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로 바보판 상주하는 비버였으나 멧새가 되고싶어서 일기판에 처음 입성!! 🧷 새끼멧새라고 하려 했는데 새끼멧새는 너무 귀여워서 양심에 찔림... 그래서 멧새새끼로 대체. 줄여서 멧끼라고 하자 🧷 인코는 내가 좋아하는 광물 이름 🧷 01년생 평범한 자연대생😉 아는 거 하나도 없음 🧷 앞으로 성실하게 채울 예정! 난입 환영 🧷 긍정적인 사람이 되어야지 🕯 2021 새해목표: >>56

이왕 이렇게 된 거 잠깐 머리 식히다가 새벽을 불태우겠어 아니 모르겠어 살려줘 신청곡은 라젠카 세이브어스 아니 잠시만 벌써 접혔네??? 402레스 자축!!

과외가 계속 딜레이되는 건 내 탓이라기보다는 애가 대답이 너무 늦고 계속 졸아서... 대답도 지연되는데 그렇다고 해서 내가 안 가르치냐 하면 그것도 아니고

난 진짜 가르친다고 생각을 했는데 왜 이리 배우는 게 늦은 건지 부모가 억지로 앉혀 두고서라도 가르쳤어야 하는 부분인데 어떻게 중학생이 문장의 형식조차 제대로 구분을 못 하고

숙제는 또 왜 이리 불성실하게 하지?? 세 달 동안 제대로 숙제를 해온 적이 손에 꼽음 아니 아예 없어 이번 학기까지만 하고 그만둬야지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못살겠다

역시 사람은 벼락치기를 하면 안 돼... 미리미리 공부 좀 해둘걸 흑흑 발등에 불이 떨어졌어

아니 이 정도면 불이 떨어진 게 아니라 이미 무릎까지 타고있는 수준

아악 전공수업 제대로 좀 들을걸ㅠㅠㅠ 일주일 벼락치기 불태워보자 파이팅...🌋

피곤한 수요일이네 다들 파이팅🌍

오늘도 과외생은 나를 무급노동시켰다 진짜 1학기까지만 하고 그만둬야지 원

스터디카페 와 있는데 늦은 시간인데도 사람 되게 많다 역시 시험기간이라 그런가ㅠㅠ

시험기간만 되면~ 쓸데없는 데에 관심이 생기고~

시험도 시험이지만 이후에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대체과제가 사실 더 걱정이 된다 영어 에세이, 보고서 두 개, 책 읽고 감상문 제출, 한국사 발표준비... 또 뭐더라 아오

근데 동아리 일도 해야 하는데 얘는 왜 또 연락이 안 될까 잘못 걸렸구만...

4월 16일이네 기억할 것들이 참 많다

레스도 416번째 레스... 그런데 또 오늘은 내 생일이라 축하는 받고 싶고

비가 왔었네 아침부터

에혀ㅠㅠㅠㅜㅜㅜ 내팔자야...

갠자나 딴 과목 열심히 공부하면 되지... 그렇지...?ㅠㅜㅜㅜㅜ

이게 내 길이 아닌 걸까...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아니 어떻게 전공을 이렇게 망치지??? C 이하로 맞을 각인데 이렇게 된 거 교양에 목숨을 건다... 3.5 이하로 떨어지면 ㄹㅇ ㅈ되는건데

에타에 상주하는 노답히키코모리인터넷찐따새끼들 진짜 손가락 분질러버리고 싶다

그냥 웹툰에 테러질이나 하는 할짓없는 새끼들도 싸그리 죽었으면 좋겠네 시발 하렘물까지 와서 저난리야 기분더러워

제발 커뮤니티에 소속감 가지지 마 찐따새끼들아 지구의 미래를 위해 빨리 좀 사라져 줬으면 좋겠다

나름 열심히 산다고 계획 짠 건데

누군가 나한테 시간을 배로 쓸 수 있는 능력을 줬음 좋겠다 아니면 분신술...

과외 정말 그만두고 싶다 타고난 뛰어남이 없는 애가 노력마저 안 하는데 과외로 대체 뭘 얻고자 하는 건지 모르겠네 싼값에 부려먹으면서 시간이랑 노력만 엄청 들어가고

얘보다도 훨씬 더 적은 돈을 주지만 늘 눈 초롱초롱하게 열심히 따라오는 친구는 내가 내 돈과 시간 들여서라도 챙겨주게 되더라. 근데 얘는.... 어휴

맨날 졸고 숙제도 제대로 안 해오는데 대체 뭘 어쩌라는 건지

힘들어 밑빠진 독에 물 붓는 기분이야

오랜만에 갱신하네... 5월 초인 만큼 다시 마음 다잡고 원래 목표인 '긍정적으로 열심히 살기'를 달성해 봐야지🧐

그동안 너무 부정적이고 무기력했어 다시 달려야지👣 파이팅파이팅

요즘 네이버 블로그에 일기쓰면 포인트 준다길래 뻘글 쓰는중인데... 음... 이렇게 자본주의에 굴복하는 빅데이터의 일부가 되는건가ㅠ

근데 포인트 받으면 만년필 살래 가지고싶어 트위스비에코 B닙 진짜 사고싶당

아 맞다 어버이날이 그전이구나... 소비는 다음달로...ㅠㅠㅠㅠ

엠비씨 심야괴담회 클립 유튜브로 보는데 무서워 으악ㅋㅋㅋ

이런 젠장 네이버 블로그 이새끼들 애초에 14일까지 할 생각도 없었고 거하게 어그로 끌어서 단돈 1000원으로 빅데이터 얻었나보네

진짜 대기업의 횡포다 양심어디?

요즘 활력이 너무 없던 것 같아서

다시 열심히 살아보기로 했음😗 내일부터 과외 공부 취미 다 열심히 뛰어야지

으악 죽음의 444...? ㅋㅋㅋㅋㅋㅋ 기념해야지 🌟4️⃣4️⃣4️⃣🌟

리틀 나이트메어 게임 플레이영상 보는데 해보고싶다... 분위기랑 소재 완전 재밌을듯

돈 모아서 한번 사봐야징 물론 방학에 지금 사면 이제 낙제다

아빠가 역마살이 있다는데 실제로 그래서 전국 현장 돌아다니시는데... 나도 비슷한 건가? 내 팔자가 궁금하네

조금 고민이 많은 밤이네

일단 확실한 것부터 정해두자 일어나서 샤워를 하는 습관은 오히려 나한테 안 맞는 것 같으니까 밤에 씻고 아침에 일어나서는 바로 옷 갈아입는 습관으로 돌아가겠음

나는 지나치게 감상적으로 변하면 안 되는 인간이라 그래 적당히 뇌를 빼놓고 살아야 우울해지지 않으니까

소파에서 잤다... 피곤하네... 밥먹고 정신차려서 어제 하다 남은 숙제나 해야지

요즘 너무 바쁜데 누가 내 숙제좀ㅠㅠㅠ

과외를 그만두면 좀 할 만할 텐데

요즘 진로고민이 많은데 나는 평생 연구할 학자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

적성에 맞고 안맞고를 떠나서... 학구적인 스타일이 아닌 듯 학점 망해서 이런소리 하는 건 맞긴함 그래도 나는 뭔가 딴 길을 찾아야 할 것 같은데... 뭐가 있지...ㅠㅠㅠㅠ

갑자기 취업을 알아보려니 그것도 막막하고 할 일이 많네 방학때 컴활부터 따놔야겠다

이중전공 너무너무 고민된다 대학원 생각하고 생공을 선택해야겠다 싶었는데... 학점은 어차피 안 되니까 화생공은 택도 없고... 음 그런데 식공은 너무 막막하고...

나는 일단 한 학기 남았으니까 상관없지만... 솔직히 마음 같아서는 독문과나 심리학부같이 문과쪽 선택해보고 싶었는데ㅋㅋㅋㅠㅠ

답은 심전인가 아니지 나는 조경도 좋으니까 융전...? 근데 여긴 너무 불투명한데... 악 어려워ㅠㅜ

아이유의 어푸는 특유의 감성과 잔잔함이 정말 좋았는데... 수현 버전 들어보니까 역시 찬혁 노래는 수현이랑 진짜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발랄하면서도 톡톡 튀네 시원해ㅠㅠㅠ

근 이십 년을 살아왔는데 이제야 깨달은 것 중 하나 나는 카페인을 마시면 잠이 깨는 것뿐만 아니라... 기분이 업된다... 거의 알코올급

일요일에 교양 과제를 위해 뮤지컬 보러 갔다와야겠다... 갔다오고 나서 이주일간은 밖에 안 나가야지 뭐 원래도 거의 그랬지만 신난당

내가 나를 너무너무 싫어하니까 나는 타인이 무서워

나는 정도 많고 정신력도 약해서서 늘 내가 더 많이 좋아하고 상처받는데 내가 주는 애정만큼 돌아오지 않는 관계도 서럽고

아무나 나 좀 좋아해 줬으면 좋겠다

지하철 1호선 보고 옴. 과제하러 본 거지만...

배우들 실력과 연기, 밴드음악 되게 인상적이었고, 다만 나는 80년대를 잘 모르니까 그 대강의 느낌만 전달받아서 약간 슬펐다ㅠㅠ 01년생한테도 충분히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낸 건 맞지만 그게 그 시절을 살아 온 사람들과 같은 감동일까

아니 그런데 오히려, 그 향수를 이끌어낼 기억이 내게는 없기 때문에 더 객관적으로 시대를 초월해서 전달되는 감동을 느낄 수 있었을지도...?🤔 어쨌든 자료조사 잘 해서 레포트 써야징 교수님 살려주세요

아참 그 뭐냐 좀 촌스러운 연출과 옛날 냄새 나는 번안가사마저 그 뮤지컬이랑은 잘 맞았던 듯

트렌디한 연출은... 확실히 아니고 조금 뜬금없는(?) 전개나 요즘에는 찾아볼 수 없는 구시대적 요소도 있었지만 그게 지하철 1호선이라서 들어맞은 느낌. 다른 뮤지컬이 이랬으면 욕을 먹었겠지만 이 뮤지컬은 뭐 살아있는 한국 연극사의 수작이니까... 그것마저 의미있었다고 생각

주인공인 선녀한테 무슨 일 생길까 조마조마하면서 봤고, 원래는 뮤지컬 뒷이야기를 상상하는 게 취미지만... 뒷이야기 생각하기 싫었던 극이 몇 개 있는데 그중 하나가 지하철 1호선ㅠㅠ

왜 흔하게 사는 그 긴 삶을 너는 이렇게 힘들여 채우는지

네가 아플 때마다 집에 있는 네 흔적들이 계속 신경쓰여 사라지면 어떡하나 하고 제발 사라지지 말았으면 좋겠어

아프지 말고 이겨내줘

내가 스스로 아직 크게 아파 본 적이 없어서 실감을 못하고 있었나봐

적어도 15년 정도는 평균수명이니까 순탄하게 잘 살 줄 알았어 왜 이렇게 자주 아픈데 내가 잘못했어 미안해

오빠 제대하는 내년 봄까지만 버텨 주면 안될까 너도 보고 싶잖아 부족한 주인이라 너무 미안해 미안해

>>478 고마워 일기 며칠 안 들어왔네 무서워서...ㅋㅋ 따순 말 고마워! 너레더도 어떤 걸 하든 파이팅(૭ ᐕ)૭

있는 삶에 충실하기로 했어 왜 우리한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는 알 수 없지만 달리 할 수 있는 게 없으니까

일단 내 할 일을 열심히 해야지 오빠 휴가 빨리 나올 수 있었으면 좋겠다 조금이라도 많이 안아보게 나부터 많이 안아줘야지 산책도 나가고 놀아주고 뭘 해도 후회는 남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스물한 살의 평범한 고민은 사라지질 않네 나는 뭐 해서 먹고살지... 사실 하고 싶은 게 없어 전공이랑 딱히 맞지도 않고 그냥 꾸역꾸역 집어넣으려고는 하는데 마음처럼 잘 되진 않네

논문 파고드는 것도 기본지식이 모자라니까 한계가 뚜렷하더라 나는 정말, 평생 연구할 학자 스타일은 아닌데... 어떡해야 할지를 모르겠네 어렵다 그렇다고 지금 공대를 이중전공하기에는 학점도 적성도 문제고, 그렇다고 자연대에 뼈를 묻자니 대학원 가기는 막막하고 내가 연구활동을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

사실 수능을 한번 더 봤었을 때 교대 외에는 빠져나갈 선택지가 없어서 그만뒀다고 했었지만 내가 정말로 공부하고 싶은 건 연출이었어

내가 마냥 배우에 환상과 동경을 가진 것도 아니고, 내가 직접 배우 되고 싶던 적은 없어... 그런데 오랫동안 뮤지컬 봐 오면서 정말 너무 공부하고 싶더라 연극연출이랑 뮤지컬 연출, 기획, 작곡... 그냥 무대를 만든다는 것 자체가 너무 숨막히게 좋아 그런데 엄마 눈빛을 잊지 못해 그거 해서 뭘로 먹고 살겠냐고

그래서 새삼 서럽더라 하고 싶지 않은 공부는 고등학교 때가 마지막일 줄 알았는데 속았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았어 이제 더는 기회가 없어 그냥 이렇게 살라고 하네 그래서 꿈이 없는 거지 이미 오래전에 내가 하고 싶은 건 놓쳤어 내 앞에 놓인 선택지가 다 원치 않았던 것들뿐인데 내게 길이 많다고 말해 내가 원한 게 아니었는데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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