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안녕 반가워 ! 난 X라고 해 ! (29)
2.X (29)
3.탈출하라, 책 속에서 (289)
4.유니코드 해석 (3)
5.[미궁] 미궁이 아닌 미궁 [완결] (857)
6.여기 뭐하는판임..? (5)
7.거미줄에 걸린 나비처럼 (928)
8.제 1회 <스레딕 크루즈 투어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173)
9.비서를 구해주세요 [재개] (228)
10.미궁게임인지 뭔지 몰라서 여기 스레세웠어 test delete (144)
11.렌덤으로 방탈출 시키는 아리 (선택형 탈출 스토리 게임) (56)
12.나 모스부호 몰라서 그러는데 누가 해석좀! (11)
13.관리자 인증이 필요합니다. (925)
14.짤막한 추리게임 (656)
15.친구들이 너무 멍청한거 같아. (32)
16.크라임씬 시즌4 [4-1] 복싱선수 살인사건 (하) (65)
17.크라임씬 시즌4 [4-1] 복싱선수 살인사건 (상) (1000)
18.오랜만에 케이 스레 정주행 하려고 하는데 같이 참여할 사람 없나여 (5)
19.혹시 무슨 말인지 알아볼 수 있어? (11)
20.크라임씬 시즌4 [4-0] 탐정 사무소 살인사건 (범인검거성공!) (748)
1
이름없음
2020/05/10 23:08:23
ID : phAi9vCmIE3
3
스레주는 책을 많이 좋아하는 사람이라서
추리소설을 닥치는대로 읽음.
그래서 책에서 본 트릭을 이용해서
문제를 한번 내보려는 생각이야.
그리 어려운 트릭은 아닐거야.
필요없을 것 같기는 한데
힌트 요청하면 힌트줄게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302
이름없음
2020/05/11 03:21:38
ID : RzXuty59eLc
0
이 스레 보다보니 책 읽고싶어진다ㅋㅋㅋㅋ기시 유스케 작가님이면 검은집 작가님이네! 초반엔 지루했는데 뒷부분이 좋았지...
303
이름없음
2020/05/11 03:23:00
ID : hcIHCknA2K2
0
최근에 읽은 추리소설이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 수첩이었는데..
304
이름없음
2020/05/11 03:23:23
ID : 9y0qZjwGtBx
0
그거 재밌어보이더라 뭣보다 표지가 예쁨
305
이름없음
2020/05/11 03:23:46
ID : phAi9vCmIE3
0
서양쪽은 이야기의 굴곡이 완만한데 마지막에는
뭔가 엄청난 사건이 되어있는 특유의 형식이 있죠
ㅇㅇ 차근차근 쌓아나가는 느낌이
306
추리학과생
2020/05/11 03:24:37
ID : phAi9vCmIE3
0
명작이죠 ㅎㅎ
최근에 나온 권도 읽고 싶어라
307
이름없음
2020/05/11 03:25:13
ID : 9y0qZjwGtBx
0
맞아 딱 그거지 반면에 일본 추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자극적이고 짜릿해서
한번 빠지면 나오기 힘든 느낌
단점은 읽다보면 잔인하고 성적인 내용에
읽기 지쳐버려ㅋㅋㅋ
308
이름없음
2020/05/11 03:25:22
ID : phAi9vCmIE3
0
악의 교전이랑 같이 기시 유스케 2대 명작이죠 크
309
이름없음
2020/05/11 03:25:31
ID : hcIHCknA2K2
0
이건 일상 추리라 조금 심심할 수도 있을 듯 책이 소재기도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재미있었음!
310
이름없음
2020/05/11 03:26:13
ID : 9y0qZjwGtBx
0
일상 추리면 빙과 느낌임?
311
이름없음
2020/05/11 03:26:49
ID : RzXuty59eLc
0
악의 교전도 좋지 크
312
추리학과생
2020/05/11 03:27:24
ID : phAi9vCmIE3
0
책에 대한 이야기가 많고
추리는 거기에 곁들여진 느낌이죠.
책 좋아하는 사람들은 진짜 재밌게 볼 수 있는 책!
313
이름없음
2020/05/11 03:27:52
ID : 9y0qZjwGtBx
0
아하 사실 내 취향은 아닐 것 같아ㅋㅋㅋ
314
이름없음
2020/05/11 03:27:57
ID : phAi9vCmIE3
0
슬슬 문제 내야하는데..ㅎㅎㅎ
뭘로 하지
315
이름없음
2020/05/11 03:28:21
ID : 9y0qZjwGtBx
0
창작이야? 아니면 반창작?
316
이름없음
2020/05/11 03:29:01
ID : hcIHCknA2K2
0
317
이름없음
2020/05/11 03:29:17
ID : 9y0qZjwGtBx
0
이번 문제 말야
318
이름없음
2020/05/11 03:29:31
ID : phAi9vCmIE3
0
기존적인 틀은 그대로 가져오고
기억이 안나는 부분이나 짤막하게 문제로 만들기에
부적합한 부분정도는 수정하고 있어요
319
이름없음
2020/05/11 03:29:49
ID : 9y0qZjwGtBx
0
기대함
320
이름없음
2020/05/11 03:31:04
ID : phAi9vCmIE3
0
아.... 떠오르는게 밀실살인게임 밖에는 없네요 ㅠㅠ
일단 이걸로 낼게요
321
이름없음
2020/05/11 03:34:16
ID : phAi9vCmIE3
0
이중 밀실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인적드문 산길에서 이상한 상자가 발견된다.
꽤나 큼직한 크기의 상자는 속이 투명한 재질로
되어있었다.
그리고
그안에는 죽은 사람이 들어있는 것이
그대로 비춰졌다.
322
이름없음
2020/05/11 03:34:32
ID : phAi9vCmIE3
0
계속합니다
323
이름없음
2020/05/11 03:35:57
ID : 9y0qZjwGtBx
0
아... 아는거라 풀면 안되겠다... 이번은 빠질게ㅠ
324
이름없음
2020/05/11 03:40:43
ID : phAi9vCmIE3
0
이 사건에서 독특한 점은 두가지다.
시체가 접착제로 단단히 봉해진 상자안에
들어있었다는 점.
또 상자가 눈이 청소된 길을 벗어나
길보다 낮은 눈이 평평히 쌓인 발자국 하나 없는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는 것.
게다가 길과 상자가 놓인 곳 간의 거리는
대략 1M 80cm,
상자를 던져서 놓는다는 방법도 불가능 했다.
범인은 어떤 방법을 사용한 것일까?
325
이름없음
2020/05/11 03:41:20
ID : phAi9vCmIE3
0
넵 ㅠㅜ
326
이름없음
2020/05/11 03:42:49
ID : phAi9vCmIE3
0
힌트
상자는 모든 부분이 접착제로 봉해진 것이 아니라
일부분은 열고 닫을 수 있는 경첩이 쓰였다.
327
이름없음
2020/05/11 03:44:25
ID : phAi9vCmIE3
0
다들 주무십니까?
다들 자면 나도 잘까?...
328
이름없음
2020/05/11 03:46:32
ID : hcIHCknA2K2
0
음.... 주사위같은 원리인가...
329
이름없음
2020/05/11 03:46:35
ID : phAi9vCmIE3
0
책에서 정답 찾아보는거 금지
물론 이렇게까지 할 사람은 없겠지만 ㅎㅎ
330
이름없음
2020/05/11 03:47:01
ID : phAi9vCmIE3
0
날카로운데요
331
이름없음
2020/05/11 03:49:08
ID : hcIHCknA2K2
0
경첩이 쓰인 부분은 바닥과 벽면이 만나는 부분?
일부분이라 했으니.. 눈이 청소된 길쪽 벽면 모서리에 경첩이 있었는가?
상자라 했는데, 천장도 있었는가?
332
이름없음
2020/05/11 03:52:34
ID : phAi9vCmIE3
0
맞습니다
천장 있습니다
혹시...반도젠 교수인가요?
ㅋㅋㅋ
333
이름없음
2020/05/11 03:53:34
ID : 9y0qZjwGtBx
0
갑분 반도젠
334
이름없음
2020/05/11 03:54:40
ID : phAi9vCmIE3
0
말투가....그분이 떠오르는
335
이름없음
2020/05/11 03:55:16
ID : hcIHCknA2K2
0
흐응... 해당 벽면과 천장의 길이는 1m 80cm정도인가?
336
이름없음
2020/05/11 03:56:17
ID : phAi9vCmIE3
0
끝났네요 호ㅎㅎ
넵
337
이름없음
2020/05/11 03:58:57
ID : RzXuty59eLc
0
오오..
338
이름없음
2020/05/11 04:00:38
ID : hcIHCknA2K2
0
으으음... 뭔가 석연치 않은데... 상자를 미리 갖다놓았는지 한쪽 벽면을 펼친 상자를 그대로 밀어넣었는지가 문제란 말이지...
뭐, 시체는 경첩으로 열리고 닫히게 되있는 벽면을 따라 미끄러지게 해서 상자 속에 들어가도록 하고 벽면 모서리와 천장 모서리에 접착제를 바른 후 봉 같은 것으로 밀어서 다른 벽면과 붙도록 했다?
339
이름없음
2020/05/11 04:03:55
ID : phAi9vCmIE3
0
네 맞습니다
340
이름없음
2020/05/11 04:05:37
ID : hcIHCknA2K2
0
두뇌 과부하.. 오버히트.... 잘자요...
341
이름없음
2020/05/11 04:06:33
ID : phAi9vCmIE3
0
굿나잇
342
이름없음
2020/05/11 04:07:05
ID : 9y0qZjwGtBx
0
바이바이
343
이름없음
2020/05/11 04:09:50
ID : phAi9vCmIE3
0
보고계시는 분들이 있다면 알리겠습니다.
이제 오늘의 추리게임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내일, 다시 이 게임은 진행될 예정이니
또다시 즐겁게 놀다가세요
문제를 풀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내일 언제가 될지 모르는 시간에 다시 만납시다
......이제 내일이 아니라 오늘인가?
344
이름없음
2020/05/11 04:10:57
ID : 9y0qZjwGtBx
0
낼봐
345
추리학과생
2020/05/11 19:16:15
ID : eGpWpbzVhwI
0
이제 곧 오늘의 문제 출제하겠습니다~
한 30분 정도 걸릴 예정입니다
346
이름없음
2020/05/11 19:56:32
ID : wnCqmLcMo2H
0
(빼꼼)
347
추리학과생
2020/05/11 19:59:31
ID : eGpWpbzVhwI
0
10분만 더 기다려 주세요...
아직 고민중이에요 ㅠㅠ
348
이름없음
2020/05/11 20:00:06
ID : k8rwIK2IIJP
0
(꼼빼...)
349
이름없음
2020/05/11 20:01:05
ID : wnCqmLcMo2H
0
Yes, Sir!
350
추리학과생
2020/05/11 20:06:29
ID : eGpWpbzVhwI
0
금광
이 작은 마믈에는 예로부터 내려오는 소문중,
금광에 대한 소문이 있었다.
덕분에 현지주민부터 외부인까지 다양하게 희망을 안고 금을 찾고, 또 절망했다.
모두가 금광에 대한 이야기에 대한 관심을 죽여나갈 때 쯤,
왠 남자가 금맥을 발견했다며 사람들을 불러모았다.
남자가 파놓은 금광에서 실시간으로 금이 나오는 것을 본 사람들은 그 말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351
추리학과생
2020/05/11 20:10:07
ID : eGpWpbzVhwI
0
그 남자는 두 아내와, 아들, 어린 손녀를 거느린 다소 특이한 구성원을 책임지고 있었다.
그 남자는 가족들과 마을을 자주 돌아다니며 친근한 분위기를 보였다.
다만, 두 아내는 고개를 좀처럼 들지 않았고, 아들은 어딘가 불만스런 표정으로 인상을 잔뜩 찌푸리고 있었다.
그리고 6살쯤 되어보이는 손녀는 사람들 앞에서 입을 여는 일이 한번도 없었다.
352
이름없음
2020/05/11 20:12:06
ID : RzXuty59eLc
0
문제 끝인가요...?
353
추리학과생
2020/05/11 20:12:14
ID : eGpWpbzVhwI
0
마을사람들과 교류하며 친분을 쌓는데 성공한 남자는 마을사람들에게
광산에서 금을 캐내기 위한 자금을 투자해줄 것을 요청했다.
사람들은 큰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조금씩 현혹되었고,
마을 주민 대부분이 남자에게 돈을 투자하기까지에 이른다.
354
추리학과생
2020/05/11 20:12:32
ID : eGpWpbzVhwI
0
끝이라고 말하기 전까진 계속입니다~
355
이름없음
2020/05/11 20:12:52
ID : 2IE7dRA1Bgm
0
더 남았어? 아님 끝??
356
이름없음
2020/05/11 20:13:04
ID : 2IE7dRA1Bgm
0
넹
357
이름없음
2020/05/11 20:13:18
ID : RzXuty59eLc
0
아하..입 다물고 기다려야지 그럼
358
이름없음
2020/05/11 20:15:55
ID : 2IE7dRA1Bgm
0
가족구성원 정말 신기하다.. 그 남자는 되게 늙은거겠네
359
이름없음
2020/05/11 20:16:08
ID : K42L88pgi4J
0
질문 있어 6살짜리 아이는 아들이야 손녀야?
360
추리학과생
2020/05/11 20:25:11
ID : eGpWpbzVhwI
0
다만, 마을에서 가장 유명한 명문가인 a가문은 돈을 일절 투자하지 않았다.
무언가를 눈치챈 것인지, 아니면 돈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한 것인지는 누구도 모른다.
a가문은 60세에 당주인 A씨와, 마찬가지로 60세인 아내,
20대인 아들과 병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해 다소 늙어보이는 40대 아내와 어린 손자가 있었다.
그렇게 마을사람들이 남자에게 덥썩덥썩 거금을 투자할 무렵,
a가문의 당주는 마을이 이렇게 한 남자에게 휘둘리는 것을 볼 수 없었던 것인지,
자신이 직접 담판을 짓고 온다면서 온 가족과 집에서 일하는 고용인 다섯을 대동하여 남자가 기거한다는 산으로 향한다.
마을에서 1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한 베일에 꽁꽁 싸인 a가문 사람들이 대규모로 이동하는 볼거리가 펼쳐졌다.
그날밤, 그 남자가 기거한다던 산에서 큰 산불이 났다.
산에서는 어중간하게 불타서 겨우 형체 정도만 알아볼 수 있는 시체가 다섯 발견되었다.
사람들은 그 남자가 a가문의 사람들이 금광에 대한 이야기가 거짓임을 추중하자 a가문 사람들을 죽이고 도망친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사건의 전말은?
361
이름없음
2020/05/11 20:26:39
ID : 2NtfXwLdSHx
0
일단 금이 어디서 왔냐부터 파헤쳐야 할 것 같은데....
362
이름없음
2020/05/11 20:27:23
ID : eGpWpbzVhwI
0
문제에 수정해서 다시 썻습니다
문제를 봐주세용 ㅎㅎ 그냥 말해드릴수도 있는데 제가 따로 말하면 이게
혼선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이죠
저는 사실만을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ㅎㅎ
363
추리학과생
2020/05/11 20:28:08
ID : eGpWpbzVhwI
0
음...뭐라 딱잘라 말하긴 뭐한 부분이네요
364
이름없음
2020/05/11 20:28:31
ID : K42L88pgi4J
0
아 남자가 마을 밖으로 도망쳤어?
365
이름없음
2020/05/11 20:29:07
ID : 2IE7dRA1Bgm
0
죽은 사람은 a가문이 맞아? 남자네 가족이 죽어ㅛ을 수 있잖아
366
이름없음
2020/05/11 20:29:21
ID : hcIHCknA2K2
0
남자 가족 구성원과 a가문 구성원이 비슷한 점이 이 사건을 풀 수 있는 열쇠야?
음 나는 눈치챈 것 같으니 입다물고 있을게.
367
이름없음
2020/05/11 20:29:38
ID : eGpWpbzVhwI
0
넵
주목하세요
368
이름없음
2020/05/11 20:29:54
ID : eGpWpbzVhwI
0
그렇다고 할 수 있습니다.
369
이름없음
2020/05/11 20:30:11
ID : eGpWpbzVhwI
0
노코멘트
370
이름없음
2020/05/11 20:31:00
ID : eGpWpbzVhwI
0
엇, ㅎㅎ
역시 능력자시네요
어제부터 술술 푸시는거 보니
371
이름없음
2020/05/11 20:31:19
ID : K42L88pgi4J
0
흠.. a가문이 돈을 왜 투자하지 않았을까? 단순한 질투심?
372
이름없음
2020/05/11 20:31:45
ID : 2NtfXwLdSHx
0
가족 구성원이 비슷하면... 뭐 둘이 짜고 쳤다던가 예컨대 시체 가지고
373
이름없음
2020/05/11 20:32:15
ID : 2IE7dRA1Bgm
0
집에서 일하는 사람 5 + a가문 사람 5 해서 총 10명인데 시체는 5구네 게 뭔가 있는 걸까?
374
추리학과생
2020/05/11 20:33:13
ID : eGpWpbzVhwI
0
힌트 필요하시면 드리겠습니다
375
이름없음
2020/05/11 20:33:58
ID : RzXuty59eLc
0
질문! 남자가 금광에서 파낸 금이 혹시 되게 작았나요?
376
이름없음
2020/05/11 20:34:22
ID : eGpWpbzVhwI
0
금광은 거짓말이 맞습니다.
남자가 사람들을 속인거죠
377
이름없음
2020/05/11 20:35:41
ID : 2IE7dRA1Bgm
0
살인이 맞나요?
378
이름없음
2020/05/11 20:36:02
ID : wts5SE1cq6m
0
a가문이 그 남자랑 짜고 쳐서, 그 가문이 돈이 많으니까 뭐 금을 잔뜩 사서 미리 묻어놓고 남자한테 파게 시켜서 투자금 받은 다음에 반띵하기로 했다던가...?
379
이름없음
2020/05/11 20:36:09
ID : hcIHCknA2K2
0
남자는 두 아내와, 아들, 어린 손녀를 거느린 다소 특이한 구성원을 책임지고 있었다.
a가문은 60세에 당주인 A씨와, 마찬가지로 60세인 아내,
20대인 아들과 병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해 다소 늙어보이는 40대 아내와 어린 손자가 있었다.
380
이름없음
2020/05/11 20:37:09
ID : eGpWpbzVhwI
0
이 사건으로 인해
죽은 사람은 있습니다
381
이름없음
2020/05/11 20:37:36
ID : RzXuty59eLc
0
아 금광이 거짓말이었구나...아내랑 아들, 손녀의 이를 썩혀서 금니를 씌운 다음에 그걸 뽑아서 금광에서 금 나온 척 하는 줄 알았더니....
382
이름없음
2020/05/11 20:37:39
ID : 2IE7dRA1Bgm
0
그 남자도 60이라고 가정할 때 a가문의ㅜ아내가 늙어보인다고 했으니까 되게 비슷하다
383
이름없음
2020/05/11 20:38:08
ID : 2IE7dRA1Bgm
0
살인이 아닐 수도 있다는 거네
384
추리학과생
2020/05/11 20:38:16
ID : eGpWpbzVhwI
0
요것도 참신하네요
385
추리학과생
2020/05/11 20:38:36
ID : eGpWpbzVhwI
0
살인사건이 일어난건 맞습니다
386
이름없음
2020/05/11 20:38:49
ID : 2IE7dRA1Bgm
0
아 그래..
387
추리학과생
2020/05/11 20:39:50
ID : eGpWpbzVhwI
0
일어난건 맞습니다
일어난건...
388
이름없음
2020/05/11 20:41:07
ID : 2IE7dRA1Bgm
0
뭐지 뭘까.. 레주 말을 왜 흐려.....
389
이름없음
2020/05/11 20:41:35
ID : 2NtfXwLdSHx
0
고용인도 다섯을 데려간거 보면
고용인이 죽은 걸수도
390
이름없음
2020/05/11 20:42:14
ID : hcIHCknA2K2
0
a가문의 당주는 마을이 이렇게 한 남자에게 휘둘리는 것을 볼 수 없었던 것인지,
자신이 직접 담판을 짓고 온다면서 온 가족과 집에서 일하는 고용인 다섯을 대동하여 남자가 기거한다는 산으로 향한다.
산에서는 어중간하게 불타서 겨우 형체 정도만 알아볼 수 있는 시체가 다섯 발견되었다.
사람들은 그 남자가 a가문의 사람들이 금광에 대한 이야기가 거짓임을 추중하자 a가문 사람들을 죽이고 도망친 것이라고 생각했다.
죽은 건 a가문에 고용된 다섯. 맞나요?
(윽 너무 직접적인 힌트였나.)
391
이름없음
2020/05/11 20:42:37
ID : eGpWpbzVhwI
0
너무 직접적인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겠습니다
392
이름없음
2020/05/11 20:43:14
ID : 2NtfXwLdSHx
0
정말 두 가문이 짜고 치고 튄 건가 흠
393
이름없음
2020/05/11 20:43:37
ID : 2IE7dRA1Bgm
0
이것도 직접적이야..?
394
이름없음
2020/05/11 20:44:34
ID : hcIHCknA2K2
0
질문으로 받아들이지 않으신 것 같네요.
395
이름없음
2020/05/11 20:44:58
ID : eGpWpbzVhwI
0
네 조금 ㅎㅎ
396
이름없음
2020/05/11 20:45:27
ID : eGpWpbzVhwI
0
질문인지 몰랐지만
질문이라도 대답은 곤란합니다.
397
추리학과생
2020/05/11 20:46:14
ID : eGpWpbzVhwI
0
세부사항을 하나하나 밝히다보면 문제가 너무 쉬워질 것 같아서 자제하는 중입니다.
398
이름없음
2020/05/11 20:47:24
ID : 2IE7dRA1Bgm
0
남자는 사기친게 맞아서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 이미 도망가고 연관이 없음 고용인이 금을 가지려고 a가문 죽인거 아냐? 남자로 덮어씌우고..?
399
추리학과생
2020/05/11 20:48:23
ID : eGpWpbzVhwI
0
마을 사람들이 죽은 시체를 보는 것을 범인은 염두해두고 있었습니다.
400
추리학과생
2020/05/11 20:49:29
ID : eGpWpbzVhwI
0
아닙니다.
무엇보다도 이게 진상이라면 이야기에 트릭이 없죠 ㅎㅎ
401
추리학과생
2020/05/11 20:50:45
ID : eGpWpbzVhwI
0
생각보다 문제가 괜찮았나 봅니다.
저는 문제를 너무 막 내는게 아닌지 걱정했는데
ㅎㅎㅎ
레스 작성
29레스
안녕 반가워 ! 난 X라고 해 !
906 Hit
미궁게임
X
20.06.19
0
29레스
X
1027 Hit
미궁게임
X
20.06.19
0
289레스
탈출하라, 책 속에서
1202 Hit
미궁게임
◆qruoGoNyZjt
20.06.18
3
3레스
유니코드 해석
348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6.14
0
857레스
[미궁] 미궁이 아닌 미궁 [완결]
853 Hit
미궁게임
◆0nzU1xzQmk8
20.06.13
4
5레스
여기 뭐하는판임..?
344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6.11
0
928레스
거미줄에 걸린 나비처럼
502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lfWnQsrvzQq
20.06.08
2
173레스
제 1회 <스레딕 크루즈 투어 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830 Hit
미궁게임
◆3WruoL804E6
20.06.07
2
228레스
비서를 구해주세요 [재개]
602 Hit
미궁게임
◆PdA7ApcNuq6
20.06.07
0
144레스
미궁게임인지 뭔지 몰라서 여기 스레세웠어 test delete
663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6.04
0
56레스
렌덤으로 방탈출 시키는 아리 (선택형 탈출 스토리 게임)
494 Hit
미궁게임
아리
20.06.04
0
11레스
나 모스부호 몰라서 그러는데 누가 해석좀!
189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6.03
0
925레스
관리자 인증이 필요합니다.
1191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hgqrvA2LhBy
20.05.31
8
656레스
» 짤막한 추리게임
1008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5.29
3
32레스
친구들이 너무 멍청한거 같아.
797 Hit
미궁게임
◆yNusqrAnO7a
20.05.25
0
65레스
크라임씬 시즌4 [4-1] 복싱선수 살인사건 (하)
380 Hit
미궁게임
◆bjxWrApbCi5
20.05.24
0
1000레스
크라임씬 시즌4 [4-1] 복싱선수 살인사건 (상)
397 Hit
미궁게임
◆s3wk03vijfV
20.05.24
3
5레스
오랜만에 케이 스레 정주행 하려고 하는데 같이 참여할 사람 없나여
156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5.19
0
11레스
혹시 무슨 말인지 알아볼 수 있어?
243 Hit
미궁게임
이름없음
20.05.19
0
748레스
크라임씬 시즌4 [4-0] 탐정 사무소 살인사건 (범인검거성공!)
398 Hit
미궁게임
◆fbwr84K5cLc
20.05.17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