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
2.내가 어떻게 사랑을 할 수 있겠어 (1000)
3.. (10)
4.. (1)
5.. (4)
6.. (1)
7.고닥교 가기전까지 일기 (12)
8.진짜 아무말 (14)
9.포기하지말자 (194)
10.하루 n시간 이상 공부 안 하는 날엔 바나나우유 기프티콘 뿌림 1판 (83)
11.일기 (1)
12.내 그림자는 빛을 삼키고 (20)
13.평범하게 인간관계만 파탄난 일기 (30)
14.와그작 (9)
15.사진 한장. 일기 한 줄 (5)
16.갈비에 바람이 들어찬거야 (1000)
17.매일 미안한 동물은 오(oh) 소리(Sorry)... (1000)
18.내얘기 (37)
19.Adele (1)
20.. (7)
1
◆A0slCi2pQlg
2020/05/11 02:58:35
ID : SHwoFjByZdz
4
어디에 말할지 모르겠는 말 쓰는 곳.
난입 좋아 언제든지 해줘 답변해줄께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싶다면 언제든지 와서 말해줘 사랑한다 말해줄께
infj에서 infp 된 사람
또 뭘 써야하지?
사랑하는 하루 보내.
전스레를 가져오진 않고 몇몇문장 발췌(?) →
인증코드는 성+이름
902
◆A0slCi2pQlg
2020/06/16 09:48:03
ID : SHwoFjByZdz
0
기분이 안좋은게 아니라 이건 졸려서 그런거니까 괜찮아 그냥 졸려서
903
◆A0slCi2pQlg
2020/06/16 09:48:35
ID : SHwoFjByZdz
0
아 벌써 900 넘겼네 며칠 지난것같지도 않은데 빨리 채운것같기도 하고
904
◆A0slCi2pQlg
2020/06/16 09:50:07
ID : SHwoFjByZdz
0
마음 부서지지 말자! 제대로 일어나야지! 제대로 서야지! 혼자 짓눌리지 말고 제대로!!
905
◆A0slCi2pQlg
2020/06/16 09:50:32
ID : SHwoFjByZdz
0
슬퍼할것도 뭣도 없다 어짜피 일어나야 하는 일이라면 쓰러지지를 말아야지
906
◆A0slCi2pQlg
2020/06/16 09:51:58
ID : SHwoFjByZdz
0
어짜피 못한건 어쩔수없고 음.... 부서지지 않게 멘탈관리나 잘 할것.....
907
◆A0slCi2pQlg
2020/06/16 09:52:17
ID : SHwoFjByZdz
0
그리고...... 음....... 또
908
◆A0slCi2pQlg
2020/06/16 09:53:14
ID : SHwoFjByZdz
0
잠자고..... 사랑 사랑한다 말하기 사랑해 사랑한다 말해주기 일단 사랑하면 뭐든 돼
909
◆A0slCi2pQlg
2020/06/16 09:53:30
ID : SHwoFjByZdz
0
내가 너를 사랑해
910
◆A0slCi2pQlg
2020/06/16 09:55:06
ID : SHwoFjByZdz
0
제대로 좀 살아
911
◆A0slCi2pQlg
2020/06/16 10:01:32
ID : SHwoFjByZdz
0
루틴은 내가 부서지지 않게 하는 일종의 보호막
912
◆A0slCi2pQlg
2020/06/16 10:01:42
ID : SHwoFjByZdz
0
그러니까 제발 규칙적으로 살아
913
◆A0slCi2pQlg
2020/06/16 10:11:38
ID : SHwoFjByZdz
0
기분나빠!
914
◆A0slCi2pQlg
2020/06/16 10:11:57
ID : SHwoFjByZdz
0
열심히 살자 어떻게든 열심히 살면 된다 나는 될 사람
915
◆A0slCi2pQlg
2020/06/16 10:12:07
ID : SHwoFjByZdz
0
하면 할 수 있는 사람!
916
◆A0slCi2pQlg
2020/06/16 17:02:58
ID : SHwoFjByZdz
0
다들 힘내자.... 진짜 진짜 싫지만 그래도
917
◆A0slCi2pQlg
2020/06/16 22:55:54
ID : SHwoFjByZdz
0
끝나도 끝나도 끝나지가 않아...
918
◆A0slCi2pQlg
2020/06/16 22:56:17
ID : SHwoFjByZdz
0
보통 너무 열심히 하면 지치는 것 같던데 나는 그 모든걸 거쳐가야한다는 두려움이 더 큰가보다
919
◆A0slCi2pQlg
2020/06/16 23:17:30
ID : SHwoFjByZdz
0
잠을 좀... 자고싶다....
920
◆A0slCi2pQlg
2020/06/16 23:17:56
ID : SHwoFjByZdz
0
그냥 널 보고싶은것도 껴안아보고싶은것도 잠이 좀 부족해서 그런가봐
921
◆A0slCi2pQlg
2020/06/16 23:23:47
ID : SHwoFjByZdz
0
하루종일 나에 대한 것 보다 너에 대한 것을 더 생각한다면 그건 정말로 내 인생을 살고 있는걸까. 네가 내 인생을 다 앗아가서 내가 아무것도 못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922
◆A0slCi2pQlg
2020/06/16 23:24:31
ID : SHwoFjByZdz
0
하루종일 네 생각에 아무것도 못하다가 밤이 되어서도 널 생각하다가 영영 못 깨어나기를 한번 빌고
923
◆A0slCi2pQlg
2020/06/16 23:25:10
ID : SHwoFjByZdz
0
네가 나를 사랑하지 않아도 좋으니 내 모든 것을 가져갔으면 좋겠다고
924
◆A0slCi2pQlg
2020/06/16 23:25:50
ID : SHwoFjByZdz
0
네 앞에선 내가 힘냈다고 말하기도 그래, 너는 너무 열심히 해왔잖아. 너처럼 멋진 사람앞에서 내가 어떻게
925
◆A0slCi2pQlg
2020/06/16 23:26:10
ID : SHwoFjByZdz
0
너를 사랑한다고는 말할 수 있지만 내 인생을 사랑했었다고는
926
◆A0slCi2pQlg
2020/06/16 23:26:39
ID : SHwoFjByZdz
0
여름을 버티게 된 말이 두개가 있는데
927
◆A0slCi2pQlg
2020/06/16 23:27:15
ID : SHwoFjByZdz
0
하나는... 어디서 들은건지 모르겠지만 여름은 좀 더워도 돼 였나? 여름은 좀 더워야 해. 였나...
928
◆A0slCi2pQlg
2020/06/16 23:28:28
ID : SHwoFjByZdz
0
또 하나는 그냥 내 친구가 말해준건데, 그렇게 친하지도 어떻지도 않았던 같은 반이니까 같이 다녔던 애였는데. 여름에는 좀 타도 돼. 였어 둘 다 비슷한 뉘앙스인데 어떤 느낌인지 알겠어? 당연히 그래도 된다는 좀 그래야한다는 사실이 묘한 안정감을 줘서
929
◆A0slCi2pQlg
2020/06/16 23:30:02
ID : SHwoFjByZdz
0
덕분에 여름을 잘 보내고 있어. 더워도 여름이니까 좀 더워도 돼. 하고... 살이 탈까하던 걱정도 이제는 안하게 됐어. 아무렇지도 않게 햇볕에 나와서는 여름에는 좀 타도 괜찮다고. 여름이 지나면 다시 원래대로 돌아온다는 그 말이 왠지... 편하게 느껴져서...
930
◆A0slCi2pQlg
2020/06/16 23:30:19
ID : SHwoFjByZdz
0
당연히 다음 계절에도 내가 살아있을 것 이라는 듯이 말해서
931
◆A0slCi2pQlg
2020/06/16 23:32:02
ID : SHwoFjByZdz
0
오늘 걸으면서 갑자기 내가 어떻게 걷더라도 앞으로 나아간다. 고 생각했어. 그러니까 어떻게 걷든 내가 걷고 있기만 하면 앞으로 가고있다고. 목적지가 있는 걸음들은 빨리 걸어서 숨이 차든 느긋히 걸어서 시간이 걸리든 그 목적지에 언젠가 도달하게 되어있다고. 결국 전부 똑같구나 하고
932
◆A0slCi2pQlg
2020/06/16 23:32:52
ID : SHwoFjByZdz
0
내가 널 사랑하는 걸 알면서 왜 그런말을 해
933
◆A0slCi2pQlg
2020/06/16 23:36:34
ID : SHwoFjByZdz
0
아 귀엽다 너 너무 사랑스러워
934
◆A0slCi2pQlg
2020/06/16 23:43:37
ID : SHwoFjByZdz
0
내 우주는 텅 비었다고 생각했는데 내 모든 우주가 네 꿈을 꾸고있는거라면
935
◆A0slCi2pQlg
2020/06/16 23:44:34
ID : SHwoFjByZdz
0
아직 열두시 안지났지만 그냥 잘까... 이대로면 공부할것같지도 않고.... 으음음
936
◆A0slCi2pQlg
2020/06/16 23:45:09
ID : SHwoFjByZdz
0
난 네가 행복하다면 날 사랑하지 않아도 좋은데?
937
◆A0slCi2pQlg
2020/06/17 01:06:55
ID : SHwoFjByZdz
0
언제 올지 모르는 약속을 하는 것이 불편한가보다
938
◆A0slCi2pQlg
2020/06/17 01:07:24
ID : SHwoFjByZdz
0
그냥 그런거... 앞으로 ~하면 되겠네~ 같은거. 앞으로 익숙해지면 되겠네. 더 열심히 하면 되겠네. 같은거
939
◆A0slCi2pQlg
2020/06/17 01:29:07
ID : SHwoFjByZdz
0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건 그런게 아닐까... 그 사람을 이루고 있던 모든 기억들을 알고싶어지는거
940
◆A0slCi2pQlg
2020/06/17 01:30:19
ID : SHwoFjByZdz
0
그 사람의 행동 뿐만 아닌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를 알고싶어지는거... 나는 그래. 보통 무슨 생각으로 어떤 것을 하는지. 가만히 있는 너를 보면서도 그 안에 지금까지 널 구성해온 모든 것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지곤 하는데... 그리고 그런 이야기가 담겨서 만들어진 너가 좋아서...
941
◆A0slCi2pQlg
2020/06/17 01:33:00
ID : SHwoFjByZdz
0
수 많은 시간들로 이루어진 너가 좋아서... 그 안에 있는 생각이나 생각이 고여져 만들어진 습관들 같은거. 예전과 달라진 점들이나 요즘 마음에 들어하는 것들은 뭔지. 그냥 그런것들이 궁금해서...
942
◆A0slCi2pQlg
2020/06/17 01:34:01
ID : SHwoFjByZdz
0
겉으로 봤을때는 그저 타인 중 한명일지라도 사실 그 사람들은 자신들만의 작은 이야기들이 쌓여서 만들어진 하나의 생명체라는게 좀 좋지않나?
943
◆A0slCi2pQlg
2020/06/17 01:35:04
ID : SHwoFjByZdz
0
그리고 그 사람들의 이야기가 궁금해서.... 듣고싶고 막 그런데... 초면에 말해줄리도 없고 ㅋㅋㅋㅋ 애매한 거리감 예전에는 이것때문에 그렇게 인류애가 넘쳤던건가 싶고
944
◆A0slCi2pQlg
2020/06/17 01:35:33
ID : SHwoFjByZdz
0
그 작은 이야기들 하나하나를 존중하다보니.... 인류애가 넘쳤었나... 지금은 그저 이야기괴물마냥
945
◆A0slCi2pQlg
2020/06/17 01:40:12
ID : SHwoFjByZdz
0
어짜피 평생 이야기를 좋아할거라면 이야기를 쓰거나 읽거나 생각하거나 하고싶다 뭐든 좋으니까
946
◆A0slCi2pQlg
2020/06/17 01:45:25
ID : SHwoFjByZdz
0
근데 진짜 자기얘기 하는거 좋아하는건가 그냥 이야기가 좋은데.... 사실 별건 아닌데 면접 준비할때도 혼자 재밌어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냥 그렇지않나 누군가에게 내 얘기를 마음껏 할 수 있는 기회라는건 별로 많지 않잖아.... 면접 본다 생각하고 혼자 주저리주저리 말하는거 재밌었는데
947
◆A0slCi2pQlg
2020/06/17 01:47:07
ID : SHwoFjByZdz
0
다음은 사랑 이야기를 하자. 로 하고 만약 그 다음이 있다면 내 우주는 온통 너로 가득해. 로 하자. 서로 바껴도 괜찮고... 순서는 어찌됐든 좋은데.... 흠...
948
◆A0slCi2pQlg
2020/06/17 01:51:04
ID : SHwoFjByZdz
0
그냥 그렇잖아. 누군가를 구성하는 이야기의 지분이 서로가 가장 많아지는게 사랑일텐데. 네 안에 내가 커지는게 무서워서. 내가 뭐라고 네 안에 들어가는지... 내 안이 온통 너로 들이차더라도 네 안에 내가 차는것은.... 그냥 내가 뭐라고... 그래서 그런거야 그래서 나는.. 내가 어떻게 사랑을 하겠냐고 사랑을 할 수 있겠냐고
949
◆A0slCi2pQlg
2020/06/17 01:51:44
ID : SHwoFjByZdz
0
제목에 대해 여러 번 저런 소리를 해댄 것 같은데 자꾸 똑같은 얘기만 하게되네
950
◆A0slCi2pQlg
2020/06/17 01:52:13
ID : SHwoFjByZdz
0
정말 끝이 가깝다. 적어도 정말 적어도 이번 주 안에는 새 스레를 세우겠는데
951
◆A0slCi2pQlg
2020/06/17 01:53:49
ID : SHwoFjByZdz
0
내가 온전할 때란.... 온전할 때가 있나... 나는 너를 사랑할 때 가장 나를 잃어. 내 모든게 너로 꽉 차서 나는 안중에도 없고 그래서 그냥 이런 나를 네가 사랑하지 않았으면 하고.
952
◆A0slCi2pQlg
2020/06/17 01:54:47
ID : SHwoFjByZdz
0
만약 내가 다른 걸 사랑하게 되더라도 너가 온전할 수 있게 는 너무 나쁜생각이다 미안
953
◆A0slCi2pQlg
2020/06/17 01:56:15
ID : SHwoFjByZdz
0
나는 사랑할 때 전부 진심을 다했었어 뭔가... 끝을 생각하지 않았어. 아니 한번 말한 적 있는것같은데..... 덕분에 매번 아팠지만 그냥 그런거지 뭐 사랑하면서 끝을 생각하고 싶지 않아서. 그 생각할바에 너를 더 사랑하고 말지..
954
◆A0slCi2pQlg
2020/06/17 01:58:37
ID : SHwoFjByZdz
0
머리가 꽃밭이네
955
◆A0slCi2pQlg
2020/06/17 02:02:52
ID : SHwoFjByZdz
0
대충 오늘 한 말들 봤는데 두서없이 뒤죽박죽이네... 나는 내가 써서 알아보긴 하는데 역시 좀 더 알아보게 쓰는게 좋은가? 보는 사람이 있는... 지도 잘 모르겠지만 보통 누가 안본다 생각하고 써서... 그래서 항상 난입에 감사하고있기도 하고.... 만약 보는 사람이 있다면 역시 더 알아보기 쉽게 쓰는게 좋겠지?
956
◆A0slCi2pQlg
2020/06/17 02:03:21
ID : SHwoFjByZdz
0
그냥 언제나 고마워. 오늘도 네가 살아있어서 다행이다.
957
◆A0slCi2pQlg
2020/06/17 09:11:56
ID : SHwoFjByZdz
0
좋은 아침
958
◆A0slCi2pQlg
2020/06/17 09:12:08
ID : SHwoFjByZdz
0
너가 오늘도 좀 더 살고싶어하길 바라면서
959
◆A0slCi2pQlg
2020/06/17 09:12:44
ID : SHwoFjByZdz
0
좋은 하루 보내
960
◆A0slCi2pQlg
2020/06/17 10:36:10
ID : 47xQlijhe42
0
아침에 먹으면 안좋은 음식 두개 다 먹기
961
◆A0slCi2pQlg
2020/06/17 10:58:25
ID : 47xQlijhe42
0
집에 가고싶은 충동에 휩싸인다
962
◆A0slCi2pQlg
2020/06/17 15:12:30
ID : E04HDApgp83
0
음~ 기분좋아
963
◆A0slCi2pQlg
2020/06/17 19:09:42
ID : SHwoFjByZdz
0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964
◆A0slCi2pQlg
2020/06/17 19:17:38
ID : SHwoFjByZdz
0
다이어트 성공하면 무슨 기분일까 진짜 궁금한데 미친척하고 막 안먹어볼까 그냥 여기서 마르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해서...
965
◆A0slCi2pQlg
2020/06/17 19:24:15
ID : SHwoFjByZdz
0
렌즈 사고싶다.....
966
◆A0slCi2pQlg
2020/06/17 19:25:06
ID : SHwoFjByZdz
0
빼는게 더 무서운 사람있나? 어떻게 눈알을 만지지... 만질수는 있는데 눈알이 동그랗다던가 다른 곳하고는 다른 재질이라고 생각할수록 으아악 하게 되는데
967
◆A0slCi2pQlg
2020/06/17 19:25:55
ID : SHwoFjByZdz
0
각막이 손상된다던가 생각하면 덜덜 떨리는데... 공포증 급으로 떨리기도 해서 음.......
968
◆A0slCi2pQlg
2020/06/17 22:57:06
ID : SHwoFjByZdz
0
내가 주변을 신경쓰는 만큼 신경써줬으면 하는게 아닐지
969
◆A0slCi2pQlg
2020/06/17 22:57:30
ID : SHwoFjByZdz
0
정신적 지지가 필요하다... 연애가 하고싶지만 하고싶지 않아
970
◆A0slCi2pQlg
2020/06/17 22:57:58
ID : SHwoFjByZdz
0
나만 잔뜩하는 사랑은 가끔 쓸쓸하지만 언젠가 끝나는 사랑을 하고싶진 않아...
971
◆A0slCi2pQlg
2020/06/17 23:09:13
ID : SHwoFjByZdz
0
내가 없는 곳에서의 너가 궁금하다...
972
◆A0slCi2pQlg
2020/06/17 23:10:18
ID : SHwoFjByZdz
0
왜 자꾸 내가 없는 곳에서의 너가 궁금한지 생각해봤는데, 내가 봐왔던 너를 더 보고싶어서가 아닐지.... 내가 없었던 곳에서의 얘기들을 잔뜩 해주는 것도 좋고... 그냥 너 자체가 좋아서 그런가...
973
◆A0slCi2pQlg
2020/06/17 23:52:24
ID : SHwoFjByZdz
0
새로운 스레 얼른 세우고싶다~
974
◆A0slCi2pQlg
2020/06/17 23:52:56
ID : SHwoFjByZdz
0
인코 아직 생각 안해뒀는데... 인코는 어디에 써도 다 똑같이 표시되나? 똑같은 단어를 넣어도?
975
◆A0slCi2pQlg
2020/06/17 23:53:11
ID : SHwoFjByZdz
0
일단은 일상 루틴을 바로잡는것부터
976
◆A0slCi2pQlg
2020/06/17 23:54:46
ID : SHwoFjByZdz
0
음... 그리고.... 음.... 또.... 아 말하고싶은게 있는데 약간 말할지 말지 고민돼.... 소원 빈건 누구한테 말하면 효과가 없다는 것 처럼.... 고민 고민
977
◆A0slCi2pQlg
2020/06/17 23:55:08
ID : SHwoFjByZdz
0
일단은 좀 자고
978
◆A0slCi2pQlg
2020/06/18 00:01:14
ID : SHwoFjByZdz
0
오늘치 꿈.... 은 좀 현실과 관련된건데.... 써놓은거 복붙해야겠다 다시쓰기 귀찮아서...
979
◆A0slCi2pQlg
2020/06/18 00:04:46
ID : SHwoFjByZdz
0
요즘 몸 이곳저곳이 간지러워... 왠지는 모르겠고 그냥 좀 까슬한거나 피부가 무언가에 자극을 받으면 그 부분이 부어올라서 간지럽고 긁으면 부어올라서 간지럽고를 반복해... 그리고 막... 잘때는 머리를 긁더라 그냥 긁는것도 아니고 잠깐 잠에서 깰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무슨 머리에 상처날것처럼 긁고있길래 헉 하고... 그런거 때문인가 오늘 꿈에는 뭔지 모를 조그만... 손톱 반만한 벌레들이 침대에 있는 꿈 꿨어... 무슨.. 그 옷에 붙는 씨앗마냥 내 이불에 퍼져있어서 다 털어내는 꿈 꿨는데.... 흠... 징그럽진 않았고 그냥 흐으릿하게 보였어서... 안경 안끼고 본 뻔데기 느낌... 움직이지도 않았고
980
◆A0slCi2pQlg
2020/06/18 00:04:58
ID : SHwoFjByZdz
0
아마 밖에 잘 못나가서 그런거겠지 싶기도 해
981
◆A0slCi2pQlg
2020/06/18 00:07:17
ID : SHwoFjByZdz
0
저건 그냥 별 감흥 없었고 사실 엄청 판타지 꿈도 꿔서 그게 더 재밌었어 ㅎㅎ 어어엄청 커다란 나무의 안이 뚫려있는 건물? 어쨌든 나무였는데... 어떤 남자애가 뭔가에 쫒기듯이 그곳에 들어갔다가 엄청 과거로 가는 내용 그냥 풍경들이 좋았어... 과거로 바뀌는 순간의 풍경들이
982
◆A0slCi2pQlg
2020/06/18 00:07:47
ID : SHwoFjByZdz
0
그리고...음... 으음 음 오늘... 또....
983
◆A0slCi2pQlg
2020/06/18 00:08:33
ID : SHwoFjByZdz
0
잘 모르겠다 ! 또 생각나면 적으러 올께... 주저리주저리 하고싶은데 뭐 생각나는게 없네 흠...
984
◆A0slCi2pQlg
2020/06/18 00:09:21
ID : SHwoFjByZdz
0
아 맞다 음... 계속 살다보니까 그냥 표현하는게 중요한 것 같아서... 같이 다니는 친구들에게 이것저것 느끼고 내 사람들에게 소중하다고 말하고 오는 길이야.
985
◆A0slCi2pQlg
2020/06/18 00:10:50
ID : SHwoFjByZdz
0
다 좋은 사람들이긴 한데.... 한데.... 그냥 그것뿐... 내 내면의 공유 뭐 이런거 할 생각도 안들고... 말하기도 싫어서... 왜냐면... 그냥 그런 관계도 있는거지. 그냥 딱 그정도의 관계인거야. 나한테는
986
◆A0slCi2pQlg
2020/06/18 00:11:30
ID : SHwoFjByZdz
0
그리고 그정도에 만족하는 것 같아 보이니까 나도 말할 필요 없지~ 같은거......... 그래서 더 내 사람들이 중요해지더라 내가 어떻든 견뎌준 사람들이
987
◆A0slCi2pQlg
2020/06/18 00:11:47
ID : SHwoFjByZdz
0
긍정적인 감정들은 꼭 표현하기!
988
◆A0slCi2pQlg
2020/06/18 00:13:43
ID : SHwoFjByZdz
0
개인적으로는 서로 잘 화해하면 친구들이 싸워도 상관없긴 한데... 정작 나는 잘 안싸우는 편이야 애초에 싸우는건 의사소통 부족이라고 생각해서... 서로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면 싸우는게 아닌가 싶고... 내가 다 눈치봐가면서 하니까 인생에서 싸우는 일이 별로 없다. 오히려 눈치를 보니까 싸우기보다는 냉전쪽이 더 많지... 미묘한 눈치보기...
989
◆A0slCi2pQlg
2020/06/18 00:14:42
ID : SHwoFjByZdz
0
사실 서로가 잘 하면 싸우지 않을 수 있다 라고 생각하는 편이라서.... 그런가.... 모르겠네.... 잘 싸워본적이 없어 나쁘게 말하면 내가 참거나 그쪽이 참거나 근데 상대쪽이 참게끔 하지않는다.... 알아서 잘 눈치보고있다고 말할 수 있다
990
◆A0slCi2pQlg
2020/06/18 00:14:49
ID : SHwoFjByZdz
0
눈치보는거 잘하니까
991
◆A0slCi2pQlg
2020/06/18 00:15:53
ID : SHwoFjByZdz
0
아 자기전에 새 스레 새우고 자야하려나... 내일.. 아침인사하고 하면 이것저것... 흠....
992
◆A0slCi2pQlg
2020/06/18 00:17:45
ID : SHwoFjByZdz
0
일기를 꾸준히 쓰다보면 일기판 제목들이 뭔가 정감가지 않아? 자주 보이는 제목들이면 괜히 내적친밀감 쌓이고 막.... 나만 그런가
993
◆A0slCi2pQlg
2020/06/18 00:18:18
ID : SHwoFjByZdz
0
가끔가끔 구경하러 가곤 해. 다들 자기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만큼 하고있구나 하고. 다들 멋진 사람이야
994
◆A0slCi2pQlg
2020/06/18 00:18:39
ID : SHwoFjByZdz
0
내가 이런 말을 해도 되나... 무례하게 느껴졌다면 미안......
995
◆A0slCi2pQlg
2020/06/18 00:31:49
ID : SHwoFjByZdz
0
미안할 짓은 하질 말아야 했는데
996
◆A0slCi2pQlg
2020/06/18 00:32:24
ID : SHwoFjByZdz
0
아... 일단 지금... 지금 새 판을 세워두고 잘까... 흐음 흠
997
◆A0slCi2pQlg
2020/06/18 00:34:29
ID : SHwoFjByZdz
0
안되겠다! 내일 중으로 해 놓을께 지금은 좀 시간이 걸릴 것 같으니까. 다들 잘 자! 내일 할일 대강 끝나면 만들어야지 좋은 꿈 꿔
998
이름없음
2020/06/18 00:48:36
ID : 7s5Qspgp9g0
0
엄청 열심히 썼다 그렇게 쓸 수 있는게 부러워
999
◆A0slCi2pQlg
2020/06/18 10:44:49
ID : lBatBxO7anB
0
안녕. 고마워! 그냥 주저리주저리 하다보니까 벌써 다 채웠네... 내 생각보다 얘기하는걸 좋아하나봐.
1000
◆A0slCi2pQlg
2020/06/18 10:45:07
ID : lBatBxO7anB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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