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다이스로 하는 캐릭터 슬롯머신 (15)
2.두근두근 학교 미연시 (6)
3.관짝 안에서 눈을 떴다. (33)
4.zombie! (5)
5.뷔페 타이쿤 (437)
6.플레이어는 엔딩까지 (14)
7.다 모르겠고 그냥 글 쓰고 싶어 (5)
8.HOME (6)
9.애완동물 키우기 (9)
10.남편이 죽었다. (59)
11.0 (11)
12.학교에서 있었던 무시무시한 이야기 (준비 중) (62)
13.미아가 나타났다 -1- (1000)
14.달빛약국 (9)
15.나를 찾아서 (37)
16.terrible terrorist - 잔혹심리전 (5)
17.<졸업식> (30)
18.어서오세요 마지아 펠리시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完 (970)
19.경 @ ~개업을 축하합니다!~ @ 축 (32)
20.배고프다 (14)
1
마녀
2021/06/04 22:09:09
ID : WlB81fU6o2L
11
내가 누구냐고? 알 필요 없다.
너희들은 그냥 내가 마법물약제조의 대가라는 것만 알고 있으면 돼.
그것 뿐이야.
아, 그리고 절대 날 마녀라고 부르지마. 난 절대 마녀가 아니니깐
마법 물약 재료 도감
나라나라자라의 등껍질: 마법의오각별의 개울가에 사는 자라의 등껍질 (효능: 탈모치료, 신체재생, 변신)
머리카락 700가닥: 청룡의비늘에 사는 모발이 건강한 15살 청년의 모근이 붙어있는 머리카락 (효능: 탈모치료, 정기회복, 회춘)
슬라임젤리: 마법의오각별 북부 지방에 살던 슬라임의 몸체 (효능: 최면, 피부미용, 살균)
슬라임핵 파편: 마법의오각별 북부 지방에 살던 슬라임의 핵 조각 (효능: 빙의, 최면, 회복)
루비: 마법의오각별 북부 지방에 살던 슬라임이 먹고 있던 루비 (효능: 마력충전, 체리맛, 근력증강)
빡빡머리새의 알: 현무숲에 사는 빡빡머리새의 알 (효능: 회복, 탈모치료, 염색)
빡빡머리새의 가죽: 현무숲에 사는 빡빡머리새의 가죽 (효능: 탈모치료, 피부미용, 정력증강)
토끼꽃: 발톱산에 사는 발톱산의 마녀에게 받았다. (효능:탈취, 해열, 환각)
장어의 비늘: 사신의배설물 바다에서 직접 낚았다. (효능:탈취, 체리맛, 환각)
먹다남은게: 개구리가 낚은 물고기 중에 섞여있던 게. (효능:부활, 회복, 혈액순환)
용과: 사막에서 자라는 선인장의 열매. (효능: 탈취, 발광, 무력)
불타지 않는 얼음 조각: 발톱 산의 마녀가 준 선물 (효능: 회복, 마력 충전, 해열)
얼어 붙지 않는 장작: OZ의 마법사가 준 선물 (효능: 회복, 최면, 지능 저하)
눈물 사탕: 현무 숲의 마녀의 집에서 얻은 전리품 (효능: 오열, 회복, 시력 증강)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이고 있는 버섯: 기억에 없다. (효능: 냉증, 혼란, 요통)
집에 가고 싶은 초록풀: 그녀가 직접 캔 나물 (효능: 발화, 최면, 수면)
첫번째 의뢰: 탈모치료제 (의뢰 완료!)
의뢰인: 모험가
재료: 모근이 붙어있는 머리카락 700가닥, 나라나라자라의 등껍질, 빡빡머리새의 가죽
레시피: ① 청룡의비늘에 사는 모발이 건강한 15세 청년의 모근이 붙어있는 머리카락 700가닥을 물에 넣고 끓인다.
② 마법의오각별 개울가에 사는 나라나라자라의 등껍질을 용액에 넣는다.
③ 현무숲에 사는 빡빡머리 새의 가죽을 작게 잘라 용액에 넣는다.
④ 6시간동안 저어주고, 7시간동안 숙성한다.
두번째 의뢰: 탈취제 제작 (의뢰 완료!)
의뢰인: 붉은 모히칸 남자.
재료: 토끼꽃, 용과, 장어의 비늘
레시피: ① 발톱산에서 자라는 토끼꽃에서 토끼의 피를 뽑아 물에 넣고 끓인다.
② 사막에서 구할 수 있는 용과를 잘게 썰어 용액에 넣고 식힌다.
③ 바다에 사는 장어의 비늘을 토끼꽃찌꺼기를 볶은후 해산물 근처에서 말린후 빻아서 가루로 만들어 용액에 넣는다.
④ 11시간동안 섞어주고, 12시간동안 숙성한다.
세번째 의뢰: 에볼크라텐 제작 (의뢰 완료!)
의뢰인: 발톱산의 마녀 & OZ의 마법사
마법 물약 재료: 불타지 않는 얼음 조각, 얼어 붙지 않은 장작, 눈물사탕
레시피: ① 얼어 붙지 않은 장작을 빻아서 가루로 만든다.
② 가루를 끓는 물에 넣는다.
③ 불타지 않는 얼음 조각을 반으로 가른 후 안에 눈물 사탕을 넣는다. 그리고 그걸 통채로 용액에 넣는다.
④ 5시간동안 섞어주고, 24시간동안 숙성한다.
마법 물약 재료: 슬라임 핵 파편, 빡빡머리새의 알, 먹다남은 게
레시피: ① 빡빡머리새의 알을 끓는 물에 넣는다.
② 먹다남은게를 잘게 썰어 용액에 넣는다.
③ 슬라임 핵의 파편을 다져서 용액에 넣는다.
④ 12시간동안 섞어주고, 1시간동안 숙성한다.
이전 레스 더보기 다음 레스 더보기
202
마녀
2021/06/14 01:23:11
ID : WlB81fU6o2L
0
이제 드디어 본격적으로 마법물약을 만들 차례다.
마법물약을 만들기 위해서는 3개의 재료가 필요하다.
모든 마법물약재료에는 3가지 효능이 있는데, 같은 효능을 가진 재료들을 조합해야, 해당 효능을 가진 마법물약이 나온다.
예를 들어 (갑, 을, 병), (갑, 정, 무) (갑, 기, 경) 대충 이런 재료로 마법 물약을 만들면 갑이라는 효능을 가진 마법물약이 나오게 된다.
물론 3개의 재료가 아닌 2개나 4개의 재료를 사용해서 마법물약을 만들 수 도 있다.
그치만, 2개의 재료를 사용한 마법물약은 효능이 너무 약하고, 4개의 재료를 사용한 마법물약은 예측하지 못한 부작용이 많이 나온다.
그래서 나 같은 똑똑한 마법물약제조 전문가들은 딱 3개의 재료를 사용해서 마법물약을 만든다.
서론이 길었군.
그러니깐 원하는 효능을 가진 마법물약을 만들기 위해서는 원하는 효능이 있는 마법물약 3개를 선택해야한다는 뜻이었어.
이번에 내가 만들 마법물약은 탈모치료제니깐.... 탈모치료 효능을 가진 재료들은....
203
마녀
2021/06/14 01:43:47
ID : WlB81fU6o2L
0
창고에는 탈모치료 효능을 가진 재료가 4개나 있었다.
나라나라자라의 등껍질, 머리카락 700가닥, 빡빡머리새의 알, 빡빡머리새의 가죽.
아까 말한 것 처럼, 마법물약을 만들기 위해서는 3개의 재료가 필요하다. 4개의 재료가 아니라
맨 처음 생각했던 레시피대로 나라나라자라의등껍질과 머리카락 700가닥, 빡빡머리새의 가죽을 사용해 탈모치료제를 만들까?
아니면 재료 하나 빼고, 그 대신 빡빡머리새의 알을 사용할까?
으음.... 어떻게 해야할까....
에잇! 운명에 맡기자!
나는 나라나라자라의 등껍질과 머리카락 700가닥과 빡빡머리새의 알, 빡빡머리새의 가죽을 따로 빼놓고, 한쪽밖에 남지않는 눈을 감은채 무작위로 3개를 챙겨서 조제실로 올라왔다.
내가 챙긴 마법물약재료들은 , , 이었다.
204
이름없음
2021/06/14 02:12:55
ID : O5SE5SMi9An
0
700가닥
205
이름없음
2021/06/14 10:58:20
ID : VasphzhwGr9
0
빡빡머리새의 가죽
206
이름없음
2021/06/14 13:40:51
ID : fU45eY5PjwE
0
나라나라자라의 등껍질
207
마녀
2021/06/14 20:46:25
ID : WlB81fU6o2L
0
우연찮게도 그 재료들은 처음에 생각했던 그 레시피의 재료들이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탈모치료제를 만들 차례다.
도구의 상태를 점검한 나는 가마솥을 챙겨서 개울가로 향했다.
가마솥에 물을 가득 담은 후 제조실로 되돌아왔다.
화로에 불을 피운 후, 그 위에 물이 담긴 가마솥을 얹었다.
이대로 냅두면 곧 가마솥의 물이 끓을 것이다.
재료: 머리카락 700가닥, 빡빡머리새의 가죽, 나라나라자라의 등껍질, 찬 물
이제 를 하자.
208
이름없음
2021/06/14 20:47:30
ID : U45cK2Fdvh8
0
머리카락 700가닥을
(빡빡머리새의 가죽에 심진 않겠지 ㅋㅋㅋ)
209
이름없음
2021/06/14 21:03:47
ID : 8rxRu1g3SJS
0
ㅂㅍ 너레더 아이디어 좋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0
이름없음
2021/06/14 21:09:44
ID : Zg4Y2twHBdU
0
찬 물에 불린다.
(너레더가 원하는 데로 해주지는 않겠다!)
211
마녀
2021/06/14 21:13:22
ID : WlB81fU6o2L
0
먼저 머리카락700가닥을 가마솥에 넣었다.
보글보글보글
가마솥의 물이 끓기 시작했다.
재료: 빡빡머리새의 가죽, 나라나라자라의 등껍질, 용액
이제 를 하자!
212
이름없음
2021/06/14 21:32:38
ID : 2so7wMnSE7h
0
나라나라자라의 등껍질
213
이름없음
2021/06/14 22:47:27
ID : 8rxRu1g3SJS
0
ㅂㅍ
214
이름없음
2021/06/14 22:48:21
ID : 3TXxQr9dwoL
0
못 포기한다
를 삶고 부드러워진 표면에 머리 700가닥을 심는다
215
마녀
2021/06/14 22:56:20
ID : WlB81fU6o2L
0
나라나라자라의 등껍질을 삶기 위해 끓는 물에 넣었다.
아차, 가마솥에 넣어버렸으니, 이제 뺄 수 없다.
재료: 빡빡머리새의 가죽, 용액
이제 마지막 남은 재료인 빡빡머리 새의 가죽을 했다.
216
이름없음
2021/06/14 22:59:21
ID : 8rxRu1g3SJS
0
어 잠깐 찬물에 불리는 거 아냐? 마녀님 레시피 실수해버렸네
217
이름없음
2021/06/14 23:56:20
ID : tjy59hdSHAY
0
작게 잘라 끓인다
218
스레주
2021/06/15 00:10:56
ID : WlB81fU6o2L
0
네. 그렇습니다. 마녀씨는 머리카락 700가닥을 찬물에 넣었습니다.
단지 그 찬물이 가마솥에 담긴 찬물이고, 가마솥 아래에 불이 화르륵 타고 있었을 뿐이죠.
네. 물이 멋대로 끓은 거지 마녀씨가 실수 한게 아니에요.
219
마녀
2021/06/15 00:16:31
ID : WlB81fU6o2L
0
아, 왜 이렇게 귀가 간지럽지.
안대가 창고에 있는 동안 뭔 일이 생긴건가?
일단 물약 만들기 계속하자.
미리 준비해둔 식칼로 빡빡머리새의 가죽을 잘개 썰어주고.... 음... 이 정도 크기면 되겠다.
빡빡머리새의 가죽까지 가마솥 안에 전부 집어 넣었다.
이제 남은 건 dice(1,12) value : 6시간 동안 늘러붙지 않게 불조절하면서 국자로 저어주는 거랑,
dice(0,24) value : 7시간동안 숙성하는 과정만 남았다.
220
이름없음
2021/06/15 00:24:25
ID : 8rxRu1g3SJS
0
그게 실수지ㅋㅋㅋㅋㅋ 의뢰인 머리가 어ㅈ떻게 될지 궁금하네 이러다 탈모가 더 심해지는 거 아냐? 바다마녀 애인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털이 머리에만 나는 게 아니라던가
221
마녀
2021/06/15 21:43:52
ID : WlB81fU6o2L
0
가마솥 안의 내용물을 21시간 같은 6시간 동안 잘 저은 후 미리 준비한 약병에 용액을 담았다.
전부 다 담고나니, 병이나 나왔다.
병들을 조심히 담아서 창고에 고이 보관했다.
이제 7시간 동안 기다리면 탈모치료제 완성이다.
아침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오후네.
이만 자고 내일 아침에 탈모치료제의 상태를 확인해보자.
222
이름없음
2021/06/15 22:04:50
ID : AlxyFfU0k64
0
dice(2,10) value : 6
223
마녀
2021/06/15 22:52:07
ID : WlB81fU6o2L
0
삐약삐약 거리는 새 소리에 잠에서 깼다.
바로 부엌으로 가니 어제 부화 보조기에 넣어둔 빡빡머리새의 알에서 빡빡머리새가 태어났다.
음.... 이놈은 암컷이고.... 이놈은 수컷이네.
만약 이 두마리가 최후의 빡빡머리새라고 해도 당분간은 멸종하지 않을 것이다. 아마.
계획한대로 성체가 될 때 까지 기른 후 현무숲에 방생하고 그 이후에 멸종한다면 내 책임이 아닐 것이다. 아마도
아무튼 내 잘못이 아니다.
"이름.... 지어볼까?"
그 때 문득 자신의 가게 간판에 그려진 가게 이름을 떠올렸다.
"그래. 암놈. 너는 무닌. 숫놈. 너는 후긴."
"빡?"
"빡?"
"그래그래."
무닌과 후긴을 어깨 위에 올린채 창고로 갔다.
창고에는 어제 만든 탈모치료제 6병이 보관되어있었다.
탈모치료제의 품질은 다음과 같았다.
다이스(1,100)
다이스(1,100)
다이스(1,100)
다이스(1,100)
다이스(1,100)
다이스(1,100)
224
이름없음
2021/06/15 23:01:02
ID : hzdO066rvvh
0
후긴은 감정과 생각을, 무닌은 기억을 상징하지.
dice(1,100) value : 61
225
이름없음
2021/06/16 00:01:21
ID : koNAksrwMrv
0
dice(1,100) value : 26
226
이름없음
2021/06/16 01:49:21
ID : 8rxRu1g3SJS
0
dice(1,100) value : 29
오오
227
이름없음
2021/06/16 08:02:31
ID : 2IJSK1A1A2K
0
dice(1,100) value : 19
228
이름없음
2021/06/16 09:32:42
ID : phwKZeNxXy4
0
Dice(1,100) value : 35
머리카락 끓인 게 원인임 제조법이 틀려서 다갓님이 노하신 거
229
스레주
2021/06/17 00:01:02
ID : WlB81fU6o2L
0
빠른 진행을 위한 다이스
dice(1,100) value : 99
230
스레주
2021/06/17 00:04:12
ID : WlB81fU6o2L
0
숫자 가장 높은거와 가장 낮은거를 제외한 나머지를 평균내서, 적당히 이정도 품질이 나왔다.
원래는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최상등급 1개, 중간등급 1개, 최하등급 4개 이렇게 가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231
마녀
2021/06/17 00:09:42
ID : WlB81fU6o2L
0
탈모치료제의 품질은 최상품이 하나, 평범한게 하나, 그리고 약간 성능이 떨어지는 것이 4개 완성되었다.
의뢰인에게는 최상품을 하나 주고, 원산지 청년에게는 평범한거 하나 주면 되겠다.
그리고 나머지 4개는 일단 보관해둘까?
232
마녀
2021/06/17 00:19:20
ID : WlB81fU6o2L
0

233
이름없음
2021/06/17 00:23:01
ID : 8rxRu1g3SJS
0
바다
234
이름없음
2021/06/17 00:33:03
ID : q1A0k4Mqi6Z
0
ㅂㅍ
235
스레주
2021/06/17 22:28:35
ID : WlB81fU6o2L
0
뭐, 나중에 바다에 도착한 후에 다시 앵커 던지면 되겠지
236
마녀
2021/06/17 22:28:56
ID : WlB81fU6o2L
0
바다에 가서 마법물약재료를 채취할 도구를 챙기고 밖으로 나가기 위해 문을 열려고 하는 순간 멋대로 문이 열렸다.
문을 여는 마법을 사용한게 아니라, 누군가가 문을 통해 들어온 것이다.
들어온 사람은 dice(1,7) value : 2
짝수면 처음 보는 사람. 1이면 의뢰인, 3이면 마법의오각별의 경비병, 5라면 청룡의비늘의 뒷골목청년, 7이면 청룡의비늘의 원산지청년
237
스레주
2021/06/17 22:31:13
ID : WlB81fU6o2L
0
아니 여기서 초면인 사람이....
물먹는헬스신사에 방문한 사람의 인상착의는?
성별
머리
상의
하의
기타
238
이름없음
2021/06/17 22:48:54
ID : hzdO066rvvh
0
1이면 남성, 2면 여성 3이면 알 수 없음(얼굴을 가리고 있음)
dice(1,3) value : 1
239
이름없음
2021/06/18 02:05:45
ID : 8rxRu1g3SJS
0
붉은 모히칸 머리
240
스레주
2021/06/20 00:16:40
ID : WlB81fU6o2L
0
가볍게 인상착의 특징 같은거 아무거나 하나 적어달라고 했을 때
상세한 인상착의로 여러개를 하나의 문장으로 몇 분안에 따땅! 하고 내주던 그 스레더들은 어디로 간건가
R:dice(0,255) value : 199
G:dice(0,255) value : 83
B:dice(0,255) value : 158 색의 후드티
241
이름없음
2021/06/20 07:10:24
ID : hzdO066rvvh
0
글쎄 어디로 간걸까
R:dice(0,255) value : 49
G:dice(0.255)
B:dice(0,255) value : 111 value : 92 색의 반바지
242
이름없음
2021/06/20 09:25:38
ID : U45cK2Fdvh8
0
목뒤에 선이 여러개 나란히 늘어져있는 문신이 있었다.
(에이전트 47의 바코드 연상한건데 별로면 스루해줘)
243
마녀
2021/06/20 09:50:27
ID : WlB81fU6o2L
0
그는 붉은 색 모히칸 머리의 붉은 계통의 옷을 입고 있는 남자였다.
그는 나를 보자마자 놀랐다.
"오... 벌써 그 날인가?"
"예?"
"사탕은 없는데..."
"사탕?"
"아, 사탕 주지 않으먼 저주 받는 그 날 아닌가?"
그 말에 내 모습을 자세히 살펴봤다.
물약이 몸에 튀어도 얼룩이 남지 않기위한 어두운색의 로브
햇빛을 막기 위한 챙이 큰 모자
예전에 충동구매한 번쩍번쩍 화려한 안대
어깨 위에는 아기 새 2마리.
"코스튬 아니야!"
"?! 그렇다면 중이
"아니야!"
버럭 소리지른 후 심호흡을 해서 안정을 되찾았다.
"그래. 손님이지? 일단 들어와. 뭘 원해서 여길 찾아온거야?"
"아, 가 필요한데요."
244
이름없음
2021/06/20 13:09:20
ID : Aqlu5RDvwoK
0
할로유ㅣㄴ으로 착각한 건가ㅋㅋ
겨드랑이 탈취제
245
마녀
2021/06/20 22:11:05
ID : WlB81fU6o2L
0
"아, 탈취제가 필요한데요."
머릿속을 빠르게 굴렸다. 지금 창고에 있는 마법물약 재료 중에서 탈취제를 만들 수 있는 재료는..... 없다!
그렇다고 만들기는 귀찮은데....
"아, 탈모치료제 찾으시는구나. 그거라면 마침 재고가 있는데...."
"아니요. 탈취제요."
"탈모치료제와 탈취제는 이름이 두글자나 같은데 그냥 탈모치료제 사시죠?"
"?? 이름만 같고 효과는 다르잖아요?"
"그건 그렇죠."
길게 한숨을 쉬었다.
"그러면 최면제는 어때요?"
"같은 건 글자 수 밖에 없잖아요!"
"꽤나 예리하시군요."
붉은 모히칸 남자의 얼굴도 붉어졌다.
더이상 장난치면 위험하다.
"네. 탈취제 말씀이시죠. 안타깝게도 지금 탈취제의 재고가 없습니다. 탈취제 제작에는 일주일정도 걸리니, 다음주에 다시 찾아와주시겠습니까?"
"네. 알겠습니다."
붉은 모히칸의 남자는 밖으로 나갔다.
246
마녀
2021/06/20 22:13:45
ID : WlB81fU6o2L
0

247
이름없음
2021/06/20 22:32:54
ID : hzdO066rvvh
0
바다에 하나 정도 둬서 라이벌 등장시키자
248
이름없음
2021/06/21 02:17:26
ID : RB84MlwpSMj
0
바다
249
이름없음
2021/06/21 12:37:52
ID : 3XBy7xU6jeL
0
장어의 비늘
250
이름없음
2021/06/21 19:58:29
ID : Mkmsi8lwla0
0
사막
251
이름없음
2021/06/24 11:27:29
ID : 3XBy7xU6jeL
0
용과
252
이름없음
2021/06/24 11:32:06
ID : 8rxRu1g3SJS
0
ㅠㅠㅠㅠ 레스가 안 달리는데 연속 괜찮으려나... 일단 아직 안 가본 발톱산! 혹시 문제되면 레주가 재앵커 걸어줘
253
이름없음
2021/06/24 14:21:09
ID : dyNzdQnvimM
0
토끼꽃
254
스레주
2021/06/24 14:59:45
ID : WlB81fU6o2L
0
연속이라 미안하다니....
연속이란게 무슨뜻이었지....?
255
이름없음
2021/06/24 15:04:11
ID : hzdO066rvvh
0
내 생각에는....vpn을 쓰다가 그런 것 같군
아니면 다른 와이파이가 있는 곳에서 썼던가
256
마녀
2021/06/24 15:46:43
ID : WlB81fU6o2L
0
탈취제의 재료를 찾으려고 했지만, 뭔가 지친 기분이 든다.
오늘은 아무것도 안했는데, 어째서 마치 나흘정도 누군가를 기다리는 피로감이 드는 이유는 뭘까....
이런 날에 일을 하는 건 무리다. 오늘은 쉬고, 내일부터 다시 일하자.
채집도구를 내려놓고, 편한 옷으로 갈아입은 후, 집 근처에 있는 식당 '내생각에는브이피엔을쓰다가그런것같군아니면다른와이파이가있는곳에서썼던가'로 향했다.
" 하나랑... 음, 아기새가 먹을 거 주세요."
"오, 마녀 아가씨구나. 안대 때문에 순간 못 알아봤네. 어깨의 그 새들은 뭐야?"
"아니, 마녀 아가씨 아니라고요!"
식당주인은 화를 내는 나를 보고 킥킥 웃은 후 를 요리하기 시작했다.
나는 자리에 앉아 이 나오길 기다렸다.
그 때 새로운 손님이 들어왔다.
"어?"
"어!"
새로온 손님은 내가 아는 사람이었다.
바로 이다.
257
이름없음
2021/06/24 19:52:09
ID : koNAksrwMrv
0
카레볶음밥
카레볶음밥 위에는 잉꼬가 살지
258
이름없음
2021/06/25 14:18:21
ID : hzdO066rvvh
0
새 등장인물의 이름을 위한 발판
259
이름없음
2021/06/25 14:18:55
ID : cq0k5O785TS
0
전에 나왔던 사람일 수도 있지.
260
이름없음
2021/06/25 21:28:29
ID : U45cK2Fdvh8
0
OZ의 마법사.
마녀가 있으면 마법사도 있는 법!
261
스레주
2021/06/27 19:25:07
ID : WlB81fU6o2L
0

262
마녀
2021/06/27 19:25:18
ID : WlB81fU6o2L
0
OZ의 마법사는 앞 자리에 앉았다.
아니, 앉으라고 한 적 없는데
"오랜만이네. 그래. 여기가 너의 고향이었지?"
"이 대륙에는 무슨 일이야."
"."
"그렇다면, 해결될 때 까지 이 대륙에 있겠네."
"그렇지."
그 때 식당 주인이 카레볶음밥을 가져왔다.
카레볶음밥 위에는 잉꼬 한마리가 올라와 있었다.
"훠이 훠이"
창문을 열고 손짓을 하자 잉꼬가 창문 밖으로 나갔다.
"저도 같은거 주세요."
OZ의 마법사가 카레볶음밥을 가리키며 식당주인에게 주문했다.
식당주인은 잠시 OZ의 마법사를 살펴보더니 OZ의 마법사에게 질문했다.
"우리 마녀 아가씨랑 아는 사이야?"
"컥."
"마녀 아가씨?"
식당주인의 말에 밥알이 목에 걸렸다.
OZ의 마법사의 얼굴에는 묘한 웃음이 생겼다.
"그으으으렇구나아아아. 마녀 아가씨라고 불리는구나아아아"
"닥쳐!,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요!"
그렇게 외친 후 카레볶음밥을 챙겨서 '내생각에는브이피엔을쓰다가그런것같군아니면다른와이파이가있는곳에서썼던가' 밖으로 나왔다.
집으로 돌아온 후 카레볶음밥을 후긴과 무닌이랑 나눠먹은 후 잠에 들었다.
263
이름없음
2021/06/27 19:41:23
ID : CkqZhcLeY01
0
가출한 고양이를 찾아서
264
마녀
2021/06/27 19:50:36
ID : WlB81fU6o2L
0


265
이름없음
2021/06/27 19:53:59
ID : U2HClxxwq6q
0
발톱산으로 가자
266
마녀
2021/06/27 20:55:01
ID : WlB81fU6o2L
0

267
이름없음
2021/06/27 21:12:56
ID : CkqZhcLeY01
0
흔들흔들풀
단지 흔들흔들거리는 풀. 공격성은 없다. 바다냄새가 난다
268
마녀
2021/06/27 21:50:44
ID : WlB81fU6o2L
0
보도 블럭이 부서진 곳에 도착했다.
이제 부터 이곳은 야생이다. 뭔가 위험한게 나타날지도 모른다.
빡빡! 빡빡!
그 때 후긴과 무닌이 어떤 방향을 보고 울기 시작했다.
그 방향을 보자 흔들흔들 풀이 흔들리고 있었다.
"걱정마렴. 이건 흔들흔들 풀이라고 그냥 흔들흔들거리는 풀이란다."
흔들흔들 풀에게서 바다 냄새가 났다.
나도 모르게 코를 막았다.
어째서 발톱산 근처에서 바다 냄새가 나는거지?
이제 무엇을 할까?
269
이름없음
2021/06/27 22:33:42
ID : hzdO066rvvh
0
저거 라이벌 아닌가
건드려본다
270
마녀
2021/06/27 23:28:40
ID : WlB81fU6o2L
0
흔들흔들풀을 건드리자 흔들흔들풀이 흔들흔들거렸다.
이제 토끼꽃을 구하러가자.
발톱산 등산로 입구에 도착했다.
앞에 있는 안내판에 등산로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1번 등산로는 계곡까지 이어지고, 2번 등산로는 광산까지 이어지고, 3번 등산로는 발톱산 정상까지 이어진다.
잠깐만, 분명 토끼꽃은 발톱산 (산 아래 지역/중턱/정상)에서만 자라는 식물이었지?
그렇다면....
271
이름없음
2021/06/27 23:49:19
ID : koNAksrwMrv
0
흔들흔들 발판
272
이름없음
2021/06/28 10:54:14
ID : o4Y5PcldBbw
0
나비
273
이름없음
2021/06/28 10:54:59
ID : 8rxRu1g3SJS
0
발판!
274
이름없음
2021/06/28 11:13:30
ID : U45cK2Fdvh8
0
허니골드락
275
이름없음
2021/06/28 11:14:47
ID : 8rxRu1g3SJS
0
이름 뭔가 간지나!
276
이름없음
2021/06/28 19:32:28
ID : dQnDAqqnU47
0
꿀금바위?
277
이름없음
2021/06/28 19:57:27
ID : hzdO066rvvh
0
중턱(중턱으로 하면 허니골드락 광산을 지나갈 수 있지 않을까?)
278
스레주
2021/06/28 22:19:32
ID : WlB81fU6o2L
0
실수로 지도의 원본을 잃어버렸습니다.
추가적으로 뭔가를 더 그리면 자연스러운데, 지우면 엄청 부자연스럽게 보이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새로 그렸습니다.
네. 스레주는 귀엽습니다.
279
이름없음
2021/06/28 22:21:37
ID : U45cK2Fdvh8
0
귀엽다!
280
마녀
2021/06/28 22:23:15
ID : WlB81fU6o2L
0

281
이름없음
2021/06/28 22:32:12
ID : hzdO066rvvh
0
사신의배설물 바다는 어디로 갔을까
282
스레주
2021/06/28 22:54:02
ID : WlB81fU6o2L
0
사신의배설물 바다는 이 사신의배설물 바다를 바다라고 부른 순간 바다가 됐습니다.
같은 원리로 주작의주둥아리 사막은 이 주작의주둥아리사막을 사막이라고 부른 순간 사막이 됐고,
백호의발톱산은 이 백호의발톱산을 발톱산이라고 부른 순간 발톱산이 됐습니다.
283
스레주
2021/06/29 21:15:02
ID : WlB81fU6o2L
0
나 재밌는 생각이 났어.
앵커판의 스레라고, 꼭 앵커를 채워지고 나서 진행할 필요가 있을까?
적당히 기다려도 앵커가 채워지지않으면 그냥 내가 멋대로 진행해도 괜찮지 않을까?
나 이미 몇 번 기다렸지만, 전혀 채워지지 않아서 내가 앵커 수정하고 그냥 진행한 경험도 몇 번 있잖아?
그래. 적당히 기다려도 앵커가 채워지지 않으면 그냥 내가 혼자서 진행해야지.
등산로 정하기는 대충 다이스로 굴려서 정하면 되겠지?
dice(0,100) value : 100
1~33이 나오면 1번 등산로
34~66이 나오면 2번 등산로
67~99가 나오면 3번 등산로
0, 100이 나온다면....
284
스레주
2021/06/29 21:15:32
ID : WlB81fU6o2L
0
아니 요즘 다이스 상태가 왜 이래.
285
이름없음
2021/06/29 21:18:42
ID : U45cK2Fdvh8
0
어디로 간거야!(흥미진진)(팝콘)
286
마녀
2021/06/29 21:18:43
ID : WlB81fU6o2L
0
후긴과 무닌에게 물어보았다.
"어디로 가는게 좋다고 생각해?"
"빡!"
"빡!"
"음, 그렇구나."
후긴과 무닌이 뭐라고 말하는지 모르겠다.
등산로를 살펴보았다.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등산로를 따라 걷는 건 왠지 모르게 싫은 느낌이 들었다.
"그냥 걷자!"
그냥 앞으로 걸었다.
지금까지 앞으로 걸어온 것 처럼 계속해서 앞으로 걸었다.
등산로는 무시하고 산속을 그냥 걸었다.
앗! 저것은 !!!!
287
이름없음
2021/06/29 21:37:51
ID : q0si7cJQoFf
0
피카츄!
288
이름없음
2021/06/29 21:39:11
ID : hzdO066rvvh
0
라이벌!
289
이름없음
2021/06/29 21:40:00
ID : 8rxRu1g3SJS
0
대머리독수리!
290
이름없음
2021/06/29 21:40:49
ID : 2HDupQsrvwm
0
dice(287,289) value : 287의 의견으로
291
이름없음
2021/06/29 21:52:21
ID : pO07asoY3wt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2
마녀
2021/06/29 21:55:35
ID : WlB81fU6o2L
0
"피카?"
그것은 피카츄였다!
어째서 여기서 피카츄가 나오는거지?! 여긴 상록숲도 은빛산도 아닌 발톱산인데?!
"피카!"
피카츄는 이쪽을 발견했다!
"빡!"
"피카?"
"빡빡빡! 빡빡!"
"피카피카피 피카"
"빡빡빡!"
"빡빡 빡빡빡 빡빡!"
"피카."
피카츄는 갑자기 어깨 위에 있는 후긴과 무닌이랑 대화하기 시작했다.
대화...하는거 맞나?
뭐라는지 모르겠네.
"피카피카피."
피카츄는 고개를 끄덕였다.
뭔가를 깨달은걸까? 뭔데, 대체 뭔데,
잠시 후 피카츄는 했다.
293
이름없음
2021/06/29 21:56:21
ID : pO07asoY3wt
0
백만볼트를 날렸다?
294
이름없음
2021/06/29 22:11:27
ID : KZctxO3xCrB
0
동료가 되나?
295
이름없음
2021/06/29 22:17:02
ID : q0si7cJQoFf
0
흠 dice(293,294) value : 293
296
마녀
2021/06/29 22:26:19
ID : WlB81fU6o2L
0
"츄!!!!!!"
피카츄는 백만볼트를 날렸다.
백만볼트를 피할 방법은 없다. 만약 피한다해도 후긴과 무닌이 다칠 것이다.
그렇다면 막는 방법밖에 없다.
파이어볼을 만들고 백만볼트를 향해 날렸다.
파이어볼과 백만볼트가 부딪히자
297
스레주
2021/06/29 22:32:05
ID : WlB81fU6o2L
0
이거 다이스 돌려야할까? 그냥 앵커로 넘길까?
다이스를 돌린다면 어떤 수치를 돌려야하지?
모르겠다. 미래에게 맡겨야지
298
이름없음
2021/06/29 22:41:46
ID : fWqnWo0nCo6
0
앜ㅋㅋㅋ 스레주 너무해!
일단 경우의 수는 후긴 / 무닌이 대신 맞았다
파이어볼로 방어 성공
방어 못함 - 감전
누군가 등장해서 막아줌
정도인가...? 또 뭐가 있지
299
이름없음
2021/06/29 23:27:21
ID : jBzhtfO5Ru3
0
파이어볼의 세기와 백만볼트의 세기를 다이스해서 더 큰쪽이 이기는 걸루?
300
이름없음
2021/06/30 07:06:40
ID : 8rxRu1g3SJS
0
일단 발판
301
이름없음
2021/06/30 07:21:55
ID : q0si7cJQoFf
0
가즈아
백만볼트의 세기 dice(1,100) value : 41=a
파이어볼의 세기 dice(1,100) value : 62=b
++a>b++
1. 누가 막음
2. 후긴이 막음
3. 무닌이 막음
4. 마녀 감전
5. 빗나감
Dice(1,5) value : 5
1의 경우: 누구인지는 dice(1,6) value : 1
1 첫 의뢰인 / 2 라이벌 / 3 지우 / 4 대머리독수리 / 5 라이벌의 애인 / 6 모르는 누군가
2, 3, 4의 경우: 피해의 정도는 dice(1,100) value : 43
1~20 따끔 / 21~40 머리가 띵 / 41~60 한동안 의식 없음 / 61~80 장애가 생김 / 81~100 새구이or마녀구이
5의 경우: 주변의 피해 정도는 dice(1,100) value : 47
1~20 없음 / 21~60 크레이트가 생김 / 41~70 근처가 파괴 / 71~90 산이 날아감 / 91~100 마녀의 집 일대까지 전부 파괴
++a=b++
주변의 피해 정도는 dice(1,100) value : 45
1~20 없음 / 21~60 크레이트가 생김 / 41~70 근처가 파괴 / 71~90 산이 날아감 / 91~100 마녀의 집 일대까지 전부 파괴
++a<b++
1. 누가 막음
2. 피카츄 불탐
3. 빗나감
Dice(1,3) value : 1
1의 경우: 누구인지는 dice(1,5) value : 5
1 지우 / 2 다른 피카츄 / 3 라이벌 / 4 대마리독수리 / 5 모르는 누군가
2의 경우: 피해의 정도는 dice(1,100) value : 25
1~20 따끔 / 21~40 머리가 띵 / 41~60 한동안 의식 없음 / 61~80 장애가 생김 / 81~100 쥐구이
3의 경우: 주변의 피해 정도는 dice(1,100) value : 83
1~20 없음 / 21~60 크레이트가 생김 / 41~70 근처가 파괴 / 71~90 산이 날아감 / 91~100 마녀의 집 일대까지 전부 파괴
레스 작성
지금 읽히는 스레드
설화중고등학교 교생선생 곽지우
☆★앵커판 잡담스레 7★☆
포켓몬스터 소울 실버 랜덤 너즐록 챌린지 시즌 3
마법소녀 세계관>>93
어느 유학생의 평온한 나날 >>610
15레스
다이스로 하는 캐릭터 슬롯머신
303 Hit
앵커
이름없음
22.05.09
0
6레스
두근두근 학교 미연시
165 Hit
앵커
-
22.05.08
0
33레스
관짝 안에서 눈을 떴다.
508 Hit
앵커
.
22.05.08
4
5레스
zombie!
126 Hit
앵커
이름없음
22.05.08
0
437레스
뷔페 타이쿤
1689 Hit
앵커
<뷔페 타이쿤>
22.05.07
8
14레스
플레이어는 엔딩까지
237 Hit
앵커
◆tzeZdyMlDze
22.05.07
1
5레스
다 모르겠고 그냥 글 쓰고 싶어
172 Hit
앵커
스레주 off
22.05.05
0
6레스
HOME
231 Hit
앵커
◆40q1AZa2qZe
22.05.05
0
9레스
애완동물 키우기
299 Hit
앵커
이름없음
22.04.28
0
59레스
남편이 죽었다.
2404 Hit
앵커
◆xXzhta2skq7
22.04.27
27
11레스
0
246 Hit
앵커
◆4MkpWi4MmHw
22.04.27
0
62레스
학교에서 있었던 무시무시한 이야기 (준비 중)
571 Hit
앵커
◆fcGnA459bg6
22.04.27
8
1000레스
미아가 나타났다 -1-
5187 Hit
앵커
◆hxPeGq41zSE
22.04.26
7
9레스
달빛약국
250 Hit
앵커
약사
22.04.26
0
37레스
나를 찾아서
361 Hit
앵커
이름없음
22.04.23
3
5레스
terrible terrorist - 잔혹심리전
129 Hit
앵커
시스템
22.04.23
0
30레스
<졸업식>
426 Hit
앵커
우리
22.04.23
1
970레스
» 어서오세요 마지아 펠리시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完
3519 Hit
앵커
마녀
22.04.22
11
32레스
경 @ ~개업을 축하합니다!~ @ 축
457 Hit
앵커
사장
22.04.21
4
14레스
배고프다
291 Hit
앵커
이름없음
22.04.21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