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귀신을 잡아먹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법은 없나? (22)
2.나 초딩ㄷ때 울학교 딱 몇십명만 아는 괴담 있었는데 ㅋㅋㅋㅋㅋ (3)
3.지하에서 신라시대 느낌나는 동상 ㅈㄴ많이있는거 본사람 (100)
4.소리 때문에 미칠 것 같아 (22)
5.얘들아 나 예전에 고수익 알바를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52)
6.얘들아 너네 고대 스레중에 그 얘기 알아? (177)
7.지금 흉가 가고 있어ㅠㅠ (82)
8.귀신은 어떻게 존재하는걸까? (8)
9.예지몽,선몽(+수호령,신기..?) (40)
10.제발 누구라도 봐줘 (45)
11.친구들이랑 파자마파티중인데 짧고 강렬한 괴담 추천해줘 (1)
12.꿈이 이상해 (2)
13.꿈 열차 (28)
14.나랑 거래를 하자 (11)
15.반대편 아파트 꼭대기 층 (6)
16.시계 필요 없더라도 사두는게 나을듯 (2)
17.소름돋는 꿈을 꿨어 (4)
18.귀신은 시계 초침 소리를 낼 수 있대 (11)
19.살면서 겪었던 기괴한 일들 (52)
20.위험한 행동 알려줘 (50)
1
이름없음
2021/02/27 02:49:02
ID : htfTQoIHzPf
1
난 26 여자야
10대때는 꿈꿔도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요새들어 내가 망상인건지 정상이 아닌거같아
2
이름없음
2021/02/27 02:49:53
ID : htfTQoIHzPf
0
10대때는 예지몽을 자주 꿧는데 어렸으니까 대수롭지 않게 넘겼어
3
이름없음
2021/02/27 02:50:30
ID : htfTQoIHzPf
0
꿈꿧던게 잘 맞기도 했지만 어린나이에 그딴게 뭐가 중요해 노는게 중요하지
4
이름없음
2021/02/27 02:51:30
ID : htfTQoIHzPf
0
근데 나 쫌 이상한거같아
5
이름없음
2021/02/27 02:52:53
ID : htfTQoIHzPf
0
나 지금 거실 쇼파에서 끄적이는건데 오른쪽에서 시선이
느껴진다해야할까 팔랑팔랑 느낌이 이상해
6
이름없음
2021/02/27 02:54:15
ID : htfTQoIHzPf
0
아무도 안봐주는가보다.. 여기서도 아무도 내 말을 들어주질않네..
7
이름없음
2021/02/27 02:54:26
ID : CnXwGoNAksp
0
보고있어
8
이름없음
2021/02/27 02:54:58
ID : htfTQoIHzPf
0
어떻게 답변해줘야하는지 모르겠지만 봐줘서 고마워!
9
이름없음
2021/02/27 02:55:27
ID : htfTQoIHzPf
0
일단 내가 꿈을 다시 꾸기 시작한건 6개월 전부터야
10
이름없음
2021/02/27 02:55:48
ID : CnXwGoNAksp
0

11
이름없음
2021/02/27 02:56:45
ID : htfTQoIHzPf
0
꿈 내용은 완벽하진 않지만 내 주변 사람들이 세상을 떠날때마다 일주일전부터 내 꿈에 나왔던거?
12
이름없음
2021/02/27 02:57:46
ID : htfTQoIHzPf
0
아하 고마워!! 폰이라서 초록색으로 뜨는건 이름없음밖ㅇㅔ 없당
13
이름없음
2021/02/27 02:58:58
ID : htfTQoIHzPf
0
무튼 그러면서 잠을 자도 잔거같지않고 내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겨서 지금은 집에서 놀고있어
14
이름없음
2021/02/27 03:01:33
ID : htfTQoIHzPf
0
아 이야기하기전에 나는 주택에서 혼자 살아
방은 3개 거실 화장실1개야
4개월전에 거실에 티비가 있는데 내가 티비를 잘 안꺼
그러고서 방에서 잠자다가 화장실 가고싶어서 깻고 화장실 가려고 방 문을 열고 거실로 나왔는데 티비가 환하니까 티비를 보게 되잖아
15
이름없음
2021/02/27 03:02:45
ID : htfTQoIHzPf
0
근데 분명히 리모콘은 쇼파에 있고 우리집엔 나말고 아무도 없는데 티비화면에서 음량이 줄어드는 표시가 뜨는거야
그대로 난 방으로 다시 들어갔고 이게 시작이야
16
이름없음
2021/02/27 03:04:47
ID : htfTQoIHzPf
0
그 이후로 고양이랑 같이 사는데 고양이가 혼자 하악질할때가 되게 많아
나도 물론 4개월간 잠 잘수있을땐 술먹었을때뿐이고
난 겁이 되게 많아 혼자 자기전에 페북으로 왠만한 스레딕 유명한 무서운글도 다 볼정도로
17
이름없음
2021/02/27 03:05:42
ID : htfTQoIHzPf
0
누가 보고있으면 댓글좀 남겨줘..
18
이름없음
2021/02/27 03:06:36
ID : CnXwGoNAksp
0
앜ㅋㅋ 보고 있어 계속 레스 남기면 좀 그럴까봐
19
이름없음
2021/02/27 03:08:20
ID : htfTQoIHzPf
0
혼자 무서워서..댓글 계속 남겨즈ㅏ!!ㅠ
20
이름없음
2021/02/27 03:10:21
ID : htfTQoIHzPf
0
무튼 바로 그 후에 내가 환청을 보는줄알고 어렸을때 정신과 다녔던 이력이 있어서 다시 정신과를 갔는데 내가 과대망상이라거 진단을 내렸고 약을 먹었어
21
이름없음
2021/02/27 03:11:59
ID : 0leK7tdDxQp
0
웅 보고있어
22
이름없음
2021/02/27 03:12:02
ID : htfTQoIHzPf
0
근데 정신과 다녀본사람은 알거야 약먹으면 그냥 침 질질 흘리면서 자게 되거든 나는 약을 먹어도 잠은 들었는데 새벽에 자꾸 뭔가 내 몸에 닿으면 소름끼치는 그런 느낌있ㅈㅏㄴㅎ아
23
이름없음
2021/02/27 03:12:54
ID : htfTQoIHzPf
0
느려도 이해해줘ㅠ 술먹었는데 정신은 또렷한데 자꾸 오타가 나서 고치느라 느리다ㅜ
24
이름없음
2021/02/27 03:13:56
ID : yE4E60nu9Ai
0
ㅂㄱㅇㅇ
25
이름없음
2021/02/27 03:16:06
ID : htfTQoIHzPf
0
그래서 정신과약을 먹다가 한달전부터 안먹기시작하고 절을 다녔어
내가 원래 어렸을때부터 절을 되게 좋아했어 부처님상보면 마음이 편해직ㅗ 학교 다닐때도 5시 40분에 일어나서 불교방송에서 108배 방송하는데 108배 하고 등교할만큼
26
이름없음
2021/02/27 03:18:45
ID : htfTQoIHzPf
0
지금 사는곳이랑 내가 다녔던 절이란 거리가 매우 많이 멀어서 지금 사는 지역의 절을 다 다녀봤다가 3주전에 어느 절을 갔는데 그 절 주지스님이 달려나오시더니 날 보고 방송보면 어깨쳐주시는 소리나는 그거 있잖아 그걸로 내 팔뚝을 치시는거야
27
이름없음
2021/02/27 03:19:31
ID : IKZeFa9tg43
0
응 보고있어
28
이름없음
2021/02/27 03:20:57
ID : htfTQoIHzPf
0
그래서 진짜 기분이 엄청 나빳는데 눈물이 나는거야
그래서 절 입구에서 막 울었어 울고 일단 공양 한그릇 하라고하셨어
내가 잠도 못자고 원래 먹는것도 좋으했는ㄷㅔ 뭐 먹기만해도 토하고 그래서 그때 158에 41키로였을꺼야
29
이름없음
2021/02/27 03:23:10
ID : htfTQoIHzPf
0
내가 어렸을때 다녔던 절에서 주지스님이 날 안아주시면서 막 우셨었어
딱하다고 불쌍하다고
30
이름없음
2021/02/27 03:24:53
ID : htfTQoIHzPf
0
3주전에 간 절 주지스님이 날 보면서 혀를 차시는거야
기분은 진짜 너무 더러웠어
그래도 난 살고싶었으니까 스님 어ㅐ그러십니까 하고 물었더니
31
이름없음
2021/02/27 03:25:13
ID : CnXwGoNAksp
0
보고있어
32
이름없음
2021/02/27 03:26:10
ID : IE8qqlA4Zjw
0
ㅂㄱㅇㅇ
33
이름없음
2021/02/27 03:26:12
ID : htfTQoIHzPf
0
넌 무당될 팔자도 평범하게 살 팔자도 아니라고 그러시는거야
ㅋㅋㅋㅋㅋ솔직히 가위눌렸을때빼곤 귀신을 본적도 없는데 무슨 무당이야 ㅋㅋ 속으론 그렇게 생각했는데
34
이름없음
2021/02/27 03:27:27
ID : htfTQoIHzPf
0
니가 지금 니 애비가 지켜주고 있어서 그런거지 1년뒤엔 볼거다 이렇게 말씀하셨어
내 친아버지가 1년뒤에 돌아가신이 20년돼..
35
이름없음
2021/02/27 03:29:03
ID : htfTQoIHzPf
0
그리고 5일전부터 귀에서 팔랑팔랑 바람? 바람소리? 살랑살랑 간지럽거든? 내가 근 6개월동안 정신이 피폐해ㅈㅕ서 그런건지
36
이름없음
2021/02/27 03:29:34
ID : htfTQoIHzPf
0
솔직히 요새들어서 내가 ㄴㅐ가 아닌거같은 느낌이 너무 많이들어
37
이름없음
2021/02/27 03:30:43
ID : htfTQoIHzPf
0
횡성수설하지만 지금 내 오른쪽에서 계속 시선이 느껴지는건 맞고
38
이름없음
2021/02/27 03:31:17
ID : htfTQoIHzPf
0
나도 내가 아닌거같아 차라리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39
이름없음
2021/02/27 03:31:54
ID : htfTQoIHzPf
0
살랑살랑 귓가에서 살랑살랑 거려
40
이름없음
2021/02/27 03:34:23
ID : CnXwGoNAksp
0
내가 무슨 말을 해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런 현상에 대해 잘 아는 것도 아니고 정신적인 걸 아는 것도 아니라서..
어찌되든 네가 행복했음 좋겠는데.. 병원은 가봤어?
41
이름없음
2021/02/27 03:36:50
ID : htfTQoIHzPf
0
응 정신과 신경과 둘다 가봤는데 정신과에서는 과대망상증 신경과에서는 무소견 근데 내가 어렸을때 정신과를 우울증때문에 2년 다녀봤는데 내 정신은 너무 말짱해 그래서 더 힘들어
42
이름없음
2021/02/27 03:38:31
ID : htfTQoIHzPf
0
이런말해선 안되겠지만 누가 나 좀 죽여줬으먄 좋겠어 이렇게 사는거 너무 힘들어
43
이름없음
2021/02/27 05:23:53
ID : Y641A1u3Clw
0
나중에 무당을 찾아가보는건 어때? 스레주 상태가 너무 걱정된다..
44
이름없음
2021/02/27 13:25:02
ID : oHyLdU40nxC
0
유명한 스님이나 절을 찾아가.
45
이름없음
2021/02/28 00:24:16
ID : VapVe7xU6rt
0
무당 찾아가보는게 제일 좋을것같아 너무 무서워,,, 나같았음 기절각이야 정신 상쾌하게 밖에서 산책하고 설빙 가따와
레스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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