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름없음 2020/05/10 23:08:23 ID : phAi9vCmIE3 3
스레주는 책을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추리소설을 닥치는대로 읽음. 그래서 책에서 본 트릭을 이용해서 문제를 한번 내보려는 생각이야. 그리 어려운 트릭은 아닐거야. 필요없을 것 같기는 한데 힌트 요청하면 힌트줄게
202 이름없음 2020/05/11 02:36:45 ID : phAi9vCmIE3 0
비슷합니다만... 문을 부수면 아무래도 문제가 많겠죠.
203 이름없음 2020/05/11 02:36:54 ID : k8rwIK2IIJP 0
벽을 부숨으로써 벽을 부수기 전에는 확실한 밀실이었다 라는 생각을 유도하는 것 같다...
204 이름없음 2020/05/11 02:37:21 ID : phAi9vCmIE3 0
ㅎㅎ
205 이름없음 2020/05/11 02:37:32 ID : mlcnzTWpgpb 0
이거 아닌 건가 ㅠㅠ
206 이름없음 2020/05/11 02:38:18 ID : hcIHCknA2K2 0
맞출까 말까
207 이름없음 2020/05/11 02:38:37 ID : phAi9vCmIE3 0
틀리다고는 못하려나요....
208 이름없음 2020/05/11 02:38:57 ID : y6koHu8qi2m 0
그럼 창문이 있는 벽을 부쉈다?
209 이름없음 2020/05/11 02:38:57 ID : hcIHCknA2K2 0
뚫려있었다 X 포크레인 기사가 첫번째 방문때 어떻게 했을까?
210 이름없음 2020/05/11 02:39:22 ID : phAi9vCmIE3 0
으읍!!!! ㅠㅠ 아쉽습니다
211 이름없음 2020/05/11 02:40:04 ID : y6koHu8qi2m 0
문이 있는 벽을 부쉈든 창문이 있는 벽을 부쉈든 범인이 빠져나온 곳의 벽을 부순 것 같아.
212 이름없음 2020/05/11 02:40:31 ID : hcIHCknA2K2 0
너희들... 하나씩 빼먹고 있어..
213 이름없음 2020/05/11 02:40:47 ID : y6koHu8qi2m 0
아악 뭘 빼먹었지
214 이름없음 2020/05/11 02:40:49 ID : k8rwIK2IIJP 0
창문이 있는 벽이었는데 창문을 제거해서 빠져나오고 어떻게어떻게 가벽을 세워서 원래 창문이 없는 벽인척 했다가 포크레인으류뿌슝 부순건가
215 이름없음 2020/05/11 02:40:51 ID : mlcnzTWpgpb 0
그럼 이것만! 나중에 이 사건을 수사하던 사람들이 구멍의 위치나 잔해, 그 집의 구조를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나요? 물론 추리력은 보통이라고 가정할 때?
216 이름없음 2020/05/11 02:42:11 ID : y6koHu8qi2m 0
포크레인 기사... 초인종 누르고 안녕하세요~ 하고 문으로 들어갔을 거라고 생각했어...
217 이름없음 2020/05/11 02:42:12 ID : hcIHCknA2K2 0
... 내가 적어버려야지.. 첫 방문때 포크레인으로 벽을 부숴 들어가 살해한 후 벽을 다시 쌓아 세웠다. 그리고 재방문해서 자기가 세운 벽도 부숴버려서 밀실로 꾸몄다. 벽은! 하나가 아냐!
218 이름없음 2020/05/11 02:42:28 ID : phAi9vCmIE3 0
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여러분 중요한건 기사와 함께 공무원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기사는 공무원의 눈에 띄지 않게 미리 뭔가 조작을 해둬야 했고요. 적어도 공무원의 눈에는 벽이 뚤리기 전까지 밀실이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벽이 뚫리기.전까진 말이죠
219 이름없음 2020/05/11 02:43:22 ID : mlcnzTWpgpb 0
뭐야? 진짜야?? 내가 여기서 한 말이 이 뜻이었는데?? ㅇㅁㅇ
220 이름없음 2020/05/11 02:43:22 ID : phAi9vCmIE3 0
정답입니다 역시 벽을 세운다는건 상상하기 힘들긴하죠 ㅎㅎ
221 이름없음 2020/05/11 02:43:51 ID : y6koHu8qi2m 0
이럴수가 벽 한번 무너졌었구나 때린대 또 때리다니 역시 살인범 악랄해
222 이름없음 2020/05/11 02:43:54 ID : hcIHCknA2K2 0
이미 구멍이 뚫려있었다와 부쉈다랑은 좀 어감이 다르긴 하지... ㅠㅠㅠ
223 이름없음 2020/05/11 02:44:01 ID : k8rwIK2IIJP 0
소리나서 다 들켰을 거라고 생각해서 걸렀던 답이 맞다니...
224 이름없음 2020/05/11 02:45:05 ID : hcIHCknA2K2 0
벽은 하나가 아냐으아아아아아아!!!
225 이름없음 2020/05/11 02:45:09 ID : phAi9vCmIE3 0
엇, 조금 다르네요 기사가 부순건 벽 뒤의 '창문'입니다. 조그마한 창문. 벽을 뚫는건 쉬워도 뚫었을때 범위가 너무 크면 곤란하거든요
226 이름없음 2020/05/11 02:45:45 ID : hcIHCknA2K2 0
앗 그렇구낭
227 이름없음 2020/05/11 02:46:05 ID : mlcnzTWpgpb 0
난 당연히 포크레인으로 부숴야 할 벽이라면 처음부터 자기가 뚫고 들어갔을 거라고 생각했지... ㅠㅠ 집주인도 바보가 아니고 창문 구멍도 문 구멍도 아닌 벽을 뚫은 채로 방치할 리도 없다고 생각했고...
228 이름없음 2020/05/11 02:46:40 ID : phAi9vCmIE3 0
그렇기에 열려있는 창문으로 들어가 살인을 저지른 후, 나와서 벽을 세우고 부순겁니다. 잔해는 포크레인 삽으로 퍼가면 그만이구요
229 이름없음 2020/05/11 02:47:16 ID : mlcnzTWpgpb 0
아하! 그렇군요! 그런데 벽 뒤의 창문이 무슨 뜻인가요?
230 이름없음 2020/05/11 02:47:52 ID : hcIHCknA2K2 0
원래 있던 벽에 창문이 있었고 거기로 나온후 창문없는 벽을 세운거야. 그리고 두번째 방문때 창문 깨부수고 들고 튄거.
231 이름없음 2020/05/11 02:48:06 ID : y6koHu8qi2m 0
창문 틀에 벽돌을 새워서 창문이 없는 것 처럼 보이게 한건가?
232 이름없음 2020/05/11 02:48:15 ID : phAi9vCmIE3 0
말그대로 창문이 드러난 쪽에 벽을 하나 덧씌운 겁니다. 2겹이 되도록.
233 이름없음 2020/05/11 02:49:00 ID : mlcnzTWpgpb 0
그게 안 들켰어...?? 다른 사람이 집 구조가 바뀐 걸 눈치채지 못했나?? ㅇㅁㅇ
234 이름없음 2020/05/11 02:49:32 ID : phAi9vCmIE3 0
쉬어가는 정도의 간단한 문제로 예상하고 낸 문젠데 생각보다는 오래걸렸군요 이번에는 진짜로 쉽고 간단한 문제 가겠습니다
235 이름없음 2020/05/11 02:49:53 ID : y6koHu8qi2m 0
지금 당장 사람이 죽어가고 있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집구조 까지 신경쓰긴 힘들긴 하겠지...
236 이름없음 2020/05/11 02:50:32 ID : phAi9vCmIE3 0
담벼락 때문에 집의 외벽이 잘 보이지 않고, 독거노인이니 방문자도 적죠,
237 이름없음 2020/05/11 02:50:48 ID : mlcnzTWpgpb 0
공무원은 이미 왔고 나중에 경찰도 올텐데?
238 이름없음 2020/05/11 02:51:10 ID : mlcnzTWpgpb 0
아하 간 큰 범인이었군요!
239 이름없음 2020/05/11 02:52:06 ID : phAi9vCmIE3 0
그렇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240 이름없음 2020/05/11 02:53:28 ID : y6koHu8qi2m 0
추리소설이니까.... 공무원 들어갔을 때 슬쩍 같이 들어가서 증거인멸 한거 아닐까? 공무원은 그때쯤 사망 확인한 다음에 "정말.... 죽어있어...?!" 하고 놀라고 경찰 부를 것 같아ㅋㅋㅋㅋ
241 이름없음 2020/05/11 02:53:38 ID : mlcnzTWpgpb 0
재밌었어요! 크앙크앙
242 이름없음 2020/05/11 02:54:50 ID : mlcnzTWpgpb 0
나는 그런 거 볼 때마다 그냥 시체 강이나 산에 버리고 토셔 이 바보야 라는 생각만 하는 베베 꼬인 성격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그래도 재밌었다!!
243 이름없음 2020/05/11 02:54:55 ID : phAi9vCmIE3 0
이번에는 정말 간단합니다. 찜질방의 아이스방에서 한 남성이 둔기에 맞아 살해된 채로 발견됩니다. 그런데 남자의 혈흔이 불가마방 안에서도 발견됩니다. 대체 뭘까요? 힌트는 필요하다면 제공해드리겠습니다
244 이름없음 2020/05/11 02:54:57 ID : hcIHCknA2K2 0
난 이번엔 진짜로 쉴래.... 눈치본다 엉덩이 든다 엉덩이 붙인다
245 이름없음 2020/05/11 02:55:49 ID : phAi9vCmIE3 0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뵙죠
246 이름없음 2020/05/11 02:56:17 ID : mlcnzTWpgpb 0
불가마방에서 죽이고 사망추정시간 속이려고 옮긴 거 아니에요?
247 이름없음 2020/05/11 02:56:37 ID : RzXuty59eLc 0
불가마방의 베개?로 아이스방에 있는 남자의 뒷통수를 후려치고 다시 갖다놓았다?
248 이름없음 2020/05/11 02:57:21 ID : phAi9vCmIE3 0
남자는 아이스방에서 살해당했습니다. 죽기 직전에 아이스방에 옮겨진 것도 아닙니다.
249 이름없음 2020/05/11 02:57:39 ID : hcIHCknA2K2 0
흉기는 기화했나요? 힌트만 투척하고 튀자
250 이름없음 2020/05/11 02:58:48 ID : phAi9vCmIE3 0
힌트 드리겠습니다. 보온병
251 이름없음 2020/05/11 02:59:30 ID : mlcnzTWpgpb 0
아잇 뭐야 되게 쉬운 거였잖아? 둔기는 발견 됐냐고 물어보려고 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
252 이름없음 2020/05/11 02:59:56 ID : y6koHu8qi2m 0
아이스방에서 맞고 기절했는데 즉사가 아니어서 불가마방에 있다가 어질어질한 상태로 찜질을 너무 오래했나하는 마음에 아이스방 갔다가 사망?
253 이름없음 2020/05/11 03:00:24 ID : hcIHCknA2K2 0
일루와 쎄쎄쎄하자
254 이름없음 2020/05/11 03:00:41 ID : phAi9vCmIE3 0
음.....문제에 하자가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ㅠㅠ 이런 전제조건을 하나 달겠습니다. 범인은 흉기를 그냥 그자리에서 없애고 싶었습니다.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255 이름없음 2020/05/11 03:01:43 ID : y6koHu8qi2m 0
아 그럼 아이스방에서 죽이고 흉기를 불가마 방에서 없앤거구나... 가장 구하기 쉬운 얼음이 무기?
256 이름없음 2020/05/11 03:01:49 ID : phAi9vCmIE3 0
보온병이 흉기는 아닙니다?
257 이름없음 2020/05/11 03:01:53 ID : mlcnzTWpgpb 0
쎄쎄쎄 푸~른~ 하~늘 으은하수~
258 이름없음 2020/05/11 03:02:00 ID : hcIHCknA2K2 0
??? 의도가 흉기를 기화시키려고 한줄 알았더니..
259 이름없음 2020/05/11 03:02:44 ID : mlcnzTWpgpb 0
그 자리라는 게 정확히 어딘가요?
260 이름없음 2020/05/11 03:02:55 ID : 9y0qZjwGtBx 0
그냥 얼음으로 때려죽이고 보온병에 얼음 넣은 다음 불가마방에 가져가서 녹여버리는거 아냐?
261 이름없음 2020/05/11 03:03:02 ID : y6koHu8qi2m 0
얼음은 불가마방에서 녹을테니까 바닥에 흔적이 생기겠지. 기화하면 혈흔이 발견되는지 모르겠다
262 이름없음 2020/05/11 03:03:45 ID : hcIHCknA2K2 0
아 기화래 액화! 이래서 이과란!(투덜투덜)
263 이름없음 2020/05/11 03:03:53 ID : mlcnzTWpgpb 0
나도 비슷하게 생각했는데 냄비에 피 넣고 끓이면 피는 남지 않을까?
264 이름없음 2020/05/11 03:04:08 ID : phAi9vCmIE3 0
넵! 정답입니다. 아무래도 그냥 생얼음을 들고다니면 미친놈 같고 눈에 띄죠, 보온병에 얼음을 담아 아이스방에서 꺼내 때리고, 다시 담아서 불가마 방으로 불가마 방에서 순식간에 녹이고 증발시켜 없앤겁니다.
265 이름없음 2020/05/11 03:04:53 ID : 9y0qZjwGtBx 0
이거 나도 정답으로 쳐주냐? 위에 안읽고 푼거야 인정 해줘!! 260임
266 이름없음 2020/05/11 03:05:25 ID : hcIHCknA2K2 0
아닠ㅋㅋ 문제는 읽어야짘ㅋㅋㅋㅋ
267 이름없음 2020/05/11 03:05:41 ID : 9y0qZjwGtBx 0
문제는 제대로 읽었다
268 이름없음 2020/05/11 03:06:03 ID : mlcnzTWpgpb 0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크앙크앙
269 이름없음 2020/05/11 03:06:03 ID : hcIHCknA2K2 0
잘해써...!
270 이름없음 2020/05/11 03:06:24 ID : phAi9vCmIE3 0
문제에 하자가 있었던게 범인이 굳이 얼음을 녹여서 없앨 이유가 없더라구요 ㅠㅠ 그냥 분리수거장 같은데 보온병채로 버리면 그만일텐데 ㅠㅠㅠ
271 이름없음 2020/05/11 03:06:50 ID : y6koHu8qi2m 0
아 그러네 남겠다 난 불가마방은 물기 흡수 잘 되고 땀흘리는 사람많고 얼음물 들고가는 사람도 많으니까 피 섞인 물 정도야 흘려도 안 들키겠지 싶었어ㅋㅋㄱㄲ
272 이름없음 2020/05/11 03:06:50 ID : hcIHCknA2K2 0
보온병 힌트 나오기 전부터 알고있었는디ㅣ...! 바들바들
273 이름없음 2020/05/11 03:06:52 ID : mlcnzTWpgpb 0
에이 뭐야 하자라는 게 그런 거였어? ㅋㅋㅋㅋㅋㅋ
274 이름없음 2020/05/11 03:07:00 ID : phAi9vCmIE3 0
당근빠다죠 정답입니다
275 이름없음 2020/05/11 03:07:15 ID : 9y0qZjwGtBx 0
와!
276 이름없음 2020/05/11 03:08:00 ID : hcIHCknA2K2 0
아 급 얼음 띄운 식혜먹고싶다.... 수정과도 좋은데..
277 이름없음 2020/05/11 03:08:01 ID : mlcnzTWpgpb 0
그런데 생각해보니까 찜질방이면 목욕탕으로 가서 녹여서 배수구에 버리는 게 더 낫지 않나? 아니면 화장실 변기에 버려도 되고 ㅇㅇ
278 이름없음 2020/05/11 03:08:11 ID : phAi9vCmIE3 0
한 10분 후부터 문제 올리겠습니다 화장실 다녀올게요
279 이름없음 2020/05/11 03:08:54 ID : 9y0qZjwGtBx 0
뭔가 트릭 형식이 밀실살인게임 느낌 남
280 이름없음 2020/05/11 03:09:44 ID : phAi9vCmIE3 0
그러게요 ㅠㅠ 목욕탕은 안되겠네요. 보온병을 목욕탕에 들고가도 이상하고 얼음도 눈이 띄니. 빨리 녹지도 않을테구요
281 이름없음 2020/05/11 03:10:32 ID : phAi9vCmIE3 0
제 첫 일본 추리소설이라서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ㅎㅎ
282 이름없음 2020/05/11 03:10:34 ID : mlcnzTWpgpb 0
먹는 건...... 에바겠지???
283 이름없음 2020/05/11 03:11:01 ID : phAi9vCmIE3 0
음......전 불가능
284 이름없음 2020/05/11 03:11:21 ID : 9y0qZjwGtBx 0
차라리 그런거였어도 좋았을걸 흔한 문제인데 커피얼음 안에 독을 넣어서 얼음이 녹을수록 안에서 흘러나온 독을 마신 피해자가 범인이 근처에 없어도 알아서 먹고 죽는 애매한 알리바이 문제
285 이름없음 2020/05/11 03:11:39 ID : mlcnzTWpgpb 0
ㅇㅇ 아무래도 짜니까!
286 이름없음 2020/05/11 03:12:14 ID : phAi9vCmIE3 0
이것도 다른 소설로 읽으면 좋은데 제가 묘사를 잘할 자신이.....ㅎㅎ
287 이름없음 2020/05/11 03:12:41 ID : 9y0qZjwGtBx 0
무슨 추리소설 좋아하는데? 작가라던지
288 이름없음 2020/05/11 03:12:46 ID : phAi9vCmIE3 0
시럽 있으면 될수도?......
289 이름없음 2020/05/11 03:13:30 ID : RzXuty59eLc 0
아니 이분들..왜 피 섞인 물을 먹을 생각을 해...?
290 이름없음 2020/05/11 03:15:05 ID : hcIHCknA2K2 0
마자! 차라리 독이 든 딸기시럽 들고가서 아이스방 얼음 긁어다가 빙수 만들어서 둘이서 나눠먹고 둘이 죽어도 모를 맛!
291 이름없음 2020/05/11 03:17:40 ID : phAi9vCmIE3 0
어느 한 작가만 파는 스타일이 아니여서 우타노 쇼고, 기시 유스케, 아야츠지 유키토, 마야 유타카 일본 작가중에서 굳이 고르자면 이정도고 그외의 외국작가는 요네스 뵈, 해리보슈 시리즈 작가 정도?네요
292 이름없음 2020/05/11 03:18:00 ID : 9y0qZjwGtBx 0
나랑 취향이 잘 맞는 것 같다
293 이름없음 2020/05/11 03:18:26 ID : RzXuty59eLc 0
저는 포도시럽으로 해주세요...아니다 그냥 핏물이 낫나? 그럼 시럽 두펌프와 소금 한 티스푼 넣어주세요..단짠단짠으로
294 이름없음 2020/05/11 03:18:38 ID : phAi9vCmIE3 0
범인도 같이 먹다 죽어서 완전범죄?!
295 이름없음 2020/05/11 03:18:57 ID : mlcnzTWpgpb 0
자~ 여러분~ 오늘은 아주 맛있는 아몬드맛 빙수를 만들어볼게요~ 이렇게 겉보기엔 평범한 빙수에 이 비밀의 가루를 아주 약간만 뿌려주시면 얼마나 맛있게요~ 자 먼저 한 번 드셔보세요 선생님은 안 먹어도 돼요 ^^
296 이름없음 2020/05/11 03:19:25 ID : hcIHCknA2K2 0
청산가리죠?
297 이름없음 2020/05/11 03:19:34 ID : mlcnzTWpgpb 0
이미 미궁게임에는 비슷한 사례가... ㅌㅌ
298 이름없음 2020/05/11 03:20:00 ID : mlcnzTWpgpb 0
이래서 감이 좋은 꼬맹이는 싫다니깐
299 이름없음 2020/05/11 03:20:10 ID : phAi9vCmIE3 0
일본소설 쪽은 트릭이나 반전을 따지게 되고 그외 의 외국 소설은 하드보일드한 느낌이 있는 쪽이 끌리더라구요
300 이름없음 2020/05/11 03:21:14 ID : 9y0qZjwGtBx 0
일본=자극/반전/트릭 위주고 서양=스토리라인이 잔잔하고 논리적인 범죄 느낌이라고 생각함
301 이름없음 2020/05/11 03:21:23 ID : phAi9vCmIE3 0
자, 다음문제 출제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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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궁게임 ◆fbwr84K5cLc 20.05.17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