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크라를 개안해 볼꺼야. 난입 대환영. 밤에만 몰빵으로 오래할거얌. 일단 아는 걸 쓰자면 차크라는 다 알고 복식 호흡 하는 법. 숨을 들이켜서 배꼽 아래? 단전까지 이동. 그다음 남은 숨 없게 뱉어내기 이거고 귀찮으면 여기에 안 씀. 같아 차크라 하자!!!!!!!!! 대환영!!🙏🙏🙏🙏🙏 제발 난입 진짜 좋아하고 뭐 물어봐도 좋고 지식 공유해도 좋아.. 애드라 난입 좀..

명상 하면 1. 떨림 2. 영혼...같은 무언가가 빠졌다 들어갔다거림 3. 졸림 4. 가끔 어느 부위가 뜨거움. 5. 가끔 더움. 6. 공간에 무언가가 흘러가는게 보임.(먼지일수도 있다.) 7. 동시성을 띄는 숫자가 많이 보임. 8. 눈 앞이 진동이 물에 물방울을 떨어뜨린것처럼 진동함. 9. 단기적인 무언갈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같은 일이 거의 일상처럼 일어난다.

게임이 있었는데, 필요한 패를 간절히 바라니까 그 패가 나왔다. 그것도 2번이나. 오늘 일어난 특별한 일.

>>404 오 부럽다 난 어제 두번다 실패했는데

>>405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지더라...

요즘 1차크라만 집중적으로 했는데 무기력해진거 같아서 4차크라를 해보았더니 기력이 숑숑숑.. 고민이다. 1차크라만 하면 무기력해 지는거 같은데 1차크라를 해야한다. 기분탓일 수도 있지만 넘 찜찜..

얘들아 요즘에 나 차크라 명상 안 한지 두달 쯤 되어가는데 자꾸 2라는 숫자가 보이네ㅠㅠ 내가 시간을 24시? 그걸로 해놔서 그런가 20:02, 20:22, 22:02, 22:22, 02:02, 02:22 이거중에 4개 이상은 꼭 보이더라 혹시 무슨 뜻인지 쉽게 풀어서 얘기해줄수 있오?? 인터넷에 나와있는거 보면 이해하기 쬐끔 어렵더라ㅠㅠㅜ

>>408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query=angelic+number+619&where=m&sm=mob_sly.hst&acr=4# 이 사이트 추천해 번역기 돌리고 왼쪽 위에 검색기능 사용해서 숫자 검색해봐

>>409 옹 고마워!! 도움됐어!!

막힌기분.. 어떻게 할지 모르겠다. 눈만 감고 숨을 쉬는 기분이야.

오.. 하다가 내 영혼이 스르륵 빠지는것같아 화들짝 일어남.. 당황..

>>412 아닌가 꿈꿨나? 요즘 명상을 하면 별거 없어 진짜 눈만 감는 기분.. 이긴 한데 좀 신기하긴 했다

최근에 명상 쬐끔 할 때 손에 전기가 흐르는 느낌? 찌릿한 느낌 같은게 나던데 좋은건가 안 좋은건가..손 조금 오므려도 느낌이 나네

>>414 신기하네.. 좋은거 아닐까?

요즘 내 생일이 보인다. 어제만 2번..

내 생일 127(27) 1717(17) 1414 1212 1313 1122,33,44,55 이런 숫자가 자주보인다..

가위바위보 할때 아 이거 끌린다! 하는 손 고르면 5중에 4는 이김..

명상을 하면 전처럼 명상을 했다.가 아니라 잠을 잤다. 가 된 느낌이야.. 시간이 스킵된다 해야하나..

두 손이 연결되어 있는 것 같다.

오늘부터 명상을 접겠다! 내 인생인데 뭐...오컬트랑 관련되면 빠져나오기 어려우니까 싹을 자를거야. 평화로운 인생을 살겠다. 갱신하지 말아줘~~~~

음.. 근데 뭐 명상의 참맛을 알았으니 차크라 말고 그냥 명상할래...

글쎄 아직도 궁금하다. 차크라가 있는지. 사실 위에는 저렇게 써놓았지만 사실은 어떤 사람이 차크라 명상 위험하다고 해서 그만 둔건데, 그때 느꼈던 감각이 너무 신기해서 기억에 남는다. 정말로 있는 걸까? 엔젤넘버는 보였긴 하지만 거의 다 두루뭉실했다. 가끔은 맞지 않는다고 느꼈다. 하지만 엔젤넘버는 매우 자주 보였다. 가끔은 그 부위가 뜨겁고, 계속 집중하다보면 내가 어디론가 빨려간다? 내 정신이 뒤로 간다? 그렇게 느꼈다. 물론 이런 느낌을 느낄 때면 난 너무 놀라 집중을 깨고 원래로 돌아왔다. 그리고 진동. 정말 신기했었다. 내 눈 앞에 무언가가 동그랗게 진동하고 그게 호수에 물방울이 떨어진 것처럼 퍼졌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말이 너무 길었다. 어쨌거나 남은 건 궁금증 뿐이다. 내가 이걸 지속적으로 해서 그들의 말처럼 깨달음을 얻지 않는 이상 진실을 아는 건 불가능 하겠지? 하지만 정말 언젠가는 알았으면 좋겠다.

만약 정말 차크라라는 게 있다면 나를 옳은 길로 이끌어 줬으면 좋겠다

요약: 차크라가 있는 건 알겠는데 내게 좋은 쪽인지 나쁜 쪽인지 모르겠다.

20210718_150534.jpg☆☆ 쿤달리니가 타로의 마법사 카드나 사자를 다루는 여자? 그 카드에 머리 위에 있다

호흡을 하는데 복식호흡이 자꾸 안된다. 어깨가 올라가고 그 후 배로 숨을 집어넣는데 이건 복식호흡이 아닌 것 같다.

또한 숨을 내쉴때 온 몸에 땀이 나는데 이건 뭔지 모르겠다.

그리고 위 레더 말대로 회음부까지 내리고 싶은데 3 차크라 까지만 내려간다... 노력해봐야겠지만 어렵다

뭐야 다들 여기 숨어서 머하는거야??

차크라 명상은 아니고 그냥 명상을 시작했어

눈을 감으면 초록, 빨간 색이 주로 보여 초록색과 빨간색은 싸운다고 해야하나 화합을 원하는 건가 모를 정도로 둘은 자꾸 부딪히고 그래 그리고 초록색은 무수히 많은 진동을 만들어 물결이 퍼지는 것처럼 초록색은 둥둥 거리며 퍼져 이 퍼지는 현상은 관찰할 수록 커지는 것 같아 전에는 정말 차크라의 존재를 믿어서 이걸 굳이 관찰 안 했거든 지금은 안 믿으니까 관찰을 할 수도 있게 됐어

가끔 보라색도 보이고 파란색도 보여 보라색은 아주 조금 파란색은 물결처럼 많은 동그라미로 나누어 반짝거리기도 해

쓰으으ㅡ읍 새 스레 올라온 걸 모고 반가워서 시작 많은 사람들이 기초의 중요성을 단단히 알려줘서 늘 1차크라만 함ㅋㅋ

근데 하고있으면 하체가 따뜻해지더라고

>>365 혹시말야 너무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궁금한 게 생겨서 그런데 리미트라는 게 꼭 눈 앞이 초록색으로 변하며 풀리는 이유가 있어? 아래로 내려가면 눈 앞이 노란색으로 변하면서 풀리는 거야..?

오늘 숨을 뱉어내고 있었는데 내가 듣던 차크라 명상 음악에 휘이이~ 하는 부분을 마치 내가 뱉어내는 것처럼? 후우~ 하고 불게되었다 음악과 내가 하나된 느낌?ㅋㅋ... 그리고 왼쪽 발에 온기가 돌며 따뜻해졌다 당황해서 정신이 번쩍 들어서 집중이 깨졌다

이거 조심해야겠다 전에 내 영혼이 나갈락말락 이것도 그렇고... 이상 현상이 일어나면 당황해서 정신을 바짝 차리게 되는데 그럼 집중해서 깨져서 이상현상도 사라지고 그렇다

>>438 발에 뭐가 있나 명상을 한 후부터 일상생활을 하다가도 뜨거워진다

오 이 스레 신기하다 나도 해볼까? 뭐부터 하지?

>>441 간단쓰 명상 음악을 튼다 편한 자세를 잡는다 복식 호흡을 한다 끝!

>>441 그리구 할 거면 내 스레 말구 최신 차크라 스레 추천! 나는 야매여

기묘한 기분이 있어 영혼이... 어쩌구 하는 느낌? 내가... 풀어지는 느낌?

>>443 오오 그렇구나 꿀팁 고마워

나도 심리적으로 편해지고 싶어서 명상하는 건데 그냥 명상해서 편해지고 싶다가 아니라 내가 노력해야되는 건가봐 나도 행복해지고 날 사랑하고 싶어

요가를 해서 가부좌 틀면서 명상을 하는데 뭔가 심장 쪽 차크라를 하는 것 같은 거야 그래서 심상화하면서 했는데 약간 심장에 거슬거슬한 뭐가 있는 느낌? 이 들었어 숨 쉴때마다 그걸 건드리고 들어가고 그랬는데 눈 떴다가 다시 하니까 사라짐

나는 정말 행복해지고 싶고 쉬고싶고 자고싶다 힘들다... 하지만 난 할 수 있어 명상 덕은 못보는 듯 난 아득바득 나로 이겨낸다

좀 웃기긴 한데 명상하고 싶어서 유튜브 들어가면 그냥 스크롤을 내림 그럼 곧 내가 듣는 차크라 명상 음악이 나옴 이것도 나름 끌어당림 아닐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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