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녕 반가워 ! 난 X라고 해 ! (29)
2.X (29)
3.탈출하라, 책 속에서 (289)
4.유니코드 해석 (3)
5.[미궁] 미궁이 아닌 미궁 [완결] (857)
6.여기 뭐하는판임..? (5)
7.거미줄에 걸린 나비처럼 (928)
8.제 1회 <스레딕 크루즈 투어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173)
9.비서를 구해주세요 [재개] (228)
10.미궁게임인지 뭔지 몰라서 여기 스레세웠어 test delete (144)
11.렌덤으로 방탈출 시키는 아리 (선택형 탈출 스토리 게임) (56)
12.나 모스부호 몰라서 그러는데 누가 해석좀! (11)
13.관리자 인증이 필요합니다. (925)
14.짤막한 추리게임 (656)
15.친구들이 너무 멍청한거 같아. (32)
16.크라임씬 시즌4 [4-1] 복싱선수 살인사건 (하) (65)
17.크라임씬 시즌4 [4-1] 복싱선수 살인사건 (상) (1000)
18.오랜만에 케이 스레 정주행 하려고 하는데 같이 참여할 사람 없나여 (5)
19.혹시 무슨 말인지 알아볼 수 있어? (11)
20.크라임씬 시즌4 [4-0] 탐정 사무소 살인사건 (범인검거성공!) (748)
1
이름없음
2020/05/10 23:08:23
ID : phAi9vCmIE3
3
스레주는 책을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추리소설을 닥치는대로 읽음.
그래서 책에서 본 트릭을 이용해서
문제를 한번 내보려는 생각이야.
그리 어려운 트릭은 아닐거야.
필요없을 것 같기는 한데
힌트 요청하면 힌트줄게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102
이름없음
2020/05/11 01:37:36
ID : hcIHCknA2K2
0
그가 손가락사이를 붙일때마다 금속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들렸나요?
103
이름없음
2020/05/11 01:37:53
ID : phAi9vCmIE3
0
이것도 좋네요 ㅠㅜ
문제 트릭이 너무 초라해지는데 ㅠㅠㅠ
104
이름없음
2020/05/11 01:38:38
ID : hcIHCknA2K2
0
오! 장갑을 끝까지 끼고있지 않고 손가락 끝에 장갑의 여분이남아있었다거나?
105
이름없음
2020/05/11 01:39:00
ID : phAi9vCmIE3
0
비슷한데, 반지는 없습니다.
106
이름없음
2020/05/11 01:39:13
ID : RzXuty59eLc
0
문제!
107
이름없음
2020/05/11 01:40:12
ID : k8rwIK2IIJP
0
큐ㅠ
근데 친구가 나를 별장으로 초대했을 때 그 친구는 친구였을까 남자였을까
108
이름없음
2020/05/11 01:40:30
ID : phAi9vCmIE3
0
내 친구인척한 남자의 손에는 반지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또 뭔가가
109
이름없음
2020/05/11 01:41:10
ID : phAi9vCmIE3
0
남잡니다
110
이름없음
2020/05/11 01:41:23
ID : hcIHCknA2K2
0
.... 설마 반지를 빼내기 위해 손가락 마디를 잘라낸거야?
111
이름없음
2020/05/11 01:41:46
ID : phAi9vCmIE3
0
정답입니다 ㅋㅋ
112
이름없음
2020/05/11 01:42:18
ID : hcIHCknA2K2
0
으어어어억!
113
이름없음
2020/05/11 01:42:47
ID : y6koHu8qi2m
0
검지랑 엄지밖에 없었던건가....
114
이름없음
2020/05/11 01:43:46
ID : mlcnzTWpgpb
0
아내도 눈치 못 챈 건가?
그럼 죽은 시체는 뭔가요?
115
이름없음
2020/05/11 01:43:47
ID : hcIHCknA2K2
0
아마 모든 손가락의 첫마디.. 두번째마디까지... 잘라냈을 거같은데..
116
이름없음
2020/05/11 01:44:13
ID : hcIHCknA2K2
0
원래 친구요 암매장했거나, 불질러서 못 알아보게끔 한듯
117
이름없음
2020/05/11 01:45:28
ID : y6koHu8qi2m
0
남편이랑 불륜남이랑 싸워서 불륜남이 남편 죽이고 아내는 그걸 알면서도 불륜남이 좋으니까 불륜남이랑 산거 아냐?
118
이름없음
2020/05/11 01:46:04
ID : phAi9vCmIE3
0
남자의 손에 있던 반지는 다 빠졌지만,
중지의 반지만은 잘 빠지지 않았고,
손가락에 꽉 껴 있는 반지를 실톱으로 자르기에도
무리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지 손가락을 자르고 장갑을 낀 것입니다.
화상은 핑곗거리에 불과하고요.
찻잔을 잡을때 중지 손가락만 펴져 있으면
위화감이 들테니 다른 손가락도 핀것이죠.
그러나 중지손가락이 있어야 할 부분이 다른 손가락에
의해 형태가 무너지는 것을 본 내가
그날 내내 친구가 손을 핀 상태에서 잘 움직이지 않는 것을
보고 확신하여 신고한 것입니다.
119
이름없음
2020/05/11 01:46:11
ID : y6koHu8qi2m
0
그러니까 친구 초대는 불륜남이 한거겠지... 왜 굳이 들킬짓을 한거지
120
이름없음
2020/05/11 01:47:37
ID : mlcnzTWpgpb
0
원래 친구라는 건 알겠는데 시체가 나왔다면 진짜 친구가 맞는지 부검정도는 했을텐데...?
121
이름없음
2020/05/11 01:48:26
ID : phAi9vCmIE3
0
친구의 가정폭력은 진짜였고,
남자는 친구의 아내와 서로 사랑하는 관계였습니다.
그렇기에 아내도 협력하고
남자가 친구로서 사는 것을 도운 것이죠.
친구를 초대한 것은 옥의 티였으려나요
122
이름없음
2020/05/11 01:49:31
ID : phAi9vCmIE3
0
문제를 보면 사건은 경찰에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123
이름없음
2020/05/11 01:50:08
ID : y6koHu8qi2m
0
형태가 무너지는건 생각하지 못 했다... 이번에도 재미있었어! 사건 진상 이야기 해주는 것도 재미있어서 좋아!
124
이름없음
2020/05/11 01:51:35
ID : phAi9vCmIE3
0
이번 에는 아야츠지 유키토의 '수차관의 살인' 입니다.
....아닌가? 갑자기 기억이 잘
125
이름없음
2020/05/11 01:52:06
ID : mlcnzTWpgpb
0
헉 부검도 안 했구나 ㅇㅁㅇ
아내는 알면서도 모른척 했나요?
126
이름없음
2020/05/11 01:52:31
ID : phAi9vCmIE3
0
아직 생생하신가요?
127
이름없음
2020/05/11 01:53:36
ID : k8rwIK2IIJP
0
ㅇㅁㅇ
128
이름없음
2020/05/11 01:53:42
ID : phAi9vCmIE3
0
남편의 가정폭력에 힘들어할때
남자가 나타나자 아내는 남자에게 마음을 허락했습니다
129
이름없음
2020/05/11 01:54:13
ID : y6koHu8qi2m
0
자야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잠 다 깼잖아 책임져
130
이름없음
2020/05/11 01:54:24
ID : hcIHCknA2K2
0
예쓰
131
이름없음
2020/05/11 01:54:39
ID : phAi9vCmIE3
0
ㅎㅎㅎ 이런 원망은 언제든지 환영이죠
132
이름없음
2020/05/11 01:55:41
ID : phAi9vCmIE3
0
이번에도 밀실살인게임을 재탕해 볼까요?
이 소설 아시는 분?
많으면 다른 소설로 넘김니다
133
이름없음
2020/05/11 01:56:10
ID : hcIHCknA2K2
0
저는 몰라오.. 읽어볼 예정이긴 해오!
134
이름없음
2020/05/11 01:56:34
ID : mlcnzTWpgpb
0
나도 몰라! 크앙크앙
135
이름없음
2020/05/11 01:56:46
ID : phAi9vCmIE3
0
그럼 스포를 방지하기 위해
다른 소설로 넘기겠습니다 ☆
136
이름없음
2020/05/11 01:57:03
ID : hcIHCknA2K2
0
앗 풀어보고 싶은데! ;ㅁ;
137
이름없음
2020/05/11 01:58:06
ID : phAi9vCmIE3
0
괜찮으시다면
밀실살인게임으로 가겠습니다
138
이름없음
2020/05/11 01:58:53
ID : RzXuty59eLc
0
덕후는 흡족해하며 이번에도 입을 다물겠습니다'~'
139
이름없음
2020/05/11 02:04:04
ID : phAi9vCmIE3
0
이번에는 일종의 서술트릭입니다.
지극히 현실적인 살해방법
어느날, 이웃집 주민은 창밖으로 보이는 옆집에
사람이 쓰러져 있는(주근) 것을 보고 경찰에 신고핬다.
죽은 이는 Z씨로, Z씨의 저택은 높은 담벼락과 어두침침한
분위기로 유명했다.
끝 ㅋㅋㅋㅋㅋㅋㅋ
살해방법은?
+범인은 주택안에 들어가지 않았다.
범인은 굉장히 빠르게 범행을 끝마쳤다.
당시 마을에는 건물을 세우기 위한 공사가
한창이었다.
140
이름없음
2020/05/11 02:04:18
ID : y6koHu8qi2m
0
스레주 별명 추리학 선생님 어때 검색해보니까 ㅅㄹ ㅎㅈ의 추리학 이라는 책 정도 밖에 안 나온거 보면 실재로 있는 학과는 아닌 것 같더라
141
이름없음
2020/05/11 02:06:03
ID : phAi9vCmIE3
0
아, 그리고 Z씨는 늘 정해진 시간에
담벼락 바로 앞 그늘에서 돗자리를 깔고
쉬었습니다.
이웃집 주민이 창밖을 본 이유는 뭔가 굉장히 큰 소리가
나서 입니다
142
이름없음
2020/05/11 02:06:43
ID : phAi9vCmIE3
0
아는 사람들끼리의 즐거움으로 해두죠~ㅎㅎ
143
이름없음
2020/05/11 02:06:48
ID : k8rwIK2IIJP
0
ㅇㅁㅇ 어떤 종류의 큰 소리가 난 거죠...?
144
이름없음
2020/05/11 02:07:26
ID : y6koHu8qi2m
0
범인은 이웃집 주민이 아니지? 공사중이라고 했는데 Z씨 집 주변에서 공사하는거야?
145
추리학과생
2020/05/11 02:08:06
ID : phAi9vCmIE3
0
오홍 이거 마음에 드네요
감사히 사용하겠습니다
약간 변형해서 추리학과생으로~
146
이름없음
2020/05/11 02:08:44
ID : phAi9vCmIE3
0
뭔가가 무너지는 소리
음... 위험한데
147
이름없음
2020/05/11 02:09:24
ID : phAi9vCmIE3
0
아닙니다
공사현장이 그렇게 멀진 않습니다
148
이름없음
2020/05/11 02:09:33
ID : y6koHu8qi2m
0
추리학과생이 되어버렸어ㅋㅋㅋㅋㅋㅋ 다들 선생님을 붙이길래 뒤에 선생님이 붙는게 필수인가 싶어서 추리학 이라고만 했는데 아니었나보구나
149
이름없음
2020/05/11 02:09:52
ID : hcIHCknA2K2
0
담벼락에 중장비를 갖다 박았어? 설마..? 불도저라던가?
150
이름없음
2020/05/11 02:10:08
ID : k8rwIK2IIJP
0
무너지는 소리...? 그 집 부수는 걸로 담벼락을 쿠어ㅏ앙 부숴서 깩하는 거 말고 생각이 안 난다
151
이름없음
2020/05/11 02:11:14
ID : y6koHu8qi2m
0
그거 맞을 것 같다. 범인 중장비 사용법은 제대로 알고 쓴걸까...
152
추리학과생
2020/05/11 02:11:39
ID : phAi9vCmIE3
0
축하합니다 ㅋㅋ
이웃집 주민이 높은 담벼락이 있는데도
사람이 쓰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던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
153
이름없음
2020/05/11 02:11:47
ID : y6koHu8qi2m
0
난 중장비는 포크레인 밖에 몰라ㅋㅋㅋ
154
이름없음
2020/05/11 02:12:27
ID : k8rwIK2IIJP
0
어쩐지 높은 담벼락인데 창으로 슉 볼 수 있어서 의아했는데!!
155
이름없음
2020/05/11 02:12:35
ID : hcIHCknA2K2
0
정답! 중장비를 갖다 박아서 담벼락 밑에서 쉬고있던 Z씨 위로 담벼락을 무너뜨려 죽였다!
그래서 이웃집 주민이 담벼락 너머에 쓰러진걸 볼 수 있던거야! 담벼락이 ㅇㆍㄱㅂㅅ으니까!
156
이름없음
2020/05/11 02:13:02
ID : hcIHCknA2K2
0
앗 답 선언돼따
157
이름없음
2020/05/11 02:13:05
ID : y6koHu8qi2m
0
주민의 집이 2층 3층집이라서 볼 수 있었던게 아니었구나...
158
추리학과생
2020/05/11 02:13:10
ID : phAi9vCmIE3
0
맞습니다! 짝짝짝
159
이름없음
2020/05/11 02:13:21
ID : mlcnzTWpgpb
0
난 이웃집 주민의 집이 굉장히 높은 건물이냐고 물으려고 했는데 끝났네 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160
이름없음
2020/05/11 02:14:31
ID : hcIHCknA2K2
0
추리학과생님 추리학과 담당교수님이 모리어티 교수님인가요(소근)
161
이름없음
2020/05/11 02:15:10
ID : mlcnzTWpgpb
0
그분은 범죄학이지 않을까 ㅋㅋㅋㅋㅋ 갠적으로 셜록 추천!!
162
이름없음
2020/05/11 02:17:03
ID : y6koHu8qi2m
0
난 솔직히 추리학이 실제로 있다면 무척 좋겠지만 교수가 셜록이라면 때려칠것 같아....
163
이름없음
2020/05/11 02:17:07
ID : hcIHCknA2K2
0
동기가 코난과 김전일(소근)
때리고 때려치자(소근)
164
이름없음
2020/05/11 02:18:10
ID : k8rwIK2IIJP
0
호옹이...
165
추리학과생
2020/05/11 02:18:17
ID : phAi9vCmIE3
0
전 문제 재활용겸 쉬어가는 문제
어느날 구청 공무원에게 전화가 걸려옵니다.
주택에 혼자사는 노인이 연락이 안된다는 것입니다.
공무원은 주택으로 향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주택은 높은 담벼락 때문에 안을 확인할 수
없었죠.
우연히 지나가던 포크레인 기사가 도와주겠다며
공무원을 삽 부분에 태워 담벼락 안쪽에 안착시켜
주었숩니다.
계속
166
이름없음
2020/05/11 02:18:56
ID : mlcnzTWpgpb
0
법의학이랑 범죄수사학이라면 있는데? 어때?
167
이름없음
2020/05/11 02:19:18
ID : y6koHu8qi2m
0
때렸다간 보복 당하지 않을까?(소곤) 거기다 동기가 그 둘이면 그 학과 인원부족이나 사건사고로 이미 폐강됐어.....
168
이름없음
2020/05/11 02:20:03
ID : mlcnzTWpgpb
0
왜 빠졌냐고 물어봤을 때 거짓말하면 알아챌듯 ㅋㅋㅋㅋㅋㅋㅋ
169
이름없음
2020/05/11 02:22:49
ID : hcIHCknA2K2
0
두 태풍이 만나서 오히려 살아남을 수 있을지도 몰라
-과 -가 만나면 +가 되듯이 그 둘에게 붙어서 잘 쌰바쌰바하면 피해자나 가해자가 아닌 목격자로 남을 수 있어
170
추리학과생
2020/05/11 02:23:39
ID : phAi9vCmIE3
0
어두운 창너머로 흐릿하게 쓰러져 있는
사람의 모습이 보이자 공무원은 소리를 지르며
창문을 두드렸습니다.
무슨일이냐고 묻는 포크레인 기사에게 사실을 전하자
이게 웬일?
포크레인 기사는 포크레인의 팔울 조종하여
벽에 구멍을 뚫었습니다.
공무원은 당황했지만 일단 뚫린김에
구멍을 통해 집 안으로 들어가 노인의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죽어있군요.
현장은 방금뚫린 구멍을 제외하면 밀실인듯 합니다.
171
이름없음
2020/05/11 02:24:50
ID : hcIHCknA2K2
0
첫번째 레스 보자마자 눈치챘지만 난 이번 문제는 넘어갈래
안 풀리면 적겠지만..
172
추리학과생
2020/05/11 02:24:59
ID : phAi9vCmIE3
0
범인은 이미 아실겁니다. 포크레인이죠 역시 수상하잖아요.
그렇다면 범인이 벽에 구멍을 뚫은 이유는?
173
이름없음
2020/05/11 02:25:20
ID : phAi9vCmIE3
0
ㅋㅋㅋㅋ 쉿!
174
이름없음
2020/05/11 02:26:02
ID : mlcnzTWpgpb
0
뚫은 순간 죽은 건가?
혹시 심장마비?
175
이름없음
2020/05/11 02:26:48
ID : RzXuty59eLc
0
증거인멸..?
176
이름없음
2020/05/11 02:26:57
ID : hcIHCknA2K2
0
그럼 나는 벽은 하나가 아니다. 만 적을래
177
이름없음
2020/05/11 02:27:00
ID : y6koHu8qi2m
0
법의학은 부검을 하는 사람들이 하는 학과고 범죄수사학은 경찰들이 하는 학과였나?
아 이거 진짜. 완전 싫다.... ㅋㅋㅋㅋ
김전일은 친구가 피해자거나 가해자인 경우도 많아서 될지 모르겠다... 코난은 확실히 피해자가 되기는 하는데 죽지는 않더라
178
이름없음
2020/05/11 02:27:15
ID : phAi9vCmIE3
0
아뇨, 이미 죽어있었습니다.
이 문제에서 사망시각은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179
이름없음
2020/05/11 02:27:17
ID : mlcnzTWpgpb
0
그런데 여기서 이미 담벼락 안쪽으로 들어간 거 아닌가요?
담벼락에 구멍을 뚫은 이유가 뭔가요?
180
이름없음
2020/05/11 02:27:41
ID : hcIHCknA2K2
0
담벼락 안쪽에 들여보내주고 부숴준건 주택의 벽!
181
추리학과생
2020/05/11 02:28:02
ID : phAi9vCmIE3
0
좋은 힌트
182
이름없음
2020/05/11 02:28:40
ID : mlcnzTWpgpb
0
아하 ㅇㅋㅇㅋ
183
이름없음
2020/05/11 02:29:05
ID : phAi9vCmIE3
0
180말대롭니다. 묘사가 부족했네요 ㅠㅠ
184
이름없음
2020/05/11 02:29:54
ID : mlcnzTWpgpb
0
ㄴㄴ 창문이 베란다 창문인줄 알았어 ㅋㅋㅋㅋㅋ 내 잘못이지!!
185
추리학과생
2020/05/11 02:30:20
ID : phAi9vCmIE3
0
저는 그냥 밤샐 예정이니 이 스레는 언제든지 찾아주세요
ㅎㅎㅎ
186
이름없음
2020/05/11 02:31:01
ID : y6koHu8qi2m
0
주택의 벽을 뚫었어야 하는 이유가 있는거겠지
187
이름없음
2020/05/11 02:31:14
ID : k8rwIK2IIJP
0
헐랭 밤새지 말아요
188
이름없음
2020/05/11 02:31:38
ID : hcIHCknA2K2
0
흠. 다른 레스주를 위해 질문을 하나 던질게.
방금 포크레인은 주택 벽을 부숴줬죠?
아 이 질문을 해야하나 말아야하나
189
추리학과생
2020/05/11 02:31:59
ID : phAi9vCmIE3
0
추가 힌트!!!
벽을 뚫은 시점에서 범인은 이미 목적을 이뤘습니다.
190
이름없음
2020/05/11 02:32:21
ID : hcIHCknA2K2
0
이 포크레인 기사는 이것이 두번째 방문이죠? 그러니까, 이전에도 왔었죠?
191
이름없음
2020/05/11 02:32:23
ID : y6koHu8qi2m
0
밀실이었던듯 합니다 라고 하면 실제로 밀실이었는지 확인이 안된거야?
192
이름없음
2020/05/11 02:32:29
ID : mlcnzTWpgpb
0
그거야 뭐... ㅇㅅaㅇ
193
이름없음
2020/05/11 02:33:13
ID : phAi9vCmIE3
0
여러분들의 호평에 힘입어 이 한몸.....ㅋㅋㅋ
사실 저도 재밌어서요 ㅋㅋ
194
이름없음
2020/05/11 02:33:50
ID : mlcnzTWpgpb
0
아 혹시 이미 그 벽은 구멍이 뚫려있었고 범인은 그 구멍으로 나온 뒤 가짜 벽을 만듦
그리고 그 가짜 벽을 포크레인으로 팝핀 뿌셔!
이런 건가?
195
이름없음
2020/05/11 02:34:14
ID : hcIHCknA2K2
0
아 입이 근질근질하다 레스주들 이걸 봐줘
196
이름없음
2020/05/11 02:34:14
ID : phAi9vCmIE3
0
넵
그리고 벽...을 뚫었지만 벽을 뚫지 않았습니다.
197
이름없음
2020/05/11 02:34:54
ID : y6koHu8qi2m
0
문을 뚫었어? 문을 안 잠군거야?
198
이름없음
2020/05/11 02:34:55
ID : k8rwIK2IIJP
0
안됑 몸 애끼면서 오래오래 문제내줘요
그럴듯한뎅
199
이름없음
2020/05/11 02:35:05
ID : phAi9vCmIE3
0
이 부분은 뭐라 대답이 어렵네요 ㅎㅎ
문제 해결에 직결되는 부분이라
200
이름없음
2020/05/11 02:35:39
ID : phAi9vCmIE3
0
ㅋㅋㅋㅋㅋㅋ 아는 자의 괴로움
201
이름없음
2020/05/11 02:35:45
ID : y6koHu8qi2m
0
즉 밀실이 아니지만 밀실로 보이기 위해 문을 부쉈다. 그래서 서술할 때 밀실이었던 듯 합니다. 라고 애매한 서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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