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두근두근 학교 미연시 (6)
2.관짝 안에서 눈을 떴다. (33)
3.zombie! (5)
4.뷔페 타이쿤 (437)
5.플레이어는 엔딩까지 (14)
6.다 모르겠고 그냥 글 쓰고 싶어 (5)
7.HOME (6)
8.애완동물 키우기 (9)
9.남편이 죽었다. (59)
10.0 (11)
11.학교에서 있었던 무시무시한 이야기 (준비 중) (62)
12.미아가 나타났다 -1- (1000)
13.달빛약국 (9)
14.나를 찾아서 (37)
15.terrible terrorist - 잔혹심리전 (5)
16.<졸업식> (30)
17.어서오세요 마지아 펠리시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完 (970)
18.경 @ ~개업을 축하합니다!~ @ 축 (32)
19.배고프다 (14)
20.▶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4)
1
마녀
2021/06/04 22:09:09
ID : WlB81fU6o2L
11
내가 누구냐고? 알 필요 없다.
너희들은 그냥 내가 마법물약제조의 대가라는 것만 알고 있으면 돼.
그것 뿐이야.
아, 그리고 절대 날 마녀라고 부르지마. 난 절대 마녀가 아니니깐
마법 물약 재료 도감
나라나라자라의 등껍질: 마법의오각별의 개울가에 사는 자라의 등껍질 (효능: 탈모치료, 신체재생, 변신)
머리카락 700가닥: 청룡의비늘에 사는 모발이 건강한 15살 청년의 모근이 붙어있는 머리카락 (효능: 탈모치료, 정기회복, 회춘)
슬라임젤리: 마법의오각별 북부 지방에 살던 슬라임의 몸체 (효능: 최면, 피부미용, 살균)
슬라임핵 파편: 마법의오각별 북부 지방에 살던 슬라임의 핵 조각 (효능: 빙의, 최면, 회복)
루비: 마법의오각별 북부 지방에 살던 슬라임이 먹고 있던 루비 (효능: 마력충전, 체리맛, 근력증강)
빡빡머리새의 알: 현무숲에 사는 빡빡머리새의 알 (효능: 회복, 탈모치료, 염색)
빡빡머리새의 가죽: 현무숲에 사는 빡빡머리새의 가죽 (효능: 탈모치료, 피부미용, 정력증강)
토끼꽃: 발톱산에 사는 발톱산의 마녀에게 받았다. (효능:탈취, 해열, 환각)
장어의 비늘: 사신의배설물 바다에서 직접 낚았다. (효능:탈취, 체리맛, 환각)
먹다남은게: 개구리가 낚은 물고기 중에 섞여있던 게. (효능:부활, 회복, 혈액순환)
용과: 사막에서 자라는 선인장의 열매. (효능: 탈취, 발광, 무력)
불타지 않는 얼음 조각: 발톱 산의 마녀가 준 선물 (효능: 회복, 마력 충전, 해열)
얼어 붙지 않는 장작: OZ의 마법사가 준 선물 (효능: 회복, 최면, 지능 저하)
눈물 사탕: 현무 숲의 마녀의 집에서 얻은 전리품 (효능: 오열, 회복, 시력 증강)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이고 있는 버섯: 기억에 없다. (효능: 냉증, 혼란, 요통)
집에 가고 싶은 초록풀: 그녀가 직접 캔 나물 (효능: 발화, 최면, 수면)
첫번째 의뢰: 탈모치료제 (의뢰 완료!)
의뢰인: 모험가
재료: 모근이 붙어있는 머리카락 700가닥, 나라나라자라의 등껍질, 빡빡머리새의 가죽
레시피: ① 청룡의비늘에 사는 모발이 건강한 15세 청년의 모근이 붙어있는 머리카락 700가닥을 물에 넣고 끓인다.
② 마법의오각별 개울가에 사는 나라나라자라의 등껍질을 용액에 넣는다.
③ 현무숲에 사는 빡빡머리 새의 가죽을 작게 잘라 용액에 넣는다.
④ 6시간동안 저어주고, 7시간동안 숙성한다.
두번째 의뢰: 탈취제 제작 (의뢰 완료!)
의뢰인: 붉은 모히칸 남자.
재료: 토끼꽃, 용과, 장어의 비늘
레시피: ① 발톱산에서 자라는 토끼꽃에서 토끼의 피를 뽑아 물에 넣고 끓인다.
② 사막에서 구할 수 있는 용과를 잘게 썰어 용액에 넣고 식힌다.
③ 바다에 사는 장어의 비늘을 토끼꽃찌꺼기를 볶은후 해산물 근처에서 말린후 빻아서 가루로 만들어 용액에 넣는다.
④ 11시간동안 섞어주고, 12시간동안 숙성한다.
세번째 의뢰: 에볼크라텐 제작 (의뢰 완료!)
의뢰인: 발톱산의 마녀 & OZ의 마법사
마법 물약 재료: 불타지 않는 얼음 조각, 얼어 붙지 않은 장작, 눈물사탕
레시피: ① 얼어 붙지 않은 장작을 빻아서 가루로 만든다.
② 가루를 끓는 물에 넣는다.
③ 불타지 않는 얼음 조각을 반으로 가른 후 안에 눈물 사탕을 넣는다. 그리고 그걸 통채로 용액에 넣는다.
④ 5시간동안 섞어주고, 24시간동안 숙성한다.
마법 물약 재료: 슬라임 핵 파편, 빡빡머리새의 알, 먹다남은 게
레시피: ① 빡빡머리새의 알을 끓는 물에 넣는다.
② 먹다남은게를 잘게 썰어 용액에 넣는다.
③ 슬라임 핵의 파편을 다져서 용액에 넣는다.
④ 12시간동안 섞어주고, 1시간동안 숙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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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마녀
2021/11/01 20:48:47
ID : 5fhuoK7xXzc
0
"좋아. 내일 이 시간 쯤에 막대사탕 10개를 챙겨서 다시 부를게요."
"알았어."
순수한 어린아이처럼 말한 그 노파는 마법 물약 10병을 받은 후 망토를 펄럭였다.
그러자 망토는 점점 천천히 투명해지더니, 노파의 모습은 사라졌다.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이 옷자락을 잡아당겼다.
"바...방금 그 소녀는 뭐였어요?"
"오? 소녀로 보였어요?"
"모... 몰라. 분명 소녀였는데 목소리는 성인 남성이었고... 아까 그 존재... 인간이 맞긴한가요?"
"그렇게 보였구나."
음...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하나...
"인간은 아니야. 가장 적당한 단어가 뭐가 있지? 도깨비? 정령? 천사? 호문쿨루스? 악마? 요정? 신? 아, 뭐라해야하지...."
"범위가 너무 광범위한데...?"
"음... 일단 인간은 아니라는 건 맞아. 응. 아니야. 응."
그럼 이제 막대사탕 10개를 구해야겠네.
사탕을 어디서 구해야하나...
역시 인가.
703
이름없음
2021/11/02 12:13:56
ID : bii2lfSK1Cn
0
옆에 있는 식당에서
704
마녀
2021/11/02 22:27:04
ID : 5fhuoK7xXzc
0
바로 옆에 있는 식당 내생각에는브이피엔을쓰다가그런것같군아니면다른와이파이가있는곳에서썼던가안으로 들어갔다.
"셰프. 막대사탕 10개 포장 가능한가?"
"아, 마녀 아가씨 오셨구나."
"마녀 아가씨...?"
식당 주인의 말에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은 묘한 눈빛으로 바라보기 시작했다.
보... 보지마. 그런 눈으로 보지마!
"아니,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요!"
"히힣힣히힣힣. 거기서 기다려. 만들어줄게."
식당 주인이 주방으로 들어가자 근처 식탁에 앉았다.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은 그 맞은편에 앉았다.
"마녀 아가씨라고 불리는구나."
"으아아아 아니야!!!"
"그런 것보다"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은 진지한 표정을 지었다.
"방금 그 존재는 대체 뭐야. 사람이 아닌 건 알겠어요. 그런데 왜 그런 존재가 여기 있는거죠?"
검은 옷을 입은 사람은 주방을 힐끔 바라봤다.
"혹시..."
"아니, 여기 주인은 평범한 사람이야. 왜 식당 옆에서 그 존재를 부를 수 있었냐면, 그 우리가 갔던 그 장소가 여기 마법의오각별의 정확한 중심이기 때문이에요."
"중심? 중심은 몇 블럭 더 가야 나오는 시청..."
"도시가 처음 만들어졌을 때는 거기가 중심이었지. 하지만 시간이 지나 도시가 점차 확장되면서 도시의 중심이 방금 그 식당 옆이 되었어요."
"도시의 중심에서 손을 맞대면, 그 도시의... 마법적인 존재가 나타나 부탁을 들어준다..."
"음, 크게 틀린 건 아니네. 맞다고 해두죠."
그 때 식당 주인이 나타나 포장한 막대 사탕 10개를 주었다.
"아, 감사합니다."
"이제 바로 그 존재에게 주는거야?"
"아니. 내일 주기로 약속했으니 내일 줘야해요. 약속은 반드시 지켜야하는 것이거든요. 그런 것 보다"
식당 벽에 있는 차림표를 보았다.
"오늘은 아직 먹은거 아무것도 없는데 여기서 밥을 먹죠."
"좋아!"
705
마녀
2021/11/02 22:28:55
ID : 5fhuoK7xXzc
0
식사를 마친 후 내생각에는브이피엔을쓰다가그런것같군아니면다른와이파이가있는곳에서썼던가를 나와 집으로 향했다.
마지아 펠리시스라는 매우 아름다운 글씨가 적혀있는 간판 아래에 있는 문을 지나 마법물약 창고로 갔다.
아침에 만든 에볼크라텐 10병은 아무 문제 없이 숙성이 진행되고 있었다.
창고 밖으로 나와 가게에 앉았다.
오늘은 어떤 손님이 올까?
음... 손님이 안오네.
저녁은 무엇을 먹을까?
내일은 무엇을 할까? 내일은 일정이 있지. 내생각에는브이피엔을쓰다가그런것같군아니면다른와이파이가있는곳에서썼던가에 가서 막대사탕 10개를 주고, 에볼크라텐 완성되면 그걸 발톱산까지 배달을 해야 한다.
그리고 그 다음 날에는... 제자님에게 감전 마법을 가르쳐...아니, 전기 충격기를 선물하자.
그 다음 날에는... 아직 정해진 일정은 없네.
그런데 그 때 dice(1,100) value : 9
1~11: 경비병
12~22: 슈퍼개구리
23~33: OZ의 마법사
34~44: 발톱산의 마녀
45~55: 현무숲의 마녀
56~66: 사막의 마녀
67~77: 제자님
78~88: ZO의 마녀
89~100: 손님이 안옴.
706
마녀
2021/11/02 22:31:30
ID : 5fhuoK7xXzc
0
경비병씨가 또 왔다!!
"어머, 아침에 보고 저녁에 또 보네요. 무슨 일이신가요."
경비병씨는 대답하지 않고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그... 그분은 어디 계시나요?"
"그분... 아, 아마 방에 있을걸요?"
"그렇군요..... 그러면 지금 여기에는 저희 둘 뿐이군요."
"네. 맞아요."
경비병씨는 뚜벅뚜벅 가까이 다가와 라고 말했다.
707
이름없음
2021/11/03 09:48:03
ID : wIHvjAjjAnR
0
발판
708
이름없음
2021/11/03 12:21:24
ID : MqksnU0snTU
0
아침에는 그 검은옷입은 사람과 눈싸움 하고 나갔는데
뭐지 무슨 상황이지 이거
709
이름없음
2021/11/05 15:00:12
ID : hzdO066rvvh
0
가게 이름을 다시 물먹는헬스신사로 바꾸면 안될까요?
710
마녀
2021/11/06 00:00:04
ID : 5fhuoK7xXzc
0
"뭐?"
"가게 이름을...."
"당장 내 마지아 펠리시스에서 나가."
"아니, 그..."
"이해하지 못했나? 저기 뒤에 문이 있어. 저 문을 열고 밖으로 이동해."
"아니 저..."
"다시는 돌아오지마."
한 때는 친한 친구가 있었다고 생각했었지만, 그건 착각인 모양이었다.
오늘은 아무 손님 없었다.
가게를 정리하고 잠을 잤다.
711
마녀
2021/11/06 00:09:10
ID : 5fhuoK7xXzc
0

712
마녀
2021/11/06 00:13:57
ID : 5fhuoK7xXzc
0
아침 식사를 마친 후 막대 사탕 10개를 챙겨서 내생각에는브이피엔을쓰다가그런것같군아니면다른와이파이가있는곳에서썼던가로 향했다.
그곳에서 손바닥을 맞대자, 그 존재가 나타났다.
"준비는 다 되었나?"
"여기있습니다."
막대 사탕 10개를 주자, 그 존재는 고개를 끄덕이고 웃으며 사라졌다.
마지아 펠리시스로 돌아와 마법 물약 창고로 들어갔다.
마침 에볼크라텐의 숙성이 막 끝나있었다.
에볼크라텐의 품질을 확인해보니 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dice(1,100) value : 32 value : 56 value : 91 value : 41 value : 77 value : 17 value : 99 value : 21 value : 65 value : 89
713
마녀
2021/11/06 00:17:49
ID : 5fhuoK7xXzc
0
최상급이 2개, 상급이 3개, 보통이 2개, 하급이 2개, 최하급이 1개였다.
나머지 물약은 전부 그대로 보관하고, 최상급 에볼크라텐 하나만 챙겨 밖으로 나왔다.
"발톱산에 다녀올게~"
"다녀오세요~"
배웅을 맞으며 마지아 펠리시스를 떠났다.
714
마녀
2021/11/06 00:21:39
ID : 5fhuoK7xXzc
0

715
이름없음
2021/11/06 18:52:54
ID : 7vBgmK3RyK5
0
마녀에게 덤벼드는
716
이름없음
2021/11/06 23:54:21
ID : U3U2IK2K5gi
0
발판~
717
이름없음
2021/11/07 04:26:11
ID : 8ja4IMjirBt
0
타조
718
마녀
2021/11/07 19:38:37
ID : 5fhuoK7xXzc
0
발톱산으로 가는 도중 타조를 발견했다.
타조는 dice(1,4) value : 3 에게 덤비고 있었다.
1: 발톱산의 마녀
2: 현무숲의 마녀
3: 사막의 마녀
4: ZO의 마녀
719
마녀
2021/11/07 19:42:42
ID : 5fhuoK7xXzc
0

720
이름없음
2021/11/08 16:28:10
ID : oZinO5V81g4
0
빨리 발톱산으로 간다.
721
이름없음
2021/11/08 16:48:27
ID : 9bg3TVe6nPf
0
빨리 가려면 타조를 타야지
722
마녀
2021/11/08 20:43:56
ID : 5fhuoK7xXzc
0
사막의 마녀님은 강자다. 분명 도와주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해낼 것이다. 아마도
결코 타조에게 쫀 게 아니다.
빨리 발톱산의 마녀님에게 에볼크라텐을 배달하러 가야 하는 의무를 우선 한 것 뿐이다.
"어! 그냥 가는거야? 어? 그냥 가느너야?!!"
사막의 마녀는 이것을 기억할 것입니다.
723
마녀
2021/11/08 20:56:01
ID : 5fhuoK7xXzc
0

724
이름없음
2021/11/09 17:12:12
ID : g0rf803vfXx
0
아까 그 타조가 발톱산의 마녀의 패밀리어라면....
725
이름없음
2021/11/10 13:06:25
ID : Rva7e6qi5Ph
0
흰 고양이
726
이름없음
2021/11/11 20:34:10
ID : BdTQnxBe2E5
0
계곡 물이 깨끗하고 좋아보이는데
727
이름없음
2021/11/12 22:39:15
ID : lfRu2pSGk1h
0
dice(1,2) value : 2
1번 계곡
2번 광산
정상은 너무 멀 것 같아...
728
마녀
2021/11/13 01:07:33
ID : 5fhuoK7xXzc
0

729
이름없음
2021/11/13 23:07:39
ID : WnQts2pQk5V
0
특별한 광물이 뭐가 있을까
730
이름없음
2021/11/14 22:55:04
ID : 2FeJRAY8lwt
0
황철석
731
이름없음
2021/11/15 16:46:56
ID : hzdO066rvvh
0
바보의 금을 캐는 광산이구나
732
이름없음
2021/11/15 20:54:47
ID : 0smE3u5XwFc
0
ㅂㅍ
733
이름없음
2021/11/15 23:59:08
ID : Wo0mpSIFeJU
0
전부 캐냈다!
여긴 폐광이다!
734
이름없음
2021/11/16 20:25:42
ID : oNteIJRxva4
0
ㅂㅍ
735
이름없음
2021/11/17 00:37:06
ID : hzdO066rvvh
0
광부의 모습을 한 동상(살아있지 않음..아마도)
736
마녀
2021/11/19 00:33:39
ID : 5fhuoK7xXzc
0
광산에 가까이 다가가자 오래된 낡은 건물들을 볼 수 있었다.
한 때 여기서 황철석을 캐던 광부들의 생활 공간인 모양이다. 허니골드락 광산이 폐광이 된 지금은 폐허가 되었지만.
건물 하나에 들어가 주변을 살폈다.
최근 누가 들어온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만약 발톱산의 마녀님이 이 폐허 속에 살고 있다면 흔적이 남아있을텐데 보이지 않는다.
발톱산의 마녀님의 집은 여기가 아니구나.
계속 걸어서 광산 입구 쪽으로 향했다.
광산 입구에는 살아 있지 않은 광부의 모습을 한 동상이 있었다.
그리고 그 주변에는 여러 발자국이 보였다.
발톱산의 마녀님은 이 광산 안에 있는 것이 분명하다.
광산 안으로 들어갔다.
737
마녀
2021/11/19 00:35:36
ID : 5fhuoK7xXzc
0
저벅저벅
누군가가 걸어 나오는 소리가 들렸다.
그 소리가 들리는 방향으로 걸어가자 발톱산의 마녀님을 만날 수 있었다.
"패밀리어의 연락을 듣고 마중 나왔어요. 에볼크라텐이 벌써 완성되었나요?"
"네!"
품에서 에볼크라텐을 꺼내 발톱산의 마녀에게 건넸다. 하지만 발톱산의 마녀는 에볼크라텐을 바라보기만 하고 받지는 않았다.
"따라와주시겠어요?"
발톱산의 마녀는 뒤를 돌아 자신이 걸어왔던 통로를 다시 걸어갔다.
뒤쫓아가자 넓은 공동에 도착할 수 있었다.
곳곳에 가구가 있는 걸로 보아 여기가 바로 발톱산의 마녀님의 집인 모양이다.
"바로 여기에요."
발톱산의 마녀님이 벽에 손바닥을 대자, 벽이 접히면서 새로운 공간이 모습을 들어냈다.
가장 먼저 보인 것은 의자에 앉아 졸고 있는 OZ의 마법사였다.
저 녀석은 등받이도 없는 저런 의자에서 잘도 자는구나.
그 다음으로 보인 것은 OZ의 마법사가 앉은 의자 오른쪽에 있는 (크기), (색상), (물질)이 있었다.
738
이름없음
2021/11/19 08:01:59
ID : hzdO066rvvh
0
OZ의 마법사 정도 크기의
739
이름없음
2021/11/20 14:14:39
ID : JSLdQk5Wi5S
0
노란색
740
이름없음
2021/11/20 14:57:33
ID : hcGmk3Bgqlv
0
dice(1,2) value : 1
1:황철석
2:황금
741
이름없음
2021/11/20 14:57:48
ID : hcGmk3Bgqlv
0
폐광이라면서 아직 남아있네
742
마녀
2021/11/20 16:32:10
ID : 5fhuoK7xXzc
0
OZ의 마법사에게 다가가 그녀석의 뒤통수를 후려쳤다.
그녀석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악! 핫!"
"네가 왜 여기서 자고 있는거야?"
"여긴 네가 어떻게 있는... 아! 그래! 에볼크라텐이 완성된거구나!"
그렇게 말하고 그 녀석은 옆에 있는 커다란 노랑색 황철석을 살폈다.
"그래. 완성되었다. 에볼크라텐이 필요한 건 누구냐"
그 때 발톱산의 마녀님이 뚜벅뚜벅 걸어와 커다란 노랑색 황철석에게 다가갔다.
"에볼크라텐이 필요한 건 그의 패밀리어에요."
OZ의 마법사의 패밀리어? 분명 나시르마크에서 이 녀석은 고양이와 패밀리어의 계약을...
아하, 이 녀석 찾으러 왔다는 가출한 고양이가 패밀리어였군.
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 패밀리어가 가출한거지?
잠깐만, 그런데 이 녀석 나에게 에볼크라텐 제작 의뢰를 할 때 가출한 고양이를 찾았기에 에볼크라텐이 필요하다고 했었는데...
"그런데 그의 패밀리어는 어디에 있죠?"
발톱산의 마녀는 커다란 노랑색 황철석 덩어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이 안에 있어요. 그의 패밀리어를 만났을 때 제가 실수로 해버렸거든요."
"오해라는걸 알게 된 건 그 이후였지."
"그의 패밀리어를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에볼크라텐이 필요했고, 그 시간을 벌기 위해 저는 황철석으로 그의 패밀리어를 봉인했어요."
OZ의 마법사가 손을 내밀었다.
"이제 다시 되돌릴 순간이야. 에볼크라텐을 줘."
에볼크라텐을 OZ의 마법사에게 건네고, 벽에 몸을 기대고 그들이 이제부터 할 행동들을 구경했다.
"그러면 이제부터 봉인을 해제하겠어요."
발톱산의 마녀님이 황철석에 손을 올리고 주문을 외웠다.
그러자 황철석이 빛이 나면서 쩌저적 갈라지더니 무너져 내렸다.
황철석 파편 사이에는 이 있었다.
OZ의 마법사는 에볼크라텐을 했다.
743
이름없음
2021/11/21 17:48:21
ID : Gre7wGpO8rw
0
죽이지는 않았겠지.
744
이름없음
2021/11/21 18:09:20
ID : hzdO066rvvh
0
나옹(가라르 폼)으로 변하게
745
이름없음
2021/11/22 10:02:07
ID : albcmpU3SHw
0


746
이름없음
2021/11/22 11:55:48
ID : albcmpU3SHw
0
가라르의 나옹이 진화하면 나이킹이 되는구나.
파편 사이에서 나타난 건 나이킹이었다!
어느새 진화했던거야!
747
이름없음
2021/11/22 15:36:29
ID : hzdO066rvvh
0
그걸 되돌리는 에볼크라텐은 젊음의 샘물이라도 되는 걸까
748
이름없음
2021/11/25 01:07:52
ID : IFjBvxDuty4
0
아 잘못 읽었네. 미안해.
나이킹에게 집어 던졌다.
749
마녀
2021/11/26 21:26:14
ID : 5fhuoK7xXzc
0
OZ의 마법사는 나이킹에게 에볼크라텐을 집어던졌다.
에볼크라텐은 아름다운 포물선을 그리며 나이킹의 에 적중했다.
그러자 나이킹은
750
이름없음
2021/11/26 23:05:30
ID : hzdO066rvvh
0
머리의 철 같은 털
751
이름없음
2021/11/27 22:11:46
ID : beLhtbjurcM
0
어떻게 되었을까
752
이름없음
2021/11/28 19:44:06
ID : JVhBzdSE8mN
0
되돌아왔나!?
753
이름없음
2021/11/28 23:54:58
ID : LdWqrxPjAlx
0

754
마녀
2021/11/29 23:41:57
ID : wsqp9dxxCnQ
0
쩅그랑.
나이킹의 머리에 닿자, 유리가 깨지는 소리가 동굴에 울려퍼졌다.
마법물약병이 나이킹의 머리에 닿아 깨지는 소리였다. 그리고 그 물약병 안에 담긴 내용물이 나이킹의 몸 전체를 덮어버렸다.
에볼크라텐을 뒤집어 쓴 나이킹은 이쪽을 바라보았다.
저 눈! 어딜 보는 건지 알 수 없는 저 눈!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는 저 눈! 살인자의 눈이야!
"꺄악!"
"돌아왔구나! !"
"?"
다시 보니 그건 그냥 에볼크라텐 때문에 온 몸이 젖어있는 냐스퍼였다.
OZ의 마법사 녀석이 패밀리어로 삼은 고양이가 사실 냐스퍼였구나.
그리고 라는 이름을 지어주다니.... 흠... 이 녀석...
그 때 발톱산의 마녀님이 다가왔다.
"되돌아왔군요. 정말 다행이에요."
"전부 마녀님 덕분입니다."
"아뇨. 사실상 전부 저 때문에 일어난 일인걸요. 그러니깐."
발톱산의 마녀님은 벽으로 다가가 문고리를 잡는 시늉을 했다.
그러자 그곳에는 진짜 문고리와 문이 생겼다.
발톱산의 마녀님을 문을 당기자 그 안에는 다양한 물건들이 가득 들어있었다.
"보상을 해야겠어요. 원하는 것은 뭐든지 가져갈 수 있는 만큼 가져가세요."
"저, 정말로....요?"
"네."
발톱산의 마녀는 몸을 낮추고 냐스퍼와 눈을 마주쳤다.
"갑자기 저주 마법을 사용해서 미안하구나. 네가 이곳까지 찾아온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었지?"
"......"
냐스퍼는 주변을 두리번 거리다가 안으로 들어가서 를 챙겨 밖으로 나왔다.
그리고, 그걸 OZ의 마법사에게 주었다.
"? 나에게 주는거야? 앗... 설마... 내가 가 필요하다고 했던 것 때문에.... 그래서 네가 혼자서 여기까지 온거였어?"
냐스퍼는 고개를 끄덕였다.
OZ의 마법사는 냐스퍼를 꼭 안아주었다.
그리고 OZ의 마법사는 발톱산의 마녀님을 바라보았다.
"마녀님. 전 이걸로 괜찮습니다."
"그건 그 아이가 원래 가져갈 물건입니다. 당신은 그것 보다 더....."
"아니요. 저는 필요없어요. 꼭 뭔가를 주시고 싶다면, 나중에 식사나 같이 하자는 약속은 어떤가요."
"네.... 그러죠. 그러면...."
발톱산의 마녀님은 이쪽을 바라보았다.
"거기..."
"네?! 네! 무슨 일인가요!?"
"그렇게 긴장하실 필요 없습니다. 해치지 않아요. 이 사건이 해결될 수 있던 건 모두 당신이 에볼크라텐이 만들어준 덕분입니다."
발톱산의 마녀님은 문을 가리켰다.
"그 대가로 원하는 것은 뭐든지 가져가도 좋아요."
"뭐든지요? 알겠습니다!"
냉큼 안으로 들어가서 를 챙겨서 밖으로 나갔다.
755
이름없음
2021/12/03 22:57:37
ID : PhhwGr87dO3
0
에스틱
756
이름없음
2021/12/05 00:28:21
ID : i2rhBAo1u2r
0
OZ의 마법사가 원했던 물건...?
757
이름없음
2021/12/05 18:14:56
ID : hzdO066rvvh
0
담홍규토리
758
이름없음
2021/12/06 12:12:19
ID : unAZcmoMktw
0
원하는거 뭐든 가져갈 수 있는건가!
물약 재료 챙길까? 뭐가 좋을까
759
이름없음
2021/12/08 00:18:38
ID : mNta2smLhBw
0
뭐든지... 뭐든지....
760
이름없음
2021/12/10 23:35:02
ID : Ci6ZeE60snV
0
마나량을 굉장히 많이 늘려주는 마도구
761
마녀
2021/12/11 22:24:42
ID : wsqp9dxxCnQ
0
그곳에는 수많은 마법 재료와 수많은 마도구가 있었다.
무엇을 골라야하나 고민하는 도중 마나량을 굉장히 많이 늘려주는 마도구를 발견했다.
그리고 그것을 보며 마나량이 부족해 제대로된 마법을 사용도 못하는 제자가 생각났다.
그 마도구를 집어들었다.
"그것이면 충분한가요?"
"네."
"알겠어요. 그럼 이제 돌아가죠."
발톱산의마녀님은 동굴밖으로 안내해주었다.
아마도 살아 있지 않은 광부의 모습을 한 동상이 있는 광산 입구까지 도착하자 발톱산의마녀님은 한 번 더 인사했다.
"그럼 모두 잘가요. 저는 휴식을 좀 취해야겠어요."
"아, 안녕히 계세요."
"언젠가 다시 만나요."
발톱산의마녀님은 광산 안으로 다시 들어갔다.
762
마녀
2021/12/11 22:25:48
ID : wsqp9dxxCnQ
0
에스틱과 OZ의마법사와 함께 2번 등산로를 따라 걸었다.
그러다가 ZO의마녀가 생각나 OZ의마법사에게 말을 걸었다.
"ZO의마녀도 여기에 있는거 알아?"
"뭐? 걔가 여기 왜 있어?"
"누구였더라.... 아, 현무숲의마녀를 만나러 왔다는데?"
"현무숲의마녀?"
OZ의마법사는 걷는 것을 멈추었다.
"그런 마녀도 있었던가...?"
"걔가 가르치는 학생이래."
"아, 그러면 아직 견습 마녀겠군."
OZ의마법사는 다시 걸었다.
"그래서, 걔는 아직도 이 대륙에 있어?"
"마지막에 봤을 때가 2일 전이었어. 현무숲에서 봤었지."
"그럼 아직 이 대륙에 있을지도 모르겠군."
"만날거야?"
""
"그래? 의외네. 그건 그렇고"
OZ의마법사가 들고 있는 담홍규토리를 가리켰다.
"그건 이제 어떻게 할거야?"
"기밀이야. 학교로 돌아오면 가르쳐줄 수 있는데?"
"뭐, 딱히 궁금하지도 않았어."
"그럼 내가 질문하지. 그 마도구는 왜 골랐어? 너에게는 필요없잖아?"
"제자님에게 필요가 있거든."
"제자?! 아니 학생 가르칠거면 학교로 오라니깐!"
"됐어. 됐어. 이 이야기는 그만하자."
2번 등산로를 계속 걷다보니 등산로 입구에 도착했다.
등산로 입구에 도착하니, 오면서 마주쳤던 타조와 사막의마녀님이 그곳에 있었다.
타조의 상태는 했고, 사막의마녀님의 상태는 했다.
763
이름없음
2021/12/13 08:58:04
ID : 8rxRu1g3SJS
0
그래!
764
이름없음
2021/12/13 14:16:15
ID : hzdO066rvvh
0
발판
765
이름없음
2021/12/13 14:41:54
ID : 8rxRu1g3SJS
0
ㅂㅍ
766
이름없음
2021/12/13 18:20:46
ID : WklfXBthapR
0
. 실수로 잘못써서.. 767이 나 대신 타조 상태 정하는거로 해야할듯 미안.. 다음엔 이런 일 안나게 조심할게..
767
이름없음
2021/12/15 03:54:29
ID : pbzRCjgY4NB
0
위태위태
768
마녀
2021/12/15 21:54:35
ID : wsqp9dxxCnQ
0
타조는 사막의마녀님을 향해 엄청나게 사과를 하고 있었다.
아니 대체 무슨 일이 있던거지?
사막의마녀님은 굉장히 위태위태하다는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러다가 우리들을 발견했다.
앗, 이거 위험한거 아닌가?
사막의마녀님은 우리들에게 다가왔다.
"봐! 내 부하들이 왔어. 그러니깐 너의 도움은 이제 필요없어!"
"부하?"
사막의마녀님은 우리들을 바라봤다.
그 때 머릿속에 어떤 목소리가 들렸다.
이 낙타에게서 벗어나기 위해서야 말 좀 맞춰줘
이건 분명 사막의마녀님이 사용한 텔레파시가 분명하다.
부탁받았으니 일단 해주자.
"Yes. Your majesty."
"Yes. Your highness."
OZ의마법사 이 녀석...
"냐스냐스"
에스틱까지 고개를 숙여서 인사하게하다니!! 이 자식!
사막의마녀님은 타조에게 말했다.
"들었지? 이제 가도 좋아!"
타조는 엄청 기이한 울음소리를 냈다.
"아니! 필요없다고!!!!!"
타조는 사막의마녀님 뒤에 서 있는 우리들을 바라봤다.
뭘 봐 임마.
타조는 날개를 퍼덕이며 달려오기 시작했다.
그 모습에 행동하지 않을 수 없었다.
OZ의마법사가 했고, 에스틱은 했고, 사막의 마녀는 했다.
이런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가장 최적의 행동은 다!!
769
이름없음
2021/12/18 11:57:04
ID : SFdA1DzfdUY
0
포켓몬은 우리의 친구! 명령을 내리자!
에스틱! 타조에게 사이코키네시스!
770
이름없음
2021/12/18 12:34:20
ID : hzdO066rvvh
0
타조에게 사이코키네시스를 사용해 공격
771
이름없음
2021/12/20 00:00:16
ID : 9a5SHyK7AmN
0
주인공 등 뒤에 숨기
772
이름없음
2021/12/23 13:49:27
ID : Ds8i3DxWo5d
0
도망치자
773
마녀
2021/12/23 22:59:47
ID : wsqp9dxxCnQ
0
"에스틱! 저 타조에게 사이코키네시스!"
"냐스? 냐스냐스!!"
에스틱은 사이코키네시스를 사용했다.
OZ의 마법사 이 자식! 위험하게 이런 곳에서 포켓몬 배틀을 시작 하다니! 난 이곳을 떠나겠어.
도망치기 위해 몸을 움직이려고 했지만 움직일 수 없었다.
뒤에서 사막의마녀님이 내 옷자락을 붙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거놔요! 저 도망칠거에요!"
"싫어! 날 두고 가지마!"
"아니, 당신은 강하잖아요. 무적의 마법으로 어떻게든 해달라고요!"
"무적의 마법 같은게 어딨어!?"
"뭐?! 너 사실 허접이었어!?"
사막의 마녀를 뿌리치고 떠나려고 했지만 사막의 마녀는 옷을 너무 강하게 잡고 있었다.
"아니, 키는 반만 하면서 팔 힘을 왜 이리 쌘건데!!!"
"너는 여기서 나랑 죽는거야."
"그런 무시무시한 대사하지마!"
"이봐."
사막의 마녀와 다투는 사이 OZ의 마법사가 우리를 불렀다.
앞을 보니 OZ의 마법사와 에스틱과 바닥에 쓰러진 타조가 있었다.
"뭐야? 어떻게 된거야?"
"배틀에서 승리한거지. 자 빨리가자."
"......"
OZ의마법사는 에스틱을 쓰다듬으며 그렇게 말하고는 동쪽으로 걸어갔다.
바닥에 쓰러진 타조와 옆에 있는 사막의 마녀를 잠시 돌아본 후 했다.
774
이름없음
2021/12/27 16:46:49
ID : 0mnxwoE5TSK
0
OZ의 마법사를 따라갔다
775
마녀
2021/12/28 00:00:52
ID : wsqp9dxxCnQ
0

776
마녀
2021/12/28 00:01:27
ID : wsqp9dxxCnQ
0

777
마녀
2021/12/28 00:01:51
ID : wsqp9dxxCnQ
0
찾아온 사람은 dice(1,11) value : 9
홀수: 제자님.
2: ZO의마녀
4: OZ의마법사
6: 사막의마녀
8: 현무숲의마녀
10: 슈퍼개구리
778
이름없음
2021/12/28 18:28:16
ID : s3Ci07atxXs
0
ㅂㅍ!
779
이름없음
2021/12/31 14:25:36
ID : asi03BatvDz
0
개구리가 참 귀엽네ㅋㅋㅋ
스레주 2021년의 마지막 하루를 즐겁게 보내길 그리고 2022년도 즐거운 나날이 계속되길!
780
이름없음
2021/12/31 15:47:03
ID : hzdO066rvvh
0
손목
781
마녀
2022/01/01 19:57:38
ID : wsqp9dxxCnQ
0

782
이름없음
2022/01/01 20:07:58
ID : 3O1dA0nvbfP
0
지도에서 고르는 거겠지?
나비 계곡 가자
783
이름없음
2022/01/02 09:38:04
ID : qlzWpe1xClx
0
나비 계곡 가서 죽는 건 아니겠지
물+전기는 진짜 죽을 것 같은데ㅋㅋㅋㅋ
784
이름없음
2022/01/05 15:00:33
ID : 3O1dA0nvbfP
0
스레주...? 앵커 다 채워놓고 기다리고 있어...!!!
785
아 저게 앵커였어?
2022/01/07 15:24:08
ID : wsqp9dxxCnQ
0

786
이름없음
2022/01/07 15:29:01
ID : 3O1dA0nvbfP
0
정확하게 안 써져서 안 왔구나ㅋㅋㅋㅋㅋ
제일 편한 건 하천을 따라가는 걸까?
787
이름없음
2022/01/07 15:57:16
ID : U45cK2Fdvh8
0
하천을 따라 나비계곡으로 간다!
788
마녀
2022/01/07 16:46:41
ID : wsqp9dxxCnQ
0

789
이름없음
2022/01/07 17:07:46
ID : 3O1dA0nvbfP
0
부끄러움에 고개를 숙이고 있는 버섯....
아니... 난 마지막 앵커는 당연히 뒷번호인 줄 알았지ㅋㅋㅋㅋㅋ
790
이름없음
2022/01/08 15:17:10
ID : y6klg6i79jy
0
손이 차가워지는
아니 스레주 귀엽잖아ㅋㅋㅋㅋ 이렇게 써줄 수 있어?
-> 발 근처에 뭔가 있기에 주웠다.
791
이름없음
2022/01/09 10:37:17
ID : wrdSHzTU7zh
0
스레주 귀여워ㅋㅋㅋㅋㅋ
792
이름없음
2022/01/09 13:38:44
ID : jAi781bbg1D
0
ㅂㅍㅂㅍ이 뭐지....
혼란스러우니깐 혼란 효과!
793
이름없음
2022/01/09 14:44:27
ID : y6klg6i79jy
0
발판치기가 귀찮아서 ㅂㅍ으로 쓰는 거야!
794
이름없음
2022/01/09 18:51:01
ID : hzdO066rvvh
0
손이 차가워지고 머리는 뜨거워지니...
허리가 뻐근해짐
795
이름없음
2022/01/09 18:57:24
ID : 3O1dA0nvbfP
0
뉴비인 줄 알았는데 당신이 옳았습니다....
스레주 수정도 해줬으면서 왜 말해주지 않은 거야ㅠㅠㅠ 창피하다
796
스레주
2022/01/10 22:36:48
ID : wsqp9dxxCnQ
0
아니 나는 비읍피읖비읍피읖이라는 이름을 가진 뭔가를 주웠다는 의미인줄 알고 그냥 넘겼지.
재료를 먼저 앵커 받고 효능을 나중에 앵커 받은 이유는 재료가 먼저 공개되어야 효능에 대해 잘 적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야.
뭔지 모르는 뭔가의 특징을 정하기 보다는 뭔지는 일단은 알고 있는 것에 대한 특징 정하기가 나름 쉽잖아.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재료를 주웠다. 이 재료로 마법 물약을 만들면 그 마법 물약은 이런 저런 그런 효능이 있다.
이렇게 적었으면 됐었구나. 왜 이렇게 적지 못했지.
마녀님이 아니라 스레주가 갑자기 등장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여기서 다이스 하나만 굴리기에는 너무 아까우니깐!
dice(1,100) value : 63
피보나치 숫자가 나오면 마녀님과 제자님은 별 일 없이 나비계곡에 도착합니다.
피보나치 숫자 이외의 다른 숫자가 나오면 마녀님과 제자님이 나비계곡에 가다가 별 일이 생깁니다.
797
스레주
2022/01/10 22:43:57
ID : wsqp9dxxCnQ
0
육하원칙을 지키면 논리적인 문장이 된다고 합시다. 또 한번 해봅시다.
언제: 마녀님과 제자님이 나비 계곡으로 가는 중에
어디서: 나비 계곡과 마법의오각별 사이의 강변에서
누가: 이 거기 있었다.
무엇을: 은 하고 있었는데.
어떻게: 은 놀랍게도 을 활용하여 하고 있었다.
왜: 나를 그렇게 쉽게 떠났니 내가 쉬워 보였던 거니 내 가슴만 찢어지잖아이아이아
798
이름없음
2022/01/10 22:53:02
ID : vcr81fXzcNv
0
대왕 바퀴벌레
799
이름없음
2022/01/11 08:08:52
ID : hzdO066rvvh
0
더듬이
800
이름없음
2022/01/11 08:11:28
ID : 3O1dA0nvbfP
0
운동을
비읍피읖비읍피읖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1
스레주
2022/01/11 11:05:13
ID : wsqp9dxxCnQ
0
대왕 바퀴벌레가 더듬이 운동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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