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마녀 2021/06/04 22:09:09 ID : WlB81fU6o2L 11
내가 누구냐고? 알 필요 없다. 너희들은 그냥 내가 마법물약제조의 대가라는 것만 알고 있으면 돼. 그것 뿐이야. 아, 그리고 절대 날 마녀라고 부르지마. 난 절대 마녀가 아니니깐 마법 물약 재료 도감 나라나라자라의 등껍질: 마법의오각별의 개울가에 사는 자라의 등껍질 (효능: 탈모치료, 신체재생, 변신) 머리카락 700가닥: 청룡의비늘에 사는 모발이 건강한 15살 청년의 모근이 붙어있는 머리카락 (효능: 탈모치료, 정기회복, 회춘) 슬라임젤리: 마법의오각별 북부 지방에 살던 슬라임의 몸체 (효능: 최면, 피부미용, 살균) 슬라임핵 파편: 마법의오각별 북부 지방에 살던 슬라임의 핵 조각 (효능: 빙의, 최면, 회복) 루비: 마법의오각별 북부 지방에 살던 슬라임이 먹고 있던 루비 (효능: 마력충전, 체리맛, 근력증강) 빡빡머리새의 알: 현무숲에 사는 빡빡머리새의 알 (효능: 회복, 탈모치료, 염색) 빡빡머리새의 가죽: 현무숲에 사는 빡빡머리새의 가죽 (효능: 탈모치료, 피부미용, 정력증강) 토끼꽃: 발톱산에 사는 발톱산의 마녀에게 받았다. (효능:탈취, 해열, 환각) 장어의 비늘: 사신의배설물 바다에서 직접 낚았다. (효능:탈취, 체리맛, 환각) 먹다남은게: 개구리가 낚은 물고기 중에 섞여있던 게. (효능:부활, 회복, 혈액순환) 용과: 사막에서 자라는 선인장의 열매. (효능: 탈취, 발광, 무력) 불타지 않는 얼음 조각: 발톱 산의 마녀가 준 선물 (효능: 회복, 마력 충전, 해열) 얼어 붙지 않는 장작: OZ의 마법사가 준 선물 (효능: 회복, 최면, 지능 저하) 눈물 사탕: 현무 숲의 마녀의 집에서 얻은 전리품 (효능: 오열, 회복, 시력 증강)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이고 있는 버섯: 기억에 없다. (효능: 냉증, 혼란, 요통) 집에 가고 싶은 초록풀: 그녀가 직접 캔 나물 (효능: 발화, 최면, 수면) 첫번째 의뢰: 탈모치료제 (의뢰 완료!) 의뢰인: 모험가 재료: 모근이 붙어있는 머리카락 700가닥, 나라나라자라의 등껍질, 빡빡머리새의 가죽 레시피: ① 청룡의비늘에 사는 모발이 건강한 15세 청년의 모근이 붙어있는 머리카락 700가닥을 물에 넣고 끓인다. ② 마법의오각별 개울가에 사는 나라나라자라의 등껍질을 용액에 넣는다. ③ 현무숲에 사는 빡빡머리 새의 가죽을 작게 잘라 용액에 넣는다. ④ 6시간동안 저어주고, 7시간동안 숙성한다. 두번째 의뢰: 탈취제 제작 (의뢰 완료!) 의뢰인: 붉은 모히칸 남자. 재료: 토끼꽃, 용과, 장어의 비늘 레시피: ① 발톱산에서 자라는 토끼꽃에서 토끼의 피를 뽑아 물에 넣고 끓인다. ② 사막에서 구할 수 있는 용과를 잘게 썰어 용액에 넣고 식힌다. ③ 바다에 사는 장어의 비늘을 토끼꽃찌꺼기를 볶은후 해산물 근처에서 말린후 빻아서 가루로 만들어 용액에 넣는다. ④ 11시간동안 섞어주고, 12시간동안 숙성한다. 세번째 의뢰: 에볼크라텐 제작 (의뢰 완료!) 의뢰인: 발톱산의 마녀 & OZ의 마법사 마법 물약 재료: 불타지 않는 얼음 조각, 얼어 붙지 않은 장작, 눈물사탕 레시피: ① 얼어 붙지 않은 장작을 빻아서 가루로 만든다. ② 가루를 끓는 물에 넣는다. ③ 불타지 않는 얼음 조각을 반으로 가른 후 안에 눈물 사탕을 넣는다. 그리고 그걸 통채로 용액에 넣는다. ④ 5시간동안 섞어주고, 24시간동안 숙성한다. 마법 물약 재료: 슬라임 핵 파편, 빡빡머리새의 알, 먹다남은 게 레시피: ① 빡빡머리새의 알을 끓는 물에 넣는다. ② 먹다남은게를 잘게 썰어 용액에 넣는다. ③ 슬라임 핵의 파편을 다져서 용액에 넣는다. ④ 12시간동안 섞어주고, 1시간동안 숙성한다.
502 마녀 2021/08/07 23:23:46 ID : WlB81fU6o2L 0
무엇을 해야할까? 재료: 마른뭔가볶음, 끓던 용액
503 이름없음 2021/08/07 23:41:35 ID : VasphzhwGr9 0
밥을 먹으며 용액의 완성을 기다린다
504 마녀 2021/08/08 00:03:34 ID : WlB81fU6o2L 0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랑 아침밥을 먹었다.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가마솥을 가리키며 말했다. "저거 다 끝난거야?" "아직 만드는 중이야." "그렇구나." 다시 밥을 먹는데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또 다시 질문했다. "오늘의 일정은 어떻게 돼?" "일단, 탈취제를 만들고... 음... 딱히 일정이 없네. 저번에 만들다 말았던 최면제나 다시 만들어볼까?" 식사는 끝났다. 자, 이제 탈취제를 마저 만들자. 무엇을 해야할까 재료: 마른뭔가볶음, 식은 용액
505 이름없음 2021/08/08 09:13:12 ID : hzdO066rvvh 0
마른뭔가볶음을 잘 빻아서 가루로 만든다
506 마녀 2021/08/08 14:36:31 ID : WlB81fU6o2L 0
마른뭔가볶음을 빻아서 가루로 만들었다. 이제 무엇을 해야할까? 재료: 뭔가가루, 용액
507 이름없음 2021/08/08 14:39:53 ID : wK7xRzSGoL8 0
가루를 용액에 조금씩 부어가며 섞는다
508 마녀 2021/08/08 14:43:46 ID : WlB81fU6o2L 0
가루를 용액에 조금씩 부었다. 이제 dice(1,12) value : 11시간 동안 섞은 후 dice(1,24) value : 12시간 동안 숙성시키면 탈취제 완성이다.
509 마녀 2021/08/08 14:46:31 ID : WlB81fU6o2L 0
11시간 동안 섞었더니, 벌써 밤이 되었다. 약병에 용액을 담아 창고에 보관했다. 전부 병이었다. 이제 잠을 자자.
510 이름없음 2021/08/08 18:09:25 ID : yY6ZeK5dRwp 0
dice(1,30) value : 29
511 마녀 2021/08/08 18:24:49 ID : WlB81fU6o2L 0
일어나서 달력을 보았다. 오늘은 11일 목요일. 의뢰 받은 마법물약은 탈취제 뿐. 탈취제는 어제 29병이나 만들어서 마법물약 창고에 보관하고 있
일어나서 달력을 보았다. 오늘은 11일 목요일. 의뢰 받은 마법물약은 탈취제 뿐. 탈취제는 어제 29병이나 만들어서 마법물약 창고에 보관하고 있다. 아직 숙성시간이 끝나지 않았다. "후긴. 무닌." "빡!" "빠악!" 후긴과 무닌이 어깨 위로 올라왔다. 윽, 어깨가 무거워. 곧 방생할 때가 온건가. 검은 옷을 입었던 사람에게 이불을 덮어준 후 가게 밖으로 나와서 뒤를 돌아보았다. 문에는 [이 가게 주인은 마녀가 아님. 아무튼 마녀 아님.]라고 적혀있는 경고문이 붙어있었고, 문 위에는 [물먹는헬스신사]라고 적혀 있는 간판이 붙어있었다.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간판을 떼어냈다. "마음에 안들었는데, 새로 써볼까?" 잠시 고민한 후 [물먹는헬스신사]라고 적혀있는 글자를 깨끗이 지워버리고 라는 새로운 가게 이름을 적었다.
512 이름없음 2021/08/08 19:55:24 ID : 79hcIL807cN 0
뭐가 좋을까
513 이름없음 2021/08/08 21:20:06 ID : VasphzhwGr9 0
어림도없지 한 번 물먹는헬스신사는 영원히 물먹는헬스신사야
514 이름없음 2021/08/08 21:40:18 ID : hzdO066rvvh 0
그래도 바꾸자는데 한번 바꿔주자
515 이름없음 2021/08/09 10:39:13 ID : wK7xRzSGoL8 0
마지아 펠리시스(Magia Felicis)
516 마녀 2021/08/09 11:22:52 ID : WlB81fU6o2L 0
Magia Felicis 새로운 가게명을 적고 기분이 좋아졌다. 대충 500레스 동안 고통받다가 상쾌해진 그런 기분이 느껴졌다. 무슨뜻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면 이제 아침밥을 먹을까" 가게 안으로 들어오자, 두 사람이 나를 따라 가게 안으로 들어왔다. 아니, 당신들은 dicedice(1,15) value : 12 value : 1 짝수는 처음보는 사람 1. 마법의오각별의 경비병 3. 청룡의비늘 뒷골목의 청년 5. 붉은 모히칸 남자 7. OZ의 마법사 9. 발톱산의 마녀 11. 개구리 13. 현무숲의 마녀 15. 사막의 마녀
517 마녀 2021/08/09 11:23:50 ID : WlB81fU6o2L 0
늘보던 경비병과 처음 보는 사람이었다! 처음 보는 사람의 인상착의는 ,
518 이름없음 2021/08/09 11:30:18 ID : hzdO066rvvh 0
하늘색 구두, 나풀거리는 긴 흰색 드레스, 비싸 보이는 커다란 보석이 달린 목걸이, 얼굴을 가리는 고급스러운 부채, 그 외의 비싸 보이는 액세서리들
519 이름없음 2021/08/09 11:32:02 ID : wK7xRzSGoL8 0
마지아는 라틴어로 마법이고 펠리시스는 라틴어로 행운이야
520 이름없음 2021/08/09 13:39:50 ID : 2GtvyMrs1eN 0
키는 큰 편이고, 체형은 약간 마른 편, 금발 금안, 전체적으로 차가워보이는 얼굴
521 마녀 2021/08/10 00:21:03 ID : WlB81fU6o2L 0
경비병씨는 하늘색 구두를 신고 나풀거리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비싼 보이는 목걸이와 장신구로 장식한, 약간 마르고 키가 큰 금발 금안의 부채로 얼굴의 절반을 가려도 알 수 있는 차가운 얼굴을 가진 얼음 공주 같은 사람과 함께 가게에 들어왔다! 뭐지?! 뭐지?! 이게 무슨 상황이지?! 침착하자. 나는 누구? 행운의 마ㄴ... 아니아니 마지아 펠리시스 오너. 그래. 나는 마지아 펠리시스의 사장, 그리고 마법물약제조의 대가. 허둥대지 말자. 마법물약제조의 대가는 이런 일에 허둥되지 않아. "경비병씨. 오랜만이네요. 같이 오신 분은 누구인가요?" "(경비병씨와 얼음 공주의 관계)" "아하... 그러시군요. 그러면 무슨 일로 저희 물먹 아니, 마지아 펠리시스에 오셨나요?" "(경비병씨의 방문 목적)" "(얼음공주의 방문 목적)"
522 이름없음 2021/08/10 00:45:24 ID : VasphzhwGr9 0
한국인 검거 완료
523 이름없음 2021/08/10 08:40:42 ID : hzdO066rvvh 0
호위 의뢰인.(얼음공주가 경비병한테 호위를 부탁한거지)
524 이름없음 2021/08/10 17:02:30 ID : 3u8pdVe3U46 0
닉네임은 마녀인데 마녀라고 부르지 말라는 마녀가 당신입니까?마녀님
525 이름없음 2021/08/10 23:25:21 ID : VasphzhwGr9 0
둘이 따로 목적이 있는걸까?
526 이름없음 2021/08/11 07:30:43 ID : wK7xRzSGoL8 0
호위는 여기까지. 이긴 한데, 기왕 온 김에, 혹시 탈모치료제 남는 거 있나요?
527 이름없음 2021/08/11 12:45:14 ID : 1vbdCmK3TO2 0
진짜 공주님일까
528 이름없음 2021/08/11 18:00:29 ID : s1a2ljs66lw 0
ㅂㅍ
529 이름없음 2021/08/12 23:54:09 ID : inQoK1yJU3W 0
제자가 되러 왔습니다!
530 마녀 2021/08/13 22:59:19 ID : WlB81fU6o2L 0
이야기가 길어질 것 같아, 일단 두 사람을 부엌으로 데려왔다. 집에서 앉아서 이야기 할만 한 곳은 부엌에 있는 식탁 밖에 없었다. "어, 그러니깐, 경비병씨. 다시 말씀해주실래요?" "저는 여기..." 경비병이 옆에 있는 얼음공주를 소개하려 하자 바로 제지했다. "아니! 그만! 이름은 말하지 말고!" "어.... 이분을 호위하러 왔습니다." "도시의 경비병이 호위를 하신다고요?" "왜냐하면, 이 분은" "아니! 그만! 이름은 말하지 말고!" "음... 어... 그럴 자격이 있으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알겠어요." 이번에는 얼음공주에게 질문했다. "얼음공주씨. 무슨 일로 왔다고요?" "제 이름은 얼음공주가 아니라" "아니! 그만! 이름은 말하지말고!" "......제자가 되고 싶어서 왔어요!" "저에 대해서는 어떻게 알고 오셨죠?" 얼음공주는 아무말 없이 경비병을 바라봤다. "그러면 제가 마을 밖을 왔다갔다하면서 했던 이야기를 전부 들으셨겠군요. 미안하지만 저...." "아, 여기 수업비 받으세요." 얼음공주는 봉투를 건넸다. ".....에게서 무엇을 배우고 싶어하는지 알 수 있을까요?" "이요!" "네. 그렇군요. 그러면 내일 이 시간에 수업을 시작하겠습니다." "정말인가요? 스승님!" "그렇습니다! 제자님!" 제자님과 경비병씨가 돌아가는 길을 배웅해줬다. "맞다. 마녀님," "저는 마녀가 아니지만, 지금은 기분이 좋으니 봐드리죠. 무슨 일이신가요? 경비병씨?" "탈모치료제 파시나요?" "네. 팝니다. 하나 드릴까요?" "고맙습니다." 마법물약창고로 가서 보관 중인 탈모치료제 한통을 챙겼다. 챙기는 김에 옆에 있는 탈취제의 상태를 확인했다. 숙성이 완료되었다. 즉, 탈취제가 완성되었다! 탈취제들의 완성도들은 대략 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0,100) value : 2 value : 10 value : 26 value : 52 value : 63 value : 42 value : 89 value : 98 value : 30 value : 79 value : 5 value : 35 value : 18 value : 14 value : 19 value : 60 value : 96 value : 22 value : 55 value : 43정도였다. 창고를 나와 가게로 돌아오니 새로운 손님이 막 가게로 들어오고 있었다. 아니, 이 손님은 dice(1,5) value : 78 value : 93 value : 53 value : 3 value : 69 value : 27 value : 79 value : 91 value : 42 value : 31 1. 청룡의비늘 뒷골목의 청년 2. 붉은 모히칸 남자 3. OZ의 마법사 4. 발톱산의 마녀 5. 개구리 6. 현무숲의 마녀 7. 사막의 마녀
531 스레주 2021/08/13 23:02:24 ID : WlB81fU6o2L 0
다이스는 한번에 20번 굴려지고, 그 이상을 굴리면 다음 다이스에서 강제로 굴려지는구나. 다음 다이스의 범위가 달라도..... 아무튼 탈취제는 불량품(2, 3, 5, 10) 4개, 최하급 품질(14, 18, 19, 22, 26, 27) 6개, 하급 품질(30, 35, 42, 42, 43) 5개, 중급 품질(52, 53, 55, 60, 63, 69) 6개, 상급 품질(78, 79, 79) 3개, 최상급 품질(89, 91, 93, 96, 98) 5개가 만들어진거야. 그러면 새로온 손님 다이스는 에게 맡길게. (1,5)해줘.
532 이름없음 2021/08/14 00:22:22 ID : 8rxRu1g3SJS 0
Dice(1,5) value : 2
533 이름없음 2021/08/14 12:11:39 ID : yIGturdPcnB 0
마법. 파이어볼
534 마녀 2021/08/14 20:09:38 ID : WlB81fU6o2L 0
탈모치료제를 가져오자, 붉은 모히칸의 남자가 가게에 들어오고 있었다. "어, 손님. 마감일은 내일인데 무슨 일인가요?" "그냥 지나가는 길에 들렸어요. 일은 잘 되시나요?" "마침 방금 탈취제가 완성되었어요!" 경비병씨에게 탈모치료제를 건넸다. "수업은 내일 아침입니다. 제자님." "네. 스승님." 경비병씨는 제자님과 함께 가게를 나갔다. "제자도 받으시나요?" "지식을 원하는 자에게는 지식을 베풀어야죠. 잠시 기다려주세요." 마법물약 창고로 가서 최상급 품질 탈취제를 챙겨 가게에 돌아오니 낯익은 손님이 2명이 가게에 들어오고 있었다. 아니, 저 손님들은!! dicedice(1,6) value : 2 value : 3 1. 청룡의비늘 뒷골목의 청년 2. OZ의 마법사 3. 발톱산의 마녀 4. 개구리 5. 현무숲의 마녀 6. 사막의 마녀
535 스레주 2021/08/14 20:55:14 ID : WlB81fU6o2L 0
아니 이제 보니 에서 (1,7) 다이스 돌려야했었는데 실수로 (1,5)했고, 그걸 눈치 못채고, 에게 (1,5) 다이스 돌리게 했네. 지났으니 어쩔 수 없지.
536 마녀 2021/08/14 20:55:37 ID : WlB81fU6o2L 0
새로온 손님은 OZ의 마법사와 발톱산의 마녀님이었다. 아니 왜 저 새끼와 저 분이 같이 오시지? 일단 붉은 모히칸의 남자에게 탈취제를 건넸다. 붉은 모히칸의 남자는 주머니에서 뭔가를 꺼내 거기에 탈취제를 조금 바른 후 냄새를 맡았다. "오, 이거 품질 완전 높네요. 고맙습니다." 감사인사를 한 붉은 모히칸의 남자는 가게 밖으로 나갔다.
537 마녀 2021/08/14 20:55:49 ID : WlB81fU6o2L 0
숨을 고른 후 조심스럽게 발톱산의 마녀님에게 다가갔다. "저, 저희 가게에는 무, 무슨 일로 오씄느으?" "헤이! 마녀 아가씨! 왜 그렇게 겁먹었어?" OZ의 마법사가 이쪽을 보면서 피식피식 비웃었다. 좋아. 저 새끼 죽이자. 발톱산의 마녀님과 무슨 관계인지 모르겠으니, 나중에 몰래 죽이자. 그렇게 결심한 순간 발톱산의 마녀님이 말씀하셨다. "제가 당신을 찾아온 이유는 "
538 이름없음 2021/08/15 11:20:49 ID : 05Phe6kmk6Z 0
진지하지 않는 이유일수도
539 이름없음 2021/08/19 22:09:42 ID : jyZa6Y3xB82 0
물약 제조 의뢰(발톱산의 마녀는 마법 전문이라 물약을 못 만든다?"
540 마녀 2021/08/19 23:06:44 ID : WlB81fU6o2L 0
"이 필요해서 말이야." "네? 이요? 그건 왜..." "만들 수 있지?" "네, 네! 만들겠습니다!!!" 발톱숲의 마녀님에게 고개 숙여 인사한 후 OZ의 마법사에게 다가갔다. "야, 넌 왜 왔어." "마녀아가씨를 도우려고 왔지." "장난칠거면 당장 꺼져." "장난이라니, 내가 장난하는 것처럼 보여?" OZ의 마법사와 눈을 마주쳤다. OZ의 마법사의 눈에서는 진심이 느껴졌다. 뭐지. 이 녀석 왜 이렇게 진지하지. 그러고 보니 이 녀석 왜 아직도 이 대륙에 있는거지? 분명 지난주에 이 녀석을 처음 봤을 때 이 녀석은 가출한 고양이를 찾아서 대륙에 왔다고 말했었는데..... "고양이... 찾았어?" "찾았으니깐 가 필요해." 그 말에 대충 어떤 일이 있었는지 예상이 간다. OZ의 마법사는 대륙을 돌아다니가 가출한 자신의 고양이를 발견했을 것이다. 하지만 고양이에게 어떤 문제가 생겨서 다시 고향으로 되돌아갈 수 없는 상황이었고, OZ의 마법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톱산의 마녀님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발톱산의 마녀님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던 것이다. "의 재료는 , 그리고 야."
541 이름없음 2021/08/20 11:09:30 ID : VasphzhwGr9 0
뭐가 필요할까
542 이름없음 2021/08/21 14:35:47 ID : tumlbbhe7By 0
ㅇㅇ약, ㅁㅁ치료제 이런걸 안쓰고 그럴듯한 이름 지으면 괜찮지 않을까? 마법물약이면 포션이잖아. 포션 이름 음...
543 이름없음 2021/08/22 18:34:41 ID : 9gZdBapWkld 0
에볼크라텐
544 이름없음 2021/08/22 19:01:41 ID : hzdO066rvvh 0
뭐하는 포션일까
545 이름없음 2021/08/23 16:40:56 ID : BwMjjz8062K 0
뭔 포션인지 진짜 모르겠다 불에 타지 않는 얼음 조각
546 이름없음 2021/08/23 17:16:06 ID : fdXAnQttijj 0
사실 뭔 포션이든 상관없긴 해
547 이름없음 2021/08/23 23:38:24 ID : VasphzhwGr9 0
얼어붙지 않는 장작
548 이름없음 2021/08/24 16:56:44 ID : K40oJTSFhbA 0
ㅂㅍ
549 이름없음 2021/08/24 18:09:56 ID : nO1eFfO4Nzb 0
눈물사탕
550 마녀 2021/08/24 21:05:10 ID : 5fhuoK7xXzc 0
"에볼크라텐을 만드는데 필요한 마법물약 재료는 불 타지 않는 얼음조각, 얼어붙지 않는 장작, 눈물 사탕이에요. 재료를 구하는게 힘든데..." 그 때 발톱산의 마녀님이 가방에서 를 꺼냈다. "이거 말하는거야?" "어...?" 그 때 OZ의 마법사가 가방에서 를 꺼냈다. "오다가 주웠는데, 이게 이지?" "어...?" 발톱산의 마녀와 OZ의 마법사는 를 건넸다. "아... 고마워요. 그럼 남은 건 하나 뿐이네요. 그건 구하기 쉬우니깐 제가 구해서 가져올게요. 에볼크라텐을 만들어서 발톱산으로 가면 되나요?" "그럼 고맙지." 발톱산의 마녀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OZ의 마법사도 발톱산의 마녀를 따라 밖으로 나갔다.
551 마녀 2021/08/24 21:06:26 ID : 5fhuoK7xXzc 0
"어휴... 짧은 하루 동안 정말 많은 일이 있었네." 간판을 새로 쓰고, 제자를 들이고, 의뢰를 조기 완수하고, 특이한 의뢰를 받고 반나절 밖에 안 지났는데 17일이 지난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주방으로 들어가니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요리를 하고 있었다. "언제 일어났어?" "방금 전에" 그러고 보니 오늘 하루 아직 밥도 먹지 않았다.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만들어준 음식을 먹었다. 그리고 발톱산의 마녀와 OZ의 마법사가 준 마법물약 재료를 창고에 보관 한 후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552 이름없음 2021/08/24 21:24:40 ID : V81dA3XwK7A 0
이미 재료를 두 개 얻었네! 그럼 하나만 구하러 가면 되는데 눈물 사탕이 구하기 쉽지 않을까?
553 이름없음 2021/08/25 01:04:08 ID : lyNArxRB9dy 0
ㅂㅍㅂㅍ
554 이름없음 2021/08/25 01:14:40 ID : yY6ZeK5dRwp 0
눈물 사탕을 구하자
555 이름없음 2021/08/25 07:35:46 ID : K40oJTSFhbA 0
불 타지 않는 얼음조각
556 이름없음 2021/08/25 07:38:35 ID : hzdO066rvvh 0
얼어붙지 않는 장작
557 마녀 2021/08/25 21:33:26 ID : 5fhuoK7xXzc 0
일어나 달력을 보았다. 오늘은 봄 12일 금요일. 오늘 해야할 일은 뭐가 있을까 후긴과 무닌이 태어난지 일주일이 되었다. 빡빡머리새는 성장이 매
일어나 달력을 보았다. 오늘은 봄 12일 금요일. 오늘 해야할 일은 뭐가 있을까 후긴과 무닌이 태어난지 일주일이 되었다. 빡빡머리새는 성장이 매
일어나 달력을 보았다. 오늘은 봄 12일 금요일. 오늘 해야할 일은 뭐가 있을까 후긴과 무닌이 태어난지 일주일이 되었다. 빡빡머리새는 성장이 매우 빠른 새라 후긴과 무닌은 벌써 성체가 되었다. 이제 현무숲에 방생 해도 되겠지. 얼음공주에게 파이어볼을 가르쳐주기로 했었다. 발톱산의 마녀와 OZ의 마법사의 의뢰한 에볼크라텐을 만들기 위해서는 위해서는 눈물사탕이 필요하다. 눈물사탕을 얻으려면 현무숲에 가야하지. 좋아. 얼음공주가 오면 현무숲으로 출발하자.
558 마녀 2021/08/25 21:42:31 ID : 5fhuoK7xXzc 0
"스승님! 저 왔어요!" 경비병과 함께 온 얼음공주가 문을 박차고 마지아 펠리시스에 들어왔다. "오셨군요! 제자님! 그럼 출발합시다!" "네? 어딜요?" 를 넣은 가방과 후긴과 무닌을 챙겼다. "어딜 가긴요! 실습하러가죠! 경비병씨! 제자님이랑 실습하러 현무숲에 갔다오겠습니다!" "아, 네. 북문까지 함께 가죠." 경비병과 함께 북문까지 왔다. 북문에서 경비병이 출입 허가 서류를 작성한후 제자님과 함께 북쪽 평원으로 걸었다. "파이어볼 파이어볼 랄랄라" "빡빡빡빡 빡빡빡빡" "빡빠빡" "어.... 그 노래 저도 불러야하나요? 스승님?" "후긴과 무닌도 같이 불렀는데 제자님은 안부를건가요?" "파... 파이어볼.... 파이어... 볼.... 랄랄라....." 북쪽으로 계속 걷다보니 마리가 있는 것을 발견 했다.
559 이름없음 2021/08/26 16:47:52 ID : wnDvu05SE5X 0
ㅂㅍㅂㅍ
560 이름없음 2021/08/26 19:11:05 ID : jAi5PdzXs03 0
5분동안 기척을 숨겨주는 망토
561 이름없음 2021/08/28 12:52:31 ID : e43U0oIJSLf 0
눈물사탕을 얻기 위한 도구겠지
562 이름없음 2021/08/28 14:53:04 ID : hzdO066rvvh 0
사탕봉지 모양 플라스크
563 이름없음 2021/08/28 23:23:37 ID : yY6ZeK5dRwp 0
무기도 챙기자 지팡이처럼 보이지만 버튼을 누르면 불이 나오는 화염방사기
564 이름없음 2021/08/29 12:57:58 ID : wJV83BdVcFg 0
+마법도 나감
565 이름없음 2021/08/30 17:58:24 ID : RyLcHu3vip9 0
발판발판
566 이름없음 2021/08/30 18:07:47 ID : lg6mFikk8ru 0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귀여운 토끼
567 이름없음 2021/08/30 22:07:36 ID : koNAksrwMrv 0
울부짖는 송곳니! 포효하는 토끼!
568 이름없음 2021/08/30 22:11:01 ID : QnA2JQrfhxQ 0
2
569 마녀 2021/08/31 00:20:30 ID : 5fhuoK7xXzc 0
평원 위에 토끼 2마리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마침 좋은 표적이 있군요. 제자님." 제자에게 손을 내밀었지만, 제자는 손을 주지 않았다. "손
평원 위에 토끼 2마리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마침 좋은 표적이 있군요. 제자님." 제자에게 손을 내밀었지만, 제자는 손을 주지 않았다. "손을 얹어주실래요?" "이렇게요?" 그제서야 제자는 손을 얹었다. 그 손으로 마나를 흘려보냈다. "앗.. 앗!" "이게 바로 마법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기본 요소인 마나입니다. 제자님의 마나량은 (1,100) 정도...."
570 이름없음 2021/08/31 01:27:07 ID : yY6ZeK5dRwp 0
dice(1,100) value : 3 두근두근
571 이름없음 2021/08/31 01:27:22 ID : yY6ZeK5dRwp 0
아... 미안...
572 마녀 2021/08/31 11:46:51 ID : 5fhuoK7xXzc 0
"그게 어느정도인가요?" "음.... 어..... 그러니깐..... 어... 평균이에요." 화제를 돌리기 위해 손을 잡은 상태로 토끼를 향해 파이어볼을 사용했다. 파이어볼은 토끼에게 명중했다. "이렇게 신체를 접촉한 상태니깐, 저의 마나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거예요. 제가 파이어볼을 사용할 때 마나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깨달았죠?" "어....네." "그럼 해보세요. 저기 토끼가 옵니다!" "어...!" 동족이 파이어볼로 죽는 것을 목격한 토끼가 괴상망측한 괴성을 지르며 이쪽으로 달려오고 있었다. 포효하고 있었기 때문에 토끼의 이글거리는 이빨을 볼 수 있었다. "파, 파이어볼!!!!"
573 스레주 2021/08/31 11:47:41 ID : 5fhuoK7xXzc 0
dice(1,100) value : 9 1, 2, 3이 나오면 파이어볼 성공
574 스레주 2021/08/31 11:48:28 ID : 5fhuoK7xXzc 0
다갓님 저에게 왜 그러세요?
575 이름없음 2021/08/31 11:48:58 ID : hzdO066rvvh 0
마나를 강제로 늘리는 물약같은거 없을까. 마나핵 확장이라던지 3마나로 무슨 마법사야
576 마녀 2021/08/31 11:50:02 ID : 5fhuoK7xXzc 0
하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달려온 토끼는 날카로운 이빨로 (사람)의 (신체부위)를 깨물었다.
577 이름없음 2021/08/31 17:27:30 ID : VasphzhwGr9 0
토끼는 무섭지 오른쪽 다리 종아리
578 이름없음 2021/08/31 22:18:04 ID : JTWpasi3vip 0
자칭 마법물약제조의 대가 타칭 마녀
579 스레주 2021/09/01 00:04:17 ID : 5fhuoK7xXzc 0
흑흑
580 마녀 2021/09/01 00:13:43 ID : 5fhuoK7xXzc 0
토끼가 오른쪽 종아리를 깨문 후 거리를 유지했다. "아아악!" "괘, 괜찮으세요?" "지금은 괜찮아요." 가방에서 화염방사기를 꺼내 제자님에게 건넸다. "세상에는 마법을 위한 보조 도구가 많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이 모자와 안대, 그리고 로브도 사실 보조 도구죠. 이 지팡이도 파이어볼 보조 마법 도구 입니다." "마법 지팡이...!" "네. 그 지팡이로 타겟을 겨낭하고 사용해보세요!" "네! 스승님!" 제자님은 화염방사기로 달려드는 토끼를 겨누고 방아쇠를 당겼다. "파이어볼!!!" 불꽃이 발사 되어 토끼를 구워버렸다. "해냈다! 파이어볼!" "와! 해냈네요. 윽... 다리가..." 다리에 치료 마법을 사용했다. "괜찮으신가요?" "" 그러면 이제 어디로 가야할까?
581 이름없음 2021/09/02 00:30:17 ID : 9g7xRDutuk4 0
괜찮지 않으니 업어달라고 하자!
582 이름없음 2021/09/02 10:06:12 ID : K40oJTSFhbA 0
스레주 레전드 축하해! 언제 되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레전드 갔구나ㅠㅠ 다리에 통증이 안 느껴져요! 감각이 사라졌다고요!
583 스레주 2021/09/02 10:20:06 ID : 5fhuoK7xXzc 0
어 뭐야 어제까지 추천 할 수 있는줄 알고 아쉬워 했었는데 아직 하루가 더 남아있었구나. 와 레전드다!! 모든 영광님을 마녀님에게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마녀 아니라고요? 그러면 제가 받겠습니다.
584 이름없음 2021/09/03 10:48:07 ID : 1g0k4KY3u06 0
현무숲에 볼 일이 있던거니깐 일단 현무숲으로 가자
585 마녀 2021/09/03 22:48:42 ID : 5fhuoK7xXzc 0
"다리에... 통증이...!" "네?! 통증이요?!" "통증이.... 없어요!" "아, 그렇군요." 자리에서 일어나 주변을 살폈다. 주변에는 토끼도 슬라임도 없었다. "그 지팡이는 드릴게요. 나중에 안전한 곳에서 스스로 연습하세요." "네." "그러면 현무숲으로 가죠." "아, 저 토끼들은요?" 제자님은 토끼의 시체들을 가리켰다. "저대로 냅두나요?" "일단 현무숲에 볼일이 있어서요. 같이 가죠. 제자님." 현무숲에 도착한 후 현무숲을 돌아다니다가 를 만나게 되었다.
586 이름없음 2021/09/04 13:25:24 ID : VasphzhwGr9 0
다리가 없어서 통증이 없는 건 아닐까
587 이름없음 2021/09/04 13:55:13 ID : hzdO066rvvh 0
OZ의 마법사의 동생인 ZO의 마녀
588 마녀 2021/09/04 23:29:00 ID : 5fhuoK7xXzc 0
현무숲을 헤매다가 ZO의 마녀를 만나게 되었다. "어? 네가 왜 여기 있어?" "? 누구?" "거짓말 하지마. 네가 못 알아 볼 리 없잖아." "외모가 많이 변해서 좀 놀랐어." ZO의 마녀와 악수를 했다. "어깨 위의 그 새는 뭐야? 패밀리어?" "아니, 그냥 잠시 기르는 새야. 자, 여기가 너희의 고향이란다. 돌아가렴. 후긴, 무닌." 후긴과 무닌을 어깨에서 내려서 날게 하자, 후긴과 무닌은 근처 나뭇가지 위에 올라가 앉았다. "저 여자는 누구야? 조수?" "아니, 마법 제자야. 제자님. 이 녀석은.... 음... 그러니깐.... ZO의 마녀라고.... 에서 온 마녀에요." "이요? 거긴 마법 대학 가 있는 대륙이잖아요? 아, 혹시?!" "네. 저는 순수마도학 교수입니다." ZO의 마녀는 마법으로 만들어진 명함을 제자에게 건넸다. 제자는 그 명함을 받고 굉장히 기뻐했다. "그래서 내 질문엔 언제 대답할거야? 오빠랑 같이 여기 온 이유가 뭐야?" "뭐? 그 놈도 여기 왔어? 몰랐네. 나는 우리 문제아 학생 보러 왔지." "문제아 학생?" "아, 네가 여기 살면 잘 알겠네. 현무숲의 마녀라고 알아?" 잘 안다. 첫번째 의뢰인이 현무숲의 마녀에게 녹색 피부이면서 빨간 피부를 가진 흑인이며 머리에는 큰 붉은 리본과 더듬이가 달려있었으며 귀가 뾰족하고 검은 머리를 가진 대머리이며 상의를 탈의해 아주 잘 발달한 상체 근육을 내게 뽐내고 있었고 하의는 빨간색과 흰색이 섞인 무녀복을 입고 있는 남자이자 여자로 변하는 저주를 받은 모험가였다. 모험가의 저주를 풀어주기 위해 탈모치료제를 만들어주었지. "여기 사는 마녀가 모험가에게 엄청 복잡한 저주를 걸었다는 제보가 들어왔거든. 학교를 장시간 나오지 않았지만, 일단 우리 학교 소속이라 문제가 될 수 있거든? 그래서 내가 직접 만나러 온거야." "음. 그렇구나." ZO의 마녀는 눈을 감고 주변을 살폈다. "저쪽에 건물이 하나 있네. 우리 학생의 집 같은데?" ZO의 마녀는 그 방향으로 걸어갔다. 그러면 이제 눈물 사탕을 찾아볼까? 눈물 사탕은 현무숲 어디에 있을까?
589 이름없음 2021/09/06 00:18:14 ID : nA3SKZh9jur 0
자칭 아무튼 마녀아님씨와 oz와 zo는 동창인건가
590 이름없음 2021/09/06 14:10:06 ID : hzdO066rvvh 0
몬트리온드
591 이름없음 2021/09/08 00:17:33 ID : veHyHvio4Y5 0
눈물 사탕을 현무숲의 마녀가 가지고 있으면 zo와 함께 가는건가?
592 이름없음 2021/09/09 18:31:17 ID : QnA2JQrfhxQ 0
나시르마크
593 이름없음 2021/09/10 23:20:29 ID : tbhgmNxQq3U 0
몬트리온드 대륙의 나시르마크 마법학교 앞서 나왔던 이름들과 비교하면 꽤나 멋지네
594 이름없음 2021/09/11 23:39:38 ID : lhe0ttiknwq 0
눈물사탕이 사실 눈물도 사탕도 아닌 다른 무언가가 아닐까 오소리감투는 오소리도 감투도 아닌 돼지고기 부위 중 하나잖아? 그것처럼 눈물사탕이 눈물도 사탕도 아닌 숲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버섯이나 나무열매 일지도 몰라
595 이름없음 2021/09/13 00:42:32 ID : 8rxSGpU1zQo 0
이걸로 햔무숲의 마녀가 가지고 있다.
596 마녀 2021/09/14 01:05:46 ID : 5fhuoK7xXzc 0
ZO의 마녀를 뒤를 따라갔다. "?? 뭐야. 왜 따라와?" "눈물사탕이 필요해서 말이지. 현무숲의 마녀가 혹시 하나 가지고 있나 싶어서." "눈물사탕...." ZO의 마녀는 턱을 바치고 고민하는 표정을 지었다. "그거 를 말하는 거지? 눈물사탕으로 마법물약을 만들면 그 효늉은 분명..... ! ! 그리고.... 음.... 맞지?" "전공이 아닌데도 잘 알고 있구나. 굉장해." ZO의 마녀는 의기양양한 상태가 되었다. "당연하지. 내가 누구인데? 뭐, 따라오고 싶으면 따라와도 돼." ZO의 마녀는 수풀을 헤치고 한 방향으로 계속 직진했다. ZO의 마녀를 따라 가려는 그 때 제자님이 옷자락을 잡아당겼다. "스승님. 스승님. 지금 어디로 가는거예요?" 제자님은 현무숲 깊은 곳에 가는 것이 약간 불안한 것 같았다. "나시르미크 소속 마녀를 따라 나시르미크 소속 마녀의 집으로 가는 길이죠. 제자님은 나시르미크의 마녀들을 보고 싶지 않나요? 나시르미크의 마녀들과 친해지면 마녀들이 나시르미크의 초대장을 보내줄지도 몰라요." "스승님. 뭐하세요? 빨리 마녀님을 따라가야죠!" 더이상 제자님에게 불안함은 느껴지지 않았다.
597 이름없음 2021/09/14 01:10:07 ID : hzdO066rvvh 0
알사탕
598 이름없음 2021/09/14 14:50:58 ID : q6qnQslvfO5 0
눈물로 코팅
599 이름없음 2021/09/16 09:51:07 ID : hzdO066rvvh 0
눈물을 흘리게 된다.
600 이름없음 2021/09/16 21:37:10 ID : nPa5O7f9jBw 0
며칠동안 흘리게 된다
601 이름없음 2021/09/16 22:10:53 ID : s4NAo1A446r 0
그 흘린 눈물은 상처의 치료를 빠르게 하는 효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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