아네트의 네이버에 치여버린 그 늑대.
토끼가 트롤을 잡아먹는 와중에 아네트가 구출했던 그 늑대.
그 늑대를 어떻게 할까요?
여러분이 등장인물인 것 처럼 의견을 말해봅시다!
아네트
파브딘 레몬
파비안 레몬
숀
도리토스
? 프워드
레이브
하나비 페이
둘순이 칸느
리 모트 에르칸트
447
이름없음
2020/03/27 20:53:33
ID : E8lu7dVbA46
0
앵커가 너무 널널한 것 같네
448
이름없음
2020/03/27 22:41:37
ID : dSJSK6nRxxv
0
발 판
449
이름없음
2020/03/27 22:55:02
ID : FjBArxPbg1u
0
발판
450
이름없음
2020/03/27 22:57:51
ID : a3yHA0twE4I
0
오죽 (검은 대나무)
451
이름없음
2020/03/27 23:02:07
ID : 5RxBe2FeJXB
0
불쌍하기도 하고 버리고 갈 수도 없으니 부하로 받아들인다
452
이름없음
2020/03/28 00:24:51
ID : E8lu7dVbA46
0
야생동물을 가엽다고 그냥 데려오는 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상처를 치료하고 방생합시다.
453
이름없음
2020/03/28 00:28:50
ID : FjBArxPbg1u
0
근데 늑대 길들일 수가 있을까요
454
이름없음
2020/03/28 00:30:27
ID : dXAjimNxV9a
0
뭐든 밥 주는 사람 마음대로 하는 걸로
455
이름없음
2020/03/28 00:39:33
ID : 5RxBe2FeJXB
0
내 주인이 원하는대로 따르겠다
456
이름없음
2020/03/28 00:42:54
ID : a3yHA0twE4I
0
여전히 모닥불만 바라보고 있다
왠지 모닥불로 화로를 만들어 무언가라도 두들기고 펴서 제작하고 싶어하는 느낌이 드는건 기분탓이겠지.
457
이름없음
2020/03/28 11:22:32
ID : mIMksqrxXy6
0
늑대로 건강탕 만드는 법을 내가 안다
458
이름없음
2020/03/28 15:41:00
ID : E8lu7dVbA46
0
잠깐만 말 돌리지 말고
459
이름없음
2020/03/28 20:37:17
ID : bxCkr81jAlv
0
저도 늑대 요리 많이 해봤어요.
460
이름없음
2020/03/28 20:38:58
ID : 5RxBe2FeJXB
0
뭐? 진짜??
461
◆7e587grtii5
2020/03/28 23:08:09
ID : E8lu7dVbA46
0
하나비의 얼굴은 어두워졌다. 실제로는 어두워지지 않았지만 아네트는 어두워졌다고 느껴졌다.
"말 돌리지 말고 마차에 대해 이야기 하죠. 아네트씨 저 마차..."
아네트는 하나비의 말을 못 들은 척 더욱 큰 목소리로 말했다.
"제 생각에는 상처를 치료하고 데려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우리의! 잘못으로! 다친 아이니깐!"
정확히 말하자면, 숀과 도리토스에게 네이버를 맡기고 자기들끼리 샌드위치를 나눠먹은 아네트 일행의 잘못이지만, 아네트는 모두의 잘못인 척 우리를 강조했다.
"길들일 수 있을까요...?"
파비안은 처음 늑대를 만났을 때 샌드위치를 집어던진 것을 떠올렸다.
결국 그 샌드위치는 흙바닥에 떨어지고 바퀴에 짓밟혀 아무도 먹지 못하게 되버렸다.
"파비안. 길들이는 건 좋지 않아. 누군가를 길들인다는 건 그의 남은 모든 삶을 받아들인다는 것을 의미해. 너는 그 책임을 질 준비가 안되어있어."
파브딘은 그렇게 말하며 늑대의 상처를 살폈다.
"이 늑대는 자신이 살던 평원에서 평화롭게 살 권리가 있습니다. 저희들은 그 권리를 강제로 빼앗을 수 없어요. 그리고 저는"
파브딘은 아주 작은 목소리로 '견습'이라고 말했다.
"약제사입니다. 이 상처를 치료해줄 수 있는 물약을 만들 수 있어요. 상처를 치료해준 후 이 아이가 있어야 할 곳으로 되돌려줍시다. 아마 상처가 치료되면 혼자서도 갈 수 있을거예요."
"꼭 그래야할까요?"
레이브가 파브딘의 말에 반문했다.
"저는 이 세상을 돌아다니며 수많은 것들을 봤습니다."
그렇게 말하는 레이브의 눈은 굉장히 차가웠다.
"세상은 약육강식입니다. 저희는 저 아이를 생명을 빼앗았습니다."
레이브의 말에 파브딘이 끼어들었다.
"아니, 죽지 않았는데요? 살릴 수 있는데요?"
"저 아이의 죽음을 무의미하게 만들지 않으려면 우리는 저 아이를 먹어야합니다."
"아니, 살릴 수 있다고요. 제가 약을 만들 수 도 있고, 여기있는 아네트씨도 회복마법을 쓸 수 있어요."
"마침 제가 늑대로 건강탕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저기요? 제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레이브의 말에 둘순이도 동의 했다.
"늑대요리 맛있죠. 자주 요리했습니다."
"진짜로?!"
둘순이의 말에 리가 깜짝놀랐다.
"그 저번에 자작님 생신 때 먹었던 큰 냄비에 있던 스튜 생각나나요?"
"응! 그 나만큼 커다란 냄비!"
"거기에 들어간게 늑대고기입니다!"
"와! 먹자!"
모두가 늑대를 살린다, 죽인다로 말싸움 하는 동안 프워드는 그저 모닥불을 바라보고 있었다.
아네트는 모두의 의견을 정리해보았다.
"그러면, 데려간다가 2표, 방생한다가 1표, 먹는다가 3표인가요?"
"아니 잠시만 제 의견이 안들어갔는데요?"
"그렇군요. 그럼 어떻게 하실건가요? 그리고"
아네트는 프워드의 앞에서서 모닥불을 가로막았다.
시야가 막히자 프워드는 고개를 들어서 아네트를 바라보았다.
"그리고 당신의 의견도 말해주시죠."
462
◆7e587grtii5
2020/03/28 23:09:02
ID : E8lu7dVbA46
0
아네트는 분위기를 주도했다!
현재 데려간다 2표, 방생한다 1표, 먹는다 3표
하나비는 어떤 의견을 낼까요?
프워드는 어떤 의견을 낼까요?
463
이름없음
2020/03/28 23:42:57
ID : 5RxBe2FeJXB
0
불쌍한 늑대 씨....
464
이름없음
2020/03/29 00:02:54
ID : dXAjimNxV9a
0
데려간다
465
이름없음
2020/03/29 16:09:28
ID : FjBArxPbg1u
0
발판
466
이름없음
2020/03/29 16:13:10
ID : xPclhfbCnQl
0
다 자기 말만 하고 정작 당사자인 늑대의 의견은 아무도 안 물어봤잖아
467
◆7e587grtii5
2020/03/29 23:22:09
ID : E8lu7dVbA46
0
하나비는 아네트의 질문을 받고 고민을 했다. 대화주도권을 아네트에게 빼앗긴 것을 깨닫지 못하고 하나비는 늑대의 생사에 대해 고민했다.
"데려가는게 옳다고 생각해."
"그렇다면 데려간다 3표, 방생한다 1표, 먹는다 3표군요."
아네트는 프워드의 앞에 서서 불을 가로막고 섰다.
"프워드씨? 모두 당신의 대답을 기다리고 있어요. 답변해주시죠."
프워드는 아무 말 없이 눈동자만 돌려서 주변을 살폈다.
모두가 프워드가 어떤 말을 할지 기대하고 있었다. 프워드가 누구의 편을 들어줄지 기대하고 있다. 늑대 따위 신경 쓰지 않고 그저 자신의 의견이 다수인지를 기대한다.
프워드는 그런 난장판을 보며
"추악하군."
추악하다고 생각했다.
"늑대의 생사에 대해 말하면서, 늑대의 의견 따윈 묻지 않고, 전부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짖어대며 숫자놀이나 하고 있어. 이게 대체 뭐하는 짓이지?"
프워드의 정론에 아무도 입을 열 수 없었다.
468
◆7e587grtii5
2020/03/29 23:23:22
ID : E8lu7dVbA46
0
잠시 후 아네트가 입을 열었다.
"숀? 도리토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니?"
아네트의 말투는 마치 방금 프워드의 말을 조금도 신경쓰지 않는 것 처럼 느껴졌다.
도리토스는 아네트의 질문에 조금의 고민도 없이 대답했다.
"주인의 뜻대로"
"좋아! 데려간다 4표, 방생한다 1표, 먹는다 3표! 숀은?"
숀은 처음에 자기소개를 했던 때 부터 프워드가 화를 냈던 방금까지의 대화를 전부 듣고 있었다.
숀의 삶의 목적은 오직 하나였다.
맛있는 걸 먹고 배불러진다.
그것뿐이다. 오직 그것 만이 숀에게 만족감을 주었다.
마차를 끄는 양이 되면 다른 양이 먹을 수 없는 특별한 음식을 먹을 수 있다고 들었다. 하지만 프로틴은 그렇게 맛있는 음식이 아니었다.
그리고 방금의 대화에서 리가 에르칸트 자작의 아들로 굉장히 많은 돈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았다. 많은 돈을 가지고 있다는 건 많은 음식을 사줄 수 있다는 것! 숀은 리의 편을 들기로 했다.
"그냥 먹죠. 배고픈데?"
"그러면, 데려간다 4표, 방생한다 1표, 먹는다 4표인가."
아네트는 한숨을 쉬었다.
"이렇게 제대로 된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결국 당신 말대로 당사자에게 물어볼 수 밖에 없잖아."
아네트는 늑대를 모두가 볼 수 있게 모닥불 옆으로 옮겼다.
"야 늑대."
하지만 늑대는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아네트는 무시하고 말을 이어나갔다.
"아직 네 입으로 듣지 못했어!!!! 살고 싶다고 말해!!!!!!"
늑대는
469
이름없음
2020/03/29 23:30:25
ID : 5RxBe2FeJXB
0
원피스 대사네 ㅋㅋㅋㅋ 엌ㅋㅋㅋㅋㅋㅋ
470
이름없음
2020/03/29 23:33:02
ID : dXAjimNxV9a
0
나도 살고 싶어!! 네 부하로 받아들여주든 자연으로 방생해주든 뭐든 좋아!!! 잡아먹지만 말아줘!!!!
471
이름없음
2020/03/29 23:46:17
ID : a3yHA0twE4I
0
데려간다 5표네. 데려가자.
472
◆7e587grtii5
2020/03/30 17:26:56
ID : E8lu7dVbA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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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살고 싶어! 네 부하로 받아들여주
거기서 아네트는 늑대의 입을 틀어막았다.
"그래. 확실히 네 입으로 말했다. 부하로 받아달라고. 그러면 영입 1표에 프워드가 늑대의 뜻을 존중한다 했으니 영입이 2표 추가인가? 그러면 열하나 중 여섯이 영입에 찬성했으니 다수결로 인해 영입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아네트는 혼자서 박수를 쳤다.
짝짝짝
그리고 늑대에게 회복마법을 사용했다.
그러나 아네트의 회복마법은 회복의 효과는 없고, 진통의 효과만 있는 진통마법이었다.
"내 마법으로는 완전한 회복은 어려울 것 같아. 파브딘? 약을 만들 수 있다고 했지?"
"네! 약을 만들려면 우선 을 끓..."
파브딘은 마침 근처에 떨어져있던 을 집어들었다가 행동을 멈추었다.
"끓... 끓여야하는데... 우리 지금 냄비 없잖아요?"
급하게 나온 파브딘은 자신의 제약도구를 전부 집에 두고왔다. 지금 가진 물건은 마차에서 아네트에게 나눠 받은 여행용품세트와 작은 언월도 2개밖에 없었다.
"냄비는 있습니다."
둘순이가 뒷주머니에서 냄비를 꺼냈다.
어떻게 꺼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꺼냈기에 일단 모닥불위에 올려놨다.
"여기에 물을..."
아네트는 근처에 있던 물의 정령을 붙잡아 쥐어짰다.
물의 정령은 아네트의 강력한 근력에 버티지 못하고 물을 토해내고 말았다.
오직 엘프만이 정령을 보고 만질 수 있기에 다른 사람들은 아네트가 허공에서 물을 만들어낸 것 처럼 보였다.
"어... 그러면 일단 방금 채취한 을 넣고... 칸느씨였죠? 혹시 증류기도 가지고 있습니까? 그 병의 입구가 매우 길고 가는..."
"이걸 말하는거야?"
둘순이는 뒷주머니에서 약제사들이 약을 만들 때 사용하는 도구인 증류기를 꺼내 파브딘에게 건넸다.
"어어.... 맞네요. 이거네요. 혹시 이랑 도 있나요?"
"아니, 가지고 있는 것 중에 먹을 수 있는 건 조미료랑 향신료 뿐이야."
"그렇다면 과 은 이 숲에서 구할 수 밖에 없겠네요."
473
◆7e587grtii5
2020/03/30 17:27:21
ID : E8lu7dVbA46
0
약재 찾기 퀘스트 발생!
당신들은 늑대를 살린다는 선택을 했습니다.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
약을 만들기 위한 재료를 구해봅시다.
파브딘이 맨 처음에 채취한 근처에 있던 약재의 이름은?
2번째로 필요한 약재의 이름은?
파브딘이 설명해주는 의 형태는?
3번째로 필요한 약재의 이름은?
파브딘이 설명해주는 의 생김새는?
과 을 얻기 위해서는 이 중에서 누군가가 어두운 숲속을 돌아다니는면서 직접 얻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누가 가야 할까요?
(단, 물을 만들수 있고 늑대에게 지속적으로 진통마법을 써야하는 아네트와 약을 제조해야하는 파브딘과 필요한 도구를 파브딘에게 건네야하는 둘순이와 어린 아이인 파비안과 리는 갈 수 없습니다.)
474
이름없음
2020/03/30 17:36:29
ID : FjBArxPbg1u
0
암프로시아
475
이름없음
2020/03/30 17:59:56
ID : dXAjimNxV9a
0
과 지금까지의 진행을 토대로 만든 대략적인 상태
아네트 (스레디굼) - 매우 강한 엘프. 늑대에게 지속적인 진통마법을 써줘야 해서 탐색 불가능.
파브딘 레몬 - 레몬 가문의 견습 약제사. 늑대에게 치료약을 만들어줘야 하므로 탐색 불가능.
파비안 레몬 - 레몬 가문의 막내. 어려서 탐색 불가능.
?? 프워드 - 드워프 대장장이. 숲 탐색 가능.
레이브 - 돌연변이 다크엘프 건슬링거. 건강한 늑대탕을 만들 줄 안다. 숲 탐색 가능.
하나비 페이 - 리 모트 에르칸트의 경호원이자 도박사. 심혈을 기울여 아버지께 주문제작을 넣었던 마차를 아네트에게 빼앗겼다. 숲 탐색 가능.
둘순이 칸느 - 위와 마찬가지로 경호원이자 요리사. 늑대요리를 만들 줄 안다. 파브딘에게 약 제조에 필요한 도구를 제때 건네야 해서 탐색 불가능.
리 모트 에르칸트 - 꺄라라라 에르칸트 자작의 아들. 파비안과 마찬가지로 어려서 탐색 불가능.
숀 - 밥만 주면 충성하는 양. 맛있는 밥에 넘어가 리의 의견에 동의했었다. 숲 탐색 가능.
도르토스 - 근육근육한 양. 자신보다 강한 자의 말만 따른다. 숲 탐색 가능.
스레주 에르칸트 자작 아들 이름이 리 모트인데 에는 리 포드라고 되어있어
476
◆7e587grtii5
2020/03/30 18:46:51
ID : E8lu7dVbA46
0
오타 지적 고마워! 수정했어!
그런데 레이브는 돌연변이가 아니라 그냥 알비노일 뿐이야
그리고 에르칸트 자작의 풀네임은
꺄라라라 ก้้้้้้้้้้้้้้้้้้้้้้้้้้้้้้้้้้้้้้้้้้้้้้้้้้้้้้้้้้้้้้้้้้้้้้้้้้้้กิิิิิิิิิิิิิิิิิิิิิิิิิิิิิิิิิิิิิิิิิิิิิิิิิิิิิิิิิิิิิิิิิิิิิิิิิิิิิิิิิิิิิิิิิิิิิิิิิิิิิิิิิิิิิิิิิิิิิิก้้้้้้้้้้้้้้้้้้้้้้้้้้้้้้้้้้้้้้้้้้้้้้้้้้้้้้้้้้้้้้้้้้้้้้้้้้้้ค็็็็็็็็็็็็็็็็็็็็็็็็็็็็็็็็็็็็็็็็็็็็็็็็็็็็็็็็็็็็็็็็็็็็็็็็็็็็็็็็็็็็็็็็็็็็็็็็็็็็็็็็็็็็็็็็็็็็็็็็็็็็็็็็็็็็็็็็็็็็็็็็็็็็็็็็็็็็็็็็็็็็็็็็็็็็็็็็็็็็็็็็็็็็็็็็็็็็็็็็็็็็็็็็็็็็็็็็็็็็็็็็็็็็็็็็็็็็็็็็็็็็็็็็็็็็็็็็็็็็็็็็็็็็็็็็็็็็็็็็็็็็็็็็็็็็็็็็็็็็็็็็็็็็็็็็็็็็็็็็็็็็็็็็็็็็็็็็็็็็็็็็็็็็็็็็็็็็็็็็็็็็็็็็็็็็็็็็็็็็็็็็็็็็็็็็็็็็็็็็็็็็็็็็็็็็็็็็็็็็็็็็็็็็็็็็็็็็็็็็็็็กิิิิิิิิิิิิิิิิิิิิิิิิิิิิิิิิิิิิิิิิิิิิิิิิิิิิิิิิิิิิิิิิิิิิิิิิิิิิิิิิิิิิิิิิิิิิิิิิิิิิิิิิิิิิิิิิิิิิิิก้้้้้้้้้้้้้้้้้้้้้้้้กิิิิิิิิิิิิิิิิก้้้้้้้้้้้้้้้้้้้้้้้้้้้้้้้้้้้้้้้้้้้้้้้้้้้้้้้้้้้้้้้้้้้้้้้้้้้้กิิิิิิิิิิิิิิิิิิิิิิิิิิิิิิิิิิิิิิิิิิิิก้้้้้้้้้้้้้้้้้้้้้้้้้้้้้้้้้้้้้้้้้้้้้้้้้้้้้้้้้้้้้้้้้้้้้้้้้้้้กิิิิิิิิิิิิิิิิิิิิิิิิิิิิิิิิิิิิิิิิิิิิิิิิิิิิิิิิิิิิิิิิิิิิิิิิิิิิิิิิิิิิิิิิิิิิิิิิิิิิิิิิิิิิิิิิิิิิิิก้้้้้้้้้้้้้้้้้้้้้้้้้้้้้้้้้้้้้้้้้้้้้้้้้้้้้้้้้้้้้้้้้้้้้้้้้้้้ค็็็็็็็็็็็็็็็็็็็็็็็็็็็็็็็็็็็็็็็็็็็็็็็็็็็็็็็็็็็็็็็็็็็็็็็็็็็็็็็็็็็็็็็็็็็็็็็็็็็็็็็็็็็็็็็็็็็็็็็็็็็็็็็็็็็็็็็็็็็็็็็็็็็็็็็็็็็็็็็็็็็็็็็็็็็็็็็็็็็็็็็็็็็็็็็็็็็็็็็็็็็็็็็็็็็็็็็็็็็็็็็็็็็็็็็็็็็็็็็็็็็็็็็็็็็็็็็็็็็็็็็็็็็็็็็็็็็็็็็็็็็็็็็็็็็็็็็็็็็็็็็็็็็็็็็็็็็็็็็็็็็็็็็็็็็็็็็็็็็็็็็็็็็็็็็็็็็็็็็็็็็็็็็็็็็็็็็็็็็็็็็็็็็็็็็็็็็็็็็็็็็็็็็็็็็็็็็็็็็็็็็็็็็็็็็็็็็็็็็็็็็กิิิิิิิิิิิิิิิิิิิิิิิิิิิิิิิิิิิิิิิิิิิิิิิิิิิิิิิิิิิิิิิิิิิิิิิิิิิิิิิิิิิิิิิิิิิิิิิิิิิิิิิิิิิิิิิิิิิิิิก้้้้้้้้้้้้้้้้้้้้้้้้กิิิิิิิิิิิิิิิิก้้้้้้้้้้้้้้้้้้้้้้้้้้้้้้้้้้้้้้้้้้้้้้้้้้้้้้้้้้้้้้้้้้้้้้้้้้้้กิิิิิิิิิิิิิิิิิิิิิิิิิิิิิิิิิิิิิิิิิิิิก้้้้้้้้้้้้้้้้้้้้้้้้้้้้้้้้้้้้้้้้้้้้้้้้้้้้้้้้้้้้้้้้้้้้้้้้้้้้กิิิิิิิิิิิิิิิิิิิิิิิิิิิิิิิิิิิิิิิิิิิิิิิิิิิิิิิิิิิิิิิิิิิิิิิิิิิิิิิิิิิิิิิิิิิิิิิิิิิิิิิิิิิิิิิิิิิิิิก้้้้้้้้้้้้้้้้้้้้้้้้้้้้้้้้้้้้้้้้้้้้้้้้้้้้้้้้้้้้้้้้้้้้้้้้้้้้ค็็็็็็็็็็็็็็็็็็็็็็็็็็็็็็็็็็็็็็็็็็็็็็็็็็็็็็็็็็็็็็็็็็็็็็็็็็็็็็็็็็็็็็็็็็็็็็็็็็็็็็็็็็็็็็็็็็็็็็็็็็็็็็็็็็็็็็็็็็็็็็็็็็็็็็็็็็็็็็็็็็็็็็็็็็็็็็็็็็็็็็็็็็็็็็็็็็็็็็็็็็็็็็็็็็็็็็็็็็็็็็็็็็็็็็็็็็็็็็็็็็็็็็็็็็็็็็็็็็็็็็็็็็็็็็็็็็็็็็็็็็็็็็็็็็็็็็็็็็็็็็็็็็็็็็็็็็็็็็็็็็็็็็็็็็็็็็็็็็็็็็็็็็็็็็็็็็็็็็็็็็็็็็็็็็็็็็็็็็็็็็็็็็็็็็็็็็็็็็็็็็็็็็็็็็็็็็็็็็็็็็็็็็็็็็็็็็็็็็็็็็็กิิิิิิิิิิิิิิิิิิิิิิิิิิิิิิิิิิิิิิิิิิิิิิิิิิิิิิิิิิิิิิิิิิิิิิิิิิิิิิิิิิิิิิิิิิิิิิิิิิิิิิิิิิิิิิิิิิิิิิก้้้้้้้้้้้้้้้้้้้้้้้้กิิิิิิิิิิิิิิิิก้้้้้้้้้้้้้้้้้้้้้้้้้้้้้้้้้้้้้้้้้้้้้้้้้้้้้้้้้้้้้้้้้้้้้้้้้้้้กิิิิิิิิิิิิิิิิิิิิิิิิิิิิิิิิิิิิิิิิิิิิ 에르칸트야.
미들네임이 쫌 긴데 앞으로는 그냥 에르칸트 자작이라고 부르자
477
이름없음
2020/03/30 20:29:54
ID : 5RxBe2FeJXB
0
크라페
478
이름없음
2020/03/30 22:07:28
ID : E8lu7dVbA46
0
과연 크라페라는 이름을 가진 숲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녀석은 어떻게 생겼을까?
479
이름없음
2020/03/30 22:29:29
ID : a3yHA0twE4I
0
쿠키다.
그렇다. 풀에서 쿠키가 열린다.
와우! 판타지 자연의 신비!
맛은 글쎄. 나는 외형만 부탁받았어!
480
이름없음
2020/03/31 00:29:12
ID : dXAjimNxV9a
0
이보디르
481
이름없음
2020/03/31 11:53:13
ID : FjBArxPbg1u
0
딸기, 오디 등과 비슷하나 민트색이다
482
이름없음
2020/03/31 12:39:42
ID : dXAjimNxV9a
0
가속
483
이름없음
2020/03/31 12:45:57
ID : a3yHA0twE4I
0
갈 수 없는 얘 빼고 다 보내자!
그럼 그만큼 빨리 돌아올거라는 발판
484
이름없음
2020/04/01 12:11:46
ID : FjBArxPbg1u
0
485
◆7e587grtii5
2020/04/03 21:47:09
ID : E8lu7dVbA46
0
"그럼 모두들! 다함께 크라페와 이보디르를 구해줘!"
그렇게 말한 파브딘은 근처에 있는 암프로시아 한 송이를 또 뜯었다.
"도마와 칼."
"여기."
파브딘은 둘순이가 건넨 도마 위에 암프로시아 올려놓고 잘게 썰기 시작했다.
"잠깐만, 우리들은 약제사가 아니라고! 그 프라메와 이보디가 뭔지 몰라!"
레이브의 말에 파브딘은 암프로시아를 써는 것을 멈추었다.
"그렇구나. 학명으로 말하면 못 알아듣겠구나. 크라페는 풀쿠키고, 이보디르는 작은 민트색 열매야."
에르칸트 출신인 파브딘의 설명에 같은 에르칸트 출신인 둘순이와 하나비는 고개를 끄덕였다.
"약제사들은 풀쿠키를 크라페라고 부르구나."
"어릴 때 자주 들판에서 먹었는데 이름이 크라페였구나."
그러나 에르칸트 출신이 아닌 레이브와 프워드는 아직도 잘 모르는 얼굴을 하고 있다.
"그래. 그러면 내가 구해올게."
하나비가 자리에서 일어나자 파브딘은 식칼을 크게 내리쳤다.
"무슨 짓이야! 내가 아까 말했잖아! 다함께 가라고!"
"뭐?"
하나비는 무너질 뻔한 포커페이스를 겨우 유지한 채 파브딘을 바라보았다.
"너야말로 무슨 짓을 하는거야? 너의 그 빈약한 설명으로 프라프와 이부디르를 구분하고 가져올 수 있는 건 같은 에르칸트 출신인 6명 밖에 없다고!"
하나비는 말을 하고 리를 슬쩍 바라보았다.
아마도 자작의 아들인 리는 평범한 목수의 자식인 자신처럼 또래들과 같이 마을 밖 평원에서 같이 놀았던 적이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아니, 5명."
아네트는 하나비의 말이 자신이 에르칸트의 인간이 아닌 것이라고 눈치채서 그런 것으로 착각하고 늑대에게 하는 진통마법을 잠시 중단했다.
"5명은 늑대에게 계속 마법을 써야하는 저 여자와 약을 만드는 너! 그리고 너에게 도구를 줘야하는 둘순이와 어린 네 동생, 그리고 나로 되어있지. 당연히 내가 가야하는게 맞잖아?"
아네트는 다시 진통마법을 사용했다.
리가 하나비의 옆에서 '본인은 왜 나오지 않는가? 본인도 에르칸트에서 태어나 자랐다만?'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하나비는 무시했다.
파브딘은 한숨을 쉬고 대답했다.
"프라프와 이부디르가 아니라 크라페와 이보디르야! 그리고 잘 생각해봐."
파브딘은 잘게 썰은 암프로시아를 냄비에 넣었다.
"한 명보다는 두 명이, 두 명 보다는 세 명이 찾는게 빠르지 않겠어?"
"??? 그게 무슨 헛소리야?! 이 어두운 숲속에서 흩어져서 탐색하다가 조난이라도 당하면 어쩔려고?"
"조난당하기 전에 돌아오면 되지. 주전자 좀."
"여기."
파브딘은 암프로시아를 넣은 냄비를 국자로 떠서 주전자에 담았다.
"빨리 일어나서 가져오지 않고 뭐해?!"
파브딘은 양들을 바라봤다.
"너희들도 빨리 가!"
"싫은데"
"난 나보다 약한 자의 명령따위 듣지 않는다."
"아네트! 이녀석들에게 크라페와 이보디르를 찾아오라고 명령해줘!"
파브딘의 말에 아네트는...
486
◆7e587grtii5
2020/04/03 21:47:57
ID : E8lu7dVbA46
0
상상도 못한 앵커가 나와 매우 많이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이런 이야기가 나온 것일까...
파브딘의 말에 아네트는 어떻게 했을까요?
하나비는 포커페이스를 간신히 유지하며 숲속으로 향했습니다. 프라페와 이보디르를 구해왔을까요?
프라페 dice(1,100) value : 59
이보디르 dice(1,100) value : 61
이 주사위(1,100)을 두번 굴려주세요.
스레주의 숫자보다 같거나 크면 하나비는 가져오는데 성공한 것입니다.
레이브와 프워드도 파브딘의 호통에 뻘쭘해 하면서도 일단 숲속으로 떠났습니다.
프라페 dice(50,100) value : 54
이보디르 dice(50,100) value : 84
라켄디어 출신이 아닌 둘은 약재를 구하는 것이 더 힘듭니다.
이 레이브가 되서 주사위 (1,100)을 2번 굴려주시고,
가 프워드가 되서 주사위 (1,100)을 2번 굴려주세요.
dice(25,100) value : 63
그리고 가 각각 주사위 (1,100)을 굴려주세요.
이건 각각 하나비, 레이브, 프워드 세사람의 귀환확률입니다.
스레주의 수치와 같거나 작으면 돌아오지 못합니다.
487
◆7e587grtii5
2020/04/03 21:48:18
ID : E8lu7dVbA46
0
쓰고보니 너무 복잡하네요.
간략하게 요약본을 쓸게요
파브딘의 명령에 아네트의 대답은?
dice(1,100) dice(1,100)
dice(1,100) dice(1,100)
dice(1,100) dice(1,100)
dice(1,100)
dice(1,100)
dice(1,100)
488
이름없음
2020/04/03 21:58:18
ID : 5RxBe2FeJXB
0
도리토스, 약초를 찾는 일에 함께 협력해줘. 숀, 협력해주면 다음 마을에서 맛있는 밥 사줄게.
489
이름없음
2020/04/03 22:17:06
ID : FjBArxPbg1u
0
Dice(Dice(1,100) value : 54 value : 46
490
이름없음
2020/04/03 22:52:30
ID : a3yHA0twE4I
0
490인 나부터 495까지네!
Dice(1,100) value : 14 Dice(1,100) value : 31
491
이름없음
2020/04/03 23:29:26
ID : xPclhfbCnQl
0
Aㅏ 이런...
Dice(1,100) value : 49 Dice(1,100) value : 39
492
이름없음
2020/04/04 00:15:51
ID : 5RxBe2FeJXB
0
dice(1,100) value : 62 dice(1,100) value : 13
493
이름없음
2020/04/04 13:19:39
ID : Vhy6qlBfe2N
0
dice(1,100) value : 36
살아라!
494
이름없음
2020/04/04 13:21:42
ID : dXAjimNxV9a
0
dice(1,100) value : 88
495
이름없음
2020/04/04 13:29:45
ID : FjBArxPbg1u
0
Dice(1,100) value : 59
496
이름없음
2020/04/04 13:45:01
ID : dXAjimNxV9a
0
ㄷㄷㄷ 한 명 빼고 못 돌아온 거야?
497
이름없음
2020/04/04 16:34:45
ID : a3yHA0twE4I
0
이제 도리토스와 숀이 개보다 우월한 후각으로(근거없음) 조난자들을 데리고 오면 되는거지?
498
◆7e587grtii5
2020/04/04 19:26:59
ID : Zbio1vjAkoL
0
아네트는 일단 파브딘의 말에 따라주었다.
"도리토스, 약재를 찾는 일에 협력해줘."
"주인의 뜻 대로..."
아네트는 자리에서 일어나 숲속으로 사라졌다.
"숀, 협력해주면 아고르낙에서 맛있는 밥 사줄게."
숀은 아무말 없이 아네트를 바라보았다. 생각해보니 아네트가 지금까지 숀에게 밥을 준 적 이 없었다. 숀이 아네트와 함께 하면서 먹은 음식은 고구마여관에서 먹은 여물 뿐이었다.
"......"
"......"
숀은 하품을 하고 잠을 잤다.
"... 도리토스가 갔으니 괜찮겠지?"
499
◆7e587grtii5
2020/04/04 19:27:12
ID : Zbio1vjAkoL
0
앵커를 쉽게 쓰기 위해 발판 역할을 하는 레스
500
◆7e587grtii5
2020/04/04 19:27:19
ID : Zbio1vjAkoL
0
소년제조중...
501
◆7e587grtii5
2020/04/04 19:28:17
ID : Zbio1vjAkoL
0
스토리를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 발판 역할을 하는 레스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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