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D-10 (3)
2.일기 훔쳐보는 넌 저질 (73)
3.📖아무 생각 없이 써내려가는 일기장📖 (9)
4.하고 싶은 것이 없으므로 (1)
5.빛 들 날을 기다리고 있어 (171)
6.휘루 (1000)
7.저탄 고지 10주 도전 하는 스레 (354)
8.It's okay to be not okay (45)
9.🔐 (1)
10.. (1)
11.. (4)
12.. (2)
13.🧸💖긍정적으로 살기!!💖🧸 (1)
14.클라우드 클라이밍☁ (25)
15.기억해줘요. 내 모든날과 그때를 (59)
16.난 그냥 평생 모니터 끌어안고 사는 오따끄가 될래 (82)
17.이제 반성문을 쓸거야 (18)
18.어떻게 지금의 너를 사랑하겠어 그때를 사랑했던거지 (6)
19.이제 내도 내 판을 따로 쓸거야 2판 (1000)
20.. (6)
1
이름없음
2021/03/19 20:48:14
ID : A1zPbjBs9vw
7
난입환영
레주는 사소한 이야기 해주면 다 듣습니다
최대한 열심히 답해줍니다
902
이름없음
2021/04/19 01:39:14
ID : pU3XvyNy7tb
0
엇 내가 접어도 되는건가... 소설 읽은 지 좀 되긴 했는데 고전 좋아해 특히 영국 빅토리아 시대 정도 느낌? 근데 이 부류는 내가 많이 읽어봤을테고 그냥 아무거나 던져줘봐
903
이름없음
2021/04/19 01:42:15
ID : yLgqoZirBs6
0
ㅋㅋㅋㅋ 빅토리아시대라니 뭔가 고풍스러운걸 좋아하나??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읽어 보셨나요
904
이름없음
2021/04/19 01:45:32
ID : pU3XvyNy7tb
0
당연합니다! 근데 초반 서술이 좀 지루하긴 했어 늘어지는 느낌이었달까
아니면 내가 그거 읽을 때 졸렸던건가
905
이름없음
2021/04/19 01:46:17
ID : yLgqoZirBs6
0
ㅋㅋㅋㅋㅋ 역시 보자 그럼 데미안은? 초반부를 맘에 들어할 거 같은데
906
이름없음
2021/04/19 01:48:31
ID : pU3XvyNy7tb
0
데미안도 읽었지! 앞 부분만 반복해서 읽은 것도 맞아 ㅋㅋ
907
이름없음
2021/04/19 01:53:59
ID : yLgqoZirBs6
0
ㅋㅋㅋㅋㅋㅋㅋ 왘ㅋㅋㅋ 많이 읽었네 확실히
보자 그때 비슷한 배경이면 몬테크리스토백작도 있고 80일간의 세계일주도 활극처럼 재밌게 읽었지...??
908
이름없음
2021/04/19 01:57:26
ID : pU3XvyNy7tb
0
오 그 쪽은 생각 못해봤네! 당장 80일간의 세계일주 원전 찾는다고 하고 미룬지 삼만 년인데 찾아볼게 고마워
909
이름없음
2021/04/19 01:58:16
ID : yLgqoZirBs6
0
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재밌어 서구가 바라보는 동양도 재밌고 ㅋㅋㅋ
알고는 있었구만!! ㅋㅋ
910
이름없음
2021/04/19 01:59:51
ID : pU3XvyNy7tb
0
요약본이지 뭐...
911
이름없음
2021/04/19 02:00:56
ID : lfU0pXxXwFf
0
ㅋㅋㅋㅋㅋ레주 지금쯤 잘려나..잘자요!! 오늘 재밌었어용
난 화학 마무리하고 3시쯤에나 자야겟네..ㅎㅎ
912
이름없음
2021/04/19 02:03:06
ID : yLgqoZirBs6
0
ㅋㅋㅋ 그랴 잘 자라!!! 열심히 하구 ㅡ3ㅡ
그래도 한번쯤 보는게 어딘가?? 그거 차이 커 진짜로 ㅋㅋㅋ
팽귄책이라도 보는게 어딘데
913
이름없음
2021/04/19 02:03:48
ID : pU3XvyNy7tb
0
그런가? 해봐야지
914
이름없음
2021/04/19 08:17:35
ID : yLgqoZirBs6
0
ㅋㅋㅋㅋㅋㅋㅋ 팽귄책 그거 나름 선작선인데 그래도 잘 안읽지 음...
915
이름없음
2021/04/19 23:15:58
ID : A1zPbjBs9vw
0
뺩
916
이름없음
2021/04/19 23:33:50
ID : pU3XvyNy7tb
0
레주는 책 볼 때 뭐 보고 골라?
917
이름없음
2021/04/19 23:37:05
ID : A1zPbjBs9vw
0
목차요 작가도 꽤 보고요 작가를 찾아볼 정도로 좋아하는 정도는 올리버 삭스정도?
918
이름없음
2021/04/19 23:56:17
ID : pU3XvyNy7tb
0
책 짱 많이 읽나보다...!
919
이름없음
2021/04/20 00:04:26
ID : A1zPbjBs9vw
0
ㅋㅋㅋㅋ 아냐 그냥 좋아하는 작가가 있는거야 올리버삭스는 진짜 내 취향저격인거고
920
이름없음
2021/04/20 12:22:29
ID : A1zPbjBs9vw
0
https://youtu.be/CIc-Eeh7IUY
쥐도 정리를 하는데
921
이름없음
2021/04/20 21:11:38
ID : A1zPbjBs9vw
0
심심해
922
이름없음
2021/04/20 22:21:24
ID : kskk067vxzW
0
스레주야 나 진짜 고백할까말까ㅏ고민되는데ㅜ얻떻게해ㅇㅑ할까ㅜ
923
이름없음
2021/04/20 22:28:56
ID : A1zPbjBs9vw
0
ㅋㅋㅋㅋ 상황마다 다른데 이미 기정사실급이면 하는거지
924
이름없음
2021/04/21 00:01:14
ID : yLgqoZirBs6
0
심심하다
925
이름없음
2021/04/21 00:49:57
ID : yLgqoZirBs6
0
아아아앙아아아ㅏ
926
이름없음
2021/04/21 01:11:37
ID : yLgqoZirBs6
0
론리
927
이름없음
2021/04/21 14:05:34
ID : A1zPbjBs9vw
0
심심
928
이름없음
2021/04/21 15:50:41
ID : A1zPbjBs9vw
0
해
929
이름없음
2021/04/21 16:32:22
ID : ck61vg1xDuk
0
다음 판 세울거야?
930
이름없음
2021/04/21 16:44:40
ID : A1zPbjBs9vw
0
아마도???
931
이름없음
2021/04/21 17:02:46
ID : A1zPbjBs9vw
0
암튼 심심해
932
이름없음
2021/04/21 17:23:34
ID : A1zPbjBs9vw
0
933
이름없음
2021/04/21 17:27:43
ID : WlvimGq3TU4
0
빼꼼
934
이름없음
2021/04/21 17:38:28
ID : A1zPbjBs9vw
0
ㅋㅋㅋㅋㅋ 안녕안녕 반갑다
935
이름없음
2021/04/21 17:40:12
ID : WlvimGq3TU4
0
레주... 진짜 괜찮은 사람을 만났는데 이러면 안 되는거 알지만 학벌이 너무... 별로야... 어떡하지
936
이름없음
2021/04/21 17:41:47
ID : A1zPbjBs9vw
0
학벌에 신경쓰면 어쩔수 없긴한데 그래도 대화해보면서 지성?? 그 차이가 더 중요한거 같어 사실 학벌자체는 큰 문제가 아닌대 대화하다가 느껴지는 싸함이 더 중요한거라
937
이름없음
2021/04/21 17:42:51
ID : A1zPbjBs9vw
0
역으로 학벌 좋더라도 뭔가 그 싸함이 있을수 있고
사실 학벌보다는 모르는 것에 대한 태도가 어떤지 그게 더 중요한거 같음
학벌좋다고 남 무시하는것은 그것도 진짜 아니거든
938
이름없음
2021/04/21 17:48:05
ID : WlvimGq3TU4
0
신경 안 쓰는 편이고 다른게 너무 다 좋지만 최종학력의 평판?이 다른 게 나랑 정말 다르게 자랐구나 느끼게 해서...
939
이름없음
2021/04/21 17:50:44
ID : A1zPbjBs9vw
0
솔직히 결혼도 아닌데 크게 신경쓸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그 다름이라는게 도드라지게 드러나는건 사귀면서 알게되는거거든 그때가서 헤어져도 늦은건 아니라고 생각하는편이라서
왜 어떤데??
940
이름없음
2021/04/21 17:58:42
ID : WlvimGq3TU4
0
음 막상 사귀고 보면 괜히 여지 준 것처럼 보일까봐?
그낭 일반적으로 능력 없는 사람이다고 할텐데 만나다보면 내가 바라는대로 더 요구하고 있을 것 같고 또 헤쳐보면 집안 사정으로 공부를 중간부터 그냥 안 하고 자란 것 같기도 한데 가치관같이 다른 부분은 솔직히 마음에 들어. 이 정도면 콩깍지에다 보고 싶은것만 본거아닐까?
941
이름없음
2021/04/21 18:03:25
ID : A1zPbjBs9vw
0
여지를 주었다고 하기엔 그냥 싫음 싫은거지 가치관이 마음에 든다고 하니 너가 그래서 별로야 하고 하면 수긍할 성격일거 같기도 하고
너가 상대적으로 능력도 좋고 기대수익도 크다 -> 그러면 셔터남으로 델고 살던가 비슷한 사회계급에 비슷한 가정환경도 나쁘진 않은데 또 동시에 그 만큼 너랑 그 사람이랑 주도권을 합의해야 한단거지?
반대로 내 생각에는 별로다... 하면 또 그 대신 관계의 주도권은 너가 가져가는거고.
난 그렇게 생각해 ㅋㅋㅋ 다만 몇가지. 예컨데 자격지심이나 되려 너를 깔보려 든다 이런 싸함이 있음 그거는 다른 문제가 된다고 생각한다우
942
이름없음
2021/04/21 18:18:39
ID : A1zPbjBs9vw
0
햏 갔다
943
이름없음
2021/04/21 18:36:20
ID : WlvimGq3TU4
0
아냐 왔어!!
으... 아무리 내가 경제활동 안 하고 살 생각이 없대도 샷따 내릴 사람이 필요하진 않아...
내 취향이 좀 심한(?) 연상인데 그냥 성에 안 차서 그렇지 뭐
944
이름없음
2021/04/21 18:40:15
ID : mtArBxTXBy2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벌이라 음 대충 어떤 아조씨...에게 푹 빠졌는데 그런 상황 같구만
다시 말하지만 학벌에 신경 쓰인다면 거기서 할 말이 많은거라고 생각한답
어찌보면 아 그정도야 ㅎㅎ 하고 넘길 사항인데 그게 마음에 걸린다는건 다른 쌔함의 원인을 그거에 찾는거기도 하고 그려
945
이름없음
2021/04/21 18:49:45
ID : WlvimGq3TU4
0
아저씨는 잘못 없어!! 아저씨인줄 몰랐던 내 탓이지 뭐...
어차피 내 이상형은 존재하지 않더라구??!
946
이름없음
2021/04/21 18:51:38
ID : mtArBxTXBy2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어떤데그래 ㅋㅋㅋㅋ 이야기나 들어보자
947
이름없음
2021/04/21 19:10:34
ID : A1zPbjBs9vw
0
있는사람??
948
이름없음
2021/04/21 19:16:33
ID : A1zPbjBs9vw
0
949
이름없음
2021/04/21 22:24:45
ID : o0pV88kts6Y
0
아 이거 왜 못 봤지
별 게 없는데... 친해져서 말하다보니 정말 머리는 좋은데 학생 때 공부는 별로 안 한 것 같아서 대강 물어보니 집에 어렸을 때 일이 많던 것 같더라고 아직까지 그래서 좀 방황하는 것 같고
950
이름없음
2021/04/21 22:58:28
ID : A1zPbjBs9vw
0
ㅋㅋㅋ 뭐 그럴수도 있지
그건 맞아 학력하고 지성은 비례하는것도 아니고 또 무언가를 받아들이는 태도는 또 다른이야기니까
방황이라면 뭐 대학을 가고싶단건가?? 아니면 그냥 목표의식이 없는건가
951
이름없음
2021/04/22 00:09:42
ID : yLgqoZirBs6
0
심심해 있는사람
952
이름없음
2021/04/22 14:53:44
ID : A1zPbjBs9vw
0
심심
953
이름없음
2021/04/22 15:13:02
ID : A1zPbjBs9vw
0
보오오오링
954
이름없음
2021/04/22 17:57:53
ID : yLgqoZirBs6
0

955
이름없음
2021/04/22 18:58:29
ID : A1zPbjBs9vw
0
이빨아프다 흑흑
956
이름없음
2021/04/22 22:42:55
ID : hgrvxA40rdW
0
헐 왜 이거 못 봤지
그냥 너무 흐르는대로 살기만 하는 것 같아서 그렇지 나도 못 하는걸 다른 사람한테 바라니 그렇지
957
이름없음
2021/04/22 23:18:01
ID : A1zPbjBs9vw
0
ㅋㅋㅋㅋㅋㅋ 언질이라도 줘보시져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것도 좋은 판단기준이 될 거 같은데
958
이름없음
2021/04/22 23:20:31
ID : VcHzRxwpWmJ
0
그거 어려워서 어떻게 해...
959
이름없음
2021/04/22 23:30:19
ID : A1zPbjBs9vw
0
ㅋㅋㅋㅋ 반응이요 반응 하지는 않더라도요
960
이름없음
2021/04/23 01:19:16
ID : yLgqoZirBs6
0
다들 뭐하냐
961
이름없음
2021/04/23 02:10:21
ID : yLgqoZirBs6
0
외롭다
962
이름없음
2021/04/23 11:13:04
ID : yLgqoZirBs6
0
SSD로 바꿨더니 속도가 역시 장난 아녀
963
이름없음
2021/04/23 14:17:18
ID : yLgqoZirBs6
0
4만원으로 제일 쾌적하게 삶을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 == SSD를 단다
964
이름없음
2021/04/23 15:23:04
ID : A1zPbjBs9vw
0
심심해
965
이름없음
2021/04/23 21:08:33
ID : A1zPbjBs9vw
0
보오오오ㅗ오오오링
966
이름없음
2021/04/23 22:36:40
ID : 3SMpgjdCpas
0
하이하위~
967
이름없음
2021/04/23 22:38:49
ID : A1zPbjBs9vw
0
ㅌㅋㅋㅋㅋ 안녕하세요
968
이름없음
2021/04/23 22:40:03
ID : 3SMpgjdCpas
0
오늘 저녁 뭐먹었닝ㅇ
969
이름없음
2021/04/23 22:41:06
ID : A1zPbjBs9vw
0
ㅋㅋㅋㅋ 짜장이요 오늘 고민 좀 했는데 맙소사 진짜 물어볼 줄이야
마트가서 폰타나 스프 원쁠원하길래 2개 집어오기도 했고
970
이름없음
2021/04/23 22:43:19
ID : 3SMpgjdCpas
0
헉 맛있었겟네 짜장밥이야?? 고기 넣고 먹으면 진짜 맛있는뎅
971
이름없음
2021/04/23 22:44:18
ID : A1zPbjBs9vw
0
ㅋㅋㅋㅋ 그건 아니고 간짜장이요 맛있지 진짜 ㅋㅋ
972
이름없음
2021/04/23 22:46:31
ID : 3SMpgjdCpas
0
맞아... 짜장맛있어
맵찔이인 나에겐 이만큼 맛난 중국집 음식은 이거 하나뿐이지 암
973
이름없음
2021/04/23 22:49:09
ID : A1zPbjBs9vw
0
ㅋㅋㅋㅋㅋ 맵찔이는 오랜만이네 근데 짬뽕 잘하는 집은 안매워 되려 개운하지
974
이름없음
2021/04/23 22:49:38
ID : A1zPbjBs9vw
0
ㅋㅋㅋㅋㅋㅋ 글고 탕수육은 어디갔나 ㅡ3ㅡ
975
이름없음
2021/04/23 22:51:55
ID : 3SMpgjdCpas
0
헐 탕수육 빼머것ㄱ다 ㅠㅠㅠㅠㅠㅠ
난 간먹담먹찍먹 다 좋아혀 약간 잡식성????
솔직히 마라탕도 안먹어봣어 불닭도 carbo만 취급하는 ㄴr...
976
이름없음
2021/04/23 22:53:12
ID : A1zPbjBs9vw
0
사주면 다 맛나게 먹어야지 ㅋㅋㅋ 나도 불닭 안먹어 너무 매워서 맛이 되려 없더라고 흠 ㅠ
977
이름없음
2021/04/23 22:55:26
ID : 3SMpgjdCpas
0
사실... 그 맛있게~ 매콤한~ 동대문 엽기떡보끼~ 를 먹어봤었거든
순한맛으로 시켰는데도 맵더라 그냥 매운게 아니라 그건 고통...pain...그냥 쥬시쿨로 배채운거같아 그때
난 신전순한맛이 최대인가바
978
이름없음
2021/04/23 23:00:00
ID : A1zPbjBs9vw
0
ㅋㅋㅋㅋ 요즘은 정말 생각없이 매워서... 라떼는 떡볶이는 달달한 맛에 먹었는데 말여
진짜 모든게 너무 매워 다들 매운게 좋은가봐
979
이름없음
2021/04/23 23:05:32
ID : 3SMpgjdCpas
0
그것은 혀에서 느끼는 고통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980
이름없음
2021/04/23 23:06:00
ID : A1zPbjBs9vw
0
ㅋㅋㅋㅋㅋㅋ 원래 매운맛은 통각이람서 다들 고통을 즐기는거야
981
이름없음
2021/04/24 00:24:36
ID : yLgqoZirBs6
0
로오오온리
982
이름없음
2021/04/24 00:30:10
ID : yLgqoZirBs6
0
외롭다 그립다 심심하다
983
이름없음
2021/04/24 00:33:39
ID : arcIJXBusly
0
뭐가 그립니
984
이름없음
2021/04/24 00:35:08
ID : yLgqoZirBs6
0
그냥 좋았던 시절들도 있고 애들도 있고 지나가버린 것들
그냥 그 상실감을 표현하는건 그 말 밖에 없더라고
985
이름없음
2021/04/24 00:46:35
ID : arcIJXBusly
0
외롭고 심심한 건 아무나 채워줄 수 있는데 그리움은 그게 안 되지
986
이름없음
2021/04/24 00:55:13
ID : yLgqoZirBs6
0
ㅋㅋㅋㅋ 맞는 말이야 다만 내가 그립다고 해서 그 대상이 꼭 오는것도 아니니까
그냥 와주세요 와주세요 할 수 있지만 그건 또 탐욕이겠지
987
이름없음
2021/04/24 01:02:44
ID : 3SMpgjdCpas
0
나 근데 레주랑 얘기하면서 되게 행복했다 뭐 다들 요래요래 떠나서 복작복작하진 않지만 등교고 개강이고 중간고사니까,,,
우린 중간 안보고 기말만본대서 범위 늘어났어 노는날은 오늘이 마지막일듯
988
이름없음
2021/04/24 01:04:50
ID : yLgqoZirBs6
0
ㅋㅋㅋㅋ 그랬다니 다행이고요 요런 저에게 감사하다니 그게 더 감사하죠
원래 그런거야 고마운거보다 고맙다고 해주는거에 더 큰 감동이 있는거니
989
이름없음
2021/04/24 09:34:14
ID : yLgqoZirBs6
0
이것도 이제 다 찼어
990
이름없음
2021/04/24 14:43:19
ID : s64Y8o3XAmI
0
다들 뭐하니
991
이름없음
2021/04/24 14:49:51
ID : mGlimFimFhf
0
암튼 레주는 전나 심심해
992
이름없음
2021/04/24 14:51:41
ID : mGlimFimFhf
0
점-심
993
이름없음
2021/04/24 15:13:36
ID : s64Y8o3XAmI
0
배불러
994
이름없음
2021/04/24 17:07:57
ID : s64Y8o3XAmI
0



995
이름없음
2021/04/24 17:33:13
ID : arcIJXBusly
0
그래도 와줄 사람은 와주잖아 부르지도 않았는데 오면 어떨 때는 반갑지만 또 부담스럽기도 해
그나저나 슬슬 펑잡이가 될 준비를 해야겠네... 이번 판은 의외로 천천히 찬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996
이름없음
2021/04/24 17:53:31
ID : s64Y8o3XAmI
0
ㅋㅋㅋㅋㅋㅋ 애들이 별로 안오니까요 뭐 그렇게 조용히 노는것도 좋지
997
이름없음
2021/04/24 19:11:04
ID : arcIJXBusly
0
ㅋㅋㅋㅋ 노는 걸 정말 좋아하는구나
1000레스 내가 써도 돼?
998
이름없음
2021/04/24 19:13:52
ID : s64Y8o3XAmI
0
ㅋㅋㅋㅋ 네 괜찮아요 가져가세요
999
이름없음
2021/04/24 19:16:34
ID : arcIJXBusly
0
땡큐!!!
1000
이름없음
2021/04/24 19:16:37
ID : s64Y8o3XAmI
0
그래 마지막 1000레스는 뭘로 가져갈라나?
1000 레스가 넘어 작성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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